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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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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결과 백합수호를 핑계로 하는 망상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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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9:1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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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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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결과 백합수호를 핑계로 하는 망상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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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시복귀 겸 주저리들 [수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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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주 동안 생각지도 못 하게 접속을 못 했습니다. 일시복귀라고 하지만, 12월까지 다시 접속이 될지가....<br><br>오늘은 한글날이면서도 버마아웅산폭탄테러가 일어난 날이기도 하군요. <p class="바탕글"><br><br>1.한글날에 한자를 넣은 개명 기사를 보면서, 중학교 시절 국사 선생이 말했던 권위 운운에 반기를 들고 싶은 생각이.... 한자를 간략하게 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한글이라는 문자 덕 아닌가요? 오히려 동북아에서 우리만 개정되지 않은 고립 한자를 쓰는 결과를 낳고 있지 않는가요?</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2.일본 민주당 정권이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 회장을 행정쇄신회의 민간인 위원으로 선출된 기사를 읽은 뒤에 문득 요즘 접했던 것들이 떠오릅니다.</p><p class="바탕글">도서관에서 신동아 잡지를 읽었는데, 이번달은 우장춘 일가에 대한 글을 쓰면서, 상당히 기분 나쁘게 폄하만 한 것.... 민비가 무슨 애국자인양.....</p><p class="바탕글">그걸 글이라고 쓴 교수에게 그냥 귀국 하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협박하고 싶네요... 권력을 비판해야 하는 지식인이 노예선언을 했으니.....</p><p class="바탕글">근데, 배용준이 출현했던 태왕사신기 만화판을 일본에 베르사유의 장미 원작자가 직접 맡아 출간했다고 하지요. 베르사유의 장미가 마리 앙투와네트 미화를 촉진한 작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프랑스 황실이 한 문제점이 들어나지 않았던 것으로&nbsp;저 역시도 기억되고 있지요. 그래도 민주공화정이라는 국가에서 그런 정치지도층 옹호할 작품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br><br><br></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런데 그것이 실제 일어났습니다. &lt;- 한국어</p><p class="바탕글">و ل ك ن ه ذ ا م ا ح د ث ف ع ل ا. &lt;- 아랍어</p><p class="바탕글">Αλλ ά αυτ ό που συν έβη. &lt;- 그리스어</p><p class="바탕글">Maar het daadwerkelijk gebeurd. &lt;- 네덜란드어</p><p class="바탕글">Aber es wirklich passiert ist. &lt;-독일어</p><p class="바탕글">Но это произошло в действительности. &lt;- 러시아어</p><p class="바탕글">但 它是 实 际情 况。&lt;- 중국어</p><p class="바탕글">しかし、それが 実際に起きています。 &lt;- 일본어</p><p class="바탕글">Ma è realmente accaduto. &lt;- 이탈리아어</p><p class="바탕글">Mais ce qui s'est r éellement pass é. &lt;- 프랑스어</p><p class="바탕글">But it actually happened. &lt;- 영어</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불꽃처럼 바람처럼이라는 영화를 딱 보니, 완전 남장여자가 안 등장하는 베르사유의 장미이지요. 하기야 신분제가 존재한 일제와 같은 민족이라고 말하기 싫은 북을 무의식적으로 따르는 집단이 국가지도층이라고 있었던 세월을 철저하게 밟지 못한 댓가라고 생각하는 터이지만요..</p><p class="바탕글">한국 영화가 또 한번 후퇴.... [뭐, 후퇴나 계속하지만.......]<br></p><p class="바탕글"></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3.헤르타 뮐러가 노벨문학상 수상한 것에 관련 게시물 댓글란에는 좋게 안 생각하는데, 독재 권력을 끝까지 비판하는 한국 중견 작가가 있는가요?</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4.UAE가 전국민 DNA 채취한다고 난리인데, 전국민이 지문뜬 것이 문제라고는 생각도 안 하는 댓글만 많습니다. 덕분에 신 사대주의를 선보인 강금실 비판은 외국인 혐오론자가 다수를 차지하는 기현상 발생~~<br>&nbsp;<br><br>결론:뉴스란 댓글 자나깨나 보지 말자.</p><br/><br/>tag : <a href="/tag/민비" rel="tag">민비</a>,&nbsp;<a href="/tag/이나모리가즈오" rel="tag">이나모리가즈오</a>,&nbsp;<a href="/tag/우장춘" rel="tag">우장춘</a>,&nbsp;<a href="/tag/베르사유의장미" rel="tag">베르사유의장미</a>,&nbsp;<a href="/tag/그런데그것이실제일어났습니다" rel="tag">그런데그것이실제일어났습니다</a>,&nbsp;<a href="/tag/DNA채취" rel="tag">DNA채취</a>,&nbsp;<a href="/tag/버마아웅산폭탄테러" rel="tag">버마아웅산폭탄테러</a>,&nbsp;<a href="/tag/한글날" rel="tag">한글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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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category>민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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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4:20: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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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사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 난리치는 대한민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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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들어서 사극이라는 것을 보면, 그냥 역사라는 것 빼면, 판타지 소설 드라마화 수준인데도 진짜 판타지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 생각이 없는 듯 하다. <br><br>아니, 그것만이 아니다. 예전에 소유권이 있다는 이유로 간도 운운하는 것을 보면, 역사라는 망상을 걷어내면, 쉽게 말해 이거지만...<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땅 가지고 싶어~]<br></span><br><br><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Dotum'">p.s<br>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새로 쓰는 소설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한국은 미래지향적 국가라고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한국을 띄워주었다. 