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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rdplanet' 스몰 월드 너무 귀엽잖아!!! 엘프족 쵝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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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즐겁고 감성을 자극 하는 여가 생활이 행복한 삶을 이뤄준다.. 돈이 아니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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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22:2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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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rdplanet' 스몰 월드 너무 귀엽잖아!!! 엘프족 쵝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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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드게임과 서먹한 3rdplanet.. The end of the Triumvirate 구입 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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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he end of the Triumvirate<br>삼두정치의 종말<br><br><br><br>Z-Man Games/Lookout Games<br>지-맨 게임즈/룩아웃 게임즈<br><br><br><br><br><br>&nbsp;* 'Pax Romana' 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강한 통치력을 지녔던 로마 제국.. 군의 힘이 세력 확장의 기본이 되었겠지만, 국가의 모든 면들을 세세하게 조정해 나가는 정치인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합당한 계획들이 있었기에 커다란 국가가 만들어졌을꺼라 생각합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 로마의 정치 체계는 크게 세번 변화하게 되는데, 이 '삼두정치의 종말' 은 '공화정' 의 모습과 세 장군 '카에사르', '크라수스', '폼페이우스' 의 권력 1인자 정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Luca 회담이라 하여 역사에는 정치 합의가 이뤄진 사건이지만, 'Z-Man Games/Lookout Games' 에서 당시 회담 결렬 뒤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내었습니다..&nbsp;<br><br><br>&nbsp;*&nbsp;일단 게임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구성품을 보고&nbsp;언젠간 구입해봐야겠다~~ 했던&nbsp;'삼두정치의 종말'.. 튼튼한 게임이 일단은 눈을 끄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nbsp;<br><br><br><br><br><br>&nbsp;나무 상자 모습을 한 게임 박스의 일러스트 분위기가&nbsp;좋았습니다^^..&nbsp;지휘봉(?)과 작전을 펴칠 지도, 주사위가 그려진 전면 그림위로&nbsp;옛 필사본 서적 제목처럼 쓰인&nbsp;게임 제목은 '나 진지한 게임이야!!' 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주사위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본 나무 구성품들의 크기가 작은 편이라 가벼운 무게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br>&nbsp;게임 구성품들은&nbsp;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그 두툼한 토큰들과 게임 상황을 나타내주는 카드들은 '타일' 수준으로 두꺼웠습니다.. 물론 수가 적어서 그렇겠지만 맘에 쏙 들더군요.. 게임 보드 위 그려진 지중해 지도도&nbsp;차분한 색으로&nbsp;그려져 있습니다..&nbsp;첫 인상이 참 담백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br><br>&nbsp;이 '삼두정치의 종말'&nbsp;의 내용은 간단하게 말하면 <strong>'카에사르',&nbsp;'폼페이우스', '크라수스'</strong> 이 3인의&nbsp;권력 쟁탈전 입니다.. 역사에서는 합의가 이루어진 회담이지만, 게임에서는&nbsp;3인 모두는 1인자의 자리를 서로 차치하기 위해 '박' 터지게 싸우게 됩니다..^^&nbsp;최고권력자가 되기 위해 이 세 인물이&nbsp;힘을 겨루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 됩니다.. 이 방법들은 게임 보드에 모두 표시가 되어있어 서로의 권력 위치를 한눈에&nbsp;알아 볼 수 있게 됩니다..&nbsp;게임의 종결은 <strong>'두번의 집정관 선출',&nbsp;'로마 제국 지역 중 모두&nbsp;아홉 지역을 군사력으로 지배할 때', '로마 제국의 정치, 군사 영향력에서 가장 높은 힘을 행사할 때'</strong> 입니다..<br><br>&nbsp;먼저&nbsp;2번의 <strong>'집정관 선출'</strong> - 연속 선출이 아니라도 상관 없다..- 을 위해 '로마 의회 의원' 들을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 중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방해 받기 쉬운 방법입니다.. '집정관 선출'은&nbsp;항상 정해진 라운드 끝에 반드시&nbsp;진행되어, 승리의 발판이 되어 줍니다.. 집정관이 되면 기본적으로 받게 되는 '문관' 을 한 명 더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문관'은 자원 생산에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기에 아주 큰&nbsp;무기가 됩니다.. '카에사르' 의&nbsp;경우 이 방법에서&nbsp;이득을 보게 되는데, 모든 플레이어의 매수된 의원의 수가&nbsp;같다면, '카에사르'가 집정관으로 선출됩니다.. 플레이어들의 순서는 항상&nbsp;'카에사르' '폼페이우스' '크라수스' 로 진행되며, 항상 먼저 시작하는 '카에사르' 는&nbsp;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nbsp;어느 정도의 견제가 가능합니다..