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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의 뒹굴뒹굴 조각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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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각방에서 뒹굴뒹굴 구르는 아스의 보금자리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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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00:0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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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의 뒹굴뒹굴 조각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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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각방에서 뒹굴뒹굴 구르는 아스의 보금자리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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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자라고 놀리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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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나는 이런 말을 하고 싶어.<br><br>&nbsp;나 노스 와서 시작한 와우 뉴비 그래도 솔직히 말해서 나 쫌 잘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때도 많아. 왜냐면 적어도 난 복술한테 술사님 왜 마해 안해줘요? 이따위 소리는 안하거든. 이런 거 가지고 잘 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 많다는게 이상한 거 아닌가.<br><br>&nbsp;본캐는 울두나오고 몰락한 귀족 사제야. 빌어먹을 처음에 블엘여캐 사제로 한 데다가 이름까지 예쁘게 지어놔서 괜히 소랑 오크들이 껄떡대. 내가 블엘 하고싶어서 한게 아니야. 남친이 성기사 하겠다고 해서 같이 키우려고 나도 블엘을 했을 뿐이야. 내 첫캐는 트럴이라고. 달라란에서 블엘여캐 사제만 보면 껄떡대는 소전사들 이제 고만좀해. 기분나뻐. 귓도 고만 넣어. 나 180센티 120키로그램 남자야. 일일이 이딴 답 넣어주기도 귀찮거든? 레이드 가도 뒤에서 힐 잘 넣고 있는데 여자 아니냐고 머라고들 좀 그만해. 니들 다 눕힌다. 음성버프 넣어달라고 한 놈들 보고 있다가 힐 안 넣어줄거야. <br><br>&nbsp;그래서 껄떡대는 녀석들도 지겹고 얼라한테 세대 맞고 눕는것도 지겹고 해서 징박을 하나 키웠어. 맙소사! 호드는 기사 하려면 또 블엘 해야해. 지겨운 블엘 하지만 어쩌겠어 성박휘한테 블엘여캐라고 껄떡대는 소는 없더라구. 게다가 나는 이미 비격에 중독되어버렸거등. 블엘을 포기할수없어 ㅠㅠ 그래서 징박을 키워서 무시무시한 속도로 만렙을 찍고 드디어 보박의 꿈을 이루었어! 나도 이제 소 엉덩이만 보면서 가지 않아도 돼. 내가 당당히 등을 보이면서 다닐 수 있다고. 그래서 소오크트럴브렐뼉다구들을 이끌고 영던에 갔어. 이럴수가! 어글이 막튀었어. 놀라서보니 격노를 안켰어. 기사님 격노 복술이 외쳤어. ㅈㅅㅈㅅ 격노키고 잘갔어. 이럴수가! 냥펫이 애드를냈어. 근데 어글이 힐러한테 막튀어. 힐러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나는 벌벌떨리는 손가락으로 살포시 어글을 땡겨왔어. 복술은 살았지만 냥이누웠어. 이럴수가! 죽기가 나보다 먼저 죽부를 깔았어. 이럴수가! 징기가 날개를 펴니까 어글이 안드로야. 이럴수가! 펠가가 애드를 냈어. 이럴수가! 고술이 어글이 막튀어. 그래서 나는 영던에 가면 시작하기 전에 귀하신 딜러님들께 이렇게 말을 해 '제가 실력이 미천하고 체력이 변변치 않아 제발 딜은 한템포만 천천히' 그래도 가끔 탱보다 먼저 달려가서 죽는 딜러들 종종있어. 뭐 그런애들은 사실 딜이 구려서 전투 시작 전에 누워있어도 별 상관은 없어. 보박이 참 쉬워 달려가서 방패 던지고 망치 던지고 장판 깔면 대충 망치쿨 맞춰서 타겟팅만 바꿔주면 되거든. 게다가 애들이 껄떡대지 않아서 너무 쾌적해&nbsp;블엘여캐보기한테 님 여자맞져 저랑 네폰좀 이런녀석 없거등.&nbsp;<br><br>&nbsp;나는 요즘 본캐 이름을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 친구가 이왕 바꿀거면 '무좀엔니조랄' 이런거로 바꾸래. 하지만 차마 그렇게까지 타락하진 않았어. 그냥 고릴라와헤비메탈 이런거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어. 아니면 스톤콜드스티브오 브록이레스너 이런거로 바꿀까 생각중이야.&nbsp;<br>&nbsp;<br>&nbsp;내가 만약 다시 와우를 처음부터 하게 된다면 나는 인간 대머리 남캐 스톤콜드스티브오 를 키우고싶어. 