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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 soft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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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드럽고 자상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01: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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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드럽고 자상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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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은미리 은미리에 증기탕에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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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600;">은밀하게 영업하는 ‘여성전용 증기탕’&lt;실체&gt;</font> <br />
<font class="head_subtitle">꽃미남들의 환상 서비스에 ‘허우적’</font>												<!--// 뉴스툴//-->																																																	<!--// 뉴스 상세내용 //-->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tbody><tr>								<td><div id="ct"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1.6;" align="justify">								<!-- [[ 메인동영상 ]] -->								<!--								 동영상을 본문내용에 바로 출력해서 보여주고 싶을 때 아래 주석처리된  태그를								 주석처리를 없애시면 됩니다.																-->								<p><span style="font-size: 12px;">		<table align="right" border="0" width="350"><tbody><tr><td align="center"><img src="http://ilyosisa.co.kr/wys2/file_attach/2009/11/24/1259025640-43.jpg" align="right" border="" width="350"></td></tr><tr><td align="center">   <br />
</td></tr></tbody></table>이제 더 이상 성매매는 남성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여성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여성전용 성매매 업소들이 급격하게늘어나고 있다. 여성의 활발한 사회진출이 시작된 지는 이미 수년이 지났지만 이제는 단순한 ‘사회진출’을 넘어서 ‘성매매업계진출’이란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는 분위기다. 여성전용 증기탕, 여성전용 노래방, 애무방 등 업종과 업태도 매우 다양하게분화되고 있다. 그만큼 여성들의 취향도 점점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여성전용증기탕의 경우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발된 것은 지난 2006년이다. 하지만 그 이후로 꾸준히 늘어나면서 더욱더 은밀한 형태로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성들의 성욕이 폭발하는 금남의 공간, 여성전용 증기탕의 실체를 집중 취재했다.</span><span style="color: rgb(51, 102, 255);"><strong><br />
</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2px;">가장 대표적인 여성전용 성매매 업소라면 단연 ‘여성전용 증기탕’을 들 수있다. 과거 증기탕은 남성들이 가장 애용하는 업소 중의 하나였다. 일명 ‘터키탕’으로 불리다가 용어가 순화되어 증기탕으로 변했고최근 몇 년 사이에는 안마시술소가 이 증기탕의 맥락을 이어오고 있다. <br />
사실 여성전용 증기탕은 화류계 내에서조차 일종의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곧 증기탕이 그만큼 은밀하게 영업하고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span></p><p><strong><span style="font-size: 12px;">세련된 예명 꽃미남들<br />
175~180cm 신장 자랑 </span></strong></p><p><span style="font-size: 12px;">취재진은 최근 한 인터넷 카페를 통해 이들의 존재를 직접 확인할 수있었다. 이들은 21세에서 28세까지의 ‘꽃미남’을 앞세워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었으며 심지어 여성 손님 1명에 남성 2명이서비스하는 변태적인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br />
<br />
<span style="color: rgb(51, 102, 255);"><strong><span style="font-size: 12px;">21~28세 ‘꽃미남’들이 유혹…여성 1명에 남성 2명 변태서비스도<br />
귀공자·카리스마·얌전한 스타일 중 원하는 스타일 선택 가능</span></strong></span><br />
<br />
우선 업소에선 남성들의 예명을 일일이 거론하고 있다. ‘승빈’ ‘민혁’ ‘성우’ ‘현수’ 등 나름 세련된 이름의 예명을 가진이들은 최소 신장 175cm에서 180cm를 자랑한다. 또한 전원이 ‘대학생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것이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은 없으나 이는 ‘여대생’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는 남성의 심리와 거의 일치한다고 할 수 있다. <br />
<br />
남성들의 분위기는 대체로 세 가지 정도로 나뉘고 있다. ‘귀공자’ ‘카리스마’ ‘얌전한 스타일’이 그것이다. 여성들은 업소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남성을 선택할 수 있다. <br />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남성들이 이용하는 안마시술소의 서비스와 거의 동일하다. 우선 일단 입장을 하고 간단한 샤워를 마친 뒤약 10분 정도 발, 등, 엉덩이를 안마하게 된다. 또다시 10분 정도는 남성의 성기를 활용한 각종 ‘쇼’를 보여주게 된다. <br />
<br />
때로는 스폰지 방망이로 남성들을 구타할 수 있는 익살스러운 서비스까지 준비되어 있다. 춤과 노래를 통한 본격적인 성매매 이전에여성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과 달리 편안한 분위기가 되어야만섹스에 적극적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br />
<br />
다시 10분 정도는 온몸 구석구석에 대한 오럴 서비스가 제공된다. 손, 가슴, 배꼽은 물론 항문까지 세세하게 애무를 하게 되는것. 그 후 30분간은 여성들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직접적인 섹스를 제공하게 된다. 물론 이때에는 ‘여성이 오르가슴을 통해만족할 때까지’ 서비스가 계속된다. <br />
이렇게 본격적인 섹스까지 끝나게 되면 간단한 맥주와 함께 대화를 나눌 수가 있으며 최종적으로 남성이 여성과 함께 샤워를 하면서 몸을 씻겨주게 된다. <span style="color: rgb(51, 102, 255);"><br />
</span><br />
특이한 것은 5번을 이용하면 1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특별 고객에게는 1:2의 변태적인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업소에 오기 전 2시간 전에만 예약 전화를 하면 언제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r />
그렇다면 과연 이렇게 증기탕을 이용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을까. 취재진은 과거에 여성전용 증기탕에서 일을 했다는 최모(27)씨를인터뷰할 수 있었다. 그는 대학시절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잠시 일을 했지만 1년 후 그만두고 현재는 일반 직장에 다니고 있다고했다. <br />
<br />
최씨는 “물론 여성들은 남성들만큼 자주 증기탕을 이용하지는 않는다. 또한 남성들끼리 술 한잔 후에 삼삼오오 몰려가는 그런분위기도 아니다. 거의 개인적으로 이용하며 자신이 그런 업소에 들락거린다는 것 자체를 거의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문을열었다.<br />
그는 이어 “하지만 일단 증기탕에 맛을 들인 여성은 중독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자신의 애인이나 남편에게서는 받을 수 없는 ‘환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br />
<br />
또 “특히 우리나라처럼 섹스에 있어서 여성이 보수적일 것을 강요받는 사회에선 더더욱 여성이 자신의 성욕을 드러내기가 쉽지는않다. 하지만 증기탕에선 자신이 주체가 되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알음알음 소문이 퍼지면서 적지 않은 여성들이 서비스를받고 있다”고 귀띔했다.<br />