&nbsp;<br><br>&nbsp;<strong>'최대 지역 지배 승리'</strong> 는 군사력을 바탕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하여&nbsp;총 9 지역을 해당 라운드에 지배하게 되면 승리하게 됩니다..&nbsp;가장 단순하면서도 빠르게 상대를 압박할 수 있는 방법이며,'폼페이우스' 가 이득을 보게 되는 방법입니다.. '폼페이우스' 가 지배하고 있는 지역 중 군사를 생산하는 지역이 다른 인물들에 비해 더 많습니다.. 게임에 생산되는 모든 자원들은 당시 로마가 채택한 징세 제도 방법을 따르고 있어 두달에 한번 생산이 가능합니다.. 초반 군사 생산 지역을 많이 가지고 시작하는 '폼페이우스'는 초반 세력 확장을 손쉽게 이룰수 있습니다.. 다만 전쟁을 위해선 '무기' 생산에 중점을 두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며,&nbsp;계속되는&nbsp;공격은&nbsp;방어하는 상대방도 '정치, 군사 영향 레벨' 에서 이득을 보게 합니다.. 지역을 거두게 될 수록 상대방들은 영향력이 높아지니 '양날의 검' 이라 할 수 있습니다.. <br><br>&nbsp;마지막으로 <strong>'정치, 군사 영향력 승리'</strong> 입니다.. 게임 보드 하단에 그려진 영향력 표에는 각 인물들이 로마 제국에 미치는 힘을 표시하게 됩니다.. 이 두 영향력 레벨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게임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크라수스' 가 이득을 보게 되는 방법입니다.. 영향력에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요소는 '돈' 이며, '크라수스'&nbsp;가 지배하는 지역은 '돈' 이 생산되는 지역이 다른 인물들 보다 더 많습니다.. 영향력은 단순한 지표가 아니라 연계되는 추가 행동이 가능하여(무료 무기 생산, 의원 매수) 높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플레이어는 좀 더 수월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영향력은 높이기도 쉽지만, 내리기도 쉬워 너무 앞서 나가게 되면 집중 견제의 대상이 되기 일쑤입니다..&nbsp;<br><br>&nbsp;* 위에 설명한 승리 방법들은 모두 꼬리에 꼬리를 물듯 연계되어 어떤 인물이라도 크게 앞서지 못하게 합니다..(이 점이 본 게임의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또 셋이라는 플레이어 숫자는 이런 경쟁 방법에 최적이라 생각됩니다..&nbsp;<br><br>&nbsp;'<strong>운의 요소'</strong>는&nbsp;'전쟁' 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쇼군' 게임에서 탑에 부대 큐브를 떨어뜨려 승패를 가리는 방법처럼, 본 게임에선 주머니 속에 서로가 생산한 '무기'를 넣어두고 순서대로 꺼내어 분쟁지역의 부대를 없애며 전투를 하게 됩니다.. 어디까지나 랜덤하게 결정되는 방법이지만&nbsp;자신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무기를 생산)이 운이 주는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 줍니다..&nbsp;<br><br>&nbsp;<br><br>&nbsp;큰 인상을&nbsp;받은&nbsp;위 모습처럼 '삼두정치의 종말' 은 서로가&nbsp;물어뜯고, 뜯기는 과정에서 경쟁자들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차지하는 승리가 정말 맛나는 게임 입니다..&nbsp;진행 상황의 '1등' 이&nbsp;반드시 약해지는 부분이 생기게 되는 점은 뒤쳐진 플레이어들에게 '다시 뒤집을 수 있다!!'&nbsp;는 목표를 갖게 합니다.. 그만큼 뒤집히는 경우도 허다하구요..&nbsp;각 전쟁에서 얻게 되는 승리가&nbsp;항상 좋은 것도 아니며, 패배한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닌 적정선의 보완책이 마련되있다는 점이 달겨들게 만듭니다..^^<br><br>&nbsp;또&nbsp;'3' 이라는 숫자가 참&nbsp;오묘하게 느껴지는 게임입니다..&nbsp;<br><br>&nbsp;<br><br>&nbsp;<br>&nbsp;<strong>* 3rdplanet 개인 평가 *<br></strong><br>&nbsp;<strong>게임 가격 1점</strong> - 적당한 가격인 아닌지~~ 항상 생각하게 합니다..&nbsp;목재 구성품의 비율이 높다는 것이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바라면 안됩니다..&nbsp;<br><br>&nbsp;<strong>게임 구성품 1.5점</strong> - 구입 이유가 튼튼한 게임이였습니다..&nbsp;목재 구성품이 대부분이며, 다른 토큰이나 카드(타일??..)들도 좋은 두께를 지녔습니다.. 트레이가 없다는 점과&nbsp;박스가 무게에 비해 튼튼하지 못 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뭐.. 트레이의 경우&nbsp;구성품을 지퍼백에 보관하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nbsp;<br><br>&nbsp;<strong>게임 난이도 2점</strong>&nbsp;-&nbsp;어느 정도 게임을 즐겨온 분이라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nbsp;게임 규칙은 특징이 확연하고 잘 구분되어 있습니다.. 음.. 자원 생산을 하게 될 때&nbsp;정해진&nbsp;방법이 있는데,&nbsp;헷갈리게 되면&nbsp;상당히 복잡해지지요..&nbsp;흠이라면 흠일까요..&nbsp;<br><br>&nbsp;<strong>게임 모습&nbsp;1점</strong> -&nbsp;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상당히 좋아하실 듯 합니다.. 게다가 역사에 '만약~~&nbsp;' 이란&nbsp;가정을 넣어 또다른 역사를&nbsp;꾸며 본다는 점에서 아마도 흥미 유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nbsp;또 이 이유처럼&nbsp;관심 테마가 아니여서 흥미가 많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nbsp;주위에선 확실히 갈리더군요..^^&nbsp; 처음 게임을 진행할 때 견제가 많은 게임이기에 이런 저런 말이 오갈꺼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건조하게 진행되더군요.. 분위기를 많이 탑니다..&nbsp;<br><br>&nbsp;<strong>게임 인원 0점</strong> - 물론 2인 게임도 지원합니다..&nbsp;'크라수스' 빠지고&nbsp;해당 지역을 게임에서 사용하지 않으며 진행됩니다.. 역시나 '카에사르' 와 '폼페이우스'&nbsp;만으론&nbsp;본 게임의 매력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냥 2인 게임은 둘이 모였을 때 규칙을 배우는 게임으로 진행하는&nbsp;것이..^^&nbsp;하지만 3인의 플레이는 정말 맘에 듭니다..