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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s Factor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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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의별 세상과 따뜻한 하늘, 나의 사람들과 하나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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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2:14: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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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s Factor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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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의별 세상과 따뜻한 하늘, 나의 사람들과 하나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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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20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in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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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1. KBS 신임사장 김인규 회장 선임<br>-&nbsp;김인규 현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br><br>2. 방송통신융합산업분야의 신성장동력 관련 26개 과제 <br>[정운찬 국무총리 주재 '규제개혁 위원회 관계.합동회의']<br><br>(1) 모바일 인터넷 숫자주소체계 개선<br>(2) 위성DMB 전파사용료 감면<br>(3) 방송통신분야 분쟁조정제도 통합<br>(4) 방송사업자 허가ㆍ승인(재허가ㆍ재승인) 유효기간 완화<br>(5) 유료방송 이용요금 승인제도 개선<br>(6) 이동통신 설비기준 마련<br>(7) 대리점의 개인정보 유출시 통신사업자의 손해배상 책임 개선<br>(8) 방송사업 경영금지 기준인 특수관계인 범위 축소<br>(9) 방송사업 인수합병관련 창구 일원화<br>(10) 방송사업자 허가ㆍ승인(재허가ㆍ재승인) 심사기준 개선<br>(11) 지상파DMB를 통한 재난방송 SOC 구축<br>(12) 펨토셀의 소유권 관련 법적/제도적 개선<br>(13) 통신사업자 대리점 위법행위시 사업자 면책요건 완화<br>(14) 정보통신공사업 영업정지에 갈음하는 과징금제도 도입<br>(15) 정부주관의 통화품질 측정제도 개선<br>(16) 정보통신공사업 과태료 부과기준 완화<br>(17) 방송발전기금 면제/경감<br>(18) 전기통신사업자의 금지행위 위반에 대한 과징금 완화<br><u>(19) IPTV 이용요금 승인제를 신고제로 완화<br>(20) 방송통신분야 수평적 규제체계 도입<br></u>(21) 공중선 점용허가 및 이설관련 제도개선<br>(22)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자격요건 차별 개선<br>(23) 정보통신 초급기술자 자격요건 차별 개선<br>(24) 고주파이용 의료기기 이중규제 개선<br>(25) 애니메이션 신규편성비율 산정시 인센티브제 도입<br>(26) U-City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공공자가통신망 연계제도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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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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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2:14:56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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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18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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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70214&amp;mc=m_013_00001" target="_blank"><strong>[삼성 기술전 2009] 초일류 삼성, 미래를 이끌 '4대 신기술' 선정(전자)</strong><br></a>- 4대 신기술: △바이오·헬스△에너지·환경△신소재·소자△미래IT인구구조 변화<br>- 3대 동향: 에너지 및 자원 수요 증가, 환경문제 대두<br>=&nbsp;미래IT는 기존 판도를 뒤엎는 혁신 기술. 삼성은 무안경식 3D 입체 영상 처리기술, 무선 전력전송, 멀티코어 기술 등 소개<br><br><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70204" target="_blank"><strong>디지털라디오·3D 방송·차세대DMB…내년이 기대된다(전자)</strong><br></a>- 방통위는 내년 예산 17억원 정도를 투입, 3가지 <strong>디지털라디오</strong> <strong>규격</strong>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 <br>* 디지털라디오: 디지털TV방송처럼 잡음이 없고 깨끗하고 아날로그보다 적은 대역의 주파수만으로 방송을 충분히 보내, 추가정보 제공 가능. HD 라디오(미국식 디지털라디오 방송)와 DAB+ DRM+(유럽식 DAB를 한단계 발전) 등이 대상. 이들 방식과 현재 서비스 진행중인 DAB 방식을 포함해 향후 디지털라디오 규격 결정 전망<br>- 비디오 전송 효율을 두 배로 높인 <strong>차세대지상파DMB(Advanced T-DMB, AT-DMB)</strong>도 내년 필트테스트 예정.<br>* 차세대지상파DMB: AT-DMB는 비디오 전송 효율이 두 배로 높아지기 때문에 화질을 두 배로 개선하거나, 채널이 두배로 늘어나는 효과 있음. 