여성전용 증기탕의 경우 가격은 대개 30만원에서 40만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다. 남성들이 이용하는 안마시술소가 16~18만원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비싸다고 할 수 있다. <br />
<br />
<span style="color: rgb(51, 102, 255);"><strong>주고객은 화류계 여성, 가정주부·여대생도 합류<br />
깐깐한 서비스 요구에 서비스 중간 ‘퇴짜’ 놓기도</strong></span><br />
<br />
최씨에 따르면 이곳에서 일하는 남성들은 애초에 근무를 하기 전부터 철저하게 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여성의 몸을 씻겨주는 방법,여성의 성감대는 물론 오럴의 방법, 결정적인 오르가슴에 이르게 하는 방법 등 한마디로 ‘섹스의 도사’가 될 정도라는 것. 결국이 정도가 되어야만 여성에게 ‘만족’을 줄 수 있고 지속적인 단골 고객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br />
<br />
하지만 이 정도의 교육을 받지 않고서는 이 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원래 일반적으로도 남성 소비자들보다는 여성소비자들이 더욱 까다롭다는 점에서 한치라도 소홀한 서비스를 제공했다가는 여지없이 컴플레인을 당하는가 하면 심지어 서비스 도중에퇴짜를 맞는 경우까지 있다고 한다. 특히 자신의 몸에 ‘충실한’ 여성의 경우 매우 깐깐한 서비스를 요구한다고. </span></p><p><strong><span style="font-size: 12px;">남편·애인에게 받을 수 없는 <br />
‘환상적 서비스’에 흠뻑 빠져</span></strong></p><p><span style="font-size: 12px;">이들 여성전용 증기탕이 영업을 하는 방식은 거의 오프라인 입소문에의존하고 있다. 물론 다른 업소들은 각종 유흥사이트나 별도의 카페 등을 통해 활발한 홍보를 하고 있지만 자칫하면 경찰의 단속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오픈된 방식의 영업을 잘하지 않는다. <br />
물론 일부 업소의 경우 간혹 온라인에서 일시적으로 홍보를 한 후 잠적하는 게릴라식 홍보 전법을 사용하는 경우는 있다. <br />
<br />
또한 일부 여성 증기탕의 경우 ‘출장 서비스’와 ‘나이트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장 마사지는 굳이 업소를 찾기 힘든 여성들이 주로 호텔이나 모텔 등지에서 남성을 부르는 것을 말한다. <br />
또한 단속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자주 이용하기도 한다. 해당 업소에서 서비스를 받는 것보다는 시설적인 면에서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br />
<br />
‘나이트 서비스’는 아예 하룻밤 동안 남성을 대여해주는 것을 말한다. 물론 비용은 일반적인 가격보다 50% 이상이 비싸지만 하룻밤 동안 풀코스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일부 여성들이 선호하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br />
그렇다면 이런 증기탕을 이용하는 여성들은 어떤 부류일까. 우선은 화류계 여성들이 제일 많다고 한다. ‘남성에게 받은 스트레스는남성에게 푼다’는 개념이다. 일부 부유층 여성들이 이 같은 대열에 합류한다. 하지만 꼭 이런 여성들이 아니라도 가정주부나대학생들이 알음알음 돈을 모아 가끔씩 증기탕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br />
<br />
화류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런 여성전용 증기탕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가지고 영업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일단여성들에게 이 정도의 큰 성적 쾌감을 줄 수 있는 업소가 많지 않고 은밀하게 영업을 하고 있는 이상 한두 개의 업소들이 설사단속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타격이 없기 때문이란 게 그 이유다.</span></p> </div></td>							</tr>							</tbody></table>							<!--// 뉴스 상세내용 //-->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20" width="100%"><tbody><tr><td><br />
</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은미리" rel="tag">은미리</a>,&nbsp;<a href="/tag/증기탕" rel="tag">증기탕</a>			 ]]> 
		</description>
		<category>성인방</category>
		<category>은미리</category>
		<category>증기탕</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511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1: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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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땡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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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29/d0065529_4b0b33c891416.jpg" width="484" height="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29/d0065529_4b0b33c891416.jpg');" /></div><br />
<br />
흔히 비속한 감정 표현을 드러낼 때 '땡초'라는 말이 있다. 옳게는 스님, 그냥 일반으로는 중(衆)이라는 말이겠지만, 대개는 그 스님을 괄시(刮視)하는 경우 주저 없이 '땡초'를 내뱉기가 일쑤다. <p>가령, 목사(牧士, 양치는 선비가 아니라 특정 종교적 사명을 업으로 하는 사람)를 가리켜 '양치기'라고 불러댄다면, 이를 꺼릴사람이 분명 있듯이 마찬가지로 용어의 선택은 기분에 죽고 분위기에 사는 우리 정서에 더더욱 예민하게 작용하게 된다. 무슨 종교를가지고 씹어대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종교 없는 사람이 없을 테니까 말이다. 무종교 또한 종교다.</p><p>'땡초'는 맵기로유명한 청양고추를 지칭하던 말이기도 했다. '땡초' 혹은 '땡추'로도 일컬어지는데 그 어원은 '당취(黨聚: 떼, 무리)'에서비롯된 것이다. 사전적 정의는 조선시대에 민가를 돌면서 동냥을 하던 탁발승(托鉢僧)에 대한 속칭(俗稱) 또는 멸칭(蔑稱)으로되어 있는데, '땡땡이중’의 준말이라는 주장도 있다.</p><p>땡추로 불리던 무리들 중에는 민란(民亂)을 꾀하거나 돌아다니며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도 있었다. 실제로 조선 중기 이후 학문 또는 수행에는 관심이 없고, 정치의 변혁이나 역모(逆謀)를 꾀하여 뭉쳐진 비밀결사도 존재하였다. </p><p>조선의 억불숭유책(抑佛崇儒策)에 시달려 산 속으로 피해 간 승려들과 몰락한 양반계층의 자제, 또는 실정(失政)에 불만을 품은 선비등 실로 다양한 계층의 무리였다. 특히 1504년(연산군 10년) 승과(僧科)가 폐지되고 도승(道僧: 승려 자격증인 도첩을 받은승려)제도가 없어지면서 전국적으로 가짜 중이 급증하였다. </p><p>이들은 보통 10~20여 명씩 한 패가 되어 사찰을돌아다니면서 수행 ·학업에 열중하는 승려들을 괴롭히고 먹거리 등을 약탈하는 등 한낱 부랑배 집단에 불과했다. 지역단위나 전국적조직도 있어 조선 후기 빈번했던 민중봉기 등에도 무리를 이끌고 관여했던 것으로 보인다.</p><p>지리산 땡추 출신인김단야(金丹冶), 금강산 땡추이던 이충창(李忠昌)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또는 심신수련을 위해 산문에 모여수행해야할 터전을 잃고 시대의 변천에 따라 속칭 '떼거리'로 전락하는 처지가 되고, 결국에는 스님이 땡초로 입질 당하게 된다. </p><p>비록 일부이긴 하지만 지금도 놀고 먹는 스님이나, 스님을 가장한 어중이 떠중이, 술 잘 마시고 호색하는 가짜 스님, 별 신통수없는 점괘나 봐주며 시주(施主)나 바라는 스님도 땡초, 잿밥에 집착 긍긍하는 일반 중생도 다 땡초고, 사이비(似而非)적 망상가도땡초, 허장성세하는 자 亦是 땡초다. 그러니 이제는 '땡초!'하고 생각 없이 내뱉다가는 자신 스스로에게 침 뱉는 격이 될 수도있다. </p>여자 아이에게 '가시내!' 하면 그 땡초한테 시집가라는 말이다.'가시내'는 일부 지역의 방언이지만가승내(嫁僧奈)에 그 어원을 두고 있다고도 본다. 가승내(嫁僧奈)는 '중한테 시집 간다'는 뜻으로 비꼬거나 빈정대는 표현이다.이 세상에 땡초(어중이)든 가시내든 있을 만큼만 있었으면 좋겠다.<br/><br/>tag : <a href="/tag/땡초" rel="tag">땡초</a>			 ]]> 
		</description>
		<category>호기심</category>
		<category>땡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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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1:1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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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무모 빈모로 고민녀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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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모 또는 빈모증은 음부에 털이 없거나 숱이 적은 증상으로 통계적으로 무모증은 국내 여성 100명당 4명꼴로 나타나며 빈모증은100명당 8∼10명 정도로 전문의들은 보고있다. 아직 이 증상에 대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내분비나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미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여성의 생식이나 성생활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br />