&nbsp;3인 전용 게임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자주 꺼내기는 힘들겠지요??..^^&nbsp;<br>&nbsp;<br><br><br><br>&nbsp;..제갈공명은 천하를 셋으로 나누려고 했다는데.. 저도 한 표..!!!!<br><br>&nbsp;<br><br><br><br/><br/>tag : <a href="/tag/보드게임" rel="tag">보드게임</a>,&nbsp;<a href="/tag/리뷰" rel="tag">리뷰</a>,&nbsp;<a href="/tag/삼두정치의종말" rel="tag">삼두정치의종말</a>,&nbsp;<a href="/tag/TheendoftheTriumvirate" rel="tag">TheendoftheTriumvirate</a>,&nbsp;<a href="/tag/3인" rel="tag">3인</a>,&nbsp;<a href="/tag/후기" rel="tag">후기</a>,&nbsp;<a href="/tag/다들말이없어지던데.." rel="tag">다들말이없어지던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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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구입기..</category>
		<category>보드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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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삼두정치의종말</category>
		<category>TheendoftheTriumvirate</category>
		<category>3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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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21:1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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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드게임과 서먹한 3rdplanet.. Small World 구입 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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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아캄 호러' 구매 작전이 실패로 끝나니.. 마음이 심심합니다.. 분명 여러 보드 게임 판매 사이트에 이번 '에센 슈필' 신작들이 입고될테니 차라리&nbsp;돈 굳고 잘 되었네!!.. 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놀러 온다던 친구가 갑자기 약속을 미루는.. 오늘 데이트 하기로 했으면서 치과 간다고 담에 보자는 여자 친구처럼.. 매운 쭈꾸미 먹고 싶어 나갔더니 문 닫은 날.. 이런 기분~~ 입니다..&nbsp;<br><br><br>&nbsp;올 여름에 몇 몇 분들의 블로그에서 사진과 글로 보고, 보드게임긱에서 만나게 된 'Small World' 는 'Vinci' 의 리메이크 작 입니다.. 빈치의 리메이크니 게임 내용이야 다&nbsp;알고있고요, 모습이 참 예쁘게 탈바꿈 했다는 것이 주요합니다..^^ 사실 '그래.. 그냥 빈치가 그림이 좋아졌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또 그것만은 아니네요.. 종족에 특성을 부여하여 좀 더 많은 개성을 부여하는 것도 그렇고요.. 플레이 인원에 대한 세심한 베려가 돋보이는 점이 제일&nbsp;맘에 듭니다..^^&nbsp; 모이게 되는 인원 별 게임 보드가 준비된다고 하네요.. 허허..&nbsp;<br><br>&nbsp;아기자기하고&nbsp;달콤하게 변한 '빈치' 로 여자친구를 꾀어내야겠습니다.. ^^<br><br><br><br>&nbsp;*&nbsp;'SilverRuin'&nbsp;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리뷰를 보니.. 왠지 여름에 들었던 생각을 고쳐먹게 되네요..^^<br>&nbsp;&nbsp;&nbsp;&nbsp;두 확장은 팬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것이란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 더..<br>&nbsp;&nbsp;&nbsp; (저에게 뽐뿌를..;;)&nbsp;<br><br>&nbsp;* '엔데버' 는..&nbsp;앞으로 더 입고가 될 것 같기도 하고..&nbsp;3인에서 5인용 게임이란 것을 오늘 알았네요..<br>&nbsp;&nbsp;&nbsp; 2인 규칙이 있긴 하지만..&nbsp;아.. 식었다.. <br>&nbsp;</p><br/><br/>tag : <a href="/tag/보드게임" rel="tag">보드게임</a>,&nbsp;<a href="/tag/SmallWorld" rel="tag">SmallWorld</a>,&nbsp;<a href="/tag/스몰월드" rel="tag">스몰월드</a>,&nbsp;<a href="/tag/빈치의리메이크작" rel="tag">빈치의리메이크작</a>,&nbsp;<a href="/tag/달달한데.." rel="tag">달달한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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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구입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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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빈치의리메이크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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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3:42:11 GMT</pubDate>
