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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기억을 지워 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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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적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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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an 2005 17:1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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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기억을 지워 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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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적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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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소 변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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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앞으로는<br />
<br />
<a href="http://bysong.egloos.com">http://bysong.egloos.com</a><br />
<br />
에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감사합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기록...</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504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Jan 2005 16:39:27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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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즘 즐겨듣는 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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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two - 윤밴<br />
잊을께 - 윤밴<br />
보통날 - GOD<br />
사랑이 두렵다 - 왁스<br />
그대는 눈물겹다 - 엠씨더맥스<br />
하하하쏭 - 자우림<br />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 패닉<br /><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기록...</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485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Jan 2005 09:27:00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4년을 보내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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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02/39/b0003539_0445229.jpg" width="500" height="381.0344827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02/39/b0003539_0445229.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02/39/b0003539_045201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02/39/b0003539_045201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02/39/b0003539_04546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02/39/b0003539_045467.jpg');" /></div><br />
<br />
12월31일.<br />
로원,로원여자친구 나타샤,형준형,형준형 여자친구 치히로,북경에서 놀러온 진희,제일 막내 인범 이렇게 다 같이 네팔음식점에서 저녁을 먹었다.<br />
여기 음식 아주 맛있다. 거기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br />
<br />
저녁을 먹고선 와이탄에서 2005년을 맞이하기 위해 출발~<br />
커다란 빌딩전광판에서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br />
<br />
2005년이 시작되었다.<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기록...</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420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Jan 2005 16:02:37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명한 배우자를 선택하라. 훌륭한 배우자는 상대적이다. ]]> </title>
		<link>http://snote.egloos.com/735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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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에게 잘 맞는 배우자가 훌륭한 배우자이지, 갖추고 있는 조건이 좋다고 해서 훌륭한 배우자는 아니다. 비록 친구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배우자라 할지라도 나에게는 형편없는 배우자일 수 있다.<br />
<br />
상대방의 조건만 보고서 배우자를 결정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지불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카드로 값비싼 물건을 사는 것과도 같다. 그런 결혼은 불행의 씨앗을 품고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지속하기 어렵다.<br />
<br />
중매쟁이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기 때문에 결혼하면 다 맞춰 살게 돼 있다'라고. 듣기에는 그럴듯한 말이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br />
<br />
한 해에 십만 쌍이 넘는 부부가 이혼을 한다. 열 쌍 가운데 세 쌍의 이혼 사유가 '성격 차이'이다. 그들의 이혼은 '우린 처음부터 결혼하면 안 되는 사이였어요. 그런데 어떻게는 맞춰가면서 살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요.'라는 포기 선언이다.<br />
<br />
이혼율이 높아진 이유를 사회학자들은 여성의 지위 향상과 높아진 사회 인식에서 찾는다. 물론 맞는 말이기는 하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이유는 따로 있다. '나와 결혼할 사람'을 선택하여야 하는데, '결혼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춘 사람'을 선택하기 때문이다.<br />
<br />
인간은 결혼하기 전에 인생의 삼 분의 일을 살고, 결혼하고 나서 삼분의 이를 산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를 배우자와 함께 보내게 된다. 나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줄 사람인가, 방치할 사람인가, 오히려 방해할 사람인가를 판단해서 선택해야 한다.<br />
<br />
나름대로 꿈을 이룬 사람, 즉 성공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가족 간의 대화도 많고 접촉도 많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부부나 부모 자식 간의 심각한 갈등을 안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남자든 여자든 간에 이들은 인터뷰 도중에 이 말을 빠뜨리지 않는다.<br />
