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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의 유혹♪-♬거울의 공간</title>
	<link>http://siren.egloos.com</link>
	<description>이번엔 그런 잔재주따위 안통해 Odysseu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7 Jun 2007 16:5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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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의 유혹♪-♬거울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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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엔 그런 잔재주따위 안통해 Odysse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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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당신은 누구를 찾아 오셨습니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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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과 사람들의 공간에서 자신이 있을 곳을 찾는&nbsp;손님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ccff">세이렌</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33ccff"></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000000">여왕[Queen]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 속에서 웃음을 만드는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9900">비초려</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009900"></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000000">사랑과 슬픔, 기다림을 노래하는 <strong><span style="FONT-SIZE: 130%">悲招旅</span></strong></span><br />
<strong></strong><br />
거짓된 공간을 여행하는 음유시인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cc00">타미리스</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cc00"></span></strong><br />
천국의 문이 닫히고 지옥의 문이 열리는 심판의 날. 그&nbsp;한가운데 서있는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3399"><strong>Broken_Mirror / TDOJ[Yuki]</strong></span><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ffff"></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리고, 이 모든 것의 근원&nbsp;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999999">MirrorGhost</span></strong></span><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ffff"></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당신은 누구를 찾기 위해 이 거울 속까지 친히 찾아오셨습니까?</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siren.egloos.com/32126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Mar 2008 16:02:00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간을 위해 타락한 천사 ~루시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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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소속 : 앙코르 와트<br><br>2. 배경 : <br><br>정신계의 천사장. 신이 다시 한번 인류를 절멸시키리라 다짐했을때, 홀로 신에 의견에 반대했다.<br>그 죄로 인간계로 추방되며, 단 천사장의 지위를 생각해 의견을 수렴, 제 2의 노아를 찾는 일을 맡게된다.<br>하지만 신에게 대항한 죄는 크기에, 그가 가장 사랑했던 인간들에게 "인간을 증오해 신에게 대항하다 지옥으로 쫓겨난 천사" 라는 오명을 씌운다.<br>그 후 인간계를 떠돌며 제 2의 노아를 찾아다니지만 찾지 못하고,&nbsp;곧 있을 인류의 멸망을 슬퍼한 나머지 날개가 검게 물든다.&nbsp;<br>더이상 노아를 찾는 것을 포기할 무렵, 아담[Adam]에게 붙잡혀 마이나[Myna]안에 봉인된다.<br>얼마 후 봉인이 풀려 마이나와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되고, 마이나가&nbsp;제 2의 노아임을 확신하게 된다.<br>구원의 날에 아담과&nbsp;함께 마이나가 소멸하자 제 2의 노아를 잃은 절망감을 안고 신에게 되돌아 가고,<br>신은 되돌아온 루시퍼에게 인류의 절멸 첫번째 계획으로 앙코르 와트로 보내어&nbsp;제 2차 세카드리아 전쟁을 돕게 한다.<br><br>3. 기술[Skill]<br><br>1)날개 해방[Black Wing]<br><br>일정 마나를 소비하여 타천사의 날개를 소환한다.<br><br>소환된 날개는 주변 적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br><br>마나가 모두 소비되었을시 소멸.<br><br>2)정신&nbsp;지배&nbsp;[Mind Control]<br><br>주변 적군 용병의 정신을 지배한다.<br><br>범위 안에 있는 적군 용병은 아군 용병이 된다.<br><br>영웅, 중간보스, 건물 에게는 통하지 않는다.<br><br>3)정신의 구슬[Mind Bead]<br><br>루시퍼 주변에 정신의 구슬을 소환해 폭발시킨다.<br><br>적군 용병은 데미지를 입은 뒤 일정 확률로 아군 용병으로 전환된다.[일정 확률로&nbsp;정신지배 시전]<br><br>적군 영웅은 데미지를 입은 뒤&nbsp;잠시간 컨트롤이&nbsp;불가능해 진다.[정신간섭]<br><br>그 외 중간보스나 건물은 데미지만 입는다.