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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악마(...) 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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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이 밝아 온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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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09 02:5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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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악마(...) 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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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이 밝아 온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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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 집사가 아니라 알바, 만능 ...회사 차려도 되겠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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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컴퓨터 10대에 둘러싸여서 일하고 있습니다.<br>5대는 녹화, 4대는 인코딩, 1대는 일반업무...<br>녹화해서 인코딩하고 방송 편성하고, 자막 싱크와 음량&nbsp;확인한 영상을 인코딩해서 적당한 길이로 자릅니다..<br>편성표를 회사별로 작성해서 정리한 다음, 메일로 보냅니다. <span style="COLOR: #dcdcdc">...채널은 또 뭐같이 많네요.. -_-</span><br>많으면 한시간에 10통씩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일일히 응대합니다.<span style="COLOR: #dcdcdc">...사장님, 알바 면접은 안봐도 된다고 말해주세요.. -_-;</span><br>정산도 하고 송금도 하고 세금계산서도 받습니다. <span style="COLOR: #dcdcdc">...처음에 진짜 시껍했습니다. 돈 문제인데, 뭐가뭔지 몰라서..<br></span>주문 내역을 거래처에 발주하고, 교환/반품 여부를 처리합니다.<span style="COLOR: #dcdcdc">...물건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파는 물건이 꽤 많더군요.</span><br>운송장 자료를 정리합니다.<br>매출을 매일매일 정리해서 매출 현황을 작성/출력합니다.<br>지방 거래처에서 송출용으로 쓰이는 컴퓨터를 보내오면 점검하고 정비합니다. <span style="COLOR: #dcdcdc">...사실 이 일 보조하러 들어온거거든요? ...<br></span>...조금 익숙해지면 축제 제안서도 써야됩니다.<br><br>뜬금없지만, 와우에선 전사가 본캐입니다...<br><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span style="COLOR: #ffccff">[5.파티] [막공대장모씨] &lt;&lt;&nbsp;공격대던전 &gt;&gt; 맨탱 모십니다!! -<font size="+0">경험자만</font>/전정실확인</span><br></span>경험자만 모신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막공에 비경험자는 못미더운게 사실이니까요.<br>맨탱이 얼어죽을래도 없을땐, 맨탱만 오시면 ㄱㄱ 광고가 10분이상 계속되었다 싶으면..<br><span style="COLOR: #ff99ff">이벨XXX님의 귓속말 : 그던전 경험은 없지만 템은 좀 됩니다. 괜찮을까요?</span><br>요런 귓 한번 넣어보고.. OK 사인이 떨어지면 공략을 좀 보고 물약 충분히 챙겨갖고 갑니다.<br>하지만 공대 들어가면 모든 공대원들이 내 캐릭터를 대상으로 장비 살펴보기를 하고 있습니다...<br>진행하면서 욕도 좀 먹고, 전멸도 한번 시키고, 브리핑 받느라 시간도 좀 걸리고..<br>분명히 '이 던전만 끝나봐라, 넌 차단이야!!!' 하고 길드창에 떠드는 사람도 있을겁니다.<br>그래도 집중해서 그 던전만 무사히 클리어하면 그때부터 경험자 맨탱이 되는겁니다. -ㅁ-<br><br>지금 딱 그런 기분이네요. ㅋㅋ<br>심지어 공대장 하는 방법도 알게 된 기분입니다.<br>회사라는게 돌아가는 원리랄까.. 어떤 방식으로 일이 처리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br>나름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 가네요.<br>혹시나 나중에라도 회사 하나 차리게 된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_- 들 정도입니다. (하하하)<br>사장이 성격이 급해서 뭘 하나 보고하려해도 말부터 끊고 보는데..<br>그런 사람을 상대로 같이 버럭거리면서 설명하는것도 나름 재미있네요.<br><br>의외로, 회사원 체질인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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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9069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May 2009 02:58:25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 4개월만에 한마디 투덜거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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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벌어먹고 살기 참 힘듭니다. -_-;;<br>살다살다 이런 일까지 하게 될 줄이야.. <br>나쁘거나 험한일은 아니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보니, 정말 '쌔가 빠집니다' -_-)a<br><br>입사지원은 'PC정비'로 했지요.