정말로, 진심이야. <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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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07:09:12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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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즈 파밍 목록 2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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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6600cc"><span style="FONT-SIZE: 100%">울두아르 이후</span><br><br>머리<br><span><strike><span style="COLOR: #000000">순리의 두건-말리고스<br>정복자의 축성 두건(체78 지75 정76/극대67 주문115/얼개, 붉은소켓 주문9)-정복의문장53,토림</span></strike><br></span>목걸이<br><strike><span style="COLOR: #000000">생명의 어머니 펜던트(체46 지48/극대35 주문64 마젠16/푸른소켓)-말리25보상</span><br></strike><span style="COLOR: #000000">재기의 사파이어 목걸이(체70 지48 정47/주문75 가속35/붉은소켓 정신4)-무쇠평의회 하드</span><br>어깨<span style="COLOR: #330000"><br></span><span style="COLOR: #000000">무의식의 어깨 보호대(체73 지56 정62/극대41 주문90/노란소켓 지능4)-베작스<br></span>망토<br><span style="COLOR: #000000"><strike>가치 없는 마술사의 망토-켈투자드</strike></span><br>몸통<br><span style="COLOR: #000000"><strike>정복자의 축성 로브(체86 지86 정81/극대50 주문115/붉은소켓 노란소켓 정신6)-정복의문장53,호디르</strike></span><br>팔찌<br><span style="COLOR: #000000">오달리스크의 수갑(체46 지42 정46/극대42 주문74)-칼날비늘</span><br>장갑<br><strike><span style="COLOR: #000000">정복자의 축성 장갑(체60 지56 정60/가속49 주문100/푸른소켓 극대4)-미미론</span><br></strike>허리띠<br><span style="COLOR: #000000"><strike>마구잡이 마법 허리띠(체66 지60 정48/가속62 주문103)-말리고스</strike></span><br><span style="COLOR: #000000">하얀 새벽 장식띠(체73 지62 정48/극대48 주문81/붉은소켓 노란소켓 주문7)-재봉제작템(달빛수의20 룬구슬6)</span><br>바지<br><span style="COLOR: #000000">정복자의 축성 다리보호구(체75 지82 정60/가속72 주문132/푸른소켓 노란소켓 극대6)-프레이야</span><br>발<br><span style="COLOR: #000000"><strike>비전의 유린자 장화(체89 지52 정62/가속46 주문99)-말리고스<br></strike>고대 수호자의 샌들(체63 지64 정62/극대49 주문99)-아우리아야<br>불타는 결의의 부츠(체72 지72 정64/가속55 주문102/붉은소켓 노<span style="COLOR: #000000">란소켓 가속6)-거대화염전차 하드<br></span></span>반지<br><span style="COLOR: #000000">빛나는 교화의 반지(체46 지49 정44/극대39 주문74)-거대 화염전차</span><br>장신구<br><span style="COLOR: #000000">희망의 불꽃(정100/주문사용시 마나42감소)-클로간(10)<br>시프의 유품(주문110/일정확률 15초간 마젠156)-토림 하드(10)</span><br><br><br>둔기<br><span style="COLOR: #000000">인도의 별(체36 지48/가속49 마젠15 주문550)-칼날비늘</span><br>보조<br><span style="COLOR: #000000">지혜의 보루(체70 지48/극대40 가속47 주문75/푸른소켓 주문5)-토림 하드</span><br>법봉<br><span style="COLOR: #000000"><strike>창조의 홀(체26 지26 정24/극대23 주문42)-이그니스</strike><br></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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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seorry.egloos.com/4963434#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May 2009 01:08:03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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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네즈 파밍 목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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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네즈 파밍 목록</p><p><br>머리<br><br>목<br>숭배의 사슬(낙스25-샤피론)<br><br>망토<br><strike>케아앵무 날개 망토(용맹25)</strike><br>견습 마술사의 망토(낙스25-켈투)<br><br>가슴<br>용기의 신념 로브(낙스25-4인기사단/아카본25)<br><br>손목<br><strike>어둠의 선구자 소매장식(용맹)</strike><br>정교한 손목띠(낙스25-팰리나)<br><br>손<br><strike>용기의 신념 장갑(신사)/손장갑(암사)</strike><br><br>허리<br>마구잡이 마법 허리띠(말리25)<br><br>다리<br>통렬한 오만의 다리보호구(낙스25-켈투)<br><br>발<br>성스러운 빛의 장화(문장템)<br>비전의 유린자 장화(말리25)<br><br>손가락<br>극심한 고통의 인장(낙스25-켈투)</p><p><br>법봉<br>쇠퇴의 빛(낙스25-로데브)<br>둔기<br>성스러운 불꽃의 횃불(낙스25-켈투)<br>보조<br>여군주의 노리개(낙스25-맥스나)</p>			 ]]> 
