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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시야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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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것에 관해 논하는 그곳.
덧글을 달아 보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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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3:3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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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시야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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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것에 관해 논하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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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출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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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nbsp;작년 겨울 나름대로 대학에 합격하긴 했지만 이대로는 아쉽다는 생각에 다시 펜을 들고 공부를 시작한게 올해 3월인데 생각보다 8개월은 금방 지나갔습니다.<br><br>올 한해는 정녕 그 어떤 수험생보다 열심히 했기에 결과에 만족스럽고 후회는 없습니다.<br>삼수에 대한 부담감은 군대에 대한 부담감으로&nbsp;연결됐고 많은 모험이었지만 나름대로 제 인생에서 교훈도 얻을 수 있었고 노력하면 그래도 안되는 일은 없다는 깨우침도 얻었습니다.<br><br>작년보다 많은 성적 향상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이제부터는 대학 생활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려있는것 같습니다.<br>이제부터&nbsp;인생을 살아가면서 올 한해의 경험을&nbsp;곱씹으면서 적극적으로 인생을 살아가야겠습니다.<br><br>이제는 다시 새로운 인생을 산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보려 합니다.<br><br>이 블로그가 비록 스포츠에 관련한 블로그이지만 이글루스에&nbsp;존재하시는 많은 인생선배들을 통해 인생 살아가는 법도 배우도록 해볼렵니다. </p><br/><br/>tag : <a href="/tag/새출발" rel="tag">새출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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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새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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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3:37:30 GMT</pubDate>
		<dc:creator>토시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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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악플러 돼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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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28/62/b0063362_49801e7bebbe1.jpg" width="420" height="7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28/62/b0063362_49801e7bebbe1.jpg');" /></div><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악플러돼호ㅋㅋ</span><br/><br/>tag : <a href="/tag/악플러돼호" rel="tag">악플러돼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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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category>악플러돼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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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an 2009 09:00:51 GMT</pubDate>
		<dc:creator>토시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극락도살인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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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28/62/b0063362_497fe314b14fb.jpg" width="334"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28/62/b0063362_497fe314b14fb.jpg');" /></div><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항상 대작들만 해주던 명절이었는데 올해 설은 볼만한 영화가 참 없었다. 그나마 본시리즈는 역시 최고지만 공중파에선 어색한 더빙 덕분에(?) 외화를 보고 싶진 않았다. 그렇게 실망을 하고 뒹굴뒹굴 하던중 대작은&nbsp;아니지만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극락도살인사건"을 해준다기에&nbsp;늦은시간이었지만&nbsp;TV앞에 앉았다.