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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 짓는 드래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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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LOVE)이라던가 꿈(DREAM)이라던가 얘기할 틈 없어! 흑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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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09 06:1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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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 짓는 드래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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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LOVE)이라던가 꿈(DREAM)이라던가 얘기할 틈 없어! 흑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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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3을 누르면 동료에게 사과할 수 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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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trike><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d0029392%7C2421802/2009091414090000234448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d0029392%7C2421802/2009091414090000234448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strike>주변에 럭키 가이가 있소. 자네의 행운을 다 가져가지.<br><strike>이것이야말로 손이 미끄러질 확률마저도 구현하는 극한의 리얼리티!</strike><br><br></div><br/><br/>tag : <a href="/tag/마영전" rel="tag">마영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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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비노기 영웅전설</category>
		<category>마영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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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17:14:57 GMT</pubDate>
		<dc:creator>서울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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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첫 키스를 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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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녀의 키스가 너무나 격렬해서……. 입술이 퉁퉁 불었습니다. <br>…… 아, 쉬밤. 모기 어쩔꺼야. ㅠㅠ <br>밥을 입 안에 넣기가 힘들고 입도 다무기 힘들&nbsp;지경이네요.<br>완전 오리 주둥이 꼴인데 이러면 밖에도 못 나가잖아.<br><br>※추신: 피를 빨아 먹는 모기는 오로지 암컷 모기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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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헬게이트: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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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02:24:24 GMT</pubDate>
		<dc:creator>서울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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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비노기 영웅전 프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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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d0029392%7C2386151/2009072922070000206352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d0029392%7C2386151/2009072922070000206352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p><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1582cb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1582cb0.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 왼쪽부터 (카이), 피오나, (카록), 리시타, (이비) -</strong><br><br><br></div><p>&nbsp;23일부터 27일까지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이 파이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 했습니다. 1차, 2차 연달아 떨어지는 바람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3차에서야 마영전을 플레이 했네요. 1일차에는 사냥터를 막아 놓고 마을 안에서 NPC 대화와 거래 등의 시스템 점검만 했고, 2일차에서야 사냥터를 오픈하여 본격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1일차를 패스하고 2일차부터 시작했죠.<br></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3baa619.jpg" width="500" height="302.08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3baa619.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 만약 성별을 고를 수 있다면 다들 여캐릭으로 만든다에 500원 겁니다. -</strong></div><p><br>&nbsp;현재 공개된 캐릭터는 듀얼 소드 또는 듀얼 스피어(<strike>4차 랜서냐</strike>?)를 사용하는 남성 캐릭터 리시타와, 한 손에는 롱 소드 또는 해머를 들고 나머지 한 손에는 방패를 장비하는 여성 캐릭터인 피오나만 공개되어 있습니다. 