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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씨의 일상생활이 섞인 잡담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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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곰이 하는 얘기라 간혹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들이나 오해하기 쉬운 이야기들이 섞여있을 수 있으나 대충 이해하셨다면 그게 맞는겁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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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4:0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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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씨의 일상생활이 섞인 잡담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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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곰이 하는 얘기라 간혹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들이나 오해하기 쉬운 이야기들이 섞여있을 수 있으나 대충 이해하셨다면 그게 맞는겁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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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차 합격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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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 면접보러 가야겠네요. ' ㅂ'<br><br>하아... 수험표랑 재학증명서랑 챙겨서 병무청에 <br><br>가봐야겠는데... 정확히 몇 시까지 가야하는지는<br><br>나와있질 않군요. 한 번 연락해 봐야겠어요. 에휴...ㅠ ㅈㅠ<br/><br/>tag : <a href="/tag/좀_적어놓으라고" rel="tag">좀_적어놓으라고</a>,&nbsp;<a href="/tag/오지말라고_하던가" rel="tag">오지말라고_하던가</a>,&nbsp;<a href="/tag/ㅠ_ㅠ" rel="tag">ㅠ_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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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좀_적어놓으라고</category>
		<category>오지말라고_하던가</category>
		<category>ㅠ_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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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4:08:41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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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잠재의식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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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 href="http://lenny.egloos.com/2474719">잠재의식 테스트</a><br><br></p><center><h4><span style="COLOR: #0000ff">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span><br></h4></center><blockquote><blockquote><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사과</span><br><br>사과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흔한 과일이다. 그러나 유난히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모든 일을 정확히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실한 사람으로 절대로 무리를 하지 않는다. 또한 건강에 대해 관심이 깊은 사람으로 무엇이든 지나치는 일이 없다. 연상인 사람을 존경하며 예의바른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br>반면에 예의나 매너에 세심해서 거기에 어긋나는 사람을 싫어한다. 특히 붉은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은 대인관계에 세심한 신경을 쓰며 고지식한 사람이다.<br><br>&gt;&gt;고지식한 사람. oT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2.</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페이스트리·파이 </span><ul><li><span style="COLOR: #0000ff">페이스트리·파이</span>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li></ul><p><br></p><p><hr size="3" border="5"><p></p><p><br><span style="COLOR: #ff0000">3.</span> <span style="COLOR: #008000">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3분 후면 폭발할 텐데...]</span><br><br>당신은 낙관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짓궂게 구는 타입.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엄격한 당신은 유유자적 살아가는 사람을 용납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낙관주의자들을 다 미워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낙관적인데다가 일도 흐물흐물하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성에 차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어느 정도는 관용을 베푸는 노력을 할 것.