<br><br>4)[히든 스킬] 정신 붕괴[Mind Collapse]<br><br>자신을 중심으로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아군,적군[영웅 포함, 중간보스와 건물&nbsp;제외]과 자신을 "정신이 닿지 않는 곳" 필드로 이동시킨다.<br><br>"정신이 닿지 않는 곳"<br><br>루시퍼&nbsp;-&nbsp;마나 무한. 날개 해방 자동 시전. "정신이&nbsp;닿지 않는 곳"&nbsp;에 적군이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br><br>아군 - "정신이&nbsp;닿지 않는 곳"&nbsp;에&nbsp;루시퍼가&nbsp;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br><br>적군 - "정신이&nbsp;닿지 않는 곳" 에&nbsp;루시퍼가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br><br>*"시간이 멈춘 곳", "정신이 닿지 않는 곳", "공간이 뒤틀린 곳" 3 필드 모두 유닛 존재시 "카오스 아마겟돈" 발동.<br>전 필드의 유닛[영웅 포함, 중간보스 제외]소멸<br><br>4.대사<br><br>시작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자신의 손으로 부셔야 하는 운명은 가혹하기만 하군요."<br><br>부활시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이것들은 전부 당신들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일!" 			 ]]> 
		</description>
		<category>Broken World</category>

		<comments>http://siren.egloos.com/34850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Jun 2007 16:48:37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옥에서 쫓겨난 악마 ~세이렌~ ]]> </title>
		<link>http://siren.egloos.com/3430510</link>
		<guid>http://siren.egloos.com/3430510</guid>
		<description>
			<![CDATA[ 
  1. 소속 : 로스토프<br><br>2. 배경 : <br><br>시간계의 여제. 전[前] 시간계의 제왕이었던 크로노스의 서거 후, 크로노스의 뜻에 의해 제왕에 자리에 오른다.<br>하지만 곧이어 시간계 악마들의 반대의 부딪히고, 결국 인간계로 쫓겨나게 된다.<br>그 후 아담[Adam]에게 잡혀&nbsp;마이나[Myna] 몸속에 봉인된다.<br>얼마 뒤 봉인이 풀려 마이나의 또다른 인격이 되어&nbsp;여행을 시작한다.<br>구원의 날에 마이나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아담과 같이 소멸하자, 세이렌은 공허감에 쌓여 세계를 방황한다.<br>2차 세카드리아 전쟁 이 시작될 때 로스토프에서 머물고 있던 세이렌은, <br>마이나를 뺏어간 세계에게 복수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간의 낫을 든다.<br><br>3. 기술[Skill]<br><br>1)날개 해방[Bone Wing]<br><br>일정 마나를 소비하여 뼈의 날개를 소환한다.<br><br>소환된 날개는 주변 적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입힌다.<br><br>마나가 모두 소비되었을시 소멸.<br><br>2)시간&nbsp;추방 [Time<span style="FONT-SIZE: 100%">Expel</span>]<br><br>주변 적군 용병을 "태어나기 전 시간"으로 추방한다.<br><br>범위 안에 있는 용병은 소멸.<br><br>영웅, 중간보스, 건물 에게는 통하지 않는다.<br><br>3)시간의 낫[Time Scythe]<br><br>시간의 낫을 360도 회전하며 가른다.<br><br>적군 용병은 데미지를 입은 뒤 일정 확률로 소멸한다.[일정 확률로 시간추방 시전]<br><br>적군 영웅은 데미지를 입은 뒤 체력이 20% 로 변경.[노화]<br><br>그 외 중간보스나 건물은 데미지만 입는다.<br><br>4)[히든 스킬] 시간 충돌[Time Crash]<br><br>자신을 중심으로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아군,적군[영웅 포함, 중간보스와 건물&nbsp;제외]과 자신을 "시간이 멈춘 곳" 필드로 이동시킨다.<br><br>"시간이 멈춘 곳"<br><br>세이렌 -&nbsp;마나 무한. 날개 해방 자동 시전. "시간이 멈춘 곳" 에 적군이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br><br>아군 - "시간이 멈춘 곳"에 세이렌이&nbsp;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br><br>적군 - "시간이 멈춘 곳" 에 세이렌이 존재하지 않을 시 원래 필드로 이동.<br><br>*"시간이 멈춘 곳", "정신이 닿지 않는 곳", "공간이 뒤틀린 곳" 3 필드 모두 유닛 존재시 "카오스 아마겟돈" 발동.<br>전 필드의 유닛[영웅 포함, 중간보스 제외]소멸<br><br>4.대사<br><br>시작시 "지켜봐 마이나. 당신이 모든 걸 걸고 지킨 이 세계, 내가 다시 부숴놓을 테니까."<br><br>부활시 "겨우 저런 녀석들 때문에 마이나는......!"			 ]]> 
		</description>
		<category>Broken World</category>

		<comments>http://siren.egloos.com/34305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May 2007 15:44:27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Queen Main Member Status ]]> </title>
		<link>http://siren.egloos.com/3318468</link>
		<guid>http://siren.egloos.com/3318468</guid>
		<description>
			<![CDATA[ 
