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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enezer :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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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9:0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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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enezer :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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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베컴이 누구를 따른다는 게 말이 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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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심심할 때 가끔 트위터에서 유명인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nbsp;<br>멘션이나 리플&nbsp;가끔 남겨주는 것도 신기하고... <br><br>피겨여왕 김연아,&nbsp;영화배우 박중훈, 소설가 이외수, 김주하 아나운서, <br>이찬진 대표, 심상정 의원, 구혜선, 타블로... <br>우사인 볼트, 라이언 긱스, 오프라 윈프리, 데미무어, 제라드&nbsp;등등<br><br>그러다 트위터 돌다가 오늘&nbsp;찾은 반가운 얼굴 베컴...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88/b0052288_4b02a8615da08.jpg" width="281" height="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88/b0052288_4b02a8615da08.jpg');" /></div>역시 수퍼스타다.. 단지 글 9개밖에 올리지 않았지만.. <br>추종자(=follower) 수가 무려 81,865명... <br>(참고로 김연아 follower=52,626명) <br><br>근데 재밌는건&nbsp;유명인들도&nbsp;같은&nbsp;분야나 종목&nbsp;사람들끼리&nbsp;팔로잉 하는데...<br>베컴 본인은 아무도 following하지 않는다는 것... <br><br>이유인 즉슨...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88/b0052288_4b02a8b0dfcbd.jpg" width="500" height="296.7320261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88/b0052288_4b02a8b0dfcbd.jpg');" /></div><br>I'm not following anyone because... Will my "following" make any sense? <br>풉... 그래... 베컴이 누굴 따른다는 건 말이 안되지... <br><br><br>p.s<br>#1. 트위터 묘한 매력있다... <br>#2. 트렌드라는 것 참 무섭다...<br>#3.&nbsp;밸리 분류 중에 이걸 스포츠에&nbsp;올려놓으면 욕먹으려나... </p><br/><br/>tag : <a href="/tag/베컴" rel="tag">베컴</a>,&nbsp;<a href="/tag/트위터" rel="tag">트위터</a>,&nbsp;<a href="/tag/베컴트위터" rel="tag">베컴트위터</a>,&nbsp;<a href="/tag/twitter" rel="tag">twitter</a>,&nbsp;<a href="/tag/beckham" rel="tag">beckham</a>,&nbsp;<a href="/tag/데이비드베컴" rel="tag">데이비드베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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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rhers.. 다른 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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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3:4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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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Q84(1) 전반부 중간리뷰...우선은 몰입모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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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88/b0052288_4b001418d8018.jpg" width="490" height="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88/b0052288_4b001418d8018.jpg');" /></div>인터넷 서핑해서 정보를 많이 찾을 수 도 있지만 기본적인 내용 빼고는 <br>내가 직접 읽고 건지겠다는 마음으로 도전 중임... <br><br>이 두꺼운책 1,2편의 압박...&nbsp;그중에 1편을 먼저 사서 집어들었고... <br>1편의 24장 중에 12장까지 읽었다.. 이제 슬슬 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br>워낙 이야기가 길어서 한번에 리뷰쓰기는 좀 그렇고 중간점검을 해보면, <br><br>우선 제목에 대한 궁금증은 풀렸고.. <br>다만 아직까지 덴고와 아오마메를 연결하는 <br>유일한 고리라고는 1981년 발생한 '여명'사건...밖에는 <br>아무것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 <br><br>소설가(혹은 지망생)은 과연 공기번데기를 잘 손 볼 수는 있을지<br>아마도 그럴 것 같고...<br>무슨일로 아버지는 난독증 딸&nbsp;후카에리를 '선구'에서 탈출시켰을까... <br>아마 이단종교단체의 개입이 있지 않았나..예상은 되고... <br><br>워낙 상실의 시대의&nbsp;포스가 커서 그런지 내 안에서 검증이란 절차는 <br>대충 생략되었는데 일본문화에 대해서 좀&nbsp;더 잘&nbsp;알고 있었더라면<br>나오는 한문이나 이런&nbsp;뜻을&nbsp;더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nbsp;<br><br>잘꼼꼼하게도 잘 쓴건지 번역을 잘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br>암튼 지금까지는 훌륭한 페이지터너인듯....