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title>
	<link>http://smile.egloos.com</link>
	<description>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ug 2007 15:28:1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511/29/03/a0004003.jpg</url>
		<link>http://smil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5</height>
		<description>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NaggingMachine으로오세요!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438946</link>
		<guid>http://smile.egloos.com/1438946</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a href="http://naggingmachine.tistory.com/"><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Arial Black">naggingmachine.tistory.com</span></a><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Arial Black">으로 오세요!</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Arial Black">주인장의 새로운 블로그입니다.</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Arial Black"></span>&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210%; FONT-FAMILY: Arial Black">(꼭 무슨 광고 같잖아. ㅡ_ㅡ;;)</span></div><div align="center">&nbsp;</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4389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Oct 2006 07:58:51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fdef문을 변경해달라...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393493</link>
		<guid>http://smile.egloos.com/1393493</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경우 너무나 많다.<br />
<br />
#ifdef ENABLE_FAST_OPERATION<br />
<br />
// 무진장 긴 코드<br />
<br />
#ifdef ENABLE_ANOTHER_FAST_OPERATION<br />
<br />
#endif<br />
<br />
// 긴 코드<br />
<br />
#endif<br />
<br />
<br />
이래가지고서는 #endif가 어느 #ifdef에 해당하는지를 알 수가 없다. 이 문제는 보통의 반복문과 조건문에도 해당하는건데, 반복문이나 조건문은 들여쓰기라도 되어 있지. 대부분의 에디터들이 샵(#) 기호를 넣는 순간 무조건 맨 앞으로 커서를 옮겨버리잖아..<br />
<br />
애초부터 이랬어야 했다.<br />
<br />
#endif ENABLE_FAST_OPERATION<br />
<br />
누구나 알고 있다. 코드는 기계가 읽기도 하지만 사람이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예전에는 소스 코드 바이트 줄이는게 중요했을라나?<br />
&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3934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Aug 2006 06:40:14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컴백이다..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393490</link>
		<guid>http://smile.egloos.com/1393490</guid>
		<description>
			<![CDATA[ 
  역시 이글루스 만한 블로그 사이트가 없군.. -_-;;<br />
<br />
여기 저기 날려져 있는 내 정보들은 어떻게 해야 하지? <br />
<br />
<a href="http://naggingmachine.blogspot.com/"><span style="COLOR: #472f00">http://naggingmachine.blogspot.com/</span></a>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3934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Aug 2006 06:31:58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짜 인재’의 7가지 특징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323206</link>
		<guid>http://smile.egloos.com/1323206</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진짜 인재’의 7가지 특징 </div><br />
 <br />
<br />
이렇듯 적합한 인재의 패러다임은 인재를 바라보는 기업의 근본적인 시각을 바꾸고 있다. 하지만 기업에 따라 조금은 상이할 수 있는 적합한 인재라 해도, 인재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갖추어야 할 모습도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본 고에서는 이러한 인재의 모습을 ‘진짜 인재’라는 이름으로, 이들이 갖추어야 할 공통된 특징을 7가지 측면에서 살펴 본다.<br />
<br />
<br />
● 최고를 향한 열망이 높은 사람 <br />
<br />
