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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황무지 가운데 그냥 서 있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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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리석음의 무서움은 어리석음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데에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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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7:1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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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황무지 가운데 그냥 서 있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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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리석음의 무서움은 어리석음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데에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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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운전학원 댕긴다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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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리고 오늘은 필기 시험 통과.<br>앞으로 면허따기까지 3주....<br><br>열심히 할 거라능.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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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7:15:33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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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으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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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소설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br><br>근데 왠지 요새 보면, 소설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br><br>멀고도 험하다 라는 말 안에 정말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무엇을 뜻하는 건지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br><br>라고 요새 생각 중이다. 이러면 내가 마치 아는 것 같은 말투인데, 나도 잘 모름. <br><br>그게 바로 환타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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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9:15:19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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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침이 밝았드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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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러니 할일 하고 살아가야짐.<br>우왕ㅋ굳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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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2:33:34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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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승빈누나. 한성수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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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결혼식 다녀 왔습니다.<br>한성수님과 승빈 누나의 결혼식. 가서 결혼식을 보고, 사진도 찍고 왔다능..<br><br>그 다음에 뒷풀이에서 여러 분을 뵈었습니다.<br><br>브란님 오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아크님도 여전하시네요. 일전에 병가로 쉬셧는데, 오늘 뵈니 건강하신 것 같아서 안심 했습니다. 스카이님 다시 뵈어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팀님도 뵈어서 반갑습니다. 다음에는 또 뵈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죠, 아련님은 오늘 처음 뵈었는데 사진 보다 훤칠 하셔서 놀랐습니다. 우왕! 그리고 나미브님도 처음 뵈었었구요, 사이님도 처음 뵈었고, 김철곤님과 임경배님도 첨 뵈었습니다.&nbsp;그리고 강명운님과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남조님도 처음 뵈었는데 반가웠습니다. <br><br>헉헉. 이제 거진 다 썼나...<br><br>그 외의 다른 분들도...(제가 기억이 나빠서 더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죄송합니다.)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br><br>다음에도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br><br>그리고 마지막 말.<br><br>승빈 누나 축하해! 행복해야해!<br>한성수님. 행복하세요!			 ]]> 
		</description>

		<comments>http://ssytop123.egloos.com/42813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2:18:37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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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외출 다녀 왔더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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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녹초라능.<br>아. 힘들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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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58:49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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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은 외출 한다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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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뭔가 보통 사람 들이 하는 행위를 하러 가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한 이 순간.<br>이미 나는 보통 사람과는 영영 멀어져 버린 것인가? <br>하는 생각이 든다응.<br><br>아아. 