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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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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식천국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Jul 2007 09:3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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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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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식천국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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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기에 걸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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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감기에 걸렸다. 왜 걸린것 일까. .연구가 경구개를 혀로 너무 때리구 목젓을 막아서 &nbsp;목이 아픈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편도선이 부은것 같다. 빨리 나아야 할텐데...</p><p>&nbsp;</p><p>갑자기 핀란드가 좋아지고 있다 특히 헬싱키가.. 핀란드 말이나 배워볼까? 천예의 자원을 가진 스칸디니반도의 피오드르 계곡?</p><p>세계지리 시간에 배웠던 단편적인 지식들이 가끔씩 떠오른다.</p><p>&nbsp;</p><p>내가 배웠던 모든 것들 그리거 경험했던 것들이 머릿속을 맴돈다.</p><p>하지만 지금은 이런것보다 당장 숙제를 해야될때인데 말이다 ;</p><p>&nbsp;</p><p>목이 아파서 소리가 안나오지만... 최선을 다할 뿐이다.... 최선을..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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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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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l 2007 09:35:11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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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General Speciallis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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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nbsp;&nbsp;&nbsp; 내가 인생에서 추구하는 목표는 General Specialist이다. 즉 다시 말하면, General Specialist는&nbsp;각 분야에서 전문가 못지않는, 때로는 능가하는, 그런 지식을 가진 사람이다. </p><p>&nbsp;</p><p>&nbsp;&nbsp;&nbsp;&nbsp;&nbsp; 나는 이전에 현대의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그런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너무나 범람하는 지식사회에, 게다가 범람하는 지식조차도 쓸모없는 것인지 판단조차 안될 뿐아니라, 거기다가 쓸모있는 지식조차도 단기간안에 - 예를 들면 1~2년 안에 - 변형되어서 쓸모없어지는 그런 사회에서는 General SPeciallist 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치바나 다카시(立花隆)라는 사람이 쓴 책을 그리고 사상을 접하게 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그는 일본에서 지성의 대표로서 추앙받을 뿐 아니라 거기다가 그는 각분야의 전문가를 뛰어넘는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지식의 근원은 수많은 독서였다. </p><p>&nbsp;</p><p><img id="userImg2369672" style="CURSOR: hand" onclick="'popview(""http://blogfiles8.naver.net/data1/2004/5/16/7/%B4%D9%C4%A1%B9%D9%B3%AA.jpg")' src="http://blogfiles8.naver.net/data1/2004/5/16/7/%B4%D9%C4%A1%B9%D9%B3%AA.jpg" width="550" onload="'setTimeout(""resizeImage(2369672)",200)' /></p><p>&nbsp;</p><p>위에서 보여지는 그의 '고양이 빌딩'으로 대표되는 그의 서재는 그의 그런 지식을 충족시켜주었을 뿐 아니라 나에게도 뭔가 다른 희망의 근거라고 하는 것을 주게 되었다. </p><p>&nbsp;</p><p>&nbsp;&nbsp;&nbsp;&nbsp; 또한 독서 뿐 아니라 오히려 현대 문명의 이기가 올바른 지식을 방해하는 역작용도 있지만, 오히려 그것을 진행시키는 순작용도 하고 있는 것도 General Speciallist가 될 수 있는 이유다. 지식의 쉬운 접근 예를들면 유비쿼터스 시대와 같은 곳에서는 누구던지,&nbsp;언제던지, 그리고 부와는 상관없이 쉽게 정보에 접근하고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다.</p><p>&nbsp;</p><p>&nbsp;&nbsp;&nbsp;&nbsp; 우리는 각각 존재의 사명을 받고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지식을 다음세대에 넘겨주어야 할 목적이 있을 뿐아니라, 현재 당면한 문재를 해결해야될 사명이 있다. 예를들면 환경오염같은 문제에서도 우리만 살고 버리면 되는 지구가 아니라 다음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책임같은 것 말이다. 그런것의 사명중 하나로서 General Speciallist가 할일이 많다고 나는 생각한다.</p><p>&nbsp;&nbsp;&nbsp;&nbsp; </p>			 ]]> 
