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하늘에는 그리움이 있다</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link>
	<description>雨|中|小|談</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Jun 2005 08:35:1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하늘에는 그리움이 있다</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408/07/80/b0016080.gif</url>
		<link>http://skylover.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雨|中|小|談</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지금 하늘지기는...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418113</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418113</guid>
		<description>
			<![CDATA[ 
  <br />
1. <br />
인터넷을 거의 못 했었군요.<br />
무척 잔인하게 심사준비를 해서인지<br />
지난 수요일에 있었던 심사는 <br />
무난하게 잘 끝났습니다.<br />
한 번 더 심사가 남긴 했습니다만,<br />
실질적으로 수요일 했던 심사로 끝이 난 것 같습니다.<br />
드디어 학교를 떠날 수 있는거군요 ㅠ_ㅜ<br />
(언제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정리해둬야겠군요.)<br />
<br />
하나님께서 잘 지켜주시고 <br />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br />
무리없이 잘 심사를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br />
<br />
흣.<br />
<br />
<br />
2. <br />
심사 후 밀린 채점을 한다고 몇 일 고생했습니다.<br />
중간고사 이후 계속 심사 때문에 미룰 수 밖에 없던 채점.<br />
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쉽진 않은 것 같아요;;;<br />
<br />
<br />
3.<br />
오늘 모든 수업을 종강했습니다.<br />
이번 학기는 심사랑 겹치는 바람에<br />
학생들을 많이 챙겨주지 못해서<br />
너무 미안하더군요. <br />
여튼 홀가분 합니다. <br />
<br />
<br />
4. <br />
앞으로의 일이 참 머리 아플 듯 하군요.<br />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허헛;;<br />
<br />
<br />
5.<br />
무엇보다 가장 사람이 그립군요.<br />
보고싶어요. 다들. ㅎ ㅣ.<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雜談</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4181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Jun 2005 08:35:10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고다.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418094</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41809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joins.com/society/200506/10/200506100723252932300033003310.html" target="_blank">어이없는 기사 읽기!!!</a><br />
<br />
<br />
재미있는 사건이군요.<br />
정말 아무런 증거없이 "도둑이 제발 저린다"의 심리를 이용한 범죄군요.<br />
공무원이 대상이 되어서 마치 공무원들의 도덕성이 썩을만큼 썩었다라고 보이기도 하지만,<br />
제 생각에는 공무원은 쉽게 컨택할 수 있어서 대상이 된 것일 뿐이지<br />
이 대상이 공무원아닌 다른 대상으로 퍼졌다면 <br />
아마 더 많은 돈을 갈취했겠지요.<br />
<br />
그런 전화와도 스스로 "뜨끔"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 기뻐해야하는 세상이 온 것일까요?<br />
<br />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란 참 멀고 험한 것 같습니다.<br />
<br />
힝.<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雜談</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4180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Jun 2005 08:28:27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수호천사 구름공장장님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407129</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407129</guid>
		<description>
			<![CDATA[ 
  <br />
우헤헤. <br />
뜬금없이 무슨 말이냐구요?<br />
웅. 지난 번 책 나눠주신다고 이벤트를 하셨는데<br />
거기에두 낼름 당첨이 되었어요!<br />
그래서 은희경씨의 비밀과 거짓말이란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br />
첫장에 노오란 포스트잇에 이쁜 글씨로 메모를 남겨주셨어요.<br />
흣. <br />
이 책 읽을 때 그리고 볼 때마다 구름공장장님 생각이 나겠군요.<br />
그 때마다 수호천사가 되어 뽕 나타나시길 바랄께요~ 우흣.<br />
<br />
잘 읽겠습니다. <br />
제 책꽂이 독서란 카테고리에도 조만간<br />
글이 포스팅 되겠군요 ㅠ_ㅜ (감동)<br />
<br />
감사합니다. 구름공장장님.<br />
다음에는 CD 노려봐야겠어요. 히히.<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感性</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4071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Jun 2005 11:55:42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똥녀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403493</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403493</guid>
		<description>
			<![CDATA[ 