&nbsp;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이었다.</span></span><br /><br /><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span style="COLOR: #ff0000">-좋았다.</span></strong><br>＊"극락도살인사건"에 관해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이 영화가 일본만화인 "쓰르라미 울적에"와 흡사한 내용을 갖고 있다는 글들을 보았다. 그러나 뭐 필자는 "쓰르라미 울적에"라는 만화를 본적이 없기에 "극락도살인사건"의 내용이 꾀나 참신하다고 느껴졌다. 물론 이 영화도 최근 영화의 트렌드인 "반전"에 초점을 맞춘 영화라 할 수 있겠지만&nbsp;그&nbsp;배경이&nbsp;약물 임상 실험이였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한 충격적 결말이었다. 그리고 이 결말은 쌩뚱맞은 결말도 아니었다. 암시를 요소요소에 잘 배치 함으로써 관객이 결말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기에 충분했다. 가령 한씨(성지루)가 열녀의 환각을 본다는 것, 남자꼬마아이가 아버지의 환각을 보는것, 남자아이의 엄마(유혜정)가 남자아이의 환각을 보고 죽게 된다는 것 등 약물 실험의 부작용을 자연스럽고 튀지않게 잘 배치 함으로써 후에 결말에 자연히 수긍을 하게 만들었다.<br>* 유머와 스릴러의 적절한 조화가 돋보였다. 스릴러에 유머를 삽입함으로써 줄 수 있는 효과는 관객의 신경의 긴장과 이완이다. 관객이 2시간의 런닝타임동안 100% 집중을 해서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스릴러라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살인의 추억"이란 영화가 관객에게서 100% 몰입도를 이끌어내고 극한의 재미를 이끌어 낸 것에는 송강호와 '향숙이'의 코믹 연기가 관객들에게 휴식(?)을 주어&nbsp;정말 집중해야 할 부분에는 더욱 집중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 역시 긴장과 이완이 탁월했다. 성지루, 최주봉등 극락도 주민들의 코믹 연기가 도를 넘어서지 않는 선에서 절제를 지켰다.(간혹 이 선이 허물어질경우 코미디도 아니고 스릴러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된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쉽다.<br></span></strong>* 범인은 박해일? 박솔미? 명쾌하게 범인을 밝히지 않은 것이 아쉽다. 추리극의 궁극적익 목적은 한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에 대한 범인을 밝혀 나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결말에 가서는 범인을 명쾌 하게 밝혀줘야된다. 추리극에서 열린결말로 관객들의 추리력에의해 알아서 범인을 판단하라는 것은 확실한 결말을 원하는 나로써는 좀 답답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기대된다.</span></strong><br>* 이 영화 감독의 차기작은 엄태웅, 박용우 주연의 "핸드폰"이다. "핸드폰" 역시 굉장히 참신한 소재의 영화인 듯 했다. 내용도 좋고 소재도 참신하고 그런 면은 좋은데 조금 더 탄탄한 구성이 되었으면 좋겠다. "극락도" 역시 탄탄한 구성에서 조금 아쉬웠다. "핸드폰" 에서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면 우리나라 스릴러 영화계에 우량주가 되지 않을까 싶다.<br><br><br>덧) 역시 부족한 필력으로 후다닥 끝낸 감이 있네요^^;;;;<br>&nbsp;&nbsp;&nbsp;&nbsp;&nbsp; 부족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br><br>&nbsp;&nbsp; &nbsp;&nbsp; <strong>늦었지만 모두 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r></strong></span></p><br/><br/>tag : <a href="/tag/극락도살인사건" rel="tag">극락도살인사건</a>,&nbsp;<a href="/tag/박해일" rel="tag">박해일</a>,&nbsp;<a href="/tag/박솔미" rel="tag">박솔미</a>,&nbsp;<a href="/tag/성지루" rel="tag">성지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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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극락도살인사건</category>
		<category>박해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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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지루</category>

		<comments>http://sjwoo.egloos.com/409709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07:11:43 GMT</pubDate>
		<dc:creator>토시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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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BL]대구오리온스vs서울SK 관람 후기 : 문경은 그는 이제 떠나야 하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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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역시 대한민국은 인맥이지 말입니다.<br>친구 삼촌이 SK에서 일하셔서 공짜표(12,000원) 10장으로 친구들하고 대구vs서울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br>8,9 위간의 대결이긴 하지만 전국구 인기를 자랑하는 김승현이 이끄는 오리온스와 방가,태술,김민수 등 젊은 스타가 있는 SK간의 경기여서 그런지 관중은 역시 만원이였습니다. 주말이라는 요인도 있었겠지요.<br>이날 SK는 최단기간 1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이벤트도 많이 하고 경기도 원사이드 게임이 아니여서 생각보다 매우 재미 있었습니다. 