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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nd Theft Egloos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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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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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7:2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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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nd Theft Egloos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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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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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l><li><a href="http://conodont.egloos.com" title="★ Stella et Fossilis">★ Stella et Fossilis</a> by 꼬깔<br />
종합 지질 및 고생물학 정보 블로그로 Top100의 명예를 갖기에 손색이 없다.</li><li><a href="http://cheilpkh.egloos.com" title="늑대별의 이글루">늑대별의 이글루</a> by 늑대별<br />
명실공히 이글루 의학 블로그의 거두.</li><li><a href="http://thexian.egloos.com" title="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a> by The xian<br />
세상을 향해 쉴 새없이 쏟아지는 날선 독설과 비판을 듣고 싶다면..</li><li><a href="http://kalnaf.egloos.com" title="'3월의 토끼집'">'3월의 토끼집'</a> by 월광토끼<br />
유럽사에 대한 깊이 있는 썰이 듣고 싶다면 이리로..</li><li><a href="http://ladypeach.egloos.com" title="양을 쫓는 모험">양을 쫓는 모험</a> by 김복숭<br />
일상에 대한 잔잔한 호수와도 같은 이야기들</li><li><a href="http://mogibul.egloos.com" title="모기불통신">모기불통신</a> by 기불이<br />
상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몇 남지 않은 배출구</li><li><a href="http://madsyntst.egloos.com" title="Life Trek : Next Generation">Life Trek : Next Generation</a> by 미친과학자<br />
부조리를 아작내는 논리가 보고 싶다면 이리로.</li><li><a href="http://theonion.egloos.com" title="새퍼 양파의 런던 일기 ">새퍼 양파의 런던 일기 </a> by 양파<br />
타지생활의 애환이 웃음으로 승화된다.</li><li><a href="http://medwon.egloos.com" title="수줍은 느낌의 미소">수줍은 느낌의 미소</a> by Polycle<br />
숨막히는 의료 현장의 이야기</li><li><a href="http://rebelbu.egloos.com" title="낚시당 본점">낚시당 본점</a> by 희진<br />
말이 필요없다. 그냥 낚이는거다</li></ul><a href="http://valley.egloos.com/tag/이글루스top100"><img src="http://md.egloos.com/img/event/award/2009/TOP100_banner02.gif" alt="이글루스TOP100" style="border:none;"></a><br/><br/>tag : <a href="/tag/이글루스top100" rel="tag">이글루스top100</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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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이글루스top1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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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7:2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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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식아동 급식예산 삭감하는 정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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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arbaf.egloos.com/2482227">차가운 정부, '25만 학생' 끝내 밥 굶기나-결식아동 예산 전액 삭감 </a>&nbsp;by 아브공군<br><br><a href="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7024" target="_blank">차가운 정부, '25만 학생' 끝내 밥 굶기나<!--/DAUM_TITLE--></a><!--/DAUM_TITLE--> - 뷰스앤뉴스<br><br>이 정부는 얼마나 거창한 사단을 벌일려는 지는 몰라도&nbsp;이제는 땅 팔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부모 잘못 만난 죄밖에 없는 불쌍한 애들 밥값을 뺏어 먹고 있다.