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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l.....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립다..~!</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link>
	<description>블로그에 답글 &amp; 글쓰기가 안됨 미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Jun 2009 21:2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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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l.....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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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에 답글 &amp; 글쓰기가 안됨 미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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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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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br>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br>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br>
<br>
<b>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b><br>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a href=http://ebc.egloos.com/185>국내 최초 트랙백</a>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a href=http://valley.egloos.com> 밸리</a>’와 ‘<a href=http://valley.egloos.com/my>마이</a>’,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렛츠리뷰</a>’,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br>
<br>
<b>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a href=http://ebc.egloos.com/185>트랙백</a>과 <a href=http://ebc.egloos.com/4918>핑백</a>을 이용하세요!</b><br>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br>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br>
<br>
<b>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b><br>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a href=http://help.egloos.com/141>이글루링크</a>를 추천해드립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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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b><br>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br>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br>
<b>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a href=http://ebc.egloos.com/>EBC 와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도움말</a> 을 찾아주세요.</b><br>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a href=http://ebc.egloos.com> 공식블로그 EBC</a>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 도움말</a>을 방문하세요!<br>
<br>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br>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4006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n 2009 21:20:02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죽어가는 내 삶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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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미의 삶으로 인한 내 삶 또한 찌들어 가고 죽어가는 동시에
<div>블로그도 죽어간다.</div>
<div>이제 블로그에 답글 달기 조차 안된다 써글</div>
<div>이 글도 쓰고 있으면서 써질지도 의문이다.</div>
<div>이런 답글 조차 검열의 대상이 되어버리는 현실이 서럽다</div>
			 ]]> 
		</description>
		<category>나의 헛소리</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4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Mar 2006 11:25:14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라우마] 인터뷰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46</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46</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img src="http://i.blog.empas.com/jshssam/22446140_460x699.gif" width="460" height="699" border="0"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jshssam/22446141_460x639.gif" width="460" height="639" border="0"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jshssam/22446142_460x639.gif" width="460" height="639" border="0" /><br />
