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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W or NE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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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것 부터 하나 하나 
그리고 끊임없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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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0:49: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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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W or NE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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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것 부터 하나 하나 
그리고 끊임없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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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알수없는 불안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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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해를 마무리해야되는 시점인가 보다.<br />
괜한 불안감이 주위에서 맴돌고 있다.<br />
환절기 탓인가, 아니면 주위 환경 탓인가..<br />
<br />
사실 크게 불안한 요소는 그리 많지 않다.<br />
능히 해결이 가능한 문제들이고 내가 그리 고민할 부분도 그리 많이 있지않다.<br />
<br />
그냥...고민과 불안이 주위에 있을 뿐이고..<br />
그냥..난..그 그것들을 흡수하는 흡착력이 강해졌을 뿐이다.<br />
<br />
이런 심리적인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사람들은 다양한 활동을 하나 보다.<br />
<br />
<br />
그나 저나..우리 우주 이름을 지어야 되는데..<br />
받침이 없고, 글로벌한 이름..<br />
뭔가 없을까..<br />
한번..정리를 해 봐야겠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MY] 일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85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0:49: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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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을씨년 스러운 날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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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2009년도 수능시험일이다.<br />
아침에 출근하는데 좀 한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 />
<br />
요즘 슬금 슬금 오르는 주식때문에 또 다시 생활의 일부가 그쪽에 몰두하기 시작했다.<br />
내심 신경을 끄고 현업및 향후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하고 신경을 써야 됨에도 불구하고..<br />
<br />
집도 사야되고, 이제 우주도 조만간 나오겠고, 상황이 점점더 돈에 대해서 신경을 쓰게 만들고 있다.<br />
<br />
요즘 업무를 하면서 무엇인가 빼먹고 일을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다.<br />
또 다시 정체성의 문제인가.<br />
<br />
개발자에서 관리자로 넘어가는..<br />
<br />
스스로 처리해야 했던 개발자에서 무언가를 결정하고 시켜야되는 관리자의 역할..<br />
<br />
빨리 관리자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그에 어울리는 모습을 가꿔야 된다는걸 알면서도..<br />
아직..<br />
프로그램에 대한 미련, 스킬 습득에 대한 욕심을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다.<br />
<br />
과연 관리자로서의 역할이란..다시금 곱씹어 봐야겠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MY] 일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74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1:06:12 GMT</pubDate>
		<dc:creator>skyfor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10가지 법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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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trong>한용희 woom33@korea.com｜현재 Microsoft Visual C# MVP이며, 여러 SW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다양한 SW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오면서 항상 더 나은 개발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strong></p><p>&nbsp;</p><p><strong>CHAOS 리포트</strong><br />
<br />
1994년 미국의 Standish group에서는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리포트(The CHAOS 리포트)를 발표했다.이 리포트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진솔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이후 이 리포트는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자주 인용되고 있다. Standish group에서는 1994년부터 정기적으로 프로젝트관리에 대한 리포트 통계를 제공하고 있다. Standish group 홈페이지 (www.standishgroup.com)를참고하면 Sample Research라고 하면서 공개하는 몇 개의 리포트가 있다. 주로 과거 자료를 공개하고 있는데, 1994년CHAOS 리포트부터 2001년도 CHAOS 리포트까지 공개돼 있다. 거의 10년이 넘은 리포트이지만 현재까지도 가치가 있는리포트이기에 여기에 몇 가지 내용을 소개하고 필자의 의견을 덧붙이려 한다.</p><p><strong>실패를 반복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strong><br />
<br />
<br />
네기 멜론 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였으며, IBM 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구글 연구소 부사장으로 근무하는 알프레드 스펙터(Alfred Spector)가 1986년에 다리 건축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비교했다.</p><p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imaso.co.kr/data/article/1%281113%29.jpg" width="252" height="288"></p><p>“다리 건축은 계획된 기간에 끝나고, 계획된 예산으로 마무리 되며, 무너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완료가 된다. 하지만소프트웨어 개발은 계획된 기간에 끝나지도 않으며, 계획된 예산에 마무리 되지도 못한다. 또한 성공적으로 완료되지 못하고실패한다.” 건축과 소프트웨어에 궁극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p><p>한 마디로 요약하면 디자인의 상세화로 발생하는 차이다. 건축은 눈에 보이기 때문에 미리 상세하게 디자인하고 나중에 수정하는부분도 적다. 