  <p>1)Name : 싸가지공주 / 통칭 : 공주, 가지<br><br>Specialitity : 클랜마스터<br><br>Explanation : <br><br>내세울 게 없다. <br><br>굳이 꼽자면 팀플레이에 조금은 강하다. <br><br>어느 누구와도 팀으로 활약할 수 있다...아마도.<br><br>2)Name : 개싸가지 / 통칭 : 개싸<br><br>Specialitity : 부클랜마스터<br><br>Explanation : <br><br>위기관리능력이 뛰어나다.<br><br>혼자 남겨 두면 3:1 정도라면 호각으로 싸우기도 한다.<br><br>다만, 자신이 6:1중 6에 소속 되어 있을 경우 제일 먼저 죽는다.<br><br>이래 저래 써먹기 힘든 케이스<br><br>3)Name : 저격헌터04 / 통칭 :&nbsp;헌터<br><br>Specialitity : 올라운드 플레이어<br><br>Explanation :<br><br>맡겨두면 다 한다.<br><br>저격, 돌격, 배후 습격.<br><br>게다가 순간적인 판단력 또한 좋다.<br><br>다만, 게임의 전체적인 구성의 파악은 힘들어 하며, <br><br>냉정함이 부족하다.<br><br>4)Name : 루행이 / 통칭 : 루행<br><br>Specialitity : 저격수<br><br>Explanation :<br><br>통로가 하나라면 이 사람 혼자에게 맡겨 두어도 문제 없다.<br><br>저격수 특유의 순발력, 냉정함을 가지고 있다.<br><br>중거리도 리볼버로 커버 가능.<br><br>단점은 팀플레이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br><br>대체로 아군의 배후를 홀로 맡고 있다.<br><br>참고로, Queen 3대 초딩중 하나.&nbsp;"목소리는 30대 하는짓은 초딩"<br><br>5)Name : Zero리스 / 통칭 : 리스<br><br>Specialitity : 돌격대원<br><br>Explanation :<br><br>실력은 있지만 기복이 심하다.<br><br>가끔 혼자서 적군을 모두 제거하지만 어떤 때는 한 명도 처리하지 못한다.<br><br>적군의 기지방어를 뚫는 실력은 뛰어나지만,<br><br>순간적인 상황판단은 아직 미숙해서 대체로 저격헌터04와 함께 팀플레이로 적군의 본진 습격을 노린다.<br><br>SMG 체질이지만, 자신은 Sniper Rifle 을 좋아해서 탈.<br><br>SMG로 뚫을 수 있는 상황을 굳이 Sniper Rifle 을 들어 상황을 망치는 경우도 더러 있다.<br><br>Queen 3대 초딩중 하나. "간큰 초딩"<br><br>6)Name : 비초려_wolf_ / 통칭 : 초려<br><br>Specialitity : 작전참모<br><br>Explanation :<br><br>실력은 주맴버중 가장 하위.<br><br>주 맴버중 유일의&nbsp;Machine Gun 유저.<br><br>단지 목소리 큰 것 만으로 작전참모가 되었다...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br><br>전체적인 상황 판단력은 맴버중 가장 우수하며, <br><br>아군이 가져온 정보를 통해 상대 취약점을 찾아 내는 것도 어느정도 가능하다.<br><br>Queen 의 주 맵(알카트라즈 Vol.1)에서의 알파팀 전술(정문 1 방어/쪽문 3 돌격/워장2 현상유지)을 만들기는 했지만.<br><br>사실 아군 개개인의 기량에 맡긴 막되먹은 전술.<br><br>그 외에, Friendship/L.O.R.D&nbsp;클랜에서 약간이나마 배운 전술을 응용한다.</p>			 ]]> 
		</description>
		<category>잡담의 공간</category>

		<comments>http://siren.egloos.com/33184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Apr 2007 15:31:55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와우 몇달만입니다. ]]> </title>
		<link>http://siren.egloos.com/3164702</link>
		<guid>http://siren.egloos.com/3164702</guid>
		<description>
			<![CDATA[ 
  아직 남아있다는게 신기한 세이렌의 블로그입니다[시작부터 맞는다]<br />
<br />
랄카, 근황이라도 적어두려고 왔습니다.<br />
<br />
진여신전생에 빠져 사는 요즘입니다.<br />
<br />
플스는 없으니 플레이 동영상만 보고 있지만[...]<br />
<br />
페르소나3 도 괜찮고 녹턴 매니악스도 좋네요.<br />
<br />
결국 하고 싶은 마음에, 진여신전생 온라인을 하고 있습니다.<br />
<br />
정식명칭은 진여신전생IMAGINE 인가 봅니다.<br />
<br />
이게 아직 오픈베타고 한국에 아직 안들어온 물건이다보니<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210%">"일본어입니다"</span></strong><br />
<br />
일본어는 하나도 모른다고 봐도 무방한 세이렌에게, 이건 하지 말라는 소리나 다름 없지요[...]<br />
<br />
결국 근성으로 어떻게든 하고 있습니다만,<br />
<br />
일단 게임 시스템 설명해주는 튜트리얼부터 뭐가 뭔지 몰라서 대충 그림만 보다가 넘기다가 잘못눌러서 스킵해버리고[...]<br />
<br />
결국 남들 퀘스트깨서 레벨업[아마도]할동안 열심히 노가다 중입니다.<br />
<br />
결국, 레벨 4에 픽시 한마리 코다마[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못읽는데 무려 가타가나라서 더 힘들어요]한마리 데리고 다닙니다.<br />
<br />
결론 : 누가 일본어좀 가르쳐줘&lt;-			 ]]> 
		</description>

		<comments>http://siren.egloos.com/31647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Mar 2007 15:46:43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며칠전 미스틱네 정신병동 정모 이야기. ]]> </title>
		<link>http://siren.egloos.com/2755108</link>
		<guid>http://siren.egloos.com/2755108</guid>
		<description>
			<![CDATA[ 
  네, 저번에 4줄쓰다가 귀찮아서 꺼버렸다는 그 정모 이야깁니다.<br />
<br />
아니, 저번엔 서술형으로 써보고 싶었는데 귀찮아 졌달까.<br />
<br />
그래서 이번엔 그냥 기억나는대로 나열하렵니다.<br />
<br />
...뭐, 나름대로 후기잖아요?<br />
<br />
1. 정모 회비+교통비+코믹때 쓴 돈은 어머니께 700원자리 빼빼로 안겨드리고 5만원 뜯었습니다.<br />
<br />
2. 코믹 도착 시각은 대략 2시쯤으로 기억합니다. 네, 아마도[...]<br />
<br />
3. "좋아, 끼에찡한테 들려서 빼빼로 먼저 드려야지!" 라고 외친 뒤[다 쳐다보더군요](농담) 끼에찡 부스 번호를 기억해 냅니다.<br />
<br />
4. 네, 1층의 I인거 같아요. 아니, 분명히 1층의 I야.<br />
<br />
5. 자 입구에 들어서니 A열이 보이는 군요. 좋아 I를 찾아봅시다.<br />
<br />
6. A, B, C, D, E, F, G, 계단.<br />
<br />
7. ...계단????!!!!!!!!!!<br />
<br />
8. 결국 G 끝번호 부터 역행, B열에서 끼에찡 부스 발견. ...난 도대체 뭘 보고 온거야.<br />
<br />
9. 도착해 보니 정모때 못온다던 개복치님과 끼에찡이 대략 귀신에 홀린 듯 앉아 있군요.<br />
<br />
10. '응, 팬시를 고르는 척 해서 알아볼 때 까지 기다려야지.'<br />
<br />
11. 열심히 회지와 팬시를 구경합니다. 와~, 회지는 무려 임시품절이군요? 끼에찡 축하드려요?<br />
<br />
12. 잠깐, 근데 이 분들 왜 아는 척을 안하지?<br />
<br />
13. 결국 포기. 부스 안으로 얼굴을 내밀고 인사합니다. 아니 이 분들, 마치 어느교 교주분이라도 본 듯이 놀라는군요.<br />
<br />
