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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jung's blog: 慢之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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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승진의 블로그: 만지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16:5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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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jung's blog: 慢之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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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승진의 블로그: 만지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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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세안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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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그동안 니베아의 facial foam을 세안제로 사용했는데,<br>샘플을 써보고 최근 Lab Series의 Multi-action Face Wash으로 바꿨다.<br>각질 제거 알갱이가 있어 너무 세게 문지르면 안되고, 눈에 들어가지 않게 조심해야 함.<br>세안후의 상쾌함이 좋다. 용량 100ml이고 정가는 29,000원. Lab Series는 쇼핑몰에서도 살 수 있지만, 난 10% 할인 백화점 카드가 있고, 고객관리도 되는&nbsp;신세계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이 보통.<br>Lab series 제품은 향없고, oil-free라 맘에 듬.<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8/11/b0001511_48c404f7d3339.jpg" width="180" height="3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08/11/b0001511_48c404f7d3339.jpg');" /></div></p><br/><br/>tag : <a href="/tag/랩시리즈" rel="tag">랩시리즈</a>,&nbsp;<a href="/tag/labseries" rel="tag">labseries</a>			 ]]> 
		</description>
		<category>Grooming</category>
		<category>랩시리즈</category>
		<category>labseries</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389567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Sep 2008 16:50:09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폴포츠의 앨범 'One Chan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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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3581113252&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3581113252_1.jpg" align="left" border="0">Paul Potts - One Chance</a><br>폴 포츠 (Paul Potts) 노래 / 소니비엠지(SonyBMG)<br>나의 점수 : ★★★★★<br><br><br><br>TV 매체를 통해 먼저 유명해진 뒤에 발매된 기획 앨범이라&nbsp;그 quality에 대해 구입전에 약간은 망설여진 앨범이다.<br>하지만, 고음에서의 그의 음색은 여전히 매력적인지라...<br><br>1. Nessun Dorma<br>2. Con Te Partiro ('Time To Say Goodbye' 이태리어 버전)<br>3. Amapola&nbsp; - 추천<br>4. Ognuno Soffre ('Everybody Hurts' 이태리어 버전)<br>5. Caruso - 추천<br>6. Nella Fantasia<br>7. Por Ti Sere ('You Raise Me Up' 이태리어 버전)<br>8. Mi Manera ('My Way' 스페인어 버전)<br>9. Cavatina<br>10. Music Of The Night<br><br>1번째 곡은 워낙 유명해졌고, 자주 들어서 솔직히 좀 식상 ^^<br>2번째 곡도 안드레아 보첼리 때문에 워낙 유명하여 그다지&nbsp;^^<br>3번째 곡 Amapola의 멜로디가 좋았고,<br>5번째의 카루소는 개인적으로 원래 좋아하는 곡이라 폴포츠는 어떻게 소화했는지 궁금했는데, 박자가 약간 늘어지는 것만 빼고는 나름 좋았다.<br>9번째 곡 Cavatina는 존 윌리암스의 기타편곡과 끌레오 레인의 보컬로 불러진 'He was beautiful'로도 유명하지만, 폴포츠 버전도 역시 좋다.<br><br>폴포츠를 처음 접했을 때의 그 감동 정도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선곡도 괜찮고 느낌도 좋았다.</p>			 ]]> 
		</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33446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Aug 2007 11:43:28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BS 라디오 - 경제 세미나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235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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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BS 제1라디오에서 토요일 오전에 성기영이 진행하는 괜찮은 프로가 하나 있다. 경제 관련 세미나 또는 강연회를 녹음해서 1시간 분량으로 들려주는데, 토요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진행하고, 일요일 새벽에 재방송된다.<br />