<br />
임신이나 출산 및 성생활 등의기능면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수치심으로 인해 자신이없는 여성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 남성들의 잘못된 속설로 인해 결혼적령기의 여성들의 경우 불안해 하는데 결혼해서도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가 정불화까지 있는 경우도 있어 심각한 스트레스가 아닐 수없다고 한다.<br />
<br />
그 동안 수술받은 중년부인들 중엔 남편 사업이 잘못되면 "네가 재수가 없어 그렇 다"며 남편으로부터손찌검까지 당했다고 하고 실제 60넘은 할머니들이 수술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유는 "지금까지 남편도 모르게 살았는데 나중에 죽어서염을 할 때 남편이나 자식들이 볼까봐..." 라고하니 얼마나 편견이 심한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br />
연구결과 한국의 무모증 여성 10명중 7명은 가족력을 지니고 있으며 서양에는 없는 대중목욕문화가 무모증 여성들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br />
<br />
이연구논문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중 76%가 빈모증 가족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또 반모 또는 무모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는고혈압이나 갑상선 질환의 치료과정에서 일어나는 부작용에 의한 것은 8%에 불과했다.이는 빈모의 경우 유전 성향이 크다는 뜻으로풀이된다.(미모스마인www.mimos.co.kr)<!--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softman.egloos.com/2976355"	        dc:identifier="http://softman.egloos.com/2976355"	        dc:title="무모 빈모의 고민녀들"	        trackback:ping="http://softman.egloos.com/tb/2976355"/>       </rdf:RDF>       -->  <div class="post_taglist f_clear"><strong>태그 : </strong><a href="http://softman.egloos.com/tag/%EB%AC%B4%EB%AA%A8%EB%B9%88%EB%AA%A8" rel="tag">무모빈모</a><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29/d0065529_4b0ae520a6831.jpg" width="450" height="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29/d0065529_4b0ae520a6831.jpg');" /></div></div><br/><br/>tag : <a href="/tag/무모" rel="tag">무모</a>,&nbsp;<a href="/tag/빈모" rel="tag">빈모</a>			 ]]> 
		</description>
		<category>호기심</category>
		<category>무모</category>
		<category>빈모</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4933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9:40:44 GMT</pubDate>
		<dc:creator>soft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입장바꾸어 보기 ]]> </title>
		<link>http://softman.egloos.com/3447574</link>
		<guid>http://softman.egloos.com/344757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re><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 </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9/d0065529_4b0993ea5caeb.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9/d0065529_4b0993ea5caeb.jpg');" /></div></pre></div><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서구에서 개를 먹으면 야만인이고,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한국에서 개를 먹으면 마누라한테 칭찬 받는다.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남이 각자 음식값을 내자고 제안하는 것은 이기적인 사고방식이고,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내가 각자 음식값을 내자고 제안하는 것은 합리적인 사고방식이다.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남이 외국산 담배를 피우는 것은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기본적인 애국심조차 없는파렴치한 행위이고,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내가 외국산 담배를 피우는 것은</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담배를 맛없게 만드는 전매청에 대한 근엄한 경고이다.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남이 술자리에 자주 가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고,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내가 술자리에 자주 가는 것은 인생을 즐기기 위한 것이다.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남이 술잔을 돌리는 것은 위생관념이 전혀 없는 것이고,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내가 술잔을 돌리는 것은 다정다감한 정을 나누자는 것이다.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집의 음식을 남기거나 버리면 낭비이고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음식점에서 음식을 남기는 것은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br />
<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size="5"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font size="4"><font size="2">아주 당연한 것이고 남은 것을 가져가면 주책이다.   </font></font></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div><div style="text-align: center;"><pre><font color="#ff0099" size="2" face="굴림"><font color="#e31600"><strong><font color="#193da9"><font color="#ff0099" face="굴림"><font color="#000080"><strong>&nbsp;</strong></font></font></font></strong></font></font></pre></div><br/><br/>tag : <a href="/tag/입장" rel="tag">입장</a>,&nbsp;<a href="/tag/개고기" rel="tag">개고기</a>,&nbsp;<a href="/tag/양담배" rel="tag">양담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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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호기심</category>
		<category>입장</category>
		<category>개고기</category>
		<category>양담배</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4757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9:42:23 GMT</pubDate>
		<dc:creator>soft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쁜남자,나쁜여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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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b><font style="color: rgb(0, 0, 0);" size="4" face="바탕"><b><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29/d0065529_4b0829ea21ed2.jpg" width="320" height="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29/d0065529_4b0829ea21ed2.jpg');" /></div><br />
<span class="d_12_6D6765"><font face="바탕"><font size="2"><br />
팬티까지 홀랑벗고 밤새도록 바친순정 그순정을 몰라주고 돌아선 남자 <br />
당신은 나쁜남자 나쁜남자야 그 계집애 조개맛이 그리 좋더냐 <br />
그계집애 조개에는 금빛 줄을 둘렀더냐 나아니면 못산다고 그렇게 꼬셔놓고 <br />
