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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mnidirectional Culture Band!! 兩春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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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mnidirectional 
Culture Band!!
두개의 봄을 이야기하는 
전방위 문화밴드 
양춘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09 16:4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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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mnidirectional Culture Band!! 兩春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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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mnidirectional 
Culture Band!!
두개의 봄을 이야기하는 
전방위 문화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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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밀의 숲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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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이쾌의 비밀의 숲이 나왔다. <br>그리고 어떤 글보다도&nbsp;가장 야오이스러운 글이라고 생각했다. <br>물론 나는 이쾌의 어떤 글도 재밌게 읽을 퐈슨스지만<br><br>이쾌의 글을 야오이물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에<br>감정의 격류들을 헤쳐가며 글을 읽는 게 새삼스러웠다.. 하핫.;;<br>사랑이라.. ㅎㅎㅎㅎ<br><br>아놔..<br><br>한밤중의 정적이. 취향인 나는 완전 변태인 것이 아닌냔 말이지.<br>그래도 둘이서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br>그곳이 허상이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둘이서.<br>한밤중의 정적이 왜 나의 취향일까.. 하는 의문이 단 두줄만에 풀렸다..;;<br><br>다음번 책을 기다립니다!! 이쾌님!!&nbsp;<br>탐정 스릴러물루다 좀!! 굽신굽신!!! <br><br/><br/>tag : <a href="/tag/이쾌" rel="tag">이쾌</a>,&nbsp;<a href="/tag/비밀의숲" rel="tag">비밀의숲</a>			 ]]> 
		</description>
		<category>Book부서로돌려라!</category>
		<category>이쾌</category>
		<category>비밀의숲</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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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09 16:49:51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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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쾌 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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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7/80/e0035980_48b53afc4eb29.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27/80/e0035980_48b53afc4eb29.jpg');" /></div><br><br><br>이쾌라는 작가가 가지고 있는 <br>취향을 넘나드는 매력..이라는 네임밸류는 <br>그저 붙는 게 아니다.<br><br>함축적인 문장속에 내포된 일갈은 언제나 통렬하다.<br>명료한 글과 매력있는 캐릭터, 탄탄한 구성.<br>삼박자 아니 사박자! ㅋㅋ 가 딱딱 들어맞는 이 <br>뻔뻔하고 매력적인 작가의 글은 어떻게 읽어도 즐겁다.<br><br><br>사실 이책은 한권으로 끝낼게 아니라<br>시리즈물로 나왔어야 하지 않을까.<br>단권으로 끝낸게 눈물나게 아쉽다.<br>이야기의 살을 모두 발라내버린 기분.<br>그래도 만족하니.. 이것이 더 문제이지만<br><br>나는 이쾌가 시리즈물..그것도 스릴러물.. ㅋㅋ 탐정물.. <br>이런걸로 시리즈를 기획한다면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다! <br><br>글을 잘쓰는 작가를 만나면 독자는 호사를 누린다. <br>그런 호사를 이쾌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누린다. <br>그래서 고맙죠. 이대로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ㅎㅎ<br><br>나는 동인지를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이쾌의 글을 추천할 수 있다!<br><br>아놔.. 뭐야.. 이건 리뷰야? ㅋㅋ<br><br><br><br><br><br/><br/>tag : <a href="/tag/이쾌" rel="tag">이쾌</a>,&nbsp;<a href="/tag/빅" rel="tag">빅</a>,&nbsp;<a href="/tag/bnb" rel="tag">bn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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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쾌</category>
		<category>빅</category>
