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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닭파닭 덮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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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자아&gt;ㅁ&l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Sep 2009 11:3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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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닭파닭 덮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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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자아&gt;ㅁ&l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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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판타스틱 어른백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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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친구가 이번에 취직하려고 '상식'을 공부한댄다. 그런데 그게 내가 보기엔 상식이 아니라 거의 덕후 수준이어서[테니스의 테 자도 모르는 내가 왜 테니스 대회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건데; 테니스 좋아하는 외국인 바이어 상대하는거면 몰라도;] 대체 저런 걸 왜 하나 싶었다.<br><br>&nbsp;...고시 공부나 상식 공부나 그게 그거구나[먼산] 그런데 네이버에 보니까 판타스틱 어른백서라는 게 있더라. 상식문제가 있어서 풀어봤더니 어, 어렵다!!!<br><br>&nbsp;망연자실해서 아래를 보니 어라, 연애가 있다? 연애에도 상식이 필요하긴 하지, 암... 하면서 당당하게 시작을 했다. <br><br>&nbsp;어라.<br><br>&nbsp;...어라?<br><br>&nbsp;<br>...........어, 어어어어어라?!;;;;;;;<br><br><br>&nbsp;하나도 모르겠는데요[...]<br><br>&nbsp;15문제 중 맞춘 문제는 30%... ...'이번 겨울도 케빈과 함께 보내셔야 겠네요.'<br><br><br>&nbsp;...근데 나 커플인데.<br><br>&nbsp;상식이 부족한 커플인거야?;ㅁ; <strike>칫, 저런 거 몰라도 커플 할 수 있다능! 흥!;ㅁ;</strike>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소소함</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1264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Sep 2009 11:37:43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orever Love ~ X-japa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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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nbsp;어제 잠이 안와 뒤척이다, 이어폰을 귀에 꽂았다. 뭘 들을까 생각을 하다, 오랜만에 엑스 노래나 들을까 싶어 Forever Love를 틀었다. 새벽 2시. 주위는 온통 잠잠하고 어두운 가운데 토시의 목소리만이 웅웅 울려왔다.&nbsp;<br />
&nbsp;몇 번이나 몇 번이나 들었을텐데, 요즘 엑스 노래는 어쩐지 새롭게 다가온다. 옛날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그 가사들이 왜 이렇게 애잔하게 다가오는지 모르겠다. Forever Love가 이렇게나 애절하고 끈적한 사랑 노래였던가. Forever Love live판을 들으면서 새삼 느꼈다. 아, 이래서 제목이 Forever Love- 영원한 사랑이었구나. 영원히 당신을 사랑한다는 거였구나.&nbsp;<br />
<br />
&nbsp;이렇게 고백을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nbsp;<br />
<br />
もう 獨りで 步けない<br />
이제 (당신없이) 혼자서는 걸을 수 없어요<br />
時代の 風が 强すぎて<br />
세월의 바람이 너무 거세서<br />
Ah- 傷つく こと なんて<br />