진짜 인재의 특징은, 보수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자체에 대해서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진짜 인재는 최고를 향한 열망(Aspiration) 또한 높다. No. 1이 아니면 생존이 어려운 최근과 같은 경영 환경 하에서 이와 같은 인재는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요구된다. GE를 비롯한 일류 기업들이 인재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 ‘열정(Passion)’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때 인재의 모습을 단순히 활력이 넘치고 에너지가 있어 보이는 사람 정도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열정의 근원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가질 때야 비로소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br />
<br />
따라서 기업은 자부심과 소명의식을 갖춘 열정적인 구성원을 확보할 필요도 있지만, 지금의 구성원들도 열정이 넘쳐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선 구성원 확보 시에는, 단순히 배경이나 학벌이 일등이 아니라, 삶 속에서 그리고 일 속에서 ‘성공의 맛’을 체험한 사람인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또한 기존 구성원의 경우도,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작지만 소중한 성공 체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 <br />
<br />
<br />
● 강한 승부근성을 가진 사람 <br />
<br />
둘째, 진짜 인재는 강한 승부근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승부근성(Challenging Spirit)이란 웬만한 위험에 노출되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이를 극복하려는 억척스러움이 녹아 있는 개념이다. 어려운 일이 주어질수록 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더불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려는 근성과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br />
<br />
기업이 구성원들의 이와 같은 승부근성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구성원들에게 ‘난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기업이 구성원들의 작은 실패와 실수를 용납하지 않거나, 실패로 얻은 경험을 더 큰 발전으로 승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지 않는다면, 아마 이런 기업의 구성원들은 승부근성은 고사하고 그저 무사안일을 추구하는 보수적 인간형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이와 반대로 Nokia, 3M 등 혁신 지향적인 기업에서는 실패하더라도 책임을 탓하기 보다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하는 ‘Blame-free Culture’가 강하다. 이렇듯 이들 기업이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를 장려하는 이유는 눈앞의 작은 이익에 눈멀어 구성원의 작은 실수에 인색할 경우, 구성원들의 자신감을 해쳐 소탐대실(小貪大失)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
<br />
<br />
● 도덕적 겸양이 있는 사람 <br />
<br />
셋째, 최고를 향한 열망과 승부근성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때 도덕적 겸양이 따라야 진짜 인재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실력을 쌓는데 집중하기보다, 단지 윗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지나치게 아첨하거나 정치적 행동을 일삼는 빈 수레형 사람들을 보게 된다. 이들을 접할 때 구성원들의 눈살은 찌푸려지게 되고,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조직 내에서 성공하는 모습에 많은 구성원들이 조직에 실망과 염증을 느끼게 된다. <br />
<br />
하지만 도덕적 겸양이 있는 인재는 다르다. 한 마디로 외유내강(外柔內剛)형 사람(An Iron Hand in a Velvet Glove)이라 하겠다. 이러한 인재는 자칫 눈에 띄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주위 사람들에게 차곡차곡 믿음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인재를 발견할 수 있다. 이에 대해 Jim Collins는 위대한 기업을 만든 일류 리더들은 뛰어난 업무 능력만이 아니라,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겸손함도 함께 갖추고 있다고 지적한다. <br />
<br />
<br />
● 감성 지능이 높은 사람 <br />
<br />
넷째, 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이 높아야 한다. 기본적으로 인재라 하면, 어느 정도의 기술적이고 지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인재의 자질이 모두 결정된다고 할 수 없다. 특히, 앞으로의 사회는 다양성의 가치를 보다 폭 넓게 이해하고 인간 상호간의 감성적 교감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모할 것이다. 따라서 진짜 인재의 중요한 자질 요건 중 하나는 얼마나 감성 지능을 풍부히 갖추고 있는가에 좌우 될 수 있다. <br />
<br />