방통위는 특정 지역을 선정하고 이 지역 내에서 AT-DMB 실험방송을 진행<br>- <strong>3차원(3D) 입체 방송 실험방송</strong>도 본격 시작. 시연을 이미 진행한 케이블TV와 위성방송을 시범 가구를 선정해 실험방송하는 형태가 될 전망. 지상파방송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R&amp;D도 함께 진행 예정<br>- 디지털케이블 연구원은 케이블TV업계와 <strong>교체형수신제한시스템(XCAS) 표준</strong>을, TTA는 IPTV업계와 <strong>다운로드형수신제한시스템(DCAS) 표준</strong>을 정한다. 표준안 내년 초, 최종확정은 내년 말로 예정. <br>* CAS는 셋톱박스 내에 케이블 카드를 내장하지 않고 교체가능하게 만들어 셋톱박스 비용을 줄이는 효과 있음<br>- <strong>개방형 방송에 대한 표준화</strong>도 진행. IPTV표준화협의회는 내년부터 본격 개방형 IPTV인 IPTV2.0 표준화 진행을 위한 작업시작 계획 → 최근 학계 전문가들과 워크숍을 갖고 IPTV2.0이 가야할 방향 논의 <br><br></p><p><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70122" target="_blank"><strong>LG데이콤 'TV닥터' 시범서비스…내년 상용화(전자)</strong><br></a>- LG데이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공동으로 방송통신융합 공공서비스 보건의료 시범사업인 원격 건강관리 서비스 ‘TV닥터’를 국내 최초로 시작한다고<br>- LG데이콤은 토대로 의료법 시행령이 제정되면 상용화할 계획. IPTV보건의료서비스가 상용화되면 집에서 <u>△원격 의료상담 및 결과 조회 △만성질환 및 발병률이 높은 질병에 대한 상세정보 및 질병 관리 정보 △의약품 가격, 효능·효과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향후 혈압·혈당 체크 등을 통한 건강 상담과 처방전까지도 받을 수 있을</u><br>- TV닥터: TV전원만 켜면 이용 가능, 편리하고 고화질인 것이 장점. 기존 u헬스서비스는 컴퓨터 기반으로, 컴퓨터에 접속해야하는 불편함과 화질 떨어짐<br><br><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70123" target="_blank"><a title=""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70123" target="_blank"><strong>지상파 '공시청 안테나'의 귀환</strong></a><a title=""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70123" target="_blank"><strong>(전자)</strong><br></a></a>- 공시청 설비는 안테나와 증폭기 등으로 이뤄진 시설, 공동주택에서 세대별로 안테나를 설치하지 않아도 지상파방송을 볼 수 있도록 함. 지금은 무용지물. 아날로그 지상파 방송이 겹쳐보이기도 하고 옆에 건물이 들어서면 그 마저도 잘 보이지 않는 등 문제 많아, 무료인 지상파 방송을 위해 유료방송에 가입하는 일이 일어난 것<br>- 전 세대가 공동가입하면 저렴하게 유료방송을 이용할 수 있다는 유료방송측 마케팅 확산으로, 지상파 공시청 설비가 급기야 유료방송 공시청 설비로 바뀌는 일 많았음. 지상파 방송을 유료방송을 통하지 않고 직접 수신할 수 있는 가구 비율은 10% 안팎인 것으로 업계와 정부는 추정<br><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cccff">※ 국내 3D 영상 콘텐츠 산업 동향</span></strong><br>- 국내산업에서 3D 산업동향: 3D 급부상하기 전만 해도 테마파크, 박물관 등 로컬 엔터테인먼트 위주로 시장 형성. 지금 입체영상이 가능한 상영관은 200곳 넘음. 방송, PC, 게임, 모바일 등 다양한 홈엔터테인먼트도 발전 추세<br>- 삼성이나 LG의 디스플레이는 세계적인 수준. 문제는 콘텐츠 부족. <br>- 미국: 헐리우드 중심으로 3D장편영화 제작이 활발. 올해만 40편 제작.<br>- 3D 공연 실황까지도 제공될 것.<br>-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는 안경방식(셔터방식/필름방식)<br>- BD 규격이 마무리되면 집에서도 영화를 많이 보는 만큼 3D비디, 디스크, 3D비디플레이어가 보다 활성화 예정<br>- 내년 하반기 국내에서 3D방송 시작 예정<br>- 3D산업 성공 위한 세가지: 우수한 콘텐츠 확보, 확보된 콘텐츠를 전달할 매체, 디스플레이할 기기 확보<br>- 시장에 맞는 서비스 모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절실한 상황. 국내에서 많은 방송사들이 3D 콘텐츠 산업에 뛰어들겠다고 말하지만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없는 상태. TV, 컴퓨터, 모바일 등 디지털 시대에 맞는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서비스 모델이 필요. 무엇보다 개발자, 서비스사업자,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해야. 지금은 세 개 군이 만족하는 포인트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시장 선점하려면 전략을 제대로 짜야. 문화부에 건의하고 싶은 것은 3D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 로드맵의 설계다. 그간 로드맵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콘텐츠 제작개발 쪽에는 없다. 일단 법제도화부터 말씀드리자면, 콘텐츠 제작이나 시청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개발돼야 한다. 콘텐츠가 잘못 제작되면 전송, 디스플레이 단계에서의 수정은 한계가 있다. 어린이, 청소년, 노인층에 제공할 가이드라인이 필요. 또 콘텐츠를 심의인증할 기관이 필요하다. 앞으로 3D방송이 확대될 것이므로 현재 일반방송에 적용되고 있는 심의인증같은 법적규제가 요구될 것<br>- 모든 기술에 표준이 필요하다고 생각진 않지만 3D 뉴미디어는 다르고 글로벌화 상황이라 또 다르다. 표준화 참여 기관은 엄청난 로열티 벌어들임. 2007년에 3D모바일 출시됐지만 많이 팔리지 않은 이유는 콘텐츠 유통시킬 표준이 없었기 때문. 삼성, LG, ETRI 등 여러 기관이 노력해서 MPEG표준 만들어낸 사례. 