오픈 베타 때는 연금술을 특기로 하는 여성 마법사가 추가 된다고 하니 기대해 봅시다. 아무튼 리시타는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치고 빠지는&nbsp;공격 위주의 캐릭터이고, 피오나는 행동이 굼뜨지만 뛰어난 방어력과 가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캐릭터마다 전용 스킬이 존재하고 공통 스킬 또한 특징이 정해져 되어있습니다. 리시타의 회피는 2연속 백스텝, 피오나의 회피는 구르기라는 식으로 설정했죠. </p><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6d215e0.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6d215e0.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 오베때 공개될 마법사 캐릭터 이비. 사용 무기는 대낫(scythe)입니다. -</strong></div><p><br>&nbsp;일단 첫인상으로 그래픽의 수준은 PC게임치고는 좋은 편입니다. 소스 엔진을 사용했다더군요. 하지만 필자가 고사양 게임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는 관계로 그래픽 품질에 대한 얘기는 넘어 가겠습니다. 제가 게임을 할때는 닥치고 최저 품질입니다. -_-; 캐릭터를 새로 만들면 프롤로그 겸 튜토리얼이 나오는데, 거기에 나오는 무녀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투니버스에 나오는 명탐정 코난의 미란이더군요? 왠지 둘이 오버랩되서 뿜었습니다. 어쨋든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아바타 생성과 함께 마을의 여관에서 스타트합니다. 아바타는 던전앤파이터와 비슷하게 클래스와 캐릭터 컨셉이 미리 정해져 있는 형식입니다. 하지만 세세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어서 클론같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더군요.&nbsp;<br>&nbsp;<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d0029392%7C2386151/2009072922070000206384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d0029392%7C2386151/2009072922070000206384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nbsp;게임의 동선은 마을→스토리 진행→파티모집 또는 선착장→던전 진입 순으로 진행합니다. 스토리는 메인 스토리와 서브 스토리로 나뉘어져 있는데 메인 스토리는 전작 마비노기의 메인 스트림처럼 스토리의 큰 줄기가 정해져 있는 퀘스트고, 서브 스토리는 타이틀이나 아이템을 얻는 용도의 일반적인 퀘스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을에서만 다른 유저들을 만날 수 있고 던전에서는 룸 형식으로 4명이 파티를 이뤄 진행하게 됩니다. 던전 진입전에는 대기실의 개념으로 선착장이란 것이 있는데, 여기는 말 그대로 대기실로 레디를 하거나 몸을 풀 수 있는 곳입니다. 주위 기물을 때려 부숴도 상관 없고 보조 무기가 소모되지 않으므로 표적 연습을 해도 됩니다. 단 배에 승선하려면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일괄 지급하는 토큰이란 아이템을 소모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던파의 피로도 시스템과 비슷한 물건인가봅니다. 부분 유료화를 염두에 둔 시스템인 것 같아요.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ea16132.jpg" width="500" height="302.08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9ea16132.jpg');" /></div></p><p>&nbsp;제가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의 키보드 플레이로 단련 되었기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조작법이 굉장히 쉬웠습니다. 다른 분들의 평도 몬헌F보단 쉬웠다고 하더군요. 자동 시점은 그야말로 굿. 타겟으로 지정해놓은 몬스터에게 자동으로 카메라가 돌아갑니다.&nbsp;몬헌에서 정신 못차리고 GG치신&nbsp;분들은 마영전에선 고생이&nbsp;조금 덜할 듯 하네요. 물론 [Q]와 [E]를 사용해 수동으로 시점을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nbsp;<br><br>&nbsp;사용하는 키는 상하좌우 이동[←][↑][↓][→]과 퀵슬롯[1][2][3]을 제외하면 약공격[S], 강공격[D], 잡기[W], 회피[A], 보조 무기[SHIFT], 시점 변경[SPACE] 이렇게 6개 키만 씁니다. 그 외에도 마우스 조작과 패드 조작도 지원하며 조작의 복잡함을 최대한 줄이려고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파생되어 [A]+[S]를 동시에 누르면 발차기를 하는 등, 버튼 조합으로 새로운 액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과 환경에 맞춰서 같은 키라도 아예 다른 액션을 취하게 되죠. 당연한거지만 입맛대로 키의 배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편의를 위해 커맨드 별로 새로운 키할당을 만들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발차기의 기본 조작은 [A]+[S]이지만, 따로 키설정을 해놓으면 [CAPS] 하나만 눌러도 바로 발차기가 나가는 식으로요.<br></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6/92/d0029392_4a7a25ce30fea.jpg" width="500" height="245.098039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6/92/d0029392_4a7a25ce30fea.jpg');" /></div><br>&nbsp;타격감에 대해서도 얘기해보죠. 마영전의 이펙트는 상당히 절제되어 있습니다. 반짝반짝하는 광원 효과를 최대한 억제하고 캐릭터의 행동을 최대한 강조하는 이펙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를 베면 선혈이 낭자하고, 철과 철이 부딪히면 불꽃이 튀며, 강공격을 가하면 블러 효과가 일어나는 정도가 이펙트의 전부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박력있는 사운드와 물리 효과가 조합되서 상당한 손맛을 자아냅니다. 물리 효과는 몬스터를 쌓여 있는 상자 더미로 집어 던지면 상자가 박살나면서 와장창 무너지거나, 몬스터를 벽에 쳐박고 강공격을 하면 벽이 무너지는 등의 효과인데 뒤에서 다시 설명 하겠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02ca44f.jpg" width="500" height="302.08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02ca44f.jpg');" /></div></p><p>&nbsp;물리 효과란 앞에서의 예시와 같이&nbsp;캐릭터의 행동에 따라 주위의 모든 사물과 배경이 물리적으로 영향을 받는 효과입니다. 격전으로 인해 무너진 기둥 파편을 다시 주워서 몬스터의 뒤통수를 후려칠 수 있으며, 몬스터가 낭떠러지 근처에서 얼쩡거리면&nbsp;걷어 차서&nbsp;아래로&nbsp;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흔들 다리에 너무 많은 사람이 올라타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줄이 끊어집니다. 길을 가로막고 있는 바위를 한 사람이 미는 것보다 두 사람이 함께 밀면 더욱 수월하게 바위를 치울 수 있습니다.