발주자 측에서도 고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때문에미리 정의된 설계가 통하지 않는다(알프레드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이유로 들었지만, 필자는 그것 보다는 소프트웨어라는 것이눈에 보이는 사물을 설계하는 것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주 변경되는설계가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자주 실패할 수밖에 없다.</p><p>“또 다른 차이점은 만약 다리가 무너지면 조사하고, 왜 다리가 무너졌는지 그 이유를 찾아내서 재발을 방지하려고 노력하지만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실패는 감추어지고, 무시되며, 합리화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는 실패하더라도, 그 원인에 대해 찾고배우지 않기 때문에 또 다시 실패하게 된다.” 이 부분이 필자가 가장 감동 받은 문구이다. 같은 실수를 두&nbsp; 번 반복하는 것이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현실이기 때문이다.</p><p>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대한 실패는 감추어지는 것일까? 우리나라나 미국도 마찬가지지만 누구나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를바란다. 소프트웨어의 실패라는 것이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의 참여한 프로젝트가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말하기를싫어한다. 남에게 얘기할 때에는 다들 성공한 프로젝트라고 얘기를 한다. 그런데 해당 프로젝트를 마치고 2~3년이 지나면 은근슬쩍‘차세대’, ‘신시스템’, ‘2.0’, ‘통합’ 이러한 문구가 붙는 프로젝트가 생긴다. 기존 소프트웨어가 현재 비즈니스의요구사항을 다 수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는 것일 수도 있는데, 내부적으로는 기존 프로젝트가 완수하지 못했던기능의 일부가 포함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프로젝트의 실패는 외부로 들어나지 않으며,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차세대프로젝트 사이에 숨어 들어간다.</p><p>그러다 보니 프로젝트 실패에 대한 정확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우리나라에서도 예전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이러한 조사를 시행하려 했지만 관련 기관의 협조가 어려운 관계로 CHAOS 리포트 만큼의 자세한 조사를시행할 수 없었다. 대규모 예산 집행이 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실패에 대한 언급은 누구나 부담스러운 내용인 것이다.한국에서 이런 조사 결과가 없어 미국에서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우리나라 환경을 유추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CHAOS 리포트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p><p><strong>프로젝트 성공률 16%?</strong><br />
<br />
1994년에 발표된 CHAOS 리포트의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성공률이 고작 16% 밖에 안 된다는 것이다.프로젝트의 31%는 완료되기 전에 취소되었으며, 100개의 프로젝트 중에 94개는 재시작 (중복 포함) 프로젝트였다. 평균적으로180% 비용을 초과하였으며, 164% 기간을 초과하였고, 61% 정도의 기능만 구현하고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었다. 매우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2000년도 조사한 결과에는 프로젝트 성공률이 28%까지 높아졌다.2004년도에는 평균적으로 56% 비용을 초과하였으며, 기간은 84% 초과하여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p><p>그럼 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일까? CHAOS 리포트에서는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방법으로 CHAOS Ten이라는 10가지법칙을 발표하고 있다. 1994년부터 해 오고 있는데, 발표할 때 마다 내용이 약간씩 변경된다. 필자는 이 법칙을 그대로인용하기 보다는 한국적인 상황과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 2005년도의 내용을 수정하여 10가지 법칙을 소개하려고 한다. 원문의10가지 법칙 내용은 Standish group 홈페이지에서 샘플 리포트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p><p><strong>법칙 2: 사용자의 참여</strong><br />
<br />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하는데 있어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참여이다.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궁극적으로 사용자가 하는일의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참여 없이는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올 수 없다. 한 가상의 예를 들어보자.</p><p>기업의 CRM 시스템을 만드는 프로젝트였는데, 발주자 측에서는 만들어 달라고 업체에게 의뢰한 다음에 알아서 만들어 오라고하였다. 자신들은 바쁘기 때문에, 시스템 개발에 참여할 시간이 없었다. 프로젝트 팀에서는 업무 설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현업담당자에게 참여를 부탁했지만 현업의 입장에서는 가기도 귀찮고 업무도 바빴다. 그렇다고 프로젝트 팀에 가서 인터뷰하고 있으면 팀장눈치도 보였다. 일은 안하고 계속 자리를 비운다고 팀장이 눈치를 주는 것이다. 그래서 현업들은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않았다. 프로젝트 개발팀에서는 현업이 와서 업무 설계를 도와주고 원하는 것을 말해줘야 하는데 현업의 참여가 없었다. 그래서 일단프로젝트 개발을 완료하고 오픈을 하였다. 그런데 그때부터 현업들의 원성이 잦아지기 시작했다. 몹쓸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면서 못써먹겠다고 난리다. 자신들이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는데 일단 입력하기도 귀찮고, 데이터 입력한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팀장은 확인도 안하고, 그러다 보니 현업들은 데이터 입력을 안 해준다. 게다가 자신들이 원하는 기능이 없다고 불편하다면서 모든책임을 프로젝트 팀에 떠 넘겼다. 결국 이 프로젝트는 2~3개월 후에는 아무도 사용을 안 하는 무용지물이 되었다.</p><p>SI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현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이다. 현업들이 참여하지 않고, 알아서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에는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이유다.</p><p>예전에 필자가 참여한 ERP 구축 프로젝트는 이와는 반대였다. 임원진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위해 현업 각 부서에서 일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들로 별도의 프로젝트 팀을 구축했다. 이들은 이 프로젝트팀에 전담을 하면서 오직프로젝트의 구축에만 힘을 쏟았다. 만약 실패하면 돌아갈 부서가 없기 때문에 모두 제대로 된 기능 구현에 전념하였다. 그러다 보니현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고 현업의 요구사항이 바로 반영될 수 있었다. 결국 프로젝트를 성공하기 위한 첫 번째 열쇠는프로젝트 팀이 아닌 발주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p><p><strong>법칙 1: 임원진의 지원</strong><br />
<br />
