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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허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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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허허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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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Dec 2006 05:56: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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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허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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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허허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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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V_013] Madlib - Slim Return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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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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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예전에 Madlib CD를 호기심에 사고 땅을 치며 후회했었는데,<br />
지금은 그 때 돈이 더 있었더라면 더 살 걸 하고 후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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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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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Dec 2006 05:56:24 GMT</pubDate>
		<dc:creator>고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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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V_012] MF Doom I hear voice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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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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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얘는 잘 풀린 케이스지만 다른 언더아티스트들은 아깝게 사장되는 경우가 있던데...			 ]]> 
		</description>
		<category>☞ M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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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Dec 2006 05:54:07 GMT</pubDate>
		<dc:creator>고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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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MV_011] MC Hammer - 2005 MTV VMA Performan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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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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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원곡이 더 좋지만 이것도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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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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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Dec 2006 05:50:13 GMT</pubDate>
		<dc:creator>고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V_010] MC Hammer - Can't touch thi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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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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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멋지다!! 비치 보이즈, 뉴키즈 온 더 블록과 함께 중 1 때 처음으로 샀던 CD 목록 중 하나.<br />
당시 라이센스 판이 없어서 미국 판으로 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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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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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Dec 2006 05:48:51 GMT</pubDate>
		<dc:creator>고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V_009] RUN DMC - Hit it Ru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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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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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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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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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Dec 2006 04:57:37 GMT</pubDate>
		<dc:creator>고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D_003] 롤링 백워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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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11/17/d0002117_9524692.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11/17/d0002117_9524692.jpg');" /></div><br />
<br />
<p>&nbsp;</p><p>[R&amp;D_003] 롤링 백워드</p><p>드디어 롤링 백워드의 중간 단계를 어느 정도 해 낼 수 있게 되었다.<br />
지난 주 여의도 공원의 대리석 바닥에서 어느 정도 해내서, 사부님들(?)에게 인정(??) 받고<br />
도입부 부분 연습에 들어 갔는데, 우툴두툴한 바닥의 앙카라 공원에서도 꽤 되는 것을 보니<br />
이젠 진짜 도입부와 마무리 부분을 연습하면 될 것 같다. 아~ 기뻐라.</p><p>페그윌리는 예전 상처를 얻을 때의 무서움 때문에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br />
체중이 좀 줄었으니 조금 쉬울 것 같기도 하다... ^_^</p><p>&nbsp;</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kele.egloos.com/3334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Sep 2006 00:54:07 GMT</pubDate>
		<dc:creator>해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D_003] "말라가"고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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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amp;D_003] "말라가"고 있다! <br />
<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21/17/d0002117_9535544.jpg" width="261" height="1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21/17/d0002117_9535544.jpg');" /></div><br />
<br />
<br />
<br />
본인의 BMX 이름은 "말라가".<br />
스페인의 플라이 사의 말라가이다.<br />
