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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i:^)N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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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아요 해치지않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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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20:3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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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i:^)N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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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아요 해치지않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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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마 카에리ㅣㅣ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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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마 카에리ㅣㅣ 여기는 홍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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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6/08/f0053408_4b0d95a2cb97b.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6/08/f0053408_4b0d95a2cb97b.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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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20:3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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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키로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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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키로쪘다!!!!!! ...................엄마야.... 이틀에 한번 술집가고 고깃집가는 행복한? 삶을 십오일간 즐겼더니 참혹한 현실을 만났습니다. 사키로... 안돼... 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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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붐췌킷붐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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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4:3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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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XTM에서 덥덥이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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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XTM에서 덥덥이를 해줍니다. 올튼과 씨나가 아이언맨 매치를 합니다. 아직 45분이나 남았습니다. 근데 나는 출근할 시간입니다. ......이겨라 올튼 동생은 울며 떠날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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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08/f0053408_4afe14ba1e989.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4/08/f0053408_4afe14ba1e989.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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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2:2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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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쓰는게 하루 늦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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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쓰는게 하루 늦었지만 어제는 일우님이 빼빼로(낱개) 네개나 주었습니다. 날은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퇴근길을 감사..<br><br>그리고 오늘은 수능이래서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수험생들을 잔뜩 봤는데 뭐 쌩판모르는 아가들이 수능보러가는데 왜 내심장이 벌렁거리고 후덜덜해지는지 모르겠드랬스빈다. 오늘을 위해 분투한 고삼들이여 놀아라!<br><br>퇴근하는중입니당 담주 수요일날 술먹을사람 붙어라.. 아니 붙어주세요 제발..<br><br>&nbsp;<br>&nbsp;<br>&nbsp;<br>&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8/f0053408_4afbd8c999076.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08/f0053408_4afbd8c999076.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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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붐췌킷붐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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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9:4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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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기걸린 주제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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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기걸린 주제에 죽어라 퍼마셨더니 열이 펄펄 끓어서 하루 더 쉬었습니다. 플루일까봐 완전 쫄았었는데 약먹고 하루죙일 잤더니 내렸스빈다. 병원에서도 감기몸살이라고 푹쉬라고 그러고해서 쉰김에 하루만 더 쉬고싶지만 오늘 쉰거만으로도 본사에 상당히 민폐였던 바람에 낼은 즐겁게? 출근하려고 합니다. 이틀동안 일곱시간만 깨어있고 계속 잤더니 오늘밤은 안자도 될것같네요^.^; 이틀만에 샤워를 한 멋진 저는 오늘부터 폭스에서 시작하는 새 미드 라이투미 방영시간을 기다리며 엔씨아이에쓰를 보겠습니당. 안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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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 