아- 상처입는 일 따위<br />
慣れたはず だけど 今は<br />
익숙해져 있을텐데... 하지만 지금은-<br />
<br />
Ah- このまま 抱きしめて<br />
아- 이대로 안아주세요<br />
濡れたままの 心を<br />
젖은 채로인 제 마음을<br />
變わり 續ける この時代に<br />
계속 변해가는 이 시대에<br />
變わらない 愛があるなら<br />
변치 않을 사랑이 있다면-<br />
Will you hold my heart<br />
제 마음을 잡아주시겠어요?<br />
淚 受け止めて<br />
(제)눈물 받아들여주시겠어요?<br />
もう 壞れそうな All my heart<br />
이제 부셔질 것 같은- 제 모든 마음을<br />
<br />
Forever Love Forever Dream<br />
영원한 사랑 영원한 꿈<br />
溢れる 想いだけが<br />
넘치는 마음만이<br />
激しく せつなく<br />
격하게 안타깝게<br />
時間を 埋め盡くす<br />
(우리의) 시간을 모두 메워버리네요<br />
Oh Tell me why<br />
오- 이유를 말해주세요<br />
<br />
All I see is blue in my heart<br />
보이는 것은 온통 제 마음의 우울함뿐이예요<br />
Will you stay with me<br />
같이 있어주시겠어요?<br />
風が 過ぎるまで<br />
바람이... 지나갈 때까지<br />
また 溢れ出す All my tears<br />
다시 눈물들이 넘쳐흘러요<br />
<br />
Forever Love Forever Dream<br />
영원한 사랑 영원한 꿈<br />
このまま そばにいて<br />
이대로 곁에 있어주세요<br />
夜明けに 震える 心を 抱きしめて<br />
새벽에 떨리는 제 마음을 안아주세요<br />
Oh Stay with me<br />
오- 내 곁에 있어줘요!!<br />
<br />
Ah- 全てが 終わればいい<br />
아- 모든 것이 끝나도 좋아요<br />
終わりの 無い この 夜に<br />
끝이 없는 이 밤에<br />
Ah- 失う ものなんて<br />
아- 잃을 것 따위는<br />
何もない 貴方だけ......<br />
아무 것도 없어요 오직 당신밖에는......<br />
<br />
Forever Love Forever Dream<br />
영원한 사랑 영원한 꿈<br />
このまま そばにいて<br />
이대로 곁에 있어주세요<br />
夜明けに 震える 心を 抱きしめて<br />
새벽에 떨리는 제 마음을 안아주세요<br />
<br />
Ah Will you stay with me<br />
아- 제 곁에 있어주지 않겠어요?<br />
風が 過ぎさるまで<br />
바람이 지나갈 때까지<br />
もう 誰よりも そばに<br />
이제 누구보다도 제 곁에서...<br />
<br />
Forever Love Forever Dream<br />
영원한 사랑 영원한 꿈<br />
これ以上 步けない<br />
더 이상은 걸을 수 없어요<br />
Oh Tell me why Oh Tell me true<br />
오- 이유를 말해줘요! 진실을 말해주세요!!<br />
敎えて 生きる 意味を<br />
가르쳐주세요 제가 살아가는 의미를!!<br />
Forever Love Forever Dream<br />
영원한 사랑 영원한 꿈<br />
<br />
溢れる 淚の 中<br />
넘치는 눈물 속에서<br />
輝く 季節が 永遠に 變わるまで<br />
빛나는 계절이 영원으로 바뀔 때까지<br />
Forever Love......<br />
(영원히 그대를 사랑해요)<br />
<br />
<br />
&nbsp;<br />
&nbsp;p.s - 내가 여자라 그런지 여자말투로밖에 안 떠올랐[...] 아아 갑자기 Forever Love가 너무 좋아져버렸다아[털썩]			 ]]> 
		</description>
		<category>노래들</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978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2:32:07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아이조 보고 왔습니다'ㅁ'[스포일러 가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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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지아이조 보고 왔어요.<br><br>&nbsp;음...<br><br>&nbsp;그냥저냥 그렇네요. 왜 저는 재미가 없었을까요[...]<br><br>&nbsp;처음에 크리스토퍼가 나왔을 때는 굉장히 두근거렸습니다. 와왓 나는 스코틀랜드 억양이 뭔지 잘 모르지만 평소에 말하는 거랑 억양이 틀려!!&nbsp;억양까지 소화하다니 이런 대단한 사람!! 하면서 막막 오버하면서 봤습니다. 게다가 대악당역이래요. 와와와!!<br>&nbsp;그런데 영화는... 재미가 없었어요[멍]&nbsp;<br><br>&nbsp;...지아이조들이 너무 완벽하게 이겨서?! 이리저리 생각하면 그 답밖에는 안 나오네요. 네, 저는 지아이조들이 완벽하게 멕켈렌 기지를 쳐부술 때 희열감보다는 초큼 우울했어요. '저거에 쏟아부은 돈이 얼마일텐데 왜 저렇게 쉽게 깨지는거야!!' 