<br />
<img src="http://i.blog.empas.com/jshssam/22446143_460x714.gif" width="460" height="714" border="0" /><br /></div>
<hr />
요즘 대중매체 정말 지들 맘대로지<br />
<br />
머릿기사 보고 내용보면<br />
<br />
90%는 낚임 ㅡㅡ;;;;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jshssam/11641299" target="_blank"><u>[트라우마] 인터뷰</u></a>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기타 재밋는 것</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Dec 2005 11:58:38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47</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47</guid>
		<description>
			<![CDATA[ 
  춥다.
<div>이 래 저 래.</div>
			 ]]> 
		</description>
		<category>나의 헛소리</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Dec 2005 00:24:31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가 잘못됬을까?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48</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i.blog.empas.com/xtac17cc/21616972_400x1589.jpg" width="400" height="1589" border="0" /><br />
<br />
<hr />
찾느라 힘들었음 -_-;<br />
<br />
엽기 ㅡㅡb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xtac17cc/10671822" target="_blank"><u>편의점이름</u></a>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기타 재밋는 것</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Oct 2005 10:09:43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욕전선 이상없다 명대사들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49</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49</guid>
		<description>
			<![CDATA[ 
  <div><font color="#993300"><strong>언어의 연금술사 -_-;;;;;;;;;;;;;</strong></font></div>
<div><font color="#993300"><strong>1.제발 차린 건 없지만 철 좀 드세요<br />
2.당신만 보면 짜증면 곱빼기예요<br />
3.사랑이 다 밥 먹여줍니다.<br />
4.겁을 일시불로 상실한 녀석<br />
5.동거를 하고 싶다면 거동을 못하게 해 주마<br />
6.제 어깨 편하죠? 제 어깨는 과학이랍니다.<br />
7.너 보다 비참한 녀석은 주문진 국도변의 오징어처럼 널리고 널렸다<br />
8.그 정도는 새 발의 피의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이다.<br />
9.그건 또 무슨 오락실에서 수학문제집 펴는 소리냐?<br />
10. 날 한번만 유혹해주면 당신 앞에서 신고산처럼 와르르 무너질텐데<br />
=&gt; 아니 그게 무슨 공든탑 같은 소리요?<br />
<br />
11. 이제 보니 당신은 배려꾸러기군요. 도대체 당신의 그 배려는 신체의 어느 기관에서 나오는 건가요?<br />
12. 굴러 들어온 복에 후리킥을 날리다니….<br />
13. 사랑이 잔뜩 여물어서 건드리면 국물이 배어나올 것 같은 커플<br />
14. 봄의 향기가 코털을 애무하는 새 학기가 되면 여기저기서 마치 저글링처럼 캠퍼스커플이 생겨난다.<br />
15. 이거 당장 놓지 말아도 되어요<br />
16. 징그럽지만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br />
17. 내가 생긴게 저화질이라고 나를 의심하는 겁니까?<br />
18. 아니 그게 무슨 아가미로 용트림하는 소리요?<br />
19. 당신의 고집은 100년 묵은 육포처럼 질기군요.<br />
20. 그렇게 말한다면 그건 경기도 오산이요.<br />
<br />
21. 아! 메가톤급 외로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는구나….<br />
22. 아니 그게 무슨 오밤중에 끓는 물 마시고 벽치는 소리요?<br />
23. 하아~ 너무 놀라서 염통이 쫄깃해졌어..<br />
24. 당신은 지금 내가 바쁜 게 눈에 밟히지 않소?<br />
25. 당신, 이 방대한 스케일의 카드 값은 뭐지?<br />
26. 옴팡지게 앙증맞기가 서울역에 그지없는 여인<br />
27. 스스로 무녕왕릉을 파고 있구만<br />
28. 설마 믿는 순두부에 이빨 뽀개지는 일은 없겠지?<br />
29. 쓸데없는 걱정이랑 모공 깊숙이 숨겨두렴<br />
30. 자기는 정말 새댁이 끓인 콩나물국처럼 싱거워 죽겠다니까<br />
<br />
31. 심도있는 대화는 수족관 가서 빨판상어들하고나 나눠요<br />
32. 귓구녕에 살이쪄서 말귀를 못 알아 듣는군<br />
33. 진실을 찾아 하루 세끼 무말랭이로 연명했다<br />
34. 마치 모든 것이 후비면 후빌수록 더 안쪽으로 들어가 버리는 코딱지 같았던 짜증나는 나날들<br />
35. 아주 200만 화소로 꼴깝을 떠는구나<br />
36. 우리의 우정은 초딩 콧물처럼 끈끈하쟎아<br />
37. 이거 원 과도한 칭찬에 위가 더부룩합니다.<br />
38. 당신은 정말이지 배려심이 해저 2만리군요<br />
39. 이런 천인공노상을 수상할 사람같으니<br />
40. 누가 볼지도 모른척하고 빨리 뽀뽀해 줘<br />
<br />