<br>면접때, 어느 파트를 지원했냐, 어떤 일 하고싶냐고 했을 때도 'PC정비'라고 했습니다.<br>면접 다음날, 별말 없이 출근하라기에 얼씨구나 좋다~ 했습니다.<br><br>...축제 기획을 하라고 합니다.<br>연예인 누구누구 있는지 모른다고, 그것도 모르냐며&nbsp;욕먹었습니다.<br>...뉴스(특히 내일의 날씨), (특히 동물관련)다큐멘터리밖에 안 보는데 알 리가 있나요.<br>TV 안보고 산지가 거의 10년이 넘었는데 말입니다.<br><br>축제 기획서에 들어가는 로고, 광고판, 팜플렛 디자인까지 하라 합니다.<br>...포토샵 기능은 정말 기본 기능밖에 모르는데요.<br>가르쳐주는 사람도 없네요.<br><br>웹 검색해서 원하는걸 찾아내는 실력 하나는 남다릅니다. 그래서 정말 다행입니다.<br><br>이젠 조금 익숙해졌네요. 그럭저럭 할만하긴 합니다만...<br>...원래 회사가면 다 이렇게 엉뚱한걸 시키는건가요? 당췌 알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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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8975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03:02:42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리 - 미네스트로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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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집에서 나와 살다보니, 밥도 항상 해 먹는다. (당연한가?)<br>가끔 시켜먹거나 사먹는 건 좋지만 항상&nbsp;그러면&nbsp;돈도 많이 들고 질린다.<br>또 작년 봄에 이상한 병-_-이 생겨서.. 인스턴트나 레토르트를 많이 먹으면 손에 작은 물집같은게 막 돋는다.<br><br>밥하고 반찬하고 국하고 설겆이하고.. 조금 귀찮긴 하지만 입맛에 딱 맞는걸 먹으려면 당연히 해야 하는거고 뭐...<br>사실 설겆이가 제일 귀찮지, 뭔가 만드는건 좋아한다.<br><br>각설하고, 또 뭘 좀 해먹어 볼까.. 하고 레시피 검색중에 불현듯 떠오른&nbsp;음식이 있다.<br>그게 벌써 고1때던가? 2학년땐가? 10년도 더 전이다.<br>부산에서 서울에 놀러와서 친구 E양 집에서 하룻밤 신세진 적이 있었다.<br>낮에 놀다가 집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저녁인지.. 다음날 아침인지를 차려 주셨는데, 무언가 붉은 빛의 야채수프였다.<br><br>어릴때 양식 레스토랑에 몇번 갔었는데, 옥수수 수프가 먹기 싫어서 야채수프를 먹었던 적은 있지만...<br>나는 기본적으로 야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은 몇가지 빼고 곧잘 먹지만 어릴땐 더했었다.<br>하지만 우리집도 아니고 친구집에서 친구 어머니가 차려주신 음식을 마다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br>사실 식탁에 올라온 그 음식에 많이 당황했었지만, 그래도 일단 한 숟갈 떠 보았다.<br><br>양파, 당근, 소세지, 소고기, 베이컨, 샐러리, 강낭콩인듯한 큰 콩 등에&nbsp;토마토인듯한 붉은 국물.. 생각보다 고기가 많이 들었더라.<br>입에 딱 넣었을 때 그 맛이란.. ;ㅁ; 내가 야채를 싫어한다는 사실도 잊고 마구 먹었던 기억이 난다.<br><br>진짜 맛있었다.;;<br>가끔 도대체 그 수프가 뭐였을까... <br>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긴 했지만, 정말 문득 스쳐지나가는 생각이라 찾아볼 생각도 못 했었는데<br>드디어 알았다.<br><br>미네스트로네 - 이탈리아 전국에서 즐겨 먹는 가정식이라 한다.<br>코스 요리 중간중간에 먹는다고도 하고, 알고보니 매우 유명한(?) 음식이었다.<br>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야채수프를 주문해놓고, '왜 고기가 안 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매번 했었는데,<br>그건 정말 야채수프여서 그랬던거다.. -_-;;<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21/56/a0012556_494dcff3e7b4e.jpg" width="403" height="5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21/56/a0012556_494dcff3e7b4e.jpg');" /></div><br>언제 꼭 해먹어 봐야지... 그 맛이 날려나.. ~_~<br>			 ]]> 
		</description>
		<category>관심거리</category>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85055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Dec 2008 05:14:36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보고! ]]> </title>
		<link>http://smalldevil.egloos.com/1842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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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비게이션을 믿지 마세요~<br><br>..건물 중심으로 길을 뚫고, 간선도로로 이어지는 일반도로를 싹 분리시켜놓는 사고를 쳤습니다.(오예)<br>인도를 길 중앙에 그려 놓기도 했지요. ...길 고치다가 인도를 안 옮겨서;<br>잘릴줄 알았더니 제대로 교육을 안 받아서 그랬다는 이유로 프로젝트 종료까지 일했습니다.<br>알고보니 가끔 고속도로 통째로 날려먹는 사람도 있다 하는......<br><br>고속도로 날려먹으면 표시라도 나죠... <br>일반도로 기타도로 날려먹거나 산 위에 있는 도로 흔들어놓으면 표시도 잘 안 납니다.<br>수십번 검수를 하긴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고, 직접 가보는 사람과 그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니.<br><br>백프로 믿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음하하;)			 ]]> 
