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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내기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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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잘난맛에 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1 Aug 2009 12:1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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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내기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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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잘난맛에 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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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springsprout 소개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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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arget="_blank" href="http://www.springsprout.org">봄싹</a> 스터디 그룹을 소개합니다. <br />
<br />
작년 가을부터 연명하던 스터디 그룹입니다. spring이라고 해서 봄나물 캐는 동네 아줌마 모임은 아니구요. <a target="_blank" href="http://www.springsource.com">spring</a> 관련 기술공부하는 스터디 그룹입니다. 어쩌다보니 이것저것 다하고 있네요. 그래서 sprout인가봅니다.<br />
<br />
현재 홈페이지를 오픈했는데, 틈틈히 코딩하는거라 좀 두서 없습니다. 위키를 만들어봤는데, 어려운건 힘들고, 쉽게 끄적거리는거라 기능구현할건 많은데, 게으름만 피우고 있네요.<br />
<br />
어째되었든, 언제나 오픈된 스터디이니 그냥 놀러오는 맘으로 오셔도 됩니다. (사실 저만 놀러가는 심정이였나보네요)<br />
<br />
추신: 연령대는 20대부터 40대까지 50대회원도 환영합니다.<br />
<br/><br/>tag : <a href="/tag/springsprout" rel="tag">springsprout</a>			 ]]> 
		</description>
		<category>springsprout</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50572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2:12:39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나이에 서운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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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쩌다 보니 34살이 되었다.<div><br />
</div><div>30이 넘어 갈때도 그다지 와 닿지 않는 서른이였는데, 이제 먼가 무게가 느껴진다. 세수를 하며 거울을 볼때, 쇼윈도에 비친 내 모습을 볼때, 멈찟거리게 된다.(헉!!)</div><div><br />
</div><div>그래 이제 나도 중년에 다가가고 있다는걸 알겠다.</div><div><br />
</div><div>그동안 내가 뭘했나? 뭐 그런걸 느끼는건 아니고, 이제 앞으로 하루하루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내야 하나 고민하면서 지내게 된다. 과연 어떻게 사는게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수 있을까?</div><div><br />
</div><div>쉽게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돈많이 버는 재주야 관심도 없고, 능력도 별로 없음으로 패스. 그리고 대충~~ 느낀 바로는 이래저래 개처럼 벌어도 정승처럼 쓰기는 힘들것 같다 싶다. 돈은 아무리 벌어도 배고프다는건 대충 안다. 사회 초년생일때 보다 두배이상 벌어도 느끼는건 예전처럼 똑같이 돈에 쪼달린다는거다.</div><div><br />
</div><div>행복 지수 공식이라는게 있다.</div><div><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행복지수 = 알파 * (자신이 하고 싶은걸 행한일/자신이 하고 싶은일)</b></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어차피 분모가 분자보다 많을수 밖에 없다. 돈이 생기면 그만큼 하고 싶은 일은 자꾸만 늘어간다. 인간이 원래 그렇덴다. 일단 &nbsp;난 그렇다. 예전에는 바퀴달린 자동차 한대만 있으면 했지만, 지금은 최소한 중형 세단은 되야 하지 않냐는 꿈같은 소리를 하고 앉아 있다. 솔직히 좀 시간이 지나니 내가 미쳤다 싶었지.</div><div><br />