최근 매 주 일요일 마다 여의도 공원에서 사람들과 연습 중이다.<br />
여의도가 국내 BMX 스팟 중에 상당히 유명하고 또 그 여의도에서<br />
살고 있어 너무나 기쁘다. 어떤 사람들은 의정부, 수원에서 여의도까지<br />
라이드하러 오는데... 대단!<br />
<br />
그 동안 많이 나가는 체중과 짐승처럼 흘리는 땀 때문에 연습을 게을리 했는데<br />
마음을 다시 먹고 맹렬히 연습 중이다. 주중에도 사람들과 연락해서 타는 등등...<br />
BMX 이름이 "말라가" 이어서일까... 몸이 진짜 "말라가"고 있다. 어제 연습 후<br />
오늘 아침 체중 재어보니 또 1 kg 감량! 아마 예전 체중을 다시 찾은 다음엔<br />
다른 프레임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 본다.<br />
<br />
어제는 5 시간 연속 연습... ^_^ 그래도 새로운 트릭은 여전히 되어지지 않는다.<br />
진짜 운동 신경이 좀... </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kele.egloos.com/2661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Aug 2006 01:00:14 GMT</pubDate>
		<dc:creator>해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C_004] 혼돈의 제왕들 - 2-3(F) ]]> </title>
		<link>http://skele.egloos.com/7016</link>
		<guid>http://skele.egloos.com/7016</guid>
		<description>
			<![CDATA[ 
  2. Death Metal Dies, Black Metal Arrives<br />
[004] 혼돈의 제왕들 - 2-3<br />
2006. 4. 25<br />
<br />
♨ 연재를 계속하니 재미있고 다 좋은데,<br />
없는 시간을 쪼개서 하려니 부담이 좀 되는군요.<br />
이 책은 소음과 피, 살생으로 얼룩진 내용을 <br />
많이 담고 있습니다만, 막상 번역하는 전<br />
Biosphere의 앨범을 들으며 하고 있습니다. <br />
예, 완전히 관계없는 음악이지요. ^_^<br />
<br />
약 2 일만에 한 chapter가 다 번역되었습니다.<br />
읽으시는 분들의 맘에 드셨음 좋겠고요.<br />
개인적으로 매우 딱딱한 내용이라 그리 재밌게<br />
번역하진 못한 것 같습니다.<br />
3 장에서는 본격적인 블랙 멭알의 역사가 펼쳐집니다.<br />
<br />
2006. 4. 25<br />
- 해골<br />
<br />
<br />
<br />
<br />
2. 데쓰멭알이 떠나고 블랙멭알이 당도하다 - Death Metal Dies, Black Metal Arrives<br />
<br />
<br />
<br />
(3) 데쓰의 고통 - Death Throes<br />
(주>> 해골 - 여기서도 역시 저자의 말장난-wordplay는 계속 된다. 일반적으로 "단발마의 고통"도 될 수 있지만 "데쓰의 고통", 즉 "데쓰 멭알의 고통"도 될 수 있는 것이다.)<br />
<br />
미국과 유럽에 동시에 나타난 데쓰 멭알은 언더그라운드가 기다리던 해독약이었다. 그것은 너무 일렀던 쓰뢔쉬 멭알의 사망 이후 롹의 직접적인 요소와 위험성을 다시 소개하였다. 데쓰 멭알은 하드코어와 쓰뢔쉬 멭알의 속도감을 차용하여 뼈대를 갖추었다. 거기에 휘젓는 다운 튜닝 된 기타 싸운드와 당시 멭알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고음의 팔레스토 보컬에 극적으로 대비되는 그로울링 스타일의 보컬을 살로 더했다. 데쓰 멭알의 주관심분야는 Misfits의 그것과 별 다를 바 없었는데, 다만 Misfits의 것이 50년대 B급 호러 영화였다면, 이번엔 70년대와 80년대에 끊임 없이 돌아다니던 Z급 폭력 슬래셔 영화라는 점이다. 점점 세력을 더해갔던 전 세계의 데쓰 멭알 밴드들은 끝 없이 다양한 종류의 살인, 고문, 강간과 육체의 절단을 노래하였다. 또한 그라인드코어와 관계 있는 피스 펑크도 있었는데, 이들은 영국의 무정부주의에 더 밀착된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며, Crass와 Rudimentary Peni 같은 밴드들은 Extreme Noise Terror, Napalm Death와 Carcass를 세상에 내놓기 시작한다. 특히 Crass는 언급할 필요가 있는데, 그들의 시각적으로 구토를 발생시키는 앨범의 커버아트 때문이다. 예를 들어 Symphonies of Sickness의 아트 워크는 푸줏간의 고기와 사체의 부검 자료 사진을 싣고 있으며 병리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가사로 썼다.<br />
<br />
세계에서 데쓰 멭알의 수도는 두 곳이라 할 수 있다. 미국 Florida의 Tampa와 스웨덴의 Stockhom이다. 이 불과 얼음 같은 부조화로부터 데쓰 멭알은 다음과 같은 영향력 있는 밴드들을 배출하였다: 스웨덴으로부터 Entombed, Hypocrisy, Dismember와 Unleashed; 미국 Florida의 늪지대에서 끌어올린 Morbid Angel, Death, Obituary와 Deicide. 미국의 다른 지역에서도 악명 높은 밴드들을 배출하였는데, New York Upsatate 출신의 여성혐오적이며 고어(gore) 성향의 Cannibal Corpse가 있으며, 그와 거의 대등하게 거만하며 잔혹한 캘리포니아 출신의 Autopsy가 있다. 하지만 앞에 언급한 두 도시들은 이 장르의 싸운드의 테두리를 만들어준 스튜디오들과 레코드 프로듀서들이 있었다. 데쓰 멭알은 이전 음악적 선배들의 극적인 면을 기피하였다. 그 대신, "옆 집 총각"의 이미지를 선택하였는데 그것은 무대 위에서나 일상 생활에서나 변함이 없었다. 찢어진 청바지 혹은 츄리닝(스윁팬츠), 하이-탑 스니커즈와 평범한 가죽 자켓은 데쓰 멭알의 유니폼이 되었으며, 밴드의 멤버들도 도시의 젊은이들과 외양상으로 다를 바 없었으므로 길거리에서 누가 그들을 알아보거나 하는 일도 별로 없었다.<br />