		<category>bnb</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19806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11:38:54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늦고 이상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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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br><br>매번 그랬지. <br>익숙해지기 전까지..<br>그래서 그게 내 안으로 구비구비 들어와 뿌리를 내리기 전까지 <br>그냥 허공에 떠있는 언제나 낯선것들이었어. <br><br>좀 더 친해지고 싶었어. <br>발을 동동 굴러도 왠지.. <br>난 쉽게 친해지지가 않는 거야. <br>그건 참 슬픈일 이긴 해.<br>하지만 아프진 않아. <br>그래서 또 견딜만 하기도 해. <br><br>허공에 떠있는 낯선 그것이 <br>텁텁한 입안으로 모래를 삼키는 <br>사막위를 부유하고 있어. <br>물 한방울 없는 그 이상한 곳에서 <br>초록색 풀이 자라고 있어. <br>세상에 없을 것 같은 그런 기분.<br><br>생각해보면 난 언제나 <br>그들이 보여주는 그 수줍은 낯선 기분이 좋아. <br>기분은 주고받는 방식과 속도는 <br>꽤나 늦고 이상하지만. <br><br><br><br><br></div><br/><br/>tag : <a href="/tag/언니네이발관" rel="tag">언니네이발관</a>,&nbsp;<a href="/tag/가장보통의존재" rel="tag">가장보통의존재</a>			 ]]> 
		</description>
		<category>언니네이발관</category>
		<category>가장보통의존재</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19349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Aug 2008 01:47:48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6일 신촌 현재 끌려가다가 도망치신 분이 남가신 동영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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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건.. <BR><BR>2008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0023920080526005758&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EMBED> <BR><BR>신촌 로터리에서 그냥 서있던 사람들을 <BR><BR>가두기 시작 에워싸 놓치지 마 등등.....<BR><BR>완전 무장 전경들이 먼저 에워쌈<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0023920080526005857&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EMBED> <BR><BR>남자부터 끌어내기 시작 <BR><BR>이때 놀라서 영상 찍다가 멈춤 <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0023920080526010009&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EMBED> <BR><BR>여자들 아까 남자 끌어낼때 같이 바닥에 팽개쳐지고 기력 다 빠져있는데<BR><BR>여경들 와서 연행해가기 시작.. <BR><BR><br/><br/>tag : <a href="/tag/촛불집회" rel="tag">촛불집회</a>,&nbsp;<a href="/tag/과잉진압" rel="tag">과잉진압</a>,&nbsp;<a href="/tag/연행" rel="tag">연행</a>			 ]]> 
		</description>
		<category>촛불집회</category>
		<category>과잉진압</category>
		<category>연행</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173156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May 2008 16:28:16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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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제나 고마운 티티엘..ㅡ_ㅡ;;<br />
아무튼 봤다. 싸움. <br />
설경구와 김태희가 나온다길래..<br />
뭘까뭘까 궁금했는데..<br />
그냥 액션로맨스였다. <br />
<br />
영화를 보는 내내 드는 생각은.. <br />
김태희같은 마누라가 있으면 업고다니겠다는 뭐 그런 생각..<br />
설경구가 웃기는 걸로 반하고.. 김태희는 얼굴로 반하고.. <br />
나머지 사람들이 또 그 반하고...<br />
<br />
보면서 내내.. 이거 주말드라마나 미니시리즈로 김태희랑 설경구가<br />
나왔으면 꽤나 재밌었겠다 했더니 감독이 한지승이었다...ㅡ_ㅡ;<br />
그럼 이사람은 영화감독이 아니라 드라마 감독용..ㅎㅎ <br />
<br />
그냥 그저그랬다. <br />
딱히 나쁘지도.. 좋지도..<br />
김태희는 참말 예쁘더라....;;<br />
			 ]]> 
		</description>
		<category>Cinema테끌까?!!</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11170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Dec 2007 10:46:13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니북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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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anibooks.egloos.com/">http://anibooks.egloos.com/</a><br><br>내게는 마츠모토 타이요의 책을 출간한다는 것만으로도 <br>예쁨을 받고 있다. <br><br>전권을 다 출간할 거라고 한 적이 있어서 <br>내심 기다리고 있다. <br><br>뭐.. 아마존에서 살 수도 있지만....;;<br>그래도.. 말이다.. 내 일본어는 아직 그런 수준까지는 아니란 말이야!! <br><br>출간예정작과 진행중인 계약건에 대한 이야기들이<br>포스트되어있고, 그 뿐만이 아니라 독자들과의 <br>피드백도 원활..;; 내가 다른출판사는 눈여겨 보지 않아 <br>모르겠지만 그래도 젊은 출판사.. 라기보다는 그래도 <br>재밌는 곳 같아서 추천한다. <br><br>여기서 출판하는 만화들이 국내 만화나 국외만화나 <br>내 취향에 맞는 것들 뿐이라.. ㅋㅋ<br>			 ]]> 