		</description>

		<comments>http://simnow7.egloos.com/4147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Oct 2006 23:36:56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이란 무엇일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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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인생이란 무엇일까?</p><p>&nbsp;</p><p>나는 성급하게 살지 않으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사회는 성급하게 살려고 때로는</p><p>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게 강요하고는 한다.</p><p>&nbsp;</p><p>빠른 결정을 내린자들이 가끔 부럽기도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만 하다가는,</p><p>영엉 나의 선택에 가로 막혀, 날 수 없는 거위의 꿈에만 가로 막히는게 아닐까..</p><p>두려워진다. 두려움과 도전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현실의 장벽은... </p><p>어떨때는 하나의 계단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떨때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p><p>또는 넘어서는 다칠 가시 담쟁이 덩굴같이 보이기도 한다.</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mnow7.egloos.com/3846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Sep 2006 10:34:29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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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테스트<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mnow7.egloos.com/2770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Aug 2006 08:28:14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악순환의 연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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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매일 하루의 목표를 설정한다. 그리고 그것을 안하고<br />
<br />
계속 놀다가 어쩔수 없이 밤 8시쯤 되면 시작한다.<br />
<br />
그리고 그것을 하면서 몇시간만 일찍되었으면 하고 후회를<br />
<br />
하지만 이미 늦었다. 그리고 목표까지는 완수 못했지만<br />
<br />
대충 마무리하고 늦게 잔다. 그리고 그다음을 피곤해한다.<br />
<br />
 <br />
<br />
악순환의 연속이다. 이 고리를 끊는 방법은...<br />
<br />
아무리 생각해 봤지만 없다.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simnow7.egloos.com/945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Jun 2006 13:56:36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즈와 된장찌개를 읽고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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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치즈와 된장찌개를 읽고서<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04/79/d0000579_84168.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04/79/d0000579_84168.jpg');" align="left" /> 이책을 읽게 된건 크나큰 우연이었다. 그냥 도서관에서 기웃거리다가 제목이 눈에 뛰어서 집어 들게 되었고 그리고 읽어 나가기 시작한 순간 이책에 빠져서 단한번도 책에서 눈을 땔수가 없었다. 이책을 읽고 나서 느껴지는 단 한가지 생각은 '이렇게 좋은책을 왜 이제서야 읽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뿐이다. <br />
<br />
이책은 정찬용씨가 독일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밟으면서 겪은 하나의 수필같은 거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녹아있는 여러가지 사상이나 정보는 너무나 우리에게 유익하다고 생각된다. <br />
<br />
우리는 유학 하면 무조건 미국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독일 유학이 미국 유학보다 어떤면에서는 월등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먼저 독일 유학은 학비가 공짜다. 체계적인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독일의 교육은 거의 세계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세계대전을 두번이나 일으켰으면서도 또다시 경제 대국으로 일어선 독일의 저력은 바로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교육 같다. 그에 반면 우리나라의 교육은 너무나 뒤떨어져 있음을 이책을 보면서 정말로 뼈저리게 느껴진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모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가? 난 전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 20년은 멀었다고 생각한다. <br />