<br />
<a title="" href="http://www.kbs.co.kr/radio/1radio/sunseminar/" target=_blank>http://www.kbs.co.kr/radio/1radio/sunseminar/</a><br />
<br />
토요일 오전에 어쩌다 차를 몰게 될 때 우연히 몇번 듣곤 했는데, 참 내용들이 괜찮다. 몇주전 한국생산성본부가 주최한 이운용 교수의 인도시장에 관한 강연도 굉장히 재미있었고, 이번주 인간개발연구원 주최로 열린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의 강연도 좋았다. 모두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라 강연에서 배울 것도 많고, 대중앞에서의 강연이 어떠해야 함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다. 다시 듣기도 가능.<br /><br />			 ]]> 
		</description>
		<category>General</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23508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Feb 2006 08:58:50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ubbles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224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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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yle type="text/css">.flickr-photo { border: solid 2px #000000; }.flickr-yourcomment { }.flickr-frame { text-align: left; padding: 3px; }.flickr-caption { font-size: 0.8em; margin-top: 0px; }</style><div class="flickr-frame">	<a href="http://www.flickr.com/photos/miichan/102590132/"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32/102590132_bd122697e4.jpg" class="flickr-photo" alt="" /></a><br />	<span class="flickr-caption"><a href="http://www.flickr.com/photos/miichan/102590132/">bubbles</a>, originally uploaded by <a href="http://www.flickr.com/people/miichan/">miichan</a>.</span></div>				<p class="flickr-yourcomment">	I wonder how to make this image.</p><br /><br />			 ]]> 
		</description>
		<category>Photo</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2242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Feb 2006 09:30:13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inux File Structure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223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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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초보자들에게는 linux의 각 directory들이 중구난방으로 흩어져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a title="" href="http://www.secguru.com/linux_file_structure" target=_blank>linux 디렉토리 별로 설명을 해놓은 그림</a>이 좋은 참고.<br />
<br />
그리고, filesystem hierarchy를 표준화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시도가 있다.<br />
<br />
<a title="" href="http://www.pathname.com/fhs/" target=_blank>FHS(Filesystem Hierarchy Standard)</a><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nux</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22309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Feb 2006 23:19:50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F SONATA 구입기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214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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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일전에 계약한 NF 소나타(N20 디럭스 기본형 은빛색)가 출고되었다.<br />
<br />
보통 40일 넘게 걸린다던데, 따로 빨리 빼달라고 요청한 적도 없건만, 영업직원이 특별히 배려해서 차를 일찍 빼주었다. 그래도 너무 일찍 차가 나와 반갑다기 보다 좀 당황스러웠음. 간단히 차량 구입기를 적어둔다.<br />
<br />
<strong>1. 모델과 사양 정하기</strong><br />
<br />
우선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사양과 가격을 살펴보고,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위해 NF 소나타 관련 동호회와 네이버 지식인을 중심으로 조사했다. 순수 차량 가격만 따졌을 때, 2천만원이 넘지 않도록 기준을 잡았다. NF 소나타의 휘발류 차량은 배기량 별로 다음 3가지로 구분된다. (참고로 디젤 차량은 300만원 정도 더 비싸다.)<br />