		</description>
		<category>붐췌킷붐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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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1:2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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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준코입니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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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준코입니당<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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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8/f0053408_4af15ade13dc8.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08/f0053408_4af15ade13dc8.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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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붐췌킷붐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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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10:4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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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공포의 실적평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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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공포의 실적평가 보고서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놈의 회사 때려쳐 말아 때려쳐 말아 하루에 서른번씩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실적평가 보고서는 다 썼습니다.&nbsp;11월에는 못해도 천백만원을 팔아야하는데 어제 오늘&nbsp;시작부터 암담하여&nbsp;완전히 해탈한 상태입니다. 수능아 빨리 끝나렴. 감기는 낫는가 싶더니 또 걸리게 생겼습니다.&nbsp;아직 겨울옷을 못받아서 나는 아직도 여름옷 입고 다닙니다.&nbsp;포스팅&nbsp;하고 방에 들어온다는게 깜빡하고 그냥 들어와서 방에 드러누워 모블로깅을 합니다.&nbsp;세상은 참 좋습니다.<br><br>&nbsp;<br>&nbsp;<br>&nbsp;<br>&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08/f0053408_4aeeeae08b322.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08/f0053408_4aeeeae08b322.jpg');" /></div>			 ]]> 
		</description>
		<category>붐췌킷붐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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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4:2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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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사는것이 병맛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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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즘 왜케 의욕도 없고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급속도로 찌질모드에 빠지고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보다 나는 스트레스 받으면 먹어서 푸는데 요즘 먹는양이 확 늘어서 유니폼이 꽉 끼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또 스트레스를 받아서 또 먹고 그래서 또 유니폼이...&nbsp;무한루프하다가 언젠가는 유니폼이&nbsp;맞지 않게되는것으로 상황이 종료되겠죠 아ㅏㅏㅏㅏ 나는 망했어요ㅋ...<br><br><br>출근준비하러... 내일부터 오전조인데 내일은 밥시간에 은행가야되고 모레는 밥시간에 구청가야되서 이틀 연속으로 점심 굶고 저녁때 폭식을 하게 생겼습니다.<br><br><br>그리고 일본 갈 준비는 잘 되어 가고 있습니다. 원서를&nbsp;담주중에 넣고 결과만 잘 나와주면 갑니다. 꼭 가고 싶스빈다.</p>			 ]]> 
		</description>
		<category>으웨엑끄웨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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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0:4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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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쉬는날이지만 바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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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청에 들러 여권 갱신신청부터 시작해서 납세증명서에 학력증명서에 잔고증명서에&nbsp;띨게 많아서 종일 뛰어다녀야합니다 흑... 그래도 오늘이 아니면 시간이 안나니 가능하면 오늘안에 할수있는건 다 해야해... 여권도 복사해야하는데 어차피 종로 나가는 김에 교보에서 하고 올까 싶기도 하고. 일단 빨래가 다 되면 널어놓고 씻고나서 슬슬 움직여봐야지요. 일단 급한건 잔고증명서랑 구청이라&nbsp;이거부터 ㅜㅜ<br><br><br>오늘이 쉬는날이라&nbsp;좀 휴일 기분을 내려고 졸린눈을 비벼가며&nbsp;두시까지 케이블에서 해주는 야한 영화 보면서&nbsp;버티다가 잤는데 평소 기상시간에서 딱 두시간 늦게 일어나는 왓어써프라이즈 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렇군 나는 이제 다섯시간만 자면 되는 생물로 진화했나보아요. 인간이란 훌륭하다. 그렇지만 요즘 낮잠자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것도 화장실에서... 딱 두시 반만 되면 미친듯이 졸려서 언제나 두시 반에서 세시 사이에&nbsp;나 화장실 갔다올게영 ^_^ 이러고 화장실가서 한 십오분정도 자고 오는게 생활화 되었어요ㅋ... 