법칙 2에서 왜 현업 사용자들은 비협조적이 되었을까? 그것은 바로 임원진의 적극적인 지원이 없었기 때문이다. 별도의 프로젝트팀이 없이 현재 하는 업무를 병행하면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프로젝트 팀에 가서 인터뷰하고 업무설계를 해 주러 자리를 비우면 일단 팀원은 팀장의 눈치를 봐야 한다. 또한 현재 자신의 업무가 다른 업무와 병행을 할 만큼여유있는 업무가 아닐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업무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또한 프로젝트를 완료한다고 하여도, 팀장이나임원진이 데이터에 대해 관심이 없다면 어떤 현업도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을 것이다. 입력하는 것 자체가 귀찮기 때문이고, 입력을해서 통제받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임원진이 적극적으로 별도의 프로젝트 팀을 조성해 주고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체크하며, 완료된결과물에 대해 관심을 가져준다면 프로젝트의 성공률은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법칙 1과 2의 순서를 바꾸어 소개하였다. 이때프로젝트 팀에서도 임원진이 중간에 확인해 볼 수 있는 결과물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산출물을 보여주면서 “이 정도 개발중입니다”라고 얘기해 봐야 눈에 보이는 것이 없기 때문에 임원진으로서는 잘 진행이 되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그보다는마일스톤을 짧게 잡아서 중간에 시연 가능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p><p><strong>법칙 3: 분명한 목표</strong><br />
프로젝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에 대한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목표가 수립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그렇지 않을 경우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프로젝트가 흔들릴 수 있다.초기에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분명하게 정의해 놓아야만 나중에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에 흔들리지않을 수 있다.</p><p>한 예를 들어 보자. 프로젝트 초기에 CRM 시스템을 만들기로 하였는데, 수행을 하다 보니 전자결재 시스템이 필요하게되었다. 그렇다고 프로젝트 목표를 수정하여 전자결재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서는 안 된다. 프로젝트의 목표는 CRM 시스템 구축이지전자결재 시스템 구축이 아니기 때문이다. 전자결재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거나 전자결재 시스템은 별도로 도입해야 한다.</p><p><strong>법칙 4: 최적화된 범위와 요구사항&nbsp;</strong><br />
2002년도 Standish 리포트에 따르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난 후에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전체의 20% 정도 밖에 안된다. 거의 사용되지 않거나 전혀 사용되지 않는 비율은 64%나 됐다. 그만큼 소프트웨어 개발의 낭비가 심하다는 얘기다.프로젝트 범위를 정하는데 있어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다 보면 이런 낭비가 발생한다. 일 년에 한 번 하는작업을 위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필요성이 있는지는 한 번 고민해 봐야 한다. 프로젝트 팀에서는 이러한 요구사항의 우선순위화를 통해서 요구사항을 걸러내고 최적화해야만 한다.</p><p><strong>법칙 5: 능력있는 프로젝트 관리자</strong><br />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있어 프로젝트 관리자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로젝트 관리자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전반적인 관리를하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다. 모든이해관계자들과 빈번한 의사소통을 통해서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하고 이슈화하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nbsp;</p><p>PM(Project Manager)은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필수 능력은 의사소통 능력이다.PM의 역할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사람을 관리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 관리를 위해서는필수적으로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이다. 이러한 능력은 지식으로 배우기 어려우며, 다양한 오랜 경험이 필요한 직무이기도하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standish group에서 회원들을 상대로 PM이라면 PMP 자격증이 필요하냐고 설문조사를하였더니 84%가 “No”라고 대답하였다. 그만큼 PM에게는 지식보다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p><p><strong>법칙 6: 반복적인 애자일 프로세스</strong><br />
Standish group에서 개발 방법론 중에 애자일 방법론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요소로 지목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내용이다. 심지어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은빛 탄환(silver bullet)을 지목하라면 바로 이 애자일 프로세스라고 말하고있다. 2005년도 얘기니까 지금은 또 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애자일 방법론을 거론한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볼 수있다. 애자일 방법론에서는 짧은 마일스톤을 통해서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가면서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따라서 프로젝트 실패에 대한 느낌을 초기에 확인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strong>법칙 7: 재무관리</strong><br />
프로젝트 비용에 대한 정확한 비용 측정이 필요하다. 어떤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데 얼마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어야 한다. 인원에 대한 인건비도 정확한 계산을 통해서 프로젝트의 손익을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p><p><strong>법칙 8: 능력 있는 자원</strong><br />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핵심 자원은 바로 사람이다. 따라서 능력있는 개발자와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면 프로젝트의 성공률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p><p><strong>법칙 9: 형식적인 방법론</strong><br />
<br />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 관리 방법론도 중요하다. 프로젝트에 대한 진척사항, 비용계산에 대한 방법이 미리 정해진 대로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이러한 관리 방법론을 관리하는 데 있어 PMO(Project Management Office)의 역할이중요하다.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을 보고 받고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p><p><strong>법칙 10: 표준화 된 도구와 인프라스트럭처</strong><br />
