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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nkohan의 無念場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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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취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라이트노벨에 취미 집중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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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2:0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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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nkohan의 無念場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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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취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라이트노벨에 취미 집중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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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조금 정신없이 보냈던 한 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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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으헉, 의도한 바는 아니었습니다만, 거의 1주일 정도 이글루를 방치해 두었습니다...ㅠ_ㅠ<br><br>지난 주 주말에 여기에 학교 축제가 있었다보니, 일단은 반쯤은 직원 관계자 신분으로 이것 저것&nbsp;하다보니, 좀 바쁜 한 주를 보내었습니다.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군요...;;;<br><br>그리고 다음 날은 월요일은 여기선 휴일이었는 관계로, 저희 담당 교수님과 함께 교외로 나갔다 오다보니, 어영부영 하루를 보내고말았네요.^^;;<br><br>어제는 며칠간의 여파로 인해 너무 피곤해서 하루종일 잠만 자고 일어나보니 오후 5시가 넘었다는 후문이.....(...)<br><br>오늘부터 새로운 기분으로 열심히...출근을...엉엉...ㅠ_ㅠ<br><br>아.&nbsp;그나저나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0년 판이 나와서, 서점에 한번 들려봐야하는데...근데, 시골이라서 있을려나 모르겠네요....^^;;<br><br>요 1주일간 읽은 책도 몇 권 되서 감상문도 깨작깨작해봐야 하는데..아우..;;;<br><br>저에게 제발 개인 시간 좀 있었으면~~ㅠ_ㅠ<br><br>(일본어 키보드로 한글을 칠려니 은근히 골치 아프군요..특히 한/영 변환이 힘드네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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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onkohan.egloos.com/51797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2:05:10 GMT</pubDate>
		<dc:creator>sonko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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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으....춥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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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주부터 계속 비가 주구장창 내리더니, 결국엔 날씨가 추워졌습니다.<br><br>한국은 영하권에 들어섰니 어쩠니 하던데, 여긴 그래도 남쪽이라 그런지 늦가을~초겨울 사이 정도의 체감온도...<br><br>우웅, 근데 겨울옷을 하나도 준비 안해서 조금 걱정이라고나 할까..<br><br>걸치는 옷들이 거의 가을 전용이라..한번 옷 사러 가봐야할 것 같긴한데..도...돈이....으윽...<br><br>이번 주 주말에는 이 곳 대학에서 축제가 열리는 날이라 기대를 살짝쿵 하고 있습니다만..<br><br>제가 연수 받는 곳 또한 이 곳 대학이라, 일손 부족으로 진심으로 우러난 자원봉사(?) 정신에 일을 도와줄 것 같습니다..;;<br><br>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조금~ 귀찮네..추워서 나가기도 싫고...-_-;;<br><br>아침에 나가 오후 늦게까지 있다 오다보니, 자연스레 개인 시간도 줄어들고 피로때문에 나가기도 귀찮아 방콕만 하고 있습니다..;;<br><br>서점에 놀러는 가고 싶긴 한데, 갈려니 귀찮고..걷기도 싫고..아웅...<br><br>이제 슬슬, 뭔가 한국에 가서 어떻게 할건지 생각을 좀 해야하는데...고민이네요..갈피조차 안 잡히고 있으니...-_-;;;<br><br>뭐..결론은 추워서 움직이기 싫다..일까요?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onkohan.egloos.com/51740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4:21:07 GMT</pubDate>
		<dc:creator>sonko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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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ovel] 라이트 노벨 누계부수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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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이 포스팅은 한국 정식 발매판 기준이 아닌 일본판 기준 누계 발행 부수 이야기입니다.<br><br>&nbsp; 몇 달전에, 누계부수 포스팅을 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새롭게 업데이트가 된 누계부수 정보가 있어서,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역시, 만약 자신이 보고 있는 작품이 인기작이라 판매량이 얼마더라 하는 걸 보면서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 중 하나이죠.^^<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59b01a42.jpg" width="230" height="3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59b01a42.jpg');" /><br><br>&nbsp; 먼저, 요즘 엄청난 주가를 달리고 있는 『헤키요 고교 학생회 의사록 시리즈』 통칭 『학생회의 일존』입니다. 한국에 정발이 될 당시만 하더라도, 누계부수 100만부 광고 문구를 달고 나왔던 작품인데 말이죠. 본편,외전을 포함한 8권의 누계부수가 <strong>250</strong>만부입니다.<br>&nbsp; <br>◆ 『헤키요고교 학생회 의사록 시리즈(학생회의 일존)』 250만부 (8권)<br>&nbsp; <br>&nbsp; 역시, 애니메이션 방영과 입소문을 탄데다, 그 덕에 각 서점에서도 앞다투어 주요 코너에 진열을 시켜놓고 있으니 어찌보면야..^^<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6dc7877c.jpg" width="230" height="3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6dc7877c.jpg');" /><br>&nbsp; 국내에서 L노벨을 통해 막 신작으로 발매가 된 작품인 『레이디X버틀러』 통칭 레디X바토입니다. 아마 『바케라노!』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1권 내용 중에 속옷을 안 입는 캐릭터가 표지 어쩌구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작품이 이 작품이죠. 애니메이션 방영 예정 소식도 나온 이 작품의 경우에는 9권 기준 <strong>82만부입니다</strong>.<br><br>◆『레이디X버틀러』 82만부 (9권 기준)<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7c164ba4.jpg" width="230" height="3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7c164ba4.jpg');" /><br><br>&nbsp; 역시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방영이 이루어지면서 인기가 급상승 중인 『성검의 블랙스미스』입니다. 