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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scontinue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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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die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3 Sep 2006 12:5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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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scontinue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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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die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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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Discontinu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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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는 티스토리에 전념하기 위해 중단합니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taedi.egloos.com/14125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Sep 2006 12:53:33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습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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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br />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너를 내게서 깨끗이 <br />
지우는 날 습관 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br />
아직도 너의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br />
<br />
*사랑해 오늘도 얘기해 믿을 수 없겠지만 <br />
안녕 이제 그만 너를 보내야지 그건 너무 어려운 얘기 <br />
<br />
2<br />
참 신기한 일이야 이럴 수도 있군 <br />
너의 목소리도 모두다 잊어 버렸는데 <br />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br />
아무 생각 없이 또 전활 걸며 웃고 있나봐 <br />
<br />
*사랑해 오늘도 얘기해 믿을 수 없겠지만 <br />
안녕 이제 그만 너를 보내야지 그건 너무 어려운 얘기 <br />
<br />
3<br />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아직도 <br />
너의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br />
<br />
*사랑해 오늘도 얘기해 믿을 수 없겠지만 <br />
안녕 이제 그만 너를 보내야지 그건 너무 어려운 얘기 <br />
bye bye bye bye bye<br />
<br />
<br />
습관 - 롤러코스터(rollercoaster)<br /><br />사실 쓰려던 건 저게 아니고-_-<br />
나름대로는 말투나 글투(?)등을 바꾸려고 조금씩 노력중이지만 그것이 역시나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br />
<br />
예전부터 난 말투가 종결형이 아니라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친구들한테 많이 들었는데 글 쓸 때도 그것이 이어지는 것 같다<br />
사실 글 쓰는 거나 말하는 거나 둘다 마찬가지로 똑같은 사람이 하는건데 그게 입에서 나오느냐 손에서 나오느냐 그 차이 밖에 없으니깐 자신의 습관이나 생각이&nbsp;투영되기 때문에 마찬가지.<br />
그런데 말이나 글이나 이렇게 끝나는듯 안끝나는 듯 끝나면 나 자신마저 흐지부지 해 지는 거 같고 자신의 의사도 그렇게 결정을 잘못 내리는 문제가 있는 듯 하여 고쳐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게 고쳐지지는 않는다<br />
말이야 한번 뱉으면 못 고치니깐 그렇다치더라도 글은 고칠 수 있으니깐 쓰고 나서 다시 고치기는 하는데 고쳐도 자꾸 튀어나오는 연속형 종결형.<br />
<br />
회사 들어가서 사회 생활 하기 전에 최대한으로 고치자!<br />
(사실 이거 말고 자신의 의견을 남의 의견인듯 툭툭 던지는 말투도 있지만 일단 하나라도 먼저 고치자)			 ]]> 
		</description>
		<category>끄적이기</category>

		<comments>http://staedi.egloos.com/140996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Sep 2006 00:05:56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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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역을 자축하며.<br />