<br />
"그 사람이 없었더라면 제가 이자리에 서지 못했을 거에요!"<br />
<br />
나는 처음에는 단지 배우자에 대한 예의 때문에 하는 말이겠거니 여겼다. 그러나 성공한 많은 사람을 취재하면서 빈말이 아님을 깨달았다. 그들은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수많은 난관을 헤쳐온 동지인 것이다.<br />
<br />
그렇다면 어떻게 배우자를 선택해야 할까?<br />
<br />
성공한 사람이 경험을 통해서 말하는 배우자 선택법을 간략하게 요약해보면 대략 다음의 네 가지이다.<br />
<br />
첫째, 나에게 맞는 사람인가?<br />
기본 성격이나 품성, 인생관은 결혼 전에 이미 결정된다. 맞지도 않는데 억지로 맞춰 살려고 하면 서로가 피곤할 수밖에 없다. 네모를 동그랗게 만드느라고 아까운 인생을 허비하느니 처음부터 동그라미를 만나서 사는 게 현명하다.<br />
주변사람들이 놓치면 평생을 후회할 거라고 겁을 주어도, 몇 개월 교제해본 뒤 나하고 맞지 않는다면 과감히 포기하라. 나의 인생을 책임져야 할 사람은 그들이 아니라 바로 나이다.<br />
<br />
둘째, 건강한가?<br />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울적해지고 어깨에 힘이 빠질 수밖에 없다. 집안에 생기가 돌지 않는데 무슨 낙으로 일을 하겠는가?<br />
배우자와 나 사이에서 태어날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배우자의 건강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아이를 잘못 낳아서 평생 불운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적지 않다.<br />
또한, 육체적인 건강 못지않게 따져야 할 것이 정신적인 건강이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거나 언성을 높이는 사람은 인생관이 매우 비관적이다. 그런 배우자는 상대방마저 병들게 한다.<br />
<br />
셋째, 생활력이 강한가?<br />
생활력이 강하다는 것은 단순히 경제 개념이 탁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만은 않는다. 생활력이 강하려면 성격이 활달해야 하고, 사교성이 좋아야 하고, 낙천적이어야 하고, 경제에 대한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한쪽에서 죽어라 버는데 한쪽에서 펑펑 쓴다면 원수도 그런 원수가 없을 것이다.<br />
데이트할 때 명품만을 걸치고 다니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비록 겉모습은 수수하더라도 생활력이 강한 배우자와 결혼하면 경제적 안정을 쉽게 이룰 수 있다.<br />
<br />
넷째,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인가?<br />
세상에는 의외로 마음이 차가운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은 오랜 세월을 함께 살아도 정마저 들지 않는다.<br />
돈이나 권력을 노리고 결혼한 사람 가운데 이런 사람이 많다. 어릴때부터 따뜻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사랑이 뭔지 몰라 그런 경우도 있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속에 따로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다.<br />
살다보면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 때가 있다. '아, 이럴 때 옆에 한 사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 때가 있다. 훌륭한 배우자란 바로 그런 사람이다. 그러나 형편없는 배우자는 '혼자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절로 떠올리게 한다.<br />
<br />
지금 이 순간부터, '결혼은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한다'고 하는 선배들의 말을 귀담아듣지 말라. 성공하려면 결혼은 필수이다. 혼자서 죽을 힘을 다해 싸워도 두 명이서 힘을 합쳐 달려들면 이겨낼 수가 없다. 결혼함으로써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br />
반드시 결혼을 하라. 단, 후회하지 않을 결혼을 하라!<br />
<br />
-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中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좋은 이야기들</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356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Dec 2004 04:31:28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 이제 좀 겨울날씨같네... ]]> </title>
		<link>http://snote.egloos.com/735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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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31/39/b0003539_13814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31/39/b0003539_1381453.jpg');" /></div><br />
오후늦게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br />
그래,<br />
이게 겨울날씨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기록...</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356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Dec 2004 04:18:28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욱'하는 성질머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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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note.egloos.com/730202</guid>
		<description>
			<![CDATA[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br />
'욱'하는 성질로 친했던 친구들이 좀 고쳐라 했었다.<br />
(평소엔 착하더라가도 삑 돌아버리면 유별났다^^)<br />
물론 나 스스로 고칠려고 노력하고 제대(군대 있을때 '화'란 책도 읽어보고)하고 나이가 좀 드니?(애늙은이 같은 소리..^^)<br />
별로 화낼일이 없었다.<br />
어느정도 감정을 절제할줄도 알게 되었고(그렇게 믿는건가?)<br />
<br />
그런데 오늘,<br />
방심하는 사이 '욱'해버리고 말았다.<br />
<br />
몇 일전부터 큰누나 집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는데 큰누나가 통역때문에 일주일간 다른 곳에<br />
가버리는 바람에 작은 누나를 도와서 감독하고 있다.<br />
오늘 목재를 사와서 인부를 시켜 11층까지 올리고 <br />
인부의 임금문제로 큰누나의 전화상 지시와 인부사이에 끼여 저러지도 이러지도 못하다 결국...<br />
추운데 몇 시간을 서있으면서 짜증이 난게도 있고...<br />
<br />
암튼 그일은 해결하고 로원네 집으로 가서 저녁을 또 다같이 먹었다.<br />
내가 형준이형,진희한테 물어봤다.<br />
"형, 오늘 내가 '욱'하고 말았는데...지금까지 잘 자제하다가 그래버렸다"그러니<br />
둘 다 "야 한번씩 그래줘야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러는거지,참아서 성인될려고? 그거 필요한거라고~"<br />
진희는 '카타르시스(무의식 속에 잠겨 있는 마음의 상처나 콤플렉스를 말 ·행위 ·감정으로써 밖으로 발산시켜 노이로제를 치료하려는 정신요법의 일종으로, 정화법)의 미학'을 들먹이며 동의했다.<br />
<br />
사실, 나도 잠깐 그렇게 화를 내고 나면 그 다음은 마음이 진정되며 괜찮아지긴 하지만.<br />
<br />
직장생활하다 이렇게 하면 안될텐데...<br />
<br />
표현하지 않고 발산하는 법은 없을까?<br />
<br />
<br />
<br />
- 어젠 본 영화 '카리브해의 해적'<br />
<br />