</div><div>절제 할줄만 안다면 그래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수는 있지만, 현실은 녹녹하지 않더라. 올해초 코딱지 만한 아파트(14평이라는 어마어마한 코딱지)를 하나 전세로 얻었는데, 이제 뭐 전세 대란이다 뭐다 또 몇천 뛰었단다. 내년에 재계약 해야하는데, 몇천 올려달라고 하면 참 억을하다 싶겠다) 어차피 어느정도는 양보하고 살아야 하나보다. 고만고만 해프게 쓰지만 않는다면 나름 먹고 살수는 있겠다 싶기도 하지만, 남하고 비교하면 막 초라해진다. 나름 번듯한 회사로 옴기다 보니. 결혼하는 사람들 스케일이 죄다 헐~~~스럽다. 그냥 나 대로 마인트 컨트롤 잘하고 살아야지 싶다.</div><div><br />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돈얘기 하려고 쓴게 아니다.</b></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div>이놈의 공부도 비슷한 그런게 있다. 뭐 많이 공부할수록 좋은거야 당연하지만, 많이 벌어서 좋은것도 비슷한 이치잖아? 그렇게 따지면 어차피 공부할수 있는건 유한하고, 결국 자신이 선택해서 배워야 하는건 당연한거다. 물론 폭이 넓고 깊은건 개인 하기 나름이지만.</div><div><br />
</div><div>그래서 요세는 살짝 내게 양보를 하고 있다. 그래 뭐 내가 이건 모를수도 있지 하면서 내 자신에게 양보를 한다. 뭐 솔직히 그거 다 알아봤자 얼마나 대단한 사람되겠다고, 흥분하고, 창피한 일일까 싶다. 결국 뭔가 행복한 일을 생각하고 배우는거지 누구 자랑할라고 하는것도 아니지 않는가.</div><div><br />
</div><div>알고보면 예전보다 좀더 학습하는 시간이 많아 지지 않았나 싶다. 그냥 원하는데로 따라가다보니 좀 맘이 편해졌다고 해야하나?</div><div><br />
</div><div>아무튼 인생 뭐있냐. 알고 보면 별거 아닌가 싶다.</div><div><br />
</div><div>내 나이에 서운하지만, 그래도 치기어린 나이때 보다는 한뼘정도 좋아진듯해서. 기특하다. 내가 기특하다.</div><br/><br/>tag : <a href="/tag/돈" rel="tag">돈</a>,&nbsp;<a href="/tag/행복" rel="tag">행복</a>,&nbsp;<a href="/tag/공부" rel="tag">공부</a>			 ]]> 
		</description>
		<category>후리토크</category>
		<category>돈</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category>공부</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505120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8:24:50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QL을 버려야 OOP가 산다. ]]> </title>
		<link>http://sonegy.egloos.com/4974528</link>
		<guid>http://sonegy.egloos.com/4974528</guid>
		<description>
			<![CDATA[ 
  주구장창 얘기하지만.<br />
SQL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길게 보건 짧게 보건간에, 그렇다고 DB던 뭐던 데이타를 핸들링할때 또 이거만한거 없고, 왠만한 개발자 이거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 버리기 힘들다는건 아는데......<br />
<br />
안버리면 그냥 지금 이거 밖에는 안될것 같다.<br />
<br />
OOP를 하려면 어쨌든 객체 생성에 대해 아주 유연하게 대처해야하는데, 젠장 그럴때 마다 SQL고치고, 추가 하고, 확인하고, TDD고 나발이 사람 귀찮으면 안한다.(억지로 하면 주변에서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기 쉽상) SQL수정이 빈번하니 그냥 SQL추가 밑 수정할때 쉬운 방법으로 진화(?)만해, ibatis쓸때 왜 result나 parameter 클래스에 HashMap이 남발하게 되남. 그거 마다 일일이 클래스 생성하는것도 귀찮고(권장아님), 게다가 말도 안되게 유사 클래스가 범람하는건 더 죽을맛이다.<br />
<br />
아 정말 이성적으로 대하려해도, orm이건 나발이건, SQL도 data를 직접핸들링하기 쉽게 나온 언어라고 하지만, 너무 구닥다리다. 왠지 다른 부분은 죄다 발전하는데, data부분은 옛날 어셈블러 개발하듯 해야되나 모르겠다. (실소할사람 많겠네)<br />
<br />
servlet직접 핸들링 하기 어렵다고 mvc 프래임웍나오고, javascript직접 다루기 힘들다고 prototype,jquery나오고, 하는데 젠장 DB는 고작 ibatis쓰고 앉아 있다니......<br />
<br />
난 아주 많이 바쁘단 말이다.<br />
<br/><br/>tag : <a href="/tag/db" rel="tag">db</a>,&nbsp;<a href="/tag/ibatis" rel="tag">ibatis</a>			 ]]> 
		</description>
		<category>객체지향</category>
		<category>db</category>
		<category>ibatis</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497452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02:45:40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면허 ]]> </title>
		<link>http://sonegy.egloos.com/4929511</link>
		<guid>http://sonegy.egloos.com/4929511</guid>
		<description>
			<![CDATA[ 
  운전면허 필기 합격&nbsp; 경축<br />
<br />
<br />
추신: 쓸게 없어서 쓰레기 포스팅 하나 추가요. <br />
죄송합니다. 꾸벅<br />
<br/><br/>tag : <a href="/tag/게다가1종" rel="tag">게다가1종</a>			 ]]> 
		</description>
		<category>후리토크</category>