  <br />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64878&section_id=102&menu_id=102" target="_blank">기사읽기</a><br />
<br />
<br />
이번에는 개똥녀이군요.<br />
(사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내가 아는 사람이면 어쩌지?'란 <br />
생각마저 들었습니다;;;)<br />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습니다만,<br />
저는 모자이크 안된 사진을 보고 말았어요. <br />
기사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 아가씨 개념을 상실하긴 했더군요.<br />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br />
이번 사건 역시 또한 인터넷을 통해 신상이 마구 들추어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입니다.<br />
네티즌들은 저런 행위가 나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필요하지만<br />
그 행위를 한 사람의 하나 하나를 다 알아내고 욕하는 것은 인권을 무시하는 게 되니까요.<br />
어찌되었건 애완견의 똥을 방치한 건 용서받기 힘들겠군요.<br />
게다가 기사에는 없었지만, 옆에서 주의를 주신 아주머니를 향해 <br />
"이 X년아 닥쳐"라고 한 뒤 지하철을 내려버렸다고 하니 <br />
무개념 + 무4가지인 아가씨였나봐요;;;<br />
<br />
아 정신차리고 삽시다!!!<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雜談</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4034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n 2005 13:25:45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끔 내 자신을 돌아보곤 한다.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402996</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40299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arabica.egloos.com/213279 TARGET=_NEW>먼저 읽어보세요 | MC몽 '천하무적' 뮤직비디오 - 꼭 이래야만 하나?</A><br />
<br />
오늘 낮 후배랑 점심을 먹다 음악전문채널에서<br />
뮤비 서바이벌이란 프로를 했다.<br />
이름으로 유추해보건데 뮤직비디오로 나름대로 경쟁하여<br />
순위를 매겨보는 코너인 듯 하였다.<br />
그래서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그닥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없었다.<br />
그러던 중 MC몽의 '천하무적' 뮤직비디오를 보고는<br />
입이 쩍 벌어졌다.<br />
저 윗글에서 언급된 것처럼 <br />
조나단 글레이져 감독의 Rabbit in your Headrights 이라는 뮤직비디오와 <br />
너무나도 똑같았다. '천하무적'에는 몇 가지 인서트 컷이 더 추가된 것 외에는<br />
정말 똑같은 구성이었다. <br />
Rabbit in your Headrights이라는 뮤직비디오를 보면서<br />
"아!"라는 탄성을 지었기에 이 사실을 바로 알아차렸을 수도 있다.<br />
<br />
사실 윗 글을 적은 windshell은 Rabbit in your Headrights 뮤직비디오를 무척 좋아한다.<br />
글에서도 밝혔지만, 영상이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이유이기도 하니 <br />
그에게는 더 충격이었으리라.<br />
그래서 전화로 그에게 알려주었고 그의 글이 포스팅될 때까지 기다린 후<br />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다. 그가 할 말이 더 많을테니까.<br />
<br />
나 역시 표절여부를 묻기 위해 이 글을 포스팅하는 것은 아니다.<br />
다만, 예술이라는 작은 이름아래 과연 그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br />
다시 한 번 하게 되었기에 글을 남기는 것이다.<br />
어떤 일이든 그 명성을 쌓는 것은 힘들지만,<br />
그 것을 무너뜨리는 것은 순식간인 듯 싶다. <br />
아무리 상업적인 작품이라고 하여도 지켜야할 것은 지켜야하지 않을까?란 <br />
생각은 지울 수 없다.<br />
이럴 때 지키라고 있는 것이 자존심이 아닐까.<br />
<br />
나 또한 내 작품을 위한 사랑을 내동댕이 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br />
오늘 낮에 본 조금은 거북한 뮤직비디오 한 편으로 비추어 본다. <br />
<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스타일 影像</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40299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n 2005 11:21:15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디어 왔다!!!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391453</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391453</guid>
		<description>
			<![CDATA[ 
  <br />
정말 너무 기분 좋군요.<br />
<br />
오늘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종일 수업이 있는 날이에요.<br />
그래서 무척 부담스러운 하루이지요.<br />
새벽에 일어나서 강의준비 하고 머리감고 세수하고 <br />
그리고 오전 수업을 갔다 왔어요.<br />
오늘은 또 무리해서 오전수업을 거의 끝까지 하고 점심을 먹고 왔어요.<br />
오후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한숨 쉬고 있는데<br />
우아 책상 위에 자그마한 소포하나가 보이는 것이에요!<br />
꺅! 꺅! 꺅!<br />
<br />
드디어 꿈꾸는풍경님께서 보내주신 정성 가득 수제 비누가 도착했습니다.<br />
지금 카메라가 영상 제작팀 쪽에 가 있어서 <br />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게 한이 되는군요.<br />
카스틸 비누와 맥주 비누를 보내주셨어요.<br />
<br />
너무 향긋하고 귀여워서 저는 못 쓸 것 같아요.<br />
아아. 찌뿌둥한 하루를 이렇게 상큼하게 만들어주시다니요.<br />
정말 감사드립니다.<br />
<br />
