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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litha cumi_ 소녀여, 일어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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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분간 블로그 프로필 사진 Mai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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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8:1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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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litha cumi_ 소녀여, 일어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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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분간 블로그 프로필 사진 Mai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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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트레스 10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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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스트레스 지수라는 게 있는데 '죽음'이라는 항목에서 인간은 가장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던데.<br>처음에 8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적잖게 충격을 받으면서 마치 남의 일 처럼 느껴지지 않았다.<br>그래.. 11기라는 걸 알고나니 순간 아무 말도 나오지 않더라. <br>클럽 메인에 떠있던 Y의 사진을 보고 나니<br>새벽녘 게슴츠레한 눈을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자신이 한없이 싫어지고 말았다. <br>고작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 친구가 얼마나 바르고 됨됨이가 된 인간이었다는 것과 앞머리를 핀으로 단정히 꽂아 올리고 열공하던 흐릿한 모습을 떠올리는 정도일 뿐이구나..<br><br>왠지 Y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대로는 한없이 창피한 기분이 들 것만 같았다.<br>사소하게 흘리는 소중함에 대해 깊이 느꼈다. 부디 고인의 명복을. 천국 갈거야!<br><br><br>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24006018<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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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y b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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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8:10:25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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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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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ㅋㅋㅋㅋㅋㅋ<br>ㅋㅋㅋㅋㅋㅋㅋㅋㅋ<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아이 싱나!!!!!!!!!!!11 싱나는 소식 두개가 있습니다.<br><br><br><br><br><br>동생이 일본쪽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여자미술대학 이라고 통칭 죠시비 라고 하는 곳이에요. 미술계통에서 일본의 이화여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굳 ㅋ. 널널하게 합격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합격했네요 'ㅅ'<br><br>하지만 동생의 대학 목표는 타마 미술대학이니까 아마 죠시비는 별로 생각 안하는 모양인듯. 니혼대까지 해서 모두 3곳을 지원했으니 어떻게든 결판이 나겠죠. 만약 타마 미술대에 합격하면 최연소 합격자라는데? (...) <br><br>제 동생이 미술에 확실히 끼가 있어서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걱정이 안되네요. 올레! ㅋㅋ <br><br><br><br><br><br>그리고 나머지 한 소식.<br><br>일본 워홀비자 합격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데이고!!<br><br>제가 이것 때문에 고생한걸 생각하면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후.....<br><br>학원이나 지인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기뻐요!<br><br>학원 쌤들에게 자랑하고 다녔더니 다들 너무 기뻐해주시고, 선물로 몽쉘통통도 받았습니다. ㅋ...<br><br><br><br>출국은 내년 2월이나 3월쯤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당장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해야겠습니다. <br><br>일어 공부는 이제 한자와 배웠던 문법을 회화로 하는 연습을 좀 빡세게 해야할 것 같고.. 음..<br><br>요새 일본어 공부하는데 매너리즘에 빠질까 말까 (..) 하던 찰나였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요. ㅋㅋ<br><br>이 빠와로 계속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br><br><br><br>일본에 다녀올 때 까지 동인활동은 접고요. 코믹이나 서플 기타 행사도 참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흐흐흐흐..<br><br>단물을 쪽쪽 빨아먹는다는 느낌으로 일본에 가서 확실하게 경험을 쌓도록 <br><br>한국에서 많이 준비해야겠습니다. ^ㅂ^<br><br><br><br/><br/>tag : <a href="/tag/일본워킹홀리데이" rel="tag">일본워킹홀리데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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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y by Day</category>