41. 나는 미스코리아 뺨치는 그런 아내를 원해요<br />
=&gt; 나중에 그는 미스코리아만 보면 뺨을 때리는 아내를 얻게 되었다<br />
42. 어떻게 생각한다는 것이 서초동에서 방배동까지 거기서 거기냐?<br />
43. 그게 무슨 참치찌개에서 꽁치튀어나오는 소리냣?<br />
44. 우리의 비밀이 노인네 소변마냥 찔끔찔끔 새어나가는 느낌이 들어<br />
45. 걱정일랑 시멘트로 생매장시켜버리고 빨리 말해<br />
46.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나도 모르게 실성사이다가 될지도 몰라<br />
47. 우라지게 더워서 몸에서 고기삶는 냄새가 풀풀 풍기네<br />
48. 눈썰미라곤 눈썹이랑 함께 다듬어버린 모양이로군<br />
49. 오늘따라 좀 음산하군, 올록볼록 엠보싱마냥 소름이 돋는다.<br />
50. 뛰어난 비주얼의 자연이 내 시신경을 열심히 맛사지 하는구나<br />
<br />
51. 내 소원은 이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것!<br />
=&gt;나중에 그는 ‘이세상’이라는 남자와 살게 되었다<br />
52. 이거 정말 귀신이 랩할 노릇이군<br />
53. 제가 이래봬도 국가공인 재롱자격증 2급입니다.<br />
54. 아니 그게 무슨 보아가 연예계 은퇴하고 호떡장사하겠다고 떠드는 소린가<br />
55. 벽에 전위예술할때까지 온전하게 살고싶으면 그녀와 헤어져!<br />
56. 아니 그게 무슨 샌드위치에서 미나리 튀어나오는 소리예요?<br />
57. 레이디! 무슨 꿍따리로 나를 부르는가???<br />
58. 별 10년묵은 거지빤스같은게 나타나서 기분을 뒤엎고 있어!<br />
59. 너는 무슨 술을 순박한 3월의 캠퍼스 새내기처럼 쳐마시냐?<br />
60. 뭐라고? 안들려! 내 귀에 스머프가 들어갔나 왜 이렇게 헛소리가 들리지</strong></font></div>
<div align="center"><br />
<font color="#993300"><br /></font></div>
<div><font color="#993300"><strong>61. 아! 이제 26년동안 무기농법으로 키운 소중한 내 딸을 떠나보내야 하는가?<br />
62. 초딩 코딱지만한 제작비로 무슨 영화를 찍을 수 있겠소?<br />
63. 나의 고질라 같은 마누라와 도끼 같은 자식들<br />
64. 이런 요한 씨밸리우스 같은 녀석을 그냥!<br />
65. 괜시리 콘크리트바닥에 계란 투척하지 마라<br />
66. 네 이 녀석! 네에겐 피도 국물도 없다.<br />
67. 이런 젠장찌개! 도저히 잠이 안온다.<br />
68. 아이쿠 이런, 동공에 식초를 뿌린 듯한 눈꼴시린 시퀀스구만….<br />
69.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영광 굴비입니다.<br />
70. 그 말씀, 좌심방 좌심실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strong></font></div>
			 ]]> 
		</description>
		<category>기타 재밋는 것</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Sep 2005 07:30:25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침지희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50</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50</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img src="http://image.fnn.co.kr/news/2005/09/19/etc/4d141babfe844438afddf0dcd51169f8_%EC%99%80%ED%83%95%EC%B9%B4388%ED%9A%8C(%EA%B5%AC%EC%B9%A8%EC%A7%80%ED%9D%AC).gif" /></div>
<hr />
우리 둘만 되는겨 -_-;;;
<p style="margin:25px 0 0 0;a"></p>
<span style="font-weight:bold">[출처]</span> <a href="http://blog.empas.com/jshssam/10538929" target="_blank"><u>[와탕카] 구침지희</u></a>
<p style="margin:25px 0 0 0;a"></p>
			 ]]> 
		</description>
		<category>기타 재밋는 것</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Sep 2005 07:57:48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기분 조낸 꿀꿀해..............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51</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51</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팀장이 새로운 컨셉을 잡았어..........
<div>늘 야근하는 분위기 말고 낮에 열심히 하고 일찍 가자라는</div>
<div>낮에 열심히 안하면 야근하고......... 결과 어젠 일찍 갔어....</div>
<div>근데 오늘 조낸 찍힌거야........... 머피의 법칙인지 내가 인터넷 좀</div>
<div>할라하믄 팀장이 지나가다 본단 말이야 심심해서 폰가지고 모발겜 하다가</div>
<div>또 걸리고 저녁먹고 이닦고 와서 인터넷하는데(이건 어째 보면 근무외 시간이라</div>
<div>정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또 걸렸어.... 팀장(전체:차장)한테 우리쪽 팀장(부분:대리)이</div>
<div>갈갈이 당했나봐 젠장할 미안해 죽겠네...... 지금도 야근하는데 인터넷창</div>
<div>구석이 쥐구멍만큼 띄워두고 글 쓰는데 조낸 비참하다 OTL............</div>
<div>아 씨 이래 살아야 되나??????????????????????????</div>
			 ]]> 
		</description>
		<category>나의 헛소리</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31 Aug 2005 10:56:12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최선을 다했다????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52</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52</guid>
		<description>
			<![CDATA[ 
  문뜩 화장실에 서서 벽을 바라다 본다.