		</description>
		<category>세상의모든Network</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10785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Dec 2007 23:23:22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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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색, 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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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난 분명히 영화를 보는 관점이 뒤틀려 있다. <br><br>연애야말로 조국해방투쟁의 가장 강력한 위장전술이라고 말이다.<br>새삼 진리를 깨닫듯 지나간 시간. <br><br>놀랐던 것은 그들의 시작이 무척이나 미약했다는 것이다. <br>그저 치기에 불과했던 일들이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속으로 <br>스며들어가면서 인생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고, 색.. 계...라.<br><br>아무튼.. 탕웨이 이뻐주시고, 양조위 끝내주시고..<br>도대체 무삭제 20분 그 숨막힌 국부노출의 광고센스는 <br>어느나라에서 배워쳐먹은 것인지.ㅡ_ㅡ;;;<br>정사씬의 수위가 그 농염하고 내밀한 피부색깔이 대단치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br>이영화에 꼭 그거밖에 없는 것처럼 광고를 해서.. 그냥 웃겼다. <br><br>좋았다. 재밌었다. 참고로 2시간 38분의 런닝타임이 언제 지난지 모르게 지나간다. <br>안타까운 것은 부족한 1%. 그게 뭘까.. 무엇일까.. 무지한 나인가..ㅡ_ㅡ;<br>웃기지 않는 부분에서 웃었던 뒷자석의 시끄러운 언니들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br>몰라도 살지만 알면 더 재밌게 살 수 있는 데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마치 아는 것의 다 인양 <br>웃어대고 있었다..ㅡ_ㅡ;;; 샹..<br><br>하긴.. 누가 누구를 머래..;;<br><br>그나저나 OST가 귀에서 떠나질 않는다.<br>			 ]]> 
		</description>
		<category>Cinema테끌까?!!</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9781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Nov 2007 17:02:29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궁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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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나같이 불쌍한 백수에겐 TTL 시사회는 참으로 홍익인간 스러운데 <br>동생과 나는 시사회에 100% 당첨되는 법을 터득해 버렸다. ㅋㅋ<br>그렇다고 허구헌날 시사회로만 입을 닦는 다는 것은 아니다. <br><br>좋아하는 감독이 나오거나 재밌을 것 같은 극장에 가서 보려고 하는 편인데 <br>궁녀같은 경우가 간교한 마음이 들게 한 어떤 것이다. 그러니까. 뭐..;;<br>궁녀를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지만 견물생심이라 막상 공짜로 볼 수 있는 길이<br>열리니 나같은 백수가 뭐.. 뭐.. 뭐..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거지. <br>각설하고.. 돈주고 본 영화도 아니라서 이렇게 말하기는 멋하지만!<br>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이 컸다. <br><br>안타까움이 아주 많았다. <br>소재도 신선했고 구중궁궐 권력의 암투말고 도대체 무슨 소재로 <br>공포 스릴러를 만들었을 것인가 퍽이나 궁금했었기 때문이다.<br>궁이라는 소재에서 권력이라는 것 말고 다른 이야기가 있을 수 있을까. <br>하물며 사람의 이야기라는 대장금마저도 최상궁네에서 권력을 잡기에<br>대장금은 언제나 제거의 대상이었다. <br><br>약간 비틀어 댄 눈먼권력의 이야기는 자못 신선할 수도 있었지만 <br>문제는 그러자니 펼쳐놓은 캐릭터가 제구실을 못했던 것 같다. <br><br>주인공을 맡은 박진희는 개인적으로 내가 아끼는 배우중에 하나이다. <br>그 또래 아이들 같지 않게 진중한 면이 맘에 들어서 였다. <br>그러나 개중 연기를 그나마 하는 것 같이 한다고 여겼던 박진희의 <br>오버스러운 연기는 봐줄 수가 없었다. <br>어디서 캐릭터를 잘못 짚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br>딱히 박진희 개인의 역량문제라기보다는 원래 주인공 자체가 약간 <br>존재감이나 행동의 이유가 부족했다. <br><br>하지만 배우란 자고로 그런 부족한 부분은 스스로 완벽한 창조를 위해서 <br>메꾸어 나가는 것인데 말이다. 그런면에서 박진희는 좀더 선배연기자들 <br>틈바구니에서 고생을 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br>왜! 개인적으로 배울수록 스스로 가치를 높일 줄 아는 배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br>스타일리쉬 한&nbsp; 것이 배우의 최대의 덕목인 줄 아는&nbsp;여느 언니들과 다르게!<br><br>주인공인 박진희가 그러하니 감찰상궁인 김성령은 오죽하겠는가. <br>도대체 모르겠는 거지!&nbsp; 김성령이 연기한 캐릭터는 상당히 불분명 하다 <br>굳이 흑과 백을 나누자는 것이 아니라 선과 악을 넘나드는 중첩된 캐릭터를 <br>설득이 가능하도록 연기하는 것이 본인의 역량에 부족할 지도 모르겠지만!