<br><br>저 애들이&nbsp;뭔 죄가 있어서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인생을 시작해야 되나. 굳이 잘못을 따지라면 이런 정부가 있는 나라에 태어난 것이 죄요, 더 큰 죄는 (냉정하게 말해서) 자기 경제 사정, 주제 파악도 못하고 그저 경제 살린다, 다수당, 파란색이면 다 되는 줄 알고 선거때 멋모르고&nbsp;그 쪽 찍는&nbsp;답답한 부모 밑에 난 게 죽을 죄일 것이다.<br><br>가난해도, 없이 살아도 제발 제정신만은&nbsp;보전하며 살자. 까딱하면 저렇게 당신 자식들이 밥 굶는다. 나는 결식아동 밥 굶기는 정부보다는 자신의 무지로 제 자식 밥 굶기는 부모가 더 문제 있다고 본다.<br><br><br><br><br/><br/>tag : <a href="/tag/결식아동" rel="tag">결식아동</a>,&nbsp;<a href="/tag/지원금" rel="tag">지원금</a>,&nbsp;<a href="/tag/삭감" rel="tag">삭감</a>,&nbsp;<a href="/tag/ㅈㄹ" rel="tag">ㅈ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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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ws and Issu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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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1:1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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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돌아온 '폭풍' 홍진호, 38번째 임진록에서 임요환 격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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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a href="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amp;keyno=101301&amp;db=news&amp;cate=&amp;page=1&amp;field=&amp;kwrd=">폭풍 홍진호, 프로리그 최초 임진록에서 임요환 격파</a> - 포모스</div><div><br />
</div><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62/b0086762_4b0bb3d30764e.jpg" width="500" height="66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62/b0086762_4b0bb3d30764e.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37번째 공식전 임진록이 11월 24일 벌어졌다.(<a href="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photo_read&amp;keyno=106854&amp;no=3&amp;db=photo&amp;page=1&amp;edit_num=2465">사진출처</a>)&gt;</div><div><br />
</div><div><br />
</div><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FF00">'폭풍' 홍진호</font>가 프로리그 1라운드 공군 vs SKT 1경기에 출전, 공식전 38번째 임진록이자 프로리그 최초 임진록에서 녹슬지 않은 폭풍같은 공격과 단단한 운영으로 임요환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고 합니다.<div><br />
</div><div>홍진호는 4인용 맵 '용오름'에서 벌어진 이날 경기에서 1배럭 더블커맨드를 시전한 임요환에 맞서 자신의 평소 성향과는 달리 부유한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습니다. 초반을 무난히 넘긴 홍진호는 '콩탈' 이라 놀림받을 정도로 좋지 않았던 그간의 뮤탈 컨트롤을 속죄하는 듯한 매우 정교한 뮤탈 컨트롤을 선보이며 임요환의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줄여주었고 제 2멀티를 별 무리없이 성공시키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이에 뒤질세라 베슬을 빠르게 확보한 임요환은 바이오닉 + 4탱크 + 베슬의 강력한 타이밍을 만들어내어 진출, 만만치 않음을 과시했습니다.</div><div><br />
</div><div>그러나 여기서 홍진호의 트레이드마크인 폭풍같은 공격이 빛을 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디파일러 없이 막기 어려운 이 타이밍의 테란 러시에 대항해, 다수 러커와 저글링의 좋은 전투를 통해 테란의 병력, 특히 탱크를 많이 줄여주는 성과를 거두었고 임요환의 진격을 성공적으로 저지한 것입니다. 뒤이어 스커지로 꾸준히 베슬을 줄여주며 멀티를 가져가, 하이브 테크까지 확보하며 거의 지지 않을 상황을 만들어 냅니다. 사실상 경기의 승패는 저그가 디파일러 없이 테란 병력을 막고 3가스를 안전하게 확보한 이 시점에서 갈렸지요.</div><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62/b0086762_4b0bb430bc15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62/b0086762_4b0bb430bc155.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전멀티를 차지하고 임요환의 본진에 마지막 드랍을 감행하는 홍진호&gt;</div><div><br />
</div><div><br />