츤데레 남 주인공과 가슴 폭탄 여 주인공의 판타지 액션 작품이죠. 원작 표지에서 저렇게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점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만..7권 기준으로 <strong>78만부입니다</strong>.<br><br>◆ 『성검의 블랙스미스』 78만부 (7권)<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861b3582.jpg" width="230"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861b3582.jpg');" /><br><br>&nbsp; 이 작품..두말하면 입 아픕니다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도 원작은 꾸준히 인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온 19권의 경우에는 각종 문고 집계랭킹에서 1위를 마크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고 말이죠. 역시 이제 토우마도 공기가 되고, 엑셀러레이터가 주인공을 꾀차는 건가 봅니다.^^<br><br>◆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20만부 (19권)<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90ea6cdb.jpg" width="230" height="3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90ea6cdb.jpg');" /><br><br>&nbsp; 점차, 자신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lt;이루마 히토마&gt;의 대표작인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도, 역시 동 작가의 작품인 『전파녀와 청춘남』과 함께 인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근데, 과연 한국에 정발될 8권의 경우 가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두께가 좀 되는데 가격 통일을 하는 익스트림 노벨이 과연...<br><br>◆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72만부 (9권)<br><br>&nbsp; 이 밖에도 다른 작품들의 누계부수입니다. 예전에 비해 누계부수가 새로 집계되 수치가 변한 것도 있지만, 중복된 것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b084fb49.jpg');" height="213"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b084fb49.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강각의 레기오스』&nbsp;<br><br>누계 부수 : 400만부 <br><br>집계 권수 : ????<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f4be7123.jpg');" height="216"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f4be7123.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작안의 샤나』&nbsp;<br><br>누계 부수 : 750만부<br><br>집계 권수 : 22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95710aa4.jpg');" height="216"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95710aa4.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키노의 여행 및 학원 키노』&nbsp;<br><br>누계 부수 : 660만부 <br><br>집계 권수 : 16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ac0cdc8a.jpg');" height="211"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ac0cdc8a.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p><p>제목 : 『제로의 사역마』&nbsp;<br><br>누계 부수 : 400만부 <br><br>집계 권수 : 20권 (외전 포함)<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ca32398c.jpg" width="150"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ca32398c.jpg');" align="left" />제목 : 『바케모노가타리』&nbsp;<br><br>누계 부수 : 53만부 <br><br>집계 권수 : 2권 (상,하)<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cfe91557.jpg" width="150"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ecfe91557.jpg');" align="left" />제목 : 『풀 메탈 패닉』 <br><br>누계 부수 : 800만부 <br><br>집계 권수 : 20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e0822794.jpg');" height="216"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e0822794.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nbsp;<br><br>누계 부수 : 140만부 <br><br>집계 권수 : 8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0cfa80ae.jpg" width="150"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0cfa80ae.jpg');" align="left" />제목 : 『엔젤 하울링』&nbsp;<br><br>누계 부수 : 100만부 <br><br>집계 권수 : 10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f9c038e1.jpg');" height="217"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f9c038e1.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nbsp;<br><br>누계 부수 : 70만부 <br><br>집계 권수 : 4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9b05e330.jpg');" height="211"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9b05e330.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br><br>누계&nbsp;부수 : 580만부 <br><br>집계 권수 : 9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d12baad4.jpg');" height="214"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d12baad4.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렌탈 마법사』<br><br>누계&nbsp;부수 : 200만부 <br><br>집계 권수 : 15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17ba6d27.jpg" width="15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17ba6d27.jpg');" align="left" />제목 : 『무시우타』<br><br>누계&nbsp;부수 : 100만부 <br><br>집계 권수 : 16권 (외전 포함)<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1d46dc37.jpg" width="150"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1d46dc37.jpg');" align="left" />제목 : 『채운국 이야기』<br><br>누계&nbsp;부수 : 460만부 <br><br>집계 권수 : 18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2184c374.jpg" width="150" height="2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2184c374.jpg');" align="left" />제목 :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시리즈』<br><br>누계&nbsp;부수 : 200만부 <br><br>집계 권수 : 45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25a6c77b.jpg" width="150" height="2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25a6c77b.jpg');" align="left" />제목 : 『헛소리 시리즈』<br><br>누계&nbsp;부수 : 200만부 <br><br>집계 권수 : 9권<br><br><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e57b4291.jpg');" height="215"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e57b4291.