당신은 나쁜남자 나쁜남자야 그계집애 조개 맛이 그리 좋더냐</font></font></span></center><center><span class="d_12_6D6765"><font face="바탕"><font size="2">&nbsp;</font></font></span></center><center><span class="d_12_6D6765"><font face="바탕"><font size="2">엉덩이만 잘돌리면 장땡인줄 아느냐&nbsp;그가시네 돌려봤짜 나보다 못할걸 <br />
당신은 나쁜남자 나쁜남자야 그 계집애 조개맛이 그리좋더냐<br />
여자로서 내가 어디 모자라고 싫다더냐 속궁합이 그렇게도 나보다 좋더냐<br />
당신은 나쁜남자 나쁜남자야 그 계집애 조개맛이 그리 좋더냐</font></font></span></center></b></font></b></font></div><br/><br/>tag : <a href="/tag/나쁜남자" rel="tag">나쁜남자</a>,&nbsp;<a href="/tag/나쁜여자" rel="tag">나쁜여자</a>			 ]]> 
		</description>
		<category>나쁜남자</category>
		<category>나쁜여자</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4545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7:57:41 GMT</pubDate>
		<dc:creator>soft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미블루 신약개발은 재미과학자 김정은이다 ]]> </title>
		<link>http://softman.egloos.com/3443700</link>
		<guid>http://softman.egloos.com/3443700</guid>
		<description>
			<![CDATA[ 
  "주사보다 약, 아이디어로 점유율 95% 대박 터졌죠"<!--/DCM_TITLE-->  <div id="GS_SubTitle" class="subtitle">'타미플루 개발' 재미 과학자 김정은 길리어드 부사장</div>  <div id="GS_Reporter"><br />
대전=전성우기자  <a href="mailto:swchun@hk.co.kr">swchun@hk.co.kr</a>&nbsp;&nbsp;<a href="http://blog.hankooki.com/modubi" target="_blank"><img src="http://img.hankooki.com/icon/blog.gif" style="" 4="" 2="" 0="" align="absmiddle" border="0"></a></div> <div id="GS_ContentGroup"> <!-- 가운데 정렬 사진 사용--> <!-- 가운데 정렬 사진 끝 --> <!-- 관련 사진 --> <div style="width: 270px;" id="GS_RelPhoto"><!-- 단일 사진 시작 --><div id="GisaImgNum_1" class="Rel_Photo">				ImageView('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9/11/19/cocochoi200911192138540.jpg','GisaImgNum_1','default','260');<table align="center" bgcolor="#f0f1f0"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270"><tbody><tr>  <td>	<table bgcolor="#e1e1e1"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1" width="264">	<tbody><tr> 	 <td align="center" bgcolor="#ffffff">		<table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187">		<tbody><tr> 		 <td><img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9/11/19/cocochoi200911192138540.jpg" border="0" width="260"></td>		</tr>		<tr> 		 <td>undefined</td>		</tr>		</tbody></table>	 </td>	</tr>	</tbody></table> </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5px;"></p></div><!-- 단일 사진 끝-->  <!-- 광고 -->      <!-- //광고 -->  <!-- 기획물 관련기사 -->	<div id="special_relgisa">	<dl><dt>관련기사</dt><dd>			<br />
</dd></dl>	</div>	<!-- // 기획물 관련기사 --> </div> <!-- 관련 사진 --> <div id="GS_Content" class="last">  <div id="GS_Content_Top"><!--DCM_BODY--><!--HANKOOKI_DEF GISA_CONTENTS-->"신약 개발도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흡입식이나 주사제 보다 알약 먹기를 좋아합니다. 타미플루 개발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br />
<br />
요즘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에도 쓰이고 있는 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를 개발한 미국 길리어드사 부사장 김정은(68ㆍ사진)박사는 19일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연구재단에서 과학자들을 상대로 타미플루 개발과정에 대해 강연했다.<br />
<br />
그는 "1994년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흡입식' 인플루엔자 치료제 논문을 보고 좀 늦더라도 '먹는 알약'으로 개발하면성공할 것으로 생각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뒤 개발에 성공했고 특허권을 스위스 제약사 로슈에 이전했다.<br />
<br />
이렇게 태어난 타미플루는 그의 예상대로 기존의 흡입식 치료제를 단번에 제치며 시장 점유율 95%의 대박을 터뜨렸고, 길리어드와로슈 두 회사를 돈방석에 올려놓았다. 로슈는 이 약 하나로 지난해 1조3,0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이미 3조원을넘어섰다. 이 매출액의 22%는 로열티로 길리어드사로 간다.<br />
<br />
</div><div id="GS_Content_Bot">김 박사는 또 "우리가 개발한 에이즈 약 '에이트리플라'도 기존에 환자들이 3개씩 먹어야 했던 것을 하나의 알약으로 만든 아이디어로 성공, 시장 65%를 점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br />
<br />
한편 최근 논란이 된 타미플루의 부작용과 내성 여부에 대해 김 박사는 "아직 확인된 데이터가 없으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말했다. 김 박사는 "일본에서도 청소년 자살 등 부작용 논란이 있었지만 인플루엔자에서 비롯된 증상이며 타미플루와는 직접 관련이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br />
<br />
타미플루의 투약요령에 대해 그는 "독감 증세가 나타나고 48시간 이내에 투약해야 효과가 큰데 병원 진료 등의 여건으로 이 시점을 넘기면 약효가 떨어진다"고 말했다.<br />
<br />
김 박사는 인플루엔자의 변종에 대해서는 "바이러스는 자연상태에서 언제든지 변종이 생길 수 있으며 이 경우 타미플루가 효과가 없겠지만 확률상으로 0.1% 정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br />
<br />
국내 제약산업에 대해 그는 "로슈가 타미플루를 상품화하는 데 무려 800만달러를 투자했는데 한국에 이렇게 투자할 회사있는가"라고 반문하고 "한국도 일본처럼 높은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신약을 개발한 뒤 특허권을 대규모 제약사에 파는 방식이현실적"이라고 말했다.<br />
<br />
일본에서 태어난 김 박사는 도쿄대 화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미국 오리건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여 년간 제약회사 브리스톨마이어스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1994년 길리어드사로 옮겨 지금은 화학담당 부사장을 맡고 있다.<br />
<br />
<!--HANKOOKI_DEF GISA_CONTENTS END--><!--/DCM_BODY-->  </div> </div></div><div id="MobileLink"><a href="http://mobile.hankooki.com/" target="_blank">아침 지하철 훈남~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a></div><div id="CopyRight">&lt;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인기/관련기사 시작--><div id="GS_PopRelGisa" style="display: none;"></div><!--인기/관련기사 끝--><!--search--><br/><br/>tag : <a href="/tag/타미블루개발" rel="tag">타미블루개발</a>			 ]]> 
		</description>
		<category>한국이 최고야</category>
		<category>타미블루개발</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437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9:03:14 GMT</pubDate>
		<dc:creator>soft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인 타미블루개발자  재미과학자 대박비결 ]]> </title>