<br />
데쓰 멭알 장르에서 공공연하게 자신들의 악마주의적 믿음을 나타내던 밴드들은 데쓰 멭알 내에서 가지를 치기 시작했다. Deicide의 화려한 스타일의 싱어인 Glenn Benton은 의식적인 의미인양 자신의 이마에 거꾸로 된 십자가를 새겼으며, 공연 시 피가 뚝뚝 떨어지는 동물의 창자를 관객들에게 던졌다. 그들의 Florida 동료 밴드인 Morbid Angel은 네오파시스트적인 태도를 내비치는 듯, 군복 패션으로 공연 무대에 섰다. 그리고 잡지와의 인터뷰 시 부적절한 시기에 편협한 태도의 언행을 일삼음으로 인해 그들의 네오파시시트적인 이미지를 굳어지게 하였다. 하지만 데쓰 멭알의 대부분의 요소는 방종한 잔혹함과 모든 병적인 사상과 썩어문드러지는 것에 대한 찬미에 안착하였다.<br />
<br />
데쓰 멭알이 점점 유명해지자 쓰뢔쉬 시절 밴드 중 오직 약간만이 젊은 세대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었다. Slayer는 계속 쓰뢔쉬의 대부로 존경받을 수 있었고, 밴드는 그 답례로 초기의 유치한 악마주의 성향에서 평범한 폭력으로 관심사를 옮기며 팬들을 계속하여 즐겁게 해줄 수 있었다. 연쇄 살인범, 대량 학살, 종교적 탄압과 기타 세계 멸망에 대한 주제들이 Slayer 가사를 메꾸었다. 추가적으로 그들은 종종 멭알에서 오래 동안 있어 왔던 나찌즘과 파시즘의 유령들을 그들의 가사와 패키징에 섞곤 했는데, "Slayer Wehrmacht", 즉 나찌 독수리 문양이 밴드 로고와 합쳐진 것이 한 예이다. 또 Josef "Angel of Death" Mengele에 대한 곡이 있으며 Jeff Hanneman은 그의 기타를 2 차 대전의 유태인 강제수용소의 시체들 사진으로 꾸며 놓았다. 그 결과, 네오나찌 스킨헤드들도 그들의 팬이 되었다. 하지만 이 그룹을 자세하게 살핀다면 그런 면은 꽤 심각하게 받아들일건 못될 것이다. 리드 싱어의 성이 Araya라고 하지만 그것은 "Aryan"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사실 그는 히스패닉 계 남미 집안 출신이기 때문이다.<br />
<br />
<br />
<br />
(4) 바이킹 처형대 - Viking Death Squads<br />
<br />
스칸디나비아의 한 데쓰 멭알 밴드가 몇 년 후에나 나올 블랙 멭알 밴드들의 특별한 선례가 되었다. 바로 Stockholm의 Unleashed이었는데, 그들은 바로 이전에 존재하던 초기 스위디시 데쓰 멭알 밴드였던 Nihilist의 해산 이후 조직된 밴드였다. Unleashed는 동료 밴드들처럼 잔혹함과 폭력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오히려 그 대신에 Bathory 여백작과 조국 스웨덴의 크리스쳔 이전의 이교도 신앙에 관심을 가졌다.<br />
<br />
그들의 첫 CD인 Where No Evil Dwells에서 부터 지금까지도 Unleashed는 많은 곡을 바이킹 시대와 고대 노스(Norse) 종교의 테마에 관해 썼다. 처음엔 그들의 공연은 여타 데쓰 멭알 밴드의 공연과 다를 바 없었으나, 그 양상을 달라졌다. 리드 싱어이자 베이시스트인 Johnny Hedlund가 열정적으로 약함을 보이는 크리스쳔 종교의 파괴를 설파하고 "자기 본능이 가장 최고위의 법"이라고 권유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분명 여타 멭알 밴드의 공연 시 곡과 곡 사이에 말하는 농담이 아니었다. 그것은 블랙 멭흘러들이 곧 차용할 정서가 되는 것이었다. 밴드 멤버들은 자랑스럽게 전설 속의 토르 신의 망치인 묠니르(Mjollnir)의 호신부(주>> 해골 - 북유럽 신화에 따르면 묠니르는 최고 신 오딘의 아들인 토르 신이 가지고 있는 망치로 크기가 자유롭게 줄어들거나 커지는 성질이 있으며 던지면 상대방의 머리를 부수고 부메랑처럼 토르 신의 손에 돌아오기도 한다)를 가지고 다녔으며, 언젠가부터 Hedlund는 공연 중 자리를 떠났다가 큰 바이킹 술뿔(주>> 해골 - 바이킹들이 술을 담아두고 마시는 뿔)에 술을 가득 채우고는 가지고 오곤 했다. (Hedlund는 술이 아니면 "미드(mead)"라고 불리우는 고대 북유럽 전통의 성스러운 꿀술을 채웠다.) 그리고 그는 스스로 술을 비우거나 관객들에게도 뿌리기도 하며 "Into Glory Ride" 같은 곡을 헌정하기도 했다. 그런 전통적인 요소를 공연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Unleashed는 격세유전의 에너지의 샘물이 되었으며 많은 중요한 블랙멭알 밴드들의 관심이 되었다.<br />
<br />
Unleashed를 주목할 또 다른 이유는 데쓰 멭알의 사망 이후에도 살아남은 얼마 안되는 밴드이기 때문일 것이다. 1989 년과 93 년 사이, 데쓰 멭알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유명해졌고 밴드들은 공연 시 몇 천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을 수 있었다. 언더그라운드는 또 다시 상업적인 따스한 햇살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또 반복되는 것이겠지만, 복수를 불러오는 것이다. 욕심 많은 레코드 레이블들은 데쓰 멭알 트렌드를 이용하여 실력도 없는 밴드들과 계약하여 돈을 벌려 하였고 끔찍하고 상투적인 앨범을 끊없이 선보였다. 그 결과, 시장은 재빠르게 뒤바뀌는 진흙 늪지대로 빠지게 된 것이다. 거기에 짜증이 난 언더그라운드의 거주자들은 새로운 계승자의 출현을 촉진시켰다. 그들은 희망하기를 이것이 이번엔 이것 저것 섞이지 않고 희석되지 않기를 바랬다.<br />
