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마왕의 잡설수첩</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link>
	<description>달이여, 나에게 세상 모든 고난을 달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Nov 2009 13:42:0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마왕의 잡설수첩</title>
		<url>http://pds17.egloos.com/logo/200911/21/69/b0050069.jpg</url>
		<link>http://solocher.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달이여, 나에게 세상 모든 고난을 달라.</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85604</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856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지난 주 토요일입니다. <br><br>퇴근할 때 회사에서 자전거를 타고 동춘역까지 갔습니다. <br>동춘역 앞에 있는 자전거 보관소에다 자물쇠로 자전거를 묶어두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br><br>그리고 어제. 10시정도에 동춘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자전거를 찾았습니다만..........<br><br><strong>안 보이더군요.</strong><br><br>분명히 세워두었기에 다시 한번 찾고 또 찾고 몇번이고 찾았습니다.<br><br>그런데도 안 보였습니다.<br><br>다시 한번 자세히 세워 놓았던 부근을 살펴보았습니다.<br><br><strong>그런데.......<br></strong><br>제 자전거의 자물쇠가 보이더군요. <br><br><strong>부숴진채로.<br><br></strong><br>.................. 허탈하더군요. <br><br>산지 얼마나 됐다고. <br><br>진짜 집에서 C8 소리가 절로, 몇번이고 나더군요.<br><br>어떤 개새끼가 가져갔는진 모르지만........ <br><br>썅.</p></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8560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3:42:01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몇가지 잡담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77219</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7721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1. 회사 부서에 일하시는 분이 2분 늘었습니다. 모두 어느 정도 금형 분야에서 <br>일하신 분들이신데 한분, 좀 나이가 많으신 분은 - 40대 - 사무실 사람들&nbsp;<br>몇명과 안면이 좀 있는 듯하고나이가 좀 적은 분 - 이래봤자 30대 - 은 같이 <br>기숙사 생활합니다. <br>..............그덕에 매일 맥주 500 한잔씩은 먹은 것 같습니다.<br><br>2. 무슨 이유에선지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한달텀으로 자르던 머리를 안 자르고 있습니다.<br>손으로 잡히는 수준까지 길렀는데 이렇게까지 길게 지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br>과연 얼마 정도까지 기를 수 있을지 한번 갈때까지 가볼려고 합니다(....)<br><br>3. 모종의 이유로 인해 출퇴근용 자전거를 구입했습니다.<br>출퇴근이 최근에 조금 자유롭지 못해서 자구책을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자전거 구입이 싸게 <br>먹힌다고 생각했는데 조립반에서 일하는 형이 안 쓰는 거 새거 방치 플레이 중이라길래 <br>조금 고민하다 이왕 살거 가게에서 좀 비싸게 주고 사는 것보단 <br>더 좋지 않나 해서 5장에 구했습니다.<br>아침에 출근, 저녁에 퇴근할때 몇일 타고 다녔는데 시간은 많이 안 걸리더군요.<br>회사에서 기숙사까지 택시비만 대충 5천원이 나오는 만큼 2주만 타고 다니면 <br>본전은 뽑는 거니 좋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br><br>4. 오늘은 퇴근길에 기숙사에서 사는 형 차를 타고 지하철역까지 왔습니다. <br>그냥 자전거 타고 갈 수도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서(.......)<br>그런데 지하철역 도착하니 그쳤더군요. 이 무슨(.....)<br>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가는 길에 DMB를 보는데 우결을 하더군요. <br>내용은 브아걸 가인이랑 조권(2AM인가 2PM인가)이라는 놈내용이 나왔는데.....<br>중간에 조권이라는, 나이 어린 새끼(21살)가 일단 자기보다 연상인 가인(87이니 23될려나요)한테<br>&nbsp;"왜 소리 질러?" X 999ⁿ을 해버리는데..............<br><strong>왜 보는 사람이 짜증나는 걸까요.</strong><br>저게 군대를 가야지 정신을 차릴려나. 