표준이 나오면 3D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고 워킹그룹을 만들어 콘텐츠 품질을 평가할수 있는 안도 필요<br><br>※ 참고: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70123" target="_blank">전자신문<br><br></a><strong><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60266" target="_blank"><strong>파버나인, 3D 촬영시스템 개발(전자)</strong><br></a></strong>- 3D&nbsp;영상을 보다 쉽게 촬영, 편집할 수 있는 장비가 개발돼 내달 선보임. 3D 전문업체인 파버나인코리아(대표 이제훈)는 HD급 3D 입체촬영시스템인 ‘미라큐브<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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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752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1:03:28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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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17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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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a title=""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1702010151742002" target="_blank"><strong>디지털방송 전환 `빨간불(디타)</strong></a><br>-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 예산안 및 방송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검토보고서] 내년 디지털전환 관련 사업비는 총 1027억원. 지난 6월 방통위가 디지털전환활성화 기본 계획에서 예정했던 2010년 정부부담 예정 사업비 2078억원의 49.4%에 불과. <br>- 왜? 국회 검토보고서는 "디지털전환 특별법에 따라 마련된 기본계획대로 수행하더라도 디지털전환이 별다른 문제없이 수행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기본 계획 수립 후 처음 편성된 2010년 사업비가 계획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어 디지털전환이 차질없이 준비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br>- 특히 디지털전환에 따른 시청자지원(홍보 및 시청자지원센터) 부분. 정부는 당초 내년에 165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예상했으나 실제 6.9%인 11억4600만원만 편성<br>* 디지털전환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율이 48.1%(2009년 6월 기준). 2012년 디지털전환을 완료하는 영국의 경우 이미 인지율이 90%를 넘었으며 2011년 아날로그 방송 종료 예정인 일본은 97.7%에 이르고 있음 <br><br><a title=""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1702010932727002" target="_blank"><strong>IPTV 셋톱박스 내장형 TV 인기(디타)</strong></a><br>- LG전자는 LG데이콤과 공동개발해 `myLGtv 일체형 엑스캔버스'가 9월초 출시 후 약 두 달만에 1만대 판매 돌파. <br>- LG데이콤의 IPTV 서비스인 `myLGtv'를 1년 간 무료 쿠폰을 제공한 것도 판매 증가로 연결<br>- LG전자관계자曰 "이 제품은 LG IPTV만 봐야 하지만 IPTV 기능 없는 동급 TV와 가격대가 거의 비슷해 소비자 입장에서 크게 부담 안 됨. G전자 입장에서도 기존 TV 기능인 타임머신 하드(HDD)를 일정부분 활용해서 IPTV를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가상승률이 크지 않다"<br><br><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1702012269742001" target="_blank"><strong>미디어렙 도입 위한 제언(김상훈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strong><br></a>- 방송통신융합 환경에 맞고 또한 방송계와 광고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 위해 국내 미디어렙제도는 다수의 미디어렙이 경쟁하는 체제를 보장해야 한다고<br>- 1공영 1민영으로 하되 사업영역을 철폐한다해도 현재 방송산업의 여건상 실질적인 경쟁을 기대할 수 없음. 또 민영방송사업자가 그러한 경우 미디어렙을 설립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자칫 현재의 독점체체가 그대로 유지될 수도. 따라서 자유로운 경쟁체제가 확립돼야 광고산업은 물론 미디어산업의 발전도 기대 가능<br>- 그러나 당분간 미디어렙의 이종매체판매는 유보하는 게 좋다고 본다. 미디어렙의 크로스 판매 권한에 대해서는 PP나 IPTV, 인터넷 분야 등 뉴미디어사들이 지상파 독과점 심화 가능성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상황. 이종매체간 광고영업 허용 시 지상파계열 매체의 연계판매를 통해 지상파로의 방송광고 쏠림현상 심화가 예상되기 때문<br>- 현재 방송광고시장의 성장은 정체돼 있고 지상파의 독과점이 심한 현실에서, 이종매체 판매 권한은 신문과 취약매체를 약화시켜 결론적으로 미디어의 다양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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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744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1:29:23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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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9년 11월16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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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 />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9111602010431742002" target="_blank"><strong>열기 식어버린 모바일 IPTV(디타)</strong><br />