		<category>게다가1종</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49295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Apr 2009 16:47:58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삶이 좀 지루하다고 느껴서 목표를 세움 ]]> </title>
		<link>http://sonegy.egloos.com/4848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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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l><li>매일 영어공부 1시간이상 하기</li><li>매번 스터디 발표자료 작성하기</li><li>2월 운전면허 신청하기</li><li>3월 운전면허 취득하기</li><li>6월 결혼하기</li><li>매년 2천만원이상 저금하기(혼자벌때, 와이프가 돈벌겠다면야 ㅎㅎㅎ)</li></ol><br />
취업을 한이후에 너무 느긋한 맘을 가진듯 하네요. 릴렉스한 기분을 좀 정리하고 긴장좀 하려구요.<br />
<br/><br/>tag : <a href="/tag/새해계획" rel="tag">새해계획</a>			 ]]> 
		</description>
		<category>후리토크</category>
		<category>새해계획</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484831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Feb 2009 15:32:25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방법론에 대한 환상 ]]> </title>
		<link>http://sonegy.egloos.com/4833311</link>
		<guid>http://sonegy.egloos.com/4833311</guid>
		<description>
			<![CDATA[ 
  요세 <a href="http://springstudyclub.tistory.com/">TDD</a>스터디중입니다. 예전에 혼자서 TDD수련을 한달 해본적이 있었는데, 한번 시도 하고 말았던 아쉬움도 있었지만, 또 한번 시도해봤으니, 그래도 뭔가 흔적은 남겨야겠다 싶어서 다른 때보다는 좀더 신경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br><br>처음 TDD책을 읽고, 동영상을 보고, 혼자 막했을때는 왠지 새로운 물결? 뭐 이런게 밀려오더군요. 그간 맨날 DB 테이블별로 클래스 이름 생기고, get,set메쏘드 막생기고, 그닥 OO에 해당하는건 눈씻고 찾아볼수 없는 프로젝트 결과물을 뭔가 이번에는 비껴가게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여하튼 TDD를 하면 마술처럼 무언가 될것? 같았습니다.<br><br>서두는 왠지 이랬다가 안되서 망했어요~ 분위기지만 그런건 아닙니다.<br><br>역시 사람들과 얘기를 해봐도, 좀 환상을 가지고 있던것 같더군요.<br><br><ol><li>요구사항을 파악하지 않고 단계만 밟으면 된다.</li><li>TDD는 설계를 안해도 된다</li></ol><p>저도 요구사항 꼼꼼히 읽고&nbsp;정리하고 이러는건 싫어 하는데, 아마 하나씩 단계를 거치면서 진행되니 전체적인 설계가 필요없고, 이해하기 쉬운것부터 구현할수 있어서 이렇게 받아들이나보네요. 저도 요구사항 분석 참 귀찮더라구요.&nbsp;그렇지만 테스트&nbsp;케이스를 만들때 분량이 적당해야지 너무 커지만 더 어렵기만 하겠죠. 그래서 TDD에서 요구사항에 대한 분석, 정리, 순서는 아주 중요합니다.(순서정도야 틀리면 바꾸면 되니까 뭐--;)<br><br>설계를 미리한다는데 논란이 좀 있더군요. 책에서는 설계를 미리한다는 얘기는 없었지만, 아 그게 참 어렵습니다. 이미 이만큼 머리속에 생각이 나 버린사람들도 곤란하고, 잘모르는 사람도 처음에는 잘 따라하지만, 나중에 구현한 분량이 많아지면, 자기가 만든 코드도 잘 해어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그렇다고 TDD의 가르침을 이어 받고자 엄청난 수련의 결과 득템!하자는건 뭐 TDD 라이센스 자격증이 있어서 평생 먹고 살걱정 안하는 그런것도 아니고, 누구든지 따라하기 쉬어야&nbsp;많이들 하겠죠. 너무 뭔가 요술을 부릴것 같은 느낌은 좋지 않습니다(물론 된다면야 ㅋ). 구체적인 메소드 이름까지는 아니고, 어느 클래스가 어떤 일을 도맏아서 하겠다. 이 클래스는 저클래스와 관계를 가진다 정도까지는 있어야 진행하기 좀 더 수월하고, 잦은 설계 변경을 막는게 아닐까 하네요.<br><br>물론 TDD로 잘게 쪼개서 잘 진행하면 설계 변경도 어느 정도 수월하고 고친코드를 다시 검증하는 방법도 쉽지만, 뭐 말이 쉽지 한번 해보면 그닥 쉽지도 않습니다.역시 달인 김병만 선생의&nbsp; "해봤어요? 안해봤으면 말을 마세요~"의 명언이 생각이 납니다. 그냥 다른것(폭포수처럼 한꺼번에 만들어버린것)보다는 수월하다는 얘기죠.<br><br>배워나가는 단계라 뭐라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TDD를 배우면서 가장 좋은 경험을 일을할 Task를 잘게 쪼갠다는 겁니다. 잘게 쪼개면 쪼갠만큼 덜 복잡하고, 그다지 뛰어난 두뇌를 가지지 않고도 생각을 할수가 있거든요. 거진 단기기억 상실 증세를 보이는 처지라 정말 이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잘게 쪼게어 클래스가 정말 캡슐화가 된다면 이걸가지고 다른 클래스 인스턴스와 관계를 좀더 수월하게 맺어줄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이 단계에 TDD가 지대한 공헌을 하겠지만, 마술처럼 이걸 하면&nbsp; 이게 된다! 이런것보다 이렇게 하니까 이런능력이 생기네? 이쪽으로 생각하는게 좀더 좋지 않나 싶네요.<br><br>그냥 TDD가 다 해준다라는 환상을 좀 깨보려고 쓴글인데 적절히 썼나 모르겠네요. 중요한건 TDD가 내 능력을 좀 좋게 훈련시킬 좋은 이론인건 사실이라는거죠. TDD를 얘기를 하면서 정작 Test코드를 를 작성하는 잇점은 쓰지 않았네요. 뭐 다들 아시죠?<br><br>추신: 너무 TDD기술에만 집중을 해서 좀 넓게 보자는 취지인데 음 그닥 글을 쓴 이유는 반영못했네요. 휴~디티네염.</p><br/><br/>tag : <a href="/tag/TDD" rel="tag">TDD</a>,&nbsp;<a href="/tag/소프트웨어설계" rel="tag">소프트웨어설계</a>			 ]]> 