</div><div>임요환 역시 쉽게 물러서지는 않았습니다. 임요환은 앞마당과 본진 2개의 자원에서 쏟아지는 바이오닉으로 꿋꿋이 버티며 핵을 준비하였고, 홍진호의 멀티 2군데에 핵을 작렬시키며 끝까지 홍진호를 귀찮게 했습니다. 임요환은 한때 HP 2 남은 고스트로 핵을 작렬시키며 끝까지 콩을 까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지요. 그러나 이미 울트라와 디파일러를 원없이 뽑을 정도로 가스를 많이 먹고 있었던 홍진호는 이런 피해에 아랑곳없이 계속 유닛을 바꾸어 주는 플레이를 했고, 결국 저글링-울트라 병력을 테란 본진에 드랍시키며 임요환의 GG를 받아냈습니다.</div><div><br />
</div><div><br />
</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62/b0086762_4b0bb52248d2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62/b0086762_4b0bb52248d20.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승리 후 쾌재의 세레모니를 작렬하는 홍진호&gt;</div><div><br />
</div><div><br />
</div><div>이 경기에서 승리하며 홍진호는 09-10 시즌 지루했던 무승 행진을 끊고 1승(3패) 을 기록했으며, 공식전 21 : 16으로 뒤지고 있던 임진록 상대전적도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FF00">21 : 17</font></b>로 더욱 좁혔습니다.</div><div><br />
</div><div>오랜만에 공식전에서 벌어진 진지한(?) 임진록에서 홍진호가 정말 수준급의 꽉 짜여진 운영으로 임요환을 물리쳤네요. 임요환의 저항과 핵공격까지 버무러지니 정말 재미있는 임진록이 나왔습니다. 경기 수준도 매우 높았고, 임진록이라는 것이 주는 묘한 재미까지 더해져 오랜만에 정말 가슴졸이며 지켜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었네요. :)</div><br/><br/>tag : <a href="/tag/홍진호" rel="tag">홍진호</a>,&nbsp;<a href="/tag/임요환" rel="tag">임요환</a>,&nbsp;<a href="/tag/임진록" rel="tag">임진록</a>,&nbsp;<a href="/tag/ㅋㄲㅈㅁ" rel="tag">ㅋㄲㅈ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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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0:2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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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 십숑키들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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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amp;newsid=20091115080504998&amp;p=yonhap" target="_blank">한, 당선무효 벌금기준 상향 검토</a> - 연합뉴스<br><br>지금 대충 1000쯤 먹으면 100쯤 뱉던가? 그러니 이새끼들이 저거 바꾼 다음에 한 1억 해쳐먹을려고 그러는듯 ㅇㅇ<br><br>가만 보니 문국현씨가 짤리는거 기다렸다가 슬그머니 끌어 내는구나? 더 이상 저런걸로 의석 잃기는 싫다 그거구만.<br><br>그러면 니들이 의석 잃을 짓을 하지 말라고. 무슨 법이 초딩 노트도 아니고 지우개로 지우지도 않고 연필로 칠한 다음에 밑에다 다시 쓰면 법이 되는 줄 아나?<br/><br/>tag : <a href="/tag/한나라" rel="tag">한나라</a>,&nbsp;<a href="/tag/당선무효" rel="tag">당선무효</a>,&nbsp;<a href="/tag/벌금기준" rel="tag">벌금기준</a>,&nbsp;<a href="/tag/상향검토" rel="tag">상향검토</a>,&nbsp;<a href="/tag/신종플루를" rel="tag">신종플루를</a>,&nbsp;<a href="/tag/그대들에게" rel="tag">그대들에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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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6:11: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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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편단심의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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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91113061425824&amp;p=yonhap&amp;RIGHT_COMM=R7" target="_blank">'경상도' 실업자 가장 많이 늘었다</a> - 연합뉴스<br><br>믿어 주고 찍어 준 결과가 저것이다.<br><br>그네들은 우리 묵고 사는데 아무 관심이 없다 안카나..느그들 그걸 알기는 알고 찍어줬나?<br><br><br/><br/>tag : <a href="/tag/뒤통수" rel="tag">뒤통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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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1:31: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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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수다 발언..