		</description>

		<comments>http://ssseorry.egloos.com/487140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Mar 2009 02:40:13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ne time in my life 0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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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8/25/c0003125_491469a0d8035.jpg" width="500" height="488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8/25/c0003125_491469a0d8035.jpg');" /></div>처음 만들어보는 심즈 만화인데 만드는 과정이 고것 참 재밌네요 쫄깃하니...(응?) <br>예전에 영화 찍을때도 느꼈던 거지만 전 촬영보단 편집이 적성에 맞나 봅니다.<br><br>찍는거 넘 어려워 ㅠㅠ <br>편집이 훨 재밌어 ㅠㅠ<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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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의 저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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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16:12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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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급 격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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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5839520080216201602&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br>3분쯤 스즈키 타츠히사 부분 아주그냥(......)<br><br>좀 좋아 미치겠구요-_- 나 왜이래... 큰일났음.<br></emb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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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seorry.egloos.com/44152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13:51:20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향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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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cente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border="0"><br><tbody><tr><td align="right" height="30"><a title="idsolution 방문하기" href="http://www.idsolution.co.kr/" target="_blank"><img src="http://www.idsolution.co.kr/images/pop_logo.gif" border="0"></a></td></tr><br><tr><td bgcolor="#f0f0f0" height="1"></td></tr><br></tbody></table><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450" border="0"><br><br><tbody><tr><td class="test_Q" height="40"><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3" target="_blank"><b style="COLOR: #b22222">창의적,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b></a></td></tr><br><tr><td background="http://www.idsolution.co.kr/images/dot.gif" height="7"></td></tr><br><tr><td><br><p><strong><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0530551.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4087.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7384087.jpg" vspace="5" border="0"></a></strong></p><br><p><strong><font size="3">당신은 여기 분류된 8개 취향 가운데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납니다.</font></strong> </p><br><p>'전위적'이라는 단어가 당신에겐 어색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경험이나 교육이 아닌, 선천적으로&nbsp;예술적 오감을 타고 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선천적인 예술 에너지는 당신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소비자로 만들어 줍니다.