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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난이의 아름다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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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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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5:0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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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난이의 아름다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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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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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걱정거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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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업이 줄었다...는 것은 좋은 것이... 라고 말하고 싶지만 페이가 줄었다... 거기다가 어제 엄마집에 갔더니 뭔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집 관리비를 나보고 내달란다... 참고로 엄마집 관리비 우리집 약 2.5배다. 남편에게는 말하지말라니 것도 그렇고. 사실 엄마가 내돈은 약 7-800 빌려가셨다. 그돈으로 땅을 산 모양인데 그게 내 이름으로 되어있다. 그것도 역시 남편에게는 말하지 말랬는데 돈 빌려간 걸 아는 남편이 하도 머라 해서&nbsp;땅 샀다고만 말해주었다. 그게 내이름이라고는 안하고. 재정적으로 구체적인 벌이가 없는 남편이라 이러저러한 걸 알 필요는 없는데 내가 누군가에게 비밀이 있는 게 싫어 말하다보니 점점 관계악화. 그래서 담부턴&nbsp;돈 얘기는 잘 안 하는 편. 결혼하니 엄마는 뭐 말하지 말라는 것만 늘어난다. 그게 나한테는 또 짜증스러워지고. 결혼을 괜히 했어. 좋을 거 하나 없는데. 그래서 우미한테는 정말 하고 싶지않으면 결혼 하지 말라고 말해두었다. 신경 쓸 일만 많아지고 정말 좋을 일은 하나 없는 걸 뭐. 암튼 들어오는 페이는 퍽 줄었는데 나가야 되는 돈은 퍽 늘었으니 웨이팅 리스트에 있는 학생들에게 전화를 해서 약속을 잡아야 하나. 나이가 들어가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일하기 싫어서 꾀만 늘고. 차를 사면 좀 나아지려나. 지금 그대로 사는데는 별 지장이 없는데. 날씨도 추운데 걱정거리만 는다 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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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5:00:46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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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피마녀의 여의주 레시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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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20/d0047520_4b060715ba842.jpg" width="270" height="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20/d0047520_4b060715ba842.jpg');" /></div>처음에 이 책을 신청할때만 해도 할까 말까 하는 맘이 반반이었던 거 같다. 그래서 처음에 책을 받았을때도 꽤나 무덤덤 했었던 거 같다. 그러나 책을 처음 본 순간 하드커버의 재질이 기분이 좋았고 겉표지의 일러스트가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다. 짙은 초록색과 남색의 그라데이션이라... 누군지 모르겠지만 작가는 이 표지 일러스트 작가에게 고마와 해야 할듯. <br><br>이야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약간의 환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연애소설이라고나 할까. 방송작가인 여자 두명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것인데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어째 점점 도를 아십니까 라는 그런류의 선전문구용 잡지 같은 느낌이 들어진다. 물론 그것을 환타지라는 이름으로 포장을 한다면야 충분히 그러할수도 있겠지만 (사실 퇴마록도 그런 분위기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그러나 그것과는 달리 약간은 뭔가 다른 샛길로 나가는 느낌을 받는 달까 그런 느낌을 받게 되면서 여의주를 찾으려면 결국 모두들 도를 배우는 도반이 되어서 도를 익혀야 하는 건가 하는 기분이 들게끔 한다. <br><br>아마 선단에서 이책을 일종의 팜플렛 개념으로 만들면 사람들이 다들 도장에 찾아오지 않을가 하는 생각도 할만큼 그런 선전문구들도 많은 느낌을 받았다. 두명의 여주인공 중 한명이 도를 배우면서 마음도 편해지고 얼굴도 예뻐지고 주위사람들이 다 좋아보인다고 말을 하니.. 이 책에 정확히 무슨 선단이라고 이름만 밝혔다면 아마 이 책을 읽는 여자들은 적어도 거기에 가입해서 배우겠다고 설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br><br>사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분명한거 같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빛을 가지고 있고 자신에게 솔직하고 자신한테 충실하면 모든것은 다 이루어진다는... 그런 의도로 글을 쓴거 같은데 왜 나는 자꾸 딴지를 걸고 싶은 건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아뭏든 읽기 쉬운 책임에는 분명하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도 닦는 용어들을 무시하고 읽으면 그저 그렇고 그런 연애이야기 일뿐이니까. <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23"><img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커피마녀의여의주레시피" rel="tag">커피마녀의여의주레시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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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nt &amp; book</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커피마녀의여의주레시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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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3:21:40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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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잎클로버 이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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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copyarea"><table height="70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4" border="0"><tbody><tr><td><img height="416"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1.gif" width="250"></td><td><img height="416"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2.gif" width="71"></td><td><img height="416"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3.gif" width="223"></td></tr><tr><td><img height="68"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4.gif" width="250"></td><td><a