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Frodo's Log</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link>
	<description>@스프링노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01:29:4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Frodo's Log</title>
		<url>http://pds12.egloos.com/logo/200809/08/50/b0049450.jpg</url>
		<link>http://skyizblu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8</height>
		<description>@스프링노트</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936021</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936021</guid>
		<description>
			<![CDATA[ 
  <p><img title="200801030008.gif"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778552/attachments/334726" alt="200801030008.gif"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width="153" height="205"></p>2008년 1월,<br />
<p>아직 2007년 12월의 들뜬 기분을 가지고 연초의 계획도 세우지 못했을 무렵에 이런 기분을 가라 앉혀주고 먼가 자극이 될만한 충고와 같은 책을 읽고 싶었다. 그때 마침 "<a href="http://blog.insightbook.co.kr/entry/%EC%8B%A0%EA%B0%84%EA%B3%B5%EC%A7%80-%EC%82%AC%EB%9E%91%ED%95%98%EC%A7%80-%EC%95%8A%EC%9C%BC%EB%A9%B4-%EB%96%A0%EB%82%98%EB%9D%BC" class="external" title="http://blog.insightbook.co.kr/entry/%EC%8B%A0%EA%B0%84%EA%B3%B5%EC%A7%80-%EC%82%AC%EB%9E%91%ED%95%98%EC%A7%80-%EC%95%8A%EC%9C%BC%EB%A9%B4-%EB%96%A0%EB%82%98%EB%9D%BC">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a>"을 알게되었고 이 책과의 만남은 나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주었다.<br />
</p><p>처음에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고 연애소설인줄 착각했을 정도로 예쁜 표지와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책이었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연애소설을 읽는 것과 같은 착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성과의 연애가 아닌 자기 자신과의 연애라는 점이 달랐다.<br />
</p><p>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아끼는 사람이라면 항상 자기 개발을 하면서 노력해야 함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 개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알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를 깨닫기 위해 자기 개발과 관련된 책을 사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쉽사리 와 닿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왜냐하면 너무 평이한 내용들이었으며, 더욱이 일반적인 범주에서의 자기 개발에 대한 내용이었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졌었다.<br />
</p><p>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선배들의 조언들이다. 그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들으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br />
</p><p>이 책의 저자인 차드 파울러는 우리에게 선배 개발자로써 조언을 하고 있다. 개발자라는 직군으로 살면서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서 자신의 인도에서의 경험을 예로 들며 설명해주고 있었다. 개발자 가치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떠한 기술을 습득하고 집중해야 하는지,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의 기술을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다.<br />
</p><p>적어도 나는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그가 꼭 가지라고 말하던 좋은 환경, 좋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있었지만 그 안에서 안주하며 살아왔음을 깨닫게 해주었고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해서 알게 해주었다.<br />
</p><p>IT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책의 제목은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 책을 보고 나면 자신을, 자신의 직업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 <br />
</p><br />
<p style="text-align: right;">이 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778552">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 도서</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9360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Oct 2008 16:54:21 GMT</pubDate>
		<dc:creator>프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오사카 여행기 #5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934555</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934555</guid>
		<description>
			<![CDATA[ 
  <h4>다섯째날<br />
</h4><p><span style="color: rgb(90, 90, 90);">이동경로:</span> <span style="color: rgb(90, 90, 90); font-family: 돋움;">숙소</span> <span style="color: rgb(90, 90, 90);">-&gt; 난바역</span> -&gt; 오사카 공항 <span>-&gt;</span> 인천공항 <span>-&gt;</span> 수원 <br />
</p><br />
<p><strong><img class="attachment" title="IMG_5455.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8/attachments/781600" alt="IMG_5455.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 width="380" height="251"> 사요나라 오사카!</strong><br />
</p><p>다음날은 느즈막히 일어나 오사카 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하지만 비행기 출발 시간을 잘못 알고 있었던 탓에 예정보다 2시간 일찍 도착하여 공항에서 밥을 먹고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본 공항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한국인들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그렇게 오사카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누고 우리는 인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span style="font-family: 돋움;"><br />
