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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tells the tru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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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12:14: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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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tells the tru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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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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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가끔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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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들어와서는 옛날 기록을 들춰보곤한다.<br><br>20대 후반의 절반은 x-y.net과 함께 날려버렸지만,<br>왠지 이곳까지 날려버리면 서운할거 같아서...</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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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2:14:11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on502.co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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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a href = http://son502.com>http://son502.com </a><br />
그냥 구입해버린 도메인.<br />
<br />
<br />
어쩐일인지 회사에서 이글루에 들어와 지네 :p<br />
<br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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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09 03:59:29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향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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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derazz.egloos.com/4442677">취향 테스트</a><br />
<br />
<br />
<center><br />
<table width="450"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br />
<tr><td align="right" height="30"><a href="http://www.idsolution.co.kr/" target="_blank" title="idsolution 방문하기"><img src="http://www.idsolution.co.kr/images/pop_logo.gif" border="0"></a></td></tr><br />
<tr><td height="1" bgcolor="F0F0F0"></td></tr><br />
</table><br />
<br />
<table width="450" cellpadding="2" cellspacing="0" border="0"><br />
<br />
<tr><td class=test_Q height="40"><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5" target="_blank"><b style='color:#d2b48c'>지적인 척 우아한 여피족 취향</b></a></td></tr><br />
<tr><td background="http://www.idsolution.co.kr/images/dot.gif" height="7"></td></tr><br />
<tr><td><br />
<P><STRONG><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0530584.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3980.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7383980.jpg" vspace=5 border=0></A></STRONG></P><br />
<P><STRONG><FONT size=3>"교양있고 점잖은" 당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가장 적합한 형용사입니다.</FONT></STRONG> </P><br />