소속이 국방부에서 대한민국으로 이전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br />
<br />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전역증을 받고 전역 신고를 하고 부대 한바퀴 돌고 나와서 집에 와도 별다른 느낌은 없다 꼭 평소에 휴가 나왔을 때 기분 같다 <br />
친구는 원래 한달 정도 지나야 실감 난다고는 하던데..<br />
<br />
그래도 집에 오는 버스 타기 전에 근무 부서가 달라서 인사 잘 나누지 못했던 그리고 가끔 식당 등에서 보더라도 선후임 있어서 제대로 말 나누지 못했던 동기들과 마지막으로 이런 저런 말 나누면서 헤어지면서 약간이나마 실감하고 또 고맙다는 생각도 들었다<br />
<br />
이제는 군인이라는 핑계로 해이해져 있을 수만은 없으니 너무 많은 계획에 얽매여서 아무것도 못하지도 또 아무것도 안하는 모습은 그만!<br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이기</category>

		<comments>http://staedi.egloos.com/140964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Sep 2006 12:18:19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화의 연금술 ]]> </title>
		<link>http://staedi.egloos.com/1403319</link>
		<guid>http://staedi.egloos.com/1403319</guid>
		<description>
			<![CDATA[ 
  <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31/57/a0015357_11544298.jpg" width="150" height="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31/57/a0015357_11544298.jpg');" /></div><br />
<p>&nbsp;</p><p>지난주 쯤&nbsp;교보문고 가서 책 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산 책<br />
처음 몇 페이지 보니깐 끌려서 산 책</p><p>이 책을 보면 볼수록 내 얘기가 들어있는거 같아 뭐랄까 개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br />
그것도 안좋은 것만. 예를 들면, 우유부단, 후퇴형 인간 기타등등<br />
아무래도 성격은 여전히 변한 게 없는거 같다<br />
말로만 바꾸자 바꾸자 하면서 실제로는 변화를 두려워 하고 있어서인지 그자리에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지</p><p>매번 책 보고 머리속으로만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이다</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staedi.egloos.com/14033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Aug 2006 02:57:46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B Mass ]]> </title>
		<link>http://staedi.egloos.com/1401477</link>
		<guid>http://staedi.egloos.com/1401477</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trong><br />
<strong>Mass Mediah</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29/57/a0015357_0504936.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29/57/a0015357_0504936.jpg');" /></div><br />
<br />
<br />
1. Intro <br />
2. Final <br />
<strong>3. 나침반 </strong><br />
4. Smoke to Heaven <br />
<strong>5. 서울 Blues</strong> <br />
6. Mass Mediah <br />
<strong>7. Running</strong> <br />
8. The Movement II <br />
9. Count On! <br />
10. Normal Life 2 DA 부르주아 <br />
<strong>11. 진짜 (For The Club)</strong> <br />
12. 행복하면 됐잖아 <br />
13. 늘 어둠에 맞서 <br />
14. 酒 <br />
<strong>15. Zoo <br />
16. 불꽃 <br />
</strong>17. Survival <br />
18. 끙끙이의 거리 <br />
19. 창가 <br />
20. Outro (To Be Continue...2nd) <br />
<br />
<strong>Matics</strong><br />
<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29/57/a0015357_0494327.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29/57/a0015357_0494327.jpg');" /></div></strong><br />
<strong>1. 행진/ Feat. DJ Wreckx <br />
2. 휘파람</strong> <br />
3. DJ Wreckx Interlude <br />
4. CB Mass는 내 친구 <br />
5. Movement III/ Feat. Drunken Tiger, Mikieyes, Sean2slow, Insane Deegie, Tasha <br />
<strong>6. 흔적 <br />
</strong>7. 얕잡아 볼 수 없는 이유 <br />
<strong>8. 셋부터 넷</strong> <br />
9. 일어나라 <br />