</span></p><br />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90, 90, 90);"><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안녕 오사카</span>!! (&nbsp; ' '&nbsp; )/</strong></span><br />
</p><p>&nbsp;<br />
</p><h4><strong><img class="attachment" title="SANY1495(8337).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8/attachments/781596" alt="SANY1495(8337).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width="336" height="252"></strong>여행에 대한 느낌<br />
</h4><p><strong>익숙한 곳의 이방인</strong><br />
</p><p>4박 5일간의 일본여행을 정리하자면 우리와 외형적인 모습은 비슷하지만 말이 안 통하는 곳에서 지낸다는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익숙한 곳에서 이방인이 된 것 같은 느낌은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길을 잃고 헤매는 시간도 재미있고 의미 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br />
</p><p><strong>역시 먹는게 남는 것</strong><br />
</p><p>그리고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정한 것이 보는 여행에서 탈피하자였습니다. 항상 여행을 떠올리면 박물관이나 사찰, 미술관 같은 곳을 보는 것만이 여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사카에 와서 보는 것보다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 다니는 여행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노란구미님이 쓰신 '<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02246&amp;CategoryNumber=001001009002004" class="external" title="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502246&amp;CategoryNumber=001001009002004">오사카 고베, 교토</a>'에 오사카에 있는 맛집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br />
</p><br />
<p><strong>심적 자유를 느끼게 해준 여행</strong><br />
</p><p>개인적으로 일본문화를 접할 수 있었던 경로가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였는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아만 오던 금붕어 잡기와 오무라이스를 직접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엔 일본어를 공부하고 와서 만담 공연과 타코야끼 만들기와 같은 체험 행사도 해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
</p><p>그리고 생각 없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당초의 여행의 목적이었던 마음의 여유를 찾기 위한 여행은 아니었지만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없이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고 여행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심적인 자유를 찾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만큼이나 여행에도 체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 여행이었습니다.<br />
</p><p>그리고 다른 사람과 여행하면서 의견 충돌할 수 있는 상황도 많았지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서 더욱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br />
</p><p>이렇게 여행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마음은 벌써 오사카에서 한 명의 이방인이 되어 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br />
</p><h4>관련 링크<br />
</h4><p>사진: <a href="http://skyizblue.egloos.com/photo/27776">http://skyizblue.egloos.com/photo/27776</a><br />
</p><p>동영상: <a href="http://mini.mncast.com/skyizblue">http://mini.mncast.com/skyizblue</a>&nbsp;</p><p><br />
</p><br />
<br />
<p style="text-align: right;">이 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8">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고 관련된 글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p><p style="text-align: right;"><br />
</p><p style="text-align: right;"><br />
</p><br/><br/>tag : <a href="/tag/오사카" rel="tag">오사카</a>,&nbsp;<a href="/tag/일본여행" rel="tag">일본여행</a>			 ]]> 
		</description>
		<category>- 여행</category>
		<category>오사카</category>
		<category>일본여행</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9345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Oct 2008 16:05:23 GMT</pubDate>
		<dc:creator>프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오사카 여행기 #4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917689</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917689</guid>
		<description>
			<![CDATA[ 
  <h4>넷째날<br />
</h4><p><span style="color: rgb(90, 90, 90);">이동경로: 숙소 -&gt; 덴덴타운 -&gt; 아메리카무라 -&gt; 신사이바시 -&gt; 도톤보리 -&gt; 숙소</span> <br />
</p><br />
<p><strong><img title="IMG_5866.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6/attachments/781578" alt="IMG_5866.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width="327" height="489"> 일본에서 한국사람을 만난다는 것</strong><br />
</p><p>넷째 날의 테마는 쇼핑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숙소에서 가까운 ‘덴덴타운’에 방문하였습니다. 덴덴타운은 한국의 용산과 같은 곳으로 각종 전자제품과 피규어, 장난감등을 파는 곳입니다.<br />
</p><p>그곳에서 면세점에 방문하여 구경하였는데 한국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냥 나왔습니다. 일본에서 한국 사람들을 보면 두 가지 느낌이 들었습니다.<br />
</p><p>정말 낯선 곳에서 한국 사람들을 만났을 때는 너무 반가워서 인사라도 하고 싶었지만 이런 일반적인 장소에서 한국 사람들을 볼 때에는 꼭 이곳이 한국인 것만 같아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br />
</p><p><strong>신기했던 덴덴타운</strong><br />