<br />
내가 생각하는 선진국은 바로 이런것이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교육환경 그리고 장애자에 대한 인식과 여러가지 제도 장치 이런것들이 진정한 선진국이라고 생각된다. 캐나다에는 500미터마다 도서관이 있음을 아는가?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떤가.. 10km마다 한개씩 있을까? 10km도 힘들다고 생각된다. 이런점이 정보의 접근을 어렵게 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장애자에 대한 배려는 어떤가 얼마전에 한 학생이 숭실대의 장애인에 대한 여러가지 편의시설 문제로 소송한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숭실대의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 전체의 문제다. 독일에 어떤 대학이라도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대학이 잇을까 장애인에 관한 레나 마리아의 발로쓴내인생의악보을 읽어 보았는가? 거기서 두팔이 없는 한 장애자가 평생을 정상인보다더 더 행복하고 더 정상적으로 보낼수 있었던것은 단지 개인의 노력이었을까? 나는 이런 말이 가슴에 와닫는다. 이런 사람은 자기가 만드는것이 아니라 사회가 만드는 것이라고 내가 예를든건 이거 하나 뿐이지만 수많은 예가 있음을 언제든지 말할 수 있다. 단지 이 글이 그 것에 대해서 논하는 글이 아니기에 이점에 대해서는 그만 쓰려고 한다. <br />
<br />
또 여기서 얻을수 있는 유익한 정보는 언어에 대한 것이다. 정찬용 저자가 독일어는 거의 제2의 모국어 정도로 구사하면서 영어공부절대로하지마라 라는 책을 쓸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독일어를 공부 하면서 나름대로 언어를 공부하는 하나의 요렁을 터득했던 것이다. 그정에 대해서도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얘기한다. <br />
<br />
그뿐만 아니라 독일에 대한 문화 사상 그리고 본받아야 할 점등이 전반적으로 풍부하게 이책에 녹아 있다. 시간이 되는 분은 꼭 읽어 보기 바란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추천도서감상문</category>

		<comments>http://simnow7.egloos.com/644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Jun 2006 23:42:40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은 OFF DAY다. ]]> </title>
		<link>http://simnow7.egloos.com/31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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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OFF DAY다. 뭐 특별한 건 없고<br />
<br />
그냥 자체 OFF DAY로서 어떤 스케쥴도 다 밀어버리고<br />
<br />
집에서 쉬는 날이다. -.- 학원도 두개나 있지만..<br />
<br />
음 하루 안가면 손실이 거의 2만원에 달하지만 그런게 중요한게<br />
<br />
아니다. --; 그동안 너무 강행군을 해서 심심이 지쳐서..<br />
<br />
오늘 쉬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집에서 뒹글거리면서<br />
<br />
체력을 비축한뒤에 다시.. 내일을 기약하자고~~<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mnow7.egloos.com/316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May 2006 22:08:03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과거의 향수 ]]> </title>
		<link>http://simnow7.egloos.com/26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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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요새 라디오를 듣는 취미가 생겼다. 예전에 군대에 있을때도 10시에 하는 문화포커스를 자주 듣곤 했었지만, 그전에는&nbsp;라디오를 듣는다는건 손에 꼽을정도로 드문일이었다. 그러다가 전역후 시청을 그만두었었는데, 다시 재개한 것이다. <br />
<br />
&nbsp;왜 요새 라디오 듣기에 열중하는 것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원인은 단지 과거에 대한 향수인 것 같다. 과거에 대한 향수. 각박하고 급변하는 현대시대에 뭔가 모던적이면서 따뜻한 그런 것 말이다. 비단 라디오 듣기 만이 아니다. IT쪽 예를 들어보자. <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5/14/79/d0000579_64279.gif" width="400" height="242.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5/14/79/d0000579_64279.gif');" align="right" />&nbsp;첫째로 컴퓨터. 요새 모든 컴퓨터에는 윈도우즈 XP나 98이라는 OS가 깔려있다. 가끔 이런 OS를 쓸때마다 느끼는 것은 편리하며 화려하지만&nbsp;어머니나 할머니의 손길같이 따뜻한 정감같은 것이 부족하다는 것을 가끔 느끼곤 한다. 옛날 DOS나 KDE, 그리고 GNOME이 깔여있지 않았던 only command by 리눅스에서 느끼는 그런 정감이 부족해 보인다. <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5/14/79/d0000579_6455033.gif" width="180" height="1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5/14/79/d0000579_6455033.gif');" align="right" />&nbsp;또 한가지 예로는 게임이다. 