아무리 설정극이라도 해도 저런 식으로 하고 뒤에 가서 <br>"장난이었심.ㅇㅇ"이러는 거 보니 귀싸대기를 한대 갈겨주고 싶더군요.<br>평소에 TV는 거의 안 보기도 하고 저런 류의 프로그램은 안 좋아하기에 신경끄고 지내가다 <br>오늘 보니까 조낸 화나내요. 에라이 썅.<br><br>5. NDS 충전기가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br>평소엔 가방에 넣어서 다니는데 기숙사에도 없고 혹시나 <br>집에 있나해서 찾아봤는데도 안 나오더군요.<br>어머니께서 치우실 일은 없는데 과연 어디로 간 걸까요. <br>그런데 이대로 하나 더 사면 어디선가 굴러나온다에 100원(.......)</p></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772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4:04:23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짜증나네요.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63095</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63095</guid>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구매대행 때렸던 <a href="http://www.tffind.com/shop/prd_view.php?prdcode=0809260009&amp;catcode=171200&amp;page=1" target="_blank">애니메이티드 리더 울트라 매그너스</a>도 왔겠다<br><br>오늘 보크스 가서 예약했던 물건들도 찾아왔겠다<br><br>구하고 싶었던 <a href="http://www.tffind.com/shop/prd_view.php?prdcode=0901150004&amp;catcode=111000&amp;page=1" target="_blank">클래식 사이클로너스</a>도 구했겠다<br><br>점심을 아직 안 먹었지만 그건 별로 상관없고<br><br>지갑이 조금 얇아지고 월급 나올때까지는 조금 자중해야하는 상황이 왔지만<br><br>이건 오히려 좋은 것일텐데<br><br>몇가지 안 좋은 일이 겹쳐서 기분을 확 잡쳤습니다. <br><br>어제도 지하철 기다리는데 오라는 소요산 행은 안 오고 동묘, 청량리만 와서 근 20분 넘게 기다려서 <br><br>겨우 소요산행 타고 집에 왔고 오늘도 버스 기다리는데 오라는 버스는 안 봐서 역시 20분 넘게 기다리다가 겨우 타고 왔고<br><br>그나마 버스 가는 길에 무슨 놈의 공사를 해서 평소같았음 30분이면 충분왔었을 거리가&nbsp;<br><br>50분이 넘게 걸리지 않나........<br><br>어디 스트레스 풀만한 데도 없고 그냥 오는 내내 씨발씨발 거리고만 왔는데.......<br><br>자잘할 것들이 쌓이니 정말 미쳐버릴 것 같네요.</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6309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7:25:37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사건 사고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46324</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4632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일하다가 잠시 물 마실려고 정수기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br><br>현장 이사(공장장)님이 물 마시고 계시길래 좀더 기다려서 물을 컵에 받아서 마셨는데........<br><br>다음 순간 바로 푸확!하고 내뿜었습니다.<br><br>왜냐?<br><br><strong>아무 생각이 뜨거운 물 그대로 들이키면(.........)<br><br></strong>그 결과 혓바닦 아래가 조금 느낌이 거시기하고 구내염도 하나 생긴 기분.<br><br>가뜩이나 윗입술 안쪽에 구내염 생겼는데 이중이면(.........)<br><br>어쩌겠습니까. 집에가서......<br><br><strong>칫솔에 굵은 소금 묻혀서 피나게 닦아야지요.(먼산)</strong></p></div>			 ]]> 
		</description>
		<category>직장인 일기</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4632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10:15:30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석이네요.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40521</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4052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추석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4시 30분 정도에 퇴근했습니다.<br><br>사실 좀더 일찍 갈 수 있었는데 외국 바이어들이 때거지(.....)로 회사에 쳐들어오는 바람에....<br><br>월요일날까지 쉬는데 추석이라고 다들 놀고 문닫고 하니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해야 할 것 같네요.