		<category>일본워킹홀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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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5:50:11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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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홍루몽 동인지 공구 도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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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br><br><br><br>안타깝게도 동생이 일본에 갈 때 제 디카를 들고갔기 때문에 인증샷은 생략합니다. ㅠㅠ<br><br>공구게시판 공지를 확인부탁드리겠습니다. ^ㅂ^<br><br><br><br><br><br><br></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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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東方Project</category>

		<comments>http://stsidney.egloos.com/51259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9:19:20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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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괭이갈매기 울 적에 EP4 보이스 드라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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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크로이츠님께서 추천해주신 괭갈 에피4 보이스드라마를 듣고 있습니다. <br>무슨 덕질이든 니코니코에 발을 들이면 현실에서 로그아웃과 비슷할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데, <br>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기분이 드네요. ^0^..<br><br><br><br><br>うみねこボイスドラマ企画に動画をつけてみた①<br>괭이갈매기 울 적에 보이스드라마 장면에 동화를 붙였다.<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408624">http://www.nicovideo.jp/watch/sm7408624</a><br><br>うみねこボイスドラマ企画に動画をつけてみた②<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431638">http://www.nicovideo.jp/watch/sm7431638</a><br><br>うみねこボイスドラマ企画に動画をつけてみた③<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459506">http://www.nicovideo.jp/watch/sm7459506</a><br><br>うみねこボイスドラマ企画に動画をつけてみた④<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475603">http://www.nicovideo.jp/watch/sm7475603</a><br><br>うみねこボイスドラマ企画に動画をつけてみた⑤<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541595">http://www.nicovideo.jp/watch/sm7541595</a><br><br>うみねこボイスドラマ企画に動画をつけてみた⑥<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617524">http://www.nicovideo.jp/watch/sm7617524<br></a><br><br>위 주소들은 영상 내에 게임 플레이 화면이 함께 보여서 보시기 더 편하실 겁니다.<br><br><span style="COLOR: #ff0000">※ 괭이갈매기 울 적에 EP4 클라이막스 네타이므로 원치 않으신 분들은 누르지 말아주세요.</span><br><br><br><br><br>위의 영상을 다 보면서 느낀게... 역시 엔제의 브라더 콤플렉스 오빠인 배틀러를 향해 빨강으로 외치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실은 컴퓨터 앞에서 영상으로 봤다기 보다는 mp3 음원 추출을 해서 mp3 플레이어로 지하철에서 들었는데요. 그 부분이 나오자마자 전신에 소름이 돋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오오; 승리의 엔제!<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18/c0024218_4b02d78ff3ad3.jpg" width="32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18/c0024218_4b02d78ff3ad3.jpg');" /></div><br><a style="PADDING-BOTTOM: 0px; LIST-STYLE-TYPE: none;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0px; 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g/icon_file.gif) no-repeat left 50%; PADDING-TOP: 0px"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1/18/18/dir.wma" player="0"><span style="COLOR: #ffffff">dir.wma</span></a><br><br><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tyle="WIDTH: 300px; HEIGHT: 45px; TOP: 1172px; LEFT: 5px" height="4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18/dir.wma" autostart="false" loop="0"><br><br>음악은 BGM - DIR<br><br><br><span style="COLOR: #cc0000"><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cc0000"><strong>早く帰って来てよ！　