&nbsp;<br><br>자신감과&nbsp;솔직함은&nbsp;당신 취향에 중요한 기준입니다. 대중을 의식하면서&nbsp;쓴 시,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그린 그림, 카메라 의식하며 하는 연기, 겉멋든 음악... 이런&nbsp;것들은&nbsp;경멸의 대상입니다.&nbsp;서툴고&nbsp;즉흥적이라도 자신만의 진실함이 있다면&nbsp;아름답습니다. <br><br>이런 취향은 전세계 모든 평론가들이 공유하는 견해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비록 '평론'을 쓰기엔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최소한&nbsp;당신은, 전문 평론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우수한 심미안과 감별력을&nbsp;소유하고 있습니다. </p><br><div align="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2171213.jpg&amp;w=200&amp;h=227','_editor_tb','staus=no, width=200, height=227,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img hspace="5"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d/67/id_solution2006/folder/7/img_7_1060_2?1182154769.jpg" vspace="5" border="0"></div><br><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808080">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br>고흐는 평생 참으로 많은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br>모델을 살 돈이 없던 그는 평생 거울 속의 자신을 모델로 삼았죠. <br>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았던, 오직 거울 속의 자신만이 바라보던 자화상.<br>당신의 취향은 이 자화상을 사랑합니다. </span></div><br><p><br><strong>좋아하는 것<br></strong>당신은 어쩌면 괴짜라는 오해를&nbsp;살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당신 취향은 지금까지 주류에 속한 적이 드물었으니까요. 그러나 세속적인 대중을 떠나 고답적인 예술 영역으로 들어온다면&nbsp;당신은 영락없는 메인스트림입니다. 당신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것들에 흥미를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nbsp;그런 일탈적인 것들이 진실되길 바랍니다. 다음 시에는 바로 그런 진실이 있습니다.&nbsp; </p><br><blockquote dir="ltr" style="MARGIN-RIGHT: 0px"><br><p>나,이번 생은 베렸어 <br>다음 세상에선 이렇게 살지 않겠어 <br>이 다음 세상에선 우리 만나지 말자 </p>...... <br><p>아내가 나가버린 거실 <br>거울 앞에서 이렇게 중얼거리는 사나이가 있다 치자 <br>그는 깨우친 사람이다 <br>삶이란 게 본디, 손만 댔다 하면 중고품이지만 <br>그 닳아빠진 품목들을 베끼고 있는 거울 저쪽에서 <br>낡은 괘종 시계가 오후 2시가 쳤을 때 <br>그는 깨달은 사람이었다 </p><br><p>흔적도 없이 지나갈 것 </p><br><p>아내가 말했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야 <br>당신,이 지독한 뜻을 알기나 해? " <br>괘종 시계가 두 번을 쳤을 때 <br>울리는 실내:그는 이 삶이 담긴 연약한 막을 또 느꼈다 <br>2미터만 걸어가면 가스벨브가 있고 <br>3미터만 걸어가면 15층 베란다가 있다 </p><br><p>지나가기 전에 흔적을 지울 것 <br>괘종 시계가 들어가서 아직도 떨고 있는 거울 <br>에 담긴 30여평의 삶:지나치게 고요한 거울 <br>아내에게 말했었다: "그래,내 삶이 내 맘대로 안 돼" </p><br>"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blockquote><br><p><br><strong>저주하는 것</strong><br></strong>당신은 (아마도) 훈계하거나 훈계받는걸 제일 싫어할 겁니다.&nbsp;규율, 법, 질서, 사회 정화, 국민 정서&nbsp;어쩌고 들먹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nbsp;취향을 제한하고 옭아 매려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nbsp;특히 다른 사람의 작품과 인생을 함부로&nbsp;가치 판단하고 평가하고 거기에서 억지로 교훈을 찾으려는 행위에 역겨움을 느낄 겁니다. </p></td></tr><br></tbody></table><br><br><br>---------------------------------------------------------<br><br><br>보통 이런 글들은 테스트하는 사람이 읽었을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 줄 수 있는 내용이 많지요. 이 취향테스트도 별로 그런듯. 흠 이런 식으로 예술가의 혼을 가졌다고 말해 준다면 누구라도 와 나는 역시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었어, 역시... 라며 기분 좋아하지 않겠습니까?<br><br>저도 글을 읽으며 와 딱 맞아 나도 아방가르드 예술인이야 주류에 속한 적도 없고 순수미술이 오히려 더 맞아~!! 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전 철저한 주류인입니다. 