그럼 후기를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허접한 후기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ㅎㅎ<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대구 오리온스</span></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bc29a5873.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bc29a5873.jpg');" /></div></span></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오늘 오리온스에서 유독 돋보였던 선수가 위에 사진에 있던 스니드 선수 있데요. 이 선수 예전에 KBL에서 뛰던&nbsp;용병 "킹콩" 딕슨을 연상케 합니다. 우선 포스트업 할때 엉덩이로 쑥 밀고 들어가면서 좋은 자리를 차지 한 후에 골밑슛을 성공시킵니다. 리바운드도 생각보다 잘잡구요. 오늘 경기 21득점에 10리바운드를 잡았는데요. 4쿼터에 4파울트러블에 걸려서인지&nbsp;1득점 밖에&nbsp;하지 못하더군요. 오리온스가 4쿼터에 안풀린 이유 인거 같기도 하구요. 워낙 국내선수들의 지원도 없는지라 스니드 선수가 막히니 오리온스가 고전하더군요.<br>또 하나의 용병 크리스는 내년에는 못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공격적으로 별 도움도 안되고요. 큰 키임에도 불구하고 블록도 잘 못하구요. 수비도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올해 이렇게 가다가 내년에는 아마 KBL에서 못보지 않을까 싶습니다.<br>오늘 그래도 오리온스가 SK한테 밀리지 않은 경기를 한데에는 김승현 선수가 괜찮은 활약을 해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김승현선수 실제로 보니 굉장히 빠르더군요. 김태술선수가 전혀 따라가지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훼이크도 굉장히 좋습니다. 얼굴만 살짝 돌리는데도 김태술선수가 속아 넘어가 3점을 허용하진 않나 살짝 어깨 움직임 만으로도 선수를 떨쳐 내더군요. 여튼 오늘 오리온스에선 김승현 선수 플레이 보는데에 만족 해야 했습니다.<br>여기까지가 오리온스 농구에 대한 칭찬이구요. 제가 농구보는 눈은 없지만 비판 한번 해볼랍니다.<br><br>오리온스는 용병,김승현 선수 이외의 국내 선수들이 너무 부진하더군요. 그래서 기껏 할 수&nbsp;있는 전술이래야 스니드에게 포스트업을 시키는 것하고 김승현 선수 혼자 해결하는 쪽으로&nbsp;풀 수 밖에 없더군요.&nbsp;그리고 국내 선수 중&nbsp;전정규 선수 말입니다. 전정규 선수 너무 편하게&nbsp;농구 하더군요. 수비도 적극적이지 못하구요. 공격시에는 굉장히 움직임이 안좋습니다. 전정규선수가 쉽없이 움직여 가면서 패스를 받아 슛을 해야 되는데 그냥 서있는 모습이 계속 보입니다. 전정규 선수가 김병철 선수의 전성기적 활약을&nbsp;해주는건 기대하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줘야 오리온스가 답이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또 이동준 말입니다. 경기 내내 우왕좌왕 계속 겉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격할 때는 뭐 전혀 자리를 못잡더군요. 계속 외곽에서 겉도는 모습도 보이구요. 오리온스는 꽤나 이동준 활용도 때문에 골치 속 좀 썩히겠습니다. 이동준선수가 함지훈 선수 만큼만 해줘도 오리온스가 이렇게 막장 농구는 안하지&nbsp;않을까 싶습니다.<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서울 SK</strong><br></span>오늘 승리로 오리온스와 공동 8위에 올랐는데요, 이렇게 경기해선 6강 플레이오프 가는 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플레이오프 진출 한다해도 광속 탈락 하지 않을까 싶고요. 우선 오늘 SK에서 베스트 플레이어는 "로드만" 김기만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콜린스도 잘했지만 김기만선수의 2쿼터의 대활약이 없었다면 오늘 승리 장담 못하지 않았을까 싶네요.(전 개인적으로 김기만 선수처럼 허슬플레이 좋은 선수를 굉장히 선호 합니다 ㅎㅎ 레이커스의 아리자를 좋아하는 것도 그 이유고요 ㅎㅎ)<br>섀넌 말입니다. 전 여지껏 이 선수가 굉장히 좋은 용병이라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더군요. 우선 수비가 형편 없습니다. 스니드에게 좋은 위치를 다 내주더군요. 물론 스니드에 비해 피지컬이 딸리긴 하지만 이건 너무 하다시피 속수무책 입니다. 전자랜드에서 괜히 재계약을 안하나 했더니 이래서 재계약을 안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공격 센스야 좋긴하던데 이런 반쪽 선수는 글쎄요,,, 내년에 SK가 과연 재계약을 할지 궁금합니다.<br>오늘 방가가 돌아왔는데요. 역시 방가가 인기는 엄청 나더군요. 친구들도 다 "방성윤,방성윤" 하더군요. 근데 전 방성윤 선수를 개인적으로 싫어 합니다. 이 선수는 무슨 우리나라 농구를 허접으로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도전의식도 떨어지는 것 같구요. 뭐 여튼 이건 개인적인 선호입니다. 오늘 부상에서 돌아온지라 슛감도 별로인것 같고 여튼 100%는 아닌 것 같더군요. 경기 후 인터뷰를 보니 김진감독이 방가한테 동료에게 찬스를 많이 내주라고 주문했다던데 감독말은 생각보다 잘듣더군요. 방가는 항상 개인 플레이에 제멋에 농구 하는 선수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감독 명령은 잘 따르더군요ㅎㅎ<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문경은ㅜㅜ<br></span></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cacf7761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cacf77619.jpg');" /></div>우리의 람보. 스태프와 하나되다. 경기내내 람보는 관중석 옆에 기대서 보거나 싸이클만 타고 경기관람을 했습니다. 제가 저 관중석 바로 옆에서 봤는데요. 표정도 굉장히 어둡더군요. <span style="COLOR: #cc0000"></span><span style="COLOR: #ff0000"><u>그런 람보에게 엿먹이는지 저기 앉아 있던 관중 중 한놈이 람보에게 선수용 포카리를 달라고 하더군요 ㅉㅉ<br></u></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cb8eec1ac.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cb8eec1ac.jpg');" /></div>4쿼터 중요한 순간의 작전타임. <span style="COLOR: #ff0000"><u>이때도 우리의 람보는 속타는 가슴을 포카리로 달랩니다</u></span>.