<br></p><p><hr size="3" border="5"><p></p><p><br><span style="COLOR: #ff0000">4.</span> <span style="COLOR: #008000">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육류요리</span></p><ol><li><span style="COLOR: #0000ff">육류요리</span> : 섹스 </li></ol><p><br></p><p><hr size="3" border="5"><p></p><p><br><span style="COLOR: #ff0000">5.</span><span style="COLOR: #008000">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br>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span><br></p><ul><li><span style="COLOR: #0000ff">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span> : 실리 중시 </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6.</span><span style="COLOR: #008000">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br><ul><li><span style="COLOR: #0000ff">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li></ul><p><hr size="3" border="5"><p></p><p><br><span style="COLOR: #ff0000">7.</span><span style="COLOR: #008000">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제비</span></p><ul><li><span style="COLOR: #0000ff">제비</span>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li></ul><p><br></p><p><hr size="3" border="5"><p></p><p><br><span style="COLOR: #ff0000">8.</span><span style="COLOR: #008000">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신데렐라</span></p><ul><li><span style="COLOR: #0000ff">신데렐라</span> : 구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최후에는 행복을 얻는 신데렐라를 선택한 당신은 순수한 마음을 중요시하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9.</span><span style="COLOR: #008000">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아무 것도 없다</span><ul><li><span style="COLOR: #0000ff">아무 것도 없다</span> : 이건 좀 곤란한데요. 가식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당신은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제나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li></ul><p><br></p><p><hr size="3" border="5"><p></p><p><br><span style="COLOR: #ff0000">10.</span><span style="COLOR: #00800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복수를 해야할 악인</span></p><ul><li><span style="COLOR: #0000ff">복수를 해야할 악인</span> : 정의, 리더십, 권력, 지위 </li></ul><p><br></p><p><hr size="3" border="5"><p></p><p><br></p></blockquote></blockquote><center><div style="TEXT-ALIGN: left"><br><br>해보려면 여기.<br><a href="http://cgi.chol.com/~ksb/subcon4.htm">http://cgi.chol.com/~ksb/subcon4.htm</a><br><br>saltyJiN 님의 블로그를 보고 저도 해봤습니다.<br><br>늘상 해보고 '그... 그럴싸한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br><br>찔리는 부분이 꽤 많군요. ㅇ ㅈㅇ;;;</div></center><br/><br/>tag : <a href="/tag/잠재의식테스트" rel="tag">잠재의식테스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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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워들은얘기</category>
		<category>잠재의식테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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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7:48:02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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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12를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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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런 재앙 영화는 역시 극장에서 봐야 재맛이죠. 무너지고, 부서지고, 불타고, 떨어지고, 깔리고 피나오고...ㅇ ㅂㅇ)<br><br>사실상 재앙영화는 그다지 무언가를 전해주려기 보다는 시각적인 요소 덕분에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br><br>2012같은 경우 태양에서 벌어지는 태양 폭발로 인해 지구의 지각이 크게 변동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br><br>묘하게 전문적인 내용같아서 어째서 지각이 그렇게 변동되는지까지는 완전히 이해하기 힘들지만, <br><br>그래서 더욱 진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후반부에 나오는 것 처럼 가족 수당 10억(달러)씩 준비해야 할 것만 같은<br><br>분위기에요. <br><br><br>PS. 