덕분에 아무도 그렇게 말은하지 않지만 어째 눈치가 너 변비구나 불쌍해다 ㅇㅇ 이런거있죠... 그렇다고 다들 졸리고 피곤한 눈을 비비며 근무하는데 싸가지없이 제일 젊은게 나 졸리니까 화장실가서 자고올게요 이런 헛소리를 할수는 없잖아요 그냥 난 변비녀로 오해받으며 살테다.<br><br><br>주위에 아픈 사람이 많네요. 저는 감기에 걸렸지만 열이 나지 않는데다가 많이 좋아져서 그냥 감기겠지 하고 있는데 요즘은 열 안나도 플루일수 있다매요? ...괜찮아요 저는 그냥 감기니까요. 사실 플루 검사를 받아보고 싶은데 그거 검사받는데 십오만원이 든다길래 때려치웠습니다. 열이 안나니까 괜찮아요 저는 그냥 감기예요.<br><br>그보다 뭐 요즘 주위에 진짜... 친한 선배님네 어머님이 거동도 못하시고 하셔서 병원에 모시고 갔더니 거의 뇌출혈 직전 상태인게 발견되어서 병원에 입원해계시고 또 친한 선배님 한분은&nbsp;지난 주말에 데리고 있던&nbsp;아기 강아지가 갑자기 죽어가지고 이 선배님이 아직도 극복을 못하시고 우시고 아는분은 할머니가 돌아가셨대고 또 아는분은 유방암에 걸리셨대고 또 아는분은 아버님이 돌아가셨대고... 이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신종플루로 하룻밤에 다섯명이 죽고 세명이 또 죽었네 어쨌네 하고 하는 흉흉한 소리만 들리니 참 기분이 안좋네요. 거기다 티비에서는 경기회복이라고 구라를 까는데 매장은 방문고객수도 매출도 급감해서 하루하루 매출이 개판이라 점장님 기분도 안좋고&nbsp;점장님 기분이 안좋으니 매니저님들 기분도 안좋고 매니저님들 기분이 안좋으니 정직원들 기분도 안좋고&nbsp;정직원들 기분이 안좋으니 제일 밑바닥인 저같은 업체 협력과 알바들의 기분도&nbsp;그닥 좋지는 않습니다.<br><br>에효, 날씨도 갑자기 싸늘해졌는데 어째 들리는 소리는 더 싸늘한 얘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이따위인지 모르겠어요.<br><br>그리고 저는 지난주에 거금 오천원 들여서 로또를 사봤는데 아무리 자동으로 돌렸다지만 숫자 여섯개씩 다섯개 해서 30개 숫자중에 지난주 당첨숫자 일곱개가 하나도 들어있지 않았습니다ㅋ 나는 이렇게 꽝로또와 함께&nbsp;인생을 배웠어. 정말 잔인하기 그지없는 10월말이네요.<br><br>그래도 뭐 좋아지겠죠, 어쩌겠어 기왕 죽지못해 사는거 잘 될거라고 믿으며 살아야지요. 종교만큼 더럽고 바보같고 말도안되는건 없다고 생각했지만 왠지&nbsp;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종교에 매달리는 사람들 기분을 조금은&nbsp;알 것 같기도 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어쨌거나 최근은 별로 부정적인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 짜증나 라던가 아 지겨워 라던가... 같이 일하는 선배님중에 한분이 거의 이 말을 습관처럼 달고 다니시는데 별로 듣기 좋지는 않더라고요. 그 얘기를 들을때마다 덩달아 짜증과 지겨움의 수렁에 빠지는 것 같아서 이분이 그런 얘기를 하면 아예 못들은척 하고 속으로 난 안그래~~ 하고 매일매일 자기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포지티브, 포지티브.<br><br><br>새로 입점한 업체 직원분 중에 한분이&nbsp;너무 정감가게 생기신데다가 맨날 웃고다니시고 너무 착하셔서 괜히 잘해드리고 싶어서 맨날 이끝에 있는 우리 매대에서&nbsp;저 끝에 있는 새 업체 매대까지&nbsp;원정가서 슬쩍슬쩍 인사도 하고 필요한거 있으시면 챙겨도 드리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우연찮게 정직원분들이 요번주에 그럴듯한 일을 두개정도 저한테 시켰던 바람에... 사실은 그날&nbsp;저희 코너쪽&nbsp;선임사원분들이 몽땅 쉬시는 바람에&nbsp;얼떨결에 저한테 넘어온 일이었지만 어쨌거나 그걸 제가 맡아서 가서 막 이거 좀&nbsp;알아보시고 저한테 가져다주세요 이런 멋진 멘트를 두번이나 해봤던 바람에 뭔 일이 생기면 저한테 와서 이런데 어쩌죠;ㅁ;ㅁ;ㅁ; 하고 물어보실때가 있습니다. 헌데 저도 잘 모르니까 좀 부끄럽습니다. 뭐 그래요, 왓에버.<br><br><br>빨래 언제 다 돌아가!!!!!!!!<br><br><br>아참 어제 여권용 사진과 증명사진을 찍었는데 5분 완성이라고 적혀있었지만 설마 정말 5분이겠어 하고 갔다가 정말 5분만에 사진들고 나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증명사진 찍는걸 되게 싫어하거든요.&nbsp;사진기 잡은 아저씨들이 맨날 턱땡기세요 고개 조금만 기울여보세요 이쪽으로 조금만 갸우뚱 해보세요 웃어보세요 이빨 안보이게 웃으세요 등등 이게 나라는걸 알아만 보면 되는 사진을 가지고 무슨 쌩난리법썩을 다 떠는게 짜증이 나고 저는 짜증이 나면 정말로 숨기지 못하기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사진이 개판이 되는데다가 미친듯이 뽀샵질 해주셔서 누구야 이건 쉽라 하는 기분이 되게끔 해서 나오니까 정말로 싫어해요 찍는 과정도 싫고 찍으러 가는것도 싫고 찍은 사진을 보는것도 싫은데 이 사진관 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나 "증명사진 찍으러 왔는데요"<br>아저씨 "사삼사이즈요?"<br>나 "네, 근데 같은거로 여권용으로도 좀 뽑아주세요."<br>아저씨 "네 거울보시고 귀 나오게 머리 정리하셔서 앉으세요."<br><br>아저씨 "찍습니다. 앞머리 이쪽으로 조금만 넘겨보세요."<br><br>펑 펑<br><br>아저씨 "다됐습니다 5분만 기다리세요."<br>나 "헐 정말 그렇게 빨리되요?"<br>아저씨 "그럼요~"<br><br>아저씨&nbsp;"이게 여권용이고 이게 증명사진이요."<br>나 "얼마죠?"<br>아저씨 "이만원입니다"<br><br>모든 사진관이 이랬으면 좋겠다. 사진도 존나 마음에 들게 잘나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장 언니들이 보고 야 너 얼굴 크게 나온거 같아&nbsp;막 이랬는데 괜츈해요 전 원래 머리가 크니까. 쓸데없이 눈키우고 턱깍고 안하고 진짜 있는 그대로&nbsp;깔끔하게&nbsp;나와줘서 24년 살면서 찍어본 사진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아저씨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br><br><br>빨래가 다 된것같으니 널러갑니다 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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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붐췌킷붐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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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03:3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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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요네즈병은 호랑이를 보호하기 위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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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소니엔젤 마요네즈병 (신상)&nbsp;열라 무서워<br><br>&nbsp;<br>&nbsp;<br>&nbsp;<br>&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8/f0053408_4adbfb48d2ad4.jpg" width="480" height="6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08/f0053408_4adbfb48d2ad4.jpg');" /></div>			 ]]> 
		</description>
		<category>붐췌킷붐쒜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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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5:38: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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