<br />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 핵심 자원은 사람이다. 사람이 일을 하는데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각종 도구가 있다면 보다능률적으로 일할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들에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 위키피디아에 보면 아래와 같은 정의가 있다.</p><p><em>Project management software is a term covering many types ofsoftware, including scheduling, cost control and budget management,resource allocation, collaboration software, communication, qualitymanagement and documentation or administration systems, which are usedto deal with the complexity of large projects.<br />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는 일정관리, 비용/예산 관리, 자원 할당, 협업, 커뮤니케이션, 품질관리, 문서관리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이다.</em></p><p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imaso.co.kr/data/article/1%281114%29.jpg" width="500" height="586"></p><p>이러한 도구들은 많은 종류가 있는데 크게 라이선스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무료 제품과 상용제품. 각각 장단점이있는데 무료제품의 경우 각각 개별 제품으로 되어 있어 통합해서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대신 오픈 소스 기반이므로사용자가 무료로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용제품의 경우 비용이 들긴 하지만 하나로 통합된 관리 환경을 제공해주므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p><p>필자의 경우에는 Visual C#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Visual Studio Team System의 기능을 필요에따라 사용하고 있다.&nbsp; &lt;표 1&gt;에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기반의 도구 몇 가지를 나열해 보았다. 전체리스트는 위키피디아에서 확인할 수있다(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project_manage ment_software).</p><p><strong>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3대 요소</strong><br />
CHAOS 리포트에서는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3대 요소를 임원진의 지원, 사용자의 참여, 분명한 목표라고 정의하고 있다. 3대요소가 결국은 프로젝트 개발 조직이 아닌 발주 조직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발주자가 그만큼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야만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지 발주를 해 줬으니 알아서 개발하라면서 방관자적인 자세를 취한다면 발주자 스스로프로젝트의 실패를 자초하는 것이다.</p><p><strong>참고자료</strong><br />
1.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로버트 L. 글래스, 2003<br />
2. 조엘 온 소프트웨어, 조엘 스폴스키, 2004<br />
3.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스티브 맥코넬, 2004<br />
4.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조엘 스폴스키, 2007<br />
5. 스크럼-팀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애자일 방법론, 켄 슈와버, 마이크 비들, 2002<br />
6. 피플웨어, 톰 디마르코, 2003</p><p><br />
</p><p>출처 : http://www.imaso.co.kr/?doc=bbs/gnuboard.php&amp;bo_table=article&amp;wr_id=33924<br />
</p><br/><br/>tag : <a href="/tag/프로젝트성공" rel="tag">프로젝트성공</a>,&nbsp;<a href="/tag/10가지방법" rel="tag">10가지방법</a>			 ]]> 
		</description>
		<category>[MY] 일상이야기</category>
		<category>프로젝트성공</category>
		<category>10가지방법</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71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7:0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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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oracle cost 산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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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2>Index Scan Cost</h2><h3><a name="IndexScanCost-TableFullScanCost"></a>Table Full Scan Cost</h3><p><br clear="all"> </p><div class="panelMacro"><table class="infoMacro"><colgroup><col width="24"><col></colgroup><tbody><tr><td valign="top"><img src="http://wiki.oracleclub.com/images/icons/emoticons/information.gif" alt="" align="absmiddle" border="0" width="16" height="16"></td><td><b>Table Full Scan Cost</b><br />
Cost = Single Block I/O Count + Adjusted Multi Block I/O Count + Adjusted CPU Count </td></tr></tbody></table></div><br clear="all"><br clear="all"><ul><li><b>(예제) Table Full Scan Cost가 얼마쯤 계산될까?</b><table class="confluenceTable"><tbody><tr><td class="confluenceTd"> Blocks = 100, MBRC = 4, sreadtim = 5, mreadtim = 10 </td></tr></tbody></table>	<ul><li>Single Block I/O Count = 0</li><li>Adjusted Multi Block I/O Count = Multi Block I/O Count * 가중치 = (Blocks/<b>MBRC</b>) * (mreadtim/sreadtim)</li><li>Cost = (100/<b>4</b>)*(10/2) = 50 (약 50정도의 Cost가 필요)</li><li>Full Table Scan의 Cost는 Table의 Block수, MBRC, Multi Block Read의 가중치에 의해 결정돤다.<br />
<b>=&gt; MBRC를 제어함으로써 Table Full Scan Cost 제어가능</b></li></ul>	</li></ul><h3><a name="IndexScanCost-IndexScanCost"></a>Index Scan Cost</h3><ul><li><b>Index Scan을 통해 Row를 읽는 과정</b>	<ul><li>조건을 만족하는 최초의 Index Leaf Block까지 찾아간다.</li><li>조건을 만족하는 Index Key를 순서대로 Fetch 하면서</li><li>ROWID를 이용해 Table Block을 하나씩 읽으면서</li><li>조건에 해당하는 Row를 Fetch한다.</li></ul>	</li></ul><p><br clear="all"> </p><div class="panelMacro"><table class="infoMacro"><colgroup><col width="24"><col></colgroup><tbody><tr><td valign="top"><img src="http://wiki.oracleclub.com/images/icons/emoticons/information.gif" alt="" align="absmiddle" border="0" width="16" height="16"></td><td><b>Index Scan Cost</b><br />
Cost = Blevel + Leaf Blocks * Index Selectivity + Clustering Factor * Table Selectivity + Adjusted CPU Count </td></tr></tbody></table></div><br clear="all"><ul><li><b>(예제) Index Scan Cost가 얼마쯤 계산될까?</b>	<ul><li>Cost = 2 + (4*1/4) + (8*1/5)<br />
<b>=&gt; Index Scan Operation의 Cost는 Index Height, Selectivity, Leaf Block수, Clustering Factor에 의해 결정됨</b></li></ul>	</li></ul><p><br clear="all"></p><ul><li><b>Index Selectivity와 Table Selectivity가 다른 경우</b><br />