		</description>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8422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Nov 2008 05:10:08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알바 취직했습니다. (또!!) ]]> </title>
		<link>http://smalldevil.egloos.com/1820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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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 이것저것 잡다한 일 많이 하게 됩니다. 정작 제일 해보고 싶었던 알바들은 못하고 있지만..<br><br>*커피숍 바리스타 - 얼굴이<strike><span style="COLOR: #999999">(몸매도)</span></strike> 쩜<strike><span style="COLOR: #c0c0c0">(많이)</span></strike> 딸려서 <strike><span style="COLOR: #999999">(인상도 험악하고)</span></strike> 부산에 있을때 한번 이력서 넣어봤었는데 문자, 전화는커녕 답메일 한통 없기에 <strike><span style="COLOR: #c0c0c0">(덜 험악한 사람의 절대 인구가 많은)</span></strike>서울에선 택도 없겠다 싶어 패스.<br>*식당 설겆이(주방보조) - 어째서 남자와 아줌마만 뽑는건가효... 접시 잘 닦고 힘도 좋은데... ㄷㄷㄷ<br>*치킨 피자 등등 배달 - ...길을 모름미다;;;;;;<br><br>...뭐,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새로 구한 일도 컴퓨터 관련 직종입니다.<br>'AutoCAD를 이용한 카 내비게이션 맵 입력 및 편집'<br>요전번 일은 학교다닐때 했던&nbsp;알바와 비슷하긴 했지만 뜬금없이 포토샵.<br>이번 일은 한술 더 떠서 사용 툴이 오토캐드네요.<br>배워서 남 주진 않는 모양입니다. 학교다닐때 수업시간에 좀 배웠던게 이제와서 도움이 되긴 하는걸 보니;<br><br>사실 하나도 기억이 안 나서, 어제 프로그램 깔아서 해보고 동영상 강의를 봤습죠.<br>하지만 면접할때는 '<span style="COLOR: #c0c0c0"><strike>(8년 전에)</strike></span>1년 배웠습니다. 잘합니다.' ...음하하핫;<br><br>그래도 주 5일에, 한달 100만원, 걸어서 5분거리면 괜찮은 알바지요!<br>...그런 이유로, 어제 본 동영상 강의를 좀더 이어서 봐야겠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8/56/a0012556_48ec1448cd776.jpg" width="375" height="4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08/56/a0012556_48ec1448cd77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우리집 간이(!!) 캣타워.. 바닥에서 오른쪽 끝에 보이는 옷장까지 우다다다닷! 하고 오르내리는게 재밌는 모양입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8200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Oct 2008 02:01:51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후~ 알바중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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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두번 남았습니다. 시험 회차가 (...올해는)<br>1회는&nbsp;셤을 안봤고&nbsp;2회는 낙방하고 3,4회차 시험 준비중에...<br>들입다 비싼 집세 내면서 용돈만 받아 생활하기엔 <br>오른 물가에 돈이 부족한가 싶기도 하고, 돈을 좀 벌고 싶기도 하고 해서.<br><br>역시 서울이라 그럴까요.. 알바도 그럭저럭 돈이 되는군요.<br>'국회도서관 DB구축' 에서 이미지보정을 하고 있습니다.<br>2000년도였나..99년도였나..01년도였나 -_-);; 부산대에서 비슷한 일을 하긴 했는데...<br><br>'국회도서관에서 보내준 책을&nbsp;스캔떠서 pdf 문서로 바꾼다음 서버에 올린다'<br>&gt;&gt; 라는 간단한 일입니다만, 이게 또 대단한 노가다라서...<br>끊임없이 알바생을 뽑는듯합니다. (그중 80%는 1주일 내에 그만둡니다.)<br><br>최종 목표는, 국회도서관 서버에 접속해서 책 이름을 클릭하면, <br>그 책에 해당하는 pdf 문서로 이동하고(물론 결재가 필요할듯...)<br>그 pdf 문서에서 목차를 클릭하면 그 페이지수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드는..것입니다만;<br><br>스캔된 문서라는것이 항상 깨끗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br>흑백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노이즈가 끼기도 하고..<br>가끔 갱지나 한지 등으로 만들어진 책이 있어서 글씨가 잘 안 보이고<br>스캔한 이미지가 기울어져서 나오기도 하고.. 그러기 마련이라 이미지 보정 과정을 거칩니다.<br><br>아크로뱃, 포토샵 두 프로그램을 가지고 일을 하는데<br>한번도 써본적 없는 프로그램인데 잘 될까.. ..생각했던 것은 기우였습니다.<br>...그러니까, 어려운 일은 알바생 시킬 리가 없잖아요. orz<br>그래도 기본 사용법이나 추가적인 조작법들을 몇가지 배워서 기분이 좋긴 합니다만은..;<br><br>눈이 아파요. @ㅁ@;;<br>이게 또 시급이나 일당제가 아니고 실적제라.. 눈이 빠져라 화면만 바라보고 있습니다.<br>1면 보정하는데 5원!! 100면이면 500원!!! (...어? 되게 싼것 같....)<br>보통 하루에 1만면 정도 체크하고 보정하니.. 하루 일당 5만원!<br>월~금 9시부터 6시까지인데, 주말이나 밤엔&nbsp;일감을 가져가서 해 오는 것도 OK!!<br>'오늘은 11,000면 했으니 5만5천원 벌었다앗~!' 하면서 집에 돌아올땐 뭔가 뿌듯합니다.