<br><br>개봉못한 것들도 개봉도 하고......허용된다면 리뷰도 좀 올려보고.<br><br>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br><br>P. S : 다른 분들 포스팅 보면 내용이 길어서 한번 접고 - 긴글작성 -&nbsp;그 접은 내용에서 다시 접기 기능을 사용한 포스팅이 있는데<br><br>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 분은 답변 좀 부탁해요.;ㅂ;</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405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12:06:33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기시오의 승리.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35261</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3526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center">오전중에 볼일이 있어서 구일 토이자러스에 갔다가 대충 1시정도에 홍대 도착해서 <br><br>북새통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오늘 모든 사건의 발단(....)<br><br>피두언냐님의 소설 기호 3번 외계인을 찾을려고 매장좀 돌아다니는데 이글루 지인인 울트라김군님(이라 김구농님)과 <br><br>R쟈쟈님을 만난 겁니다!<br><br>아니 가끔 가다가 김구농님과는 몇번 홍대에서 본적이 있지만 이렇게 또 마주칠 줄은. 거기에 R쟈쟈님까지.<br><br>그런데 그 자리에 피두언냐님(이하 피두님)까지 오신다고 합니다.<br><br>해서 기다리기로 했는데 김구농님 가로시되,<br><br>"피두님 나 보면 도망갈테니 우린 숨자능."<br><br>동의하고 대충 30분 기다렸나. 북새통 문이 열리면서 피두님이 등장해서 R쟈쟈님이 맞아주시고 저와 김구농님은 숨어서 접근.<br><br>서서히 다가가서 김구농님이 피두님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순간 흠칫 하시던 피두님은 바로 들어온 문쪽으로 도망치시고 김구농님, <br>전력질주!!를 해서 희대의 검거전이 될뻔 했으나..........<br><br><strong>홍대역 4번 출구쪽 있는 북새통의 문은 미시오가 아니라 당기시오였지요.</strong><br><br>그 뒤에는 그냥저냥 다니시다가 북새통 나가면서 동시에 다시 한번 도주 시도, R쟈쟈 님이 추격하셨고 결국은 알아서 다시 오셨습니(....)<br><br>보크스 가는 길에 합류해서&nbsp;피두님에게도 지름신이 강림하시고 저도 살거 사고 나오니 지갑이 참 얇아지더군요(먼산).<br><br>그 뒤로는 밥 먹고 커피 한잔하면서 외계인 시리즈 3권에 친필 싸인(!)도 받고 외계인 시리즈와 관련된, 피두님 블로그에는 웃긴 일처럼 작성이 됐지만 절대로 <br><br>웃을 수 없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는데 듣는 사람도 기분이 조낸 착잡해지던데 당사자인 피두님은 어떠셨을지 참.<br><br>그나저나 오전에 보크스에만 갔다가 집에서 느긋하게 지낼 예정이었는데 어떻게 된게 이리 저리 베베 꼬여서 시커먼 남정네 4명의 홍대 레이드가 되어버렸을까요(.....)<br><br>ㅔ. ㄴ : 자세한 건 피두님이나 R쟈쟈님, 김구농님께서 알아서 올려주실 겁니다(뭐?).</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3526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Sep 2009 12:04:22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철야하고 왔습니다.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28885</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2888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월요일은 9시에 정도에 퇴근했습니다.<br><br>화요일도 9시 정도에 퇴근했습니다.<br><br>수요일은 잔업 안 해도 되는 날이지만 과장님이 잔업하라길래 11시까지 잔업하다가 퇴근했습니다.<br><br>목요일은 12시까지 했고 금요일도 12시까지.<br><br>목요일과 금요일엔 야식까지 먹었습니다.<br><br>그리고 토요일 아침에 출근한 오늘 제 퇴근 시간은 오전 11시 53분이었습니다.<br><br>철야라는 건 처음해봤는데 진짜 조낸 피곤하더군요. 아니 새벽엔 안 피곤한데 아침 시간에 이리 휘청, 저리 비틀했습니다.<br><br>뭐 금형을 오늘 가져간다고 해서 야간조까지 투입하고 했는데 금형이 크다보니, 게다가 이것저것 신경써서 조립해야할 부분이<br><br>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생각외로 많이 걸리더군요.<br><br>여튼 금형 나가기 마지막 작업(샘플 포장등)등을 이사님들이 하시는 동안 전 퇴근했습니다.<br><br>다른 건 괜찮은데 오른다리하고 허리가 좀 아프더군요.<br><br>어제서 오늘까지 철야했다고 내일 쉬라고 하시더군요. 간만에 여기저기 좀 가봐야겠습니다.<br><br><br>P. S : 오는 길에 지하철이 氷神이 되서 동대문에서 내렸다가 완구 시장 들렸다 버스타고 왔다는 건 비밀.(음?)<br><br>P. S 2 : 자야할 시간에 안 자고 오늘 오전에 10분 쉬는 시간에 잠깐 눈 붙인 거랑 일하는 중에 졸던가 하면 대충 20분 정도 잤네요.</div>			 ]]> 