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cbec6dea9.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17/62/b0063362_4971cbec6dea9.jpg');" /></div>결국 답답하셨는지 돌어서 버리네요. 아 세월의 흐름이란 ㅜㅜ<br><br>문경은 선수도 이제는 은퇴를 해야 하나요. 아직 전 문경은 선수 은퇴하긴 이르다고 보는데요. 물론 수비도 안되긴 하지만 아직 3점하나는 최고 아닙니까. 아,,,,문경은 선수가 그렇게 팀에 도움이 안되나요 ㅜㅜ 정말 오늘 경기 보는 내내 김진감독이 야속하더군요. 문경은 선수의 기량 저하가 문제인지 아님, 김진 감독의 고대사랑인지,,, 여튼 문경은 선수가 빨리 코트에 서서 3점슛을 내리 꼳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ㅜㅜ</span><br/><br/>tag : <a href="/tag/KBL" rel="tag">KBL</a>,&nbsp;<a href="/tag/오리온스" rel="tag">오리온스</a>,&nbsp;<a href="/tag/서울SK나이츠" rel="tag">서울SK나이츠</a>,&nbsp;<a href="/tag/문경은" rel="tag">문경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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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an 2009 12:33: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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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도한번해보자 야큐문답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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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itle="" href="http://synsophia.egloos.com/1250030">야구문답입니다. ㅋㅋ</a>&nbsp;&nbsp; by 소피아<br><br><strong>1. 당신의 닉네임/나이/거주지를 말해주세요. - <br></strong>토시야/던컨의 등번호 or 김현수선수의 한살 아래/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1동 두산아파트<br><br><strong>2. 제일 좋아하는 팀은 어디?(한곳만) -</strong> <br>해냈다 해냈어 두산이 해냈어.<br><br><strong>3. 위의 팀 외에 다른 좋아하는 팀이 있다면?(국내, 해외 상관x) -</strong> <br>국내 : 조뱀네(why ? 응원이 재밌어서)<br>해외 : 뉴욕양키스<br><br><strong>4.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 <br></strong>그 누가 까던 말던 국가대표 4번타자 김동주.<br>앤디페티트,데릭 지터.<br><br><strong>5. 그렇다면 가장 마음에 안드는 선수는? -</strong> <br>윤길현.<br><br><strong>6. 당신이 응원하는 팀의 감독이 마음에 드는지? -&nbsp;</strong><br>두산팬인데 달감독 안좋아 할리가.<br>지라디작년 처럼 한다면 오래 못갈듯.<br><br><strong>7. 만약 싫다면, 누구를 감독으로 데려오고 싶은지? - </strong><br>현재 1루 코치를 맡고 계신 김민호 코치. 아직도 생생히 기억 하고 있는 95년도 코리안 시리즈 우승(이때 김민호코치는 우승멤버이셨음). 당시&nbsp;나는 유딩인데&nbsp;중국대사관&nbsp;인가 무슨 아시아 쪽 대사관 앞에서 아부지를 기달리며 라디오를 듣고 있었다. 마지막에 권명철 투수가 롯데 타자 누군진 기억 나지 않는데 땅볼 아웃을 잡고 우승을 결정짓었다. 라디오로 듣고 있다가 차안에서 환호 했던 아련한 기억이...<br><br><strong>8. 응원팀 홈구장의 시설은 좋은 편입니까? - </strong><br>한국에서 여기보다 야구하기 좋은 곳이 있을리가.<br>양키스는 새로 지은다는데 안좋을리가 있을까.<br><br><strong>9. 당신이 엄청난 재벌이라면, 국내 구장중 어느 한 곳을 보수or신축하고 싶은지? - </strong><br>목동구장에 외야 좌석을 만들어주고 KFC 이런것도 많이 만들어 주고 싶다.<br><br><strong>10. 야구장에 자주 가는 편? - </strong><br>한시즌에 열번 정도.<br><br><strong>11. 야구장에서 응원을 열심히 하는 편? - <br></strong>꽤나 열심히 함. 작년 플레이오프때 늦게 가서 자리 없어서 친구들이 삼성 쪽 가서 보자고 해서 시무룩 하게 봤음;;<br><br><strong>12. 제일 마음에 드는 응원가는? - </strong><strong><span style="COLOR: #3366ff"><br></span></strong>동주 동주 김동주 (헤이) 김동주 (헤이) 김동주 (헤이) ~~~<br>두산에 안경현 왔어요 두산에 안경현 왔어요 두산에 안경현 왔어요 거참 멋있네요 ~<br>(인제 안샘 응원가는 못듣는구나 ㅜㅜ)<br><br><strong>13. 2군경기에 가봤는지? -</strong> <br>아직 2군 경기 까지 챙길 짬빱은 되지 못합니다. <br><br><strong>14. 좋아하는 선수에게 사인을 받아본적? - </strong><br>좋아 하진 않았지만 꾀돌이 유지현 선수와 김캐넌 선수의 LG 시절 싸인이 있습니다;;;<br><br><strong>15. 파울볼or홈런볼을 받아봤는지? -</strong> <br>Absolutely N.O<br><br><strong>16. 정말 크게 될거라고 기대하는 유망주가 있다면? - </strong><br>우리팀에선 이용찬,성영훈. 김현수 선수는 인제 유망주는 아니니까 패스.<br>그리고 나 혼자 기대하는 선풍기 이성렬. 제발 좀 터져 주셨으면.<br>타팀에선 나지완. 나지완은 파워도 파워지만 선구안이 좋다.<br>MLB 에선 당연히 자바챔벌레인.<br><br><strong>17. 당신의 응원팀 한국시리즈 티켓을 얻었는데, 중요한 시험이 1주일 남았다면 갈것인가? - </strong><span style="COLOR: #3366ff"><strong><br></strong></span>작년까지만 해도 야구 보는 걸로 결정했겟지만 작년 이런 결정이 나를 망쳐 놨음. 실제로 본인은 수능 직전에 플레이오프에 갔다는;;;;;;<br>이제 부터는 당연히 시험.<br><br><strong>18. 좋아하는 코치가 있다면 누구? -</strong> <br>김민호 코치. 그리고 예전 두산 타격 코치 이신 최훈재 코치.<br><br><strong>19. 백전노장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꾸준히 활약하는 선수를 꼽자면? - </strong><br>위풍당당 양준혁. 바람의 아들 이종범. 