</a>- 국회가 법개정에서 일단 물러선 이유: DMB와의 시장중복 문제, 이동통신망을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 규제 문제 등 시장상황이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 단방향 서비스만이 가능했던 지상파DMB도 최근 DMB2.0을 통해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해짐<br />
- 현행 IPTV법 제2조에선 유선망을 이용한 IPTV 서비스만을 정의하고, 모바일IPTV는 개념 정의에서 제외돼 있다. 이에 따라 성윤환 의원은 모바일IPTV를 도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도록 IPTV법 개정안을 준비해 왔음<br />
<br />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1602012269691002" target="_blank"><strong>동영상 시장의 새바람 `비디오DNA`(디타)</strong><br />
</a>- 웹하드 시장의 성장과 달리 영상을 제작하는 저작권자와 관련업체들은 저작권에 대한 정당한 수익을 얻지 못한 채 수익 악화로 고생하고 있음. 사용자들은 영상 다운로드를 위해 업체에 패킷 요금을 지불하지만 여전히 저작권자와 계약하지 않은 채 임의로 영상을 업로드하는 불법 업로더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한 원인<br />
- 비디오DNA 필터링 기술: 동영상 특징(DNA)을 추출해 고도의 기술력으로 동영상 원본과 같은지 아닌지 판단하는 기술<br />
- 비디오DNA 분석을 통해 동영상의 원 제목을 바꾸어 올리거나 저작권을 표시하는 로고를 삭제해도 영상의 정확한 제목과 저작권자의 판단이 가능. 화질 변형, 파일 변형, 색깔 변형 등 다양한 변이 속에서도 95% 이상의 정확도를 보이는 고도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출현중</p><p><br />
<strong><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50041" target="_blank"><strong>IPTV 전자정부서비스 전국 지자체로 확산(T-Gov)</strong><br />
</a></strong>- 서울시는 내년 2월 교통·문화·관광·교양 정보를 제공하는 IPTV포털 서비스 시작. 내년 하반기엔 민원신청, 세금납부 같은 행정서비스도 IPTV로 처리 예정<br />
- 인천시도 2012년부터 로봇랜드와 아시안게임 등 대형 이벤트를 IPTV로 진행할 방침. IPTV를 통신·정보·콘텐츠 산업과 고용창출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전략<br />
- IPTV 전자정부 서비스가 행정서비스를 넘어 정보격차와 서비스격차를 없앨 수 있는 보편적서비스와 복지서비스를 지향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nbsp;진행되고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는 물론 IPTV 공부방서비스, 독거노인 돌보미서비스, 장애아동 상담서비스, 실종가족 찾기서비스, 헬스케어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로 이어질 필요 있음</p><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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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744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0:16:30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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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13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2471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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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br>1. 전문가들이 본 2010 방송·통신·인터넷 모습은?</strong><a href="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amp;g_serial=457080" target="_blank"><br></a></a><strong>[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DCC) 2009] 'Future 2010, What's Next?</strong><br><br>- 이병기 방통위 상임위원: 방송 통신 인터넷 서비스 영역과 제조업 영역을 분리 발전시키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 기금사용제도를 개편해야. 정보통신기금의 운용과 관리를 방통신위로 일원화하고, 전통 제조업과 ICT를 접목하는 생태계를 위해 새 재원을 만들어야 한다.<br><br>- 이수혁 SK텔레콤 상무: 최근의 화두는 롱테일.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8만6천개의 애플리케이션과 12만5천명의 개발자가 있는데 이들이 기업단위가 아닌 개별개발자이기에 소비자의 롱테일 요구에 부응할 수 있었다. <br><br>- 양승현 코난테크놀로지 상무: 단순한 단어(키워드)를 뛰어 넘어 검색하는 사람의 의도와 숨은 문맥의 의미까지를 찾아줄 시맨틱(semantic) 검색을 소개하며 “이 기술이야 말로 검색의 지능을 높여 웹 3.0 시대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이종관 미디어미래연구소 연구팀장: (미디어렙 회사추가설립) 1공영1민영안과 1공영복수민영안을 절충하는 형태가 가능하다. 미디어렙 시장의 경쟁을 도입할 때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냐, 매체 균형발전이냐 중에서 무엇을 핵심 정책 목표로 할 지 택해야 한다<br><br>-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본부장은 "이달 중순부터 'IPTV 2.0'이라고 이름 지은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가입자는 TV를 보면서 검색, 쇼핑, 전화, 채팅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리모컨을 선보일 예정이며 콘텐츠도 다양화해나갈 계획<br><br>- 민경숙 TNS미디어코리아 사장은 "미디어융합에 따라 시청률조사방식이 진화. 양방향 셋톱박스가 등장하면서 피플미터기없이 시청률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드라마와 스포츠 경기 중 노출되는 협찬 광고 효과까지 분석할 수 있다. 