하고. <br>&nbsp;...정말 너무 쉽게 깨지지 않았나요. 보안장비도 별로 없었고, 고통도 공포도 느끼지 못한다는 병사들도 너무 쉽게 깨지고. 왜 그 녀석들을 양산해서 경비병으로 배치하지 않은 건데. 적진에 침투할 때 힘들다는 공식은 어디로 간건가영. 흑흑흑.&nbsp;<br><br>&nbsp;캐릭터들은 재밌었어요. 주인공은 별로 매력이 없었지만. 베로니스 누님은 진짜 매력이 풀풀 넘쳤고, 이병헌도&nbsp;꽤 괜찮던데요. 다들 검은색 옷 입은 가운데 자기만 흰색옷 입어서 튀고 말이죠. 꽤 눈에 띄었다고 생각해요[웃음] 립코드도 좋았어요!! 가장 즐거운 캐릭터였던 듯.&nbsp;<br>&nbsp;근데 왜 멕켈렌은 세계정복을 하고 싶었던 걸까요.&nbsp;그걸 모르겠어요. 그걸 모르겠어서 그런지 캐릭터가 보이지 않아요OTL<br>&nbsp;<br>&nbsp;세계정복을 꿈꾸며 흉계를 꾸미는&nbsp;냉철한 모습도, 베로니스를 사랑해서&nbsp;질투하는 모습도, 나중에 베로니스가 위험[?]에 처하자 당황하는 모습도, 역시 크리스토퍼 에클스턴답게 다 소화했다고 생각해요.&nbsp;후반엔 나름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서 '아아 역시 이 사람은 악하지만 연약한 면도 있는 사람 연기를 잘 해' 라고 생각했는데... 그치만 잘 모르겠어요. 넌 왜 세계정복이 하고싶었던 거니. <br>&nbsp;<br>&nbsp;영화에서 가장 힘 빠진&nbsp;포인트는 크리스토퍼의 얼굴이... 얼굴이...!!!<br>&nbsp;아앍!!!! 화상을 입어서 얼굴 자체가 철로 변하면 뭐 어쩌자는 건데!! 철가면이라니 크리스토퍼에게 너무 잘 어울리긴 하지만 그래도 얼굴을 못 보잖아아앍!;ㅁ; 목소리만 들어도 좋긴 하지만 좀 슬펐어요[...] 칫.<br>&nbsp;<br>&nbsp;2편이 나와도 보러가겠죠. 크리스토퍼가 나온다면. ...근데 나올 수 있으려나?;; 크리스토퍼 에클스턴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 외에는 별로 감흥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음- ...다음에는 악역 아닌 역할로 나와주면 안되는거예요?;ㅁ; 다크 라이징에서도 찌질한 악당역으로 나와놓고... 어흐흑.<br><br><br>&nbsp;p.s - 알아보니 다음 역은 찌질한 역은 아니네요. 아멜리아라는 영화에 나오는데 부조종사 역인 듯. 10월 24일에 북미개봉예정이래요. 두근두근해라&gt;ㅁ&lt;			 ]]> 
		</description>
		<category>2D&amp;3D</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966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Aug 2009 08:00:46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무리 중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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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학원에 '저 이제 그만두게됐습니다' 라고 말한 게 8월 6일?&nbsp;<br>&nbsp;후임선생님을 찾아야 하니까, 그만둔다는 말은 한달 정도 일찍 해야 한다. 그만둔다는 말을 할 때 참 떨리더라. 1년 하겠다고 약속한 사람이 8개월하고 그만둔다니- 원장님이 막 화를 내는 게 아닐까 싶어서. 그치만 의외로 담담하게 '그래? 알았어.' 하시더라. <br><br>&nbsp;...문제는 그 날 두 사람이 더 그만둔다고 말한거지만. 그것도 연속으로[...] 그건 화내더라... 화낼만하지[먼산]&nbsp;<br><br><br>&nbsp;일-이주 정도가 지나도 후임이 안 오니까 되게 걱정되었다. 후임이 안 오면 어떡하지?! 나 또 한달 더 해야 하는건가?! 하고[...] 지금 피로가 거의 절정에 달한 상태기 때문에- 한 달 더 하면 정말 쓰러질지도 몰라, 그런 생각이 들었었다. <br>&nbsp;지금도 정말 힘들다. 저번주는 정말 일주일 내내 일어나자마자 '어라, 나 방금 잠들었었는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나?' 하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잠은 7-8시간 자놓고 말이지OTL 지금도 피로피로피로모드. 어제는 학원에서 신는 슬리퍼 신고 퇴근할 뻔 했다. 어이쿠 내 정신이야. <br><br>&nbsp;그런데 다행히 후임이 오더라. 그것도 후임이 '저 이 일 못 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거나, 학원 쪽에서 '죄송하지만 선생님은 이 일에 안 맞는 것 같네요.' 하고 퇴짜를 놓는 경우가 있을 법 한데 내 후임은 한번 온 사람이 바로 채용됐다. 