쿠옹. 송진우 옹. 너무 많다...<br>이제는 은퇴 했지만 무스.<br><br><strong>20. 응원하는 팀 선수들의 이름과 얼굴을 모두 알고 있습니까? -</strong> <br>Absolutely YES<br><br><strong>21. 응원팀 혹은 다른 팀 유니폼을 구입해봤는지? -</strong> <br>김동주 마킹 두산 홈 유니폼.<br><br><strong>22. 어릴적에 어린이 회원에 가입했거나 최근에 연간회원에 가입해본적이 있습니까? -</strong> <br>어렸을적 OB,LG 평생 어린이 회원 이었음. 당시 책자도 날라오고 그랬었다는.<br><br><strong>23. 당신이 만약 기자라면, 꼭 인터뷰 해보고 싶은 선수는? -</strong> <br>김동주,앤디페티트<br><br><strong>24. 정말 전설적이라고 생각하는 선수는? -&nbsp;</strong><br>박철순(하지만 보지는 못했기에...)<br><br><strong>25. 야구에서 어느 포지션을 가장 좋아하는지? -</strong> <br>포수.<br>닉네임 "토시야" 역시 야구만화 메이저의 시게노 고로의 베프 포수.<br><br><strong>26. 이번 베이징올림픽 대표팀에 충분히 나갈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뽑히지 않은 선수는? -</strong><strong><span style="COLOR: #3366ff"><br></span></strong>김별명,꽃범호, 한기주 보단 임태훈.<br><br><strong>27. 가장 좋아하는 포수는? - </strong><br>아무래도 홍포. 채포는 쫌 --ㅗ<br><br><strong>28. 가장 좋아하는 투수는? -&nbsp;</strong><br>앤디페티트, 김서누.<br><br><strong>29. 별명이 가장 잘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선수는? -&nbsp;</strong><br>두목곰, 고젯, 형저멬ㅋㅋㅋ<br><br><strong>30. 별명이 가장 웃겼던 선수는? -</strong> <br>류딸.<br><br><strong>31. 어떤 팀 유니폼이 가장 마음에 듭니까? -</strong>&nbsp;<br>양키스의 핀스트라이프, 두산의 홈 저지.<br><br><strong>32. 혹시 응원하고 있는 고등학교 야구팀이 있다면? -</strong> <br>응원은 안하지만 신일고에 흥미 있음 ㅋ<br><br><strong>33. 한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 <br></strong>류현진. 한화 뿐 아니라 국가대표 초 에이스.<br><br><strong>34. 두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strong> <br>김동주 선수를 약간 더 좋아하고 나머지 선수 모두들 다 좋아함.<br><br><strong>35. SK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 <br></strong>sk는 정이 안감.<br><br><strong>36. LG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strong>&nbsp;<br>LG에선 박경수.<br>친구가 LG팬이여서 LG홈일때도 가끔 가봣는데 박경수 아저씨 우낌 ㅋㅋㅋㅋㅋㅋㅋㅋ<br><br><strong>37. 기아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strong>&nbsp;<br>이건 뭐 당연히 종범신. 나지완도 약간 좋음 ㅋ<br><br><strong>38. 히어로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strong> <br>히어로즈는 관심이 없지만 역시 좌완 에이스 장완삼이 그나마.<br><br><strong>39. 롯데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strong> <br>롯데의 강민호 오오오오오오오~~<br>Low Ball ?<br><br><strong>40. 삼성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nbsp;</strong><br>위풍당당 양준혁 !<br><br><strong>41. 좋아하지 않는 팀이 있다면? -</strong>&nbsp;<br>성큰 님이 이끄시는 솩.<br><br><strong>42. 야구장에 플랜카드를 만들어 간적이 있습니까? -</strong>&nbsp;<br>플래카드는 쫌 그렇습니다 ^^;;<br><br><strong>43. 싸이월드에서 일촌을 맺은 선수가 있다면? - </strong><br>싸이월드를 그다지 잘 안해서 ;;;<br><br><strong>44. 혹시 좋아하는 선수가 당신을 알아보는지? - <br></strong>그걸 기대하는건 조금 힘들지 않을 까요 ?<br><br><strong>45. 좋아하는 선수의 팬카페에 가입을 한적이 있는지? -</strong> <br>팬카페따위 훗.<br><br><strong>46. 가장 인상깊었던 경기를 꼽자면? -</strong>&nbsp;<br>위에서도 말했지만 95년 코시. 507 대첩 ㅋㅋㅋㅋㅋㅋㅋㅋ<br>MLB는 2007 년도에 NYY vs CLE ALDS ? 엿나 여튼 친구 DMB로 학교 자습시간에 풀로 봤음. 9회에 아브레이유가 홈런을 때렸지만 결국은 패배.<br><br><strong>47. KBO가 잘 돌아가고 있는것 같습니까? -</strong>&nbsp;<br>하일성씨가 사무총장 맡은 뒤로 뭔가 흥행하고 있다고 느낀건 나뿐인가요 ?<br><br><strong>48. 히어로즈 사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strong> <br>난 아직 어리니 경제적인것에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br><br><strong>49. 야구는 당신의 인생에서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strong> <br>크지요ㅋ<br><br><strong>50. 야구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 <br></strong>야구 ? 몰라요.<br><br><strong>51. 문답을 마치며 마지막으로 한마디 -&nbsp;<br>여러분들의 많은 애정이 필요 합니다. 덧글좀 굽신.</strong><br/><br/>tag : <a href="/tag/야구문답" rel="tag">야구문답</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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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14:41:03 GMT</pubDate>