매체와 방송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면서 정확한 시청률과 광고 효과를 측정하고자 하는 욕구가 늘어나는 만큼 시청률조사방식도 진화하고 있다. <br><br>※ 참고: <a href="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amp;g_serial=457080" target="_blank">아이뉴스24<br><br><br></a><strong>2. 인터콘미디어, IPTV 게임채널 '콘게임' 출시</strong><br>- 인터콘미디어(컨텐츠 유통배급사), 국내 유명 게임 타이틀 영상을 영화처럼 보여주는 게임 무비 영상 서비스. LG데이콤의 마이LGtv를 통해 제공. 고화질(HD) 영상만 제공<br><br><br></p><p style="MARGIN-TOP: 20px"><strong><font class="detail_article_ttl f18d ls02" color="#000000">3. 조이넷, IPTV 통합 솔루션 출시</font></strong>&nbsp;<br>- &nbsp;IPTV 통합 솔루션 ‘마이 <font onmouseover="mouseOver(this,'미디어',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onclick="mouseClick(this,'미디어');" onmouseout="mouseOut();">미디어</font> 서버 프로-1000’ 출시<br>- &nbsp;인터넷 방송과 E러닝, 영상회의,&nbsp;실시간 홈쇼핑 등을 동시에 운영가능<br>- 특징: 고화질 동영상을 재현할 수 있는 스트리밍 미디어 서버, 웹서버, 라이브 송출기 기능 모두 보유→ 언제 어디서나 지연 없이 실시간 인터넷 생방송이 가능. <span>인터넷 홈페이지와 학습관리시스템·학습콘텐츠관리시스템을 제공해 실시간 양방향 참여형 e러닝 시스템을 누구나 손쉽게 운영할 수 있음. 생방송 송출하면서 실시간 녹화와 저장이 가능, 녹화·저장된 동영상을 곧바로 주문형비디오(VOD)로 서비스. 웹캠·캠코더 등으로 HD급 영상으로 송출, 고정 인터넷 프로토콜(IP)과 유동 IP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해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10분 안에 인터넷 방송이 가능</p><div class="title"><br><div class="title"><br><strong>4. 이러닝업체 `취약한 수익구조` 여전히 약점</strong><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1302010660744001" target="_blank"><br></a></a>- <span>이러닝 업체들, 자체 방송국을 설립&nbsp;or&nbsp;기존 방송사를 인수를 통해&nbsp;IPTV 사업에 진출 中<br>- 에듀박스: 한국어린이방송 경영권 인수, 기존 이러닝용 콘텐츠를&nbsp;IPTV로 변환하는 작업이 2개월~3개월 걸릴거라고<br>&nbsp;&nbsp; 정철: 정철영어TV 개국, 차체 및 해외 유명콘텐츠 편성,&nbsp;내년엔 케이블과 위성을 통해서도 송출하겠다고<br>→ 대부분 3~7세 영어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특히 영어콘텐 츠<br>-&nbsp;BUT 취약한 수익모델은 풀어야 할 숙제. 현재 IPTV 수입은 광고와 콘텐츠 수입배분이 대부분이지만, 많은 채널이 적자상황을 면치 못하고 있음<br>&nbsp;<br>※ 참고: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1302010660744001" target="_blank">디지털타임즈</a><br><br><br><strong>5. "IPTVㆍ디지털케이블 동일시장 균형적 규제 통합법 제정 필요"<br>[케이블TV방송국(SO) 최고 경영자 워크숍, 한림대 노기영 교수]<br></strong>- IPTV와 디지털케이블을 동일 시장으로 보고 수평 규제 체제를 도입해야 한다. </span><span>소비자의 관점에서 IPTV와 디지털케이블의 대체성이 존재한다. 실시간 IPTV 가입자가 프리(Pre)-IPTV 가입자를 상회할 때 디지털케이블과 유사 서비스로 시장 획정이 가능하다. </span><span><span>광대역 시청각 서비스로 IPTV와 디지털케이블은 웹캐스팅TV나 개방형 TV포털과 비교할 때 유사 서비스로 볼 수 있다. IPTV 서비스와 케이블TV의 균형적 규제를 위한 통합법을 제정해야 한다.&nbsp;</span><br><br>※ 실시간 IPTV 가입자수123만명, 프리-IPTV 가입자는 86만명(지난 2일 기준) <br></span><span><br><br>6. <strong>하이브리드 방송 서비스 뜬다<br></strong><br>※ <span>하이브리드 방송: 서로 성격이 전혀 다른 플랫폼의 방송 서비스간 융합을 시도한 상품<span>결합상품은 여러 서비스 상품들을 한꺼번에 이용할 때 가격할인 정도의 혜택이 있는데 비해, 이종상품간 융합 서비스는 각 플랫폼이 갖고 있는 단점까지 보완한다는 측면에서 시장 <font onmouseover="mouseOver(this,'성장',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onclick="mouseClick(this,'성장');" onmouseout="mouseOut();">성장</font>의 견인차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span><br><br><span>-&nbsp; 쿡TV스카이라이프(KT+스카이라이프): 지난 8월 상품 출시 후 폭발적 증가세, 2012년 누적 200만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하나의 셋톱박스로 쿡TV와 스카이라이프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 상품은 고선명(HD) 방송이 많은 스카이라이프의 장점과 주문형비디오(VOD)가 많은 쿡TV의 장점을 고루 갖췄다.&nbsp;</span>상품간 채널 이동도 실시간으로 가능,&nbsp;VoD를 다운로드중 스카이라이프의 방송을 즐길 수 있음. <br>- 현재 하루 접수가 2000건을 넘어, 지금 신청해도 강남 등 일부지역에서는 15일 가량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 <br><span style="COLOR: #6600cc">→ 기사 뉘앙스 상으론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nbsp;그런데&nbsp;가입자수가 얼마나 유지될 지는 지켜볼 일이라 생각. IPTV와 위성이 결합됐다면 IPTV가 버려질 가능성이 오히려 크다는 업계종사자의 의견을 듣고 있음</span>&nbsp;&nbsp;<!--포토&동영상--><br><br><br><strong>7. MS 검색엔진 '빙', 구글 잡을 수 있을까?<br></strong>- 마이크로소프트가 60% 이상인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을 뺏겠다며 검색수준을 높이는 정공법 시도 중<br>&nbsp;<br>※ <a href="http://www.bing.com/" target="_blank">MS<span> 검색엔진 ‘빙(Bing)’</span></a><span>: 웹3.0 검색. 