お兄ちゃん！　私をひとりぼっちにしないで！<br>私よ！ 縁寿よ！<br>お父さんもお母さんもお兄ちゃんも、誰も帰って来ない！<br>寂しいよ！お願いだから、早く帰ってきて！<br></strong>빨리 돌아와! 오빠! 날 외토리로 있게 하지마!<br>나야! 엔제! <br>아빠도 엄마도 오빠도, 누구도 돌아오지 않아!<br>외로워! 부탁이니까, 빨리 돌아와!<br></span></div></span><br></div><br><br><br>오 갓 ㅠㅠㅠㅠㅠㅠ 원작 게임에서도 초감동이었는데 보이스 지원으로 들으니 더 대단하네요.<br>대충 윗 부분은 영상 5번째에 3분 45초 쯤 부터입니다. 에.. 개인적으로는 에피4를 클리어하신 분만 보셨으면 좋겠네요. 감동이 배가 됩니다. 네 ㅠㅠㅠ<br><br><br><br><br><br>【うみねこのなく頃に】EP4 ボイスドラマ特別編（前編）<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406957">http://www.nicovideo.jp/watch/sm7406957</a><br><br>【うみねこのなく頃に】EP4 ボイスドラマ特別編（後編）<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458006">http://www.nicovideo.jp/watch/sm7458006<br></a><br><br>앞서 1~6번의 영상은 윗 링크의 보이스 드라마 특별판 전편이고요.<br>나머지 후편도 링크를 함께 붙입니다.<br><br><br>후편에서는 역시 베아트리체의 연기가 멋졌습니다. 오오; 가능하다면 다른 에피소드의 클라이막스 부분도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에피3에서 마리아와 로자의 사쿠타로 관련 부분이나.. 에피2의 로자무쌍 같은거 [..]<br><br><br><br><br>덧 - 음. 로자무쌍 하니 일본에서 동인게임으로 로자무쌍 패러디 게임이 있었습니다. <br>완전 뒷북 ㅋㅋ 오늘 해봤는데 재미있었어요.<br><a href="http://ww3.tiki.ne.jp/~ri-msx/zero/rosa.htm">http://ww3.tiki.ne.jp/~ri-msx/zero/rosa.htm</a>&nbsp;체험판인데 해보실 분들 클릭!<br>...최근에 본 간단한 동인겜 중에서 가장 원작의 특징을 잘 살린 게임이라는 평을 주고 싶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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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y b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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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7:31:04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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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반게리온 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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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18/c0024218_4b0249d6ee44d.jpg" width="414" height="5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18/c0024218_4b0249d6ee44d.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br><embed id="NFPlayer49828" height="408" name="NFPlayer4982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E71BF5ACEA629A922656457B1667FAFDC08E&amp;outKey=V126971a402e48ffd657db435c8a2650f85289a3514765915907bb435c8a2650f8528"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div><br><br>11월 24일 화요일. 코엑스 메가박스 서태지M관에서 프리미엄 패키지 '에반게리온 파破'를 상영하네요.<br><br>와.. 무려 메가박스 M관이라니;; 영화 좀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많은 메가박스 중 M관이 가장 시설좋고 편하다는 건 아시겠죠.<br><br>목동, 신촌, 코엑스. 이렇게 3개관인데 그 중에서도 흥행작이 되야 M관에서 상영하거든요.<br><br>그런데 에반게리온이 무려 코엑스 M관에서 걸리다니.............!<br><br>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메가박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했는데 진짜네요. 우와 [..]<br><br><br><br><br><br><br>하지만 가격이 1.6만 ㅋㅋㅋㅋ 프리미엄 패키지라서 그런 모양인데 프리미엄 패키지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 전혀 적어주지 않아서 모르겠고. 게다가 요새 영화값이 많이 올라 9천원이라고 하지만 1.6만을 선뜻 내기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br><br>...물론 생에 두번다시 올까말까 한 기회라는 건 알고 있긴 합니다.... 그런 큰 상영관에서 개봉될리가 없으니까요;<br>그런 가치를 고려한다면 비싼 건 아닌데. 음 [...]<br><br><br><br><br><br>저걸 보러 갈지, 아니면 12월 3일까지 기다렸다가 보러 갈지 고민이 됩니다. 'w'<br><br><br><br><br><br><br>(수정) 이전 에반게리온 서 프리미엄 패키지에서는 팜플렛 포스터 엽서를 나눠줬다고 합니다. 극장에 전화문의했더니 딱히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건 아니라고 하네요. (...) 영상면에서 다른 것도 없다고 합니다.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전 일반개봉하면 보러 갈 예정입니당.