부녀자에 이상한 거 좋아하고 얇고 넓은 상식선을 가지고 있는 약간 괴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지긋지긋한 코스에서 벗어나지 않고 위태위태한 외줄타기를 해 온 데다가 그 주류 사회에서 남들에게 나름 인정받기도 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항상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라고 말할 때 '그러면 반 고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았다고 과연 행복했나? 인정을 받지 못하고 밥을 먹지 못해 항상 우울증에 시달리고 수차례의 자살 시도를 한 것이 행복인가?' 라는 생각부터 하는 사람입니다. <br><br>난 주류인이다.<br><br>요즘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br></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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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조각난 다락방</category>

		<comments>http://ssseorry.egloos.com/43304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May 2008 23:42:07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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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글루스 왜이래... ]]> </title>
		<link>http://ssseorry.egloos.com/4323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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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이런 카테고리 자체가 없으니 어떻게 카테고리에 넣을 수도 없고...<br><br>원래 덕후루스란 건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조용히 남들과 친목도모나 하며 변방얼음집생활을 2년간 하다가 최근 망콘콘이라는 사람을 알게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는데(그렇다고 해서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진 않았지만;;) 정말 이번엔 깜작놀랐네요. <a href="http://mangcon.egloos.com/1651550">이글루스에서 가장 싫은 사람 투표</a>&nbsp;를 했는데... 전 그냥 장난인줄알았어요^^ <br><br>아 근데 여파가 꽤 크네요 이것참... 뭐하는건지 참...<br><br>*추가<br>아 핑백걸었다가 망콘씨네 블로그에서 사람들오고있어 ㅋㅋㅋㅋㅋㅋ 그냥 친구들 보기 편하라고 걸었더니 ㅋㅋㅋㅋㅋㅋ 하루에 오는사람 삼십명 넘으니까 넘 부담스러움 ㅠㅠ</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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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seorry.egloos.com/43230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Apr 2008 15:26:56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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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도피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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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문화블로그에 혼자 열내고 쓴 글이 이오공감을 타버리는바람에 이곳으로 도피중. 사람들의 생각이 다양하다는건 참으로 재미있군요!! 근데 제발 2편은 기대하지 말란말이야 ㅠㅠ 공감타려고 쓴글이 아니어서 2편은 그냥 평범한 다이어트일기일텐데 ㄷㄷㄷ <br><br>&nbsp;표리부동하다, 라는 말을 들어서 음, 내가 표리부동한가 라고 생각하고 네이버에 '표리부동' 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겉과 달리 속은 시커멓다는 말을 표리부동하다고 하는군요. 근데 난 겉과 달리 속이 시커멓지 않은데... 난 겉도 시커멓다구 ㅋㅋㅋㅋㅋㅋ 겉으로는 48에 집착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면서 속으로는 그 무게에 자신을 맞추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표리부동하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미의 표리부동함은 이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매우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난 내 몸을 사랑하고 여성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건강한 몸이 된 이후로 몇년간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뻗대고 살기엔 사회가 너무 험난했어... 좀 자존심이 상하고 지금 당장은 몸이 좀 상하더라도 사회의 기준에 자신을 맞춰 놓고 생각하자, 라고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br><br>&nbsp;뭐 이렇게 또 잘난척하면서 써봤지만 사실은 우리 과에 너무 예쁘고 슬림한 애들이 많아서 걔네들하고 같이 단체사진 찍을때 조금이라도 덜 주눅들려고 빼는 거긴 하지만... 일단 좀 빼고 보니 사는게 엄청 편해지더군요. 과제 같은 거 할때도 주변에서 예전보다 훨씬 친절하게 대해주고(내가 자신감이 생겨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백화점에 옷사러 갔을때 더이상 무시당하지도 않고 아무거나 골라 입어도 잘 맞고 하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이거야 원, 정말 적敵의 화장법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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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조각난 리얼라이프</category>