구글의 정교한 키워드 검색을 직접 겨냥. 시멘틱웹과 연계된 검색방식을 자랑.&nbsp;검색엔진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는 ‘울프램알파’와 결합. 울프램알파는 6개월이 채 안된 신생 검색엔진이지만 시작한 지 3일 만에 사용자가 15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시장의 반응은 폭발적. 울프램알파는 웹3.0 검색으로 불리는 시멘틱웹과 연계된 방식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한 키워드를 검색엔진이 스스로 의미를 파악해 더욱 정확한 결과 보임</span></span></div></span></div><!--NewsAdTitleEnd--><!--// 기사 제목 --><!-- 기자명,이메일, 입력,수정 --></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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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7170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1:58:01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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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12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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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amp;g_serial=456766" target="_blank"><strong>KBS 사장, 2파전 속 면접심사가 좌우할 듯(전자)</strong></a><br>- KBS 신임사장 공모에 이병순 현 사장,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강동순 전 KBS 감사, 권혁부 전 KBS 이사 등 15명이 지원<br>- 이병순 사장과 김인규 협회장의 양강 구도로 예상, 양쪽의 지지세력 엇비슷<br>- 19일 KBS이사회가 실시할 면접심사<br><br><a href="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300&amp;g_serial=456722" target="_blank"><strong>KBS1TV 1위…방통위, 방송평가 서열화 우려(아이, 전자)</strong> <br></a>- 방송평가결과 대상 방송사업자: 지상파 방송 44개, 케이블TV 99개, 위성방송 1개, 보도홈쇼핑 PP 9개. 지상파 DMB 11개, 위성DMB 1개 등 총 163개<br>- 대상 기간: 2008년 한 해 동안<br>- 중앙 지상파채널들은 지난해보다 평가점수가 상승됐고, 케이블TV도 전년도에 비해 약한 상승추세인 반면, 위성방송은 오히려 총 평가점수가 하락<br>- 심의규정 준수, 시청자 불만처리, 경영실적 등을 종합평가한 방송평가에서 지상파TV방송은 KBS1, 케이블TV방송은 큐릭스종로중구방송(현 티브로드)이 각각 1등 차지<br><br><a href="http://www.etnews.co.kr/news/sokbo_detail.html?id=200911110140" target="_blank"><strong>SO, 디지털 전송망 내년 완료(전자)</strong><br></a>- 케이블TV방송사업자들, 수도권과 지방 간 디지털 격차를&nbsp;줄이고자 전송망 업그레이드 박차: CMB를 비롯한 복수의 케이블TV방송사업자(MSO)와 지역 케이블TV방송사업자(SO)들이 550㎒ 망을 750㎒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750 또는 860㎒ 망을 신설. 최근 인터넷전화 등 신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대역폭이 넓은 망 구축이 필수. <br><br><strong>LG파워콤, 결합상품 고객 100만 돌파<br></strong>- 결합상품 등 효과<br><br><strong>영상물 불법 유통.다운로드 원천 차단한다</strong><br>- DNA 필터링 시스템 적용, 불법 영상물에 대한 24시간 감시체제에 들어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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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709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1:33:52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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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11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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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strong>T커머스, 법 조항에 길 막히다.</strong><br>-&nbsp;방송법 규정에&nbsp;티커머스에 대한 근거가 없어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는 내용<br>→&nbsp;법 조항이 positive 방식이라 법에 일일이 열거되지 않으면 티커머스 서비스가 시범서비스 수준에 그치는 상황<br><br>※ <a href="http://www.etnews.co.kr/news/sokbo_detail.html?id=200911100247" target="_blank">전자신문<br><br></a><strong>SO, 통신상품(인터넷전화+초고속인터넷)&nbsp;공동 마케팅</strong><br>- 마케팅 대상 확대: '개별 지역→전국' <br>- 목적: 통신사업과 결합상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IPTV와&nbsp;맞서 디지털케이블이 양방향서비스와 고화질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걸 집중하기 위함<br><br>※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00090" target="_blank">전자신문</a><br><br><br><strong><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100100" target="_blank"><strong>황중연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 