<br><br><br><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8647&amp;partner=egloos" target="_blank"><br><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54608647_2.jpg" align="left" border="0">1Q84 1</a><br>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br>나의 점수 : 평가보류<br><br>Mrakami さん...<br>ひさしぶりですね~~!!!<br><br/><br/>tag : <a href="/tag/1Q84" rel="tag">1Q84</a>,&nbsp;<a href="/tag/무라카미하루키" rel="tag">무라카미하루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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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ageturners.. 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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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4:47:39 GMT</pubDate>
		<dc:creator>도움의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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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15 추수감사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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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8/b0052288_4afecfffc2675.jpg" width="500" height="699.4906621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8/b0052288_4afecfffc2675.jpg');" /></div></p>이번 추수감사절 청년회 특별찬송으로 선택한 <strong><span style="COLOR: #663300">감사해</span></strong>..<br>그동안 참 많이 불렀을텐데..신기하다... <br>이번에 부르는 건 또 감회가 새롭고 특별한 느낌이 많이 든다. <br>감사한 일이 많았던 한 해여서 그런걸까... 우여곡절이 많아서 그런가... <br><br>시험이 나를 찾아올 때 주님 지켜주시리... 언제나 기억하면서...<br>복잡할 때는 거창한 걸 찾기 보다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겸손함을 갖추고...<br>꼭 화려한 것을&nbsp;보며&nbsp;어색하게 자랑하기보다는 소박함 가운데서&nbsp;편하게 웃을 수 있는<br>그런 내가 되기를....<br><br>ps/<br>감사해요.. <br>지난 일년간의 모든 일들...<br>여기 저기서 멈추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지만<br>그래도 여기까지 달려오게 해주신것을...<br>매년 매월 매일 느꼈어야 하는데<br>잔이 넘친다는게 이럴 때 쓰는 것인지..<br>꼭 이렇게만 생각해야 하는건지...<br><br>마음의 추수를 하게되는 날... <br>놀랍게 ...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br/><br/>tag : <a href="/tag/추수감사절" rel="tag">추수감사절</a>,&nbsp;<a href="/tag/감사해" rel="tag">감사해</a>,&nbsp;<a href="/tag/감사해시험이닥쳐올때에" rel="tag">감사해시험이닥쳐올때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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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 일기장</category>
		<category>추수감사절</category>
		<category>감사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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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5:54:51 GMT</pubDate>
		<dc:creator>도움의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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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13 사랑의 왕... 중독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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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88/b0052288_4afd7f46977d2.jpg" width="426"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4/88/b0052288_4afd7f46977d2.jpg');" /></div>어떤 앨범은 작게 틀어놓고 반복버튼 따윈 손대지 않으면서 <br>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틀어놓기도 한다... <br>또 어떤 앨범은 파일이 늘어지고 머리속에서 환청들릴 때까지&nbsp;<br>주구장창&nbsp; 한 곡만 반복해서 틀어놓기도 한다.. <br><br>개인적으로 다윗의 장막 10집은 전자에서 후자로 넘어가는 앨범이었다... <br>처음엔 어떤 곡들이 들어있을까..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듣다가... <br>언제부턴가&nbsp;귀에서 기억하고 있던 한 곡만 내내 듣고 있다... <br><br>사랑의 왕... <br>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br>그저 예배하는 느낌이고, 다윗의 장막 특유의 중독성 분위기로 <br>이끌어가는 곡이 아닌가 싶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곡... <br><br><span style="COLOR: #999999">주 은혜 놀라운 사랑 어찌 말할 수 있으랴<br>나 같은 죄인 살리려 십자가에서 죽으시었네 예수<br></span></p><p><span style="COLOR: #999999">할렐루야 구원의 주 하나님께 호산나 내 영혼의 구세주 예수<br>온 천하 주 보좌 앞에 경배해 그는 주 사랑의 왕 나의 예수 부활의 주</span></p><p><br><span style="COLOR: #663300"><span style="COLOR: #999999">할렐루야 전능의 왕 하나님께 찬양해 부활하신 인자되신 예수<br>하늘과 땅 주의 성호 높이네 그는 주 사랑의 왕 나의 예수 부활의 주</span><br></span><br><br><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9112240133&amp;partner=egloos"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172436984_1.jpg" align="left" border="0">영동 제일교회 다윗의 장막 10집 - 하나님 나라</a><br>Various Artists 노래 / Shekinah Media<br>나의 점수 : <strong><span style="COLOR: #ffcc33">★★★★★</span></strong><br><br>뭐니 뭐니 해도..