14. 끼에찡에게 빼빼로를 전달하고 예약했던 Estatic Fear 팬시를 받으러 갑니다. 2층에 O열 일꺼에요. 아니, 분명히 2층의 O열이야.<br />
<br />
15. 2층 도착. 자 O열로 갑시다. O열 한바퀴 빙~. ...없네?<br />
<br />
16. 루행님 버젼 "오우 쉣~?"[억양이 중요합니다.]<br />
<br />
17. 자 다시 H 부터 뒤져봅시다. 이제 세는건 포기했어요.<br />
<br />
18. 와 드디어 발견. 이곳 어디야 하고 부스 번호대를 보니 O.<br />
<br />
19. ...그저 웃지요. 네, 그저 웃습니다.<br />
<br />
20. 다시 끼에찡 부스로 돌아와 보니 여자분이 한분 계시는 군요. 네 죄송합니다, 이름은 커녕 닉네임도 안물어봤어요.<br />
<br />
21. 과자 봉지를 뜯고 계시네요. 와 맛있겠어요?<br />
<br />
22. 정신차려 보니 전 어느새 그 과자봉지를 들고 가운데 서 있군요. 사실, 여기부터 타이틀 하나가 예고되어 있었어?!<br />
<br />
23. 끼에찡이 누군가[?]에게 받은 케이크도 있네요. 무려 하트 모양입니다. 이거 먹기가 아깝군요.<br />
<br />
24. 정확히 하트를 두동강[?!] 정도로 다 먹어 갈 때쯤, 개복치님의 포크가 하트의 반대편을 향해 갑니다.<br />
<br />
25. 끼에찡의 제지. "이렇게 반만 먹어."<br />
<br />
26. ...랄카, 반대편을 먹으면 한치로 맞을꺼 같아서 반 다먹었는데, 뭔가 더 먹고 싶군요.<br />
<br />
27. 모양 유지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나름대로 고민. 하트 안쪽으로 동굴[?]을 파들어 갑니다.<br />
<br />
28. ...끼에찡 웃지마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먹고 있는데.<br />
<br />
29. 결국 순수한 17세 소년의 마음의 상처를 입고 일회용 포크는 쓰레기통으로.<br />
<br />
30. 다 먹고나서 코믹 회장을 한바퀴 빙 돌아보려 했으나, 끼에찡 부스 찾아 1층 다 돌아다니고 Estatic Fear 찾아 2층 다 돌아 다녀 버려서 귀찮군요.<br />
<br />
31. 결국 끼에찡 부스에서 잡담이나 하고 놀자 있으니, 뭔가 검은 아지랑이가 다가옵니다.<br />
<br />
32. 와, 육후파 일당이군요[뭐야 그게.]<br />
<br />
33. 육후님은 머리가 길어 지셨어요. 역시 육후님은 깍두기 머리에 정장이지요.<br />
<br />
34. 어제의 인텔리가 오늘의 양아치? 미묘한님, 분위기 전환이 좋은 타입이었군요.<br />
<br />
35. 저 두분 사이에 껴있는 헤븐님은 평범해 보입니다. 사실, 다른 곳에 가시면 전혀 평범하지는 않을 분인데 말이죠.<br />
<br />
36. 잠시 다크포스에 혼미해진 정신을 차려보니 뒤에 여자 두분이 서계시는 군요. 노마님과 하운님 같습니다.<br />
<br />
37. 두분이서 소곤 소곤 얘기 중이시길래 몰래 뒤에가서 얼굴을 들이 밉니다. ...아니 그렇게 놀랄꺼 까지는 없잖아요.<br />
<br />
38.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세 육후파 일당과 저는 끼에찡 부스 옆에 원을 그리고 서있습니다. 사람들이 주위에 안와요.<br />
<br />
39. 정신차려 보니 개복치 님이 사라지셨습니다. 개복치 검색 레이더 돌려 보려고 하는 순간 흐느적 흐느적 돌아오시는 군요. 아, 저게 개복치군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br />
<br />
40. 노마님과 하운님은 부스 돌러 가시더니 커플 핸드폰고리[?]를 사 오셨습니다. 근데 세이버에만 관심이 있는 하운님.<br />
<br />
41. ...노마님 화났습니다. 색종이를 마구 찢고 있어?!<br />
<br />
42. 서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육후님은 이미 커터칼과 동화.<br />
<br />
43. 슬슬 다리가 아파 오는 군요. 근데, 어느새 하운님과 노마님이 카운터에 앉아 계시는 거지?!<br />
<br />
44. 네, 생각해 보니 코믹와서 산게 Estatic Fear 밖에 없어요. 버스 카드에 붙일 스티커라도 사야지요.<br />
<br />
45. 멀리 가기도 귀찮습니다. 가까운데 끼에찡 부스가 있는데 뭐하러 멀리가?<br />
<br />
46. 스티커 두개를 삽니다. 그러고 보니 저번에도 끼에찡 스티커를 붙여 놨어요.<br />
<br />
47. 이 스티커를 어떻게 떼나 고민중입니다. 잠시 육후님과 동화가 풀린 커터칼이 보이네요.<br />
<br />
48. 커터칼을 들고 벗기려고 하자 육후님의 제지. "날이 아니라 칼 등으로!"<br />
<br />
49. 결국 부탁을 드렸습니다. 커터칼등+손톱으로 스티커는 말끔하게 제거. 끈적 끈적한건 어쩔 수 없지요.<br />
<br />
50. 와 벌써 50번입니다. 잠시 한숨 돌리죠[응?]<br />
<br />
51. 저번에 스티커 붙이다가 오열한 기억이 나는군요. 하운님과 노마님에게 장난으로 부탁드려 봅니다.<br />
<br />
52. 52번 올 때 까지 노마님 목소리 한번 못들어 봤어요? 어쨌거나 하운님이 스티커를 떼고[소요시간 10분] 노마님이 스티커를 붙입니다 [소요시간 광속]<br />
<br />
53. 와 무려 가위질까지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저 장난삼아 부탁한거였는데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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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결국 저도 카운터에 앉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앉아있는 걸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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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4시쯤에 미스틱에게 연락이 옵니다. "거의 다 왔어요" ...한시간은 더 남은거 같은건 혼자만의 착각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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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결국 4시 40분쯤 미스틱님과 해결사님&nbsp;도착. 쿠마씨는 못오나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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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사람들과 소소한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뭔가 뒤로 왠 신동엽이 보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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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와 초코볼 님이시라는 군요. 