10. New Joint/ Feat. DJ Honda, Parrish "PMD"Smith, Headcrack <br />
11. Gentlemen Interlude <br />
<strong>12. Gentlemen Quality <br />
</strong>13. Sunshine Seoul <br />
14. Watch Out <br />
15. Outro <br />
<br />
<br />
예전에는 그렇게 별다른 이유도 없이 싫어했던 힙합이란 장르에 눈을 뜨게 해준 다이나믹 듀오.<br />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누가 물어보면 힙합만 빼고 왠만한 음악 장르는 다 좋아해 이러고 다녔다<br />
지금 생각해보면 이유는 딱히 모르겠다&nbsp;지금도 듣긴 하지만 그 중 일부만 듣고 있으니깐(이건 예전 '락' 들을때도 마찬가지이긴 했다. 난 락듣는다고 하면서 그 흔한 메탈리카 한번 들은적 없다. 그냥 취향이&nbsp;아니다정도)<br />
어쨌든 다이나믹 듀오 덕분에 힙합이라는 장르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는데 다이나믹 듀오 하면&nbsp;어쩔수 없이 <br />
CB Mass와 연관을 질 수 밖에 없으니 다이나믹 듀오의 음악을 어느정도 들으면서 자연스레 CB Mass에도 관심이 갔다<br />
<br />
가장 먼저 들어본 음반은 Mass Appeal<br />
그들의 3집이자 멤버들 사이의 불화가 깊어져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평가받는 음반<br />
다이나믹 듀오로의 앨범들이 다소 가볍고 경쾌하다면 이 앨범을 들었을 때 드는 느낌은 무언가 우울한 느낌이 앨범 전체에 퍼져있는 것만 같았다<br />
Asoto Union과 작업한 휘파람은 다소 재즈 스타일이 풍기기도 하고. 어쩌면 그것 때문에 우울하다는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재즈가 우울한 음악은 아니겠지만 댄스나 힙합 스타일보다는 그렇게 느낄 수는 있으니.<br />
결과적으로 몇몇 곡 제외하고는 앨범에 적응이 잘 안되서 어쩌다 듣는 앨범이 됐다<br />
(동네한바퀴, 서울블루스II, 휘파람 정도 외에는 거의 안들었다)<br />
그러다가 이번에 휴가 나와서 시간이 나서 1,2,3집 다 들어보니 그래도 역시나 조금이라도 들어본 앨범이 적응이 조금이라도 잘 된다<br />
1, 2집은 앨범에 적응이 대체 안됐다<br />
3집은 약간 느릿느릿한 분위기라면 1, 2집 특히 1집은 강한 비트로 속사포처럼 계속 쏘는 느낌이다<br />
지금 들어보면 차이를 느끼지만 처음 들을 때는 1, 2집이 앨범 분위기가 위와 같이 비슷한 느낌이었다<br />
<br />
그런데 계속 들어보니 약간 느릿느릿하고 우울한 3집은 좀 피하게 되는 듯 하다(우울하다는 게 앨범에서 멤버들의 불화가 앨범에도 반영이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 같다. '벗'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그 느낌이 전해지는 듯 하다)<br />
1집은 비트가 강해서 처음엔 거의 안들었다가 이제 슬슬 듣는 중.<br />
적응되니 오히려 다른 앨범을 듣기 힘들다<br />
2집이 1집에 비해 대중성이 강해져서 래핑 스타일도 약간 변했고 부담이 가장 덜한&nbsp;듯 하다<br />
3집이야 워낙 에디트 버전이라는 느낌드는 곡들이 많아서;;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taedi.egloos.com/14014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Aug 2006 16:10:44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사 - Mind Blowi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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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25/57/a0015357_20582678.jpg" width="142" height="1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25/57/a0015357_20582678.jpg');" /></div><br />
<br />
1. Mind Blowing<br />
<strong>2. 인연 (Feat. 바비킴)</strong><br />
<strong>3. 어떻게 그대는 왜 </strong><br />
<strong></strong><strong>4.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strong><br />
<strong>5. With You (Duet With 박효신) </strong><br />
<strong></strong><strong>6. 작은 천국</strong><br />
<strong>7. 아니야 그런말이</strong><br />
8. Flower <br />
9. 넌 좀 마음에 들어<br />
10. Think Twice<br />
<strong>11. 내게로</strong><br />
<strong>12. You And I</strong><br />
<strong>13. Remember</strong><br />