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문학소녀 시리즈』<br><br>누계&nbsp;부수 : 100만부 (<br><br>집계 권수 : 10권 (외전 포함)<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30d50a62.jpg" width="150"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30d50a62.jpg');" align="left" />제목 : 『요시나가 씨 댁의 가고일』<br><br>누계&nbsp;부수 : 40만부 <br><br>집계 권수 : 8권 (이후 집계 파악은??)<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35d04635.jpg" width="150" height="2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35d04635.jpg');" align="left" />제목 : 『쿠레나이』<br><br>누계&nbsp;부수 : 100만부 <br><br>집계 권수 : 5권 (특별본 포함)<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c9ccd3ad.jpg');" height="221"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c9ccd3ad.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늑대와 향신료』&nbsp;<br><br>누계 부수 : 330만부 <br><br>집계 권수 : 12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b9b4ca65.jpg');" height="217"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b9b4ca65.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토라도라』&nbsp;<br><br>누계 부수 : 320만부 <br><br>집계 권수 : 12권 (외전 포함)<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bfba2c44.jpg');" height="216"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bfba2c44.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앨리슨 시리즈』<br><br>누계&nbsp;부수 : 250만부 <br><br>집계 권수 : 13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41353d80.jpg" width="150" height="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41353d80.jpg');" align="left" />제목 : 『이누카미』<br><br>누계&nbsp;부수 : 160만부 <br><br>집계 권수 : 15권 (외전 포함)<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46d61ba8.jpg" width="150" height="2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46d61ba8.jpg');" align="left" />제목 :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br><br>누계&nbsp;부수 : 140만부<br><br>집계 권수 : 10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ea9af268.jpg');" height="214"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7/26/c0062526_4a387ea9af268.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제목 : 『아수라 크라잉』<br><br>누계&nbsp;부수 : 130만부<br><br>집계 권수 : 12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4ff147d7.jpg" width="150"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4ff147d7.jpg');" align="left" />제목 :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br><br>누계&nbsp;부수 : 140만부 <br><br>집계 권수 : 8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53bdfc77.jpg" width="150" height="2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53bdfc77.jpg');" align="left" />제목 : 『종말의 크로니클』<br><br>누계부수 : 130만부 <br><br>집계 권수 : 14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588299a1.jpg" width="150"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588299a1.jpg');" align="left" />제목 : 『소년 음양사』<br><br>누계&nbsp;부수 : 380만부 <br><br>집계 권수 : 26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5c8a396a.jpg" width="150"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5c8a396a.jpg');" align="left" />제목 : 『마부라호』<br><br>누계&nbsp;부수 : 250만부 <br><br>집계 권수 : 18권<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60d6d3ed.jpg" width="150"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60d6d3ed.jpg');" align="left" />제목 :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br><br>누계&nbsp;부수 : 100만부 <br><br>집계 권수 : 11권 (외전 포함)<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670d64d1.jpg" width="150" height="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670d64d1.jpg');" align="left" />제목 : 『킬X러브』<br><br>누계&nbsp;부수 : 28만부 <br><br>집계 권수 : 7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6d3d663e.jpg" width="150"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6d3d663e.jpg');" align="left" />제목 : 『카노콘』<br><br>누계&nbsp;부수 : 80만부 <br><br>집계 권수 : 9권<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72fb84c6.jpg" width="150" height="2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6/c0062526_4b03f72fb84c6.jpg');" align="left" />제목 : 『벌레와 안구 시리즈』<br><br>누계 부수 : 15만부<br><br>집계 권수 : 5권<br><br><br><br><br><br><br><br><br><br><br><br>◆『뻗어나가라 냐루코』 5만부 (1권)<br>◆『ROOM NO.1301』30만부 (11권)<br></p><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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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잡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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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2:3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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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요메센! - 민폐 여신님과의 여운형 러브 코메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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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e0e5fa;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310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26/c0062526_4b029e541b123.jpg" width="200" height="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26/c0062526_4b029e541b123.jpg');" align="left" />제목 :&nbsp;요메센!