부회장 인터뷰(전자)</strong><br></a></strong>- KAIT 비전: 융합환경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선도기관으로의 도약<br>- KAIT 3대 목표: 차세대 방송통신산업의 성장을 위한 정책지원, 방송통신 융합환경의 인프라 구축,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신사업 발굴 등 <br>- 4대 핵심 전략 방향: △방송통신 융합촉진 및 성장기반 구축 △녹색방송통신 정책의 적극적 대응 △방송통신망 고도화 추진 및 차세대 인프라 구축 지원 △다양한 방송통신 서비스 육성 및 이용자 보호환경 조성&nbsp;<br><br><br><strong><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1102010251661001" target="_blank"><strong>한국형 '이러닝' 세계로 간다(디타)</strong><br></a></strong>- 코스타리카와 산업협력 MOU&nbsp;체결 → 중남미 시장 교두보 확보&nbsp;&nbsp;<font size="+0"><font onmouseover="mouseOver(this,'차세대',event);" style="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 onclick="mouseClick(this,'차세대');" onmouseout="mouseOut();"><br></p></font></fo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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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701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1:18:04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1월10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2469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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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9111002010251693002" target="_blank"><strong>방통위, 미디어 렙 '1공영 다민영'으로 가닥(디타)</strong> <br></a>- 최시중 방통위원장, 1공영 다민영 제도도입 의지를 제차 강조. 지난 10월 정기국회 업무보고, 국정감사 등에서도 강조한 바 있음<br>-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취지에 맞춰 1공영 다민영 미디어렙 도입이 적절하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풀이<br><br><br><a href="http://paoin.etnews.co.kr/viewer.html?exec=viewsearch&amp;height=1640&amp;keyword=지상파%20아날로그%20방송과%20작별&amp;GCC=AC06499&amp;scope=0&amp;period=0&amp;page=1&amp;&amp;startdate=2008-11-10&amp;enddate=2009-11-10&amp;PageNo=2795028&amp;PageName=06%20&amp;CNo=67346157&amp;idx=1" target="_blank"><strong>지상파 아날로그 방송과 '작별(전자)</strong><br></a>- 방통위, 디지털전환 로드맵 마련<br>- 내년 9월(강진), 10월(울진), 11월(단양) 순차적으로 울진과 단양에서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는&nbsp;案 유력<br>- 난시청지역엔 디지털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꿔주는 컨버터(DtoA)를 보급할 계획<br><br><br><a title="" href="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56287&amp;g_menu=020800" target="_blank"><strong>가정용 카드 결제 등장에 홈쇼핑 '반색' (아이)</strong></a><br>- 신한카드,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비씨카드&nbsp;등 금융업체들,&nbsp;'T커머스 지불 결제 컨소시엄' 구성<br>- 현재 디지털CATV 및 IPTV의 결제 방식: 리모콘으로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해 이뤄짐. 결제 방식이 하나 더 생기면 홈쇼핑 업체 입체입장에선 나쁠 게 없다는 반응.&nbsp;<br>- 아날로그 TV홈쇼핑이 커지게 된 요인 중 하나가 국내 신용카드 문화의 확산인데, 양방향 디지털 쇼핑에서 '가정 결제' 방식이 수월하게 사용될 경우 이에 대한 파급력은 매우 클 것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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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693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1:00:40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늘바라기의 추천 음악] 11월의 여닫는 음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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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누구보다&nbsp;마음을 잘&nbsp;읽어주는 이사오사사키의 연주곡들로 아침을 시작한다. 다독거려줘서 요즘들어 더 고마운 곡들이다.&nbsp;좋아하는 &lt;Eyes for You&gt;와 지난 9월에 나왔던 &lt;the Way We Were&gt; 앨범을 소개한다.