		<dc:creator>3rdpl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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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으음.. 역시.. 아캄 호러 중고를 사야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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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soondaeng.egloos.com/1643051">보드게임과 서먹한 3rdplanet.. Arkham Horror 구입 전..</a><br><br>&nbsp;<br>&nbsp;교보 문고에 주문하여 구입하려 했던 아캄 호러는.. 현지 재고 부족으로 인해 불발되었습니다..(환불해주겠다고 전화가 오더군요.. 이런 저런 질문에도 성실히 대답해주고.. 서비스 좋습니다..)&nbsp;오.. 이런.. 이미 한글화 자료들 모두 프린트 해두었는데 말이죠.. 아쉽습니다.. 정말.. 한글 메뉴얼을 슬쩍 보던 친구들도 많은 관심을 표해 성공이구나~~ 하고 내심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뭐.. 다시 찍어낼테니 천천히 기다려 봐야겠습니다..&nbsp;<br><br><br>&nbsp;* 그래도 많이 섭섭하지 않은 건 앞으로 들어올&nbsp;아름다운 게임들 덕분이죠.. 뭐.. '바스코 다 가마'.. 음.. <br>&nbsp;<br/><br/>tag : <a href="/tag/아캄호러이런.." rel="tag">아캄호러이런..</a>,&nbsp;<a href="/tag/교보문고친절해" rel="tag">교보문고친절해</a>,&nbsp;<a href="/tag/기다림은지겨워.." rel="tag">기다림은지겨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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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이 짧았군..</category>
		<category>아캄호러이런..</category>
		<category>교보문고친절해</category>
		<category>기다림은지겨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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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5:2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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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음.. 잇뿌도 라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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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혼자서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오신.. 싸랑하는 여자 친구께서 미안했는지 유명하다는 라멘집에서 몇 개 사다주셨습니다.. 우오!!.. 후쿠오카에서 많이 알려져진 집이라는데.. 홈페이지에 가보니 무슨 기업같기도 하고요.. <br><br>&nbsp;이름이 '잇뿌도' .. 맞나??.. 포장판매되는 제품이라기에 비닐포장일 줄 알았더니, 아담한 크래프트 지 박스에 단정한 로고하며.. 친구는 많이 느끼했다더니, 그렇게 느끼하지도 않은 듯 하고.. 내 입맛에도 딱~ 이고.. 참 잘 먹었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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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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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3:05:25 GMT</pubDate>
		<dc:creator>3rdpl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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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드게임과 서먹한 3rdplanet.. La citta 구입 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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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a Citta<br>도시<br><br><br><br>KOSMOS<br>코스모스<br><br><br><br><br><br>&nbsp;* 도시 : 촌락과 더불어 인간의 2대 거주형태이자,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장소.. 네이버 백과사전.. <br><br><br>&nbsp;* La citta(라 칫타)&nbsp;는 이탈리아 어로 '도시'를 뜻 합니다.. 게임의 배경 모습이&nbsp;된 이탈리아 '도시'는 곧 하나의 국가처럼&nbsp;움직였습니다.. 다른 유럽국가들의 자치 도시와는 좀 다르게 지역 안에서 독립된 개체로&nbsp;국가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nbsp;잘 발달된 중앙 도시를&nbsp;중심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며, 서로가 정복하기도 정복당하기도 합니다.. 게임은 이러한 이탈리아 도시국가의 상황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nbsp;&nbsp;<br>&nbsp;보드게임을 알게 된 후 게임 리뷰들을 보고 감상에 빠져있었을 때, 눈에 익은 게임 제목이 눈에 들었습니다.. 'La citta' 라는 게임이였는데, 대부분 게임 이름을 '라 시타' 라고 해서 재밌었습니다.. 뭔가 복잡하면서 많은 경쟁이 들어있다하여 당시에는 구경만 하였다가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br><br><br><br>&nbsp;어차피&nbsp;고이 모셔둘 물건이 아니여서, 중고 제품도 있다면 가리지 않고 구매합니다^^.. 그래서 이번 'La citta' 도 중고 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예전에 봤던 게임 리뷰에서 직관적인 카드 내용으로 언어 문제는 거의 없다.. 는 내용을 기억하기에 독어판 카드 코팅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전 주인분이 이런 저런 한글 작업도 해두셔서 여러모로 편해졌습니다.. <br><br>&nbsp;배송이 된 게임 박스는 사진으로 보던 것 과는 달리 큰 편이였습니다.. 게다가 묵직한 무게하며.. 첫 인상이 아주 좋았습니다.. 박스 위 일러스트는 그냥 저냥 별 느낌을 주지 않았지만 속 내용은 달랐습니다.. 정말 큰 게임 보드, 도시의 여러 모습을 그려 놓은 많은 수의 건물 타일, 작지만 자세하게 묘사된 인물 피겨 등 많은 양의 구성물들이 반겨주었습니다.. 그에 맞게 자세하게 나뉜 트레이 까지.. 이런 미남 게임이 있다니..