		</description>
		<category>직장인 일기</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288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07:58:02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주 단상.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22102</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2210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내일 출하 예정인 금형이 있습니다.<br><br>그래서 이번주 내내 수요일은 10시정도에 퇴근하고 목요일 퇴근 시간은 금요일 새벽 1시 30분이고(음?)<br><br>금요일은 자정에 퇴근하고 그랬지요.<br><br>어제는 하사호 오프 모임이 있었는데 그냥 토요일 끝나는 시간에 끝나서 2시간정도 지하철을 타고 모임 장소로 갔습니다.<br><br>2차 도중에 나와서 집 들어가니 자정이더군요. <strong>딱.<br><br></strong>그 상태에서 그냥 바로 씻고 자서 오늘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br><br>그리고 밥 먹고 5시 좀 넘어서 지하철 타고 출근했지요. <br><br>회사 도착하니 7시 40분정도 됐던데 아무도 안 나왔더군요(...........)<br><br>그래서 5시 반까지 일하다가 퇴근해서 탱자탱자~(...........)<br><br>오늘 쉬었으면 딱 좋았을 테지만 일도 있고 쉬는 대신 돈 벌었으니 ' ㅅ'<br><br>어제 간 하사호 오프 모임은 다 좋은데 피두언냐님 레이드(........)에 실패한 것이 참 아쉬움.<br><br>홍대 들렸다면 외계인 3권 사서 사인도 받을 수 있었고<br><br>집에 들어갔다 나왔다면 처녀자리 횽아 전용 플래그(HG)도 챙겨나올 수 있었을 것을.<br><br>참 아쉽(.........)<br><br></div>			 ]]> 
		</description>
		<category>직장인 일기</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221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3:00:49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밥 뽑았습니다.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09113</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0911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오늘 병원 가서 드디어 실밥 뽑았습니다.<br><br>의사가 며칠 더 지켜보자는 거 제가 우겨서(........) 그냥 뽑아왔습니다.<br><br>......... 뭐 어차피 살은 다 붙어 있었으니까요. <br><br>그래도 염증은 좀 남아 있으니 수시로 소독해주라고(빨간약) 그러더군요.<br><br>그런데 가기 전에 상처 보니 딱지가 생기고 피고름이 조금 나오더군요(.........)<br><br>그래도 뽑았으니 이제 더 이상 귀찮은 일은 없을 듯 합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직장인 일기</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0911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12:58:34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맞선임이 전출간 느낌. ]]> </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507024</link>
		<guid>http://solocher.egloos.com/450702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오늘 형 한분이 그만뒀습니다.<br><br>대충 저하고 3개월동안 같이 일하면서 욕도 먹고 같이 웃기도 했는데 <br>그 형이 허리가 안 좋아서 7월달엔 1주일정도 쉬기도 했었지요.<br><br>그전에도 그만둔다는 소리를 하다가 어찌어찌해서 닷 일하기로 했는데<br>아무래도 허리때문에 더 이상은 못 하실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br><br>랄까. 글 제목대로 1달 맞선임이 다른 부대로 전출가는 그런 기분입니다. <br>1달 맞선임이 이병, 일병때는 존나게 갈궈도 병장 달면 서로서로 뱀이라고 부르면서 제일 친해지기 마련인데 <br>이건 뭐(..........)<br><br>어디서 계속 일을 하던 몸 건강하게 살았으면 합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직장인 일기</category>

		<comments>http://solocher.egloos.com/45070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3:47:25 GMT</pubDate>
		<dc:creator>제6천마왕</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