앗싸! <br>&nbsp;그래서 한 일주일 동안 교육시키고, 교육시키고, 교육시키고, 교육시키고 있다[...] <br>&nbsp;야간반 분은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주간반 분은 나보다 나이가 5살이나 많아서 이것저것 알려드릴 때 혹시나 기분 나쁘지 않을까 조심조심. <br><br>&nbsp;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이제 월요일이면 끝이다. 아아- 정말 이런 날이 오는구나. 신기해라. 아직 아쉽다거나, 끝난다거나 하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것도 신기.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되면 실감이 될까.&nbsp;<br>&nbsp;일단 쉬어야지. 평일에 느긋하게 늦잠을 잘 생각만 해도 행복해!!! 꺄아!!&gt;ㅁ&lt;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소소함</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957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Aug 2009 08:00:13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 지아이조에 누가 나온다고?! ]]> </title>
		<link>http://sirox.egloos.com/5091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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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트랜스포머2를 보고<br>&nbsp;<br>&nbsp;'아 지루해... 뭐 이리 늘어지는 거야...'<br><br>&nbsp;라는 기분을 느꼈던 나는 <br><br>&nbsp;'트랜스포머 사단!! 블라블라블라!!' 라는 광고를 해대면 지아이조도<br><br>&nbsp;'별로겠지...' 하면서 그냥 무시했다.<br><br>&nbsp;이병헌이 나오던, 액션이 화려하던 트랜스포머2가 지루했으니까.<br><br><br>&nbsp;그런데<br><br><br>&nbsp;지아이조에<br><br><br>&nbsp;크리스토퍼 에클스턴이 나온대!!!!!!!!!<br><br><br><br>&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4/23/c0051023_4a925d6eae3fa.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4/23/c0051023_4a925d6eae3fa.jpg');" /></div><br>&nbsp;...아, 아, 아아아아아....<br><br>&nbsp;크리스토퍼 에클스턴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바보같이 모르고 있었다니이이!!!<br><br>&nbsp;전에 무슨 액션 영화에 나온다고 해서 '아 또 이상한 영화 출연하는 거 아냐'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이 영화였다. 이럴수가.<br><br>&nbsp;봐야지 봐야지 하고 오늘 상영관을 미친듯이 뒤져봤으나 이럴수가. 이번주에 막 내리잖아. 난 주말밖에 시간이 없다구!!!!<br><br><br>&nbsp;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 찾아보니 프리머스 광명에서 토요일에 한다. ...이거 보려고 왕복 3시간 거리를 이동한다고? 그래야 할까, 그래야만 하는거야?[...] <br><br>&nbsp;아 그치만 저 크리스토퍼 에클스턴 사진이 나를 움직여, 움직여 움직이고 있다고오오오오....<br><br>&nbsp;...나 결국 이렇게 끌려가는걸까아아아아... 흑. 얼마나 나올지도 모르는데, 바보같은 나[...]<br><br><br><br>&nbsp;p.s - 프리머스 장안점에서 토요일날 한다!!!! 이미 예매 끝&gt;ㅁ&lt; 앗싸앗싸 크리스 영접할 수 있겠어;ㅁ;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소소함</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916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9:32:09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디어 만들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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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공부하기 위해 모아야 했던 돈을, 며칠 전에 모두 모았습니다. 아직 목표량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이번달까지 부어야 했던 적금은 다 부었어요. 이제 이자를 위해 만기까지 기다리는 일 뿐. <br><br>&nbsp;제 손으로 이런 돈을 모은 게 처음이라 어쩐지 뿌듯하네요. 