좋아요, 이제 다 모였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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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강남역을 향해 출발합니다. 한 손에는 예의 먹다남은 케이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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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하운님이 끼에찡이 끌고 가는 여행용 가방이 재미있어 보였나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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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싸우지 말고 차례 차례 끌고 가세요" 라면서 어느세 하운님 다음 차례가 제가 되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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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강남역 가서 "제 차례죠?" 하며 여행용 가방을 듭니다. 왼손엔 여행용 가방, 오른손엔 케이크. +타이틀 획득{짐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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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또 식당을 찾아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닙니다. 이런건 미리 정해두라고 이 인간아 *&amp;ㅜㅁ ㄸㅃ ㄲ쑈ㅛ ㄴㅇ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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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뭔가 다른방향으로 간다고 해놓고선 결국 도착한 거리가 저번에 그곳 이군요. 미스틱의 방향감각에 박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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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결국 식당까지 같은 곳으로 정해져 버렸습니다. 중세시대 샤브샤브. 다음 정모때 그냥 여기서 모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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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자리를 못찾아 멍하니 서있다 보니 입구랑 가장 가까운 자리 로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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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점원이 가져다 주는 접시를 테이블에 나눠 드립니다. +타이틀 획득{음식점 알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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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미스틱이 빼빼로를 나눠주네요. 와 500원짜리 싼것을 예상했는데 뭔가 있어 보이는 빼빼로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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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천원짜리 랩니다. 잠깐동안 감동한 내가 바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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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저 멀리서 노마님과 하운님은 SM플레이를 하고 있군요. 으외로 노마씨가 S군요. 하운님은 맞으면서 웃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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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해결사님은 이래 저래 적응 못하고 있군요. 그 마음 다 이해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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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음식을 다 먹고 접시 정리를 합니다. 물론 제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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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회비를 만원씩 걷는군요. 주인장을 빼면 10명이네요. 10만원 걷혔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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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음식값 13만 2천원. 미스틱 눈에서 땀이 흐르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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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저도 모르게 여행용 가방과 케이크 상자를 듭니다. 어익후, 이젠 일체화됬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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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노래방은 다른곳으로 가죠!" 