<br>사랑의 왕...!!!! 이게 짱인듯...</p><br/><br/>tag : <a href="/tag/다윗의장막" rel="tag">다윗의장막</a>,&nbsp;<a href="/tag/사랑의왕" rel="tag">사랑의왕</a>,&nbsp;<a href="/tag/다윗의장막10집" rel="tag">다윗의장막10집</a>,&nbsp;<a href="/tag/추천CCM" rel="tag">추천CC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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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5:5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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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도 연금술 한 번 부려볼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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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88/b0052288_4afd79a3b2923.jpg" width="306"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88/b0052288_4afd79a3b2923.jpg');" /></div>꿈에 대한 많은 책을 읽어 보았어... <br>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와 <br>새로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br>우리 안에 답이 없다 해도, 적어도 그것을 찾아가는 노력해야 하는게 <br>꿈에 대해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런지...<br><br>첫번째...크리스탈 상점 주인은 결국 메카로 떠나지 못했다... <br>두려움... 그 꿈이 이뤄졌을 때... 삶의 목표를 너무 일찍 이뤄버리는게 <br>그게 그는 두려웠던 것일까...&nbsp;다음 목표라는게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까.. <br>내 꿈이 삶의 종점이 아니라 정류장 쯤이라고 생각했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br><br>두번째.. 산티아고는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br>이미 한번 물질 떄문에 크게 당했기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br>하지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든 되돌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 <br>사막으로 향할 수 있었던 그의 용기가 반쯤은 먹고 들어간게 아닐까... <br><br>결국 연금술...그건 <strong><span style="COLOR: #660000">배우고자 하는 용기</span></strong>가 있는 사람이 배우는 거고.. <br>보물은 찾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찾게 되는 거라는 사실....<br><br>마지막으로... 누구나 자기가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면<br>미지의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낙타몰이 꾼의 결론이 <br>자꾸 머리 속에 맴돈다...<br><br><span style="COLOR: #660000">"우리 인간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목숨이나 농사일처럼 <br>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 것들을 잃는 일이오. <br>하지만 이러한 두려움은, 우리의 사람과 세상의 역사가 <br>다같이 신의 커다란 손에 의해 기록되어 있다는&nbsp;것을 <br>이해하고 나면 단숨에 사라지는 거라오."</span><br><br><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814477&amp;partner=egloos"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82814477_1.jpg" align="left" border="0">연금술사</a><br>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br>나의 점수 : <strong><span style="COLOR: #ffcc33">★★★★</span></strong><br><br><br><br/><br/>tag : <a href="/tag/파울로코엘료" rel="tag">파울로코엘료</a>,&nbsp;<a href="/tag/연금술사" rel="tag">연금술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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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ageturners.. 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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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5:36:40 GMT</pubDate>