		<comments>http://ssseorry.egloos.com/43084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Apr 2008 00:39:57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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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 좌 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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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 요번 원숭이한테 음식 쑤셔넣는 이벤트에서 월터 레더 밴딩 부츠 받았다고?<br><br>그런데 하우징에 가격 잘못 써서 3만5천원에 팔아먹었다고?<br><br><br>당분간 잠수탑니다.<br><br>ㅆ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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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조각난 에린라이프</category>

		<comments>http://ssseorry.egloos.com/43066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Apr 2008 06:29:30 GMT</pubDate>
		<dc:creator>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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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음식문답 우후훗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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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낫언니네 얼음집에서 트랙백^^ <u><span style="COLOR: #800080">나도 음식문답</span></u><br>와 오래간만에 문답시리즈 키키<br><br><a title="" href="http://zeta0129.egloos.com/4302299"><br></a><br>접지않습니다(...)<br><br><a name="4302299_1"></a><span style="COLOR: #000066">1. 절대로 못 먹는 것은?</span><br><br>당근. 죽엇다 깨어나도 못먹는 당근 ㅠㅠ<br><br><span style="COLOR: #000066">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br></span><br>특히 좋아하는 요리는 딱히 없는데... 우리나라 음식이 제일 좋아요. 동남아 요리도 좋아함. 일본의 퓨전요리도 좋아하고(돈까스라던가 일식카레같은거)<br><span style="COLOR: #000066"><br>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 중 못 먹는 것은?<br></span><br>안 먹어 본 건 개고기랑 토끼고기. 개고기는 못먹을듯. 전엔 먹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바둑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절대 개고기는 못먹을 것 같아요. 정말 사람말을 알아듣는 내친구인데 ㅠㅠ<br><span style="COLOR: #000066"><br>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br></span><br>냉면. 하악&gt;ㅁ&lt;<br><span style="COLOR: #000066"><br>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br></span><br>맛보면이라고 아실런지. 지금은 나오지 않는데 그 가는 면발이 굉장히 쫄깃하고 맛있어요. 스낵면도 꽤 맛있고... 지금 현재 먹을 수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것은 야쿠르트 비빔면. 다른 회사 비빔면 말고 꼭 '야쿠르트' 의 비빔면. 양념이 환상//ㅅ//<br><br><span style="COLOR: #000066">6. 육식과 초식 중 어디?<br></span><br>전 육식동물입니다... 아 왠지 부끄럽다. 하지만 고기가 맛있잖아요!&nbsp;요즘은 일부러 자제하는중.<br><br><span style="COLOR: #000066">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br></span><br>딸기우유. 곧죽어도 딸기우유. 사실 흰우유는 소화를 잘 못시켜서...<br><br><span style="COLOR: #000066">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br></span><br>어디 건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우유 속에 진짜OO과즙 듬뿍' 시리즈가 맛있어요. 그런데 생딸기는 우유랑 같이 먹으면 음식궁합이 최악이라고, 딸기우유를 먹을거면 차라리 합성착향우유를 먹으라고 하더군요. 흠...