<br>하루 일하면 옛날농장에서 둘이 소고기 배터지게 먹고 묵사발을 추가로 먹고도 돈이 남아요. ㅠ_ㅠ<br><br>아직 월급날은 많이 멀었지만, <br>눈이 아프긴 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게 왜이리 뿌듯한지...<br>얼른 자격증 따고 학사학위 나오면 정비사로든, 뭐로든 일을 시작할 수 있을텐데;<br><br>그래도 내가 사 준 밥을 맛있게 먹는 고양이 세마리(...)와,<br>집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네요.. ㅎㅎ<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6/56/a0012556_48c240f2b881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9/06/56/a0012556_48c240f2b881e.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항상 화장실 문을 열면 문턱에 턱괴고 기다리는 테루씨..<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6/56/a0012556_48c24135e1e9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06/56/a0012556_48c24135e1e99.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책상 위 지정석에서 쥐놀이하는 아마네씨..<br></div>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8069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08:38:34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별로 변한게 없는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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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enter><h2><b><span style="COLOR: #ff5555">You Are A:</span></b></h2></center><br><center><h1><b>Lawful Neutral Human Fighter Paladin</h1><h2>Follower Of Helm</h2></b></center><br><u>Alignment:</u><br><b>Lawful Neutral</b> characters believe in the triumph of law and order above all else. It does not matter whether the leader is for good or evil; the leader will be followed, because the order they provide is the most important thing.<br><br><u>Race:</u><br><b>Humans</b> are the 'average' race. They have the shortest life spans, and because of this, they tend to avoid the racial prejudices that other races are known for. They are also very curious and tend to live 'for the moment'.<br><br><u>Primary Class:</u><br><b>Fighters</b> are the warriors. They use weapons to accomplish their goals. This isn't to say that they aren't intelligent, but that they <i>do</i>, in fact, believe that violence is frequently the answer.<br><br><u>Secondary Class:</u><br><b>Paladins</b> are the Holy Warriors. They have been chosen by a God/dess to be their representative on Earth, and must follow the code of that deity, or risk severe penalties. They tend towards being righteous, but not generally to excess.<br><br><u>Deity:</u><br><b>Helm</b> is the Lawful Neutral god of guardians and protectors. His followers believe in vigilance and preparedness, and are always ready for whatever confronts them. They wear plate mail, sometimes with gold embossing, with an open eye set into the breastplate, and an open-faced helmet. Helm's symbol is an open eye in a gauntlet.<br><br><strong>Detailed Results:<br><br></strong><u>Law &amp; Chaos:</u><br><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samp>Law ----- ■■■■■■■■■■■■■ (13)<br>Neutral - (-1)<br>Chaos --- ■■■■ (4)<br></samp><br></span><u>Good &amp; Evil:</u><br><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samp>Good ---- ■■■■■■■■■■■ (11)<br>Neutral - ■■■■■■■■■■■■■■ (14)<br>Evil ---- (-9)<br></samp><br></span><u>Race:</u><br><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samp>Human ---- ■■■■■■■■■■■ (11)<br>Half-Elf - (-3)<br>Elf ------ (0)<br>Halfling - (-7)<br>Dwarf ---- ■■■■■■■■■ (9)<br>Half-Orc - ■■■■■ (5)<br>Gnome ---- (-7)<br></samp><br></span><u>Class:</u><br><samp><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Fighter - ■■■■■■■■■■■ (11)<br>Ranger -- ■ (1)<br>Paladin - ■■■■■■■■ (8)<br>Cleric -- (-5)<br>Mage ---- (-6)<br>Druid --- (-3)<br>Thief --- (-4)<br>Bard ---- (-3)<br>Monk ---- (-7)</span><br></samp><br><br>Helm Paladin.. 정말 힘들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는데... -_-);;			 ]]> 