꿈꾸는풍경님 잘 쓸께요~<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感性</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3914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n 2005 04:01:34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52th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382931</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382931</guid>
		<description>
			<![CDATA[ 
  <br />
6월 1일. <br />
<br />
오늘은 한 해를 시작한 지 152번째 날이다. <br />
<br />
6월은 나에게 의미가 있다.<br />
하나의 일을 정리하고 <br />
하나의 일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그런 달이기 때문이다.<br />
<br />
그나저나<br />
<br />
살부터 빼자 -_-;;<br />
<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感性</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38293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n 2005 01:53:19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크게 웃어봅니다.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379381</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379381</guid>
		<description>
			<![CDATA[ 
  <br />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05&article_id=0000002012&section_id=104&section_id2=235&menu_id=104" target="_blank">우선 기사읽기!!!</a><br />
<br />
<br />
처음엔 별 이상한 기사도 다 있구나란 생각을 했는데<br />
자꾸 생각해보니 정말 생뚱맞아서<br />
큰 소리로 웃어버렸습니다. 푸헤헤헤.<br />
<br />
저런 이야기를 자신감있게 얘기하다니 재미있어요. <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雜談</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379381#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May 2005 05:07:36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378744</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37874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hanelbogi.egloos.com/1020323 TARGET=_NEW>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A><br />
<br />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br />
23쪽을 펴세요. <br />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br />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br />
<br />
<br />
하늘보기 집에 갔다가 <br />
재미난 트랙백 놀이가 있네요.<br />
근데 이건 제가 무척 오래 전에 하려고 맘 먹고 있었던 것인데 말이에요.<br />
흑흑 어느 분께서 시작하셨나봐용. 힝.<br />
<br />
1. 성경 ;;<br />
<br />
창세기 19:13 <br />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br />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br />
<br />
2. 사랑과 성공은 기다리지 않는다 - 조안리<br />
<br />
사랑은 '하는' 것이다.<br />
<br />
<br />
다섯 번째 문장이라는 것이 애매한 경우도 있군요.<br />
성경에서도 조안리의 책에서도 <br />
애매하게 겹쳐서 살짝 우겨서 다섯번 째 문장이라고 생각되는 걸 적었어요.<br />
성경에서는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군요;;<br />
사랑과 성공은 기다리지 않는다는 사랑은 노력으로 완성된다라는 <br />
장이 시작되는 페이지구요.<br />
<br />
히히.<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책꽂이 讀書</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378744#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May 2005 01:25:26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궁금하신가요? ]]> </title>
		<link>http://skylover.egloos.com/1373712</link>
		<guid>http://skylover.egloos.com/1373712</guid>
		<description>
			<![CDATA[ 
  <br />
요즘 제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살짝 궁금해 지셨나요? <br />
네네.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던 (퍽) <br />
근황입니다.<br />
<br />
1. 더 불었습니다.<br />
네 팅팅 불어서 이제는 제가 절 못 알아볼 것 같군요 -_-;;<br />
기름기를 쫙 빼서 주위의 아낙들의 눈동자를 +_+ 이렇게 만들어야 하는데<br />
불가능할 것 같군요 ;;<br />
<br />
2. 더 남았습니다.<br />
논문 수정은 끝이 없군요. <br />
계속 수정하고 수정하고 있습니다.<br />
수시로 드는 출력비용 및 제본비용이 만만치 않군요;;;<br />
그래도 끝은 보여갑니다.<br />
좀 더 응원해주세요.<br />
<br />
3. 보고싶군요. 모두들 +_+<br />
<br />
<br />
<br />
<br />
<br />
from skylover<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늘탱 雜談</category>

		<comments>http://skylover.egloos.com/137371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May 2005 15:28:35 GMT</pubDate>
		<dc:creator>하늘지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