^^ 가지고 다니면서 즐기기엔 좀 부담되나 정리만 잘 해놓는 다면 게임 준비 시간이 꽤 단축될 듯 해보였습니다.. <br><br>&nbsp;게임의 내용은 자신의 도시에 문화, 교육, 위생 이 세가지 특성을 발달시켜 강한 도시 국가가 되는 것 입니다.. 강한 도시 국가란 세 요소가 고르게 발달되었으며, 많은 인구를 가지고, 풍족한 식량을 가진 도시를 말합니다.. 플레이어는 도시를 이끄는 왕자(혹은 정치가)가 되어 이 임무를 수행합니다.. <br><br>&nbsp;게임의 메뉴얼은&nbsp;이 게임을 처음&nbsp;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초보자 자원 예제 그림도 그려 넣어 주었습니다.. 라 칫타는 커다란 보드 위에 자원 - 산, 호수, 논밭 - 타일을 무작위로 올려 놓은 뒤 도시를 올리게 되어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 경험자의 방법이며, 균형잡힌 시작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원 별 '게임 보드 세팅 표' 를&nbsp;두었습니다.. 많은 수의 구성물에 좀 질려 버리더라도 이런 방법으로 쉽게 다가갈 듯 합니다..&nbsp;&nbsp;<br><br>&nbsp;게임은&nbsp;6라운드(6년)간 진행되며, 한 라운드에 각 플레이어는 5번의 정치 활동을 하게 됩니다..&nbsp;게임이 진행되는 동안&nbsp;이것 저것 할 일이 많지만 '5번의&nbsp;정치 활동'만 잘 이해한다면 어렵지 않습니다.. 플레이어 행동 카드 세장 - 플레이어가 받는 기본 행동 카드 - 과 모든 플레이어가 공유하는 정치 카드 - 7장이 공개 -를 사용합니다.. 이 두 카드들은 건물을 건설하거나, 인구, 식량을 늘리거나, 정치 자금을 벌어오게 됩니다..&nbsp;기본적인 시작점은 자신의 거점 도시 2곳 입니다.. 게임 보드에 시작시 올려놓은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건설을 진행하여(카드를 사용하여..) <strong><span style="FONT-SIZE: 130%">도시크기를 키우고 상대 도시에 영향력을 미쳐 그 곳 시민들을 자신의 도시로 빼앗아!!</span></strong> 오면 됩니다..&nbsp;<br><br>&nbsp;플레이를 하면서 느낀&nbsp;것은 게임 보드 양 끝단에 도시들이 위치하지 않은 이상, 대부분 진행 라운드 동안 '시민 빼앗기 전쟁'이 시작 된다는 것 입니다..&nbsp;넓게만 보이던 게임 보드는&nbsp;게임 시작이&nbsp;얼마되지않아 정말 정말 작아집니다..&nbsp;강력하게 발전된 도시로의 접근을 피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도시를 '자원 쭉정이 도시'로 만들수 도 없으니 말이죠..&nbsp; 거기에 인구는 매 라운드마다 늘려, 식량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아니고, 도시 건설에 필요한 자원은 계속된 발전을 통해 이루어지니 도시 크기는&nbsp;상대 플레이어들의 도시에 점점 근접해집니다..^^&nbsp;처음부터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을 해야 할지&nbsp;생각을 하며&nbsp;나아가야 합니다..&nbsp;물론 세가지&nbsp;특성을 골고루 발전시키는&nbsp;타 도시 공격(?), 방어(?)에 효과적이지만&nbsp;세상사는 것 처럼 게임 살이 또한 여러 변덕을 맞게 됩니다.. 'La Citta' 의 중요한 게임 요소인 <strong>'시민의&nbsp;의견'</strong> 이&nbsp;도시 발전과 플레이어 도시 건설에 영향을 미칩니다..&nbsp;<br><br>&nbsp;이 '시민의 의견'은 항상 모든 정치 행동이 끝난 뒤&nbsp;공개가 됩니다.. 바로 시민들이 '원한 것' 입니다.. 매정한 시민들은 공개된&nbsp;의견의 주된 내용 - 과반 수 - 에 따라 더욱 발전된 도시로 옮겨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치 행동을 진행할 때 '과연 올 해 시민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일까??' 란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아.. 경쟁하랴 시민 신경쓰랴..&nbsp; 우.. 의리 없는 것들..) <br>&nbsp;자신의 도시가 경쟁 도시에 비해 교육 발전이 더디어 "올 해는 '교육' 이겠지!!" 하고&nbsp;교육 발전을 밀어부쳤다면 플레이어의 선택일지 모르지만, 시민의 의견은 다를 수 있다는 것&nbsp;입니다.. 계획을 세워 물자를 관리하고 시민들을 먹여살리고.. 다 좋습니다만, 이 시민의 의견이 변덕을 부린다면 모두 먼지로 돌아가게 되는 것 입니다..&nbsp;시민의 수가 승점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크기 떄문에&nbsp;은근히 즐거우며 두근두근한 요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시민의 의견 카드 보기'란 정치 행동을 한 친구가 그 해의 '능력자'가 되는 것은.. 허허..)<br><br>&nbsp;<br>&nbsp;무게만큼&nbsp;풍부한 컴포넌트의&nbsp;만족감과&nbsp;앞, 뒤를 잴 수 없는 경쟁,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지만 끝까지 믿을 수 없는 운 요소&nbsp;등이 게임을 즐기는 시간 동안 많은 생각과 웃음을 주는&nbsp;'라 칫타'.. 자주 플레이가 가능할까?? 란 생각을 했었지만, 지금은&nbsp;가장 많이 웃으며 즐기는 게임이 되었습니다..^^&nbsp;<br><br>&nbsp;<br>&nbsp;<br>&nbsp;<br><br><br>&nbsp;<strong>&nbsp;* 3rdplanet 개인 평가 *<br></strong><br>&nbsp;<strong>게임 가격 1점</strong> - 일단 받아보면 은근히 무거운 무게에 놀라게 됩니다.. 많은 양의 구성품들이 상자 가득 들어있지요.. 현재 판매되고 있는 곳이 있는지 확인은 해보지 못 했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너무 과하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뭐, 양으로만 따져본 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 시민을 나타내는 작은 (1cm 정도??) 피겨의 모습도 의외로 자세하게 제작되어 있더군요.. 신경을 좀 썼습니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br>&nbsp;<br>&nbsp;<strong>게임 구성품 2점</strong> - 가격에서도 썼지만 시민 구성품도 괜찮고, 도시 요소 타일들 또한 적당한 두께를 가졌습니다.. 게임 트레이 또한 각 구성품 별 정리가 가능하도록 자세하게 꾸며졌습니다.. '이건 좀 아닌데..' 란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br><br>&nbsp;<strong>게임 난이도 2점</strong> - 일단 각 플레이어가 자신의 차례에 어떠한 행동을 하게 되고, 각 카드들의 쓰임 정도를 알게되면 정말 쉬워집니다.. 게임의 메뉴얼에는 각 인원별 게임 준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카드에는 간단한 아이콘으로 연계되는 정보가 표시 되어있습니다.. ..