이런 식으로 천만원 이천만원 모으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모아서 독립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일단 모으고 봐야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적금이 맞는 것 같네요. 일단 한 달에 일정이상 빠져나가야 할 돈이 있으니까 그건 정말 적금분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거잖아요? 그러니까 씀씀이는 한정되고, 모이는 돈은 늘어가고. <br>&nbsp;이렇게 적금으로 일정이상 모은 다음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늘려가는 게 아니라 모으는 법을 안 다음에. 늘려가는 건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은 느낌. 그야 전 아직 젊고, 펀드니 주식이니 하는 것도 잘 모르고, <strike>우리나라 경기는 나쁘니까요^ㅁ^[...] <br></strike><br>&nbsp;이제 이 돈으로 공부하는 일만 남았네요.&nbsp;CMA나 하나 들어서 거기에 몽창 넣어놓고 야금야금 쓸 생각입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이자가 붙으니까OTL <br>&nbsp;어쨌거나, 뭔가 하나 일단락 된 느낌. 으음- 이제 학원 인수인계만 끝내면 되겠네요. 와아와아와아&gt;ㅁ&lt; <br><br><br>&nbsp;p.s - 근데 확실히 급여는 많아야 될 것 같아요. 제가&nbsp;8개월 동안 모은 돈을 오빠는&nbsp;거의 3달만에 모아버리고... 어흑어흑어흑 이래서&nbsp;월급은 많아야 하는 거군요;ㅁ;&nbsp;&nbs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소소함</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797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09:30:31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 보고 싶은 게 잔뜩인데, 시간도 돈도 없어![...] ]]> </title>
		<link>http://sirox.egloos.com/5078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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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저는요, 제가 이번달에 돈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적어도 모자르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어째 돈을 팍팍 써버렸어요. <br><br>&nbsp;그런데, 어제 치과를 다녀왔거든요. 신경치료 하고 이를 씌우는 치료를 하고 있어서, 어제 드디어 본을 떴어요. 다음번에 씌우기만 하면 치료는 끝이지요. 30만원이라고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단 반만 결제를 했어요. 15만원이지요.<br><br>&nbsp;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분명 통장 잔고에 꽤 있어야 할 돈이 없는거예요. 없어요 없어요. 돈이 없어요...!!!! 이런OTL&nbsp;<br>&nbsp;어흑어흑어흑. 저번달에 핸드폰 청구로 지른 것도 있어서 나갈 것도 많은데에에에[...] 어쨌거나 그래서 지금 거지신세랍니다[먼산]<br><br>&nbsp;<br>&nbsp;근데 있죠.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아요.<br>&nbsp;<br>&nbsp;업도 그렇고, 블랙도 그렇고, 해운대도&nbsp;보고싶고[아직도 못 봤어요!!], 국가대표도 보고 싶고, 차우도 보고싶어요. 아 그리고 썸머위즈도 보고싶어요오오오오오[...]&nbsp;<br><br>&nbsp;근데 돈이 없어요. 돈이 없어요. 돈이 없어요.<br><br>&nbsp;우흐흐흐흐흐흑흐긓그흐긓;ㅣ;멋호거랻<br><br><br>&nbsp;...나 혼자서도 영화 잘 보는데. 돈만 있으면 되는데. ...일단 이번달에 끝나는 것만 어떻게든 봐야지[...]<br>&nbs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소소함</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785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07:55:54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롯데월드에 다녀왔습니다>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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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아우우 월요일날, 롯데월드에 다녀왔습니다&gt;ㅁ&lt;/<br><br>&nbsp;롯데월드에 발을 디뎌놓은 순간, '...