Daniel Goleman이라는 심리학자는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는 일류 리더들은 공통적으로 감성 지능이 높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에 따르면, 약 80% 정도의 감성 지능과 20% 정도의 지적 능력이 적절히 조화를 이룰 때, 리더는 효과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감성 지능이란 자기 자신을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평가하고 솔직할 수 있는 ‘자아 인식 능력(Self-Awareness)’,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자기 관리 능력(Self-Regulation)’,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리고 그에 적절히 대응 조치할 수 있는 ‘타인 의식 능력(Social-Awareness)’과 ‘타인 관리 능력(Social Skill)’ 등을 말한다. <br />
<br />
<br />
● 직업 윤리를 갖춘 사람 <br />
<br />
다섯째, 투철한 직업 윤리(Work Ethic)로 무장한 사람이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 데도 일정한 룰(Rule)을 정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이를 정직하게 실천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이런 인재가 진짜 인재이다. 여기서 룰이란 단순히 규칙과 법규를 지키는 문제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어떤 목표를 향해 나름대로의 신념을 갖고 정당한 절차와 방법을 지켜 가는 것이다. <br />
<br />
어찌 보면 최근 많은 기업들이 부르짖고 있는 ‘정도 경영’이나 ‘윤리 경영’의 실천과도 닮은 개념이라 하겠다. 이와 마찬가지로 ‘Good to Great’ 기업들은 강제가 아닌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한 ‘규율의 문화(Disciplin-ed Culture)’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러한 문화 속에서 모든 구성원들이 ‘규율이 있는 행동(Dis-ciplined Action)’을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br />
<br />
<br />
● 흡수 능력이 높은 사람 <br />
<br />
여섯째, 새로운 것을 배우고 소화하는 학습 능력과 함께 주어진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낼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고루 갖춘 사람이 진짜 인재이다. 이를 우리는 흡수 능력(Absorptive Capability)이라 말한다. Cohen과 Levinthal이라는 경영학자는 흡수 능력은 ‘관련된 사전 지식의 양’과 ‘노력의 강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지적한다.<br />
<br />
그런데 이때 명심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아무리 아는 것이 많다 해도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자세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지식은 금새 진부화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지식의 양이 조금 모자란 사람이라 할지라도, 배우려는 욕망과 열정이 넘쳐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장기적으로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기업은 지금 당장은 큰 성과를 내기에 턱없이 부족한 지식과 능력을 보유한 구성원이라고 여겨질지라도, 배우려는 욕심과 의욕이 넘치는 구성원에 대해서는 이들이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배려해 주어야 한다. <br />
<br />
<br />
● 핵심 가치에 맞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 <br />
<br />
마지막으로, 회사의 독특한 핵심 가치(Core Value)와 생각을 같이하는 인재가 진짜 인재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 가치란 마치 종교적 신념처럼 구성원들이 항상 따르고 지녀야 할 정신적인 밑바탕이다. 이는 기업 고유의 차별적인 행동 코드를 담고 있어, 구성원의 의사결정과 행동 방식의 기준이 된다. 만일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와 구성원들이 중시하는 가치관이 일치할 수 있다면, 구성원들은 회사와 자신을 하나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가치관의 동질화는 구성원들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일하고 어렵고 모호한 의사결정 상황에서도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준다. <br />
<br />
일반적으로 기업이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할 때, 전략에 부응하는 사람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불확실한 경영 환경 하에서 전략은 수시로 바뀌는 경향이 있고, 현실적으로도 전략에 맞는 인재를 정해 놓고 확보하는 것에는 무리가 따르기 마련이다. 이는 기업의 인재 경영에 있어 흔히 나타나는 이상과 현실간의 괴리가 아닐까 싶다. 오히려, 기업에 내재되어 오랜 동안 변하지 않는 가치관 즉, 핵심 가치에 부응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라 하겠다(LG경제연구원)<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mile.egloos.com/13232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May 2006 04:38:47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roblem-Solving Skill을 키우자..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275069</link>
		<guid>http://smile.egloos.com/1275069</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스크랩..<br />