=&gt; 다중 Column으로 이루어진 Index에 대해서 Key값의 일부만 조건으로 사용된 경우</li></ul><h3><a name="IndexScanCost-DirtyEstimation"></a>Dirty Estimation</h3><ul><li><b>(예제) Index Scan의 Cost와 Table Scan의 Cost가 같아지는 지점은 얼마인가?</b><table class="confluenceTable"><tbody><tr><td class="confluenceTd"> Total Rows = 100000, Total Blocks = 10000,MBRC = 10, Index Height = 3(Blevel = 2), Leaf Blocks = 100, ClusteringFactor = 50000 </td></tr></tbody></table>	<ul><li>Blevel + Leaf Blocks*Selectivity + Clustering Factor*Selectivity = Table Blocks/MBRC</li><li>2 + 100*S + 50000*S = 10000/10</li><li>S = 0.0019 = 2%<br />
<b>=&gt; 2%가 Index Scan의 Cost와 Table Scan를 선택하는 경계지점!!</b></li></ul>	</li></ul><p><br clear="all"> </p><div class="panelMacro"><table class="infoMacro"><colgroup><col width="24"><col></colgroup><tbody><tr><td valign="top"><img src="http://wiki.oracleclub.com/images/icons/emoticons/information.gif" alt="" align="absmiddle" border="0" width="16" height="16"></td><td><p><b>Index Scan Cost에서 Clustering Factor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b><br />
<b>Index에 대해 넓은 범위의 Leaf Block을 Scan하는 경우에는 Cost가 높다.(즉, Selectivity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b><br />
<b>Table Full Scan의 Cost는 MBRC값에 크게 의존한다.</b></p></td></tr></tbody></table></div><br clear="all"><h3><a name="IndexScanCost-ExcutionPlan"></a>Excution Plan</h3><ul><li>실행계획에서 INDEX RANGE SCAN Operation은 Root Block에서 Leaf Block까지 찾아가는 Cost와 Index Leaf Block을 읽는 Cost의 합을 의미한다.</li><li>실행계획에서 TABLE ACCESS BY INDEX ROWID Operation은 Index Key값을 확인한 후 ROWID를 이용해 Table을 찾아는 Cost를 의미한다.</li></ul><ul><li><b>(예제) 두 실행계획에서 TABLE ACCESS BY INDEX ROWID Operation의 Cost가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얼까?(page 116~117 참조)</b><div class="code panel" style="border-width: 1px;"><div class="codeContent panelContent"><pre class="code-sql">EXPLAIN PLAN FOR<br />
<span class="code-keyword">SELECT</span> /*+ GOOD CLSF */<br />
       *<br />
<span class="code-keyword">FROM</span>   T_CLSF<br />
<span class="code-keyword">WHERE</span>  C1 BETWEEN 1<br />
          AND     100<br />
;<br />
<br />
<span class="code-keyword">SELECT</span> * <span class="code-keyword">FROM</span> TABLE(DBMS_XPLAN.DISPLAY);<br />
<br />
-----------------------------------------------------------------------------------------<br />
| Id  | Operation                   | Name      | Rows  | Bytes | Cost (%CPU)| Time     |<br />
-----------------------------------------------------------------------------------------<br />
|   0 | <span class="code-keyword">SELECT</span> STATEMENT            |           |   100 |   700 |     3   (0)| 00:00:01 |<br />
|   1 |  TABLE ACCESS <span class="code-keyword">BY</span> INDEX ROWID| T_CLSF    |   100 |   700 |     3   (0)| 00:00:01 |<br />
|*  2 |   INDEX RANGE SCAN          | T_CLSF_I1 |   100 |       |     2   (0)| 00:00:01 |<br />
-----------------------------------------------------------------------------------------<br />
;<br />
<br />
EXPLAIN PLAN FOR<br />
<span class="code-keyword">SELECT</span> /*+ BAD CLSF INDEX(T_CLSF) */<br />
       *<br />
<span class="code-keyword">FROM</span>   T_CLSF<br />
<span class="code-keyword">WHERE</span>  C2 BETWEEN 1<br />
          AND     100<br />
;<br />
<br />
<span class="code-keyword">SELECT</span> * <span class="code-keyword">FROM</span> TABLE(DBMS_XPLAN.DISPLAY);<br />
<br />
-----------------------------------------------------------------------------------------<br />
| Id  | Operation                   | Name      | Rows  | Bytes | Cost (%CPU)| Time     |<br />
-----------------------------------------------------------------------------------------<br />
|   0 | <span class="code-keyword">SELECT</span> STATEMENT            |           |   100 |   700 |    97   (0)| 00:00:02 |<br />
|   1 |  TABLE ACCESS <span class="code-keyword">BY</span> INDEX ROWID| T_CLSF    |   100 |   700 |    97   (0)| 00:00:02 |<br />
|*  2 |   INDEX RANGE SCAN          | T_CLSF_I2 |   100 |       |     2   (0)| 00:00:01 |<br />
-----------------------------------------------------------------------------------------<br />
</pre></div></div>	<ul><li>Clustering Factor가 지나치게 높거나 Table Selectivity가 지나치게 크다는 의미<br />
=&gt; 이런 현상은 대부분 <b>Clustering Factor 값의 차이에 의해 발생</b></li></ul></li></ul> 출처 : <a bitly="BITLY_PROCESSED" href="http://wiki.oracleclub.com/display/CORE/Index+Scan+Cost?" target="_blank">http://wiki.oracleclub.com/display/CORE/Index+Scan+Cost?</a><br/><br/>tag : <a href="/tag/oracle" rel="tag">oracle</a>,&nbsp;<a href="/tag/cost" rel="tag">cost</a>			 ]]> 
		</description>
		<category>[IT] DB이야기</category>
		<category>oracle</category>
		<category>cost</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70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1:19:48 GMT</pubDate>
		<dc:creator>skyfor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Q84-무라카미 하루키 ]]> </title>
		<link>http://skyforce.egloos.com/1966391</link>