</p><p>OSAKA 명물, '건담샵'에 들어가서 수많은 건담 피규어들을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건담들과 세밀하게 만든 작품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 />
</p><p>우리는 돌아다니면서 보이는 매장마다 들어가 구경을 했습니다. ‘메이드카페’ 라는 곳도 들어가보려고 하다가 쑥스러워서 못 들어가고 주위에서 서성이며 구경만 했습니다. :-)<br />
</p><p>이후 ‘오타쿠로드’로 이동하여 각종 피규어들과 게임, 카드와 같은 물건들에 신기해하며 'Volk 피규어샵' 방문을 마지막으로 쇼핑을 마쳤습니다.<br />
</p><p><strong><img title="IMG_5898.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6/attachments/781582" alt="IMG_5898.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 width="362" height="241"> 패션의 거리, 아메리카무라</strong><br />
</p><p>쇼핑을 마치고 ‘아메리카무라’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고자 했던 곳은 전철역에서 먼 곳이어서 걸어가는 편이 나았을 뻔 하며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지하철역에만 들어가면 많이 헤맸던 것에 비해 능숙하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우리를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렇게 능숙하게 신사이바시역에서 내려서 아메리카무라 거리를 활보했습니다.<br />
</p><p>아메리카무라는 한국의 명동 같은 느낌으로 젊은이들의 거리답게 패션너블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br />
</p><p>걔 중에 일본의 신세대의 무리 중에 하나인 ‘갸르’라는 검은 피부에 노란색 머리를 하고 다니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존재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보니 신기했습니다. <br />
</p><br />
<p><strong><img title="IMG_5892.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6/attachments/781584" alt="IMG_5892.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width="332" height="221"> 아직도 잊어지지 않는 오무라이스</strong><br />
</p><p>아메리카무라에서는 오무라이스라는 음식을 처음으로 등록했다는 ‘홋쿄쿠세이’라는 오무라이스 가게를 찾아갔습니다.<br />
</p><p>사실 일본에 가면 하고 싶었던 것이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가 일본 축제에 하는 금붕어 잡기를 해보고 싶었고 두 번째가 일본의 ‘라구고’라고 불리는 만담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일본에서 오무라이스를 먹어보는 것이었습니다.<br />
</p><p>세가지 모두 일본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고 영향을 받을 것들로 오무라이스는 ‘런치의 여왕’이라는 일본 드라마에서 보고 먹고 싶었다고 느꼈습니다.<br />
</p><p>극 중에 데미그라스라는 소스를 가지고 만든 오무라이스를 주인공이 맛있게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막연히 일본에 가면 오무라이스를 꼭 먹어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토록 바라던 오무라이스를 먹게 되었고 상상했던대로 맛도 일품이어서 너무 기뻤습니다.&nbsp;그때 먹었던 오무라이스 맛이 아직까지 입가에 맴도는 것 같습니다.<br />
</p><p><strong><img title="IMG_4621.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6/attachments/781586" alt="IMG_4621.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 width="306" height="460"> 스파이더맨과 제이슨의 만남!</strong><br />
</p><p>이후 ‘프리마큐브’라는 곳에 방문하였습니다.그곳에 있는 모든 물건이 399엔이었습니다.<br />
</p><p>싼 가격에 비해 생각보다 좋은 질을 가진 물건에 우리는 정신 없이 구경하며 마구마구 구매하였습니다. 특히나 rath형은 스파이더맨 가면에 이어 제이슨 가면까지 구입하여 무척이나 기뻐했습니다. 나오면서 왠지 아쉬울정도로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대만족을 하고 나왔습니다.<br />
</p><p>돌아온 숙소에서 그날 산 스파이더맨 가면과 제이슨 가면으로 연신 셀프 카메라를 찍어대는 장호형 덕에 마음껏 웃었습니다.<br />
</p><p><strong>아쉬움</strong><br />
</p><p>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아쉬움에 다시 도톤보리로 나와서 타코야끼로 유명한 곳을 가서 먹었습니다.<br />
</p><p>그동안 지나다니면서 사람들이 길게 줄 서있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맛있길래 저렇게 줄 서서 먹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처럼 맛이 별로였습니다.<br />
</p><p>그리고 도톤보리의 중심에 위치한 기린 맥주공장을 방문하여 맥주를 마시며 그 동안의 일본 여행을 정리하며 술잔을 기울였습니다.<br />
</p><p>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아쉬운 마음이 들어 숙소 근처 고깃집에서 고기와 함께 맥주를 마시며 4시경까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br />
</p><p>그렇게 일본에서의 4일째 밤이 저물었습니다.<br />
</p><p>&nbsp;</p><br />
<p style="text-align: righ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102, 0);"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6">스프링노트</a>에서 더 많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p><br/><br/>tag : <a href="/tag/오사카" rel="tag">오사카</a>,&nbsp;<a href="/tag/일본여행" rel="tag">일본여행</a>			 ]]> 
		</description>
		<category>- 여행</category>
		<category>오사카</category>
		<category>일본여행</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9176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Sep 2008 15:24:44 GMT</pubDate>
		<dc:creator>프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오사카 여행기 #3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916272</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916272</guid>
		<description>
			<![CDATA[ 
  <h4>셋째날<br />
</h4><p><span style="color: rgb(90, 90, 90);">이동경로: 숙소 -&gt; 고베 -&gt; 기타노 이진칸거리 -&gt; 메리켄 파크 -&gt; 고베타워 -&gt; 난킨마치 -&gt; 숙소</span></p><p><br />
</p><p><strong><img title="IMG_5362.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0/attachments/781502" alt="IMG_5362.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strong><strong>험난했던 고베 가는 길</strong><br />
</p><p><strong></strong>셋째 날에는 전날의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느즈막히 일어나서 우리는 셋째날 여행 목적지인 일본의 부산이라고 불리는 ‘고베’로 출발했습니다.<br />
</p><p>물론 고베로 가는 길도 참으로 험난했습니다. 가는 길도 많이 헤맸지만 도착해서 여행하는 동안에도 길을 잃고 많이 방황했습니다.<br />