잉여킹이 되고 싶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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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3:38:12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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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새 글을 정말로 존나 쓰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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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청난 분량의 글을 쓰고 있다. <br>수련용에서, 책 낼거 까지 해서.............<br><br>그러면서 느끼는데, 점점 하루하루가 글 외에는 별로 아무것도 안하는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br><br>뭔가 보통의 사람들에서 멀어지는 느낌인데.............<br><br>뭐...........이런 생활도 그렇게 나쁜건 아니겠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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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3:44:49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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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요새 판타지, SF, 무협, 로맨스 소설 업계를 보고 있는데, 느낀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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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다 장르 시장이니까 뭔가 같이 해야 하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br>근데&nbsp;어째 다 따로 놀고 있잖아?<br>한국 장르 시장은 안될 거야 아마. <br><br>-----------------------<br><br>일단 한국의 장르 시장에서 추리소설계쪽은 거의 좆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없다는 것이 김트루. <br>그리고 그에 발맞춰 호러라던가......SF라던가 하는 소설계통도 빈사에 가깝다. 이번년도에 출간된 SF중에서 기억에 남는 건 배문형님의 타워 라는 소설 정도? 그 외에도 SF류의 소설이 나왔던 것도 같지만 기억에 안남을 정도로 거의 없다......<br><br>로맨스는 그나마 장르 소설 업계에서는 가장 잘나는 시장. 일단 로맨스 소설들은 기본적으로 대여점에 들어가고 있는 소설들이지만, 이상하게도 대여점에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는 것들은 잘 팔린다.<br><br>예를 들어 마야마루의 연록혼..(연록혼 드립을 몇번 하는 건지 모르겠다능...) 파란미디어의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건 내가 처음 꺼내는 드립이라능!?) 같은 것들은 몇만권이 훌쩍 넘게 팔렸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경우 재판이 10번을 넘었다는 이야기도...<br><br>그 외의 장르 소설 업계로 치자면...어디보자 일단 서점 라인에서 분투하고 있는 시드노벨과 노블레스클럽, 제이노벨 같은 류를 예로 들수가 있다. 그런데 이쪽은 아직 신생업계이고, 성적은 그리 나쁘지 않은 편 이지만 전체적인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아직 적은 수준 정도.............<br><br>그리고 내가 밥 벌어먹고 살고 있는 대여점계 무협&amp;판타지로 들어와서는..................요새 시장 상황 안 좋은 거는 왠만한 업계의 관계자라면 다 아는 이야기. 사실 시장이 안 좋다 보니, 다수의 기성 작가들이 떠나서, 더더욱 볼게 줄어들고 있는 느낌이 드는 상태가 되어 가고 있다. 단적인 예로 문피아의 투데이 베스트의 조회수만 보아도 얼마나 독자가 떠났는지 알 수가 있다...<br><br>뭐랄까. <br><br>사실 이 모든 이유의 근원은 한국의 기형적인 구조에서 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서...(애덜은 학벌 만든다고 공부에 올인하고, 어른이 되면 취직이다 돈 번다 해서 문화생활이라는 거에 대해서 별 관심도 없고 하는 구조가 상당히 기형적이라능. 한국과 비슷한 경제력을 가진 타 국가들과 비교하면 어째 한국의 문화에 대한 관심은 아웃 오브 안중 상태.) <br>제도 기형적 구조에 이르기 까지 할말이 너무 많아서 문제일 정도다. (지적 재산권 문제로 떠들석 한 것만 봐도 이건 뭐....)<br><br>여하튼 뭔가..........이대로는 한국은 안될것 같아. <br>라는 그런 느낌인데.<br>내가 네거티브적인 생각만 존나게 하니까 그런 걸까? 아니면 나도 진지하게 로맨스를 공부해서, 로맨스를 써야 하는 건가? <br>근데 예전 부터 내가 로맨스 공부 한다고 깝죽 대기는 했는데, 로맨스가 보통 어려워야지..........나는 로맨스의 피가 흐르지 않는 회색인간이라 더 어려운 듯. <br>아아...머리 아프다능. <br>이라고 뻘 소리를 지껄여 봅니다. 사실 이 모든 소리는, 내가 능력 없어서 하는 소리지 뭐...내가 능력 있었다면 이러고 있지도 않겠지. 우효?</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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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3:2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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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써야될게 많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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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일본풍 캐릭터 소설도 써야 하고, <br>영지물은 써 봤지만 또 쓰고 싶고,&nbsp;<br>전기물도 써야 하고,<br>성장물은&nbsp;써 봤지만 왠지 잘 못 쓴거 같아서 재도전 해야 할 것 같고,&nbsp;<br>전쟁물도 써여 하고,<br>역사물도 써야 하고,<br>정치물도 써야 하고, <br>리셋물도 써야 하고, <br>퓨전물은 이미 써 봤고, <br>빙의물도 써야 하고, <br>모험물도 써야 하고,<br>게임물은 이미 써 봤고, <br>상인물도 써야 하고, <br>귀계물도 써야 하고,<br>설정물도 써야 하고,<br>연애물도 써야 하고, <br>잉여물은 지금 쓰는 중이고, <br>먼닼물은 너무 많이 써 봤고, <br>노닥물은 많이 썼지만 또 써야 할것 같고. <br><br>어.....................쓸거 너무 많은 듯, 그래도 이것들 다 쓰다 보면 나의 글의 능력이 더더욱 쑥쑥 자라겠지.<br>그러니까 더 빨리! 더 많이!<br>쓰고! 또 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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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ytop123.egloos.com/427886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2:48:45 GMT</pubDate>
		<dc:creator>고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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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은 15P를 썼다능. 1주일 만이라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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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냐면, 내가 1주일 동안 감기 걸려서 골골 거리고 있었으니까.<br><br>그동안 하루에 한 5P썼었나 그랬다능.<br><br>음. 벌충하기 위해서 내일 부터는 20P씩 써야지 안되겠다능.<br><br>그림도 꾸준히 그린다응.<br><br>아 근데 낼은 고시원 마무리 정리 해서 짐 싹다 빼야 하니까 귀찮겠다능.<br><br>오늘의 일기 끄읕.			 ]]> 
		</description>

		<comments>http://ssytop123.egloos.com/42781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3:0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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