<P>너무 나서지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 않고, 너무 세속적이지 않고, 너무 과격하지 않아야 당신의 취향에 어울립니다. 당신에겐 '진짜'를 가려내는 안목이 있습니다. 사기꾼이 만든 짝퉁, 싸구려 그림, 천박한 상업주의 음악, 모두 당신에겐 통하지 않습니다. 이런 고상한 분별력은 선천적인 것일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P><br />
<P>게다가 당신은&nbsp;멍청한 감상주의에 넘어가지도 않습니다.&nbsp;값싼 온정주의, 상투적인 가족주의, 뻔한&nbsp;연애 신파극, 너절한 말장난, 이런 것들로&nbsp;장사하려는&nbsp;광고주, 마케터, 드라마&nbsp;제작자들이 당신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P><br />
<DIV align=center><IMG hspace=5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d/67/id_solution2006/folder/7/img_7_1062_4?1191315051.jpg" vspace=5 border=0><BR><FONT color=#808080>CSI Las Vegas의 길 그리섬 반장. <BR>과학에 기반한 통찰력을 보이는 인물. <BR>정교한 논리와 절제된 언어. 바로 당신의 취향을 위한 인물입니다.</FONT></DIV><br />
<P>당신의 취향은&nbsp;로마 시대에서 빅토리아 시대까지 서구 문명을 지배했던 문화적&nbsp;품격, 데코럼(Decorum)에 기반합니다. 어울림 또는 적격(適格)이라고도&nbsp;불리는 데코럼은&nbsp;고전주의 시대 명작들이&nbsp;준수해 온&nbsp;완벽한 구성과 질서, 그리고&nbsp;절제미였습니다. <BR><BR>그러나 지나친 데코럼의 추구는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 그리고 열정적인 창의성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취향은 때때로&nbsp;속좁고 딱딱하며 부자연스러운데다&nbsp;편견으로 가득하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릅니다.&nbsp;&nbsp;<BR><BR><BR><STRONG>좋아하는 것</STRONG><BR>기본적으로 당신은 열정(Passion)을 품격(Decorm) 안에 표현하는 것을 중시합니다. 즉, 형식이 자유와 다양성보다 우선시 되야 한다는 주의죠. 예를 들어, 지나치게&nbsp;'독창적인' 그림이나 시보다는, 아래처럼 절제력에 의해 품격을 갖춘 시를 선호하는 것이죠. </P><br />
<BLOCKQUOTE dir=ltr style="MARGIN-RIGHT: 0px"><br />
<P>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BR>파뿌리 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BR>어메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BR>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BR>손톱이 까만 에미의 아들 <BR>갑오년이라든가 바다에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하는 외할아버지의 숱많은 머리털과 그 커다란 눈이 나는 닮았다 한다.&nbsp; <BR><BR>스물 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割)이 바람이다. <BR>세상은 가도 가도 부끄럽기만 하더라. <BR>어떤 이는 내 눈에서 죄인을 읽고 가고 <BR>어떤 이는 내 입에서 천치를 읽고 가나 <BR>나는 아무것도 뉘우치진 않으련다. <BR><BR>찬란히 티워 오는 어느 아침에도 <BR>이마 위에 얹힌 詩의 이슬에는 <BR>몇 방울의 피가 언제나 섞여 있어 <BR>볕이거나 그늘이거나 혓바닥 늘어뜨린 <BR>병든 숫캐마냥 헐덕거리며 나는 왔다.</P><br />
<P>"자화상" 서정주</P></BLOCKQUOTE><BR><br />
<P><STRONG>저주하는 것</STRONG><BR>21세기 들어 한국에서도 유행하는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가 당신의 혐오 대상입니다.&nbsp;일탈적이고 파괴적인 팝 아트도 경멸의 대상입니다.&nbsp;근본없이 '트렌드'를 만들겠다고 설치는&nbsp;'예술가'들은 당신에게&nbsp;반달리즘-문화 파괴행위로 보일 겁니다. 이런 것들이 그저 새롭고 신선하다며 좋아하고 추종하는&nbsp;철 모르는 감상주의자, 오타쿠 매니아들도 당신에겐 경멸의 대상입니다. </P></td></tr><br />
</table><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on502.egloos.com/453084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Aug 2008 03:14:10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넘의 보안 ]]> </title>
		<link>http://son502.egloos.com/4004447</link>
		<guid>http://son502.egloos.com/4004447</guid>
		<description>
			<![CDATA[ 
  회사에서 온갖 블로그를 막기 시작했다.<br>24시간<br>아직 이곳까지는 침투못하다니 췟! 바보들~ <br><br>(이 글 쓰자마자 막힐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음터텃)			 ]]> 
		</description>