</p><p>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도착하자마자 고베 1일 패스권을 끊어서 다닐걸 후회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걸어 다니면서 일본의 구석구석의 거리를 보면서 꼭 이곳에 살고 있는 기분을 느껴서 좋았습니다. 길거리의 각종 자판기들, 뛰어다니며 노는 어린아이들, 길거리 평상에 앉아 장기를 두는 어르신들을 보며 이곳에서 살아도 괜찮겠다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p><p><br />
</p><p><strong>이질적인 기타노 이진칸거리</strong><br />
</p><p>그렇게 힘들게 찾아다닌 끝에 ‘기타노 이진칸거리’에 도착했습니다. ‘기타노 이진칸거리’는 외국인들의 거주지였던 곳으로 건물이 이국적이고 예쁘게 지어져 있어 당시의 외국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br />
</p><p>그곳에서 ‘모에기노야카타’와 ’가자미도리노야카타’라는 집을 보았습니다. 두 집을 보면서 먼가 상당히 인위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본에서 살면서 굳이 유럽풍의 스타일로 집 지어야 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왠지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은&nbsp;행복하지 않았을 것 같았습니다. 몸은 일본에 있지만 마음은 고향에 있는 느낌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면 살았을 것 같았습니다.</p><p><br />
</p><p><strong><img title="IMG_5481.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0/attachments/781522" alt="IMG_5481.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width="389" height="259"></strong></p><p><strong></strong><strong>현실 속의 또 다른 현실, 고베항 지진 메모리얼 파크</strong><strong></strong></p><p>이진칸에서 나와 우리는 Loop Bus를 타고 ‘메리켄파크’로 이동하였습니다.<br />
</p><p>‘메리켄파크’에서&nbsp;제일 처음 우리를 맞이한 것은 ‘고베항 지진 메모리얼 파크’였습니다. 그곳은 고베 대지진이 일어난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그 당시의 참혹했던 현장을 그대로 남겨두어 그때의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만든 곳이었습니다. 지진이 남긴 흔적을 보는 것이 왠지 현실적이면서도 현실과는 많은 괴리감이 느껴져서 상당히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br />
</p><br />
<p><img title="IMG_5570.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0/attachments/781576" alt="IMG_5570.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strong>여행의 의미를 느끼게 해준 메리켄파크</strong><br />
</p><p>&nbsp;메리켄 파크 앞에 펼쳐진 드넓은 바다를 보니 이전까지 좁은 골목을 헤매면서 조금 답답했었던 기분이 이내 확 풀리는 것 같은 좋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을 메리켄파크에서 배회했습니다.<br />
</p><p>사실 오사카로 여행지를 결정한 이유가 여행 안내 책자에서 메리켄 파크의 멋진 야경 사진을 보고 반해서였습니다. 그래서 꼭 오사카에 가서 메리켄 파크의 야경을 보려고 했었지만 이렇게 낮에 와서 드넓은 바다를 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마음이 평안해지는 게 여행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br />
</p><p>정신 없던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지만 전날까지 정신 없이 구경하느라 한국에서보다 더 바쁘게 움직였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메리켄 파크에 벤치에 앉아 한없이 높은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보면서 많은 것을 정리하고 여행의 기분을 만끽했던 것 같습니다.</p><p><br />
</p><p><strong><img title="IMG_5693.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0/attachments/781526" alt="IMG_5693.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먹거리의 천국, 난킨마치</strong><br />
</p><p>메리켄 파크에서 나와 ‘난킨마치’라는 곳에 갔습니다.<br />
</p><p>난킨마치는 한국의 동대문 같은 곳으로 화교 출신의 사람들이 차이나타운을 만들고 장사를 했던 곳으로 각종 먹거리들이 즐비한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쿠와파오라는 만두와 슈크림빵을 먹고 난킨마치 광장으로 이동했습니다.<br />
</p><p>난킨마치 광장에는 각종 먹거리를 든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로쇼키 만두집’에서 만두도 먹고 돌아다니면서 라면, 치즈케익등&nbsp;맛있어 보이는 것들은 마구마구 먹었습니다.그리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먹을 것들을 잔뜩 사가지고 돌아와 숙소에서도 한바탕 파티를 벌였습니다. 그리곤 다음날 계획을 세우며 일본에서의 셋째날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br />
</p><br />
<p style="text-align: right;">이 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5000">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습니다.</p><br/><br/>tag : <a href="/tag/오사카" rel="tag">오사카</a>,&nbsp;<a href="/tag/일본여행" rel="tag">일본여행</a>			 ]]> 
		</description>
		<category>- 여행</category>
		<category>오사카</category>
		<category>일본여행</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9162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14:53:05 GMT</pubDate>
		<dc:creator>프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오사카 여행기 #2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913862</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913862</guid>
		<description>
			<![CDATA[ 
  <h4>둘째날</h4><h4><span style="color: rgb(90, 90, 90); font-weight: normal;">이동경로: 숙소 -&gt; 난바역 -&gt;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gt; 우메다 -&gt; 숙소</span><br />
</h4><p><strong><img class="attachment" title="IMG_4727.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4994/attachments/781468" alt="IMG_4727.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strong><strong>고마워요 유치원생 여러분</strong><br />
</p><p>다음날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8시에 기상했습니다.<br />
</p><p>하지만 아침 일찍 일어난 것이 무색하게 USJ에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어제와 같이 지하철역에서 길을 못 찾았던 것이 이유였습니다. <br />
