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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Floating gro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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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활의 전자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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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Nov 2009 15:5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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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Floating gro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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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활의 전자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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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귀 기울여듣는 헛소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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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 개의 녹슨 못에 걸쳐진 위태한 세계의 시적 언어로 논리를 풀어나가는 인간들이 기대와는 달리 꽤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현실에 감정적으로 흥분하곤 했는데... 어제는... 그 지극히 사적인 절점들의 무작위한 연결 속에서도 어떤 일말의 보편을 찾아 낼 수 있지 않을까.. 이를 통해 나와의 어떤 연결점을 찾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헛된 기대를 흐리게 품게 되더라. 언제까지 여유를 부리고 있을 수 있을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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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e ruin of omnivo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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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5:52:07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igma DP1 + Ricoh LC-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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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b0018866_4af95b99e6c90.jpg" width="500" height="332.0105820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b0018866_4af95b99e6c90.jpg');" />침동식 렌즈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전용 렌즈캡 및 후드가 너무 바보 같아서 만들어봤다. 선지자께서 닦아놓으신 길을 그대로 따랐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igma_forum&amp;no=64097<br />
<br />
워낙 꼼꼼하게 적어놓으신 덕택에 편하게 작업. 톱질 후 멍청하게 사포질만 한 시간 하니까 대충 들어맞았다. 80에서 1500방까지 올린다음, 테이프로 위치 잡고 접착제 주입. 접착면이 충분해 보이기는 했지만, 충격에 약한 순간접착제의 접착력에 살짝 불안함을 남기고 마무리. 뒤늦게 살펴보니 너무 딱 맞게 갈아놔서 구조적 보강을 위한 클리어런스 확보 불가...떨어져 도망가면 또 만들지 뭐 -_-;  하여간, 렌즈 보호의 기능은 그럭저럭 수행하는 동시에(먼지야 대충 불어내면 되는거고) 휴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되어 DP1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진작 이렇게 내주지.<br />
<br />
<object width="656"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18866%7C4273329/200911102311000040526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18866%7C4273329/200911102311000040526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56"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br/><br/>tag : <a href="/tag/DP1" rel="tag">DP1</a>,&nbsp;<a href="/tag/제작기" rel="tag">제작기</a>,&nbsp;<a href="/tag/사진" rel="tag">사진</a>			 ]]> 
		</description>
		<category>the domain of nerds</category>
		<category>DP1</category>
		<category>제작기</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733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3:10:55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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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처음엔 가짜에 지갑을 여는 인간군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는데, 뭐 이런거지. 없으면 없는대로 나름의 자존심이나 세울 것이지 구차스럽게 왜 저런담...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분들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고... 아니 냉정하게 평균적인 기대 수익을 따져보면 나의 전략 쪽이 훨씬 떨어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하겠지만. 하여간... 아무래도 좋은데, 가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역학관계에서 내가 어떤 역을 맡아야 한다면, 꽤 잘 만든 가짜를 내보이고 다니는 인물이 되고 싶다. 그럼으로서 A급 짝퉁을 판별 가능한 식견과 부드러운 결을 따라 파고드는 날카로움을 뽐내는 인간들을 빛내주고 싶구나. 동료들과 뻔한 말을 하고 있을 그를 향해 멀리서 은은한 미소나 날려주면서... 			 ]]> 
		</description>