		<link>http://softman.egloos.com/3443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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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사보다 약, 아이디어로 점유율 95% 대박 터졌죠"<!--/DCM_TITLE-->  <div id="GS_SubTitle" class="subtitle">'타미플루 개발' 재미 과학자 김정은 길리어드 부사장</div>  <div id="GS_Reporter"><br />
대전=전성우기자  <a href="mailto:swchun@hk.co.kr">swchun@hk.co.kr</a>&nbsp;&nbsp;<a href="http://blog.hankooki.com/modubi" target="_blank"><img src="http://img.hankooki.com/icon/blog.gif" style="" 4="" 2="" 0="" align="absmiddle" border="0"></a></div> <div id="GS_ContentGroup"> <!-- 가운데 정렬 사진 사용--> <!-- 가운데 정렬 사진 끝 --> <!-- 관련 사진 --> <div style="width: 270px;" id="GS_RelPhoto"><!-- 단일 사진 시작 --><div id="GisaImgNum_1" class="Rel_Photo">				ImageView('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9/11/19/cocochoi200911192138540.jpg','GisaImgNum_1','default','260');<table align="center" bgcolor="#f0f1f0"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270"><tbody><tr>  <td>	<table bgcolor="#e1e1e1"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1" width="264">	<tbody><tr> 	 <td align="center" bgcolor="#ffffff">		<table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187">		<tbody><tr> 		 <td><img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9/11/19/cocochoi200911192138540.jpg" border="0" width="260"></td>		</tr>		<tr> 		 <td>undefined</td>		</tr>		</tbody></table>	 </td>	</tr>	</tbody></table> </td></tr></tbody></table><p style="margin-top: 5px;"></p></div><!-- 단일 사진 끝-->  <!-- 광고 -->      <!-- //광고 -->  <!-- 기획물 관련기사 -->	<div id="special_relgisa">	<dl><dt>관련기사</dt><dd>			<br />
</dd></dl>	</div>	<!-- // 기획물 관련기사 --> </div> <!-- 관련 사진 --> <div id="GS_Content" class="last">  <div id="GS_Content_Top"><!--DCM_BODY--><!--HANKOOKI_DEF GISA_CONTENTS-->"신약 개발도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흡입식이나 주사제 보다 알약 먹기를 좋아합니다. 타미플루 개발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br />
<br />
요즘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에도 쓰이고 있는 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를 개발한 미국 길리어드사 부사장 김정은(68ㆍ사진)박사는 19일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연구재단에서 과학자들을 상대로 타미플루 개발과정에 대해 강연했다.<br />
<br />
그는 "1994년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흡입식' 인플루엔자 치료제 논문을 보고 좀 늦더라도 '먹는 알약'으로 개발하면성공할 것으로 생각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뒤 개발에 성공했고 특허권을 스위스 제약사 로슈에 이전했다.<br />
<br />
이렇게 태어난 타미플루는 그의 예상대로 기존의 흡입식 치료제를 단번에 제치며 시장 점유율 95%의 대박을 터뜨렸고, 길리어드와로슈 두 회사를 돈방석에 올려놓았다. 로슈는 이 약 하나로 지난해 1조3,0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이미 3조원을넘어섰다. 이 매출액의 22%는 로열티로 길리어드사로 간다.<br />
<br />
</div><div id="GS_Content_Bot">김 박사는 또 "우리가 개발한 에이즈 약 '에이트리플라'도 기존에 환자들이 3개씩 먹어야 했던 것을 하나의 알약으로 만든 아이디어로 성공, 시장 65%를 점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br />
<br />
한편 최근 논란이 된 타미플루의 부작용과 내성 여부에 대해 김 박사는 "아직 확인된 데이터가 없으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말했다. 김 박사는 "일본에서도 청소년 자살 등 부작용 논란이 있었지만 인플루엔자에서 비롯된 증상이며 타미플루와는 직접 관련이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br />
<br />
타미플루의 투약요령에 대해 그는 "독감 증세가 나타나고 48시간 이내에 투약해야 효과가 큰데 병원 진료 등의 여건으로 이 시점을 넘기면 약효가 떨어진다"고 말했다.<br />
<br />
김 박사는 인플루엔자의 변종에 대해서는 "바이러스는 자연상태에서 언제든지 변종이 생길 수 있으며 이 경우 타미플루가 효과가 없겠지만 확률상으로 0.1% 정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br />
<br />
국내 제약산업에 대해 그는 "로슈가 타미플루를 상품화하는 데 무려 800만달러를 투자했는데 한국에 이렇게 투자할 회사있는가"라고 반문하고 "한국도 일본처럼 높은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신약을 개발한 뒤 특허권을 대규모 제약사에 파는 방식이현실적"이라고 말했다.<br />
<br />
일본에서 태어난 김 박사는 도쿄대 화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미국 오리건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여 년간 제약회사 브리스톨마이어스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1994년 길리어드사로 옮겨 지금은 화학담당 부사장을 맡고 있다.<br />
<br />
<!--HANKOOKI_DEF GISA_CONTENTS END--><!--/DCM_BODY-->  </div> </div></div><div id="MobileLink"><a href="http://mobile.hankooki.com/" target="_blank">아침 지하철 훈남~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a></div><div id="CopyRight">&lt;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인기/관련기사 시작--><div id="GS_PopRelGisa" style="display: none;"></div><!--인기/관련기사 끝--><!--search--><br/><br/>tag : <a href="/tag/타미블루개발자" rel="tag">타미블루개발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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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타미블루개발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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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8:58:26 GMT</pubDate>
		<dc:creator>soft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자후배가 형이라고 부르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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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29/d0065529_4b044a1fc000a.jpg" width="352" height="4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29/d0065529_4b044a1fc000a.jpg');" /></div><br />
<br />
여자후배가 형이라고 부르면 웬지껄끄럽다 오빠라고 부르면 더욱 정다울것 같은데 오빠는 연인같아서 겁먹고 못부르는지 모르겠다<br />
&nbsp;http://softman.egloos.com/3438738<br/><br/>tag : <a href="/tag/형" rel="tag">형</a>,&nbsp;<a href="/tag/오빠" rel="tag">오빠</a>,&nbsp;<a href="/tag/연인" rel="tag">연인</a>,&nbsp;<a href="/tag/자기" rel="tag">자기</a>			 ]]> 
		</description>
		<category>성인방</category>
		<category>형</category>
		<category>오빠</category>
		<category>연인</category>
		<category>자기</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401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9:23:54 GMT</pubDate>
		<dc:creator>soft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심속의 상설무대 만년장환지곡 ]]> </title>
		<link>http://softman.egloos.com/3440094</link>