프랑스보다 더 과거지향적 망상에 사로잡힌 국가이다.<br><br></span><br/><br/>tag : <a href="/tag/간도" rel="tag">간도</a>,&nbsp;<a href="/tag/사극" rel="tag">사극</a>,&nbsp;<a href="/tag/판타지" rel="tag">판타지</a>,&nbsp;<a href="/tag/과거지향" rel="tag">과거지향</a>,&nbsp;<a href="/tag/개념없음" rel="tag">개념없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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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09 03:1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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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번주 토요일.... 혹은 올해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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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국 제 2대 대통령 존 애덤스와 제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을 생각나게 만드는 일이 이번주 토요일이나 아니면, 올해 안에 발생되는 암울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br><br>[왠지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듭니다...]<br/><br/>tag : <a href="/tag/역사재현" rel="tag">역사재현</a>,&nbsp;<a href="/tag/민간인대통령" rel="tag">민간인대통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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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category>역사재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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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09 09:2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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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제르론 공화정부 만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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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늘이 8월 8일이다보니, 이제르론 공화정부가 떠오르네요. 원래는 관련 영상을 링크하려고 했는데, 나오지가 않아 이렇게 글로 떼웁니다..ㅜㅜ</p><br/><br/>tag : <a href="/tag/양웬리" rel="tag">양웬리</a>,&nbsp;<a href="/tag/이제르론" rel="tag">이제르론</a>,&nbsp;<a href="/tag/이제르론공화정부" rel="tag">이제르론공화정부</a>,&nbsp;<a href="/tag/우주력800년8월8일" rel="tag">우주력800년8월8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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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category>양웬리</category>
		<category>이제르론</category>
		<category>이제르론공화정부</category>
		<category>우주력800년8월8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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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09 11:2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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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환단고기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그 때가 떠오르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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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kk1234ang.egloos.com/2407425">장래 한국사회의 불씨-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교육문제...</a><br><br>제가 신갈중학교에 입학한 1999년 기술 산업을 처음 배우는 날에 이를 가르치는 선생이라는 사람 입에서 환단고기를 알게 되었죠. 그러다가 지금 유대감이 진행했던 역스를 통해, 환단고기 위험성이 제기되지 않은 채로 그것이 사실인양 믿게 되는 결과로 이어진 것은 제 흑역사로 남겨졌습니다. <br><br>그 선생 입에서는 공부 좀 하라는 뜻이겠지만, 결코 교단에서 추방해야 하는 단어들이 오고 갔지요. [못 살면, 외국에서 신부를 수입해야 한다. 깜둥이 신부를 말이다...] 제가 얼마나 철없는 설교를 무비판없이 들은 것이 저도 철딱서니가 없었지요.<br><br>지금 환빠 기질이 강한 이들이 귀화 결혼하는 것이 혈연성을 훼손한다는 말 자체가 그 정도가 얼마나 심한지, 제가 환빠가 주장하는 역사가 얼마나 허황되었는지를 알기도 전에 질려서 나오게 된 원인이지요. [그 다음으로 생각한 것은 왜 이순신을 까내리려고 했던 선조 개그를 왜 환빠에 속한 주도자들은 설명하지 않았는가이죠. 지금은 왜곡을 하는 이들도 이 문제를 적극 깔 정도로 많이 깨여 있어서 이 문제는 조금 다행으로 보지만요.]<br><br><br><br>p.s<br>그러고보니, 독도왜란은 근미래한국 상황을 너무 긍정적으로 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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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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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09 03:4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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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공처럼 1990년대 이후 세계사가 진행되었다면, 동북아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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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다른 것은 몰라도 중국은 아랍국가들이 이스라엘에게 겪는 고통을 체험하겠지.....<br>그것도 핵까지 가진 상황에서.....</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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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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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04:0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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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전 56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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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끝나지 않은 군사적 대치가 56년이라....