		</description>
		<category>TDD</category>
		<category>TDD</category>
		<category>소프트웨어설계</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483331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Feb 2009 02:59:31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혼준비 시작-아파트를 얻다 ]]> </title>
		<link>http://sonegy.egloos.com/4823458</link>
		<guid>http://sonegy.egloos.com/4823458</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아파트 전세계약을 했습니다.<br />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다가 날도 엄청추웠는데, 오늘 낮에 회사에서 좀 일찍 퇴근하는 바람에 부동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물건이 많을줄 알았는데, 1월 초반에 전세 매물이 많이 나갔다고 하네요. 좀 비싸게 해야할것 같았는데, 운좋게 담보도 없고, 층수도 낮고(전 고소공포증이 좀심해서 높은건 싫더군요) 15평임에도 불구하고 실평수가 아주 넓은 아파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서류상이나 외관 상이나 이상한데 없나 확인하고, 바로 계약금을 걸었습니다. 다행히 예상한 금액보다는 안높아서 다행입니다~ 휴~<br />
<br />
<a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SP=RIS&amp;S_X=523765&amp;S_Y=1073390&amp;E_X=526031&amp;E_Y=1073854&amp;S_NAME=%C1%A4%C0%DA%BF%AA+%BA%D0%B4%E7%BC%B1&amp;E_NAME=%C7%D1%BC%D6%B8%B6%C0%BB+%C1%D6%B0%F8%BE%C6%C6%C4%C6%AE4%B4%DC%C1%F6">찾아가기</a><br />
주공4단지 4xx동 xxx호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23/42/c0016742_4979c26c4f1d6.png" width="500" height="368.064118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23/42/c0016742_4979c26c4f1d6.png');" /></div><br />
<br />
<br />
ps.이제 저도 분당 시민입니다. 물론 세입자지만요. ㅋ~ 아 이제 와입프와 소꿉놀이 하고 잼나게 살래요~<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후리토크</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48234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Jan 2009 13:15:15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근황 ]]> </title>
		<link>http://sonegy.egloos.com/4786020</link>
		<guid>http://sonegy.egloos.com/4786020</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질은 그간 너무 안했습니다. 실은 <a href="http://me2day.net/sonegy">제미투데이</a>에서 열씸히 놀았거든요. (차라리 너무 일이 많았어요. 정신이 없었어요 라고 했으면 좋으련만)<div>두달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자의 반 타의반 이직이였구요. 뭐 회사가 멀쩡했더래도, 아마 이직을 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그간 하던일이 SI라고 하기도 뭐하는 아주 어중간한 사업속에  정체성 상실이 일어났을 정도로, 참 혼란스러웠습니다. 어느세 내가 화이트 칼라 회사원 아저씨 놀음에 빠져 그냥 월급받는 재미 그거 하나에 한다는것도 웃기구요. 그렇다고 이미 세상 물정 모르는 20대는 오래전에 흘러가고 이제 30대 중반에 들어설 즈임에 뭔가 스타트업하려는 맘도 두렵고, 고작 생각한데 인터넷 포탈 서비스 회사--;</div><div><br />
</div><div>입사하기 어렵다는 n모사는 면접에서 미끄덩 거리고, d모사는 떨어질께 무서워 지원못하고, 기타 등등 괜찮다는 인터넷 기업을 두두렸지만 모두다 실패. 어쩌다보니 n모사 관계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관계사라는게 뭐 다그렇죠) 이래저래 입사후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3달가까이 되갑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n모사 분사 얘기가 나왔습니다.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라 했는데, 그 틈바구니 안에 끼어바렸더군요. 입사서류 잉크도 마르기전에, 어디에 또 팔려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겠고요)</div><div><br />