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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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6:55:19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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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갑자기 밸리돌다가 떠오른 괭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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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align="center"><embed height="38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src="http://www.zoome.jp/swf/zpmmdiap.swf?baseXML=de3d1686fffdf7f1d95510227ae5ae3c72836cd15f5624876023656ca0488279305b7f0418e8cbd90b276564dfd1441be6d6cb2d282619&amp;site=zom"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div><span style="COLOR: #336667"><div align="center"><br><br><br><br><span style="COLOR: #000000">최근, 제 정신머리를 죄다 잡아먹고 있는 마성의 게임 '괭이갈매기 울 적에' 입니다.<br><br>개인적으로 에피소드 1~4까지는 정말 힘들게 클리어 해나갔지만 그래도 용기사07의 이전 작품인 '쓰르라미 울 적에'를 너무 감명깊게 한 나머지 꾹 참고 스토리를 따라갔었습니다. 역시 아니다 다를까 기대를 배반하지 않고 에피4 마지막에서 충격 크리.(...) 지금은 에피5 의 1/3 부분을 달리고 있는 걸로 추정중입니다. <br><br><br>괭이갈매기 울 적에가 어떤 내용인지 일일히 말하기 어렵지만 네이버에 줄거리 요약이 잘 되어있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으로 에피4 부분까지 나와있으니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텍스트와 배경음악을 기본으로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해보는 것 만큼 따라잡을 수 있는 게 없기도 합니다.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좋은 말로 요약과 풀이를 잘 해두셨고 (네타가 많은) 블로그를 링크하겠습니다.<br><br><br><a href="http://meiai.ivyro.net/422" target="_blank">Episode 1 황금 마녀의 전설</a><br><a href="http://meiai.ivyro.net/533" target="_blank">Episode 2 황금 마녀의 차례</a><br><a href="http://meiai.ivyro.net/658" target="_blank">Episode 3 황금 마녀의 성찬</a><br><a href="http://lymei.net/713" target="_blank">Episode 4 황금 마녀의 동맹</a><br><a href="http://meiai.ivyro.net/794" target="_blank">Episode&nbsp;5&nbsp;-散산-&nbsp;황금 마녀의 최후<br><br><br></a>게임을 하실 예정이시라면 부디 에피소드 5 부터는 미리 보시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게임 속 캐릭터들과 게임의 플레이어인 자신과의 두뇌싸움을 즐기고싶으신 분이시라면요. ^ㅅ^<br><br><br>1년에 2번. 여름과 겨울 코미케에서 한 장씩 발매되는 이 게임 때문에 애간장이 타 죽을 것 같은 팬들도 많죠. ㅋㅋㅋ 실은 이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가 밸리에서 크로이츠님의 <a title="「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다」from『괭이갈매기 울 적에』" href="http://tale.egloos.com/5122095" name="5122095">「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다」from『괭이갈매기 울 적에』</a> 포스트 때문입니다. 배틀러의 눈에 베아트리체가 보이지 않았던 이유, 마녀의 존재 유무에 대해 배틀러에게 화를 내던 마리아 등등.. 여러가지 씬들이 오마쥬처럼 지나갔는데 그 중에서 가장 강렬했던 건 역시 로자가 만들어준 사쿠타로에 대한 마리아의 애정이었죠. 더불어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게되면 보이니, 이 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라는 말이 함께 떠올랐습니다. 주변의 여럿분들에게 괭갈을 주저없이 추천하는 저에게 '주제가 무엇이냐' 라고 물었을 때 머리속에서 말했던 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괭갈보다는 쓰르라미 주제 쪽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 그렇기에 배틀러와 베아트리체의 두 사람(?)의 관계가 정말 이해되지 않아보이지만 한없는 애정으로 보고 있으면 너무 안타까워서 마음이 아프면서도 또 감동......ㅜ.ㅜ ...에피3에서 폭풍과 태양 전략에서 뒷통수 맞은 저의 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여튼 중간 말이 길어졌지만 크로이츠 님 포스트는 괭갈에 관심있으시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br><br><br><br><br>해서 당분간은 괭이갈매기 울 적에 에피5를 끝낼 때 까지 블로깅 안 합니다.. 아니 못해요 못해 (...) 얼마 안되는 컴퓨터 접속시간을 쪼개서 집중하면서 해야해서 도저히 여유시간이 없어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근 한달을 동생이 일본 유학 준비를 한다고 랜선을 가져가버렸기 때문에 인터넷과 동떨어진 생활을 해왔거든요. 어제 드디어 출국했으니 오늘부터 일주일동안은 다시 컴퓨터 탈환이긴 한데 괭갈할 시간도 빠듯해!! 인터넷 하는 시간이 막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br><br><br>괭이갈매기 울 적에 에피5 까지 클리어하면, 다시 쓰르라미 울 적에 메아카시부터 마츠리바야시까지 플레이 하고싶습니다. 왠지 그 때 그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네요. ㅠㅠㅠㅠ </span></div></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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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y b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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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0:1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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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코믹인포]양일/B08 스와대전 위탁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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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8/c0024218_4afc36b138750.jpg" width="500" height="1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8/c0024218_4afc36b138750.jpg');" /></div><p>&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br><br><br>아마도 이번엔 다 팔릴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바!