~뱅기놀이~<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30/39/b0003539_3351688.jpg" width="500" height="408.6206896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30/39/b0003539_3351688.jpg');"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기록...</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302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Dec 2004 18:33:09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눈이 왔다. ]]> </title>
		<link>http://snote.egloos.com/725873</link>
		<guid>http://snote.egloos.com/725873</guid>
		<description>
			<![CDATA[ 
  다만 비와 함께 내린 짓눈깨비였다.<br />
<br />
'첫눈이 내린다'은 분명히 즐거운 일이다.<br />
<br />
하지만...<br />
<br />
'첫눈이 내리네...'하고 끝이었다. 아무런 감흥도... 즐거움도...없는<br />
<br />
내 가슴속의 열정들....<br />
<br />
언제 다시 살아나지?<br />
<br />
<br />
아 한가지 알려줄 일은 밖에서 외주를 하다가 2주일 전쯤 1인실기숙사로 이사했다는거.<br />
여기 사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29/39/b0003539_21354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29/39/b0003539_213547.jpg');" /></div><br />
예전엔 좀 깔끔하게 살았는데,<br />
이젠 모든게 귀찮아졌다.<br />
그래서 조금은 사람사는 냄새 나게 살기로 했다.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기록...</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258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Dec 2004 17:21:56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람이가 갔다. ]]> </title>
		<link>http://snote.egloos.com/720901</link>
		<guid>http://snote.egloos.com/72090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238206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2382061.jpg');" /></div><br />
<br />
<B>처음 친해질 때</B>, 몇 번 보지도 않아놓고 대따 친한척하고 지냈던 친구.<br />
<br />
그런 아람이가 한국으로 돌아갔다. 일주일후에는 미국으로 돌아가겠지.<br />
<br />
즉, 앞으론 언제 다시 볼지 모른다.<br />
<br />
호방한 성격으로 누구하고나 잘 지냈던 아람.<br />
<br />
나에게 '스파게티'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br />
<br />
혈액형과 성격의 연관성을 인식시켜 주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2562553.jpg" width="40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2562553.jpg');"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지인(知人)들</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209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Dec 2004 14:03:10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리스마스 ]]> </title>
		<link>http://snote.egloos.com/717515</link>
		<guid>http://snote.egloos.com/717515</guid>
		<description>
			<![CDATA[ 
  예전엔 몰랐다.<br />
<br />
이브는 연인끼리 속닥하이 보내고,<br />
크리스마스날에는 Party!!!<br />
<br />
'로원+나타샤'집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었다.<br />
점심만 먹는다는게 놀다보니 저녁까지 먹게되었지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29431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294315.jpg');" /></div><br />
사진에서 쵸코렛을 물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이가 바로 '로원'.<br />
이번에 홍콩에서 직장을 구해 1월1일날 홍콩으로 간다. <br />
사람 좋고, 나이는 나보다 훨 많은데 귀여운 구석이 참 많은 사람.<br />
<br />
중간에 앉아서 폰을 보고 있는 이는 '레이보우'<br />
'정우성'만큼 잘 생겨서 유학생들 사이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br />
저 얼굴에 서른살이라면 믿겠는가?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3654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365471.jpg');" /></div><br />
사진의 왼쪽 이가 '로원'의 여자친구인 '나타샤', <br />
'로원'보다 더 순하고 착한 사람.<br />
현재 같이 살고 있고 둘이 연애한지 8년이 되었단다.<br />
목소리도 그렇고 행동도.. 유치원 선생님이 떠오른다.<br />
사진의 오른쪽은 브라질에서 온 '루이' <br />
<br />
'로원'이 만든 음식. 너무나 맛있었다. 그래서 요리법을 물어  적어왔다.<br />
다음에 해봐야지.<br />
<br />
저녁에 형준형,형준형 여자친구인 치히로도 같이 와서 <br />
디저트로 녹인 쵸코렛에 딸기도 찍어 먹고(아시는가? 녹인 쵸코렛과 딸기의 환상적인 궁합을!!!) <br />
이야기하며 놀다가 그렇게 왔다.<br />
<br />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형준형, 그 여자친구 일본인 치히로..에 대해선<br />
다음에 기회를 봐서 소개하겠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지인(知人)들</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1751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Dec 2004 17:54:38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리스마스 이브 ]]> </title>
		<link>http://snote.egloos.com/717353</link>
		<guid>http://snote.egloos.com/717353</guid>
		<description>
			<![CDATA[ 
  어쩌다보이,<br />
<br />
중국 친구 한명이랑 같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게 되었다.<br />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오리온 쵸코파이,오예스등으로<br />
케이크?를 만들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556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12/27/39/b0003539_25565.jpg');" /></div><br />
군대 있을 때 생일파티하면 쵸코파이로 하던게 생각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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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이 되도록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이브가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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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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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기록...</category>

		<comments>http://snote.egloos.com/7173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Dec 2004 17:14:37 GMT</pubDate>
		<dc:creator>항상출발준비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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