<br />
- N20 (2000cc)<br />
- FS24/F24S (2400cc)<br />
- V33 (3300cc)<br />
<br />
3300cc 급은 전혀 고려의 대상이 아니므로 제외. 동호회를 둘러보다 보면 2400cc 사라는 권유가 의외로 많다. '나중에 후회하니까, 돈 좀 더 보태서 2400cc 급으로 사라'거나 '언덕에서 힘이 좀 모자란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2000cc 급을 기준으로 세금이 달라지는 것도 있고, 가격차이도 많이 나기때문에, 주로 혼자 타게 될 차량에 2400cc 급을 사는 것은 사치일 듯 싶었다. 따라서, N20으로 결정.<br />
<br />
가죽시트 사양은 많이 탐이 났지만, 가격차이가 120만원정도 차이가 나고, 출고후 개인적으로 해도 순정 제품과 별로 티가 안나면서도 싸게 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아서, 가죽시트가 없는 모델로 정했다. 그래서, 디럭스 기본형에 30만원상당의 옵션사양인 MP3 오디오를 추가하기로 결정. 웬만한 편의사양은 다 갖춘 모델이다.<br />
<br />
이렇게 함으로써 M카드 할인 적용까지 해서 순수 차량 가격만 1900만원 밑으로 맞출 수 있었다.<br />
<br />
<strong>2. 구입 대리점 결정</strong><br />
<br />
대학원 시절 그때까지 모았던 아르바이트 자금으로 아반테를 구입한 이후로 9년만에 차를 사는 것이라, 요즘은 어떤 식으로 흥정과 계약이 이뤄지고, 대리점 마다 차량 가격이 어느정도 편차가 있는지 파악이 필요했다. 인터넷으로 대충 돌아다녀보니, 일단 차량 가격은 정찰제인데가, 영업직원 개인 재량으로 차량 할인을 하는 것 자체가 현대자동차 본사차원에서 절대 허용이 안되어 있어, 만약 이것이 적발되면 영업직원 또는 그 직원이 속한 대리점이 영업정지를 먹는다. 따라서, 흥정의 폭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다. 이부분은 구입자가 영맨과 잘 얘기해야 할 부분인 듯. 물론 액세서리나 차량용품 등도 알아서 챙겨야함. 나는 다른 자질구레한 액세서리 빼고,  3M 정품 선팅을 요구했다.<br />
<br />
집이 수지쪽이라 수지/분당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견적을 뽑으면서 시장조사를 했다. 현대자동차 영맨들은 대부분 인터넷 상에 관련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메일로 견적을 미리 뽑아주는 곳도 있다. 견적서를 미리 받아보고, 항목별로 꼼꼼히 따져보고 모르는 항목은 대리점 방문하여 물어보면 되겠다. 되도록이면 집과 가까운 대리점부터 찾는 것이 좋다. <br />
<br />
최종 한군데 대리점으로 압축이 되었건만, 막판에 아는 분을 통해 소개받은 서울의 현대자동차 지점장을 통해 계약을 하게 되었다(대리점과 지점은 다르다). 토요일이었는데, 상담하러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하여 흔쾌히 응했다. 해당 지점의 다른 영맨이 대신 방문했는데, 친절하고 자동차도 많이 파는 능력있는 영맨이고 개인적인 요구사항도 어느정도 맞춰준다고 하여 계약까지 하게 되었다.<br />
<br />
NF 소나타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은 위해 몇가지 정보를 적으면 다음과 같다.<br />
<br />
<ul><li>일단, 기존에 몰던 차량이 현대자동차라면, 재구매에 따른 10만원 할인이 있다. 단, 기존 차량과 같은 명의로 구입해야 한다. 아버지가 현대차가 있다고 해서, 아들이 살 때 할인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 <br />
<li>현대 M카드 사용에 따른 30만원 할인이 있다. 3년동안 현대 M카드로 1500만원을 결재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포인트를 통해 30만원 할일은 받는 식이다. 하지만, 차량 구입 가격 중, 500만원을 현대 M카드로 결재하면, 이부분에 대한 포인트도 적용되므로, 실제로는 3년동안 1000만원 정도 결재하면 되는 셈이다. 뭐 이거 다 못 쓰면 나중에 다시 토해내면 되니 굳이 M카드 할인 적용을 안받을 필요는 없을듯.<br />
<li>영업직원과 견적을 뽑을 때는 공채할인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것이 구입자의 주소지에 따라 그리고, 구입 시기에 따라, 상당한 가격차이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서울과 경기는 이 항목에서 20만원 정도가 차이난다. 견적서를 꼼꼼히 보지 않으면, 영업직원들이 장난칠 수 있으니 꼭 확인하도록.<br />
<li>탁송료 또한 구입자 주소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다. 이것도 꼭 확인할 것.<br />
<li>아무래도 직급이 높고 영업실적이 좋은 영업직원(일명 영맨)과 상담하는 것이 좋다. 영맨과의 관계는 차량 구입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을 관리해줄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라든지, 하물며 차에 악세사리를 추가한다거나, 수리를 할 때도 영맨이 아는 곳을 소개받으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출내기 영맨이라면 몇년 뒤에도 계속 현대자동차 영업을 계속 하고 있으리란 보장도 없지 않을뿐더러 고객의 요구에 대한 처리 수완이 아무래도 떨어지지 않겠는가.</ul>사양을 보다 보면, 사소한 한두가지 옵션으로 인해 상급의 모델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가죽시트와 후방감지센서나 F24에 있는 범퍼그릴로 인해 맘이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그런 작은 액세서리나 사양에 따른 가격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그리고, 순정보다는 출고 후 개인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크게 외양상 차이가 않는 경우에는 이것이 훨씬 저렴하다. 섣부른 결정을 하지 않도록 항상 자신을 단속해야 할 것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General</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2148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Feb 2006 03:18:17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racle buys Sleepycat and Berkeley DB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204977</link>