<br />
<a href="http://falcon.jmu.edu/~ramseyil/critical.htm">http://falcon.jmu.edu/~ramseyil/critical.htm</a><br />
<br />
<a href="http://www.hawaii.edu/suremath/home.html">http://www.hawaii.edu/suremath/home.html</a><br />
<br />
<a href="http://www.une.edu.au/psychology/staff/malouff/problem.htm">http://www.une.edu.au/psychology/staff/malouff/problem.htm</a><br />
<br />
<a href="http://www-cgi.cs.purdue.edu/cgi-bin/acc/pses.cgi">http://www-cgi.cs.purdue.edu/cgi-bin/acc/pses.cgi</a><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기술정보</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2750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Mar 2006 06:44:05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체 뭐가 문제야?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274814</link>
		<guid>http://smile.egloos.com/127481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68129&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91268129_1.jpg" align="left" border="0" />대체 뭐가 문제야?</a><br />
도널드 고즈 외 지음, 김준식 옮김 / 인사이트<br />
나의 점수 : ★★★★★<br />
<br />
<br />
<br />
<br />
책 제목이 우선 사람을 낚는 듯해서, 그리고 요즘 한참 Problem-Solving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사게 되었는데 역시나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책의 구성이 매우 간단하고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해서 그런지 이론을 주장하기 보다는 경험으로부터 어떠한 것들을 얻었는지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다.<br />
<br />
그의 주장에 모두다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문제를 접할 때, 저자가 소개한 몇가지 체크 리스트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보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br />
<br />
다음은 저자가 강조한 항목들을 요약해본 것이다.<br />
<br />
<blockquote><ul><li>무엇이 문제인가?</li><li>누구의 문제인가?</li><li>당신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가?</li><li>문제란 바라는 것과 인식하는 것의 차이이다.</li><li>허상의 문제들이 진짜 문제다.</li><li>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지 마라.</li><li>문제 정의를 위해 문제를 제시한 쪽의 방법을 선택하지 마라.</li><li>만약 문제를 너무 쉽게 해결한다면, 문제를 제시한 사람들은 결코 당신이 진짜 문제를 해결했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li><li>도덕적 문제는 문제 해결의 달콤함에 녹아 버린다.</li><li>문제 정의를 위한 방법을 선택할 때 실수를 해서는 안된다. 특히 그것이 당신 자신만의 해결 방법일 경우에는 더욱.</li><li>문제가 해결된 뒤에라도, 정확한 정의를 내렸다고 결코 확신하지는 마라.</li><li>성급하게 결론에 도달하지 마라. 그러나 처음 느낌을 무시해서도 안된다.</li><li>정확히 정의 내렸다고 결코 확신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을 얻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야 한다.</li><li>각각의 해결안은 다음 문제의 근원이다.</li><li>어떤 문제들에 접근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일단 문제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다.</li><li>문제를 이해할 때, 잘못될 수 있는 경우를 적어도 세 개 이상 생각해 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li><li>새로운 관점은 새로운 부적합을 야기한다.</li><li>또 다른 해결안을 얻기 위해 어떻게 문제를 바꾸어 기술할 것인가?</li><li>나는 무엇을 해결하고 있는가?</li><li>따분한 문제 정의의 경로를 조심조심 따라가다가도, 때때로 제자리로 돌아와서 여러분이 혹시나 잘못 가고 있지는 않은지 검토해 보아라.</li><li>문제를 단어들로 기술했다면, 기술한 내용이 모든 사람의 머리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 단어들을 이용하여 놀이를 해본다.</li><li>만약 어떤 사람이 문제에 대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나, 문제를 느끼지 못할 때에는 그가 행동할 수 있도록 무언가 조치를 취한다.</li><li>잠시라도 좋으니 변화를 위해 당신 자신에게 책임을 물어라.</li><li>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li><li>문제의 근원은 대부분 당신 안에 있다.</li><li>누가 이 문제를 만들었는가? 그의 출제 의도는 무엇인가?</li><li>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li><li>그것이 무엇이건 사람들은 요구하는 것을 실제로 갖기 전까지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li><li>최종 분석에 따르면 정말로 자신의 문제를 풀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li><li>내가 정말로 해결책을 원하는가?</li><li>우리 자신이 해결안을 원하는지 판단하는 시간은 충분하지 않지만, 그것을 무시할 시간은 항상 있다.</li><li>물고기는 물을 보지 못한다.</li></li></ul>&nbsp; </blockquote><br /><br />			 ]]> 