규칙은 길지만 플레이는 짧다고 할까요..<br><br>&nbsp;<strong>게임 모습 2점</strong> - 도시가 정치 활동(건설)으로 인해&nbsp;발전되고,&nbsp;시민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조건이 더 갖춰진 곳으로 이사를 가는 행동, 이런 저런&nbsp;문제들로 인해 낙후되는 도시 모습&nbsp;등&nbsp;제목과 부합되는 게임 진행 모습을 지녔습니다..&nbsp;게임이 끝남과 동시에 보드 위에 펼쳐진 도시와 그 위의 시민들을 보며 '자신의 도시(나라)'를 꾸렸다는 뿌듯함도 있고요.. 게임 제목을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모습이 들어있어 설명하기도 편했습니다..^^<br>&nbsp;<br>&nbsp;<strong>게임 인원 1점</strong> - 2명에서 5명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인원 수로 플레이를 하게 되더라도 실망하게 되진 않았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임 중 인원에 따른 애매한 문제가 확연히 들어나지 않는 게임 중 하나이지요.. 그래도 개인적으론 3인에서 4인 플레이가 '자원 사용 범위'라든가 '경쟁 시작 시점', '정치 카드 사용 횟수'&nbsp;에서 적당한 듯&nbsp;합니다..^^ 그냥.. 왠지..&nbsp;적당.. ^^;;&nbsp;<br><br><br><br>&nbsp;..친구들이 워낙 즐거워 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구입 후기 쓰는 동안 웃음이.. 그리고 아주 잘 돌아갑니다..^^ 8점..<br/><br/>tag : <a href="/tag/보드게임" rel="tag">보드게임</a>,&nbsp;<a href="/tag/라칫타" rel="tag">라칫타</a>,&nbsp;<a href="/tag/라시타" rel="tag">라시타</a>,&nbsp;<a href="/tag/Lacitta" rel="tag">Lacitta</a>,&nbsp;<a href="/tag/리뷰" rel="tag">리뷰</a>,&nbsp;<a href="/tag/도시" rel="tag">도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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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구입기..</category>
		<category>보드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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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6:0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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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시 엄청난 계절이 돌아왔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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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작년 보드게임에 빠져들어 이런 저런 구경을 하며 보내고 있을 때, 가을과 겨울의 중간쯤 시작된 보드게임 컨벤션으로 인해 엄청난 경험을 하였습니다.. 늦여름 부터 쏟아지는 '삐까번쩍' 한 신작 게임들과 업그레이드 되는 게임들, 각종 신작 게임들의 발매 예정 뉴스와 함께 공개되는 사진들 등 가을과 겨울은 보드게임의 계절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올 해 어김없이 이어지는 '번쩍' 거릴 게임들을 생각하며 주머니를 꼭 닫아두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br><br>&nbsp;어쩜 사진과 기사로 보게되는 게임들이 그리 멋진지.. 평가들도 다 좋은 듯 하여 흥미가 배로 늘었습니다.. 이미 발매가 되어 한국에 들어온 게임들도 물론이지만, 앞으로 들어오게될 게임들도 모두 모두!! 따뜻한 방에 고이 모시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에휴..) <br>&nbsp;또 이번 해에&nbsp;한국에서 디자인되고 제작된 게임들도 지난 해에 비해 많아진 것 같아 더욱 반갑기도 하고요..(일단 내용물 대비 게임 가격이 참! 하지 않습니까??^^)&nbsp;<br><br><br><br>&nbsp; 아.. 미인이 너무 많구나.. <br/><br/>tag : <a href="/tag/엄청난계절" rel="tag">엄청난계절</a>,&nbsp;<a href="/tag/보드게임" rel="tag">보드게임</a>,&nbsp;<a href="/tag/역시가을겨울" rel="tag">역시가을겨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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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기타..</category>
		<category>엄청난계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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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4:4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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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ubicon 이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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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strong>'루비콘'</strong> 에서 두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내맘대로 세트 이벤트' 인데요.. <a href="http://www.lubicon.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888&amp;category=002">"&nbsp;http://www.lubicon.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888&amp;category=002</a>&nbsp;"&nbsp; A 와 B 군에서 각기 하나의 게임을 선택하여 '78000원' 고정된 가격으로 게임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사은품으로 벌칙용 뿅망치와 게임용 매트를 증정하는 군요.. 