		<dc:creator>도움의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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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협상의 10계명 / 전성철,최철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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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88/b0052288_4afc2a63b6c8e.jpg" width="156"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88/b0052288_4afc2a63b6c8e.jpg');" /></div>세계 경영연구원(IGM) 강사 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다. <br>생각해보면 그 강사님은 결국 이 책의 내용은 PPT로 만들어서 교육을 한 거였다.<br>같이 공부했던 직장 선배들 중에서 귀담아 듣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았다... <br><br>머리말에 나온 것처럼 우리나라 기업인들의 협상력이 <br>턱없이 모자라는 원인은 협상의 기본원리를 모른 채 협상을 한다는 것이라면 <br>우리는 아직도&nbsp;<strong><span style="COLOR: #663300">어떻게 좋은 협상을 할 것인가</span></strong>보다는&nbsp;<strong><span style="COLOR: #663300">당장 먹고사는 문제</span></strong>가 <br>기업인들에게 너무 크게 다가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br><br>여하튼 우리는 군사정권을 경험한 민족이다. <br>명령과 순복하는 것이 상식이었고, 기업도 마찬가지였다. <br>생각해보자 각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상황이었나... <br>아직도 협상이나 양보라는 말보다는 명령과 쟁취가 우선시 되는 건 아닌가...<br>노사협상이라는 말이 나온지가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니지 않는가... <br><br>"<strong><span style="COLOR: #663300">협상 잘 못하는 사회</span></strong>"는 우리가 만들어 버린 문화가 아니라<br>그렇게 밖에 살 수 없었던 현실이었다면 너무 과거에 대한 원망일까... <br><br>개인적으로나 아니면 사회적으로 협상공부는 정말 중요하고,<br>아마 당분간은 이부분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릴 것이다. <br>나도 더 공부해야 할 것이고....<br><br>역사속 다양한 세계적인 협상사례를 보며 남의 얘기 같지 않은 이야기들이<br>복사판 자기개발서보다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br><br>협상의 10계명...<br><br>1. 요구에 얽매이지 말고 욕구를 찾아라<br>2.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창조적 대안을 개발하라<br>3. 상대방의 숨겨진 욕구를 자극하라<br>4. 윈윈 협상을 만들도록 노력하라<br>5. 숫자를 논하기 전에 객관적 기준부터 정라하라<br>6. 합리적 논거를 협상의 지렛대를 활용하라<br>7. 배트나를 최대한 개선하고 활용하라<br>8. 좋은 인간관계를 협상의 토대로 삼아라<br>9. 질문하라, 질문하라, 질문하라<br>10. NPT를 활용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br><br><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9486X&amp;partner=egloos"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0109486x_1.jpg" align="left" border="0">협상의 10계명</a><br>전성철.최철규 지음 / 웅진윙스<br>나의 점수 : <span style="COLOR: #ffcc33"><strong>★★★</strong></span><br><br>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br>사례 중심 공부에 도움이 많이되는 책...!!!<br><br></p><br/><br/>tag : <a href="/tag/협상의10계명" rel="tag">협상의10계명</a>,&nbsp;<a href="/tag/전성철" rel="tag">전성철</a>,&nbsp;<a href="/tag/최철규" rel="tag">최철규</a>,&nbsp;<a href="/tag/협상카리스마" rel="tag">협상카리스마</a>,&nbsp;<a href="/tag/세계경영연구원" rel="tag">세계경영연구원</a>,&nbsp;<a href="/tag/IGM" rel="tag">IG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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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ageturners.. 책</category>
		<category>협상의10계명</category>
		<category>전성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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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5:32: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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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나님의 꿈을 연주하는 사랑챔버 / 손인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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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88/b0052288_4afc2623a2f31.gif"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88/b0052288_4afc2623a2f31.gif');" align="left" />3살 때부터 홍콩에서 살면서 영국계 학교를 다니며 <br>교육을 받았고,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우등 졸업, <br>예일대 음대 대학원 한국인 최초 음악박사학위 취득 등...<br><br>세상의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던 저자에게 <br>10년 전인 1999년 조용히 하나님께서 다가온다. <br>하나님에 대한 그녀의 반응은 그리 크지 않았다... <br><br>처음엔 단지 교회에서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br>여건이 되지 않는 신체 장애를 가진 그런 어린 학생이 있으면 <br>한 두명 레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br>출석하던 교회에 광고를 하게&nbsp;된다... <br><br>그런데 일이 커져서 신체 장애가 아니라 <br>다운증후군, 학습 장애, 자폐증을 가진 생각지도 못했던 지적장애인 아이들이 신청하게 된다. <br>악기를 배워본 적 없는 아이들, 그 중엔 의사소통조차 어려운 아이들까지 <br>저자는 아이들에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레슨을 하는 법을 찾지 못해 힘든 시간을 겪고 <br>연습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이런 저런 손짓으로 <br>지휘보다는 암호에 가까운 신호를 보내며, 악보에 가지가지 색깔로 표시를 해주기도 하고, <br>그런 아이들과 미국, 홍콩등으로 공연을 하고... <br>놀랍게도 그런 아이들&nbsp;중&nbsp;몇 명이 일반학생들이 들어가기 힘든 음악대학에 진학한다...