아아 이게 대체 몇 년만이지이이이...;ㅁ;'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진짜 오랫만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엄청나게 신나더라고요! 두근두근두근두근!!<br><br>&nbsp;게다가&nbsp;더 신났던 점은 이게 학원에서 온 야유회라는 거죠. 무려&nbsp;원장님께서 보내주신 놀이공원이라는 겁니다. 즉,&nbsp;공짜로 노는 거 라는거. 입장료도. 점심도. 간식도. 음료수도. 모두 공짜라는 거.&nbsp;오오오!!! 이것이야말로 궁극의&nbsp;놀이!!&nbsp;가장&nbsp;재미있게 노는 법!! 너무너무&nbsp;두근거리는 거 있죠! 멤버도 학원 선생님들. 모두 다 여자들. 여자들&nbsp;다섯이서 신나서&nbsp;꺅꺅 거리며 놀았다지요. 평균 연령 28세끼리 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 몰려다니며 놀았답니다[...] 우후후후후.&nbsp;<strike>대체 뭐하는 짓인지...OTL</strike><br><br><br>&nbsp;월요일이라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더라고요. 휴가일이 겹쳐서 그런가. 바글바글바글바글. 아침 일찍 가서 9시 반쯤에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자이로 스윙 대기시간 50분, 아틀란티스 대기시간 1시간. 혜성특집&nbsp;대기시간 40분. ...오오오오;ㅁ; 기다리는 거 너무 싫어!;ㅁ;&nbsp;<br><br>&nbsp;그래서 일찌감치 자이로드롭 예약하고 번지드롭이랑 고공파도타기랑 타고 자이로드롭 타고 자이로스윙&nbsp;타고 다시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고공파도타기, 맨 끝자리에 타니까 의외로&nbsp;재밌더군요[...] 다음에 갔을 땐 꼭&nbsp;맨 끝자리에 타야지. 번지드롭도 무서웠고 역시나 안 무서웠던 자이로드롭[그러나 몸은 부들부들 떨렸다는 거;;] 그리고 신나고 어지러웠던 자이로스윙.&nbsp;<br><br>&nbsp;놀이기구 타면서 간식도 많이 먹었어요.&nbsp;롯데월드에서 놀면서, 아니 놀이공원에서 놀면서 이렇게 간식 많이 사먹어 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nbsp;역시 내 돈이 아니라서 그런가. <strike>원장님은 안 오셨다는 거. 그래서 다들 맘 놓고 놀고 먹었다는 거[...]<br></strike><br>&nbsp;실내에&nbsp;들어가서도 사람이 너무&nbsp;많아서 제대로 타진 못했어요. 흑흑흑;ㅁ; 바이킹도 타고 신밧드의 모험도 타고 그랬지만... 도합 9개밖에 못 탔다는 거. 혜성특급도,&nbsp;후렌치 레볼루션도, 후룸라이드도, 그리고 아직 한번도 못 타본 아틀란티스도 못 탔어요!;ㅁ; 엉엉엉;ㅁ;&nbsp;<br><br>&nbsp;...그리고 나서는&nbsp;홍대에서 맛있는 안주와 함께 맥주 한 잔씩. 이것 역시 공짜. ...네에, 불평할 입장이 아닌거죠[먼산]<br><br>&nbsp;그래서 학원에서 일하고 있는 지금은 얼른 어제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우우우우우;ㅁ; 일하기 싫어요OTL<br>&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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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07:40:53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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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트랜스포머 2 봤답;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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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아아아아 드디어 트랜스 포머 2를 봤다.<br><br>&nbsp;개봉한 지 얼마나 지난거지, 대체OTL <br>&nbsp;나오자마자 보고싶어서 몸이 달았지만... 시간이 없었다. 학원에서 12시간 근무하는 사람에게 영화볼 시간 따위 없는거다[라고 쓰고 주말에 나오기 귀찮아했다 라고 읽는다]<br><br>&nbsp;그런데 드디어 저번 주말에 본 거다;ㅁ; 용산에서 디지털로오;ㅁ; 우와와와 기뻐...;ㅁ;/<br><br>&nbsp;그치만... 영화는 기대치에 못 미쳐서 좀 실망... 우우우우....<br><br>&nbsp;일단, 코믹적인 요소가 거의 없었다. 1편은 개그포인트가 넘쳐나고 넘쳐났고 질마저 좋았는데, 2편은 웃음이 터졌던 부분이 두군데 정도밖에 없더라. 나머지는 피식, 정도? 실소도 웃음이라고 하지만... 