</p><p>일본 지하철은 한국과 달라서 한 지역에도 여러 개의 지하철 역이 있고 노선도 모두 달라서 어려웠습니다. 거기다가 모든 표지가 일본말로 되어있고 한국말로 되어 있는 간판은 정말 뻔한 화장실, 안내와 같은 간판들 뿐이어서 더욱 우리를 헤매게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다행히 놀이공원을 가는 듯한 유치원생 아이들의 무리를 따라서 힘들게 USJ에 도착했습니다.<br />
</p><p><strong>구해줘서 고마워요 스파이더맨!</strong><br />
</p><p>USJ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사실 주말에 USJ를 가려고 계획했으나 주말에 이곳을 관람하는 것은 무리였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어트랙션 중에 가장 재미있다는 ‘스파이더맨 더 라이드’을 탔습니다. 각 어트랙션은 영화의 스토리에 맞게 구성된 관람 기구로&nbsp;‘스파이더맨 더 라이드’은 IMAX와 같이 3D로 영화를 보여주면서 관람차가 상하 좌우로 움직여서 실제로 영화 속에 주인공이 된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놀이기구였습니다.<br />
</p><p><strong><img title="IMG_4788.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4994/attachments/781478" alt="IMG_4788.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width="319" height="479">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USJ</strong><br />
</p><p>이후 ‘백투더퓨쳐 더 라이드’를 관람하며 미래와 과거를 넘나들었고 ‘BackDraft’라는 소방영화의 실제 촬영 현장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쇼를 관람하였습니다.<br />
</p><p>그리고 한국의 ‘후룸라이더’와 비슷한 ‘쥬라기공원 더 라이드’을 탔습니다. ‘쥬라기공원 더 라이드’는 쥬라기 공원을 보트를 타고 돌아다니는 어트랙션으로 보고 나오는 입구에서 ‘터키렉’이라고 하는 칠면조 뒷다리 고기를 사먹었는데 배가 고팠던 터라 상당히 맛있었습니다.<br />
</p><p>이후 ‘워터월드 쇼’에서 한편의 영화과 같은 퍼포먼스를 보고 죠스를 봤습니다. 죠스는 배를 타고 가면서 배를 같이 탄 가이드가 실제 Jaws가 나타난 상황처럼 연기를 하는데 상당히 리얼해서 실제와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습니다.<br />
</p><p>그렇게 쉬지 않고 놀이기구들을 탔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길었던 줄에서 무더운 날씨에 서있었던 탓에 지쳐서 앉아서 쉴 수 있는 ‘유니버셜 몬스터 라이브 록큰롤 쇼’를 봤습니다. 편하게 앉아서 한숨 자고(?) 기운을 차린 우리는 ‘할리우드 드림더 라이드’ 라는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br />
</p><p>하지만 이내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USJ에서 나왔습니다. 여행에는 체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 USJ였습니다.<br />
</p><br />
<p><strong><img title="IMG_5283.JPG" class="attachment"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4994/attachments/781500" alt="IMG_5283.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strong><strong>오사카의 야경</strong><br />
</p><p>우리는 USJ에서 너무 일찍 나와서 이대로 들어갈 순 없다는 일념 하에 지친 몸을 이끌고 오사카의 시작이자 터널이라고 불리는 ‘우메다’로 향했습니다.<br />
</p><p>그곳에서 우메다 온 사람들은 누구나 간다는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 정원 전망대를 갔습니다.<br />
</p><p>그곳은 오사카의 전망이 한눈에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특히나 저녁 늦게 가서 야경이 꽤나 멋있었습니다.<br />
</p><p>한국사람이 많이 오는 곳인지 방송도 한국말로 나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야경을 보면서 이내 감탄하다가 생각해보니 한국 서울의 야경도 제대로 본 적 없다고 생각하니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래서 꼭 한국에 돌아가면 63빌딩이나 남산타워에서 서울 야경을 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
</p><p>멋있었던 야경을 보며 힘들었던 둘째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br />
</p><br />
<p style="text-align: right; font-weight: bold;">이 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84994">스프링노트</a>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p><br/><br/>tag : <a href="/tag/오사카" rel="tag">오사카</a>,&nbsp;<a href="/tag/일본여행" rel="tag">일본여행</a>			 ]]> 
		</description>
		<category>- 여행</category>
		<category>오사카</category>
		<category>일본여행</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9138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Sep 2008 16:54:37 GMT</pubDate>
		<dc:creator>프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 오사카 여행기 #1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912723</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912723</guid>
		<description>
			<![CDATA[ 
  <p>작년 10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4박 5일로 다녀온 일본 여행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br />
</p><p>당시 계획도 없이 무작정 간 여행이었기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뜻 깊었던 여행이었습니다.<br />
</p><p>2007년은 저에게 있어서 많은 일이 일어난 해였습니다. 학교도 졸업하기 전에 <a href="http://www.openmaru.com" title="http://www.openmaru.com" class="external">오픈마루</a>에 들어와 학업과 직장 생활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쫓느라 좀처럼 여유를 갖기 힘든 한 해였습니다.<br />
</p><p>그래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기 위해 여행을 하려고 마음 먹고 장소를 이곳저곳 찾고 있다가 무심코&nbsp;소설이나 영화, 드라마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접했던 나라인 일본으로 결정하였습니다.<br />
</p><p>그렇게 우리나라와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른 나라, 일본의 모습을 직접 보고 돌아왔습니다.<br />
</p><p>그럼 4박 5일동안 일본에서 이방인이 되어 돌아다닌 기록들을 펼쳐보도록 하겠습니다.</p>&nbsp;<br />
<h4>첫째날<br />
</h4><p><span style="color: rgb(90, 90, 90);">이동경로: 수원 -&gt; 인천공항 -&gt; 오사카 공항 -&gt; 난바역 -&gt; 숙소 -&gt; 도톤보리 -&gt; 신사이바시 -&gt; 숙소</span> <br />
</p><br />
<p><strong><img class="attachment" title="IMG_4410.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28052/attachments/781430" alt="IMG_4410.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 width="359" height="238"></strong><strong>오사카로 출발!</strong><br />