<br />
노르웨이에서 지평선의 차가운 구름들이 폭풍의 음산한 징조를 몰고 오기 시작했다. 스웨덴의 데쓰 멭알 언더그라운드는 몇 년간 세계의 스폿라이트를 받았고, 그 곳은 지금까지 츨현한 가장 극단적인 음악의 한 장르의 최전선이었다. 노르웨이 역시 Mayhem, Old Funeral과 Darkthrone 같은 데쓰 멭알 밴드들이 있었다. 노르웨이 씬의 리더들은 깨달았다. 그것도 현명하게.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을 붙잡으려면, 스웨덴의 데쓰 멭알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데쓰 멭알의 비현실적인 폭력과 피에 굶주림은 사실 아무 것도 아닌 것이었으니까. 반드시 진짜여야만 했다.  그리고 완전히 끝장내 버리는 것이어야만 했다. 만약 더 높은 목표가 있다면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새로운 음악은 어린애들 만화책과 비슷한 수준의 음악적 대안이 될 것이었다. Venom은 과장된 신성모독으로 선례를 남겼고, 그 결과 종교 조직이 공격대상으로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크리스챤 종교가 애초부터 선한 것이라는 분위기가 은근히 받아들여지는 곳, 압제적이면서 사람을 마비시키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회 민주주의가 지배하는 노르웨이의 정치적 삶 속에서 자란 젊은이들은 블랙멭알을 자랑스럽게 받아들였다. Bathory와 Venom이 떠난 그 시점부터 그들은 극단적인 멭알 언더그라운드가 한 번도 가능할 거라 꿈꿔보지 못한 오싹할 정도의 진지함을 가지고 노력하였다. 데쓰 멭알과 쓰뢔시 멭알의 실수는 다시 반복되지 않으리라. 그럴 순 없다. 이번엔 완전히 새로운 것이다 - 매우 순전하고(pure) 그 무엇보다도 잔인한 것으로 역사책에 영원히 그 흔적을 남길 그런 것이 될 것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 혼돈의 제왕들</category>

		<comments>http://skele.egloos.com/70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pr 2006 18:09:05 GMT</pubDate>
		<dc:creator>해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C_003] 혼돈의 제왕들 - 2-2  ]]> </title>
		<link>http://skele.egloos.com/6464</link>
		<guid>http://skele.egloos.com/6464</guid>
		<description>
			<![CDATA[ 
  2. Death Metal Dies, Black Metal Arrives<br />
[003] 혼돈의 제왕들 - 2-2<br />
2006. 4. 24<br />
<br />
♨ 지난 편 연재에서 Slayer의 가사를 나름대로 번역하면서 느낀 것은<br />
"진짜 가사 멋있다" 입니다. 왜 노래가 하나의 시이고 예술인지 <br />
가사부터 탄성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펑크 밴드를 하면서 <br />
지금까지 너무 엉망인 가사만 써와서 가사 쓰는데 대한 일종의 컴플렉스가<br />
있는데, (전 정말 배우고 싶진 않지만) Slayer에게 하나 배우게 되네요.<br />
가사는 좀 인생을 살아야 유치하지 않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br />
Shot Between the Eyes를 하며 JC 형님 쓰신 여러 곡 가사를 보았습니다만,<br />
아직 제 경험과 지식으론 그 깊이가 나오기 힘들겠더군요.<br />
<br />
이번 연재는 조금 짧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하나 올렸고 <br />
운동으로 몸이 여기저기 뻐근한게 나중에 집에 가면 <br />
긴 걸로 하나 올려야겠습니다.<br />
<br />
2006. 4. 24<br />
- 해골<br />
<br />
<br />
<br />
<br />
2. 데쓰멭알이 떠나고 블랙멭알이 당도하다 - Death Metal Dies, Black Metal Arrives<br />
<br />
<br />
<br />
(2) 멋지게 패대기쳐지다(쓰뢔쒸 싸운드) - Soundly Thrashed<br />
(주&gt;&gt; 해골 - 제목 자체가 일종의 말장난 - wordplay이다. ^_^ 서양인들의 멋진 쎈스가 돋보이는 부분!)<br />
<br />
80년대 후반, Anthrax, M.O.D., Metallica와 그들 보다 더 극단적인 Slayer들이 이끌던 쓰뢔씨 멭알이 등장했다. 유럽에선 Kreator와 Sodom 같은 그룹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스위스 앙상블로는 Celtic Frost가 있었다. Celtic Frost는 당시 영향력을 행사하던 Hellhammer로 시작한 밴드였다. Sodom은 처음 몇 앨범에서 악마주의적 테마를 보여주었으며, 멤버들은 별명으로 "Angelripper", "Witchhunter", 와 "Grave Violator"와 같은 이름을 선택했다. 그들의 이런 (이단적인) 태도는 몇 년 후에 블랙멭흘러(Black Metaller)들이 믿고 있는 바를 실제로 실생활에 적용하게 만드는 불길한 징조로 결실을 맺게 된다. Hellhammer/Celtic Frost는 가사 주제로 좀 더 어두운 오컬트를 인용했다. 하지만 결국 멭알화된 아트 롹 밴드 같이 되어 버렸다. 마치 유행을 위해 음반업계가 끊임없이 부추기는 다른 어떤 스타일의 음악처럼, 쓰뢔쉬 멭알도 그 수명이 끝내 정해져 있던 것이었다. 쓰뢔쉬 멭알이란 장르는 너무 커져버리면서 메아져 음반사들도 앞다투어 쓰뢔쉬 밴드들과 계약을 해나갔다. 하지만 그들은 곧 그들의 싸운드를 깨끗하게 잡아가기 시작하였다. 혹은 과거 연주적 테크닉을 흠뻑 과시하더니, 차츰 그런 처음의 초점을 잃게 되었다.<br />