		<dc:creator>토시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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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벽에 축구 보고 와서 분노에 차 끄적여 보는 스포츠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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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두목곰 드뎌 재계약 하셨다. 지난겨울하고 이번겨울 외국 간다고 땡깡 부릴 땐 정말 꼴도 보기 싫었지만 이왕&nbsp;이렇게 잔류 한거 내년 시즌 우승 한번 시켜줘요. 일단 내년 시즌 타선은 종박/식빵/갓현수/두목곰/왓슨/고젯/유재웅/상병신/손션 이렇게 갈거 같은데...음.. 좋다 좋아&nbsp;지난시즌&nbsp;처럼만 해주시고. 벌크업 현수도 기대.&nbsp;문제는 이대수,김재호,이원석 이렇게 남은 내야 잉여 자원인데 뭐 달감독께선 내야 무한경쟁시킨다고 하셨는데 경쟁도 경쟁이지만 군침흘리고 있을 키아에 트레이드 카드로 쓰면 좋을듯. 우리 좌완 투수 금동이하고 야곱이 밖에 없는데 금동이는 어째 불안하고 야곱이는 포텐 언제 터질지 몰르니 좌완투수 한명 데려왔으면 좋을 것 같다.(그런데 키아에 있는 좌완이래봐야 박정태,진민호,양현종.....정도...--;;;)<br><br><br>요즘 스퍼스가 내맘을 설레게 한다. 밀린 느바 경기 보고 있는데&nbsp;산왕 농구 왜케 재밌는지.&nbsp;던컨은&nbsp; 왜이러케 안정적인건지. 괜히 Mr.Fundamental 이 아니더군. 로저 메이슨의 거침 없이 쏘는 3점. 핀리의&nbsp;꾸준한 슈팅. 파커의&nbsp;매우 불안하고&nbsp;무모하지만 아크로바틱한 돌파.&nbsp;원형 탈모 마누의 &nbsp;깔끔한 점퍼와 돌파. "보너의 재발견" 수염색도 이상한 보너의 이상한 폼의 슈팅. 단단한 퍼리미터 디펜스를 보여주는 부르스 리 보웬.&nbsp; 루키 조지 힐의 다소 엉성한 리딩. 열심히 리바 뛰는 오베르토. 그외의 인물들. 무한 픽앤롤에 무자비한 3점의 산왕. 올시즌 서부에 절대 강자인&nbsp;우리한테 호넷츠와 더불어 유이하게 걸림돌이 될거 같다.<br>그런데 이렇게 스퍼스 농구 보다가 점점 레이커스한테서 마음이 멀어질꺼 같다..<br><br><br>아. 올해도 우승은 힘든건가. 어제 스톸한테 무승부 거둬서 매뉴 제발 비겨라비겨라비겨라 하고 봤는데. 이게 뭥미. 3대0 떡실신이라니. 이제 첼시는 떨궈져 나간거 같고 빌라는 리그 후반되면 4위나 5위에 자리할거 같고.&nbsp;대결은 매뉴랑 인데. 아직 1위를 수성하고 있긴 하지만 매뉴는 두경기를 덜 치뤘는데 승점 5점차라니. 아 최악. 일단 최상의 시나리오는 계속 1위를 유지하다가 매뉴랑 맞대결 할때 이겨버리는 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그나저나 매뉴첼시전 짧게 감상 후기를 적자면 <br>우선 스콜라리는 무개념 무전술 감독인것 같다. 장지현 해설도 계속 말했지만 도대체 발락,데코,드록바에게 뭘 지시 하고 어떤 롤을 시켰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그들의 플레이 였다. 또 왜 갑자기 보싱와를 왜 뺐는지 보싱와가 공격적인 모습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수비에서 나름 한몫 했고 도대체 부상이 있었던거 같지도 않고 그자리에 넣는다는 놈이 벨레티? 보싱와도 공격 올라가기 버거운 상황에&nbsp;공격력도 떨어지는 놈을 공격이 필요한 상황에서 왜 넣은건지. 그리고 오늘 갑자기 왜 생뚱맞게 드록바 원톱은 뭔지. 아넬카 최근 폼 좋은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드록바 아넬카 투톱이 안맞으면 당연히 최근 폼 봐서 아넬카 넣어야 되는거 아닌가--;; 결국 드록바 헛발질에다가 마지막 헤딩마져 놓치고 쩝. 발락 도대체 이놈은 뭔지.&nbsp;발락 주급 삭감ㄱㄱ. <br>그에 반해 맨유. 에반스는 드록바에게 수차례 털릴꺼라 생각되었지만 나름대로 견고한 플레이. 비디치는 뭐 원래 말할것도 없고. 에브라는 역시 쫌 짱인듯. 오버래핑 수비 모두 완벽했음. 초반엔 쫌 장악 당했지만 선제골 이후에 선전했던 중원. 긱스의 예상외의 좋은 모습.&nbsp;루니의 활동력 ㄷㄷ. 그 뭐냐 전반인가 후반에 루니 왼쪽 수비라인까지 어느새 들어와 있는 모습 보고 감탄.&nbsp;호날두는 역시 첼시전에선 답없는 듯. 보싱와가 생각보다 호날두 잘막았고. 오늘의 하일라잇은 지성박. 오늘 정말 지성박 맨유의 살림꾼 역할이자 알토란 같은 활약 이었음. <br>오늘 3:0은&nbsp;맨유가 잘하기도 잘했지만 첼시가 도대체 진짜 알 수 없는 초 막장 게임을 했기에 가능한 점수 였다.<br>맨유야 너무 좋아 하지마. 이번엔 반드시 우리가 우승한다.</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1/12/62/b0063362_496a45d2da810.jpg" width="500" height="582.6923076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1/12/62/b0063362_496a45d2da810.jpg');" /></div></span></p><br/><br/>tag : <a href="/tag/두목곰" rel="tag">두목곰</a>,&nbsp;<a href="/tag/완전재밌는산왕농구" rel="tag">완전재밌는산왕농구</a>,&nbsp;<a href="/tag/올해우승리버풀" rel="tag">올해우승리버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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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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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Jan 2009 19:21:06 GMT</pubDate>
		<dc:creator>토시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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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BO]아놔 두목곰 진짜 빨리 좀 정해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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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trong>지겹습니다.<br>지칩니다.<br>지지리 못난 놈이네요.</strong><br><br>김동주 거취&nbsp;진짜 이제 지겹습니다. 에이전트가 문제인건지... 본인이 문제인건지......<br><br>이번에는 더글라스 .좆. 님께서 볼티모어 행을 언급하셨는데..<br>볼티모어에선 뭐 당연히 스플릿계약을 제시했겠지요.<br><br>솔직히 이 루머가 진실이라면 진짜 죽이되든 밥이되든 해외로 갔으면 좋겠습니다.<br>김동주 선수 올해 33세 입니다. 남은 선수 생활 2~3년 입니다.<br>정말로 돈에 상관없이 해외진출이 최우선이라면 임창용 선수처럼 도전하시던가요...