&nbsp;<br>원제 : よめせんっ!<br>레이블 :&nbsp;전격문고<br>작가 : 마사토 마키<br>일러스트 : 고마 사토시<br>권수 : 1권 발매중<br>자체평점 :&nbsp;<img alt="6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 border="0">&nbsp;<span style="COLOR: #009900">(보통)</span>&nbsp;</strong><span style="COLOR: #009900"><br></span></a><br><strong>줄거리 :</strong> 영감 능력이 있는 고등학생 카츠오야 히로토는, 어느 날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주웠다. 하지만 다음날, 아기 고양이는 알몸의 미소녀가 되어, 그의 몸 위에 정좌로 앉으며 고한다. 「이 몸은, 네코가미. 그대의 우지가미 입니다.」 더욱이, 소녀는 카츠오야 집안의 번영을 위해, 히로토에게 천 명의 아내를 안겨주겠다고 선언!? 사랑스럽지만, 어딘가 어긋난 네코가미 님을 더해, 쿨한 어린 뱀 소녀라던가, 에로 설녀라던가,&nbsp; 애송이 로리 요괴, 세일러 복의 여신님이나 자기중심 코스프레 미녀, 그리고 무지 지기 싫어하는 아가씨인 소꿉친구 플러스 그 외의 많은 요괴들이, 히로토의 6다다미 원룸 아파트에 대집합.</p></o:p></td></tr></tbody></table><br><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67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p><o:p>&nbsp; "괜찮치 않소이까. 히로토"<br>&nbsp; 히로토가 망설이고 있자, 네코가미 님이 참견했다.<br>&nbsp; "꽤 흥미가 깊다고 생각하오. 시험해 봐도 나쁠 것 없지 않겠소"<br>&nbsp; 다른 이들도 호기심에 눈동자가 반짝이며 고개를 끄떡끄떡거린다.<br>&nbsp; 물론, 제일 생기 넘치게 빛나고 있는 건 네코가미 님과 아키히메입니다.<br>&nbsp; "으,으응....그럼, 할 수 있는만큼 해볼까"<br>&nbsp; 히로토는 조금 흥미가 두근.<br>&nbsp; 자신도 확실히는 알지 못하고 있고, 좋아하는 여자 타입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br>&nbsp; 모두의 기대에 찬 시선을 한 몸에 짊어지고, 히로토는 상자에 손을 집어넣었다.<br>&nbsp; 손 끝에 카드가 만져진다.<br>&nbsp; "에잇!"<br>&nbsp; 화악하며 2장의 카드를 뽑았다.<br>&nbsp; 거기에 적혀져 있던 것은</o:p></p><p><o:p>&nbsp; 『학교 수영복』,『마초』</o:p></p><p><o:p>&nbsp; 예상외.</o:p></p></td></tr></tbody></table><p>『요메센!』(일러스트 : 고마 사토시)은 게임 회사 및 web 디자이너 관련 일을 하다, 『스카이 워드』를 통해 작가로서 데뷔한 &lt;마사토 마키&gt;의 4번째 작품으로, 나홀로 지내던 주인공 앞에 어느 날 미소녀 신이 등장해 같이 살게 되는, 타 작품등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여신동거형 설정을 지닌 러브 코메디 작품이다.</p><p>&nbsp; 태어나서부터 무책임한 부모에게 버림받아 할머니 슬하에서 자라났던 "카츠오야 히로토"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히로토가 주워온 아기 고양이가 자칭 우지가미(가문이나 고장의 수호신)라 칭하는 네코미미 속성의 미소녀인 "네코가미 님"을 비롯, "미미","요도","유키메"와 같은 미소녀 요괴들과 함께 살게되면서 벌어지는 헤프닝들을 그려나가고 있다.</p><p>&nbsp; "카츠오야 집안"의 번영을 위해 천 명의 아내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는 목적으로 전개되는 작중 내에서 러브 코메의 전형적인 맘 착하고 상냥한 남 주인공이라는 설정에, 미소녀 요괴들과의 동거. 여기에 기가 세고 지방 유지인 부모를 둔 아가씨 소꿉친구인 "카스가 미카"와의 관계와 이를 통해 그려놓은 소동들은 타 러브 코메 작품과의 차이점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어찌보면 무난한 설정이라 할 수 있다.</p><p>&nbsp; 그러나, 이러한 평범함을 사건에 대한 서술에서 장면에 대한 순간적인 반전 및 코믹함이 느껴지는 해설을 통한 작풍을 보임으로서 재미남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주요 캐릭터들의 내면 심리에서 느끼는 고민 묘사를 나름의 분위기와 세밀함을 독자들에게 느끼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할머니를 여의고 홀로 지내던 히로토와 네코가미 님의 공통적 공유 주제인 "가족"에 대한 면에서 보여주는 장면들과 심적 묘사는 중,후반부를 지내면서 잔잔한 여운을 느끼게 만들어 주고 있다.</p><p>&nbsp; 작중 내에서는 일본의 전통적 신앙 중 하나인 "신토"와 관련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어 "우지가미"나 "우지코". 건국신화에서 등장하는 각 신들의 명칭. 신사에서 모시는 신들에 대한 설정과 마츠리 같은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점은, 독자에 따라 감상에 있어서 의아함을 자아낼 수도 있는 요소다.</p><p>&nbsp; 대체적으로 깔끔한 기승전결이 느껴지는 전개를 통해, 점차적으로 작품에 대한 감정 이입을 통해 몰입도를 높여나가고 있으며, 여기에 복잡하지 않은 문장 서술은 가볍게 읽어나갈 수 있게 만들고 있다. </p><p>&nbsp; 그러나, 배경 묘사가 약한편이라 풍부한 상상력을 이끌어내질 못하고 있으며, 주인공과의 관계에 있어서 점차 깊이 들어가기보단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가 지어지고 있는 히로인 캐릭터들의 모습은, 캐릭터에 대한 인상과 매력을 충분히 이끌어내지 못해 조금은 아쉬운 점이다.<br></p><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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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電撃文庫</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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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3:0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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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어서오세요 청춘세계에! - 개성적 연극부원들의 코믹 학원 청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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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e0e5fa;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310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26/c0062526_4affd633c086f.jpg" width="201" height="2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26/c0062526_4affd633c086f.jpg');" align="left" />제목 :&nbsp;어서오세요 청춘세계에!&nbsp;<br>원제 : ようこそ青春世界へ!<br>레이블 :&nbsp;이치진샤 문고<br>작가 : 아사누마 코타<br>일러스트 : 스마키 슌고<br>권수 : 2권 발매중<br>자체평점 :&nbsp;<img alt="4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4.gif" border="0">&nbsp;<span style="COLOR: #009900">(보통)</span>&nbsp;</strong><span style="COLOR: #009900"><br></span></a><br><strong>줄거리 :</strong> 「고등학교에서는 수예부에 들어가고 싶어!」라는 꿈이 입학 하자마자 무너진 후타바 카오루. 「수예는 못하더라도, 의상을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지도」로 들어가 본 연극부는 의상을 만들 상황이 아닌 이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 느슨한 부활동이었다! 개성적인 부원들에게 농락당하면서도, 즐겁게 지내던 후타바였지만, 어떤 비밀이 들켜버린 걸 계기로, 사태는 예상치 못한 방향에...</p></o:p></td></tr></tbody></table><br><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67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o:p>&nbsp; "오, 오빠. 