<div>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벽에 있는 글귀들을 읽어본다.</div>
<div>역시 삼성에선 볼일 보는 시간도 아까우니 벽을 보고 뭔가 느끼라는 건지.....</div>
<div>벽에는 영어단어나 교훈 규칙등의 글귀들이 붙어있다.</div>
<div>그 중에 하나 눈에 띄고 거슬리는(?)게 있었다.</div>
<div>그 글귀를 한번 적어보자.......</div>
<div>다들 최선을 다 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기 기준으로 최선을 다 했다는 말은</div>
<div>틀린말이다 남들이 최선을 다 했다고 인정해줄 때 그게 최선을 다 한 것이다.</div>
<div>뭐 대충 이런 글귀였다. 그런 글을 보면서 이게 맞는 말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div>
<div>삼성 나아가 하나의 기업 입장에서 볼때는 개개인 보다는 타인의 평가로 인한</div>
<div>잣대만이 존재하는 것인가 의문이 들었다..</div>
<div>아니 내 생각은 그렇다..... 자기 자신에게 떳떳하고 자기 자신이 생각하기엔</div>
<div>아.... 난 정말 최선을 다했어 이렇게 느끼기만 한다면 그 일의 성패와는 무관하게</div>
<div>최선을 다한게 아닐까??? 물론 가슴에 손을 얹고 말이다....</div>
<div>난 가슴에 손을 얹으면 늘 뜨끔 하기만 하지만 말이다............</div>
<div>자신은 정말 최선을 다 했지만 주위에서는 그 일의 성패만을 보고 넌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div>
<div>최선을 다하지 않았어도 성패에 따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구나...하는</div>
<div>질타와 칭찬... 이게 옳은 것인가????</div>
<div>무엇이 옳은 것인지 하는 생각과 기업에 대한 관점의 차이인가라는</div>
<div>생각이 든다..................</div>
<div>오랫만의 포스팅이다.... 사실 귀찮기도 하고 뭐 보러 오는 사람도 없고 하니 -_-;;;</div>
<div>어차피 헛소리만 적는거지만 ㅋㅋㅋ</div>
<div>지금 내가 가장 소망하는 것은 단 하나.....</div>
<div>정</div>
<div>시</div>
<div>퇴</div>
<div>근</div>
<div>-_-;</div>
			 ]]> 
		</description>
		<category>나의 헛소리</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Aug 2005 05:01:42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랫만에 읽은 책... ]]> </title>
		<link>http://somefeel.egloos.com/9838753</link>
		<guid>http://somefeel.egloos.com/9838753</guid>
		<description>
			<![CDATA[ 
  특별히 현재는 바쁜 상황이 아니라서 출장와서 손에 책 한 권을 쥐어보았다.