</div><div>두둥~  그와중에 제가 즐겨 놀던 놀이터인 미투데이가 n모사에 합병이 되었습니다. 뭐 축하해 줄일이야 당연한거지만, 문득 제 처지가 참 그렇네요.</div><div><br />
</div><div>그간 배운 자바,패턴,설계,자료구조,TDD,OOP,MVC,스프링,스트러츠,앤트,svn,cvs,SQL,javascript,HTML,CSS 뭐 이런거 더 알아봤자.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얼마나 가까이 갈지 모르겠습니다. 잠시 멍때리는 하루네요.</div><br/><br/>tag : <a href="/tag/미투데이" rel="tag">미투데이</a>,&nbsp;<a href="/tag/이직" rel="tag">이직</a>,&nbsp;<a href="/tag/사업" rel="tag">사업</a>			 ]]> 
		</description>
		<category>인터네트</category>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ategory>이직</category>
		<category>사업</category>

		<comments>http://sonegy.egloos.com/47860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7:09:44 GMT</pubDate>
		<dc:creator>소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번역에 대해. ]]> </title>
		<link>http://sonegy.egloos.com/4737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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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지식을 얻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영어 관련 서적이나 레퍼런스 보게 됩니다. (원하지 않았지만)원래 영어가 쥐약인 능력자라 매번 힘이 듭니다. 그냥 힘만 들고, 시간만 더 투자해서 알수 있다면야 뭐 그쯤 투자하는건 문제가 안될텐데, 가장 큰 문제는 오역하는거더군요. 어젯밤 접한 한 떨기 영어 문장입니다.<br><br>To me a framework is a way of thinking about a particular family of problems, and code to back it up.<br>(토비님 블로그에 인용된 <a href="http://toby.epril.com/?p=482">Kent Beck아저씨 글입니다</a>)<br><br>framework이 문제점을 뭐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이 어쩌구 뭐 하여튼 해결하는 방법이겠네 했는데, 뭘 보안해준다는 코드지?? 뭐 대충 감이야 왔지만, 짧은 함축적인 문장을 그냥 대강 이해하려니, 마치 하얀 도화지위에 내가 뭔가 덧칠을 해버린듯한 이 찜찜한 기분.<br><br>뭔가 framework을 사용할때 기본 바탕으로 생각해두고 접근하면 좋을텐데 자꾸 찜찜해서 그날밤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어쨌든 나중에 해석이야 되겠지만, 원론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저로선 참 난감합니다. 한국말로 깔끔히 정의된 문장을 봐도 시원치 않는데, 뭔가 두리 뭉실하고 알듯말듯한 영어 문자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뭐 지금도 영어 공부야 계속 할테지만, 지식은 다른 사람에게도 전파를 해야하는데, 모두가 영어문장에 오역없이 전달하는데 그냥 개개인의 영어 능력 향상으로 해결하는게 타당한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게다가 영어로 의사를 전달하는것과, 한국말로 의사를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저다마 다를듯하는데, 영어 문화권이 아닌 나라에서 널리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서 영어 학습능력을 좀더 혁신적으로 높이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다량의 훌륭한 번역서를 갖추거나 아니면 모국어로 된 훌륭한 레퍼런스나 기타 창작물을 가지는게 효과적인건지 한번 고려해 봐야하지 않을까하네요.<br><br>이러니 차라리 영어를 공용어로 쓰자고 하는 말이 나오는거겠죠.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경쟁력&nbsp;있는 언어인데, 세계화다 뭐다 해서 두리뭉실 알듯말듯한 남의 나라 언어 해쳐가면서 하는거 이게 과연 장기적으로 소위말하는 경쟁력확보가 될까 모르겠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예문에 대한 번역은 <a href="http://me2day.net/sonegy/2008/11/18#01:03:15">http://me2day.net/sonegy/2008/11/18#01:03:15</a>&nbsp;여기를 참고</p><br/><br/>tag : <a href="/tag/번역" rel="tag">번역</a>,&nbsp;<a href="/tag/framework" rel="tag">framework</a>,&nbsp;<a href="/tag/오역" rel="tag">오역</a>,&nbsp;<a href="/tag/영어" rel="tag">영어</a>,&nbsp;<a href="/tag/한국어" rel="tag">한국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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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05:4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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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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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좀 오래걸렸습니다. 