</p><p>첫날 아침. 9시 비행기인 탓에 새벽 같이 일어나 공항버스를 타고 수원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전날 여행에 대한 기대로 잠을 설쳐서인지 몸은 무거웠지만 마음만은 깃털처럼 가벼웠습니다.<br />
</p><p>도착한 인천공항에서 앞으로 이틀동안 함께 여행할 <a href="http://xrath.com" title="http://xrath.com" class="external">rath</a>형을 만났습니다.<br />
</p><p>우리는 곧바로 환전과 로밍, 입국수속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로밍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걸려 입국수속을 밞고 들어가니 보딩까지 20분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둘다 아침을 안 먹고 온 탓에 너무 배가 고파 버거킹에 들어가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승무원의 독촉전화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게이트까지 뛰어갔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비행기를 탑승하고 한숨을 돌릴무렵 햄버거를 먹고 온 것을 후회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나온 기내식은 샌드위치였기 때문입니다. OTL <br />
</p><br />
<p><strong><img class="attachment" title="IMG_4423.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28052/attachments/781440" alt="IMG_4423.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도착! 오사카!</strong><br />
</p><p>비행기는 그렇게 일본 오사카로 향했고 2시간도 채 못돼서 오사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br />
</p><p>도착한 오사카 공항은 간판에 쓰인 말만 일본말이었을 뿐 인천 공항에 다시 내린 기분이었습니다. 낯설지 않은 오사카 공항에서 숙소가 위치하고 있는 난바역을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습니다.<br />
</p><p>다행히 난바로 가는 지하철 노선이 하나여서 헤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행하는 내내 정말 차를 렌트해서 다니는 게 더 나았겠다라고 느낄 만큼 일본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것이었습니다.<br />
</p><p>우리는 지하철역에서만은 국제 미아였습니다.<br />
</p><p>하지만 우린 이때까지만해도 앞으로 닥칠 상황을 모른체 자신만만, 여유만만 했습니다. <br />
</p><br />
<p><img class="attachment" title="IMG_4497.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28052/attachments/781432" alt="IMG_4497.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strong>블랙홀 같았던 난바역</strong><br />
</p><p>기세 좋게 난바역에서 내려서 우리가 예약해놓은 숙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난바역 주위에서만 1시간동안 헤맸습니다.<br />
</p><p>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항상 같은 장소만 맴돌아서 결국&nbsp; 같은 장소에만 다섯번을 도착했을 때 정말 상황이 너무도 신기해서 사진까지 찍었을 정도였습니다.<br />
</p><p>아직도 그곳만 생각하면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 :-$<br />
</p><p>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가 가장 즐거운 기억 중에 하나였습니다. 한 목표를 향해서 간다는 것, 그 목표에 도달했을 때의 기쁨 같은 것은 한국에선 경험할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라고 지금은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죽을 맛이었습니다. -_-; 그렇게 오랜 시간을 헤맨 뒤에 겨우겨우 숙소를 찾아 짐을 풀었습니다.<br />
</p><p>저희가 묵었던 숙소는 비즈니스 호텔이라 그런지 정말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이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싱글 침대 2개에 작은 화장실. 적은 비용에 여행자가 묵기엔 더할 나위 없는 곳이었습니다. 특히나 도톤보리나 신사이바시 같은 시내가 가까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br />
</p><br />
<p><img class="attachment" title="IMG_4571.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28052/attachments/781434" alt="IMG_4571.JPG" style="margin: 0pt 0pt 0pt 1em; float: right;"><strong>대형간판들로 정신 없던 도톤보리</strong><br />
</p><p>숙소에서 나와서 우리는 오사카의 심장이라는 ‘도톤보리’로 향했습니다. 도톤보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음식점의 대형 간판들이었습니다. 문어, 복어, 게, 용 같은 모형들이 간판에 크게 달려있어서 무척이나 신기했습니다.</p><p><br />
<strong>금붕어 잡이의 달인 탄생</strong><br />
</p><p>그곳들 중에 우리는 귀가 큰 아저씨의 얼굴이 크게 간판으로 달려있는 ‘고쿠라쿠 쇼텐가이’ 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은 오사카의 특징을 잘 담아내고 있는 테마 파크 같은 곳으로 큰 건물 안에 작은 먹거리 가게들이 즐비한 곳이었습니다. 내부에 옛날 일본 거리의 풍경을 옮겨놓은 듯 지어져 있었으며 음악이나 사람들의 복장도 옛스러웠습니다. <br />
</p><br />
<p><strong><img class="attachment" title="IMG_4607.JP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28052/attachments/781436" alt="IMG_4607.JPG" style="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strong>그 중 ‘어머니’라는 간판이 한글로 적힌 음식점에서 ‘부타 타마’와 ‘야끼소바’를 맛있게 먹었습니다.</p><p>그리고 나와서 일본가면 꼭 해보고 싶었던 ‘금붕어 잡이’를 했습니다. ‘금붕어 잡이’란 작은 기름종이로 망을 친 뜨개로 금붕어를 건지는 놀이로 급하게 건지거나 금붕어가 움직이게 되면 기름종이가 찢어져 끝나버리는 놀이입니다.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못 잡아서 한 마리도 못 잡았지만 아저씨가 요령을 친절히 알려준 탓에 40마리도 넘게 잡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나중에는 한번에 두 마리를 낚는 고난위도 기술까지 구사했습니다. -_-)V<br />
</p><p><strong>거친마루님과 만남</strong><br />
</p><p><a href="http://maroo.info/" title="http://maroo.info/" class="external">거친마루</a>님과 신사이바시 역에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와타베’라는 술집에서 술을 먹으며 그동안의 일본 생활에 대한 이야기와 오사카 여행에 대한 조언을 들었습니다. 이후 ‘돈키호테’라는 건물 한 채가 통째로 천냥 백화점이었던 곳에 들어가 구경을 했습니다. <br />
</p><br />
<p>이렇게 일본에서의 첫날을 마쳤습니다.<br />
</p><p>&nbsp;</p><br />