		<guid>http://skyforce.egloos.com/196639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56/a0011556_4af76539047c0.jpg" width="200" height="2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56/a0011556_4af76539047c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56/a0011556_4af7653fd498a.jpg" width="200" height="2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56/a0011556_4af7653fd498a.jpg');" /></div><br />
오랜만에 읽은 책이다.<br />
지금 한참 거의 모든 인터넷 서점에서 베스트셀로 목록에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1Q84<br />
<br />
이책은 그 유명한 하루키의 책이고 여지없이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br />
이 책을 사기전에 제목을 IQ84로 숫자 1을 영문자 I로 잘못이해해서 ..아이큐84인줄 알았다.<br />
<br />
하지만 1984년의 달이 두개떠있는 1Q84년을 의미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br />
<br />
결론부터 말하면<br />
좀 난애하지만 강력한 흡인력이 있는 내용이었다.<br />
<br />
덴고와 아오마메 <br />
어린시절 한순간의 강한 느낌이후, 각자의 사회에서 서로의 존재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었다.<br />
그들은 후카리에라고 공기 번데기라는 책을 통해....<br />
<br />
줄거리를 쓰려니 너무 길어 질거 같아서..그냥 여기서 생략..<br />
<br />
예전에 '어둠의 저편'이라는 하루키의 책을 읽었었다.<br />
그 책과 느낌이 좀 비슷한것 같다.<br />
<br />
현재 그냥 존해자는 현실과 개인이 느끼는 현실..<br />
같은 현실이지만 서로 달리 살아가는 현실들..<br />
<br />
우리는 같은 현실에서 살고 있지만, 사실 우리는 전혀 다른 현실에서 각자의 현실을 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br />
느낌을 주는 책이다.<br />
<br />
그리고 책 내용이 마무리가 된건지, 아니면 3권째를 준비하고 있는건지 도통 모르겠다.<br />
이게 작가의 의도인지 아니면, 이야기 구조에 대한 미완성인지..<br />
<br />
사실 좀 불편하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이다.<br />
<br />
덴고,아오마메,후카에리,리틀피플,고마쓰등등..<br />
<br />
1Q84년도에 있다가 갑자기 1984년도로 읽는이를 내 쫓은 느낌이다.<br />
<br/><br/>tag : <a href="/tag/1Q84" rel="tag">1Q84</a>			 ]]> 
		</description>
		<category>[MY] 책이야기</category>
		<category>1Q84</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639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1:01:20 GMT</pubDate>
		<dc:creator>skyfor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올해 첫 등산 ]]> </title>
		<link>http://skyforce.egloos.com/1962620</link>
		<guid>http://skyforce.egloos.com/1962620</guid>
		<description>
			<![CDATA[ 
  저번주 토요일에 드디어 올해 첫 등산을 갔다왔다.<br />
계룡산으로..<br />
<br />
역시나 우려했던 수많은 이파들이 계룡산에 와 있었고,<br />
덕분에 등산 페이스 조절이 자연스럽게 되었다.<br />
<br />
오랜만에 산에 올라서 약간은 힘이 들었지만 그런데로 잘 갔다올수 있었으나..<br />
역시 좀 무리한 탓일까? <br />
치질이 도져서..아주 힘겹게 화장실에 가고 있다.<br />
<br />
단풍이 많이 들기는 하였으나 이번주 정도면 아주 절정을 이룰꺼 같다.<br />
<br />
그리고 시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br />
오후 3시가 넘어가면 눈에 상당한 피로를 느끼게 된다.<br />
<br />
혹시 당뇨 합병증이 괜실히 의심이 가기까지 한다.<br />
<br />
2차 건강검진을 받아야 되는데..<br />
<br />
좀더 몸관리에 신경을 써야 겠다.<br />
<br />
그래도 요즘..소식을 한다고 하는데..저녁만 잘 넘기면..어느정도 성과가 나올것도 같고..<br />
<br />
계속 식사량을 줄여 나가야겠다.<br />
<br />
좀 식사량이 많아 지면 위가 좀 작아졌는지 상당히 불편한걸 느낄수 있다.<br />
			 ]]> 
		</description>
		<category>[MY] 일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26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6:28:16 GMT</pubDate>
		<dc:creator>skyfor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RAVO Generation 신세대 직장인을 말하다.[출처 - 삼성경제연구소] ]]> </title>
		<link>http://skyforce.egloos.com/1961126</link>
		<guid>http://skyforce.egloos.com/1961126</guid>
		<description>
			<![CDATA[ 
  구독 메일에서 'BRAVO Generation 신세대 직장인을 말하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읽어 보았다.<br />
<br />
BRAVO..<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B(Broad network) :&nbsp;</span> 업무 외에도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며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R(Reward-sensitive) :</span> 평가결과와 보상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A(Adaptable) : </span>글로벌 환경과 IT 등 새로운 것에 강한 적응력을 보인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V(Voice) :</span>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상대방도 명확하게 의사 표현해 주기를 기대한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O(Oriented to myself) :</span> 회사보다 개인생활을 중시하며, 특히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한다.<br />
<br />
다음은..연력과 직급을 고려한 직장 내 세대 구분을 나타낸 그림이다.<br />
<br />
<img src="file:///C:/DOCUME%7E1/sky/LOCALS%7E1/Temp/moz-screenshot.jpg" alt=""><img src="file:///C:/DOCUME%7E1/sky/LOCALS%7E1/Temp/moz-screenshot-1.jpg" alt=""><img src="file:///C:/DOCUME%7E1/sky/LOCALS%7E1/Temp/moz-screenshot-2.jpg" alt=""><img src="file:///C:/DOCUME%7E1/sky/LOCALS%7E1/Temp/moz-screenshot-3.jpg" alt=""><img src="file:///C:/DOCUME%7E1/sky/LOCALS%7E1/Temp/moz-screenshot-4.jpg" al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56/a0011556_4ae0100c9c2e7.jpg" width="500" height="193.2555123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56/a0011556_4ae0100c9c2e7.jpg');" /></div><br />
이 보고서를 읽고 나서 좀 씁씁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 />
현재 나이로는 신세대의 마지막 줄에 서 있고, 직급으로는 기성세대의 초반에 서있는 아주 전형적인 낀세대..<br />
<br />
물론 세월이 흘러 가면..현재 Y세대라고 불리던..세대들은 기성세대로 밀려나고 새로운 Z세대(?)라고 생기겠지만..<br />
<br />
지금 내가 서 있는 위치가 너무 나도 절묘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 />
<br />
보고서 내용을 찬찬히 읽어 보면<br />
직장에 대한 마인드, 직장 생활내에서의 태도, 개인과 사회와의 결합도 및 관계성에 대한 차이에 대해서 인터뷰 내용 및 실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는데..<br />