트랜스포머는 신나고 재미있는 영화라는 이미지였는데, 이건 그냥 '신날' 뿐. <br>&nbsp;게다가 화려한 액션도 보다보면 물리고, 듣다보면 질리는 법인지, 화려한 액션을 봐도 별 감흥이 없어지고, 뒤로 가면 갈수록 '아아 피곤해, 일찍 끝났으면' 하는 기분이 들더라;; 그런 기분이 드는 영화는 지이이이이일지이이이이일 끄는 영화인 법. 나중에 이집트에서의 싸움을 너무 길게 끌더라;; 아무리 보여주고 싶은 게 많다지만 그걸 적당히 자르는 게 좋은 영화는 만드는 비결 아닌가. 으음, 3편도 나온다던데 3편은 더 길게 끄는 거 아니겠지? '오오 이번 편도 성공, 그럼 다음 편에는 이런 얘기를 해볼까?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 지금까지 사람들이 다 좋아했으니까 다 넣어도 괜찮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길OTL<br><br>&nbsp;그치만 역시 범블비는 귀엽고 옵티머스는 멋지더라. 프라임님이 좀 킹왕짱이라는. 아 그리고 펠른은 좀 많이 불쌍[...] 마지막에 그게 뭐야 정말... 트랜스포머는 1편이 더 낫더라;; 재미는 있었지만 그럭저럭 평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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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2D&amp;3D</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6883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07:20:54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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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와 굉장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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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와 굉장해 굉장해<br><br>&nbsp;20일이 넘어가도록 지금까지 글을 하나도 안 썼어요. 와 굉장해. 블로그를 이렇게 황폐화하게 내버려두었다니. 게으름 때문일까요 힘들어서일까요. 아우우우우욹. <br><br>&nbsp;20일이 지나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뭐어 다 쓰기는 귀찮고[역시 게으름 때문일까]<br>&nbsp;요즘 열중하고 있는 게 두 가지 있어요. 하나는 역전재판. 또 하나는 아가사 크리스티. <br><br>&nbsp;역전재판 3를 맹렬하게 플레이 중입니다. 미츠루기 너무 좋아요. 미츠루기 대만세!!!! 아아아아 좋아라 좋아라. 여전히 스토리도 재미있고요. 마요이의 멍함도 여전한데다가, 나루호도로 약간 핀트가 빗나간 면이 귀엽고... 역시 역전재판은 캐릭터 한번 잘 만들었다니까요. 한마루의 번역 센스도 멋집니다. 우후후후후후. 그치만 이제 에피소드 4인가 5인가 어쨌거나 마지막 에피소드라서 플레이시간이 좀 무섭다는 거[...] 역전재판 1, 2를 했을 때 마지막 에피소드 때문에 밤을 샌 기억을 잊을 수가 없어요. 절대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우우우우우OTL<br><br><br>&nbsp;그리고 또 하나 빠져있는, 아가사 크리스티. 와아 정말 굉장해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은 언제 읽어도 멋지달까, 언제 읽어도 뒷통수를 친달까, 언제 읽어도 사람을 낚는달까, 언제 읽어도 곳곳에 숨어 있는 로맨스 때문에 역시 영국여사구나 싶달까... 여하튼 정말 여전합니다. 트라라랄라. <br>&nbsp;스타일즈 저택의 괴사건을 보고 역시나 또 낚여서 분노 대폭발. 화를 내면서도 포와르가 태연자약하게 말하는 바람에 결국 승복할 수 밖에 없었어요. 엉엉엉. 그래서 마플여사님이 더 좋다능[음?] <br><br>&nbsp;여하튼 학원에서 12시간을 지내면서도 틈틈이 놀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도 학원에서 쓰고 있는 중. 아아 이제 수업 들어가야지OTL&nbsp; 포스팅할 건 많고 시간은 없어[라고 쓰고 게으름 지수는 나날이 높아만가고 라고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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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소소함</category>

		<comments>http://sirox.egloos.com/50518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l 2009 09:43:31 GMT</pubDate>
		<dc:creator>파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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