<br><br><span style="COLOR: #000066">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br></span><br>코카콜라사의 제로콜라. 그냥 콜라는 펩시 쪽이 더 밍밍해서 좋아하는데 펩시는 제로가 없는데다가 라이트는 레몬맛이 나므로 패스.<br><br><span style="COLOR: #000066">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br></span><br>싫어하진 않는데... 저렇게 있으면 선호하는 순서는<br>복숭아&gt;&gt;&gt;포도&gt;사과&gt;망고&gt;&gt;&gt;&gt;&gt;&gt;&gt;&gt;오렌지<br><br><span style="COLOR: #000066">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br><br><span style="COLOR: #000000">겨울에는 핫커피. 여름에는 아이스커피.</span><br><br></span><span style="COLOR: #000066">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br><br><span style="COLOR: #000000">아메리카노. 사실 제일 취향에 맞는 맛난 커피는 카페모카. 하지만 절대 안먹어요. 저거 한 잔 마시면 그날 하루종일 굶어야 함...ㅠㅠ 찔찔<br></span><br></span><span style="COLOR: #000066">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먹는 것은?<br></span><br>당근. 왜 또 물으시나...<br><br><span style="COLOR: #000066">14. 배고플 때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br></span><br>집에서 배고프면 그냥 굶음.<br><br><span style="COLOR: #000066">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br><br><span style="COLOR: #000000">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span><br><br></span><span style="COLOR: #000066">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br></span><br>(1)냉면에 넣어 먹는 겨자의 양 (냉면 국물 색이 겨자색으로 변할때까지 넣어서 먹습니다. 맛있어~!! 행복해~!!)<br>(2)콜라에 물타먹는것 (본 사람 열이면 열 다 이상하다고 했음. 괴식이라고까지 불려본 ㅠㅠ 하지만 밍밍한게 맛있다구영...)<br>(3)아이스크림+사이다 (탄산음료와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을 섞어 먹으면 꽤 맛있습니다)<br>&nbsp;<br><span style="COLOR: #000066">17. 제일 좋아하는 빵은?<br><br><span style="COLOR: #000000">애플파이. 소보로빵. 마늘빵</span><br><br></span><span style="COLOR: #000066">18. 제일 좋아하는 도넛 가게는?<br></span><br>유행지난 크리스피의 오리지날 글레이즈드. 요즘 유행하는 미스터도넛은 맛있긴 한데 좀 사기처럼 비싸서-_- 공짜로 나눠주는 크리스피가 최고임.<br><br><span style="COLOR: #000066">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br></span><br>신촌의 밀키로드. 맛있어요.<br><br><span style="COLOR: #000066">20. 제일 좋아하는 피자 가게는?<br></span><br>지금은 망한 신촌의 레뜨레캄파네. 홍대에 본점이 있는데 거긴 아직 있으려나... 석쇠구이 피자인데 맛있고 가격도 착합니다.<br><br><span style="COLOR: #000066">21. 좋아하는 케익은?<br></span><br>초콜릿케익종류 다. 보통 고구마케익만 빼면 다 좋아해요.<br><br><span style="COLOR: #000066">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br></span><br>콸라룸푸르의 야시장에서 먹었던 피시롤. 오뎅같은건데 정말 쫄깃한 탄력이 그대로 혀와 이에 전해져 오고 따스한 육즙이 흘러나올 때 느껴지는 고소한 맛이 평생 잊을 수 없을 듯 합니다.<br><br><span style="COLOR: #000066">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br></span><br>중국인들의 괴식. 미국인들의 대식.<br><br><span style="COLOR: #000066">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br><br><span style="COLOR: #000000">마른안주. 데킬라에 피너츠. 소주에 물.<br></span><br></span><span style="COLOR: #000066">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br></span><br>둘 다 좋아요... 하악/ㅁ/ <br><br><span style="COLOR: #000066">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br></span><br>굳이 고르라면 짭조롬한 쪽.<br><br><span style="COLOR: #000066">27. '19'번 가게에서&nbsp;꼭 먹는 맛?<br></span><br>초코종류나 파나코타.<br><br><span style="COLOR: #000066">28. 프링글스는 어느 맛?<br></span><br>어니언 사워크림? 프링글스 별로 안먹는데...<br><br><span style="COLOR: #000066">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br></span><br>아주 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그냥 그런 것은 신제품을 먹는 타입. 