<br><br>진짜 제발 빨리 좀 정했으면 좋겠습니다.<br>차라리 돈을 원하는거면&nbsp;쌈빡하게 두산하고 계약하던가...<br>님이 빨리 결정해야 두산도 뭐 이원석선수든 이대수선수든 누구든 트레이드 하던지 해서 팀을 정비해야지 않겠습니까?<br>너무 당신 위주로 살지좀&nbsp;말자구요. 네 ?<br><br>님아 제발 빨리좀.....결정으를ㄹ.....................<br></span></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02/62/b0063362_495de156a64d6.jpg" width="250" height="3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02/62/b0063362_495de156a64d6.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3333ff">인제 너가 1인자 혀라 갓현수</span></span><br/><br/>tag : <a href="/tag/두목곰" rel="tag">두목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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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an 2009 09:43:26 GMT</pubDate>
		<dc:creator>토시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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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LB]랜디옹, SF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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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27/62/b0063362_4955bc186828d.jpg" width="30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27/62/b0063362_4955bc186828d.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COLOR: #3333ff"><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역투하는 랜디<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Dotum'">랜디 옹이 고향팀으로&nbsp;갔네요. <br><br>허리도 아프다니 따뜻한 캘리포니아에서 마지막 역투를 하시길..<br><br>아무리 샌프가 물타선이라도 5승은 해주겠죠 ?ㅋ<br><br>여튼 1년 8M 계약에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듯 하네요.<br><br>적절한 가격으로 잡았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나저나 샌프 원투쓰리 펀치 재밌네요.<br><br>린세컴-케인-존슨&nbsp;// &nbsp;영건과 노장의 적절한 조화네요.</span></span><br/><br/>tag : <a href="/tag/랜디존슨" rel="tag">랜디존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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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Dec 2008 05:2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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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 마음대로 생각해본 김연아 신드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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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26/62/b0063362_49549530d27ad.jpg" width="406" height="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26/62/b0063362_49549530d27ad.jpg');" /></div><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정말로 요즘은 대중매체의 시대, 정보화 시대인가 보다. 나는 최근 수능도 끝났겠다, 뭐 아르바이트도 그만뒀겠다, 시간이 펑펑 남는 관계로 집에서 틀어박혀 지낸다. 그런데&nbsp;외부와 차단된&nbsp;내가 김연아의 스케줄을 알고 싶지 않지만 어떻게든 다 알게된다.<br><br>우선 인터넷 창을 띄워보자. 배너 속의 김연아는 무언가를 광고 하고 있다. 이번엔 TV로 가보자. TV속에서 역시 김연아는 광고 속에서 스케이팅을 하고 있고 스포츠 뉴스를 보다 보면 김연아가 어떤 행사에 다녀왔는지 까지 소개 한다. 최근 일주일동안 KBS 스포츠 뉴스를 쭈욱 봐왔는데 김연아가 가는 곳은 항상 방송국 카메라는 동행하나 보다.<br><br>뭐 김연아가 시기적으로 힘든 국민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었고 우리나라에서 피겨스케이팅에 처음으로 나타난 굴지의 스타이기에 김연아의 인기가 높은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우리의 스타를 너무&nbsp;우리의 입장에서 대하고 있진&nbsp;않은지 생각해봐야 한다.&nbsp;우리의 관심과 응원이 피겨 스케이팅의 저변확대, 더 나아가 비인기 종목에 대한 재조명쪽으로 연결이 되어야지 김연아 스타 파워를 앞세운 상업적인 결과로 이어져선 곤란하지 않을까 싶다.<br><br>그나저나 나랑 한살 밖에 차이 않나는 애가 세계 2위 할 동안 난 뭐했는지.... 나도 좀 내 이름에 먹칠하지 않고 살아야 겟다 !<br><br>김연아 파이팅! </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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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Dec 2008 09:20:26 GMT</pubDate>