진짜 일어날 일은 없겠지만, 진짜 일어나면 난 재대한지 1년만에 죽는거네. <br><br>PS2. 그래도 예비군 훈련은 가보고 죽겠군. 퉷.</p><br /><br />사실상&nbsp;영화를 보고 난 뒤에 스포일러를 봤는데... 주인공이 집에서 가족을 데리고 탈출하는 장면이라거나<br><br>초중반의 내용 등 엔딩을 제외한 내용은 거의 다 스포일러에 나오는 것 같네요. <br><br>그래도 현재 정치가들의 모습을 비춘 듯 한, 이기적인 모습의 앤휴저와 지질학자 에이드리언의 휴머니즘<br><br>이 대립구도를 이루는 모습이라거나 에이드리언이 커티슨과 만나서 말한 "소설 뿐 아니라 현실에서 다른 사람을<br><br>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이 존재할까요?"라는 질문에서 나타나는 휴머니즘을 그대로 실천하는 대통령의<br><br>모습이라던지 등등이 자세히 드러나진 않았지만 말이죠. (하기사 그게 다 드러났으면 스포일러가 아니라 네타죠.)<br><br>결론적으로 저는 다른 재앙 영화보다 볼거리는 많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br><br><br/><br/>tag : <a href="/tag/2012" rel="tag">2012</a>,&nbsp;<a href="/tag/군면제시켜주고_멸망하라고" rel="tag">군면제시켜주고_멸망하라고</a>,&nbsp;<a href="/tag/예비군이라도_빼줘" rel="tag">예비군이라도_빼줘</a>,&nbsp;<a href="/tag/멸망안해도_빼줘" rel="tag">멸망안해도_빼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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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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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7:32:35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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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육군병 지원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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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713 - 자동화체계운용? 에 지원했습니다.<br><br>현재 대충 비율을 보면 1.14:1인데...<br><br>반드시 합격해야 해요. 반드시...+ 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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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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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4:39:50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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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Hmall이나 한진택배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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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mall에서 목도리를 사는데, 색상에 GN이라고 쓰여있긴 하지만<br><br>모델은 검은색의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설마 녹색일까 싶어서 주문했는데,<br><br>진짜 녹색이 왔다. 그것도 녹색과 갈색이 섞인 체크무늬.<br><br>너무 촌스러운 듯 싶어서 Hmall에 환불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상담신청을 하랜다.<br><br>이게 뭥미... 싶었지만 일단 작성을 끝냈다. 그리고&nbsp;일요일이 지나&nbsp;월요일이 되니<br><br>답변이 오긴 했는데, 옥션이나 인터파크 등에서 의류잡화를 구매할 때<br><br>기본적으로 달려있는 문구가 왔다. '성명과 연락처, 제품명 등을 적은 메모와<br><br>배송료 5000원을 동봉하여 반송해주세요.' <br><br>내가 고작 저 문구를 보려고 기다린건가?... 요즘 저런건 주말에 전화해도 <br><br>받는 것 같던데. 여튼 답변을 보니 한진택배가 제휴사라고 해서 한진택배 홈페이지에<br><br>들어가서, 저녁시간에 부랴부랴 오늘 날짜로 예약을 해뒀다.<br><br>마침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 모든 수업이 휴강났기 때문이다.<br><br>1시, 2시, 3시... 못 온다는 연락도 없이 시간만 지나가는데, 이 놈의 택배 기다리느라<br><br>데이트 약속도 물렸는데 이게 뭐지?<br><br>결국 택배기사는 오지 않았다.<br><br>목도리도 포장된 채 방구석에 있다.<br><br>Hmall, 한진택배... 둘 다 절대 이용 안해. 그지같은 회사. ㄱ-<br><br>내일 학교가서 우체국 택배로 보내야겠다. 아오 ㅅㅂ.<br/><br/>tag : <a href="/tag/Hmall" rel="tag">Hmall</a>,&nbsp;<a href="/tag/한진택배" rel="tag">한진택배</a>,&nbsp;<a href="/tag/문자메시지보낼50원이아깝지" rel="tag">문자메시지보낼50원이아깝지</a>,&nbsp;<a href="/tag/1000명한테_보내려면_5만원이네" rel="tag">1000명한테_보내려면_5만원이네</a>,&nbsp;<a href="/tag/비싸기도하다_응" rel="tag">비싸기도하다_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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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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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1:2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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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중간고사가 