<br />
고딕 멭알 밴드, Type O Negative의 Peter Stele(과거 80년대 말 "네오-바바리안 - 바로크가 아님" 스피드 멭알 밴드, Carnivore)에서 활동하기도 한)은 쓰뢔쉬 멭알에 대해 이렇게 정확하게 그 특징을 말했다 - "도시 파멸의 음악" 혹은 뢥(rap)의 창백한 얼굴을 가진 사촌 격이라고. (Pete Steele, M. Moynihan과의 인터뷰, 1994) 그의 이런 발언은 꽤 예리한 것으로, 그 예로 Anthrax 같은 밴드는 실제로 뢥허들(rappers)과 협연했으며 그들 노래에 힙합의 요소들을 사용하였다. 타협할 줄 모르는 언더그라운드는 그런 밴드의 발전과정을 보면서 실망감을 느꼈으며 전설의 피닉스처럼 이젠 죽어버린 쓰뢔쉬라는 장르의 재 속에서 다시 떠오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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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의 음악의 혁신은 거의 언제나 팬들의 손에서 이루어져 왔다. 왜냐하면 팬들은 자기들 스스로 악기를 잡고 연주하며 그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스승들 보다 잘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혹은 그들이 열광하던 음악들이 상업적으로 변절(sell-out)되거나 음반 기업들이 순수한 언더그라운드에 침범하는 것을 보고 역겨워 지기 때문이다. 극단적(extreme) 멭알의 장수 비결에 관하여 Venom의 Abaddon은 다음과 같이 관찰했다. "이런 종류의 음악은 언제나 깨진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런 음악에는 항상 팬들의 뜨거운 열정이 있지요. 그게 음악을 이어붙이는 거랍니다. 그 팬들의 힘이 이런 음악을 항상 존재하게 할 것입니다."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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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혼돈의 제왕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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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pr 2006 05:25:38 GMT</pubDate>
		<dc:creator>해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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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C_002] 혼돈의 제왕들 - 2-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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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 Death Metal Dies, Black Metal Arrives<br />
[002] 혼돈의 제왕들 - 2-1<br />
2006. 4. 2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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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부터 연재되는 내용은 책의 두 번째 장입니다.<br />
첫 번째 장은 일단 생략하였는데, 그 장은 역사와 <br />
사회 현상 그리고 오컬트 등등 블랙멭알이<br />
영향 받은 여러 분야를 꽤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br />
매우 흥미 있고 또한 공부할 게 많은 부분이지만, <br />
정확하게는 이번 장 부터 블랙멭알의 진짜 역사를 <br />
다룬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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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블랙메탈"을 "블랙멭알"이라고 쓰며,<br />
"헤비메탈"을 "헵히멭알"이라고 궂이 어렵게<br />
쓰냐고 어느 분이 물으신다면, 이렇게 피와 어둠에<br />
찌들어 있는 장르에 관한 책을 보다보면 <br />
짜증이 절로 생겨 저 스스로 한 번이라도 <br />
비틀어 보는 재미를 가지려고 그랬다고<br />
말씀드리고 싶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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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4. 24<br />