<br />
내 자신을 이에 대입해서 생각해 보니 마인드는 신세대 마인드가 옳다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기성세대의 모양세를 따르고 있고 일부는 기성세대가 좀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br />
<br />
종합해 보면 나는 신세대(40) 기성세대(60)정도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듯하다.<br />
요즘 관리적인 업무를 하다보니 성향도 기성세대에 약간은 좀더 치우친듯하다. <br />
<br />
어쨌든 세대간의 차이는 분명이 존재하고, <br />
그 차이에 대해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br />
서로간의 공동 목표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대응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 />
<br />
물론 차이가 그리 쉽게 머리로 이해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말이다.<br />
그래서 관리가 어려운거 같다.<br />
<br />
원문 :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0/22/56/20091021.pdf" player="0" style="padding: 0pt 0pt 0pt 15px; 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md.egloos.com/img/eg/icon_file.gif) no-repeat scroll left center;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 list-style-type: none; list-style-image: none; list-style-position: outside;">BRAVO Generation 신세대 직장인을 말하다.pdf</a><br/><br/>tag : <a href="/tag/BRAVO" rel="tag">BRAVO</a>,&nbsp;<a href="/tag/Y세대" rel="tag">Y세대</a>,&nbsp;<a href="/tag/신세대" rel="tag">신세대</a>			 ]]> 
		</description>
		<category>[MY] 일상이야기</category>
		<category>BRAVO</category>
		<category>Y세대</category>
		<category>신세대</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11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8:10:44 GMT</pubDate>
		<dc:creator>skyfor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경철씨를 보고.. ]]> </title>
		<link>http://skyforce.egloos.com/1961018</link>
		<guid>http://skyforce.egloos.com/1961018</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현재 개발중인 시스템 중간 보고회를 마치고 좀 피곤해서 일찍 잠자리에 누웠는데..<br />
TV에서 무릎팍 도사의 우렁차고 좀 고함지르는듯한 특유의 멘트가 흘러 나왔다.<br />
<br />
그런데..시골의사 박경철씨가 출연한것이다.<br />
덮고 있던 이불을 박차고 나와 무릎팍 도사 봐야만 했다.<br />
<br />
박경철씨는 메스컴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인물중에서 나의 멘토로서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br />
그가 지필한 대부분의 책들을 거의 다 읽었으며(주식 투자란 무엇인가 2권은 아직 읽지 못했다), 그가 쓴 컬럼들을 구독하고, 그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고, 그의 블로그를 날마다 체크하는 수준정도 이다.<br />
<br />
무릎팍도사에서 나온 이야기는 대부분 책이나 그의 컬럼속에서 이야기 되었던 부분이 상당 부분있었으나..<br />
정말로 좀 충격적인 내용이 하나 있었다.<br />
<br />
그의 자녀가 의료사고로 뇌성마비로 태어 났다는 것이다.<br />
<br />
이 이야기는 한번도 어디에서도 본적도 없고, 읽은적이 없는 이야기였다.<br />
<br />
그의 삶을 여러 매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상당히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br />
...<br />
내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게 중요한것이 아니고, 그가 그런 상황에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할정도로 그는 삶을 영위하면서 살아 온 느낌을 내가 느끼고 있었다는 것이다.<br />
<br />
삶의 영위는 간절함과 절박함으로 삶을 이룩하고, 따뜻한 가슴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고, 거짓을 거부함에 미래를 추구하는..그의 삶에 있어서..그런 또 다른 삶이 있었다는건..<br />
다른 새로운 사실보다 상당히 놀라운 내용이었다.<br />
<br />
하지만 그는 담담하게..이야기를 풀어 나갔고, 혹 그의 가정사가 감정적으로 흘러 가는 것을 의식해서 인지, 본인과 비슷한 처지에 처해있는 많은 사람들 보다는 본인의 자녀는 그래도 상당히 좋아 졌다라고 말하고 있었다.<br />
<br />
...<br />
<br />
그리고 역시 주식관련해서 끈질긴..질문 공세가 있었지만..<br />
그는 결국 '알수없다'라는 모두가 알고 있는 정답을 끝까지 지키면서 프로그램을 종료했다.<br />
<br />
다시한번..<br />
인간적이면서도<br />
깊은 해안을 가지고 있으며, 삶을 가슴속으로 살아가는 그의 모습을 여전히 느낄수 있었다.<br />
			 ]]> 
		</description>
		<category>[MY] 일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610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4:12:03 GMT</pubDate>
		<dc:creator>skyfor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울 쌀쌀해 지는 날씨.. ]]> </title>
		<link>http://skyforce.egloos.com/1957702</link>
		<guid>http://skyforce.egloos.com/1957702</guid>
		<description>
			<![CDATA[ 
  아직도 남방 하나 걸치며 다니고 있는데 몸에 한기가 느껴진다.<br />
<br />
며칠전에 건강검진 2차 대상자로 선정이 되었는데..<br />
<br />
병원에 빨리 가보라는 통지서가 왔다.<br />
<br />
고지혈증세와 높은 혈압등..<br />
<br />
여러가지 증세가 기준치를 월씬 상회하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br />
<br />
증상을 좀 완화 시켜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연히 TV에서 소식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br />
<br />
물론 소식을 하면 좋다는 소리를 너무나도 많이 들었지만..<br />
<br />
끝내 결심을 하지 못하였지만..요번 만끔은..반드시 실천을 해서 2차 검진을 받아야 겠다.<br />
<br />
그렇지 않아도 너무나도 무거워진 몸과 맞지 않는 옷때문에 오는 스트레스등..<br />
<br />
21일 프로젝트를 소식으로 정해서 실천해 나가야겠다.<br />
<br />
우선..<br />
<br />
하루 하루 먹은 음식들을 정리해 나가야 겠다.<br />
			 ]]> 
		</description>
		<category>[MY] 일상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skyforce.egloos.com/195770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0:20:48 GMT</pubDate>
		<dc:creator>skyfor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짧은 추석연휴를 마치고.. ]]> </title>
		<link>http://skyforce.egloos.com/1955365</link>
		<guid>http://skyforce.egloos.com/1955365</guid>
		<description>
			<![CDATA[ 
  금.토.일로 이어지는 너무나도 초라한 추석연휴가 끝이 났다.<br />
결혼하기전에는 별로 할일이 없어서 연휴기간동안 빈둥거리기만 했었는데..<br />
결혼후에는 이래저래 할일이 많아 졌다.<br />
<br />
첫째 송편 만드는데 안도와 준다고 괜히 핀잔만..듣다가..밤이라도 깍아야 그나마 눈치가 줄어 든다.<br />