<p style="text-align: right; font-weight: bold; color: rgb(51, 51, 51);">이 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1728052">스프링노트</a>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p><br/><br/>tag : <a href="/tag/오사카" rel="tag">오사카</a>,&nbsp;<a href="/tag/일본여행" rel="tag">일본여행</a>			 ]]> 
		</description>
		<category>- 여행</category>
		<category>오사카</category>
		<category>일본여행</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9127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Sep 2008 01:03:27 GMT</pubDate>
		<dc:creator>프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emonpen 설치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735349</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73534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50/b0049450_4822cfb86c3ac.jpg" width="500" height="75.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8/50/b0049450_4822cfb86c3ac.jpg');" /></div><br />
<br />
<a class="external" title="http://www.lemonpen.com/" href="http://www.lemonpen.com/">레몬펜</a> 설치했습니다~<br />
<br />
좌측 위에 달려있는 포스트잇 같은 것이 바로 레몬펜입니다.<br />
<br />
간단하게 설명하자면&nbsp;오프라인에서 형광펜으로 중요 표시를 하고 포스트잇을 붙이는 행위를 온라인에서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입니다.<br />
<br />
이미 티스토리와 일부 설치형 블로그에서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br />
<br />
이제 많은 블로그에서 레몬펜을 볼 수 있어서 레몬펜이 없는 블로그는 먼가 허전하고 재미가 없더라구요 ^^;<br />
<br />
<br />
<br />
제가 설치하면서 했던 작업을 아래 써놨습니다.<br />
<br />
이글루스에 레몬펜 설치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br />
<br />
그럼 모두 레몬펜의 세계에 빠져보아요-<br />
<br />
<ol><li>설정 &gt; 부가기능 &gt; 레몬펜 &gt; 레몬펜 설치<br />
</li><li>메모장에 아래 코드 추가</li><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lt;h3&gt;최근 레몬펜 쪽지&lt;/h3&gt;</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lt;div id="recent-lemonpen-memo"&gt;&lt;/div&gt;</span><br />
<br />
<li>우측 사이드바와 같은 Style을 적용하기 위해 h3에 class="content" 추가<br />
</li><br />
<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lt;h3 class="content"&gt;최근 레몬펜 쪽지&lt;/h3&gt;</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lt;div id="recent-lemonpen-memo"&gt;&lt;/div&gt;</span><br />
<br />
<li>블로그 편집에서 CSS 부분에 아래와 같은 코드 추가</li><br />
<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lemonpen StyleSheet */</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div#recent-lemonpen-memo ul {</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nbsp; list-style: none;</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nbsp; padding-left: 0;</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nbsp; margin-left: 0;</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nbsp; overflow: hidden;</span><br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span><br />
<br />
</ol><br />
<div align="center"><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U_2xEFFcww$"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 height="399"></div><br />
<br />
<div align="right">이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습니다.</div><br/><br/>tag : <a href="/tag/레몬펜" rel="tag">레몬펜</a>			 ]]> 
		</description>
		<category>- 관심</category>
		<category>레몬펜</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73534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May 2008 09:26:57 GMT</pubDate>
		<dc:creator>하늘은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넬이 좋아하는 노래.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714775</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714775</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 height="328" width="420"> <param name="movie" value="http://rollinglist.com/list.swf?listId=26866&amp;showcaseId=23">  <embed src="http://rollinglist.com/list.swf?listId=26866&amp;showcaseId=23" opaq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height="328" width="420"></object><br />
<br />
출처: <a href="http://listen.daum.net/staropen/detail.asp?starAlbumNo=75">스타오픈엘범</a> - 52street<br />
<br />
넬의 노래와 함께 하는 요즘.<br />
<br />
그들이 좋아하는 노래까지도<br />
<br />
같이 안고 산다.<br />
<br />
Thank You, Nell.<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덧글 &gt; 오랜만입니다. ;-)</span><br />
</div><br />
<br/><br/>tag : <a href="/tag/넬" rel="tag">넬</a>,&nbsp;<a href="/tag/Nell" rel="tag">Nell</a>,&nbsp;<a href="/tag/음악" rel="tag">음악</a>			 ]]> 
		</description>
		<category>- 음악</category>
		<category>넬</category>
		<category>Nell</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7147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Apr 2008 04:15:54 GMT</pubDate>
		<dc:creator>하늘은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프링쿨러 모집!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374115</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374115</guid>
		<description>
			<![CDATA[ 