		<category>the ruin of omnivore</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7068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0:56:31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entax K-x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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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b0018866_4af94b081f718.jpg" width="500" height="333.9947089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b0018866_4af94b081f718.jpg');" />GF1 으로 가려다가 정발도 안되고 아직 기술이 충분히 성숙한 것 같지도 않고 해서 옛날 방식의 저가 카메라를 다시 보게 되었다. 잠깐 소니 a550을 고민하다가 조금 더 많은 픽셀 수에 마이너스 가중치가 들어가고, 뭔가 기동되는 부위가 있어서 또 마이너스, 그리고 내 취향과 예산으로는 도저히 렌즈 라인업이 그려지질 않아서 다시 한번 속는 셈 치고 펜탁스를 주문. 고해상도 LCD는 좀 땡겼는데.. 하여간.<br />
<br />
첫 인상부터 달랐다. 거의 한계까지 몰아붙인 크기와 무게. 그 작은 덩어리를 살짝 감아쥐고 반셔터에서의 AF!!  날 AF 컴플렉스로 밀어넣었던 K100d, K10d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성능의 AF다. 이제서야 그럭저럭 쓸만한 수준의 AF 성능을 달성하였구나. 감격스러울 지경이군. 상쾌한 셔터소리가 이어졌다. 센서 크기는 그대로에서 픽셀 피치만 좁아져 나빠지지 않으면 다행이라 중얼대며 고감도 RAW를 들춰봤는데.. 깜짝 놀랐다. 열심히 일하는 공돌이들 너무 무시했나. 그야말로 차이가 확연하여 ISO3200 에서도 픽셀 끝이 살아있다. 가장 중요한 화질과 AF의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이루었으니 더 바랄 것도 없지만, 다양한 조명 조건하에서도 깔끔하게 잘 잡아주는 AWB도 눈에 띄었고, 개인적으로 별로 사용하지 않는 잡다한 디지털 필터 기능도 한 두번 돌려볼 재미는 있었다. UI 도 뭐 잘 갈고 닦아놔서 크게 흠잡을데가 없다. 전체적으로 기대를(거의 안하기도 했지만) 한참 뛰어넘는 수준이다. 싸고 가볍고 잘 찍히고.. 여기서 더 뭘 바라지? 너무 기특해서 55* 라도 들여놓게 될 것 같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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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제 안쓰게 될 k100d+번들은 팔기도 귀찮고 그냥 필요한 아무한테나 주고 싶은데, 잘 가지고 놀다 재미 없어지면 다시 나에게 돌려줄 사람에게 보내기를 희망함. 조금 유치한가.. -_-;<br />
<br/><br/>tag : <a href="/tag/Pentax" rel="tag">Pentax</a>,&nbsp;<a href="/tag/사용기" rel="tag">사용기</a>,&nbsp;<a href="/tag/K-x" rel="tag">K-x</a>,&nbsp;<a href="/tag/카메라" rel="tag">카메라</a>			 ]]> 
		</description>
		<category>the domain of nerds</category>
		<category>Pentax</category>
		<category>사용기</category>
		<category>K-x</category>
		<category>카메라</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700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3:04:28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말을 하면 혼잣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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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샌 참 할 말이 없네. 더 좋은 것은 뭘까. 앞으로 내가 할 수 있을 일들에 전혀 기대가 되질 않아. 그동안 긍정적이라 할 수 있는 변화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닌데, 가만보면 어느 한 쪽이 올라간 만큼 다른 한 쪽은 쪼그라들었고, 스스로 만족해갈수록 내 안으로만 자폐적으로 파고들어와. 이게 내가 바라던 나였나. 뒤집은 걸 다시 뒤집고 또 뒤집어 스스로도 무슨 뜻인지 모르게 된 말들 속에서 허우적대다보니 표면적인 탐욕스러움 위에 발을 디디고 서는 것만이 의사소통을 위한 유일한 길로 보이기도 하네. 			 ]]> 
		</description>
		<category>the ruin of omnivore</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6956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6:39:59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술적 분석 ]]> </title>
		<link>http://strin.egloos.com/4264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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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66/b0018866_4ae8311fe0531.png" width="500" height="330.252100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66/b0018866_4ae8311fe0531.png');" /></div><br />
제 2기의 뚜렷한 정체 및 하강 추세. 물가상승률을 고려해본다면 조금 더 비관적이겠지. 출력 필터는 더욱 촘촘해지는데다가 방출 압력 또한 함께 떨어지고 있으니... 동시에 유기물적인 향취에 지나치게 민감해져 조금만 무리해도 토할 것 같고, 비석에 새긴 활자 위에서나 나른하게 쉴 수 있는 지금은, 원혼이나 망자들과 함께 손잡고 춤이나 추어야 하겠다. 			 ]]> 
		</description>
		<category>the ruin of omnivore</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646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2:26:01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나가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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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떤 소리의 불쾌함으로부터 다소간 답답하게 제한되었다고 느껴왔던 감각의 좁은 범위에 새삼 감사. <br />
껍데기와 내용물은 그 사이를 한참을 노려보고 그에 날카로운 칼날을 대어야 분리되기 시작.<br />
아무런 고민없이 던져버릴 수 없게 될 만큼 구질거리게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자신. <br />
독특과 흥미를 말하지만 존중할 가치가 있는 것은 오직 평범함과 시시함.<br />
무엇이 얼마만큼 담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경계는 스스로.			 ]]> 
		</description>