너무 그렇게 시바켄을 괴롭히면 안돼"<br>&nbsp; "뭔 소릴 하는 거야 카오루? 오빠는 시바켄이랑 놀아주고 있는데 말이야"<br>&nbsp; 계속 주고 받는 대화를 체크하고 있는 모리야마지만, 휘슬을 입에 댈려 했다. 시바무라가 일어설려고 하기 때문이다.<br>&nbsp; 재빠르게 후타바가 시바무라 앞에 돌아 들어간다.<br>&nbsp; "와, 와아~ 시바켄 힘이 넘치네요. 설 줄 안다니 영리해라."<br>&nbsp; "윽....멍멍! 깽!"<br>&nbsp; 여기서 시바무라가 일본어로 항의했다면, 도와준 후타바의 마음을 배신한 것이 된다. 모리야마가 휘슬을 입에서 살며서 떼어냈다. 아오이가 맘 속으로 가볍게 혀를 찼다.<br>&nbsp; "어이 똥개. 귀여운 여동생을 쓰러뜨릴 기세로 뭘 할려고 하는거냐? 발정기냐?<br>&nbsp; 시바무라를 후타바에게서 떼어놓는 아오이<br>&nbsp; "갔다와라. 네 사명은 저 쪽에 굴러 떨어져있는 뼈를 가져 오는게 아녔냐?"<br>&nbsp;&nbsp;무척 승기에 찬 표정의 아오이지만, 시바무라는 휙 옆 쪽으로 향해 후타바 쪽으로 바싹 다가갔다. <br>&nbsp; "어머어머 오빠가 미움 받았나 보네요. 그렇죠 아빠?"<br>&nbsp; ".....아오이는 장난이 심하니깐"<br>&nbsp; "정말 누굴 닮은 걸까요"<br>&nbsp; 남편 역의 코엔지에게 촉촉한 시선을 보내며, 듬직한 가슴팍을 검지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돌리며, 몸을 기대 밀착해가는 케이코. 금실 좋다기보다, 왠지 모르게 성인물 틱한 분위기다.</o:p></td></tr></tbody></table><p>&nbsp; 『어서오세요 청춘세계에!』(일러스트 : 스마키 슌고)는 출판사에 직접 원고 투고를 하는 형식을 통해 (당시 슈퍼대쉬 문고) 데뷔작인 『마왕, 시작하였습니다』를 비롯해 여러 출판사에서 작품들을 집필해 왔던 &lt;아사누마 코타&gt;가 「이치진샤 문고」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을 소개한 작품이다. </p><p>&nbsp; 이 작품은, 주인공인 "후타바 카오루"가 "쿠니미가오카 니시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가입을 하게 된 "연극부"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각각 특이한 개성들을 지닌 소년,소녀 캐릭터들의 폭주와 코믹함의 군상들 속에서의 학원 연애가 가미된 청춘물을 그려 나가고 있다.</p><p>&nbsp; 연극부 부원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제대로 된 부활동을 할려는 일념과 약간의 잡념이 들어간 이유하에 합숙 훈련을 한다거나, 보이스 드라마를 제작하기 위한 연습 과정 등, 연극부로서의 활동이라는 전체적인 흐름을 밑바탕으로, 사건들을 전개해 나가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p><p>&nbsp; 또한, 이러한 전개를 누가 주,조연이라 할 것 없이 부원 캐릭터들이 골고루 중간중간 이야기의 핵심 인물로 등장해서 전개를 해나가는 편이며, 특히 2차원 세계에 푹 빠져 온갖 나홀로 망상과 폭주를 벌여나가는 "니시무라 켄이치"가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높은 비중을 보여주는 편이다.<br>&nbsp;<br>&nbsp; 여기에, 자신의 숨겨진 비밀로 인한 문제로 인해 중심을 잡아가지 못한 심적인 고민을 보이는 카오루와, 여성 부원들과 2차원 망상을 연결지어 혼자 심심치 않게 심적 동요를 일으키는 니시무라와 소꿉친구이자 전파계 소녀인 "미즈키" 커플(?). 사람 좋은 캐릭터로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는 부장 "모리야마"와 모리야마를 쫓아 만년 가입부 상태로 있는 "미나세"의 여자아이다운 사랑 고민들이 중간중간 등장하고 있어, 학원 청춘물로서의 성격을 드러내고 있다.</p><p>&nbsp; 대체적으로 무난한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을 느낄 수 있으며, 작중 내에서는 캐릭터들의 심적인 면모를 드러내기 위해서, 서술을 통한 전지적인 심적 표현 외에도, 독백 대사가 상당히 많은 점이 특징이다. 그러나, 연애 감정에 대한 심적 독백 외에 내용 전개에 있어서 큰 의미를 지니지 못한 독백도 많은 편이다보니, 감상에 있어서 재미와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편이며 불편함을 자아내고 있다.</p><p>&nbsp; 여기에, 카오루에게 설정된 숨겨진 비밀을 이용한 이야기 구상이 옅은 편이며, 이 설정을 빼면 수수한 캐릭터에 지나지 않다보니, 반대로 주인공으로서의 입장이 서질 못해 개성적인 조연 캐릭터들에게 묻히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뚜렷한 장르나 주제가 보이질 않는 산만한 전개 역시 감상에 있어서 아쉬운 대목 중 하나.</p><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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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一迅社文庫</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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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0:2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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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ovel] 전격문고 11월 신간 순위 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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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사카야 랭킹 (2009.11.2~11.8)</p><p>1위.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9권<br>17위. 늑대와 향신료 13권<br>22위. 아수라 크라잉 13권<br>41위. 전파녀와 청춘남 3권<br>57위. 주인님은 산고양이 공주님 3권<br>66위. 씨큐브 8권<br>77위. 요메센!<br>94위. 거짓의 드라군 2권<br>127위. 흡혈귀 마을에 어서오세요 3권<br>133위. 크르노x섹스x콤플렉스<br>150위. 쿠바츠의 악마소환술 2권<br>162위. 밤과 피의 관계 2권<br>164위. 시라야마와 검은 가방 3권<br>201위. 노우 블러드 <br>221위. 그라샤치<br><br>&nbsp; 순위 집계는 오사카야의 주간 총판 순위를 참조로 했습니다. 역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부동의 순위 굳히기 작품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여기에 중반부터 본격적인 세계관 스토리로 접어들었던 『아수라 크라잉』이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네요.<br>&nbsp; &lt;이루마 히토마&gt;의 『전파녀와 청춘남』도 역시 상위권에 위치해 있는 상황에서, 의외로 『주인님은 산고양이 공주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가 봅니다. 신작 쪽에서는 『요메센』이 무난한 평가와 함께 선전을 하고 있고 말이죠.<br>&nbsp; 표지에서 판치라 일러스트로 눈길을 잡았던 『노우 블러드』는 요즘 수위 높은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려는 대세에 따를려고 한 모양인지는 몰라도 그렇게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네요. 『더블 브리드』종결 기간으로 왠지 모를 인상을 심어줬던 &lt;나카무라 에리카&gt;의 신작 『그라샤치』의 경우에도, 인지도도 그렇지만 전작의 전례가 있어서 그런지 조금 힘을 받지 못하네요.<br><br>오사카야 랭킹 (2009.11.2~11.8 스니커 문고 신간 2주차)<br><br>89위.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세컨드 4권<br>125위. 가젯트 2권<br>208위. 기억의 숲의 엘리스<br>250위. 렌즈와 악마 12권<br><br>&nbsp; 역시 스니커 문고에서 믿을만한 건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뿐이었던 말인가...『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도 가가가 문고로 넘어간 판에, 영 인상적인 작품들이 나오질 않는 분위기네요. &lt;우에다 료&gt;의 일러스트로 눈길을 끌던 『가젯트』가 그나마 좀 선전하는 편이고, 약간 선정적인 소재가 주제였던 『기억의 숲의 엘리스』는 뭐..흐음...<br>&nbsp; 그나저나, 학원소설대상에서 6년만에 대상을 수상했니 안했니로 선전하던 『후세까지』는 실질적인 순위 (1주차 267위지만, 집계기간이 10.26~11.01 참고로 스니커 문고 발매일이 11.01)권에도 들지 못하는 좀 우울한 상황이네요. 역시 작가가 일러스트까지 담당하다 피를 본건가..<br><br>&nbsp; 내일은 GA문고 신간 발매일이네요. 신작은 하나도 없지만, 『올키누스』와 『데.코.츤』의 선전 여부가 관심사네요. 그리고 뭐더라..『레디X바토』의 누계부수가 꽤 되었다던 점이 약간 놀란 부문..;;</p><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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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잡담</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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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6:33:14 GMT</pubDate>