		</description>
		<category>마이라이프</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2748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Mar 2006 00:25:27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VS, Subversion 사용법 및 용어 설명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269075</link>
		<guid>http://smile.egloos.com/1269075</guid>
		<description>
			<![CDATA[ 
  이클립스와 CVS를 이용한 팀 작업&nbsp;<a href="http://blog.naver.com/news2day?Redirect=Log&amp;logNo=70001443042">http://blog.naver.com/news2day?Redirect=Log&amp;logNo=70001443042</a><br />
<br />
CVS 일반&nbsp;<a href="http://blog.naver.com/alsmaker?Redirect=Log&amp;logNo=120022104376">http://blog.naver.com/alsmaker?Redirect=Log&amp;logNo=120022104376</a><br />
<br />
Subversion 사용 HOWTO( CVS) <a href="http://cafe.naver.com/projectprogrammi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33">http://cafe.naver.com/projectprogrammi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33</a><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26907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Feb 2006 07:53:28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hannel 9] Microsoft IE ActiveX 실행문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268869</link>
		<guid>http://smile.egloos.com/1268869</guid>
		<description>
			<![CDATA[ 
  닷넷엑스퍼트의 안재우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IE ActiveX 실행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니다. 닷넷 엑스퍼트는 현재 닷넷 개발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안재우님은 이 회사의 공동 창업자이자 Microsoft MVP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br />
<br />
짧은 시간동안 이번 문제의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r />
<br />
* 키워드: 안재우,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Internet Explorer, ActiveX <br />
<br />
[<a href="http://www.pandora.tv/my.seaousak/618760">동영상 보기</a>] (팝업 창을 활성화시켜주세요)<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기술정보</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2688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Feb 2006 03:10:54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적극적일 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264987</link>
		<guid>http://smile.egloos.com/1264987</guid>
		<description>
			<![CDATA[ 
  적극적일 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br />
 <br />
요즘 한참 무언가에 대단히 적극적입니다. 새로 인턴을 시작한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또 제가 받고 있는 대우만큼 회사에 return을 해주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br />
 <br />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무엇을 듣고 무엇을 보던지에 상관없이 언제가 중요한 것은 제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듣고 보는지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시시콜콜한 얘기라는 것을.. 그런데, 아주 가끔 그 사실을 잊고 사는것 같습니다.<br />
 <br />
제가 회사 체질이라는 것이 역시나 많이 느껴집니다. 활기차고 적극적인 사람들과 함께 하면 얼마나 큰 시너지 효과가 나는지 새롭게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항상 펜과 노트를 옆에 들고 다니며 그들과 대화하고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럴 때면 아이디어가 번쩍 번쩍 떠오르거든요.<br />
 <br />