href="http://csr.hyundai.com/clover/CloverEvent.aspx" target="_blank"><img height="68"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5.gif" width="71" border="0"></a></td><td><img height="68"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6.gif" width="223"></td></tr><tr><td><img height="54"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7.gif" width="250"></td><td><img height="54"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8.gif" width="71"></td><td><img height="54"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09.gif" width="223"></td></tr><tr><td><img height="68"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10.gif" width="250"></td><td><a href="http://sc.adture.co.kr/sub.html" target="_blank"><img height="68"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11.gif" width="71" border="0"></a></td><td><img height="68"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12.gif" width="223"></td></tr><tr><td><img height="94"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13.gif" width="250"></td><td><img height="94"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14.gif" width="71"></td><td><img height="94" alt="" src="http://sc.adture.co.kr/images/pop_save_15.gif" width="223"></td></tr></tbody></table></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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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nt &amp; 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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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2:00:57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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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렛츠 리뷰 당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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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커피마녀의 여의주레시피] 당첨자 발표입니다.<br></strong><blockquote>나난 님 ( <a href="http://sksksdl.egloos.com/">http://sksksdl.egloos.com</a> )<br></blockquote>내가 이런 것을 신청했던가...도 모르고 있다가 이벤트 정용으로 쓰고 있는 멜박스를 열어보고야 알았다. 신청했었구나... 뭐 나름대로 읽을만한 책도 없었는데 잘 됐다 싶다. 그나저나 지금 확인해보니 벌써 발송완료라고 나오는데 울집에는 언제 오는 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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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nt &amp; 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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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1:47:10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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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춥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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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주 화욜이 어머님 생신이라 미리 주일날 인천에 다녀왔다. 오는 길에 어머님 집에 있던 등나무 의자도 실어왔다. 물론 내가 차가 있어 실어온 건 아니고 아빠랑 엄마도 오셔서 점심을 같이 했기에 가능했다. 물론 우리는 suv를 싫어하는 남편 탓에 지하철을 타고 집에 왔고 빈 공간이 남는 아빠차에 싣고 집으로 배달을... 어쩔지 몰라서 소파를 사지 않은 거실에서 텔레비젼을 보는 건 좀 그랬는데 등나무 의자라도 놓으니 좀 나은듯. 겨울이라 휑해보이니 좀 무언가를 씌워줘야겠다. 아뭏든 오늘 수업도 많고 이동도 많은데 춥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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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ith u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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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2:19:38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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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종플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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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괜찮을거라고 안전지대에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면 기침을 하는 사람들 심하게 째려보면서 슬금슬금 다른 자리로 피하곤 했었다... 주위에는 아직 아무도 그런 사람이 없어서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 내가 걸렸다는 것은 아니다.. ^^ 어제 수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5분간격으로 전화가 왔다. 첫 수업 엄마는 애가 머리가 아프대서 병원에 가야해서 수업을 못하겠다는 거였고 두번째 전화 온 엄마는 지난주 금요일날 이미 애가 아프다고 한번 수업을 빠진 애 엄마였다. 애가 신종플루라 이번주 수업을 다 빼야겠단다. 어찌 이런일이... 혹시 아까 그 아이도 그런 건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이 들지만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긴 그렇고 그녀석 동생 수업이 있어 오늘 어차피 그집을 가야하니 가서 물어봐야겠다. 아뭏든 이번주가 지나고 다음주에 신종플루 걸린 녀석네 집을 가도 꽤 찜찜하기는 할거 같으다. 웅... 그렇다고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할수도 없고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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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ith u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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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2:14:54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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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around the world in 80day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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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20/d0047520_4af8caad8c138.