14. 아름다워 <p align="left">리사라는 가수를 처음 알게 된건 3달전 쯤에 부대에서 후임이 노래 잘 부른다며 들어보라고 리사 CD를 줬던 것에서 첫만남(?)이었다</p><p align="left">그때 당시는 그냥 노래 잘 부르는 가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또 다른 후임의 영향으로 내무실의 거의 70% 이상이 힙합에 빠져서 살던 어느날 다이나믹 듀오가&nbsp;피처링한 어느 여가수의 곡을 듣게 되었다</p><p align="left">다이나믹 듀오에 빠져 살던 때이니 그 노래가 맘에 들었던 건 당연한데 거기다가 여가수가 노래를 꽤나 잘해서 여가수 이름을 물어보니 리사란다</p><p align="left">집에 가면 한번 다시 들어보자라고 다짐하며 들어보니 그때 당시 노래가 있던 앨범은 품절로 구할 수 없고 대신 2집을 들어보았다</p><p align="left">그때는 저 Double D가 피처링한 그 곡만 눈에 들어와서인지 노래는 잘 부르지만 그저그런 정도로만 생각됐었다</p><p align="left">결국 그때 그 노래를 구하고(Tonight) 한참 듣다가 이 2집도 계속 듣다 보니깐 이 앨범에도 적응이 된건지 아니면 원래 좋았는데 단지 귀에만 안들어왔던 것인지 즐겨듣는 앨범이 되었다</p><p align="left">또 어느날 저 노래가 들어있다는 1집을 구해 들어보니 글쎄올시다~라는 생각</p><p align="left">1집의 저 Tonight이란 곡에만 너무 집중을 해서인지 다른 노래들이 귀에 안들어온다는 것도 있겠지만 2집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면 2집에서 꽤나 업그레이드되었던지</p><p align="left">들으면 들을수록 약간 이선희 씨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br />
개인적으로 앨범 자켓은 1집때가 더 맘에 듬<br />
그리고 Double D가 피처링한 Tonight은 1집 Repackage버전에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있다</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staedi.egloos.com/13993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Aug 2006 11:57:39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oogle Spreadsheet ]]> </title>
		<link>http://staedi.egloos.com/1395379</link>
		<guid>http://staedi.egloos.com/1395379</guid>
		<description>
			<![CDATA[ 
  예전에는 로컬 컴퓨팅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작업들이 점점 온라인으로 가능해지고 있다<br />
<br />
나모 웹에디터가 Active X 모듈로 인터넷 상에서도 이용가능하고(가격은 물론 꽤나 비싸다)<br />
그것도 몇년 전 일이다<br />
<br />
게임의 경우는 온라인 게임이 패키지 게임보다 오히려 더 발전하고 있는 듯한 현상이고,<br />
한글의 경우 예전에 웹버전이 출시된 적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br />
<br />
<br />
그리고 이제는 엑셀로 대표되는 스프레드쉬트 까지도 인터넷으로 가능하다<br />
그리고 공짜다<br />
<br />
구글의 서비스 중 하나인 구글 스프레드쉬트<br />
온라인 상에서 스프레드쉬트 문서를 만들어서 저장 할 수 있고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다<br />
(.xls .csv 파일 형식)<br />
다만 너무 큰 파일은 불가능하고 매크로 있는 파일들도 지원 불가 예상<br />
아무래도 새로운 스프레드쉬트 프로그램을 표방한 것이 아니라 웹상에서의 스프레드쉬트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보니 너무 전문적인 수준까지는 안되리라 생각<br />
너무 전문적이면 로딩도 길어질 수 있으니깐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불리하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taedi.egloos.com/13953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ug 2006 05:51:36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센스있네.. ]]> </title>
		<link>http://staedi.egloos.com/1395365</link>
		<guid>http://staedi.egloos.com/1395365</guid>
		<description>
			<![CDATA[ 
  한동안 이글루스는 거의 안쓰다가 이번에 휴가 나와 보니 플러스 서비스가 무료화되었다<br />
<br />
사실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고,&nbsp;그것이 다음 절차가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br />
<br />
싸이월드의 경우도 SK Comm.에 합병되면서 이미지 용량 무제한 급으로 되었으니 이글루스의 경우도<br />
그에 상응하는 변화가 있으리라고 생각한것<br />
아무래도 플러스 서비스가 쓰면 좋기는 하겠지만 안써도 별 탈이 없는 수익모델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을테니.<br />
<br />
이와 더불어 이미지 첨부 용량 등도 싸이월드 급으로 업그레이드.<br />
뭐 난 이미지를 그렇게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 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많이 준다는데 Thanx~!<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taedi.egloos.com/139536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ug 2006 05:22:04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avy NJ - 눈사람 ]]> </title>
		<link>http://staedi.egloos.com/1239220</link>
		<guid>http://staedi.egloos.com/1239220</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약속했는데 하얀 첫눈이 내리면<br />
제일 먼저 달려와 안아줄거라 했는데<br />