		<guid>http://sjjung.egloos.com/2204977</guid>
		<description>
			<![CDATA[ 
  작년 6월에는 MM db 업체인 TimesTen을, 그리고 10월에는 MySQL storage engine 중의 하나인 InnoDB engine의 개발사, InnoBase Oy를 사들이더니만, 올해는 <a title="" href="http://www.linuxdevices.com/news/NS2021279862.html" target=_blank>Berkeley DB의 개발사인 Sleepycat 차례군</a>. <br />
<br />
TimesTen을 통해 main memory db 시장 가볍게 진출, InnoBase Oy를 사서 low-end db인 MySQL 사용자 잠시 움찔, SleepyCat을 통해 embedded db 라인업 보강.<br />
<br />
Oracle의 작금의 움직임에 대해 <a title="" href="http://firebird.sourceforge.net/" target=_blank>Firebird</a>랑 <a title="" href="http://www.postgresql.org/" target=_blank>PostgreSQL</a>의 소감이 어떠할지 궁금하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Technical</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2049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Feb 2006 10:25:14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ftp configuration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200483</link>
		<guid>http://sjjung.egloos.com/2200483</guid>
		<description>
			<![CDATA[ 
  아~ 이런 댄장할...<br />
<br />
어제 밤에 u-boot에서 tftpboot command로 host쪽 file을 target board로 download하는 것이 제대로 안되서, 계속 버벅이며 달밤에 그것도 보름달밤에 체조하고 있었드랬다.<br />
<br />
근데, 아 이런... 혹시나 해서 출근하자마자 한번도 들여다본 적이 없는 host 쪽 tftp configuration file(/etc/xinetd.d/tftp)을 살펴보니, tftp root directory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tftpboot 대신에 다른 것으로 세팅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부르르~<br />
<br />
웬만하면 default 설정은 바꾸지 말자... ㅡ.ㅡ;<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nux</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20048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Feb 2006 23:46:03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msterdam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195217</link>
		<guid>http://sjjung.egloos.com/2195217</guid>
		<description>
			<![CDATA[ 
  <style type="text/css">.flickr-photo { border: solid 2px #000000; }.flickr-yourcomment { }.flickr-frame { text-align: left; padding: 3px; }.flickr-caption { font-size: 0.8em; margin-top: 0px; }</style><div class="flickr-frame">	<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tricia_pepperell/94907309/"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39/94907309_5f37b50916.jpg" class="flickr-photo" alt="" /></a><br />
	<span class="flickr-caption"><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tricia_pepperell/94907309/">A.m.s.t.e.r.d.a.m m.a.d.r.e.t.s.m.A</a>, originally uploaded by <a href="http://www.flickr.com/people/patricia_pepperell/">Patricia Pepperell</a>.</span></div>				<p class="flickr-yourcomment">	Lovely color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Photo</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1952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Feb 2006 03:48:37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Q 2월호 ]]> </title>
		<link>http://sjjung.egloos.com/2193370</link>
		<guid>http://sjjung.egloos.com/2193370</guid>
		<description>
			<![CDATA[ 
  <strong>가장 비참한 고통은 무얼까?</strong>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느낌. 또 일하지 않는 것도 고통이다. 그런데 이 두 가지는 늘 병행하는 것 같다. <br />
<br />
잡지 GQ 2월호에서의 조안 디디온(Joan Didion)의 답변. 공감.<br /><br />			 ]]> 
		</description>
		<category>General</category>

		<comments>http://sjjung.egloos.com/219337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Feb 2006 08:22:39 GMT</pubDate>
		<dc:creator>sjju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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