게임만 잘 골라본다면 조금 할인된 가격으로 두 게임과 증정품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nbsp;<br><br>&nbsp;두번째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는 '에센 슈필 2009'에 출품된 두 게임인 <strong>'디노 비지니스',</strong>&nbsp;펀드매니져의 발전형인 <strong>'슈퍼 스탁스'</strong> <strong><u><span style="FONT-SIZE: 100%">'선주문 이벤트'</span></u></strong> 입니다.. " <a href="http://www.lubicon.com/shop/goods/goods_search.php?searched=Y&amp;log=1&amp;skey=all&amp;sword=%BC%B1%C1%D6%B9%AE">http://www.lubicon.com/shop/goods/goods_search.php?searched=Y&amp;log=1&amp;skey=all&amp;sword=%BC%B1%C1%D6%B9%AE</a>&nbsp;" 두 게임 모두 29000원의 고정된 가격으로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왕 구입하게 된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nbsp;<br>&nbsp;<br>&nbsp;'내맘대로 세트' 보단 '선주문 이벤트'가 더 끌리는군요..^^ <br/><br/>tag : <a href="/tag/Lubicon" rel="tag">Lubicon</a>,&nbsp;<a href="/tag/루비콘" rel="tag">루비콘</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nbsp;<a href="/tag/선주문" rel="tag">선주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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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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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루비콘</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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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4:27: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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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oardM 에센 리포트, 블로그진 B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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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독일 '에센'에서 열리고 있는 보드게임 컴벤션 '슈필 2009' 의 현장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 있는 보드엠의 '블로그진 BM' 이 서비스 중 입니다..(많은 분들이 아실테지만요..^^;;)&nbsp;행사의 현장 사진부터 시상식 소식과 여러 업체들의 부스 모습등 매일 기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행사처럼 기사를 진행되는 순서에 맞춰 빠르게 접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즐겁습니다..&nbsp;<br><br>&nbsp;그 밖에 이 '온라인 잡지' 에는 현재 프리뷰, 리뷰, 뉴스, 칼럼 등 여러 읽을거리들이 준비되고(준비가 될) 있으므로 앞으로&nbsp;기대가 많이 됩니다..&nbsp;<br><br><br><br>&nbsp;&nbsp;<strong><span style="FONT-SIZE: 130%">BoardM 이 만드는 블로그진 BM..<br></span></strong><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nbsp;"&nbsp;</span></strong><a href="http://boardm.tistory.com/"><strong><span style="FONT-SIZE: 130%">http://boardm.tistory.com/</span></strong></a><span style="FONT-SIZE: 130%"><strong>&nbsp;"</strong><br><br></span>&nbsp;<br/><br/>tag : <a href="/tag/보드엠" rel="tag">보드엠</a>,&nbsp;<a href="/tag/BoardM" rel="tag">BoardM</a>,&nbsp;<a href="/tag/에센슈필2009" rel="tag">에센슈필2009</a>,&nbsp;<a href="/tag/온라인잡지" rel="tag">온라인잡지</a>,&nbsp;<a href="/tag/보드게임" rel="tag">보드게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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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기타..</category>
		<category>보드엠</category>
		<category>BoardM</category>
		<category>에센슈필2009</category>
		<category>온라인잡지</category>
		<category>보드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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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4:1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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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찜찜한 기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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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교보문고를 통해서 주문한 '아캄 호러'.. 친구들과 진한 테마의 게임을 즐길 생각에 마음이 한껏 부풀어, 이미 한글 규칙은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보고, 웹상에 공개해주신 한글화 자료들도 프린트하여 두었습니다만...