&nbsp;&nbsp;<br><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right"><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cente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6/d0031846_4af81b92a36ff.jpg" width="300" height="3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6/d0031846_4af81b92a36ff.jpg');" align="left" /></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br>[여는소리]<br><br><br></strong></div><div style="TEXT-ALIGN: center">Tear Drop <br>In your arms<br>Voyage<br>Autumn Letter<br>Clouds<br>Hello<br>사랑의 인사 <br>Loving You<br>One Fine Spring Day<br>Butterfly in the Rain<br><br>"played by&nbsp;Isao Sasaki"<br><br><br><span style="COLOR: #cc6600"><span style="COLOR: #999900"><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cc6600"><span style="COLOR: #999900"><br><br><br><br><br><br>한없이 약해졌나. 눈물이 이유없이 흐르거나, 기억조차 나지 않는 자질구레한 꿈들을 꾸거나, 먹기만 하면 속이 아리거나 그렇다..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나를 더 지키고 싶어졌다.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아는 내가 되고 싶은거다.. 어떤 풍파도 잘 견디는 뿌리 깊으면서도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활짝핀 '나무'같은 내가 되고 싶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편에선 어렸던 내가 철없이 누군가의 그늘에 기댔던 것처럼 누군가에도 흔쾌히 그 그늘이 되줄 수 있는..그런 나를&nbsp;그려보기도 한다.<br><br>&nbsp;</span></span></div></span></span><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6/d0031846_4af82074d026b.jpg" width="255" height="3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6/d0031846_4af82074d026b.jpg');" align="right" /><b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left"><strong>[닫는소리]<br><br><br></strong>EverybodyEverywhere - ChieAyado<br>Seasons of Love - 렌트 OST 중<br>너를위한기도 - 홍지호<br>소년이여 - G-Dragon&nbsp;<br>Let It Be - Trio Toykeat<br>Waltz for Us - 호우시대 OST 중<br>Arioso(cello) - 허윤정<br>당신은..나는 바보입니다 - 심태윤<br>믿음 소망 사랑 - 허민<br>어떤왈츠에관한두가지추억 - 권소영</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right"><br>&lt;2009년 11월 7일 '장흥아트센터'&gt;</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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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늘바라기 생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686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23:30:00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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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6일-방송/통신 관련 기사 스크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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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strong>지상파 다채널 방송 다시 공론화</strong><br>- 지상파 다채널 방송(MMS)에 대한 논의가 내년 초 재점화될 전망 → 이르면 내년 말부터 지상파 방송에&nbsp;MMS 도입&nbsp;예상.&nbsp;<br>- 방통위, 내년 상반기에 MMS 도입방안을 결정하기로 하고, 내년 초부터 관련 사업자와 논의시작해 기본방침 수립할 것이라고.<br>- 최근 EBS가 2004년에 이어 MMS 허가를 방통위에 요청했지만 EBS만 허용해줄 수 없다며 불가방침을 내린 바 있음<br><br>※<strong> </strong><span style="COLOR: #6600cc">MMS(Muti Mode Service)</span>: 디지털방송 1개 주파수대역(19.39bps)을 쪼개 5~6개 SD방송을 추가 송출하는 것으로 채널이 늘어나는 것과 비슷한 효과 있음. 디지털전환특별법에도 디지털전환과 함께 도입되도록 함. 지상파에 MMS가 도입되면 지상파의 채널수가 크게 늘어나게 되는 것<br><br>※ 참고: <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050236" target="_blank">전자신문</a> <br><br><br><strong>"제4의 이통통신사 출현이 해답"</strong><br>- 방통위는 MVNO 형태든 와이브로 신규 사업자든 제4의 이동통신시장아 출현하면 정체된 통신시장이 정체된 통신시장을 활성화시켜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음<br>- 12월경 MVNO, 와이브로 등을 통한 제4의 이통사 출현 여부가 확인될 것으로 전망<br>- MVNO 도입을 핵심내용으로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심의가 이 달 중순부터 국회 문방위에서 다시 시작. 여야 모두 찬성 분위기 <br>- 그러나 제4의 이통사 출현은 녹록치 않은 상황: 기존 이동통신사 시장이 포화상태이며, 기존업체들과 견줄만한 투자재원이나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br><br>※ 참고: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10602010351673001" target="_blank">디지털타임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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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미디어 세상</category>

		<comments>http://skysay75.egloos.com/24665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6:09:07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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