아주 오래전에 했던 수많은 고전게임, 예를 들면 남북전쟁이라던지 양배추 로드러너 같은 게임에서 시작해서 그뒤로 한 거의 7~8년동안 나의 인생에서는 게임이라는 것이 큰축들 담당할정도로 빠져서 살았었다. 무한대전같은 고전 머드게임때문에 엄청난 전화비와 전기세때문에 어머니와 매일 싸운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게임에 대한 일화는 책을 한권내야 될 정도로, 그당시에는 게임광이었다. 이런 내가 게임을 그만두게 된 것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수능에 대한 압박이었지만 그뒤에 다시 게임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화려하고 지나치게 사치스러운 게임에 이상하리만큼 적응을 못하게 된 것은, 그전에 7~8년동안 하루종일 게임을 즐겼더너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볼때 이상한 현상이었다. 그때는 그냥 나이를 먹었나 보다 생각했지만 지금 돌아봤을때 역시 과거 게임에서 느꼇던 그런 따뜻한 정감을 요새 게임에서 느끼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br />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5/14/79/d0000579_6535643.jpg" width="170" height="2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5/14/79/d0000579_6535643.jpg');" align="right" />&nbsp;본론이 쓸데없이 길어졌지만, 요컨대,&nbsp;무관심과 급변이라는 두가지 키워드가 현대 우리시대를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시대에서도 사람들은 끊임없이 과거에 향수를 느끼며 끊임없이 찾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현대의 물건만으로는 사람들에게서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이다. 오히려 이런 시대에서 추구되어지는 것은 현대의 첨단 기술도 필요하지만, 어머니나 할머니의 손길같은 따뜻한 기술 즉 위에서 예를 들었던 라디오나 OS, 그리고 고전게임같은 정감을 주는 그런것이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한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simnow7.egloos.com/2649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May 2006 21:37:01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련 ]]> </title>
		<link>http://simnow7.egloos.com/24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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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 나한테 이런 거대한 시련이 다가오다니... </p><p>제대하고 온 시련이다. 다름아니라 회사일에 압박...</p><p>도저히 구현을 할 수 없을정도는 아니지만, 너무 생소한 분야를 단시일내에 해야된다는 것은... 정말 힘들다. 예전의 주차장 자동관리 시스템의 압박을 넘어선다. 칩콘의 상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라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되는데.. 이 빌어먹을 WDM은 컴파일도 안된다. 겨우 세팅했더니 하는 말이 비쥬얼 C++ 6.0은 버젼이 낮아서 높은걸로 쓰란다. 그래서 닷넷 2005 팀 시스템으로 했더니 이번에는 알 수 없는 오류가 난다. 여깃 6.0과 옵션이 다르기 때문이다.</p><p>신이시여 나는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가.. --</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mnow7.egloos.com/243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May 2006 14:15:42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omputer Science에 대한 열정 ]]> </title>
		<link>http://simnow7.egloos.com/16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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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늘 오랜만에.. 이랄가.. 처음일지도.. 하지만</p><p>처음은 아닌 것 같다. 어쨋든.. Computer Science한테</p><p>강렬한 열정을 가진사람을 만나서 즐겁게 대화를 했다.</p><p>버클리 대학의 빌 교수부터 시작해서 리누스 토팔즈, 그리고</p><p>NHN의 CTO인 전 숭실대 우리학교 교수... 그리고 </p><p>우리나라의 IT의 미래등등에 대해서... </p><p>이런 대화를 하면서 느꼇다. 오래전... 아니 군대가기전에..</p><p>잊어버렸던 나의 열정과 신념이 다시 되살아 나는것을 느끼면서</p><p>하지만 너무 늦어버렸다고 생각한다. 지금도..</p><p>군대라는 것.. 정말 가기 싫었지만, 지금은.. 모르겠다.</p><p>내가 만일 군대를 안갔더라면... 삶아니... 성공이란 측면에서는</p><p>더 낳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물론 열정을 잃어버린 날개잃은</p><p>독수리 매지만, 오히려 또 다른 만남과, 그곳이 아니라면 얻지 못할</p><p>교훈도 얻은것 같다. 매의 발톱을 숨기면서...</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simnow7.egloos.com/168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May 2006 15:04:32 GMT</pubDate>
		<dc:creator>ceci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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