		<guid>http://softman.egloos.com/3440094</guid>
		<description>
			<![CDATA[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tbody><tr><td style="padding: 5px 0pt 5px 10px;" class="b18p">[Stage]도심속에서 즐기는 삼청각 상설공연 ‘만년장환지곡’<!--NewsAdTitleEnd--></td>                          </tr>                          <tr>                             <td style="padding: 5px 10px 10px 0pt;" class="b16g" align="center"><br />
</td>                          </tr>                          <tr>                             <td bgcolor="#ffffff">								<!--NewsAdContentStart-->								<div id="NewsAdContent"><font>서울 도심 속에서 자연의 숨결과 전통문화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성북구에 위치한 복합 전통문화 공간 삼청각에서평일 저녁마다 열리는 ‘만년장환지곡’이 바로 그것. 전통 차와 한과가 제공되는 가운데, 요일별로 각기 다른 신세대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국악',event);" onclick="mouseClick(this,'국악');" onmouseout="mouseOut();">국악</font> 그룹이 출연해 전통과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현대',event);" onclick="mouseClick(this,'현대');" onmouseout="mouseOut();">현대</font>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악을 들려준다.</font><br />
<br />
<table align="right"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2" width="1"><!--imgtbl_start_1--><tbody><tr><td><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tbody><tr><td><!--imgsrc_start_1--><img src="http://img.khan.co.kr/lady/200910/20091026112156_1_stage1.jpg" board="0"><!--imgsrc_end_1--></td></tr><tr><td><font style="font-size: 9pt;" color="#616588"><!--cap_start_1--><!--cap_end_1--></font><br />
</td></tr></tbody></table></td></tr></tbody><!--imgtbl_end_1--></table>‘만년장환지곡’은 관현악 반주에 맞춰 시조시를 노래하는 한국의 전통 성악곡을 말한다. 조선시대 상류사회에서 애창된 시조 및 가사,정가 성악곡 등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되어 있다. 삼청각의 ‘만년장환지곡’은 우리 고유의 품격과 색깔은 그대로가져가면서도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국악을 들려주고자 한다. 국악의 현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젊은’ 국악인들이 매일각기 다른 컨셉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br />
<br />
<font> 월요일에는 음악 동인 ‘고물’이 정악을 연주한다. ‘즐거우나 무절제하지 않고, 슬프지만 몸과 마음을 상하지않는다’는 의미의 ‘낙이불류’를 주제로 궁중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화요일에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흐르는 민속악 가락을 시각적으로표현한 ‘청산유수’를 컨셉트로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프로젝트',event);" onclick="mouseClick(this,'프로젝트');" onmouseout="mouseOut();">프로젝트</font>시나위’의 민속음악이 펼쳐진다. 수요일은 창작음악의 날이다. 국악 프로젝트 ‘수’가 전통의 정수를 살려 현대인의 마음을 맑게해주는 ‘청풍명월’의 음악을 들려준다. 삼포 가는 길, 산뱃놀이, 사랑의 춤, 천년학 등의 창작곡들은 국악의 독특한 매력을 한껏느낄 수 있게 한다. 목요일엔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가야금',event);" onclick="mouseClick(this,'가야금');" onmouseout="mouseOut();">가야금</font>4중주단 ‘여울’, 국악 앙상블 그룹 ‘아라연’, 가야금 앙상블 그룹 ‘아우라’의 연주가 무대를 메운다. 갖가지 아름다운 꽃과풀이 자태를 뽐내듯, 각 악기의 특성을 살린 음악을 연주한다는 의미의 ‘기화요초’ 컨셉트에 맞게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접해볼 수있다. </font><br />
<br />
금요일은 퓨전음악으로 꾸며진다. 국악 프로젝트 ‘수’가 따뜻한 봄이 되어 온갖 생물이 나서 자란다는 의미의 ‘만화방창’을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음악과 전통을 접목시켜 화려하게 피워낸다. 드라마 ‘대장금’ OST,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등은 물론사랑의 인사, G선상의 아리아 등의 클래식과 첨밀밀, 엘 콘도르 파사 등의 이국적인 음악까지 폭넓게 아우른다.<br />
<br />
<font> 한편, 삼청각에서는 매주 수요일(단소, 시조)과 금요일(장구, 판소리)에 직접 전통음악을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체험',event);" onclick="mouseClick(this,'체험');" onmouseout="mouseOut();">체험</font>해볼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 조각보 만들기와 같은 규방공예 체험, 다시범 및 다식 만들기의 다례 체험과 한국 요리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font><br />
<br />
●공연 일정 평일 오후 8시 30분~9시 10분 ●장소 삼청각 일화당 내 1층 공연장 ●문의 02-765-374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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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003300" size="4">new Stage<br />
</font></strong><br />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2" width="1"><!--imgtbl_start_2--><tbody><tr><td><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tbody><tr><td><!--imgsrc_start_2--><img src="http://img.khan.co.kr/lady/200910/20091026112156_2_stage2.jpg" board="0"><!--imgsrc_end_2--></td></tr><tr><td><font style="font-size: 9pt;" color="#616588"><!--cap_start_2--><!--cap_end_2--></font><br />
</td></tr></tbody></table></td></tr></tbody><!--imgtbl_end_2--></table><strong>서랍 속의 시간<br />
</strong><br />
청소년들의 상처와 아픔을 춤을 통해 보듬는 뜻 깊은 공연이 열린다. 한국 현대무용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파사무용단’과청소년들의 합작 무대인 ‘서랍 속의 시간’은 학교폭력과 집단따돌림으로 얼룩진 청소년 사회의 현실을 관객들과 함께 공유하고자한다.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들은 ‘춤’의 언어로 상처를 치유하고 꿈과 이상에 대해 도전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해공감을 이끌어낸다.<br />
●일시 11월 3~4일<br />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br />
●문의 070-8803-0112<br />
<br />
<br />
<br />
<table align="left"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2" width="1"><!--imgtbl_start_3--><tbody><tr><td><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tbody><tr><td><!--imgsrc_start_3--><img src="http://img.khan.co.kr/lady/200910/20091026112156_3_stage3.jpg" board="0"><!--imgsrc_end_3--></td></tr><tr><td><font style="font-size: 9pt;" color="#616588"><!--cap_start_3--><!--cap_end_3--></font><br />
</td></tr></tbody></table></td></tr></tbody><!--imgtbl_end_3--></table><strong>삼촌, 통기타 메다<br />