<br><br>부스위치는 B08 . 부스명은 쉐릴의 향기는 오래가요♡ 입니다. 위탁이에요. 흐흐흐흐흐 !!<br><br></div><p><br><br><br><br><br><br><br><br><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76/f0015476_4af7cffcc45b5.jpg');" border="0"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76/f0015476_4af7cffcc45b5.jpg" width="400" height="284"></div><p><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rainy spell</strong><br>동방프로젝트 / 카구야+모코우 / B5 / 16p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br><br>표지 파일이 없습니다ㅠㅠ<br><br><strong>토끼는 달의 꿈을 꾼다<br></strong>동방프로젝트 / 에링카구←레이센 / B5 / 28p<br><br><br><br><br><br><br>위의 라마님의 동프책 두권도 같이 있습니다. 아직 구입 못하신 동방팬이시라면 진짜 필독 필견 'ㅅ'<br><br>못사시면 후회 하실 듯 'ㅅ'ㅅ'ㅅ'ㅅ' 아마 이번 행사로 쫑이실거 같아요 ㅋㅋㅋ 'ㅅ'<br><br>진짜 후회함 'ㅅ'....................<br><br><br><br><br><br><br><br>부스자체는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8/c0024218_4afc37fdf043a.jpg" width="4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8/c0024218_4afc37fdf043a.jpg');" /></div></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요 이미지로 디스가 걸려있을 거에요. 입장하셔서 앞열쪽에 당당히 걸려있을 쉐릴을 찾아주세요!!!!!!!!!<br><br><br>쉐릴 생일북도 잘 부탁 드립니다. :$<br><br><br>(<a href="http://girlsfolk.xo.st/">http://girlsfolk.xo.st/</a>)<br><br><br><br><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8/c0024218_4afc383d83db5.jpg" width="198" height="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8/c0024218_4afc383d83db5.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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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東方Projec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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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6:31:24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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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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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br>자기 스스로에게 자신감있고 언제나 당당한 사람들이 정말 좋습니다. ^ㅂ^<br>이런&nbsp;사람들에게는 네거티브한 감정보다, 항상 긍정적인 감정/감성들로 넘쳐요. <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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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y b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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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5:48:32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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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설리여신강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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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티져 이후에 풀 뮤비는 뜨자마자 바로 챙겨봤는데 포스팅할 여유가 이제서야 생겼네요. 참...... 라챠타 때 부터 에프엑스에서 얼굴을 유일하게 기억한 게 설리였거든요. 설리설리설리설리설리 다섯번 외치니까 내 맴이 다 설렌다 으앍1 설리!!!!!!!! ㅅ헐리!!!!!!!1설리!!!!!! 오타가 섞인 것 같지만 상관없어 설리!!!!!<br><br><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Cnz2n5VcV4Q&amp;color1=0xcc2550&amp;color2=0xe87a9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br><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br>우리설리너무여신같이귀엽지않나요이건진짜여신이구나우와선생님여신강림하셨는데어떻게해야하나요 한방곰잡고여신구출가야하나요..<br><br></embed>두잇~츄~ 할 때 마다 애간장을 다 녹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옳지잘해그래~' 할 때도 솔까 숑갔는데 두잇~츄~ 에서는 뇌수가 흔들렸음. 아 징짜..<br><br>근데 뭐랄까 아직까지 설리가 좋아서 에프엑스가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크리스탈이나.......... 어 딴멤버 이름 까먹었다. 암튼 다른 세명도 좋긴 한데요. 