끝나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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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디스가이아2만 줄창 잡고있던놈이 하기엔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br><br>망했다는 건 역시 이런거지요. ㅠ ㅈㅠ 아 놔 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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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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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00:58:49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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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피노키오 이야기(4) -임시- ]]> </title>
		<link>http://spidice.egloos.com/2510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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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 피노키오는 꿈을 꿨다. 매일같이 지속되던 행복, 결코 손에서 떠나가지 않을듯한 그 행복은 이제 곁에 없다. 눈이 휘몰아치던 겨울, 그리고 따스했던 화롯가와 제페트 할아버지의 웃음조차도 떠나버렸다. 떠나가? 어디로? 그것은 결코 알 수가 없다. 절망과 고통만이 피노키오의 몸을 휘감아, 견디다 못한 피노키오의 비명은 마음속에서부터 퍼져나간다.<br><br>&nbsp; 피노키오는 침상 위에서 일어났다. 그의 입에서 터져나온 비명에 소년과 소녀는 놀라 입조차도 벌리지 못하고 있었다. 눈을 뜬 피노키오는 천천히 자신의 몸을 살폈다. 그의 몸에는 찢기지 않는 천을 억지로 찢어낸듯한 천이 자신의 몸을 조르고 있었다. 피는 이미 굳어버렸지만 고통만큼은 굳지 않았다. 상체를 일으키기만 해도 심장이 떨어져나가는 듯한 고통이 느껴졌다. 피노키오가 주변을 둘러보자 소년이 말했다.<br><br>&nbsp; "좀 정신이 드세요?"<br><br>&nbsp; 피노키오는 소년에게 세상이 어떻게 된 것인지 물어보기 시작했다. 소년은 눈물을 글썽이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br>콜로디에 전쟁이 터져 수도 없이 많은 사람이 죽게 되고, 심지어 지금도 거리에서 시가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소년과 소녀는 전쟁에 휘말려 총상을 입고 쓰러져버린 부모님의 모습과 같은 모습으로 쓰러져버린 피노키오를 방관할 만큼 마음이 다부지지 않았기에 피노키오를 자신들의 무너저가는 집으로 옮기곤 치료를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러나 정작 피노키오를 놀라게 한 건 그러한 사실이 아니었다. 자신이 눈오는 날 체페트 할아버지의 시신을 묻은 채 절벽을 향해 몸을 날렸던 날로부터 수십번의 계절이 바뀌었다는 사실이 그를 충격으로 몰아갔다. 손이, 떨리기 시작했고 다리 뿐만 아니라 사지가 떨리기 시작했다. 자신이 그렇게 바랬던 인간이 되고싶었던 소원은 아직까지도 그저 소원에 불과할 뿐이었다. 피노키오는 인간의 모습을 한 채, 여전히 나무인형 그대로였다.<br><br>&nbsp; 이 모든 것은 피노키오를 혼돈으로 몰아갔다. 그래, 모든것은 요정에 의해 일어난 일이다. 요정을 찾으러 가야 한다. 하지만 어디로 가야 하는가? 다시 고래의 뱃속으로? 정작 그 곳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요정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어렸을 적, 이 세상에 목각인형으로서 만들어진 지 얼마 안됬던 그날은 목각인형이었기에 체페트 할아버지를 위한 순수한 소망으로 요정을 불러낼 수 있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다.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사람이 잠들어있던 잊혀진 시간과 함께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지금의 간절한 소원은 죽을 수 없는 자신의 몸뚱이에 대한 저주와 원망 뿐이었다.<br><br>&nbsp; ...여행을 떠나야 한다. 죽을 수 없는 만큼, 시간은 저주스러울 정도로 많이 남아있었다. 피노키오는 고개를 들어 일어났다. 몸은 조금만 움직여도 금이 가 떨어져나갈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어차피 죽지도 않을 몸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은 편했다. 소년과 소녀는 피노키오가 고통에 얼굴을 일그려뜨리자 그를 막아섰다. 소년과 소녀의 눈엔 눈물이 가득 담겨있었다. 하지만 피노키오의 눈엔 그들의 눈물을 바라볼 여유는 없었다. 요정을 찾아 떠나야 한다. 한시라도 빨리, 달콤한 죽음을 찾아서 떠나야 한다...<br><br>&nbsp; 다급해진 피노키오는 소년과 소녀를 다독거린 뒤 집을 나왔다. 요정을 만나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는 마음이 그를 사로잡아, 고통조차도 잠재웠다. 고통이 휘감긴 가벼운 발걸음은 이미 커다란 총성으로 망가져버린 마을을 떠나려했다. 총성이 하늘을 메워버린 그 마을엔 요정이 나타날 꿈 따위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서였다. 한걸음, 두걸음을 바닥에서 떼어내고 마을의 문을 향하는 순간, 어깨 근처에서 퍼진 총상과 함께 울려퍼지는 총성이 그를 막아섰다. 한발, 두발. 어차피 죽을 수 없다는 생각이 피노키오의 머릿속을 가득 메운 순간, 피노키오는 달리기 시작했다. 노련한 군인들은 능숙하게 몸통과 다리를 노렸지만 피노키오는 멈추지 않았다. 총알의 반동에 의해 몸을 멈추는 것도 잠시, 계속해서 달려나갔다. 이윽고 피노키오가 총알 구멍이 그득하게 뚫린 팔을 군인을 향해 내뻗자, 군인들은 충격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br><br>&nbsp; 다시 한번, 피노키오의 눈앞은 아득해지고 있었다. 조금만 더 가면 이 마을을 빠져나갈 수 있다는 안도감이 땅 속에서 튀어나와 그를 끌어안았다. 하지만 다시 한번 전신을 휘감은 고통은 그 안도감을 기꺼이 물리쳐주었다. 