		<category>the ruin of omnivore</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541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4:54:32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출처 ]]> </title>
		<link>http://strin.egloos.com/4238240</link>
		<guid>http://strin.egloos.com/4238240</guid>
		<description>
			<![CDATA[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25px; color: rgb(74, 74, 74); ">떼로 몰려서 일하는 직장 생활을 몇 년 하는 동안 몇 가지 편견이 생겼는데 그 중 하나는 자기가 한 일과 남이 한 일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는 인간들은 되도록 멀리 해야한다는 것. 공식적인 장소에서는 각자의 성취를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명확히 경계선을 그어 분리해줘야 한다. &nbsp;특히나 매니저 앞이라면 말이지. 날로 처드실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 열성적이며 천진하기까지 하신 분들이 어찌나 그리 많은지.&nbsp;<div><div><div><br />
</div><div>웹질하다보면,&nbsp;여기도 마찬가지로 사람사는데라 그런지, 스스로에게만 매우 효과적인 전략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시는 능력자분들을 종종 뵙게 된다. 여기에서야 기록이라도 남으니 맘먹고 파보면 그럭저럭 다 나오기는 하지만, 그 분들의 영롱한 오라를 헤치고 알몸을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는 스토커적 자아를 스스로 납득해낼 수 있는 다소 변태적 집중력이 필요한만큼, 강력한 검색엔진이나 대용량의 웹캐쉬조차 일상적 도구의 지위는 얻지 못하는 것 같다.</div><div><br />
</div><div>사람의 욕망이야 항상 낮은 곳을 따라 흐르지 않던가. 억지로 틀어 막아봤자 흘러넘치거나 무너져 대형사고나 난다. 걍 흐르고 싶은대로 두되 보다 이로운 쪽으로 살짝 방향만 틀어줘야 하겠지. 뭐. 이 자리에서 감히 현대 토목 기술의 정수인 초대형 댐의 놀라운 권능까지 폄하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하여튼,</div><div><br />
</div><div>기술적 성취가 감각 한계에 가까워지고 동시에 축적된 데이터의 갯수는 폭발적으로 증가, 이제는 데이터 그 자체의 품질보다도 데이터를 서로 연결하는 주변 정보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져 가는 추세이다.&nbsp;카메라의 경우를 예로 들어본다면, 화질 정보의 밀도보다는 그에 달라붙는 위치나 시간 등의 부가 정보가 다양한지 접근 경로를 얼마나 넓게 펼쳐줄 수 있는지에 더 관심이 간다.&nbsp;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은(실질적으로 매우 유용한 지오태깅조차 무척 번거롭다), 1차 저작물의 경우는 그나마 나은 편이고.</div><div><br />
</div><div>데이터간의 연결을 보다 풍부하게 하기 위해 에디팅 히스토리를 남기는 방법도 고려해볼만 하다. 이를 위해&nbsp;정보 뿐만 아니라 정보의 출처까지 현재 작업 데이터에 더하는 기능의&nbsp;copy &amp; paste 를 새로운 초기값으로 정의하면 어떨지.&nbsp;이미 국내 한 업체가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시행하고 계신 하이퍼링크가 한 예가 되겠는데, 그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에디터(문서나 이미지, 영상, 음성.. 등)에서 C&amp;P 발생 시마다 그 이력을 메타데이터 란에 남기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가족관계 증명을 달고 다닐 수 있게 된다.&nbsp;</div><div><br />
</div><div>제작 뿐만 아니라 배포 이력 역시 기록해 둘만한 가치가 있는데,&nbsp;웹브라우저 바깥으로 데이터를 익스포트 할 때, 각 데이터에 현재 로딩된 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추가하여 내보내는 것을 초기값으로 두면 되겠다.&nbsp;히스토리를 계속 더하면 전송되는 단계에서 무한히 커질테니 대략 5 큐 정도만 유지하면 될 듯. 이 정도면 가끔 악의적인 조작이 있더라도 통계적으로 접근하여 소스를 거슬러 올라가는데&nbsp;별 문제가 없겠지.</div><div><br />
</div><div>이게 실현되면(가능성은 없지만) 어떻게 바뀔지 상상해볼까. 영화 감상 평을 올린다고 해보자.&nbsp;해적판을 다운로드하여 스크린 캡춰한 스크린샷과, DVD 에서 캡춰한 스크린샷에는 다른 소스 정보가 들어갈테고&nbsp;누군가의 평을 인용하여 C&amp;P 했다면 그 URL 정보가 자동적으로 더해져 HTML로 올라간다.&nbsp;떠도는 짤방을 하나 주워다 붙였다면, 이걸 작성자가 어디서 퍼왔는지 누가 만들었는지도&nbsp;방문자들이 모두 확인할 수 있게 되겠지.&nbsp;그게 찝찝하면 모든 히스토리를 지우고 올려도 되겠고 편집자에게서 그 선택권까지 빼앗고 싶지는 않다. 뭐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nbsp;</div><div><br />
</div><div>더 재밌는 세상이 될까?</div></div></div></span>			 ]]> 
		</description>
		<category>the domain of nerds</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3824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16:06:33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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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25px; color: rgb(74, 74, 74); ">오해는 진리가 헤치고 나갈 끝없는 바다.&nbsp;허풍은 실체를 가득 채우는 바람.&nbsp;타성은 절대적 기준을 잡아주는 별빛.</span>			 ]]> 
		</description>
		<category>the ruin of omnivore</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375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14:11:29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허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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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상으로부터 허세를 분리해내려는 시도는,&nbsp;그 행위 자체로서&nbsp;순수한 허세의 정의를 이끌어 내는 듯...<div><div><div><br />
</div><div>실상은 벌써 오래 전에 가라앉은 디딤돌이었고, 하체가 모두 흠뻑 젖어버린 다음이다.</div></div></div>			 ]]> 
		</description>
		<category>the ruin of omnivore</category>

		<comments>http://strin.egloos.com/422672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Sep 2009 04:02:16 GMT</pubDate>
		<dc:creator>stri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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