온 세상이 하얗게 모두 변해가도록<br />
떠나간 그대는 가시는 오지를 않고<br />
나만 여기 이렇게 멍하니 울고있는데<br />
<br />
이젠 두번 다시 너를 사랑하지 말라고<br />
바보처럼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라고<br />
아무렇지도 않게 쉽게 떠나버린 널<br />
눈사람처럼 기다리고 있어<br />
<br />
처음 고백했는데 하얀 첫눈 내리던 날<br />
문득 내게 달려와 사랑한다고 했는데<br />
온 세상이 하얗게 모두 변해가도록<br />
떠나간 그대는 가시는 오지를 않고<br />
나만 여기 이렇게 멍하니 울고있는데<br />
<br />
이젠 두번 다시 너를 사랑하지 말라고<br />
바보처럼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라고<br />
아무렇지도 않게 쉽게 떠나버린 널<br />
눈사람처럼 기다리고 있어<br />
<br />
이제는 잊을꺼라고 몇번을 다짐하고<br />
약속을 또 해봐도 가끔 들리는 니 소식때문에<br />
너를 붙잡고 놓지 못해서<br />
혹시 돌아올까 너를 기다리며<br />
이렇게 또 하루를 보네<br />
<br />
하루도 난 너 없이 살아갈 자신 없는데<br />
어떻게 영원히 너를 잊고 살라고 하니<br />
이건 아닐거라고 애써 웃음 지어도<br />
자꾸만 눈물이 내앞을 가려<br />
두번 다시 너를 볼 수 없나봐<br />
<br />
<br />
------------------------------<br />
<br />
요즘 간간히 나오고 있는 디지털 싱글들 별로 안좋아해서 이것도 비슷하려나 하고 생각했으나&nbsp;이건 굿~!<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staedi.egloos.com/123922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Jan 2006 07:41:20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모의 기술 ]]> </title>
		<link>http://staedi.egloos.com/1238720</link>
		<guid>http://staedi.egloos.com/1238720</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1/21/57/a0015357_21265613.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1/21/57/a0015357_21265613.jpg');" /></div><br />
<br />
어제 서점 가서 한 10여분간 한 자리에 서서 계속 읽었던 책<br />
메모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런 이유로 관심이 가는 주제라서 계속 읽었다<br />
비록 계속 읽다보니 가방을 맨 어깨가 뻐근한 관계로 읽다가 그만 두긴 했지만[친구와 같이 와서 그랬던 것도 있다]<br />
<br />
그런데 이 책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br />
요즈음의 <strong>oo의 oo</strong>와 같은 어법이 유행인거 같다는 생각<br />
<br />
실례를 몇가지 들어볼까<br />
영화만 해도<br />
작업의 정석<br />
싸움의 기술<br />
연애의 목적<br />
등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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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에서는<br />
이 책<br />
메모의 기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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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동시에 드는 생각은 이 어법 자체가 어찌보면 실용성을&nbsp;내포하고 있다는 생각이다<br />
앞에서 실례로 든 영화 제목 세가지를 보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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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정석 - 작업은 이렇게 이렇게 해라 라고 실용적으로 말해주고 있다<br />
싸움의 기술 - 싸움은 이렇게 이렇게 하면 잘 할 수 있다라고 실용적으로 접근한다<br />
연애의 기술 - 연애는 이렇게 하는 거야 라고 역시 실용적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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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실용적이지 않은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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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네~<br />
[물론 이런 어법이라고 해서 반드시 실용적이지는 않다, 안네의 일기, 전혀 실용적이지 않다<br />
어찌보면 요즘의 세태와도 관련이 있을런지 모르겠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staedi.egloos.com/123872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Jan 2006 12:40:34 GMT</pubDate>
		<dc:creator>푸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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