우려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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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본대로 했다는 둥, 솔직한 얘기였다는 둥 궁시렁은 차치하고..<br><br>세계 각국 여자들을 데려다놓고 한국 대학생이라는, 교양있는 젊은이 계층을 나름 '대표'한다는 명목으로 불러낸 여자들이 한다는 소리가 저런 것이다. 그것도 자신들의 발언의 표적이 되는 남자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한국사람의 사고에&nbsp;대해서 아직은 깊이까지는 잘 모를 외국인들을 면전에 두고 말이다.<br><br>뭐 외모 좋고 재력있는 것 좋다.&nbsp;사람 성격 같은거야 솔직히 처음부터 속속들이&nbsp;판단키는 어렵기도 하고,&nbsp;같이 좀 살아봐야 아는 것이고 결국 어떤 사람이 매력있고 없음을 결정짓는 첫째 요건이 겉으로 보이는 것이라는 데에는 제기할 이의가 없다. 그러나 외모라는 것이 참 보기 좋을 한때 그뿐이며 사람 재력이라는것도 완전&nbsp;개 재벌이 아닌 다음에야&nbsp;오르막길 내리막길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nbsp;저 여자들이&nbsp;일견 병적으로 보일 정도로 그런 곳에 집착하는 단순한 사고와&nbsp;태도를 당당하게, 막힘없이 드러내 버렸으니 같이 있던 외국인 여자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이른바 '<a href="http://rewrite.egloos.com/4272872" target="_blank">게르만족의 위엄</a>'이라고 칭해지는 독일인 번역가 여자의 '그렇게 자신 없으세요?'라는 말이 상당히 인상깊다. 저 여자 뿐 아니라 자리에 있던 다른 사람들도 내가 보기에는 참 기도 안 찬다는 내색을 하는 것이 역력한데, 자칫 한국인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을 갖게&nbsp;되었을까 미안한 생각마저 든다.&nbsp;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인 여성들의 견해조차 한낱 부질없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으니, 큰 실례가 아닌가.<br><br>자본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물질을 숭배하고, 편한 삶을 위해 물질을 좇는 태도를 심하게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그 물질이라는 가치가 인간이라는 가치를 끝내 왜곡시켜 버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며 지양해야 될 현상이다. 그러나 참으로 유감스럽게도 근래 한국 사회에는 이런 저런 사단을 통해 저러한 현상이 마치 당연한 현상인 양 받아들여지며, 그러한 사고방식이 몇년 후 사회의 주역이 될 20대 계층에도 이미 뿌리깊게 박혀 버렸다는 것이 여러 조사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이번 미수다 발언은 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하나의 예에 불과하며, 어쩌면 한국 사회의 저런 가치 왜곡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데 까지 이르렀다는 걸 말해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nbsp;적어도 방송에서 저런 소리를 대놓고&nbsp;하게 된&nbsp;세상이 왔다는 걸, 그 사회의 구성원인 우리는 좀 우려할 필요가 있는 게&nbsp;아닌가 이말이다.<br>&nbsp;<br>모든 것이 바뀔 줄로만 알았던 21세기는 이미 10년이 흘러 갔는데, 우리 사회의 수준은&nbsp;아직도 선진국과 개도국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다는 생각만 든다. 정말 저렇게들 살지 좀 말자.<br/><br/>tag : <a href="/tag/미수다" rel="tag">미수다</a>,&nbsp;<a href="/tag/가치왜곡" rel="tag">가치왜곡</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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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ws and Issues</category>
		<category>미수다</category>
		<category>가치왜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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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3:05:38 GMT</pubDate>
		<dc:creator>The Ne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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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탤런트 이광기씨 아들 폐렴으로 사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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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32&amp;newsid=20091108140706714&amp;p=newsen" target="_blank">탤런트 이광기씨 아들 사망</a> - 뉴스엔<br />
<br />
2년만에 기러기아빠 생활 청산하고 가족하고 다시 산다면서 그렇게 기뻐하시더니 이게 웬 날벼락이랍니까..<br />
<br />
정말 믿기지가 않는 일입니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부디 이럴 때일수록 마음 굳게 가지시고 꿋꿋이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br/><br/>tag : <a href="/tag/이광기" rel="tag">이광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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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ws and Issues</category>