생각한지 거진 반년이 더 넘었으니 아니. 어쩌면 몇년이 더 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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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지난달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려 만 6년씩이나 다니던 회사였습니다. 따지고보면 퇴직이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네요. 제가 퇴직한 이후로 개점 휴업이나 마찬가지니. 페업 전단계라고 봐야하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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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결심한 이후로 많은 생각이 오고 갔습니다. 그간 참 열심히 일한적도 많았는데, 누구나다 일잘한다고 인정해 주었는데, 막상 전혀 다른 시장에 나가면, 어떤식으로 그간 성과를 인정받아야 하나 참 걱정많이 했습니다(지금도 합니다). 솔직히 아트하게 개발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고, 기간내에 프로젝트 마치는게 급선무였지요. 성과는 좋았지만, 코드나 설계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할 여력도 없었습니다. 가끔 정신차리고 하다가도 "이게 무슨 호사스러운 짓이냐!" 하며 집어 던지고 날코딩과 밤샘으로 돈벌기 바빴습니다. 많이 후회한 시간이지만, 솔직히 다시 생각해도 달리 방법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전 천재가 아니니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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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간 공부좀 한다고 해봤습니다. 레퍼런스도 열심히 읽고, 그밖에 온라인 문서, 오프라인 책, spring framework도 맘잡고 들여다 보기기도 하고, 살짝 무시하던 디자인 패턴, 구현패턴, 방법론등 이래저래 여지껏 "그딴건 다 너나 드세요!" 하던걸 공부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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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르고 날코딩에 임하던 때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어쨌든 계속 공부는 하겠지만, 이게 과연 다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좋은 설계, 좋은 구현을 위한 툴이기도 하는데, 이걸 쓸때를 찾아봐야죠.(어차피 공부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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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기술적인건 살짝 모르던 상태가 이래저래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던듯합니다. 막상 기술적인 트리가 생기다보니 생각의 제한이랄까? 누가 그러던데 아는만큼 구현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더 재미있는건 아예 잘모르면 그냥 막해버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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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억으로는 일단 저지르고 모르면 찾아서 배우던 스타일이였는데, 지금은 왠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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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휴가 입니다. 이직 사이의 공백인데, 이제는 제가 할수 있는것 부터 해보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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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화이팅인가요???<br/><br/>tag : <a href="/tag/개발" rel="tag">개발</a>,&nbsp;<a href="/tag/기획" rel="tag">기획</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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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6:1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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