라면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단지 추웠던 거겠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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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계단을 올라서는데 뒤에 여자 3분이 꺄르르 웃어댑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끼에찡 가방 들고 올라가는게 마치 머슴처럼 보였다는 군요. 정말로 마님 이라고 해야하나 대략 3초 고민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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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도착해서 보니 시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뭐 어째, 바깥은 추운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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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들어가자 마자 일단 지릅시다, 메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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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육후님과 함께 메탈을 지릅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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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개복치 님은 역시나 나노하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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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끼에찡의 초음파는 언제 들어도 힘이 있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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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하운님의 굉장히 중성적인 목소리로 트롯트를 부르시는군요. 선곡이 좋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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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미묘한님은 결국 끝까지 화면만 바라보는 석고상이 되셨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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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헤븐님은 미스틱님과 듀엣이군요. 미스틱님, 소원성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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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초코볼님 빼시는걸 가까스로 설득해서 몇곡 뽑게 만듭니다. 이 맛에 노래방 오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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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노마님 목소리는 예상대로 라고 해야하나요. 인형같은 외모와 굉장히 어울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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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해결사 님은 결국 끝까지 빼십니다. 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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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Skill을 4명이서 불러봅니다. 사실 저번&nbsp;학교축제때 끼에찡을 불러서 여자 파트를 부탁 하고 싶기도 했어요. 민폐일까봐 안했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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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얼마전 부터 준비한 Kiss Me 를 불렀습니다. 예상대로 사람들은 쓰러지는 군요. 좋아 다음 정모때도 가자. 사실 노래방에서 불러본건 정모때가 2번째 에요. 1번째 때는 예상보다 목소리가 담백하게 나와서 실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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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정신차려 보니 전 간주점프 담당이 되어 있군요. +타이틀 획득{노래방 알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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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노래방이 끝나고 나서 제 가방보다도 먼저 끼에찡의 가방을 챙기는 저를 발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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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자 남은건 술집이군요. 아니 사실 전 미성년자인데 말입니다. 아무도 그건 걱정 안하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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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돈 문제에 대해 모두 원을 그리고 섭니다. 