다들 그럭저럭 중간정도 호감도는 하는데 엠버가 아직 자기 스타일을 못 잡고 붕 뜬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라챠타도 그랬고 츄~도 그렇고. 화면에서 엠버만 나오면............... 음,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여 (...) 제가 저런 애매모호한 보이쉬타입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헤어스타일도 넘 이상해......... 뭔가..... 음.. 차마 블로그엔 못 쓰겠음 ()<br><br><br><br>언능 mp3 다운 받아야 겠네요. ㅋㅋㅋㅋ 우헤헤헤 요새 제 기분을 달래주는 건 그저 박봄 솔로곡 'You and I' 와 에프엑스의 츄가 될듯.<br><br><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Tcom4FLLyXc&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br>덤으로 You and I 영상도 붙임. 아오 울 봄언니는 저렇게 진지하고 시리어스한 캐릭터가 아닌데!!!!!! 'ㅅ'<br>'ㅅ'!! 귀엽다!!!!!!!!!!!1<br><br><br><br><br><br>덧 - 11월 신간 예정이었던 쉐릴 생일 트윈지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도저히 글을 쓸 상황이 안되서..;&nbsp;<br>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br>그래서 라마님의 단독 쉐릴 찬양 생일북입니다. 'w'<br><br><a href="http://girlsfolk.xo.st/">http://girlsfolk.xo.st/</a>&nbsp;&lt;- 예약 및 통판은 이쪽으로!! <br><br>부스 위치는 B08 입니다. 부스명은 '쉐릴의 향기는 오래가요♡'<br><br><br><br><br>11월 서코에서 스와대전 책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11월 행사까지만 팔 수 있는 정도의 분량 남았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그리모어오브마리사 구매하시기로 하셨던 분들 찾아가주세요. ^^ 홍루몽 공구책은 아직 일본쪽 선박이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빨리 오면 좋겠네요. ㅠ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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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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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5:24:15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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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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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괭갈 에피4에서 엔제와 마리아가 행복에 대해서 싸우는 걸 보고 심란해졌네요. 둘 다 바보같은데 제법임. <br>더불어 전 서늘하고 구름낀 우중충한 날씨는 정말 못 견디겠어요. 우울하고 시니컬하고 냉정한 모든 느낌이 참 싫습니다. 뭐랄까 이건 본능적인 거부감이 들어요.........그래서 북유럽의 시니컬한 철학적 사고를 안 좋아하는 걸지도 모르겠어요.<br><br>어떤 곳에서 생각할 때 마다 기분이 상하는 글을 봐서 정신 건강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저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남이 까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까도 내가 까지 니가 까지 마. 이런 느낌?... 좀 이기적이긴 하지만 그런 기분이 드는 건 속일 수가 없어요. 이걸로 슬럼프 오지 않도록 머리속 사고를 적절히 컷트하고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단순하게 생각하려고 멍때려버리는데 솔까 신경 안쓴다고 해도 안 쓰여질 리가 없거든요.. 저도 한 사람의 인간이니까요. <br><br>어제 강심장에서 승연이가 나와서 카라를 지키자! 라는 제목으로 토크하다가 울었는데, 저도 그거 보면서 같이 펑펑 울었어요. (...) 완전 마음이 찌쟈짐.. 아무래도 조만간 카라 팬 될거 같은 예감이 들어요. 옆에서 티파니도 눈물 그렁그렁 하는데 그렇게 예뻐보일 수가 없음. 재밌는 건 화면에서 티파니랑 윤아를 번갈아 잡아주는데, 제가 여태까지 몰랐던 사실......... 티파니랑 윤아랑 같이 있으면 어째 티파니가 더 빛나보이네요; 소녀시대에서는 윤아가 가장 미모가 쩐다고 생각했는데 방송 카메라로 투샷을 비교하니 티파니 쪽이 좀 더 풍부한 오오라가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좀 더 몽클몽클하고 마시멜로우 젤리 같은 느낌이어서 '헉 티파니 좀 여신이군.' 하고 생각한 저였음. 여신 규리도 진짜 여신 맞더라구여........ 우왕ㅋ굳ㅋ 아 진짜 딴소리 하고 있는데 승연이 너무 좋다구요. 하라나 승연이나.. <br><br>사람에 대해 왈가왈부한다는 것에 대해서 좀 그래요. 전 제가 어떤 사람인지 납득도 잘 안되고. 만약 A라는 형용어구를 가지고 타인을 표현하면 이해가 되는데 그걸 저에게 가져와서 빗대거나 하면,&nbsp;그 때부터 A라는 단어에 대한 본질적인 뜻마저 헷갈리고 공중에 붕 뜨고 말아요. 그게 반복되다 보니 저와 한국어 사이에 커다란 이질감이 느껴지면서 해리되는 느낌마저 들더라구요............... 이렇게 쓰고 있는 언어는 한국어가 맞는데 한국어가 아닌 듯한 기분. 음.. 한국어 문법을 배워서 거기에 알맞게 변형하고 채워넣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 ()... 언어하니 생각났는데 외국어 단어 열심히 외우겠습니당.. 왤케 오만했던가 나는 ㅠㅠ <br><br><br><br>오늘은 진짜 오래간만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나기로 했습니다. ㅋ 다들 어렵게 짬내셨는데 회포 풀고 기운내고 돌아오겠습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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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ay b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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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07:11:30 GMT</pubDate>
		<dc:creator>셋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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