</strong><font>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한국 포크 록을 대표하는 그룹인 동물원, 여행스케치, 나무자전거가 의기투합했다. ‘2009 명동 포크 록 페스티벌’이란 타이틀 아래 세 팀이 한 주씩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릴레이',event);" onclick="mouseClick(this,'릴레이');" onmouseout="mouseOut();">릴레이</font> 콘서트를 갖는 것. 1970년대 포크 음악의 중심지였던 명동의 작은 소극장을 메우는 어쿠스틱 기타 소리와 함께 낭만과 꿈이 가득하던 그 시절 추억에 젖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font><br />
●일시 10월 9~25일<br />
●장소 명동 해치홀<br />
●문의 02-751-9607<br />
<br />
<br />
<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2" cellspacing="2" width="1"><!--imgtbl_start_4--><tbody><tr><td><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tbody><tr><td><!--imgsrc_start_4--><img src="http://img.khan.co.kr/lady/200910/20091026112156_4_stage4.jpg" board="0"><!--imgsrc_end_4--></td></tr><tr><td><font style="font-size: 9pt;" color="#616588"><!--cap_start_4--><!--cap_end_4--></font><br />
</td></tr></tbody></table></td></tr></tbody><!--imgtbl_end_4--></table><strong>1 반호프<br />
</strong><font> 넌버벌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마스크',event);" onclick="mouseClick(this,'마스크');" onmouseout="mouseOut();">마스크</font>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연극',event);" onclick="mouseClick(this,'연극');" onmouseout="mouseOut();">연극</font>‘반호프’는 4명의 배우들이 30여 개의 마스크를 통해 다양한 인물의 생활과 감정을 연기하는 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작품이다.장황한 대사 대신 배우들의 섬세한 움직임과 재미있는 마스크들을 비교해보면서 누구나 쉽게 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 소박하고 평범한사람들의 사연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연극이다.</font><br />
●일시 10월 22일~11월 15일<br />
●장소 씨어터 디아더<br />
●문의 02-764-7462<br />
<br />
<strong>2 웃음의 대학<br />
</strong>웃음을 위해 시대의 권력과 맞선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일본 최고 극작가 미타니 코우키의 대표작으로, 제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감동의 희극이다. 인간 양면의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배우 안석환과 재치와 순발력이넘치는 개성파 배우 봉태규가 만났다. ‘연극열전 2-AWARDS’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송영창이 검열관 역을 든든하게수행해낸다.<br />
●일시 10월 2일~2010년 1월<br />
<font> ●장소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대학로',event);" onclick="mouseClick(this,'대학로');" onmouseout="mouseOut();">대학로</font> 문화공간 이다 1관</font><br />
●문의 02-766-6007<br />
<br />
<strong>3 오프 대학로 페스티벌<br />
</strong>‘다시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연극을 하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제8회 오프 대학로페스티벌은 연극을사랑하고 고민하는 중견·신인 연출가들이 뜻을 모아 만든 실험적인 축제다. 특히 올해는 ‘페미니즘 연극제’라는 부제 아래 최고의연출가들이 각자의 독특한 시선을 담아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br />
●일시 10월 7일~11월 29일<br />
●장소 삼일로 창고극장<br />
●문의 02-6381-4500<br />
<br />
<strong>4 삼총사</strong><br />
<font> 17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 ‘남자’들의 이야기인 체코  <font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rgb(0, 0, 255); cursor: pointer;" onmouseover="mouseOver(this,'뮤지컬',event);" onclick="mouseClick(this,'뮤지컬');" onmouseout="mouseOut();">뮤지컬</font>‘삼총사’가 신성우, 유준상, 박건형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왕실 총사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궁정의 총사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의 이야기가 박진감 있게 전개된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브라이언 아담스의 ‘All for Love’를메인 테마로, 동유럽의 웅장한 음악과 팝적인 요소가 어우러진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font><br />
●일시 10월 24~25일<br />
●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br />
●문의 1577-7766<br />
<br />
<strong>5 오페라의 유령</strong><br />
전 세계 뮤지컬 팬들이 기다리는 대작, 국내 대극장 규모 최초 장기 흥행 공연, 뮤지컬 이상의 문화적 가치를 창조하는 작품‘오페라의 유령’이 해외 크리에이티브 팀과 최고의 한국 스태프가 만나 또 한번의 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 어떤 작품보다까다롭고 철저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배우들의 호연은 더욱 기대를 증폭시킨다.<br />
●일시 2010년 8월까지<br />
●장소 샤롯데씨어터<br />
●문의 02-501-7888<br />
<br />
<strong>6 건메탈 블루스</strong><br />
뮤지컬계에서 보기 드문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장르를 표방한 ‘건메탈 블루스’가 정교한 이야기와 창의적인 무대로 새롭고 독특한세계를 선보인다. 추리소설처럼 잘 짜인 플롯에 의해 유지되는 극적 긴장감과 스타일리시한 연출은 2시간 내내 관객을 숨죽이게한다. 최고의 뮤지컬 스타 이석준, 김선경의 노래와 연기는 그들의 몸짓 하나, 호흡 하나에 집중하게 만든다.<br />
● 일시 10월 15일~2010년 1월<br />
● 장소 대학로 뮤디스홀<br />
● 문의 02-743-9920<br />
<br />
<font color="#ec0078">■</font>담당 / 이연우 기자								<br />
<br />
ⓒ 레이디경향 &amp;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v>								<!--NewsAdContentEnd-->							</td>                          </tr>													<tr>														<td bgcolor="#ffffff" height="10"><br />
</td>													</tr>													<tr>														<td bgcolor="#ffffff">											<div id="sub_articleView_wrap"> 												<!-- Khan Series Article PrevNext [S]-->																					<!-- Khan Series Article PrevNext [E]-->											</div>														<!-- 구글 광고 -->														<table border="0" width="100%">														<tbody><tr><td style="padding-left: 10px;" align="left">														<!--																													google_ad_channel = 'ladykyunghyang';																																																								-->																												</td></tr>														</tbody></table>														<!-- 구글 광고 -->														</td>													</tr>                        </tbody></table>                                                              					                            <table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3" width="100%"><tbody><tr>                            <td width="15%"><strong>이전기사</strong></td>                            <td width="85%"><a href="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amp;code=11&amp;artid=200910231641021">[Movie]10월, 스크린으로 재탄생한 명품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a></td>                          </tr>						  						  						  <tr>                            <td><strong>다음기사</strong></td>                            <td><a href="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amp;code=11&amp;artid=200910231641131">[Art]패션 사진의 살아 있는 신화 ‘사라 문 한국 특별展’</a></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만년장환지곡" rel="tag">만년장환지곡</a>,&nbsp;<a href="/tag/상설무대" rel="tag">상설무대</a>,&nbsp;<a href="/tag/삼청각" rel="tag">삼청각</a>			 ]]> 