<br>얼굴은 쵝오!<br><br>김남진..ㅡ_ㅡ; 스톰모델 시절부터 김남진을 응원해 온 사람으로서..<br>김남진의 연기를 보고 있자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br>그정도의 연기력으로 안방극장 주인공을 맡을 정도라면 <br>제발 덕분에 오빠! 어떻게 발음이라도...ㅡ_ㅡ<br>김남진이라는 배우가 가진 캐릭터는 굉장하다. <br>그런 독특한 마스크를 가진 사람은 흔하질 않다. <br>거기에 몸도 돼 얼굴도 돼 뭐가 부족해서 연기가 개판이냔 말이다.<br>신이 너무 공평한거지!<br><br>하긴.. 10년째 제자리 걸음중이신 우성씨도&nbsp;있지. <br>똥배마저 간지작렬이신 그 분께서는 무려 10년째 부정확한 발음과 <br>15도 틀어진 고갯짓으로 모든 연기의 폭을 고수하고 계신 분이시다.<br>그정도면 그분도 대단하신 거지. 언니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화답하는 그만의 <br>방식이라니! 미친듯이 좋아했던 내 시간을 돌리도!!!!!<br><br>아무튼 각설하고 온전히 구중궁궐 전각에서 벌어지는 사투와도 가까운 <br>욕망의 이야기지만 그 찬란한 배우진들을 가져다 놓고도 어찌할바를 <br>몰라 황망해 하는 빈약한 플롯과 배우! <br><br>하지만 감독의 첫작품이라고 하고 보기에는 캐릭터와 플롯을 제외한<br>여타의 부분은 인상적이었다. 중반부터 빈약한 이야기를 여실하게 <br>드러내기 전까지는 다들 심각하게 몰두하면서 봤으니까. <br>시종일관 음산하고 우울하기 까지 보이게 하는 영화속의 궁녀들과 화면, <br>짜증나기 일보직전인 음악들. <br><br>그래도 건진게 있다면 역시 감독과 배우?!.. ㅋㅋ<br>어린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br><br>특히 전혜진과 임정은 그리고 윤세아와 서영희.<br>서영희야 원래 영화계에서도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고<br>전혜진이야 원래 연기잘하는 아역이었고 <br>그저 새침한 줄 알았던 윤세아의 고전적인 얼굴은 나름대로 <br>연기가 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br>그리고 그저 그런 배우라고 생각했던 임정은도 제대로 한 몫하시는 거지!<br><br>잠깐 투비컨티뉴<br>			 ]]> 
		</description>
		<category>Cinema테끌까?!!</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8870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Oct 2007 01:41:27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의 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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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넌 내일을 알고 있는 사람처럼 어쩐지 쓸쓸해보여. <br />
<br />
라는 것은 언니네이발관 후일담의 10번째 트랙 <br />
"인생의 별"에 나오는 한구절이다. <br />
이것이 어떤책의 누구의 글귀를 인용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br />
아닐수도 있고, 이석원의 머리속에서 나온 말일 수도있겠지. <br />
<br />
하지만 참 그럴 듯 하지 않냔 말이다!<br />
넌 내일을 알고 있는 사람처럼 <br />
어쩐지 쓸쓸해보인다라는 것..<br />
<br />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삶은 의미를 갖는 다고 했던가. <br />
내일을 아는 사람의 미래라는 것이 쓸쓸할 것이라는데에 <br />
백만퍼센트 공감이다! <br />
<br />
알수없는 것이다. 그래서 매력적인 것이다. <br />
지금의 내가 앞으로의 나와 어떤 차이를 갖게 될것인지 <br />
어떻게 될 것인지.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이다. <br />
<br />
틀린길을 간다고 하더라도<br />
험난한 길을 간다고 하더라고 <br />
허투로 내뱉은 말은 아니였지만 <br />
결국 도망으로 귀결된 볼쌍 사나운 <br />
나의 이변이였다고 해도<br />
알 수 없으니 그것은 최소한 쓸쓸하지는 않을 것이다. <br />
<br />
선택한다라는 것은 <br />
동시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한 문을 연다는 것이다. <br />
알 수 없다는 것은 대체 매력적인 것이다. <br />
아주아주 많이. <br />
<br />
것이다..것이다.. 것이다의.. 연속이로군.. <br />
무엇을 계도하고 싶은 거냐 너는!!<br />
너나 잘하시오!!~ !! <br />
<br />
.. ㅠㅠ <br />
<br />
이석원이랑 정대욱이랑 다시 합치면 좋겠다. <br />
그들의 음악이 듣고 싶은데.. <br />
사랑하는 나의 이발사들이여. <br />
아파하지 말아요.. 흐흐흐 <br />
<br />
알 수 없는 것이다. 알 수 없는 것이다. <br />
			 ]]> 
		</description>
		<category>신명나는Music씨</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75332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Sep 2007 03:22:20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씨별곡  ]]> </title>
		<link>http://springbg.egloos.com/753320</link>
		<guid>http://springbg.egloos.com/753320</guid>
		<description>
			<![CDATA[ 
  <br />
연씨별곡 윤태호 <br />
<br />
언젠가는 기필코 갖고야 말리라!!!!! 샹!!!!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Book부서로돌려라!</category>

		<comments>http://springbg.egloos.com/75332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Sep 2007 03:21:24 GMT</pubDate>
		<dc:creator>양춘경</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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