- 해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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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혈관 안에 두려움이 흐른고<br />
증오는 하늘을 암흑으로 바꾸네.<br />
미래의 계획엔 죽음이 보장되어 있지.<br />
그곳에 아무 것도 없는 데 뭐하러 사는 거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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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의 유령은 그 순간을 기다리네.<br />
망치는 확실하고 정확하지.<br />
모든 인간들의 무덤을 덮거라.<br />
갈라진 굽이 떠날 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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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Hardening of Arteries," 198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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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쓰멭알이 떠나고 블랙멭알이 당도하다 - Death Metal Dies, Black Metal Arriv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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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맽알은 다산하는 헵히멭알의 자궁에서 평범한 공식에서 태어난 사산아이다. 그 것은 여러 가지 뒤죽박죽 섞인 사악한 씨앗들이 임신된 것이다. Venom의 폭발을 시작으로 얼마나 많은 80, 90 년도의 멭알의 하위 장르가 생겼는지 얘기하는 수고는 여기서 하지 않겠다: (주>> 해골 - 그 만큼 Venom의 역활이 대단한 시작의 서막을 알린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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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엔 어떤 밴드도 무언가 창시하려고 시작된 것은 아닐 것입니다. 밴드는 그저 그들이 활동하는 기간 중 다른 시간에 다른 목표를 이루려고 시작하는 거에요... 우리는 예전에 인터뷰를 했는데, 누군가 말하길, "Venom은 당연히 헵히멭알 밴드가 아니에요. 당신들은 헵히멭알 같은 싸운드를 가지고 있지 않고 특별히 헵히멭알 같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당신들은 긴 머리를 가진 펑크 같다고요" 라고 했지요. 우리는 Venom이 헵히멭알이라고 했어요 - 우린 블랙멭알, 파워맽알, 스피드멭알, 그리고 데쓰멭알이라고 했지요. 그리고 전에는 들어보지 못한 모든 하위 장르라고 했어요. 갑자기 한 밴드는 스피드멭알이라고 여겨졌고, 한 밴드는 데쓰멭알이라고 칭해졌고, 또 다른 어떤 밴드는 블랙멭알 혹은 파워멭알이라고 이름 붙여졌어요. 우리가 말하고 싶었던 건, Venom은 그 모든 것이었고 그 모든 장르들은 Venom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고 한 것이었죠. 우린 그렇게 되길 바라고 한 건 아니지만, 그게 그렇게 되었어요. Pantera 같은 밴드는 스칸디나비아 밴드나 Cradle of Filth 같은 영국 밴드와 아무런 공통점이 없지요 - 싸운드가 달라요. 하지만 당신이 그들 모두가 받은 영향이 어디서 왔는지 찾아보면 당신은 Venom을 발견하게 됩니다.<br />
(1997, Venom, Elden M.과의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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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년대의 마지막 즈음하여, 극단적인 멭알 그룹들은 과장된 "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과 성장세에 있던 하드코어의 영향을 받았다. NWOBHM 같은 경우, 특히 Saxon과 Judas Priest(Judas Priest는 동성애의 잣대를 넘나들곤 했는데, 그 것은 싱어였던 Rob Halford의 가죽 의상 때문이었다)의 영향을 받았고, 하드코어의 경우, 허세부리지 않는 모습과 현실에 대한 대담한 묘사 같은 부분에서 영향 받았다. 예전보다 더 박박 짖어대는 펑크와 하드코어의 2 세대는 멭알과 마찬가지로 미국 젊은이들의 잃어버린 세대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펑크와 멭알, 둘 다 번성했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도시로 뻗어나갔다. 펑크의 Do-It-Yourself 정신은 모든 것에 전해졌다. 보다 많은 수의 아이들이 그들만의 밴드를 조직해 나갔으며 스스로 앨범을 제작하고 콘서트를 준비했다. 하드코어는 헵히멭알의 요소를 흡수했으며, 그것은 상호적인 작용으로, 헵히멭알도 하드코어의 요소를 흡수했다. 