마을을 떠나 숲에 도착한 그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누군가가 조용히 귓가에 속삭이듯 산들바람이 불어왔다. 마치 나무가 말을 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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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지어낸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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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19:16:41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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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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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급행을 놓치곤 지각 확정... ㅠ ㅈㅠ<br><br>게다가 지하철 안에선 왠 정신줄 놓은 할머님께서 고래고래 넋두리를...<br><br>아비규환이 따로 없군요. 하아...<br><br>'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라고 하기엔 늦었나요.ㅇ ㅈ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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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omments>http://spidice.egloos.com/24947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2:04:20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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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명박이 미쳤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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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news.nate.com/view/20090910n06084" target="_blank">기사링크</a><br />
<br />
막장도 정도가 있지... <br />
<br />
죽으려면 혼자 배 째고 죽지 누굴 죽이려고 이 짓이야. ㄱ-<br/><br/>tag : <a href="/tag/미친이명박" rel="tag">미친이명박</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미친이명박</category>

		<comments>http://spidice.egloos.com/24868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03:44:10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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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남도시스템에서 아이팟을 수리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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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남도시스템에 처음 들린건 일주일 전이었습니다.<br />
<br />
근 2주 알바해서 60이란 돈을 벌었으니 돈 좀 크게 쓰고 리퍼를 받을까<br />
<br />
하는 미친생각도 0.3초정도 한 듯 싶습니다만, 위드아이팟에서 알아보니<br />
<br />
아이팟을 수리해주는 곳이 있다기에 가봤습니다. 가니까 증상 물어보고<br />
<br />
이름, 핸드폰번호를 적은 뒤 잠시 기다리니까 이어폰 잭 부분의 부품을<br />
<br />
교체했다면서 25000원을 청구하더군요. 꽤 불쾌하더라구요. 보통은<br />
<br />
뜯어서 견적을 내고 수리를 했을텐데... 여튼, 그 다음 헤드폰을 연결하여<br />
<br />
청음해보니 여전히 한쪽이 안들리더군요. 말은 해봤는데 그럴리가 없다는<br />
<br />
사장님 왈에 mp3파일에 문제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평소에 듣던 노래가<br />
<br />
아니었거든요. 여튼 당시에는 굉장히 불쾌했습니다.<br />
<br />
<br />
그리고 화요일날 쯤 전화를 걸어선 고치기 전이랑 달라진게 없다고 문의했죠.<br />
<br />
당시 작업이 밀려서 확인 못 했을 수도 있다며, 보드 쪽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고<br />
<br />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방문... 근데, 한 5시만 되도 퇴근하나보더라구요?<br />
<br />
결국 주말인 오늘에 가서야 수리를 받았습니다. 고장의 원인은 메인보드에 있는<br />
<br />
한 부분이 타버려서라고 하더군요. 일주일이나 지났는데도 교체하기 전의 부품을<br />
<br />
가지고 있더군요. <br />
<br />
<br />
뭐 여튼, 별 건 아니고 애플 고객센터에서 유상리퍼받는 것과 가격대를 비교해보고<br />
<br />
사설 수리점에 가서 수리를 맡기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이어폰 잭이 고장나서<br />
<br />
13만원 쯤 주고 리퍼를 받을 걸 생각하면... 어후... ㄱ-<br/><br/>tag : <a href="/tag/아이팟" rel="tag">아이팟</a>,&nbsp;<a href="/tag/남도시스템" rel="tag">남도시스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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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아이팟</category>
		<category>남도시스템</category>

		<comments>http://spidice.egloos.com/24821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Sep 2009 15:56:14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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