<div>옆 동료의 서랍속에 꼭꼭 묻혀있던 책들이 꽤나 됨직했다.</div>
<div>심리학에 관한 것. 프로그래밍에 관한 따분한(전문서적이 아닌 교훈(?)식의)서적, 머 이래저래</div>
<div>몇권이 있는데 그 중에 좀 얇고(그냥 빠르게 읽을 수 있는게 좋았다;) 괜찮아 보이는 책이</div>
<div>눈에 띄었다.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난 한때 유명했던 상실의 시대니 해변의 카프카니</div>
<div>뭐 이런건 읽지 않았다.</div>
<div>고로 하루키라는 작가에 대한 지식도 전무.... 꽤나 유명한 작가니 조금은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다</div>
<div>아참 제목이 빠졌네. After dark(번역으론 어둠의 저편 이라고 되어있더군)였다.</div>
<div>대충 책장 끝을 보니 최근에 나온 신작 같았다.</div>
<div>책장을 하나 하나 넘기며..... Basic한 소설에 약간은 있어보이는 어체의 남녀 주인공의 장면......</div>
<div>뭔가 어려운 말로 형이상학 적으로 마구 써놓은 주인공 언니의 장면........</div>
<div>어두운 단면이라고 판단되는 알파빌이라는 모텔에서의 사건과 전형적으로 모범적으로 보이는</div>
<div>Normal한 회사원이지만 그 속에 감춰진 또다른 썩어빠진 인간이 존재하는 장면.......</div>
<div>대충 이 일말의 사건들을 하룻밤(정확히 말하면 8시간 남짓한 시간에.....)에 이루어 지고</div>
<div>소설이 전개된다.</div>
<div>언니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여주인공 불우한 가정환경에도 항상 긍정적 삶을 사는 남자 주인공</div>
<div>항상 남에게 보이기만 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지 못하고, 타인을 위한 꼭두각시로만 살아오다가</div>
<div>깨어나지 않는 깊은 잠에 빠져버린 아름다운 언니.</div>
<div>사랑은 없고 단순한 기계적인 삶만이 존재한다는 알파빌이라는 영화처럼 실제로 소설속에선</div>
<div>알파빌이라는 모텔이 있고, 그런 모텔또한 그 영화와 같은 사회의 어두운면등을 풍자하는</div>
<div>도구로 쓰이는 듯 하다. 그 속에 묻어있는 우악스럽지만 마음이 넓은 모텔의 주인 카오루(맞나?)와</div>
<div>조연급 주연(?) 고오로기(귀뚜라미라고했던가) 등</div>
<div>작가는 이 소설에서 등장인물 가운에 한명쯤 자신을 닮은 이를 찾을 수 있다고 했지만...</div>
<div>난 찾을 수 없었다 -_-;;;</div>
<div>왠지 흐지부지 끝나지만(원래 정확한 결말보다 이런게 더 있어보이지;;;)</div>
<div>평론가들이 말하는 명작이라는 것에는 준 할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별다른 재미를 주진 못했다.</div>
<div>그냥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시점에서의 진행과 카메라의 시점을 강조 괜한 어려운 말들과</div>
<div>복잡스러운 표현등으로 한껏 치장해버린 언니부분의 장면(난 이 장면에서 개인적으로 괜한</div>
<div>거부감을 느꼈다고나 할까)등은 괜한 소설의 획일성을 반감시켜버렸다.</div>
<div>그저 남는거라고는 언니와 자신과의 외모에 따른 비교로 인한 여주인공의 자격지심과</div>
<div>그로인한 성격의 변화... 그에 반해 언니는 언니나름대로 동생을 삶을 더 부러워한 뭔가</div>
<div>2.5류의 스토리 예전을 떠올리며 언니와 자신과의 gap이 왜 벌어졌는지 생각하고 결국</div>
<div>깊은 정말 깊은 잠에 빠져버린 언니를 꼬옥 안고 끝내버리는 결말</div>
<div>평범하지만 밝고 자신만의 확고한 의지가 있는 남주인공. 여주인공과의 대화 자체도 한껏</div>
<div>어려운 말들로 치장되어 있다.</div>
<div>그리고 부패한 어둠속의 사건들..........</div>
<div>무라카미류의 소설이 다 이러하다면 나랑은 잘 안맞는 것도 같다.</div>
<div>뭐 이 한편 달랑 보고 판단한다는건 성급하겠지만......</div>
<div>그래도 책 한권 읽었다는 것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오 랫 만 이 라 ㅋㅋ</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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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헛소리</category>

		<comments>http://somefeel.egloos.com/98387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Aug 2005 00:49:17 GMT</pubDate>
		<dc:creator>좋은느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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