장르의 구분이 흐려진 것이다. Venom의 초기 시절에는 두 씬(하드코어와 헵히멭알)의 출신 아이들이 모두 Venom을 좋아하였고 함께 쇼에 갔으며, 함께 십대의 혼란과 반란의 슬로건을 외쳤던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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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 사탄 합중국 - United Satanic Americ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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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주의에 대한 공공연한 표현들은 멭알 언더그라운드 내에 깊게 묻혀있었다. Venom도 미국에서는 영국에서만큼의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미국 내에서 Venom에 대등했던 밴드로는 L.A.의 Slayer로, 그들의 피 냄새 진동하는 희생물에 대한 송시와 달빛을 받고 행해지는 의식에 대한 곡들이 담겨 있는 초기의 음반들, 즉 Show No Mercy(1983), Haunting the Chapel(1984)와 Hell Awaits(1985)이 그 예가 되겠다. 합중국의 밴드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이 블랙멭알을 창시한 영국의 창시자(Venom)이 지배하는 순수한 신성모독의 수준까지 다다르지 못하는 듯 했다. Slayer는 사탄(주>> 해골 - 사탄이란 말은 성서에 따르면, 히브리어로 "싸탄", 즉 "대적하는 자"를 뜻한다. 그런 고로, 마귀라는 표현도 좋지만 하나님의 권세에 대적하는 원수가 될 것이다)과 흑마법에 대해 끝 없이 곡을 만들었지만, 전쟁에 대한 공포와 기타 사회의 악에 대해서도 곡을 썼다. 초기의 선전용 사진에선 스파이크, 가죽 옷, 화장과 피로 얼룩진 금발의 여성의 인신제물을 흉내낸 것들을 볼 수 있었지만, 그 후에 밴드는 맥주나 마셔대는 보통 멭알헤드의 좀 더 현실적인 이미지를 선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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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시끄러운 미국 멭알 밴드들이 출현했던 시절의 대부분의 밴드들은 감상적인 테마만 고집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당시 Slayer만 악마주의를 끄적인 것은 아니었다. 또 다른 캘리포니아 밴드, Possessed도 Seven Churches 앨범을 1985년에 발표하며 프로토-블랙멭알의 영향의 한 부분이 되었다. 기타 다른 밴드들도 그 날개 안에 머무르며 떠오를 채비를 하였다. 심지어 Motley Crue도 펑크의 영향을 받은 채로 Shout at the Devil 앨범을 발매하며 희석된 마성의 일면을 수 백, 아니 수 천의 감수성이 예민한 도시의 아이들에게 선사하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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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중요한 밴드로는 Misfits으로, 80년대 초의 Glenn Danzig의 펑크 밴드이다. (주>> 해골 - Misfit은 1970 년도 말의 뉴저지 밴드이다. 저자가 밴드의 기록을 찾았을 땐 80년대의 것이 대부분이었나 보다) 그들은 당시 여타 펑크나 하드코어 밴드들과는 차별되게 결코 정치적인 문제점들에 대해 부르지 않았다. (주>> 해골 - 이것 역시 사실과 다른 것으로, Misfits가 오컬트 적인 면이 당시 타 펑크 밴드보다 더 강했던 것은 사실이나, 그것을 감싸고 있던 것은 정치적인 이슈였다. 예를 들어,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다룬 곡, Bullet이 그러하다) 그들은 오히려 B-등급 호러 영화와 외계인들의 세계에 대한 곡을 불렀다. 또 도깨비 같은 화장의 과장된 이미지를 사용한 것과 "데빌 락(Devil lock - 앞의 긴 머리를 삐죽하게 하여 얼굴을 가리며 내린 것)"을 시작하였다. Misfits은 Samhain으로 이어지면서 그들의 싸운드에 보다 멭알을 주입하게 되며 자연에 존재하는 어두운 힘 같은 이단적인 주제의 곡을 선보였다. 1988년엔 그룹은 이름을 그냥 Danzig으로 바꿨다. 그들은 현재까지 존재하며 블루스에 기반한 불경한 멭알을 뽑아내며 20 년 전 Balck Sabbath가 그랬던 것처럼 종교와 도덕의 양면성의 팽팽한 밧줄타기를 계속해오고 있다.<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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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혼돈의 제왕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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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pr 2006 16:4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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