		</description>
		<category>나</category>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7888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Jul 2008 13:39:59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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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집 근처에 있는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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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4호선 서울역과 숙명여대역의 거의 중간쯤에 위치한 새집 근처에는...<br>'서울역'과 '여대'라는 지역적 특징상, 많은&nbsp;평범한 시설과 평범하지 않은 시설이 있습니다.<br>또한, 용산구가 투기 과열 지역으로 땅은 매매가 더이상 안된다 합니다.<br>원룸 계약서에 보니 대공방어지원지역인가..;; 생각해보니 주변에 아파트가 하나도 없더군요.<br>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있던 주택들이 거의 다 헐리고, 원룸으로 재건축되고 있습니다.<br>땅팔고 이사가는 것이 불가능하니, 차라리 대출받아서 원룸 건물을 올리고 임대수익을 올리는듯..<br><br>일단 원룸촌이다보니 작은 마트류가 많아요. 제 집은 원룸촌 끄트머리 정도라 쬐금 멀지만..<br>그냥 큰 편인 슈퍼지만 들어가보면 야채, 고기에 생활용품과 간단한 가구까지 팔더군요.<br>대형 마트가 걸어서 10분거리인 서울역 롯데마트라.. 거창하게 장볼거 아니면 뭐든 살수 있습니다.<br><br>여대 앞이지만 이대 앞과는 달리 여대 하나만 있기에.. 그냥 밥먹기 좋은 식당은 거의 없습니다.<br>하지만 군것질거리는 굉장히 많고, 옷집도 평범한 주택가라 하기엔 많습니다.<br>그.. 한 철 입고 버릴 수 있는, 품질은 좋지 않지만 가격은 싸고 유행 타고 적당히 예쁜듯한 옷집..;<br>피시방도 학교앞치곤 몇개 없고 만화방은 상당히 먼 곳에 단 하나뿐..<br>문구류를 싸게 파는 집이 몇집 있어서 편합니다.<br>커피숍은 정말 많아요. 별다방도 있네요. 그 외 프렌차이즈가 아닌 커피전문점이 수두룩...<br>패스트푸드점은 의외로 서브웨이 하나뿐.. <br><br>자.. '서울역' 근처이기에 있을 수 있는 시설들이 또 있습니다.<br>천리교와 통일교 본당이 둘다 집에서 도보 5분거리입니다..;<br>본당이다보니,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의 접근성을 고려해서 이동네에 있는듯합니다.<br>천리교쪽은 잘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통일교 본당은 주말만 되면 외국인들이 엄청 많아요.<br>지난주에는 일본인들이 단체로 본당 방문을 했는지 거의 100명 정도가 우루루 쏟아져나오던..<br>오늘은 동남아쪽으로 보이는&nbsp;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왔더군요.<br>지나가다가 보면 신기해요. 외국인이라 신기한게 아니라...<br>참 여러 인종이 모여 있는데, 다들 다른 언어를 쓸것 같은데, 사이좋게 이야기하면서 지나갑니다.<br>보통 길에서 보는 '외국인'이라 하면, 20대~30대 정도의 유학생이나 외국어학원 강사 정도일텐데..<br>가족들이 무더기로 있는 걸 보니.. 뭔가 혼자 한국인인것 같고 딴세상에 온 느낌이라 굉장히 이상하더군요.<br><br>1년 계약했으니 어찌됐든 여기에 1년은 살아야 하는데..<br>집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다행입니다. 방세가 좀 비싸긴 하지만... <br>월세가 5만원만 싸도 방 크기가 1/3 이상 줄어버리니..<br>앞으로 계속 서울에서 생활해야 하는데, 슬슬 내집마련 계획을 잡고 돈을 모아봐야겠습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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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7823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Jul 2008 10:37:48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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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니 뭐 이런 전생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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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본명을 넣었을 때...<br>-------------------------------------------------------<br><br>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br><br>당신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한반도 에 살았던 곰이었 습니다.<br><br>그 당시에, 당신은 한반도 에서 인간이 되고싶 었습니다.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쑥과 마늘을 먹고 인간이 됬을 때 이고,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호랑이가 인간이 되는걸 포기했을 때 였으며, <br><br>당신의 죽음은, 수명을 채우고 편안하게 이루어졌습니다. <br><br>-------------------------------------------------------<br>...웅녀? -_-;;;;;;<br>왠지 웅'녀'가 맘에 안들어서...<br>성별을 남자로 해보았더니...