<br>&nbsp;<br>“언제부턴가 아이들을 보면 하나님의 눈이 되어 보게 돼요, <br>나를 괴롭게 하려고, 벌하려고 이 아이를 내게 보내 주신 것이 아니라, <br>내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의 열매를 맺게 하려고 <br>이 아이들을 보내 주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br>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분명해져요.”<br><br>그들의 오늘과 나의 오늘이 다를 것이라 생각했지만 <br>결국 같다는 얘기가 맘에 와닿았다. <br>우리 모두에게는 가능성이 있고, 그것을 발견하고 <br>도와줘야하는 역할.... 우리 모두 찾아야 하는게 아닐까.... <br><br/><br/>tag : <a href="/tag/하나님의꿈을연주하는사랑챔버" rel="tag">하나님의꿈을연주하는사랑챔버</a>,&nbsp;<a href="/tag/사랑챔버ㅇ" rel="tag">사랑챔버ㅇ</a>,&nbsp;<a href="/tag/손인경" rel="tag">손인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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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ageturners.. 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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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손인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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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5:14:29 GMT</pubDate>
		<dc:creator>도움의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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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12 루저 해프닝...키가 180이 안되면 지는걸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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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88/b0052288_4afc18905f8a5.jpg" width="456" height="4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88/b0052288_4afc18905f8a5.jpg');" /></div><br>그 홍대 여대생 방송 사진 캡처 대신 이걸 올릴래...<br><br>걸음마가 늦고,<br>영어 유치원에 못가고,<br>반장이 못되고,<br>영어 발음이 된장이고,<br>대기업에 못가고,<br>외제체를 못타서 지는거라면 <br>차라리 노력을 더하라고 하겠어...<br><br>근데 키 180이 안되면 루저라니...<br>건드리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었어...<br>키는 후천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도<br>선천적이고 유전적인 요소가 있다는 걸<br>대학생 씩이나 돼서 과연 몰랐을까.. <br><br>어떤 여성이 살찌는 체질이라면<br>그녀도 루저라고 생각해도 되는거야?<br><br><div style="TEXT-ALIGN: right">p.s</div><div style="TEXT-ALIGN: right"><br>예전에는 책을 읽지 않으면 대학생 취급을 받기 힘들었다.<br>그러나 지금의 대학생들은 책을 읽지 않아도 대학생 대접을 받는다.<br><br></div><div style="TEXT-ALIGN: right">예전의 대학가에서는 서점이 호황을 누렸다.<br>그러나 지금의 대학가에서는 술집이 호황을 누린다.<br><br></div><div style="TEXT-ALIGN: right">예전에는 호스티스들이 여대생 흉내를 내면서 거리를 활보했다.<br>그러나 지금은 여대생들이 호스티스 흉내를 내면서 거리를 활보한다.<br><br></div><div style="TEXT-ALIGN: right">예전에는 국민학생들이 선호하는 대중음악이나 악세사리를<br>대학생들은 거들떠보지 않았다.<br></div><div style="TEXT-ALIGN: right"><br>하지만 지금은 초등학생들이 선호하는 대중음악이나 악세사리를<br>대학생들도 똑같이 선호한다.</div><div style="TEXT-ALIGN: right"><br>대학생들과 초등학생들이 똑같은 수준의 문화를 즐기고 있는것이다.<br>한마디로 오늘날은 모든 문화가 정체성을 상실해버렸다.<br>어디를 들여다보아도 뒤죽박죽이다.</div><div style="TEXT-ALIGN: right"><br>양심도 죽었고 예절도 죽었다.<br>전통도 죽었고 기품도 죽었다.<br>낭만도 죽었고 예술도 죽었다.</div><div style="TEXT-ALIGN: right"><br>그것들이 죽은 자리에 오늘은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br>밤이 깊었다. 나는 잠이 오지 않는다.</div><div style="TEXT-ALIGN: right"><br>대학생/이외수<br></div><br/><br/>tag : <a href="/tag/대학생" rel="tag">대학생</a>,&nbsp;<a href="/tag/홍대생" rel="tag">홍대생</a>,&nbsp;<a href="/tag/루저녀" rel="tag">루저녀</a>,&nbsp;<a href="/tag/이외수" rel="tag">이외수</a>,&nbsp;<a href="/tag/지는걸까" rel="tag">지는걸까</a>,&nbsp;<a href="/tag/루저" rel="tag">루저</a>,&nbsp;<a href="/tag/루저논란" rel="tag">루저논란</a>,&nbsp;<a href="/tag/루저의난" rel="tag">루저의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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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 일기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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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4:56:58 GMT</pubDate>