		<comments>http://son502.egloos.com/40044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23:54:11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사. ]]> </title>
		<link>http://son502.egloos.com/1378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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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on502.x-y.net/" target="new">http://son502.x-y.net </a><br />
<br />
변덕쟁이 오공!!<br />
이라해도 어쩔 수 없소이다. 			 ]]> 
		</description>

		<comments>http://son502.egloos.com/137824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3:20:07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 ]]> </title>
		<link>http://son502.egloos.com/2262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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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옛기억을 들춰보다.<br />
x-y.net&nbsp;하고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son502.egloos.com/22624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Jul 2006 04:27:54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6년 7월 17일 ]]> </title>
		<link>http://son502.egloos.com/2490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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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헌절,<br />
And something happened. 			 ]]> 
		</description>

		<comments>http://son502.egloos.com/249010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Jul 2006 00:00:00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n Germany ]]> </title>
		<link>http://son502.egloos.com/2028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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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6년 5월 27일 (토)<br />
프랑크푸르트 시내 관광.<br />
민박집 딸내미와 함께 뢰머광장, 마인강,<br />
각종 쇼핑센터를 구경했다.<br />
하늘색 스카프와 검은색 티셔츠를 질러버리는 지름심.<br />
여전히 하늘엔 시커먼 먹구름이 떠다니는 우울한 날씨의 도심이었다.<br />
<br />
2006년 5월 28일 (일)<br />
딱 일주일만에 해를 본 날.<br />
너무나도 화창한 그 풍경에 밖에 안나가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br />
아쉽게도 이곳은 일요일이면 모든것이 정지되는 나라라서<br />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br />
천천히 숙소 근처 반경 1KM쯤 되는 거리까지 둘러보는 일이 전부였지만,<br />
유럽의 영화같은 집들과 어울어진 풍경들 사이를 걸으면서<br />
마음의 여유가 느껴지는 오후 였다.<br />
어쩌면 모든 집들이 이렇게 이쁘게 꾸며져 있는지,<br />
다들 정원 손질하는게 취미일까?<br />
초록의 잔디속에서 피어있는 이름모를 키작은 꽃들하며<br />
아기자기한 소품과 꽃나무들로 꾸며진 모습들.<br />
살고 싶은 풍경이다. <br />
<br />
...<br />
<br />
내가 원하는게 뭔지 모르겠다.<br />
이 상태를 더이상 유지하면 안된다고 소리치지만<br />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해답이 나오질 않는다.<br />
관계를 유지할 자신도<br />
관계를 변경할 용기도 없는게 아닐까?<br />
그래서 골치 아픈 문제로부터 무작정 도망치고 싶은게 아닐까?<br />
<br />
난 과연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br />
좀 더 나은 직장?<br />
좀 더 나은 사람?<br />
좀 더 나은 삶의 질?<br />
아니면 전혀 다른 곳으로의 이탈?<br />
<br />
꼬박 하루를 고민하고 물어봐도 해결되지 않던 문제가<br />
그냥 갑자기 스쳐지나가는 아이디어에 해결된 것처럼<br />
생각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복잡해져 버린 지금의 나도<br />
어느 순간 갑자기 해결될지도 모르지.<br />
<br />
겁쟁이.<br />
살짝 발만 담가보고 이게 아닌듯 싶어서<br />
도망치듯 뒤돌아 가려한다. 			 ]]> 
		</description>

		<comments>http://son502.egloos.com/20283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8 May 2006 20:06:38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6 설 연휴 ]]> </title>
		<link>http://son502.egloos.com/1335496</link>
		<guid>http://son502.egloos.com/1335496</guid>
		<description>
			<![CDATA[ 
  인간 네비게이션을 옆에 태우고 고향에 다녀왔다.<br />
(인간 네비의 단점은 드르렁 코골며 잠자기 일쑤다 -- )<br />
<br />
서울시내만 왔다갔다 했던 나는 고속도로의 빠른 속도가 왠지 무섭다.<br />
바짝 긴장하여 운전한 탓에 온몸이 욱씬욱씬 아우성이다.<br />
<br />
시집가라는 소리는 거의 듣지 못했다.<br />
늦게 가는게 요즘 추세이긴 하지만,<br />
어쨌든 작년보다 줄어들어 어째 기분이 이상하다.<br />
<br />
벌써 봄이 오려나?<br />
날씨가 너무 따뜻하다.<br />
히터를 끄고, 창문을 내리고 달리는데 바람이 기분좋게 얼굴을 스친다.<br />
<br />
'만땅이요~'<br />
52리터? 78000원? 어치 먹어치운 아방이.<br />
주유를 가뜩 하고 집에서 올라와 인천다녀오고 회사도 다녀오고 마트도 다녀왔는데<br />
주유 계기판 바늘에 변화가 없다. <br />
너무 많이 먹여서 맛이 갔나 --;<br />
<br />
마트 와인코너에 갔다.<br />
단맛없이 포도의 떫은맛이 나는 와인을 추천받아 사왔다.<br />
(칠레산 몬테스 어쩌구.. ㅡ_ㅡ)<br />
홀짝홀짝 마시다보니 두잔이나 비워버리고 잠들었다.<br />
잠 안올때 마시면 좋은듯 싶은걸~<br />
술꾼 오공! 			 ]]> 
		</description>
		<category>Daily life</category>

		<comments>http://son502.egloos.com/13354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Jan 2006 03:23:52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술한잔 걸친 회사 동료들 ㅋㅋ ]]> </title>
		<link>http://son502.egloos.com/1307327</link>
		<guid>http://son502.egloos.com/130732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26/58/c0007058_12282069.jpg" width="500" height="33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26/58/c0007058_12282069.jpg');" /></div><br />
<br />
Drunken team members.<br />
But, 오공은 No 알콜 모드임.<br />
<br />
괜히 술안묵고 버티기 한 날 ㅡㅡ;<br />
술못먹는 사람의 심정을 쬐금은 이해할 수 있을 듯.<br />
다신 안그러기로 했다지요.<br />
"마셔~마셔~ 달리는 구얏!"			 ]]> 
		</description>
		<category>Photograph</category>

		<comments>http://son502.egloos.com/130732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Jan 2006 03:31:03 GMT</pubDate>
		<dc:creator>오공</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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