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20/d0047520_4af8caad8c138.jpg');" /></div>어제 올린 콜 아틀란티스와 같은 게임. 덧글에도 어떤 님이 말씀 해주셨듯이. 매치게임에 한눈이 팔려 여러가지를 찾아보다가 콜 아틀란티스에 같이 걸려 낚여온 녀석인데 이 녀석... 화면이 예술이다. 다들 알다시피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게임이라 꼭 80일을 맞추어 진행이 되는데 각각의 나라마다 필요한 아이템들을 찾아야 한다. 역시 저 타일들을 매치 시켜서 중간에 나오는 조각들을 밑으로 끌어 내려야 하고 지금 보이는 화면처럼 있는 경우는 다행이지만 제일 밑 부분이 돌로 이루어져 있다거나 그러면 대략난감. 그럴때가 가장 화 나는듯. 자리를 바꿔줘야지 내려올수 있고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통하지가 않는다. 우여곡절끝에 다 했으나 마지막 81day가 있다는 것을 몰랐던 나... 갑자기 바뀌는 화면에 당황했고 결국 그 레벨을 한번에 패스 하지 못하고 life를 하나 소진하고 다시 시작해서 끝낼수 있었다는.. 겨우 끝내고 나니 journey를 여러번 반복할수 있다고 하면서 다시 처음으로 가서 제일 위에 journey2 요렇게 나오더만. 재미있고 화면도 이쁘긴 하나 이미 너무 힘을 빼서.. 좀 더 후에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하기로 기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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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2:11:21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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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all of atranti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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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0/d0047520_4af77df87e1b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9/20/d0047520_4af77df87e1b9.jpg');" /></div>전형적인 3*3 매치의 게임형태. 매치게임에는 두가지 형태가 있는데 타임의 제약이 없으며 단지 저기 보이는 타일들을 모두 한번씩 제거해야만 하는 형태의 게임과 이 게임처럼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아이템들을 제일 밑바닥까지 끌어내려야 하는 형태의 두가지가 있다. 나는 시간제약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가능하면 피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이녀석.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화면 중간 아래쪽에 나와있는 동그란 틀 안에 색을 다 채우면 강력한 번개를 발사하는 것도 맘에 들었고 매치게임중에서는 꽤 괜찮은 게임을 고른듯. 왼쪽 아래에 있는 아이템들을 다 채우게 되면 화면 속에서 저 아이템들을 적용시켜야 한다. 뭐 지루한 감 없이 주욱 끝낼수 있는 게임 중에 하나. 또 하고 싶은 맘이 아주 많이 드는 그런 녀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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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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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2:30:40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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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소한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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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내내 카드내용이 담긴 플로피 디스크가 컴 본체를 들락날락 거린다. 즉 그만큼 내가 집에서 무언가를 사고 있다는 뜻. 물론 소소한 것들이긴 하지만. 속옷에 달린 와이어가 나를 너무 찌르는게 싫어서 캡이 달린 나시티를 샀고 겨울에 입을 폴라티 하나더 질렀고 바디스크럽을 샀고 남편 아이크림 두개 사고 어제 순전히 충동적으로 컴을 보다가 쥐포 10마리에 배송비만 내고 가라는 말에 혹해서 10마리에 2500원을 내고 질렀고 그걸 옆에서 보던 남편 귀마개 엉망되었다고 사달라고 해서 아예 8세트를 사버렸고 그리고 오늘 아침 쌀 샀다... <br>쌀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쥐마켓. 엄마 아이디로 사기때문에 살때마다 엄마한테 보고를.. 전에 문자 안 보냈다가 엄마가 당황하신듯. 본인은 산적도 없는데 결제되었다지 뭐가 온다지 그러니 황당하기도 하지. 그이후로는 그래서 결제를 하면 엄마한테 문자를 같이 보낸당~ 내 아디로 하면 편하기는 하겠지만 뭐 많이 살 일 있겠어 그래서 엄마 아이디 하나로 같이 쓰는데 이게 생각보다 소소한 것들이 많이 사진다 말이지... 엄마는 필요하지 않은 그런 소소한 것들. <br>어제는 밤 9시 넘어서 택배가 왔다. 금색 줄 두개 박혀진 폴라티였는데 사진보다 이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잘 입을듯. 지난번에 산게 가격에 비해서 하늘하늘 얇아서 속상했었다.. 아마 최근 들어서 산 것 중 가장 비싸게 돈 들이고 보람 없는 짓이었을거야. 어제 온 옷은 오늘 입고 가야지. 고등학생들을 제거하기로 맘을 굳혔다. 오늘 가서 11월까지만 한다고 해야지. 약 100만원 이상의 돈을 날리는 셈인데 뭐 없어지면 또 채워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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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ith u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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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01:46:13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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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ishdom-h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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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20/d0047520_4aef84ccb031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20/d0047520_4aef84ccb0318.jpg');" /></div>지난번에 무엇인가 찾다가 남편이 권해준 게임이 피시덤이었다. 역시 3*3 매치로 자리를 바꾸어서 같은 모양끼리 매치를 시키는 게임이었는데 레벨을 통과하면 돈이 생겨서 나만의 아쿠아리움을 꾸미는 것이었다. 그런데 하다가 갑자기 꺼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했고 그리하여 그 이후로 하지 못하게 되어서 다시 찾다가 비슷한 것을 찾아내었다. 그런데... 막상 속을 들여다보니 이건 매칭게임이 아니라 히든게임이었다. 쉽게 말해서 숨은그림찾기. 저 그림에서는 세 단어밖에 안 나와있지만 원래는 열대여섯개의 단어를 보고 그 그림들을 찾아내어야 한다. 내가 아무리 영어를 가르친다고 해도 아는 단어에는 한계가 있고(아기들 물고 노는 가짜 젖꼭지-내가 그걸 영어로 어케 알겠냐고.)덕분에 나는 영어사전을 옆에 두고 게임을 해야 했다. 덕분에 공부 한번 잘 한... 그러나 숨은 그림 찾기가 다 그렇듯이 찾기가 보통이 아니다. 눈이 아프다. 물건들도 너무 많고. 그래서 당분간 히든 게임은 하지 않을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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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ksksdl.egloos.com/24641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1:22:20 GMT</pubDate>
		<dc:creator>나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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