하루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만 해도 십여개 남짓이니, 그 중에서 다른 사람들이 이미 생각한 아이디어를 제하더라도 한두개는 남겠죠?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마이라이프</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2649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Feb 2006 08:03:17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비쿼터스형 인재」를 길러내야 할 때 ]]> </title>
		<link>http://smile.egloos.com/1264045</link>
		<guid>http://smile.egloos.com/126404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goodhyun/0,39030292,39144696,00.htm">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goodhyun/0,39030292,39144696,00.htm</a><br />
<br />
<table style="MARGIN-BOTTOM: 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tbody><tr><td id="story_body[author]"><font class="list18_b">「유비쿼터스형 인재」를 길러내야 할 때</font><br />
<span style="COLOR: #000000"></span><br />
<font class="t11_99" color="#818181">김국현(IT평론가) ( CNET News.com ) &nbsp; 2006/02/21</font> </td></tr></tbody></table><table style="MARGIN-BOTTOM: 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tbody><tr><td style="vpadding-right: 12px'" align="righ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border="0"><tbody><tr><td><a href="javascript:void(0)"><img id="csi_39144696" onclick="addMyStory(39144696,'/itbiz/column/anchor/goodhyun/0,39030292,39144696,00.htm','「유비쿼터스형 인재」를 길러내야 할 때')" src="http://www.zdnet.co.kr/i/ui/common/b_save.gif" border="0" /></a></td><td><a href="javascript:void(0)"><img onclick="articleFont('-');" height="3" src="http://www.zdnet.co.kr/i/ui/common/story_icon_size1.gif" width="8" border="0" /></a></td><td><a href="javascript:void(0)"><img onclick="articleFont();" height="10" src="http://www.zdnet.co.kr/i/ui/common/story_icon_size.gif" width="41" border="0" /></a></td><td><a href="javascript:void(0)"><img onclick="articleFont('+');" height="9" src="http://www.zdnet.co.kr/i/ui/common/story_icon_size2.gif" width="9" border="0" /></a></td><td><a href="javascript:void(0)"><img onclick="printThis(39144696);" src="http://www.zdnet.co.kr/i/ui/common/story_icon_print.gif" border="0" /></a></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style="MARGIN-BOTTOM: 12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tbody><tr><td class="body14_2b" valign="to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60" align="right" border="0"><tbody><tr><td><table style="MARGIN-BOTTOM: 8px; MARGIN-LEFT: 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BOTTOM: 10px"><img src="http://www.zdnet.co.kr/images/stories/column/kgh_large.jpg" /></td></tr></tbody></table></td></tr></tbody></table>IT는 자신을 만들어 낸 인간에게 거꾸로 힌트를 주고 있었다. <br />
<br />
그 시절 대형 컴퓨터에는 자체 연산 능력이 없는 멍청한 더미 터미널이 줄줄이 붙어 있었다. 이 풍경을 떠올릴 때마다 대기업에 줄줄이 딸려 있는 샐러리맨들을 연상하고 만다. <br />
<br />
IT는 자신의 짧은 역사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흩어져 갔다. 분산 컴퓨팅, 웹, 모바일, 그리드... 우리는 이 흩어짐의 흐름을 유비쿼터스라 부른다. 에니악에서 시작된 치밀하게 통제되던 중앙 집중형 처리 시스템들은 자디잘게 흩어져 간다. 빌게이츠의 PC 혁명도 오늘날의 웹 문화도 언제 어디서나 도처에 흩어지는 유비쿼터스적 흐름이다. <br />
<br />
인간의 차례다. 우리도 흩어지고 있다. 피라미드형 조직, 중앙 집중형 의사 결정은 권한 이양과 자율, 매트릭스 조직이 되어 간다. 말단이라 치부하던 현장이 알고 보니 전략적 중추였음을 현대 경영은 뒤늦게 깨달은 것이다. <u>시장과 뒤엉켜서 살아 숨쉬는 기업 활동을 하지 못하면 이 일종의 생태계에서 생존조차 위태로움을 깨달아 버렸다.</u><br />
<br />
<u>원래 직원이란 기업이 에두른 경계를 벗어나면 안 되는 부품이었다. 대외 발언은 통제의 대상이었고, 파트너십과 협업은 상의하달되었다. 그러나 지금 IBM의 그레디 부치, MS의 로버트 스코블 등 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비쿼터스형 인재들은 전통적 기업 홍보나 영업이 해내지 못하던 기업 이미지 형성을 해내고 있다. 제각각 흩어져서 스스로 판단하는 ‘분산’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u> <br />
<br />