거기 해결사님, 원 바깥으로 밀려나지 마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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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삐끼분들이 와서 권유를 하고 가는군요. 사실 처음 경험해본 일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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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나한테 이딴 전단지 주지마! 거기, 내가 미성년자인거 안믿는게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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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결국 돌아가기로 합니다. "세이렌님이 돈생기면 모이기로 하죠"라는 말은 못들었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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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그나저나 큰일이군요. 누님께 저녁 9시에 전화드리기로 했는데 말이죠. 시간은 대략 8시 30분[기억이 애매헤군요. 대략 저쯤이었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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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뭐야, 나 9시까지 지하철에서 쭈구리고 앉아있어야 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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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와 3자릿수 입니다. 정말 길게도 쓰고 있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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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누님께 전화하니 안받으시네요. 정말로 쭈구리고 앉아있어야 하나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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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결국 강남역 들어와서도 다들 원을 그리고 있네요. 여러가지 할 말은 참 많나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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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대략 8시 55분쯤 해결사님 폰으로&nbsp;누님께&nbsp;문자가 왔어요. 전화해라. 간단해서 좋군요. 항상 이런식이었는데 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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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좋아 누님과 만나기로 약속이 정해졌습니다. 돌아가야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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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결국 9시까지 다들 이야기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 할 말 많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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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끼에찡에게 물건을 돌려드립니다. 뭐랄까, 허전하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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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해결사 님과 미스틱님, 신동엽님은 버스 타러들 가고, 하운님과 노마님은 지하철 방향이 다르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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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다른 분들과 지하철을 타러 갑니다. 정신차려 보니, 가방과 케이크가 다시 제 손에 있군요. 오, 놀라워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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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끼에찡과 개복치님이 제일 가까운데서 내리시는 군요. 케이크를 잡고 있던 손은 개복치님이 놓으라고 몇번을 말씀하셔서 놓았습니다. 아 뭔가 아쉬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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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육후파 일당들과도 헤어질 시간이군요. 헤어지기 전에 미묘한님과 잠시 조각 케이크 정모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 제발 부탁이니 이번해 안으로 해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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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자 후기 끝입니다. 사실 이렇게&nbsp;긴 길은 숨겨두는 태크를 써야 하는데, 포스팅 한지 너무 오래되서 까먹었어요 ㄲㄲㄲ[웃을건 아니지] 거기다가 오로지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포스팅이군요. 여기가 그렇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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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의 공간</category>