		<dc:creator>토시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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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보다 더 희망적일 수는 없다! Mocca - Happ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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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24/62/b0063362_4951cbcb9e2e9.jpg" width="226"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24/62/b0063362_4951cbcb9e2e9.jpg');" align="left"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br><br><embed style="WIDTH: 202px; HEIGHT: 28px"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24/62/mocca_happy.mp3" type="audio/mpeg"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내가 이노래를 찾기 위해서 한 고생을 생각하면<br>진짜 향후 10년간은 절대 나에게서 잊혀지지 않을 노래이다.<br>지금 나의 처지에서 가장 필요한 노래.<br>나처럼 지금 상황이 가장 절망스럽고 희망이 보이지 않다면 <br>이노래를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br>재생버튼 클릭.</span></span></div><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div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span></strong></div></span></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br>Life is Just a Bowl of Cherries</strong><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0000">삶은 체리가 담긴 그릇에 지나지 않아<br></span><strong>Sometimes It's afraid Filled with Worries</strong><br></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가끔은 근심으로 가득차 두려울 때도 있지만<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Don't be afraid, When Things Go Wrong, Just be Strong<br></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0000">걱정하지 마, 일이 잘 안될 땐 그저 강해지면 돼 <br></span><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When Thing Seems up in the Air<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일이 허공에 걸린 것 처럼 느껴질 때나<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And Everything is so Unfair<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모든 게 불공평한 것 같을 때<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And You Stumble and Fall<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실수해서 넘어져버릴 것 같을 땐</span><br><strong>Just Pick Yourself up and Sing</strong><br><span style="COLOR: #000000">기운내고 일어나서 노래하는거야</span><br><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If One Day You Lose Your Way<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언젠가 네가 길을 잃고 헤매게 된다면</span><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Just Remember One Thing, My Friend<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한 가지만 기억해<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When You're Under a Cloud<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풀이 죽고 울적할 땐<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Just Visit Music and Sing<br></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000000">음악에 몸을 맡기고 노래해봐<br></span><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If One Day You Lose Your Way<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언젠가 네가 길을 잃고 헤매게 된다면</span><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Just Remember that I'm Here to Stay<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내가 여기 있다는 걸 기억해<br></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Don't You Give up, Keep Your Chin up,<br></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포기하지 마, 낙담하지 마<br></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And Be Happy<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행복해지자</span><br><!--- 출처 ---></span></span></span></span></div></emb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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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sjwoo.egloos.com/40205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8 05:38:33 GMT</pubDate>
		<dc:creator>정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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