		<dc:creator>sonko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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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ovel] 11월 신간 몇 가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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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26/c0062526_4afd6905b9fa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26/c0062526_4afd6905b9faf.jpg');" /></div><br>&nbsp; 이번 달에 나온 전격문고 신간들 중 구입한 신작 2작품입니다. 먼저, 구입 예정작이었던 &lt;마사토 마키&gt;의 『요메센』은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작품인데 말이죠. 우우..좀 가까운 서점 2곳 (걸어서 15분,35분 정도.....?)에 갔더니, 전부 다 팔려나갔더군요. 엉엉..분명 며칠 전에는 있었는데!!<br>&nbsp; 그래서 할 수 없이 1시간 거리에 있는 역 주변 백화점 안에 위치한 서점까지 가서 GET!!...다음엔 미리 신간 파악을 해놨다가 날짜 맞춰 바로 가도록 해야겠습니다. 하핫...<br>&nbsp; 그리고, 4년이던가 4년 반만이던가 드디어 『더블 브리드』를 완결 지었었던 &lt;나카무라 에리카&gt;의 오랜만의 신작 『쿠라샤치』가 눈에 띄길래 구입했습니다. 으음..과연 재미있을려나~ 그리고 완결은 역시 몇 년뒤에?? 하핫..<br>&nbsp; 『크르노X섹스X콤플렉스』도 고민을 조금 하다가, 생각해보니 작가가 『새장관의 오늘도 졸린 주민들』의 작가였던걸 떠올리고 패스...취향에 안 맞아서..하핫..;;&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26/c0062526_4afd6aaba3a8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26/c0062526_4afd6aaba3a81.jpg');" /></div>&nbsp; 으음..이번 달 스니커 문고는 그냥 패스할까 싶었는데, 6년만에 나온 대상이란 문구가 눈에 띄어서 말이죠. 하핫..저 작품은&nbsp;카도카와에서 담당하는 학원소설대상 제 12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lt;네코스나 잇페이&gt;의 작품인 『후세까지』란 작품입니다. (참고로 6년전 대상 작품은 &lt;시이노 미유키&gt;의 『마법사는 알바중』입니다.^^)<br>&nbsp; 그리고!!! 아아...살까 말까 살까 말까 고민 엄청 때렸던 작품 『에무에무』를 결국&nbsp;질러버렸습니다. 그러고보니 익스트림 노벨에서 정발한다고 하던&nbsp;얘길 들었던 것&nbsp;같던데, 그래서 그냥 참을까 하다가 워낙에 궁금 때리던 소재라서&nbsp;말이죠. 11월 신간들 다 읽고나면 바로 읽어야지..흐흐흐...&nbsp;&nbsp;<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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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잡담</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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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4:2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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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고쿠펜! - 낙오 학생들의 자그마한 변화와 개그 군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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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e0e5fa;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310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26/c0062526_4afaa131068c5.jpg" width="201"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26/c0062526_4afaa131068c5.jpg');" align="left" />제목 :&nbsp;고쿠펜!&nbsp;<br>원제 : ごくペン!<br>레이블 :&nbsp;MF문고J<br>작가 : 미하라 미츠키<br>일러스트 : 코모네 우시오<br>권수 : 1권 발매중<br>자체평점 :&nbsp;<img alt="6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 border="0">&nbsp;<span style="COLOR: #009900">(부족)</span>&nbsp;</strong><span style="COLOR: #009900"><br></span></a><br><strong>줄거리 :</strong> 나 이가라시 신타로 같이 편차치 70이 넘는 인물이 바보의 온상으로 이름을 널리 떨치고 있는 독 살무사 학원에 전학을 한 것은 중대한 이유가 있어서이다! 함께 동대에 들어가자라고 약속한 소꿉친구인 곤다와라 린코가 이 학원에 다니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다! 상상한 이상으로 진부하며 촐싹맞은 양키의 집합소지만, 태클 걸 곳 투성이인 그들에게 무심코 태클을 넣고 있는 사이에, 나는 양키들에게 추앙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재회한 린코는ㅡ왜 사설 악한집단의 여두목이 되어있지!? </p></o:p></td></tr></tbody></table><br><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67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o:p>&nbsp; "그럼, 한 바퀴 돌고 했으니....거기 있는 애송이! 우리들에게 무슨 용건이 있는겐가!?"<br>&nbsp; 방 안에서 종지를 돌리고 있던 아름다운 여자가, 스윽 위세 좋게 일어선다.<br>&nbsp; 가느다란 몸매의 여성이지만, 그 태도에는 당당스러운 위엄이 있다. 틀림없이 이 여자가 도박장의 주인일 것이다. 주위에 있는 거친 이들도 그녀에게 절로 시선이 가게 된 듯한 분위기였다.<br>&nbsp; ㅡ어쩜 이리도 서 있는 자태가 아름다운걸까. 화려한 일본식 복장을 어깨까지 드러내 피부를 엿보이고 있다. 가슴에는 느슨한 무명천이 감겨 있고, 표면에는 용인지 벚꽃인지가 들어간 먹선이, 멀리서는 판단하기 어려운 생생한 색채가 가무를 추고 있다.<br>&nbsp; 흔히 말하는 아이돌과 같은 귀여움이 아닌, 검집에서 뽑힌 검과 같이 베는 맛이 느껴지는 날카로움.<br>&nbsp; 그것은 다른 차원의 아름다움이었다. 아름답지만, 비상식적이었다.<br>&nbsp; 그리고, 그 목부위에서 위에는ㅡ광선과 같은 시선이, 나와 그녀의 사이에서 교차했다.<br>&nbsp; 여자의 눈동자가 크게 뜨이며, 볼이 붉어졌다.<br>&nbsp; 아아...내가 어떻게, 그 아름다운 얼굴을 잘못 볼리가 있겠는가.<br>&nbsp; 하지만, 나는 무슨 말로 이 운명을 저주하면 되는거지?<br>&nbsp; 그녀는ㅡ내게는 예상도 하지 못한 모습으로 성장해 있었던 것이다!<br>&nbsp; "린!"<br>&nbsp; "신 군!"</o:p></td></tr></tbody></table><p>&nbsp; 제 5회 MF문고J 라이트 노벨 신인상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lt;미하라 미츠키&gt;의 수상작인 『고쿠펜』(일러스트 : 코모네 우시오)는, 학력이나 과거, 불량한 생활상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낙오가 된 학생들이 마지막 도착지라 할 수 있는 "독 살무사 학원"이라는 최하등급의 고등학교를 무대로 모여 펼쳐지는 학원 코믹물이다.</p><p>&nbsp; 어릴 적 모 만화의 영향을 받아 소꿉친구와 "함께 동대[도쿄대]에 들어가자!"