		<comments>http://siren.egloos.com/27551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Nov 2006 13:50:13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바톤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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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uchronia.egloos.com/2567690">주제어 바톤이랍디다</a> <br />
<br />
바톤은 육후님밖에 안넘겨 주시는듯 합니다?<br />
<br />
주제어는 "노래방" 이라는 군요.<br />
<br />
■ 최근 생각하는 노래방<br />
항상 가는 노래방의 알바가 형에서 누님으로 바뀌었습니다.<br />
근데 보너스는 안줘요~?<br />
<br />
<br />
■ 직감적 노래방<br />
정신차려 보니 한시간 부르고 이미 몸에선 수분이란 수분은 다 빠져나갔던...<br />
<br />
<br />
■ 이 노래방에 감동<br />
아저씨가 제가 노래를 엄청 잘 부르는 줄 알아요[?!]<br />
덕분에 서비스 팍팍에 보너스로 생수 한통도 주시지 말입니다.<br />
<br />
<br />
■ 좋아하는 노래방<br />
얼마전에 항상 가는 노래방중 2개의 방이 최신 시설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br />
매우 좋군요~<br />
<br />
<br />
■ 이런 노래방은 싫다.<br />
금영[...]<br />
<br />
<br />
<br />
■ 세계에 노래방이 없었다면<br />
이 스트레스는 몽땅 게임에 부어라!!!<br />
<br />
<br />
바톤은 넘길 사람이 없으므로 패스.<br />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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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ren.egloos.com/25681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Sep 2006 16:22:31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젠 한달에 한번 포스팅 하는 블로그가 되어있다. ]]> </title>
		<link>http://siren.egloos.com/2498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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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던 시상은 다 날아가서 당분간 시는 못쓴다는 세이렌군 입니다[?]<br />
<br />
어제 미스틱네 정모가서 한바탕 난리를 쳤더니 몸이 말을 안들어요우[?!]<br />
<br />
게다가 이번 코믹가서 버스 케이스를 샀어야 하는데 바빠서 못샀지 말입니다.<br />
<br />
이래저래 한달동안 책값으로 20만원 쓰고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참 파란만장한 생활을 하고 있스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의 공간</category>

		<comments>http://siren.egloos.com/24988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Sep 2006 06:29:18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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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가끔 하는 잡생각 입니다만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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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짜피 놀고 있는 블로그.<br />
<br />
뭐라도 써야하나 고민하던차에[벌써 몇달전 이야기 입니다만은.]<br />
<br />
그냥 <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strong>커스텀레뇨3 </strong></span>공략을 써볼까 생각이 든답니다.<br />
<br />
[아는분은 다 안다는 그 게임]<br />
<br />
뭐 사실 공략이라는 것도 필요 없는 게임이지만,<br />
<br />
그나마 써두면 방문자가 몇명이나마 늘지 않을까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의 공간</category>

		<comments>http://siren.egloos.com/23572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ug 2006 21:05:16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익후 느즈막히 씁니다. ]]> </title>
		<link>http://siren.egloos.com/2198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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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님 덕분에 포스팅이 무척 늦어졌군요.<br />
<br />
누님이 방학이라 집에 와 있어서 컴퓨터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군요 이거.<br />
<br />
그나마 떨어져서 살 때는 사이가 좋은편 이었는데 방학한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부터 슬슬 마찰이 일어납니다.<br />
<br />
뭐 어떻게든 되겟지요<-<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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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ren.egloos.com/21985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ul 2006 14:30:47 GMT</pubDate>
		<dc:creator>세이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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