<br><br>한숨이 나오는 오늘입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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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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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09 14:3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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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관계없는 이야기이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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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kastlerock.egloos.com/5055836">이것은 나라도 아니다 시리즈-부제 베트남 전쟁의 한국군 포로(부가1)</a><br><br>2003년에 문학을 2004년에&nbsp;독서를 가르쳐주신 은사님은 카투사 출신이셨다.<br><br>[자신이 미군부대에 복무하고 있을 때에 국내방송에 들어오지 못한 한국과 미국 복서들이 한 경기가 한국 복서가 가장 비열하게 하는 바람에 미국 복서가 이겼을 때에는 기립 박수가 하였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nbsp;있어서 찾을까라는 생각은 들지만, 보고 싶지가 않는 마음이 더 커서 보류 중이다....]<br><br>2003년 어느날 자신은 이 나라를 싫다고 하시면서, 베트남전에서 미군은 자국군과 현지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들을 모조리 철수할 때에 데려간 반면에 한국군은 이를 은폐하였다는 점이 이게 군이고, 국가냐고.......<br><br>이 말을 듣던 우리반 애들 사이에서는&nbsp;미군도 한국에도 그러하지 않았나고, 우리가 사는 나라를 변호(?)했지만, 시간이&nbsp;흐르면서 나는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nbsp;사람을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악습이 존재하는 이 나라에서 그러한 일이 안 발생된다는 것이 이상하겠지.<br><br>-----------------------------------[또 다른 이야기]------------------------------------<br>2004년에는 자신이 학도병 동원을 위한 자료와 그 때에 쓰일 총기류를 몇년 전까지만 해도 하고 있었다면서, 우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였다. 이것도 그 당시에는 뭐가 뭔지를 몰랐다.<br>[당연하지. 그 환단고기 하악하악이라는 흑역사가 아직도 잔존하였으니 말이지.]<br><br>소년병이라는 것을 자세히 알면서 선생님이 이러한 일에서 벗어난 민주화가 더욱 더 가속되기를 바란다라는 글로 마무리하고 싶은데, 아직도 어둡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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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sjhsjh333.egloos.com/15696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Jul 2009 13:04: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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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3으로 이어진 인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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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fboksol.egloos.com/5049069">360년의 저주<br></a><br>소헌세자와 이우.<br><br>1612년에서 1645년까지 살다간 소헌세자와<br>1912년에서 1945년까지 살다간 이우.<br><br>둘 다 300년이 차이나는 출생과 사망연도를 가지고 있으며, 수명나이도 33세이다.<br><br>더 유사하다고 느끼는 것은 인류역사상 20세기 전쟁에서 단 2번만 진행된 원폭투하에서 히로시마에서 이우는 사망하였다. 그리고, 3일 뒤인 나가사키에서 주투하장소가 흐린 덕에 예비투하장소에서 투하되었다. 공교롭게도 2번째 투하를 한 조종사는 가톨릭교도였고, 예비투하장소는 성당 바로 위였다. 그 결과로 그 성당에 있던 포르투갈인 신부 2명이 사망하였다. 더구나 나가사키는 일본 가톨릭 본거지로 알려질만큼 출발지이기도 하였다. 1910~1945년 사이에 일본 가톨릭에 속했을 한국 가톨릭은 원래 1600년경에 소헌세자가 마지막 귀국할 때에 세례를 받은 청인 내시와 궁녀 및 관련 서적이 처음 들어오게 되었다. 허나, 관련 서적만이 한반도에 가톨릭이라는 종교를 선교사없이 퍼져나가게 되었고, 이러한 점은 세계 중세 이후 종교사에서도 매우 드문일이다.<br>&nbsp;<br>소헌세자가 직접 관련이 아닌 몰랐던 간접 관련된 것을 설명한 것은 한국 가톨릭이 해방 이후에 한국 민주주의에서 종교 세력으로는&nbsp;엄청난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특히 명동성당은 개인적으로 보기에 이젤론 요새와 같은 심리적 변화를 느낀다.<br><br>소헌세자가 민주화를 간접적으로 도운 결과라면, 이우는 이보다 분명히 한반도 공화정 국가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한 쪽이다. 이미 쓰여진 다른 블로거분의 글을 <a href="http://idealist.egloos.com/77889">http://idealist.egloos.com/77889</a>&nbsp;통해 단면적으로 알고 있던 일을 자세히 보게 되었다.<br><br>300년 차이를 두고, 민주주의와 공화정을 세우는 것에 협력 또는 노력을 하였던 두 왕족이 나중에라도 정당한 평가를 받기를 원하는 이 글을 쓰는 이의 심정이다.<br><br><br>------------------------------------------------------------------<br>쓰고 나니까 성격이 달라진듯.....^^;;<br>카테고리를 역사에서 주저리로 바꾸고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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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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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09 05:2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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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 7공화국 관련 EEZ 포함 세계지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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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올린 것보다 20세기 중반 역사부터가 바뀌어진 상황. 즉, 함북과 만주국 동북 지방이 소련에게로 넘어간 것. 이후, 90년에는 대한민국 영토로....<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1/56/f0082656_4a65b78c22a24.jpg" width="500" height="245.41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1/56/f0082656_4a65b78c22a24.jpg');" /></div><br/><br/>tag : <a href="/tag/고질병" rel="tag">고질병</a>,&nbsp;<a href="/tag/대체역사" rel="tag">대체역사</a>,&nbsp;<a href="/tag/미쳤다" rel="tag">미쳤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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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09 12:4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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