라는 약속을 실현시키기 위해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던 주인공 "이가라시 신타로"가, 중간에 연락두절이 되어버린 소꿉친구 "곤다와라 린코"의 행방을 수소문 하던 중, 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얘길 듣고, 모든 걸 팽개치고 전학을 오게 된다. </p><p>&nbsp; 그러면서, "야쿠자"가 되어있는 린코와 조우하게 되고, 여기서 받게 되는 실망감과 자신을 배신했다는 분노. 또 다른 한편으로 교내에서 벌어지는 현실을 바라보고 사건들을 겪게되고 폭력과 온갖 콤플렉스가 난무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조금씩 바뀌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나가고 있다.</p><p>&nbsp; 작중 내에서는, 린코가 두목으로 결성된 "곤다와라 조직"이라 불리는 "야쿠자"라는 집단. 번장과 그 밑의 4천왕을 정점을 한 "양키". 그리고 일반학생으로 나뉘어져 있다. 여기에, 학교 내에서 무법과 폭력을 일쌈는 "양키"들에게 피해를 입고 약자로서 좌절감을 느끼던 인물들이 린코가 결성한 조직에 가입한 이들을 "야쿠자"라 칭하고 있으며, "인협"의 기지아래 강한자에게 당하는 약자를 돕는다는 나름의 의지를 가지고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p><p>&nbsp; 이러한 구조 속에서 시적 화자인 신타로가 얼떨결에 유일한 부원으로 가입하게 된 문예부에서, 이런 학생들을 문학으로 움직일 생각에 쓰기 시작한 소설을 만들기 위해, 야쿠자와 양키 양 쪽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처음에 가졌던 선입견과 깔보는 듯한 사고 방식에서 점차 생각과 현실의 차에 따른 고민을 느끼고, 여기에 린코를 비롯한 캐릭터들과 어울리면서 조금씩 입장을 명확히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작중 감상 포인트 중 하나라 할 수 있다.</p><p>&nbsp; 또한, 자신들의 표면적인 모습으로만 평가를 내리는 사회에 패배감이나 좌절감. 거기서 오게된 콤플렉스. 막상 오게된 학교 내에서도 폭력이 좌지우지하는 힘의 구조에 밀려버리고 마는 캐릭터들이 린코와 신타로를 통해 원숭이나 바보라 불리는 존재가 아닌 "인간"으로서 살길 바라는 염원을 이루기 위한 이들의 노력 과정은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이다.</p><p>&nbsp; 그 밖에, 상식적인 지식이 매우 부족한 인물들이 모였다는 점에 의거한 듯한 코믹한 장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구구단을 외우거나, 아이돌 가수에 열광하거나 하는 등의 장면 속에서 등장하는 봇케형 만담 개그가 많은 편이며, 여기에 신타로의 눈으로 보기에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을 벌이는 모습 속에서의 개그도 이 작품을 감상하면서 중간중간 재미를 느끼며 즐길만한 점이라 할 수 있다.</p><p>&nbsp; 평범한 학생들로 이루어진 학원물이 아닌, 남들로부터 좋지 못한 시선을 받는 인물들을 소재로 개그와 심적인 고민과 결심을 그려나가고 있는 점과, 대체적으로 깔끔하게 몰입도를 높여나가는 전개는 괜찮은 편이다. </p><p>&nbsp; 그러나, 주인공의 위치가 애매모호한 편인데다 조연 캐릭터들과의 연관성에 따른 이야기 구성도 깊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해, 존재감이 미약한 편이며, 점차적으로 린코 한 명에게 편중되고 있는 편이다. 여기에, 후반부가 뜬금없이 상당히 비현실성이 가미된 억지스러움과 열혈물식 전개를 보이면서, 이전의 스토리와 매치가 안되는 인상과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쉬운 단점 요소.<br></p><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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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F文庫J</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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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1:3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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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ovel] 이번 달 신간 체크를 살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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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허..어느새 11월이 되었습니다..<br><br>사놓고도 안 보고 있는 책들이 뒤에 산더미같이 쌓여있건만, 그래도 신간들을 체크하는 이 재미는 빼 놓을 수 없지요.^^<br><br>으음..스니커 문고가 1일 발매라 제일 빨리 신간을 선보입니다만, 이번 달에는 그다지 끌리는 작품이 없네요.<br><br>지난달에 나왔던 『맡겨주세요 시간은행』이 그나마 좀 나은 신작이었던 관계로..(본편의 일러스트에 아쉬웠던 독자들은 이번달 스니커 잡지를 사라!!)<br><br>전격문고도 신작 쪽(신간으로 치면 금서목록에 늑향에 라인업이 강합니다만, 신작은...)은 그다지 끌리는 작품이 없네요. 『크로노x섹스x콤플렉스』가 작품면에서는 좀 끌리기는 하지만, 아쉽게도 취향이 아닌 관계로..그래서 1작품 일단 체크.<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1c14228df.jpg" width="230"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1c14228df.jpg');" /><br><br>일러스트가 상당히 끌리는 『요메센!』이란 작품인데, 으음, 서점에 가서 내용을 좀 확인해 보고 괜찮으면 구매를..(발매는 며칠전에 되었는데, 요즘 서점에 안가서요.^^)<br><br>후지미 판타지아 문고는 여전히 임팩트를 주지 못하고 있어서 이번달에도 패스...하핫..;;<br><br>그리고, 역시 제 취향에 맞는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MF문고J에서 이번에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 하나 발견이 되었습니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1d71aae33.jpg" width="230" height="3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1d71aae33.jpg');" /><br><br>『쓰레기통에서 실례하겠습니다』라는 상당히 이색적인 제목과 소재를 가진 작품이 눈길을 사로 잡는군요.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뭐, 25일 발매라 아직 한참~남았습니다~만...<br>그 밖에, 『호오도 미리아는 일하지 않아!』 2권도 나옵니다만, 으음..이건 좀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br><br>패미통 문고는 좀 단권 완결 행위를 많이 저질러서 신작같은 경우는 좀 지켜보면서 후속권이 나오는지 봐야겠고, 슈퍼대쉬 문고 역시&nbsp;신작의 파워가 많이 떨어진 상태라서 그다지 눈길을 사로잡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신검 아오이』란 작품의 일러스트 레이터가 &lt;우에다 료&gt;라서 일단 관심목록에 살짝..<br><br>HJ문고는...으음...신작들이 좀 일러스트랑 러브 코메에 초점이 맞춰진 듯한 인상인데, 저번달 작품들은 그다지~아니었던 관계로 (『신사옐』을 끝까지 고민했지만, 작품 내용에 비해 높은 가격?에 그냥 패스했던 기억이..하핫..;;)<br><br>그리고, 괜찮은 평을 받고 있는『얼떨결에 부활. 잡신 오오누마』(크로이츠 님 블로그를 통해 소개가 되기도 했고, 초반만 살짝 읽었지만, 으음.....하여튼 재미있습니다.^^)가 나오고 있는 가가가 문고도 눈에 띄는 작품들이 나옵니다만..<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201155974.gif" width="160" height="2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201155974.gif');" /><br><br>취향에 맞게 일단 우선적으로『엑소시스터!』를 일단 관심목록에 올리고...<br>근데, 레이블 인지도가....흑흑..가가가 문고 신간을 살려면 여기서 제일 큰 서점(이라기 보단 그나마 어지간한 라이트노벨 레이블 신간을 꼬박꼬박 입하하는 유일?한 서점..)까지 가야한다는게..그것도 걸어서 40분?정도...<br><br>GA문고는 이번달엔 신작은 없고..으음..『창해 걸즈!』2권이 나오는데, 요것도 좀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이치진샤 문고는 <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219441f64.jpg" width="220"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6/c0062526_4af8219441f64.jpg');" /><br><br>『흙속성은 폼으로 있는게 아냐!』라...으음..일러스트는 끌리는데 일단 이건 나와봐야 알겠군요.<br>지난달 신작인 『노을빛 심포니아』도 백합삘 작품이라 포기했던 경험이..;;;;<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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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잡담</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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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07:22 GMT</pubDate>