		<dc:creator>도움의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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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베로니카가 죽든 살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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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88/b0052288_4af96e1314ed3.jpg" width="305" height="4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88/b0052288_4af96e1314ed3.jpg');" /></div>그 땐 그랬다... <br>베로니카가 죽든 살든 나랑 상관 없는 일이었다. <br>바빠서 내가 죽을 것 같은 시절이었으니까... <br>내가 있는 곳이 정신병원인 것 같았고, <br>다들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사이에 <br>나도 하루 하루 행여나 길들여질까봐, <br>그들과 같아질까봐 노심초사하고 있었다. <br><br>실은 지금 그 때보다 달라졌다고 할 것도 없다. <br>아직도 순간 순간의 어려움이 나를 힘들게 하고<br>말 한마디 한마디에 온갖 짜증과 두려움마저 느껴지는 삶<br>하루 열 여섯시간정도는 그런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br><br>그렇다고 내가 여기서 나가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br>때려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이왕 그럴 것이라면<br>없으면 안 돌아가는 존재로 큰 다음에 보기 좋게 <br>그리고 당당하게 뒷모습을 보여주는게 차라리 괜찮겠다 싶으니까.. <br><br>내눈에는 너희들이 퇴보하는게 보여.. <br>이 책으로 말한다면 너희들은 미쳐가고 있는거지.. <br>너희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똑같아지고 있어.. <br>하루 하루 더 편해진다고 생각들하겠지만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어가는거지... <br>약이라는게 내성이 생기듯... 분위기도 마찬가지야... <br><br>지금도 그래... <br>베로니카가 죽든 살든, 피아노를 치든 말든... <br>에뒤에르랑 엉켜서 사랑에 빠지든 말든... <br>결국 중요한건 그녀가 다시 밖으로 나가고 싶어했다는거야... <br><br><br>그래.. <br>살아야 한다는게 마음 그게 중요해...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817425&amp;partner=egloos" target="_blank"><br><br><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82817425_1.jpg" align="left" border="0">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a><br>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br>나의 점수 :&nbsp;평가 보류...<br><br><br><br/><br/>tag : <a href="/tag/베로니카" rel="tag">베로니카</a>,&nbsp;<a href="/tag/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 rel="tag">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a>,&nbsp;<a href="/tag/파울로코엘료" rel="tag">파울로코엘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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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ageturners.. 책</category>
		<category>베로니카</category>
		<category>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category>
		<category>파울로코엘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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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3:45:27 GMT</pubDate>
		<dc:creator>도움의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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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109 ~척하는 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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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정말 영양가 없는 사람이 되지 말자. <br>사람은 겉사람이 아니라 속사람이 강해야 하는 거니까... <br>강한 척하는 사람... <strong>결국 약한 사람이다... <br></strong>자신의 약점으로 눈이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br>먼저 오버해서 그러는게 아닐런지...<br><br>조심하자...<br>이런 사람들한테 <strong>'속지'</strong>않기 위해<br>그리고 그렇게 <strong>'되지'</strong>않기 위해...<br><br>지금 자리에 그저 터줏대감처럼 눌러 앉아<br>어깨에 힘만 주고 있는 사람보다<br>나은 내일을 향해 말없이 준비하는 사람이 <br>결국 진짜 강한 사람(이다.)이 될 것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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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 일기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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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32:37 GMT</pubDate>
		<dc:creator>도움의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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