<br />
둘째 나도 매스컴에서 나오는 긴 주차장 같은 도로에서 명절기분(?)을 낸다.<br />
사실 처가가 서천에 있는데 대전 서천간 고속도로를 타고 갔다왔다.<br />
대전 서천간 고속도로..정말 너무 나도 한가하다.<br />
결국 난 여전히 명절기분(?)을 느낄수 없었다.<br />
<br />
어쨌든 무사히 추석을 넘길수 있었다.<br />
<br />
사실 무사히는 아니었다.<br />
<br />
첫째날 송편을 만들고 (난 안만들었음) 집에 와서 빠삐코(쭈쭈바)를 먹다가 겉포장지에 그만 눈을 찔리고 말았다.<br />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었는데..<br />
<br />
추석 당일 아침에 일어나니 예전에 라섹수술받았을때와 유사한 고통이 느껴졌다.<br />
<br />
아무래도 망막에 상처가 난거 같았다.<br />
<br />
햇빛을 보면 눈을 뜰수 없이 너무 시렸다.<br />
<br />
무사히 추석예배를 드리고 집에와서 누워있는데...<br />
<br />
와이프한테서 꾸무럭 거린다고..꾸사리 엄청 먹었다.<br />
<br />
어쩔수 없이 반 실명인체로 고속도로를 달릴수 밖에 없었다.<br />
<br />
너무 위험한 운전이었지만..도저히 운전을 못하겠다라는 말이 나오지 않아서 희미하게 보이는 황색라인만 보고 140Km로 질주했다.<br />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황당했지만..오랜 만에 가는 처가라 ...말없이 악셀레이터를 밟았다.<br />
<br />
중간에 몇번이고 쉬고 싶었지만 잠깐 쉰다고 나아질거 같지 안아서..<br />
그냥..밟았다.<br />
<br />
가까스로 서천에 도착해서..안도의 한숨을 쉴수 있었지만..<br />
<br />
난 처가에 가서 저녁 먹고..장인어른과 술한잔 먹고..바로 누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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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쯤에 누워서 아침 10시가 넘은 시간에 일어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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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전날 다행이도 약국문 연데가 있어서 안약을 사서 넣은게 좀 효과가 있었던지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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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약간은 시근한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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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래열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부고가 문자메세지로 날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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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나에게는 이상한 예지력이 있는거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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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걸 나도 믿지는 않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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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꿈속에 가까운 사람이 죽는 꿈을 꾸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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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내로 꼭 부고 소식이 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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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밀접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아닐찌라도 어쨌든 먼 친척이 돌아 가셨다든지..<br />
이번처럼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든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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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이런일이 있고 나서는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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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마찬가지고 추석예배를 마치고 집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쉬고 있는데..꿈속에서 친한 친구놈이 하얀분을 바른거 같은 귀신으로 나타난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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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에게 연락을 한번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전화기를 들었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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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열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는 문자 메세지가 와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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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라고는..너무 나도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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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오랜만에 래열이 아버지 문상을 가서 친구넘들을 볼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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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런일이 있어만 얼굴을 볼수 있는 넘들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좀 씁씁하게 다가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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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분기별로 라도 한번씩 얼굴이라도 좀 보면서 살아야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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짦은 연휴기간동안..많은 일들이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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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안약이나 좀 넣어야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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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한자 공부는 언제하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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