중앙 조직에 수동적으로 매달려 기생하던 체제 순응적 더미 터미널 들이, 전문성을 지닌 듀얼 코어 인재들로 대체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보도 자료와 광고를 통해 위에서부터 주입하려던 기업의 이미지는, 이제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밑에서부터 더욱 강렬히 퍼져 간다. 회사의 방침과 제품을 암송하는 대신 매력적인 개성과 고객을 위한 판단력을 발휘한다. 이제 이노베이션도 아이디어도 분산을 시작한다. 혁신은 닫힌 중앙이 아닌 열린 경계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 <br />
<br />
끽해야 사용자 모임 정도로 어찌 해 보려던 선심성 행정은, 오픈 소스라는 궁극의 분산 비즈니스 모델로 뒤바뀐다. 비밀이 아닌 공개의 장에서, 탁상이 아닌 현장에서, 의무감 대신 멋진 열정이 정착한다. <br />
<br />
<u>흩어진 개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멋진 일을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u> <br />
<br />
영민한 기업이라면 이들이 정말 멋진 일을 하고 있음을 알아챌 것이다. 한줌의 핵심 인재나 로얄 패밀리는 생각지 못하는 자유로운 발상의 아이디어가, 조직에 실망하고 좌절하며 농땡이 부리고 있는 주변인에게 숨어 있기 때문이다. 업무 시간에 개인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업무 시간에 시키지 않은 엉뚱한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이들이 과거에는 뭐라고 불렸는지 모른다. 그러나 오늘 이들은 스타 블로거요, 오픈 소스 커미터다.<br />
<br />
이미 특정 기업을 보고 일을 맡기는 대신, 특정인을 보고 일을 맡기는 시대가 찾아 오고 있는 바, 시대는 멋진 개인들에게 더 없는 기회를 줄 것이다. 이들은 회사에 의존하는 대신, 자신의 능력을 신용한다. 그리고 이러한 전문성과 개인 브랜드 하나하나가 모인 것이 바로 기업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이는 피터 드러커를 필두로 적어도 수십 명의 경영 그루들이 그렇게 설파하고 싶어하던 '프로페셔널'의 이미지에 다름 아니다.<br />
<!-- function adsZDNET_CONTENTS_BANNERads350_DoFSCommand(command, args) {         window.open("http://adserver.zdnet.co.kr/madclick/media=ZDNET.KR/place=ZDNET_CONTENTS_BANNER/size=468x60/cid=350"); } if (navigator.appName  	&& navigator.appName.indexOf("Microsoft") != -1  	&& navigator.userAgent.indexOf("Windows") != -1  	&& navigator.userAgent.indexOf("Windows 3.1") == -1) {         document.writeln('<scr'+'IPT language="VBScript">');         document.writeln('on error resume next');         document.writeln('Sub adsZDNET_CONTENTS_BANNERads350_FSCommand(ByVal command, ByVal args)');         document.writeln('  call adsZDNET_CONTENTS_BANNERads350_DoFSCommand(command, args)');         document.writeln('end sub');         document.writeln('</scr'+'IPT>'); } //--><br />
우리는, 그리고 우리의 기업은 거센 변화의 풍랑에 맞서 있다. 임박한 변화는 단순히 하나의 조직, 하나의 기업을 너머 업계와 산업 자체를 재구성해 버릴 것이다. 어느 날 깨어나 보면 산업 하나가 송두리째 사라져 버리는 날도 올 것이다. 그 진앙은 어디가 될지 모른다. 자, 이 상황에서 개개인들은 어떠한 전략적 선택을 할 것인가?<br />
<br />
신문사는 망해 버릴지 모르지만 저널리즘은 죽지 않을 것이다. 방송사는 무너져 내릴지 모르지만 명감독들은 다른 방식으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음반사는 사라질지 모르지만 참된 아티스트는 다른 채널을 통해 우리의 심금을 울릴 것이다. 스스로 빛날 수 있는 프로페셔널들이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할 것이기 때문이다. <br />
<br />
만약 국가나 정부가 사회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너져 가는 업계나 기업을 움켜 잡는 대신, 주변부에서 방황하고 있는 수많은 더미 터미널들을, 네트워크와 소통할 줄 아는 지능형 유비쿼터스 인재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일 것이다. <br />
<br />
<u>기업은 톡톡 튀며 자신을 발산하는 유비쿼터스형 인재 들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그들은 공룡보다 빨리 변화의 냄새를 맡은 포유류 떼이기 때문이다. 회사의 브랜드 밸류가 자신의 가치라 착각하고, 세상에 영향을 주기는커녕 자신의 부하에게 조차 영향을 줄줄 모르는 공룡들을 피해 흩어질 뿐이다.</u> <br />
<br />
그들이야 말로 기업이 소중하게 여겨야 할 활동성 있는 분자 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기업과 함께 끓어 올라 스스로 섬기던 이상이 사회의 공기로 여겨질 때까지 그 열정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지금쯤은 기억해 두어야 할 터이다. @<br />
<br />
<br />
</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기술정보</category>

		<comments>http://smile.egloos.com/12640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Feb 2006 05:59:28 GMT</pubDate>
		<dc:creator>smil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