		<category>이광기</category>

		<comments>http://spintronix.egloos.com/45777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05:21:43 GMT</pubDate>
		<dc:creator>The Ne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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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군, 화승 3 : 2로 격파...시즌 첫 승 및 12연패 탈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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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a href="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amp;keyno=100506&amp;db=news&amp;cate=&amp;page=1&amp;field=&amp;kwrd=">공군 김성기, 박준오 잡고 팀 승리 견인</a> -포모스</div><div><br />
</div><div></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62/b0086762_4aebdeb8a7198.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62/b0086762_4aebdeb8a7198.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출처 : <a href="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photo_read&amp;keyno=105753&amp;no=7&amp;db=photo&amp;page=1&amp;edit_num=2427">포모스</a>&gt;</div><div><br />
</div>조금 전 끝난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공군이 <b>민찬기, 박정석, 그리고 김성기</b>의 활약을 앞세워 치열한 접전 끝에 화승을 3 : 2로 제압하고 시즌 4연패 및 통산 12연패, 對 화승전 11연패를 탈출하는 의미 깊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div><br />
</div><div>1경기 투혼에서 화승의 구성훈을 맞이하여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CC00">민찬기</font></b>는 빼어난 후반 운영을 선보였습니다. 판을 크게 가져간 구성훈에 대항해 민찬기는 구성훈이 그어 놓은 금을 지우는 데 주력했습니다. 치열한 자원 싸움이 이어지던 경기는 구성훈의 작은 방심을 틈타 민찬기가 1부대에 가까운 탱크를 구성훈의 서플라이 지역에 떨어뜨리는 데 성공하면서 급격히 민찬기의 페이스로 흘러갔고, 결국 잇따라 자원줄이 끊겨버린 구성훈은 뒤늦게 띄운 배틀크루저를 제대로 활용해 보지도 못하고 패배.</div><div><br />
</div><div>2경기 매치포인트에서는 손찬웅을 상대한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CC00">박정석</font></b>의 기막힌 역전 쇼가 벌어졌습니다. 손찬웅의 2리버를 대동한 드래군 공격에 앞마당이 깨지는 큰 타격을 입은 박정석은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인 템플러 견제를 들어가며 기회를 노렸습니다. 결국 한번의 싸움에서 기가 막힌 스톰 활용으로 손찬웅의 병력을 녹여 버린 박정석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몰아쳐 결국 손찬웅의 GG를 받아냈습니다.</div><div><br />
</div><div>3 : 0으로 끝날 것만 같던 경기는 그러나 화승의 거센 반격으로 미궁으로 빠집니다. 3경기 용오름에서는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9900">김경모</font></b>가 한동욱의 2배럭 타이밍 러시를 조기에 간파하고 저글링을 효과적으로 활용, 방어와 공격에 모두 성공하며 한동욱을 제압하였고, 홍진호와 이제동의 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4경기에서는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9900">이제동</font></b>의 눈부신 저글링 컨트롤 앞에 홍진호가 무릎을 꿇으며 경기는 눈 깜짝할 사이에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div><div><br />
</div><div>단장의 능선에서 벌어진 에이스결정전에서는 최근 화승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신인 박준오와, 역시 기대를 모으는 공군 신병 <b><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FF9900">김성기</font></b>가 대결했습니다. 박준오의 날선 저글링-러커-뮤탈에 대항해 김성기는 절대 뚫리지 않겠다는 각오를 보여주듯 단단한 플레이로 맞섰고, 결국 박준오의 수없는 빈집 털이 시도를 무마시키며 대병력을 전진시키는데 성공, 박준오의 앞마당을 끝내 돌파하며 공군에 감격의 첫 승을 안겼습니다.</div><div><br />