과자류는 신제품을 이것저것 먹어보는 타입. <br><br><span style="COLOR: #000066">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br></span><br>김치찌개!!!!!!! 된장은 나름 좋아함. 청국장은 아예 못 먹음. <br><br><span style="COLOR: #000066">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br></span><br>김밥(감히 염소똥이라고 했겠다...) 가래떡. 감자탕<br><br><span style="COLOR: #000066">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br></span><br>완전연소(...)<br><br><span style="COLOR: #000066">33. 스테이크의 굽기는?<br></span><br>미디엄, 미디엄 레어<br><br><span style="COLOR: #000066">34. 식혜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br></span><br>1.5:8.5에서 1:9정도. 쌀은 별로 안좋아해요.<br><br><span style="COLOR: #000066">35. 제일 좋아하는 과자?<br></span><br>프랜즈!!!!!!!!!!!!!!!!!!!!!! 요즘은 학교 매점에서도 안팔던데 ㅠㅠㅠㅠ<br><br><span style="COLOR: #000066">36. 패스트푸드점은 어디?<br></span><br>앉아서 쉬기 좋은 데는 롯데리아(요즘 리뉴얼해서 참 좋더라구요. 냄새도 덜나고) 먹을 땐 전에는 할인되던 KFC. 일년에 한 번 정도 맥도널드. 보통 패스트푸드점은 잘 안가니까...<br><br><span style="COLOR: #000066">37.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br></span><br>고디바가 참 맛있던데 우리나라에선 안 팔아서... 음, 미국산 초코도 참 맛있던데. 미국에서 사먹었던 m&amp;m이 진짜맛있었음. 라이센스로 들어오는건 그 맛이 안나...<br><br><span style="COLOR: #000066">38. 짜장, 짬뽕중 어느 쪽?<br></span><br>짜장.<br><br><span style="COLOR: #000066">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br></span><br>죽 별로 안좋아해요. 굳이 먹어야 한다면 잣죽?<br><br><span style="COLOR: #000066">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br></span><br>없음. 아이러브순대<br><br><span style="COLOR: #000066">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br></span><br>간고등어. 시골이 안동 근처라서 지금처럼 간고등어가 보편화되기 이전부터 먹어왔는데 정말 맛있어요^^ 요즘 시중에서 파는 간고등어는 안동에서 보장하는 표가 붙어있는거라면 모두 같은 거니까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그런데 최근 몇년사이에 구운생선을 잘 소화를 못 시켜서 안습 ㅠㅠ 특히 아침에 먹고 가면 하루종일 속이 더부룩하고 비린내가 나는것같아서 안먹고있습니다... 아 먹고싶다 흑 ㅠㅠ<br><br><span style="COLOR: #000066">42. 편의점에서 자주 사는 음식은?<br></span><br>편의점 잘 안감. 학교 매점도 편의점이라고 넣으면 보통 우유.<br><br><span style="COLOR: #000066">43. 삼각김밥은 어느 맛?<br></span><br>소고기고추장.<br><br><span style="COLOR: #000066">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br></span><br>방어(맞나?)<br><br><span style="COLOR: #000066">45. 차 종류 중 최고는?<br></span><br>홍차류는 베리베리베리.<br>녹차류는 우롱차.<br>과일차류는 딸기차.<br><br><span style="COLOR: #000066">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br></span><br>차돌박이(....츄릅)<br><br><span style="COLOR: #000066">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br></span><br>족발<br><br><span style="COLOR: #000066">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br></span><br>아까 먹은 물만두.<br><br><span style="COLOR: #000066">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br></span><br>대학로 초코렛카페의 아이스초코(이름이 뭐더라...) 그리고 쉬폰케익류. 프라이팬의 감자튀김. 크리스피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프랑크 소시지. 포테이토피자. 탕수육.<br>...........................어쨌든 고기.<br><br><span style="COLOR: #000066">50. 바톤 넘길 사람</span><br><br>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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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태클놀이인것이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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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12:4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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