  <p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9/05/50/b0049450_46dec42f5fe32.jpg" width="500" height="827.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9/05/50/b0049450_46dec42f5fe32.jpg');" /></div></p><br><p style="TEXT-ALIGN: center">스프링노트를 홍보할 대학생 마케터를 모집합니다~</p><br><p style="TEXT-ALIGN: center">자세한 내용은&nbsp;<a href="http://scool.springnote.com/">http://scool.springnote.com</a>&nbsp;에서 확인하세요~</p><br><p style="TEXT-ALIGN: center"></p><br><p style="TEXT-ALIGN: center">덧&gt; 저 위 포스터에 제가 있습니다. 어떤 사진일까요?&nbsp;-_-ㅋ</p><br><p align="right">이 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 업무</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3741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Sep 2007 14:57:32 GMT</pubDate>
		<dc:creator>하늘은블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에 본 영화 ]]> </title>
		<link>http://skyizblue.egloos.com/3334970</link>
		<guid>http://skyizblue.egloos.com/3334970</guid>
		<description>
			<![CDATA[ 
  <p>최근의 본 영화의 감상을 정리해보았음.&nbsp;시간날 때마다 확장할 생각.<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디워</span><br />
</p><p>감히 단평할 수 없다. 그들이 이뤄논 성과에 박수만 칠뿐. 디워2가 기대된다.<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화려한 휴가</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p><p>보는 내내 울음이 멈추질 않았다. 보고나서 몸도 마음도 너무 아픈 영화였다.<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트랜스포머</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변신로봇은 남자의 로망. 로봇들이 변신할 때마다 입을 벌리고 바라보는 내모습에 깜짝깜짝 놀랬다. 왠지 어린애가 된것 같은 기분?<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샴</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Half.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공포코드나 소재는 그냥 그랬지만 예상 못한 반전에 놀람. 영화 중간에 한국에 대한 지나친 극찬들이 처음엔 웃겼지만 계속되니까 너무 거슬렸다.<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해리포터</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br />
내가 나온 영화니까 패쓰. 닥치고 별5개? -_-ㅋ<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다이하드</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br />
</p><p>역시 영화는 까고 부숴야 제맛!!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영웅의 멋진 귀환!<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1408</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신촌메가박스는 1408호 방처럼 작았다. 그래서 영화의 맛이 덜했던거 같다. 하지만 존쿠삭 형님의 연기는 최고 -_-b<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디센트</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Half.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나? 생각보다 별로였다.<br />
</p><p>극중간에 밀폐된 공간이라는 색다른 공포아이템을 발견한건 큰 소득이었지만 이내 다른 공포영화에서처럼 변하더니 끝내는 여전사로 변신한 주인공에게서 크게 실망 -_-<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퀸</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실제 인물들과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거라 재밌었음.&nbsp;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아.<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우아한세계</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조금 색다른 조폭영화였음. 보고나서 난 절대 송강호 같은 아버지가 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함. 하지만 왠지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을 떨칠 수 없어서 더욱 엔딩이 씁쓸.<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로스트룸</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br />
</p><p>총 3편짜리 드라마로 짧으면서 극 스토리도 탄탄해서 강추! 질질 끌고 말도 안되는 상황 투성이인 로스트에 비하면 100배 재밌음.<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시간을 달리는 소녀</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만화를 보면서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듬. 내용도 이쁘고 재밌었음.<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오션스13</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시사회로 무료로 봐서 그런지 더 재밌게 느껴진듯? ㅎㅎ 그들은 여전히 영리하고 멋있었다. 맷데이먼만 빼고! 맷형~ 이번에 나올 본씨리즈 기대할께요<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캐리비안의 해적</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잭은 언제나 멋져!! 4편도 부탁해요~<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스파이더맨3</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Empty.gif">)<br />
</p><p>그다지 1,2편에 비해 재미가 없었음.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가야 하기 때문이라고는 이해는 하지만 결말이 이게 머야 -_-<br />
</p><p><span style="font-weight: bold;">더블타겟</span>(<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Fill.gif"><img src="http://skyizblue.springnote.com/images/icon/icon_starHalf.gif">)<br />
</p><p>역시 권선징악!! 까고 부수는 영화가 최고!! -_-b</p><br />
<p>&nbsp;</p><br />
<p align="right">이 글은 <a href="http://skyizblue.springnote.com/pages/414818">스프링노트</a>에서 작성되었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 영화</category>

		<comments>http://skyizblue.egloos.com/333497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ug 2007 12:25:22 GMT</pubDate>
		<dc:creator>하늘은블루</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