</div><div>이로써 공군은 길고도 긴 12연패를 끊음과 동시에 창단 후 3년동안 이어져 왔던 화승전 지긋지긋한 11연패도 끊어 냈습니다. 갈길 바빴던 화승은 당연히 이기고 가야 할 팀인 공군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3연패, 시즌 2승 4패로 중위권 유지도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공군, 이스트로, 위메이드 등 지난 시즌 화승에 약했던 팀들이 속속 전력을 보충해 가고 있고, KT와 SKT 등 강한 경쟁자들이 순항하고 있는 이 시점에 화승이 당한 3연패는 너무나 깊어 보입니다.</div><br/><br/>tag : <a href="/tag/공군에이스" rel="tag">공군에이스</a>,&nbsp;<a href="/tag/민찬기" rel="tag">민찬기</a>,&nbsp;<a href="/tag/박정석" rel="tag">박정석</a>,&nbsp;<a href="/tag/김성기" rel="tag">김성기</a>,&nbsp;<a href="/tag/연패탈출" rel="tag">연패탈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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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06:5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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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녹색성장 한다고 연탄값 올리는 정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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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91030035805573&amp;p=seoul" target="_blank">연탄 한장값 403원→489원</a> - 서울신문<br><br>연탄 장당 86원씩 들어가는 정부 보조금까지 아껴서 녹색성장(이라 쓰고 대운하파기라고 읽으면 된다)에 힘쓰고자 하는 우리&nbsp;정부의 남다른 근성과 높은 뜻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서민들 힘들까봐 연탄 쿠폰까지 친히 찍어서 준다 하니 불쌍한 우리&nbsp;서민(이라 쓰고 천민이라 읽으면 무리없다)들 생활 세세한 곳까지 신경써 주는 가카의 깊은 속내가 드러나는 대목이다.<br><br><br><br><br>는 훼이크고 이 신발끈들은 기름값 하나 안정시킬 줄도 모르는 작자들만 모여 있는 주제에 대운하에 눈이 뒤집혀서 뵈는 게 없는 모양이다. 알다시피 작년 겨울부터 기름값이 하도 비싸지는 바람에&nbsp;연탄보일러 다시 때는 집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연탄값마저 올려 버리면 과연 어떤 연료를 이용해서 좀 저렴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까.&nbsp;그때는 할 수 없이&nbsp;산에 가서 장작패 와야되나? 왠지 그러면 녹색성장의 일환 어쩌고 하면서 벌목금지 규정도 추가될 기세가 아닌가.<br><br>녹색성장 한다고 우리 보고는&nbsp;이것 저것 하지 말라고 말은 잘 하면서 제일 안 지키는 건 정부가 아니던가. 자전거 타자고 귀 아프게 소리치더니 정작 공무원 나으리들은 아무도 자전거 안 타고. 에어컨 좀 줄이자더니 공공기관이 제일 세게 틀지 않던가. 저래 뻔히 보이는 짓거리로 덮기에는 니들이 대운하 파서 실컷 해먹겠다는 흑심이 너무 커져서 밖으로 다 삐져 나온단다. 우리 국민들은 부디 저들의 장난에 더 이상은 속아 넘어가지 말지어다.<br/><br/>tag : <a href="/tag/연탄값인상" rel="tag">연탄값인상</a>,&nbsp;<a href="/tag/녹색성장" rel="tag">녹색성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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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ws and Issu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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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녹색성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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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5:42:04 GMT</pubDate>
		<dc:creator>The Ne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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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중근 의사, 이등박문을 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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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62/b0086762_4ae47a2e9bca5.jpg" width="450" height="6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62/b0086762_4ae47a2e9bca5.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안중근(安重根, 1879. 9. 2 ~ 1910. 3. 26)</strong></div><p><br>동아시아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일본 제국의 야욕이 한반도를 거지반 잠식했던 1909년 10월, 일제의&nbsp;한반도 합방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일본의 전 총리이자 초대 조선 통감, 추밀원 의장이었던&nbsp;<span style="COLOR: #ffcc00"><strong>이토 히로부미(<span lang="ja" xml:lang="ja">伊藤博文, </span>1841~1909)</strong></span>는 장차 일제의 영토가 될 만주 순방길에 있었다.<br><br>이미 그는 1907년 헤이그 밀사 사건을 계기로 고종을 강제 양위시켰고, 1905년 을사조약에 찬성했던 을사 5적(이완용,&nbsp;이근택, 이지용, 박제순, 송병준)을 중심으로 한 친일 내각을 수립하는 등&nbsp;대한제국을 뿌리채 흔들고 있던 참이었다. 