&nbsp;<br><br>&nbsp;'FFG' 아캄 호러 페이지에 뜬 'Out of Stock'.. 교보문고 주문 페이지에도 출판사 품절이라고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으니 이런!!!!.. 대금을 치른 뒤 하루 지나서 '출판사 품절'이라 정보가 생신 되었으니, 혹시 FFG 창고에 단 '하나' 남은 게임을 주문한 것 일까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nbsp;<br><br><br><br><br><br>&nbsp;<br>&nbsp;* 보드게임긱에서 이런 저런 자료들을 보면서, 출판 후 오랜 시간 여러사람들에세 사랑받는 게임일 수록 굉장히 '살아있다' 는 느낌을&nbsp;받습니다(이런 저런 '살' 도 찌고, '연륜'도 쌓이고요.. 사람처럼..&nbsp;당연한 건가요..;;).. 꾸준하게 올라오는 여러 자료들, 여러 소감들과 이런 저런&nbsp;플레이 전략 등 게임&nbsp;외 적인 요소들에 의해 상당히 즐겁습니다.. '아캄 호러' 도 상당히 자료가 많군요..^^<br/><br/>tag : <a href="/tag/찜찜하구나.." rel="tag">찜찜하구나..</a>,&nbsp;<a href="/tag/OutofStock" rel="tag">OutofStoc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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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기타..</category>
		<category>찜찜하구나..</category>
		<category>OutofStoc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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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8:3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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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드게임과 서먹한 3rdplanet.. Arkham Horror 구입 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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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이런 저런 재미를 찾아 여러 게시판을 돌아보던 중 ~ '먼치킨' 이란 게임을 '리브로' 라는 사이트에서 구매를 할 수 있다. ~ 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판매하는 사이트 같은데 보드게임을 판매하는 구나.. 하고는 넘어갔지요.. 하루가 지나고&nbsp;오늘이 되자 '교보문고' 나 '인터파크' 에서도 '먼치킨' 이란 게임을 구매할 수 있다!!.. 가격도 더 저렴하다!!.. 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호~~ 희한하네~~' 하면서 그 글들에 적힌 내용에 따라 들어가서 검색해 보곤 많이 놀랐습니다.. 몇 몇 보드게임들을 외국도서 페이지에서 쉽게 검색 할 수 있었거든요.. 좀 놀라웠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대형 서점에서는 여러 게임들도 들여놓고 판매하는 곳이 있으니.. 그런 개념일까요??.. 아무튼 3rd 에겐 새로운 정보였습니다.. <br><br>&nbsp;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려준 분 덕분에 후기로만 봐왔던 '아캄 호러' 게임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타 사이트에선 아직 품절 중이고 중고 게시판에서도 한글화된 '아캄 호러'가 올라오면 바로 판매완료가 되곤 했지요..(아쉬움이 그냥!!)&nbsp;'반지 전쟁', '미들 어스 퀘스트', '탈리스만 4판' 들 중 고민했습니다만, 현재 '협력 게임' 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팬데믹' 을 해볼까~~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좀 가벼워 보이는 모습 때문에 구입에 망설였는데 '아캄 호러' 가 눈에 띄여 다행 입니다..^^&nbsp;<br><br>&nbsp;성인 취향의 일러스트와 분위기, 의외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호러 장르.. 도 매력적이고요, 크툴루 신화란 것에 막연한 관심이 있는 관계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영화 헬보이의 배경이 되는 것 맞나요??^^)&nbsp;이미 '한글화 파일이 공개'되어 있다는 점도 무시 할 수 없었습니다.. (공들여 한글화를 하시고 공개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대작' 이란 글들도 많이 보게 되었는데요.. 처음으로 다른 분들이 '대작'이라 부르는 게임을 직접 구입하게 되는 군요.. 기대가 많습니다..&nbsp;<br><br><br><br><br>&nbsp;*&nbsp;일단 가격면에서 상당한 만족을 느낌니다.. 약 6만 2천원 정도 하더군요.. 그간 모아놓은 포인트로 결제하니 전혀 부담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배송이 좀 늦는 편이지만 그정도야..^^<br><br>&nbsp;* 확장판이 상당하군요.. 이거 발을 잘 못 들인건가요..;;; <br/><br/>tag : <a href="/tag/보드게임" rel="tag">보드게임</a>,&nbsp;<a href="/tag/아캄호러" rel="tag">아캄호러</a>,&nbsp;<a href="/tag/크툴루" rel="tag">크툴루</a>,&nbsp;<a href="/tag/협력게임" rel="tag">협력게임</a>,&nbsp;<a href="/tag/공포물인데.." rel="tag">공포물인데..</a>,&nbsp;<a href="/tag/보드게임은외국서적.." rel="tag">보드게임은외국서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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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드게임 구입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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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16:1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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