<br><br>-------------------------------------------------------<br><br>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br><br>당신은 석기시대 엄마뱃속 에 살았던 자유인이었 습니다.<br><br>그 당시에, 당신은 엄마뱃속 에서 생존본능에 따라 막 움직였 었습니다.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고기가 많을 때 이고,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풀이 많을 때 였으며, <br><br>당신의 죽음은, 굶어서 아사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br><br>-------------------------------------------------------<br><br>...예전 이름을 한번 넣어봅... <br><br>-------------------------------------------------------<br>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br><br>당신은 레이리안력 234년 라이시안대륙의 작은 마을 에 살았던 자경단이 습니다.<br><br>그 당시에, 당신은 라이시안대륙의 작은 마을 에서 주민들을 몬스터로부터 보호했 었습니다.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첫째를 아내가 임신했을 때 이고,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계의 인물의 등장에 징집당했을때 였으며, <br><br>당신의 죽음은, 검강의 폭풍에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사망하며 이루어졌습니다.<br>--------------------------------------------------------<br>...아니 이 전생은 남자였나?;;<br><br>요즈음 주로 쓰는 닉네임..'이벨리우스' 라는 캐릭터 이름을 넣었더니<br><br>--------------------------------------------------------<br>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br><br>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 에 살았던 주술사였 습니다.<br><br>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 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 었습니다.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 이고, <br><br>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 였으며, <br><br>당신의 죽음은,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을 들으며 살해당하며 이루어졌습니다. <br>---------------------------------------------------------<br><br>...과연,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정보인듯;;<br><strong>은밀한 전생체험 : <a href="http://blcat.kr/@/life.php">http://blcat.kr/@/life.php<br></a></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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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category>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7788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ul 2008 07:04:12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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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사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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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년 반동안 고시원, 하숙 생활을 하다가...<br>이번에 드디어 개인 화장실, 샤워실과 취사시설을 갖춘 -ㅁ-!!<br>원룸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br><br>신림동과 청파동(서울역 근처)에서 방을 한 30개는 본것 같네요...<br>이전에 원룸 두번 구할때는 처음 본 방을 덥석 다 계약했었는데;;<br>'처음 본 방 계약하지 않기'로 마음을 정하고 돌아보니<br>왜그리 다 맘에 안드는지.. -_-;;<br>5년전쯤 방을 구할땐 수원이기도 해서 그런지, <br>그 가격에 그 스펙을 맘에 담아두고 있다 보니 방 구하기부터가 보통 일이 아니던..;<br><br>예전에 살던 고시원 건물에서 원룸도 겸하고 있는데..<br>그쪽 원룸에 들어와 있습니다.<br>이사는 6월 30일에 했고, 아직도 정리가 덜 돼서 한쪽엔 상자가 쌓여 있네요;<br>그저께 주문해 놓은 공간정리박스 DIY세트가 와서 열혈 조립중에<br>잠시 생존신고겸 올려봅니다..~<br><br>널찍하고 깨끗하고 좋네요..<br>집.. 그러니까&nbsp;주거 공간이 이렇게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을<br>이제야 깨닫게 됐습니다..<br><br>서울역에서 도보 10분 정도..<br>서울 왔는데 잠시 머물곳이 마땅찮으면 연락 주세요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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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category>

		<comments>http://smalldevil.egloos.com/17788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ul 2008 05:36:13 GMT</pubDate>
		<dc:creator>小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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