이번 순방 역시 중국 침략에 앞선 한반도 합방에 대한 러시아 제국의 의사를 타진하기 위한 성격이 강했다. 이와 같은 행보로 이토는&nbsp;조선 및 중국에서 침략의 원흉으로 여겨졌고 온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1907년 의병 활동에 투신한 뒤 연해주에 있던 <strong><span style="COLOR: #ffcc00">안중근</span></strong> 역시 끓는 분노를 참지 못한 사람들 중 하나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62/b0086762_4ae48176038d1.jpg" width="500" height="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62/b0086762_4ae48176038d1.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에 내린 이토 히로부미(5번 인물)&gt;</strong></div><p><br>이토 히로부미의 암살을 결의한 안중근은 그 해 10월 26일, 이토가 러시아 재무상 코코프체프와의 회담을 위해 하얼빈에 당도하는 때를 거사일로 정하고 <span style="COLOR: #ffcc00">우덕순(1880~1950), 조도선(1879~?), 유동하(1892~1918)</span> 세 동지와 함께 하얼빈으로 향했다. 우덕순 외&nbsp;두 명은 하얼빈 전의 채가구와 창춘 역에서 때를 기다리고, 안중근 자신은 이토가 하차할 것이 확실시되었던 하얼빈에서 기다리기로 했다.<br><br>그리고 26일 아침 9시 30분, 채가구와 창춘을 지나친 이토가 하얼빈 역에 내리는 순간 안중근의 권총이 불을 뿜었고, 3발이 이토에 명중하여 30여분 만에 이토는 '바보 같은 놈!(ばかやろう)'이라는 말을 남기고&nbsp;저 세상으로 갔다. 거사가 성공한 후 안중근은 러시아어로 <span style="COLOR: #ffff00">'대한국 만세(Корея! Ура!)'</span> 라 외치며 의연하게&nbsp;체포되었고 이듬해인 1910년 2월 14일 사형을 언도, 3월 26일 뤼순 감옥에서&nbsp;장렬히 순국하였다. 다른 세 동지 역시 역에서 검문에&nbsp;의해 체포되었으나 사형은 면했으며, 수 년간의 옥고를 치른 뒤 세 명 모두 독립 운동에 투신한다.<br>대인배였던 안중근 의사는 죽음을 앞둔 옥중에서도&nbsp;의연한 태도와 흔들림없는 몸가짐으로 일본 간수를 여럿 감동시켰으며,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친다'와 같은 명 문장이 가득한 친필 유묵도 여러 점 남겼다.<br><br>안 의사의 순국 후 5개월 뒤 한반도는 결국 일본의 손아귀에 떨어지고, 이후 36년 간 우리 민족 최악의 암흑기가 시작되었다. 일각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거사로 인해&nbsp;조선 식민지화에 다소 온건적인 태도를 보였던 이토가 죽으면서 한일 합방이 앞당겨졌다는 분석도 있으나 정확한 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노릇이다.<br><br>순국 전 '유해는 고국으로 꼭 반장해 달라'고 유언했던 안중근의 유해는 지금까지 찾지 못하고 있다. 2008년 3월 안 의사가 순국한 장소였던 뤼순 감옥 뒷산에서 유해 발굴 작업이 있었으나 실패했고, 현재 북한과의 접촉을 통해&nbsp;유해 수색 및 발굴 작업을 진행하고는 있으나 그리 신통치는 않은 모양. 뤼순 감옥 터에는 지금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하니 정말 안 의사의 유해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62/b0086762_4ae48a40dd5fc.jpg" width="500" height="730.5555555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62/b0086762_4ae48a40dd5fc.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lt;출처 : <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02510171" target="_blank">한국경제</a>&gt;</div><p><br>1962년 건국 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받았으며 한동안은 거의 잊혀지다시피 하며 홀대받았으나 광복 60주년을 맞은 2005년부터 활발히 재조명되기 시작, 올해는 거사 100주년을 잊지 않고 기념하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니, 안 의사도 지하에서 얼마간은 편히 쉬실 수 있으리라. 어서 빨리 유해를 찾아 와야 할 텐데..<br><br>아무쪼록 그 어려운 시기, 목숨을 버리는 큰 결단으로 올바름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를 온 세계에 깨우쳐 주었던 안 의사의 의로운 거사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strong><span style="COLOR: #ffff00">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오.</span></strong></p><br/><br/>tag : <a href="/tag/안중근" rel="tag">안중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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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History</category>
		<category>안중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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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7:06:11 GMT</pubDate>
		<dc:creator>The Ne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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