		<dc:creator>sonko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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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뷰] R-15 시리즈 - 에로 작가라는 중심 소재의 향방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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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e0e5fa;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310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26/c0062526_4af57b6df409e.jpg" width="200" height="2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26/c0062526_4af57b6df409e.jpg');" align="left" />제목 :&nbsp;R-15&nbsp;잘 오셨어요 천재학원에!&nbsp;<br>원제 : R-15 ようこそ天才学園へ!<br>레이블 :&nbsp;카도카와 스니커 문고<br>작가 : 후시미 히로유키<br>일러스트 : 후시마 타쿠야<br>권수 : 2권 발매중<br>자체평점 :&nbsp;<img alt="6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 border="0">&nbsp;<span style="COLOR: #009900">(부족)</span>&nbsp;</strong><span style="COLOR: #009900"><br></span></a><br><strong>줄거리 :</strong> 아쿠타가와 타케토는 15살에, 신문에 연재를 하는 천재 에로 작가입니다! 그런 그가 천재(...라기보다 하나의 특기)들만 모인 히라메키 학원에 입학하자마자, 여자 기숙사를 훔쳐본 범인으로 지목된 에로 트러블이 발생! 더욱이 반 대항 오리엔테이션도 열려, 학원생활은 엉망진창. 과연 타케토의 에로 재능으로, 반은 NO.1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5세 미만NG! </p></o:p></td></tr></tbody></table><br><table style="BORDER-RIGHT: #b3c5f3 0.28pt solid; BORDER-TOP: #b3c5f3 0.28pt solid;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BORDER-LEFT: #b3c5f3 0.28pt solid; WIDTH: 526px; BORDER-BOTTOM: #b3c5f3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 67px"><tbody><tr><td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1pt;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WIDTH: 419.54pt; PADDING-TOP: 1.41pt;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HEIGHT: 2.82pt" valign="center"><o:p>&nbsp; "교실 문을 열고, 스커트 슈츠를 입은 담임 여교사가 등장했다. 산전 수전 다 겪은 30대 중반 정도일까. 세미롱으로 한 요염함이 느껴지는 머리와 단정한 얼굴을 조심스럽게 꾸민 정돈한 화장은 성인 여성의 색기를 어떤 의미로는 강렬하게 주장하고 있다. 블라우스에서 넘칠 것 같은 가슴. 스커트로부터 엿보이는 풍만한 허벅지. 한 눈에 남성을 사로잡아 버리는 마성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존재감은ㅡ"<br>&nbsp; "아쿠타가와 타케토...맞지? 무슨 말을 하는거니?"<br>&nbsp; 선생님이 괴이쩍은 듯 이 쪽을 바라보고 있다. 이름을 외우고 있는 건가, 대단하네ㅡ보다, 위험해! 어느센가 뇌 속의 묘사를 입 밖에 내고 있었다!<br>&nbsp;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입학식 때문에 좀 지쳤거든요!"<br>&nbsp; "기분이 안 좋으면 양호실에 데려다 줄 수도 있는데?"<br>&nbsp; "전혀 문제없다기 보다 힘이 넘쳐요!!"<br>....이런 상태라도 색기 있는 여성을 보면 절로 모르게 포르노 소설로 엮어 생각해버리는 내가 무섭다. 내가 봐도 위험한 직업병이었다</o:p></td></tr></tbody></table><p>&nbsp; 제 13회 스니커 대상에서 『13살의 우편법사』로 장려상을 수상한 &lt;후시미 히로유키&gt;의 데뷔작인 『R-15 시리즈』(일러스트 : 후시마 타쿠야)는, 각자 나름의 특기와 개성을 지닌 학생들이 모인 학교를 무대로 벌어지는 학원 청춘 러브 코메디 작품이다.</p><p>&nbsp; 중학 시절, 작문 과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장난으로 쓴 포르노 소설이, 선생님의 눈에 띄어 출판사에 투고를 해 선정이 되어버려, 뜻하지 않게 프로 포르노 작가로서 활동을 하던 "아쿠타가와 타케토"가 각 분야의 천재들만 모인다는 "히라메키 학원"에 입학을 하면서 겪게 되는 가지각색의 소동들을 작중 내에서 전개해 나가고 있다.</p><p>&nbsp; 타케토의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 작품은, 주인공이 포르노 작가로서의 재능이 있다는 점을 각인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중간중간 자신이 겪은 상황을 각색해 쓴 소설이 막간으로 등장을 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자신의 처지로 인해 뜻하지 않는 오해와 여성들로부터 곱지 않는 시선을 받는 장면들이 나오는 등,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소재로서 쓰이기는 하나, 반대로 자신의 능력을 십분 이용해 위기를 헤쳐나가는 도구로서 쓰기도 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p><p>&nbsp; 전체적으로는 작중 내에서 전개되는 커다란 테마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부닥치고 서로 협동들을 해나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그려나가고 볼 수 있으며, 학원 청춘물로서의 느낌을 만들어볼려는 듯한 인상을 전해주고 있다.</p><p>&nbsp; 특히 이러한 전개를 히로인인 "나루카라 후쿠네"나, 약간의 BL성향을 보이고 있는 친우인 "엔슈 리츠", 기가 센 백합 캐릭터인 "무센 란"과 같이 개성들이 뚜렷히 드러난 조연 캐릭터들과 함께 어우려져 수학,프로그래밍,악기 연주 등과 같이 각자 하나씩 천재로서의 특기를 가지고 있는 학급 친구들과 함께하는 학생집단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p><p>&nbsp; 대체적으로, 코믹함이나 서술자의 심정이 확연히 들어나기보다 차분하면서도 상황 해설에 비중을 둔 서술 속에서, 정신없이 사건에 휘말려 들어가는 타케토의 모습을 비춰줌으로서 적정한 재미와 몰입도를 보여주고는 있는 편이다.</p><p>&nbsp; 다만, "포르노 작가 주인공"이라는 작품의 중심적 소재가 러브 코메로서 아님 다른 중심테마로서의 이야깃거리로 그다지 드러나지 않는 편이며, 이를 통한 재미 또한 크게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어, 기초 설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여기에, 뭔가 차별성이 느껴지는 천재들 이라기보다 특기 하나씩을 지닌 일반 학생들이라는 캐릭터로서 평범함을 자아내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p><br/><br/>tag : <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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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スニーカー文庫</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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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3:55:09 GMT</pubDate>
		<dc:creator>sonko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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