		</description>
		<category>만년장환지곡</category>
		<category>상설무대</category>
		<category>삼청각</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400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8:16:21 GMT</pubDate>
		<dc:creator>soft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자후배가 날 형이라 부르는데 ]]> </title>
		<link>http://softman.egloos.com/3438738</link>
		<guid>http://softman.egloos.com/3438738</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54C49174A3B17976D0277" alt="" height="333" width="500"></div><br />
<br />
필자는 군대를 다녀온 후 대학에 입학했다.같은 학과 동기들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입학해 필자와 나이차가 많이나서동기들이 필자를 부를 때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다.남학생들은 '형' 이라고 불렀는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여학생들이 필자를형'이라는 호칭으로 불렀다는 점이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여학생들이 필자를 '형'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이해하기 힘들었다.그런데 조금 시간이 흐르다 보니, 많은 여학생들이 자신 보다 나이가 많은 동기나 선배들을 '형'이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것을 보고 </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대학에서 여학생이 남자 선배를 부를 때 자주 사용하는 호칭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부터는 필자를 '형'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별 거부감을 갖지 않게 되었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필자를'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동기들도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 필자를 '형'이라고 부르는 동기들 보다는 '오빠'라고 부르는 동기들에더 애정을 갖고 대했다.필자를 '형'이라고 부르는 동기들은 왠지 중성적 느낌이 강해 친밀감을 갖고 대하기 어려웠다.반면에'오빠'라고 부르는 동기들은 좀 더 친밀감을 갖고 대했던 기억이 있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필자를'형'이라고 부르던 동기들의 경우 학교 선배를 부를 때 '선배'라는 호칭을 주로 사용했다.반면에 필자를 '오빠'라고 부르던동기들은 경우에는 '선배'라는 호칭 대신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했다.필자가 선배들과 술자리를 하면서 호칭에 대해 물어본 적이있는데, '형'이나 '선배'라고 부르는 후배들은 알게 모르게 거리감을 두게 되었다고 한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반면" '오빠'라고 부르는 후배들은 정말 친 동생 같다는 생각이 들어 대하기가 편하고, 좀 더 친밀감을 갖고 대할 수 있었다."고했다.선배들에게 좋아하는 후배가 누구인지 물어 봤더니, 대부분 선배들을 '오빠'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의 이름을 거론한 것을 보면'형, 선배'라는 호칭 보다는 '오빠'라는 호칭을 남자들이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그럼,남학생들은 선배를 어떡해 불렀을까? 필자의 경우 군대를 다녀온 후에 대학을 입학하다 보니, 선배들 중에도 필자 보다 나이가 어린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주로 '선배'라는 호칭을 사용했다.필자 보다 나이가 많은 선배들은 '누나'라고 불렀는데, 선배들이 싫어하지않는 눈치였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요즘 대학생들은 나이 많은 동기나 선배를 어떡해 부르는지 알고 싶어 얼마전 대학에 다니고 있는 조카를 만나 물어 보고 나서야, 대학에서 남녀간 선배를 부르는 호칭이 많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필자가대학을 다니던 90년대의 여학생은 나이 많은 동기나 선배를 부를 때는'형,선배'라는 호칭을 주로 사용했는데, 요즘은''오빠'라는 호칭이 더 많이 사용된다고 했다.반면 남학생은 여자 선배를 '누나'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필자의 생각으로는 다소 딱딱하게도 비칠 수 있는 '형'이나 '선배'에서 친근감이 묻어나는 '오빠'나 '누나'로 변하는 것과 더불어 선후배 관계도 좀 더 수평적으로 변한 것으로 생각된다.</span></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Gulim;">필자가대학을 다닐 때만 해도 선후배 관계라면 '수직적,권위적'이라는 인상을 받기 쉬웠는데, 요즘은 '수평적,평등적'인 관계로변한것으로 생각한다.90년대 까지만 해도 남성 중심의 문화가 강해 중성적인 호칭이 많이 사용됐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자유로운문화가 퍼져 부드럽고 친근한 표현들이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e:post_content_for_opms_nochange --><br />
<div class="entry-ccl" style="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	<img id="ccl-icon-18-0" class="entry-ccl-by" src="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 onmouseover="tistoryCcl.show(this, 3)" onmouseout="tistoryCcl.hide()" alt="저작자 표시">	<!--	<rdf:RDF xmlns="http://web.resource.org/cc/"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work rdf:about="">			<license rdf:resource="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 />		</work>		<license rdf:abou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			<permit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			<permit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			<require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Notice"/>			<require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			<permit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		</license>	</rdf:RDF>	--></div>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1;i++){var el=document.getElementById('ccl-icon-18-'+i);el.style.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el.src+'",sizingMethod="image")';el.src='http://cfs.tistory.com/static/admin/form/s.gif';}}<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		  				<embed class=" ertjrpbvbsmiplvaszag"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454137" quality="high" bgcolor="#fffff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80" width="400"></div><br/><br/>tag : <a href="/tag/형" rel="tag">형</a>,&nbsp;<a href="/tag/오빠" rel="tag">오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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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호기심</category>
		<category>형</category>
		<category>오빠</category>

		<comments>http://softman.egloos.com/34387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4:40: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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