&nbsp;이는 앞에서 설명했던 타격감을 보강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주위의 지형 지물을 이용해야 하는 퍼즐적인 요소도 존재합니다. 갖가지 함정을 피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몬스터를 어떤 방법으로 처치 하느냐에 따라 던전 클리어의 효율이 달라집니다.<br></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16e1cad.jpg" width="500" height="302.08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16e1cad.jpg');" /></div><br>&nbsp;전투에서 지형지물의 퍼즐적인 이용과 함께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아이템입니다. 던전에 들고 올 수 있는 아이템에는 퀵슬롯에 넣어야 하는 힐링 포션과 피닉스의 깃털과 수리 도구, 보조무기 슬롯에 넣어야 하는 투창과 갈고리 사슬과 소형 폭탄과 채광 폭탄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일단 던전에 들어오면 장비를 바꿀 수 없고, 마을에서 퀵슬롯이나 보조무기 슬롯에 장착하지 않은 아이템은 해당 던전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_-; 던전에 들고 올 수 있는 아이템의 숫자는 제한되어 있는 만큼, 아이템의 분배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퀵슬롯은 3개이므로 던전에 따라 힐링 포션만 3슬롯을 넣거나 피닉스의 깃털만 3슬롯을 넣거나 하는 식의 분배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퀵슬롯 1개에 넣을 수 있는 힐링 포션은 최대 3개입니다. </p><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2c93f36.jpg" width="500"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2c93f36.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 이거 바스트 모핑도 되더군요? -<br></strong></div><p><br>&nbsp;이런 아이템을 사용해서 파티원 간에 협동을 잘 해야 던전을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피닉스의 깃털은 쓰러진 파티원을 되살리는 아이템이고, 수리 도구는 몬스터의 공격을 받아 부서진 갑옷을 수리하는 도구입니다. 갑옷이 부서지면 제 기능을 못해 방어력이 하락하므로 그때 그때 수리해줘야 합니다. 물론 피닉스의 깃털과 수리 도구는 파티원이 몬스터를 유인해서 안전한 장소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 또한 투창과 갈고리 사슬 등의 보조무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물리 효과가 적용되서 벽 주위를 서성이는 몬스터에게 투창을 꽂으면 살아 있는 곤충 표본이 된다거나, 갈고리 사슬을 던져 다리를 묶어 자빠트리거나, 무기를 든 팔을 묶어 몬스터의 공격을 봉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덩치 큰 몬스터에게 혼자서 갈고리 사슬을 던지면 봉쇄는 커녕 오히려 몬스터에게 질질 끌려다니다 끔살 당하니 파티원들의 협조는 필수입니다.<br><br></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de94f1d.jpg" width="500" height="302.7777777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ade94f1d.jpg');" /></div><br>&nbsp;이런 식으로 피라미들을 잡으면서 던전을 진행하면 마지막에는 포스를 뿜어내는 보스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보스 몬스터는 막강한 공격력과 빠방한 피통, 다양한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두세방 얻어 맞으면 차디찬 바닥에 누워버릴 정도니 조심해야 합니다. 달랑 칼 한 자루만 쥐고 혈혈단신으로 보스 몬스터를 때려 잡는 괴수도 존재하지만, 그런 사람은 드물고 뭣보다 구경하는 입장에선 상당히 지루해 보이더군요. 아무튼 강력한 보스 몬스터는 파티원 간의 협동과 지형지물의 이용, 아이템의 사용이 적절히 어우러져야 잡을 수 있습니다. 얼핏 어려워 보이지만, 조급함을 억누르고 차근차근 공략 하다보면 언젠가 쓰러지는 보스 몬스터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굿 럭.<br><br><br><br><br><br><br><br><br></p><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87bbfa85.jpg" width="500" height="3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9/92/d0029392_4a70487bbfa85.jpg');" /></div>...여기서 끝나면 안되죠? 좋은 게임이긴한데... 버그와 렉이 좀 쩌네요.<br>사방팔방에서&nbsp;버그와 렉이 습격해오는데 당장 오베는 무리라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br>하지만 빨리 고치고 오픈하지 못하면 C9한테 선수를 뺏깁니다?<br/><br/>tag : <a href="/tag/영웅전" rel="tag">영웅전</a>,&nbsp;<a href="/tag/마비노기영웅전" rel="tag">마비노기영웅전</a>,&nbsp;<a href="/tag/마영전" rel="tag">마영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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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비노기 영웅전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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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09 13:14: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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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집 강아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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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2/92/d0029392_4a3126c1b4b6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2/92/d0029392_4a3126c1b4b62.jpg');" /></div><br>세달 전에 입양한 뽀롱이(시츄, ♂, 5개월)입니다.&nbsp; <br><br>아버지의 변덕으로 덜컥&nbsp;질러버린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집안의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nbsp;본인은 이름을 베개로 정하고 싶었지만 어머니의 강권에 못이겨 호랑이→뽀랑이→뽀롱이로 결정.&nbsp;처음 왔을때는 배변을 못 가려서 고생 좀 했어요. 요즘은 화장실도 잘가고 "기다려"도 알아듣는답니다. ("기다려"는 간식이 눈 앞에 있을 때에만&nbsp;한정!)<br><br>졸릴때는 "꾹꾹" 소리를 내며 무릎 위로 파고 드는게 귀엽긴 한데, 성격이 사나워서 곧 잘 물어대는게&nbsp;마음에 걸리네요. 그런 주제에&nbsp;겁은 많아가지고 화를 내면 소파 밑으로 숨어버리고, 계단에는 올라가기만 잘하지 올라간 다음에는 낑낑대면서 내려오지를 못하더군요.<br><br>사료값들지, 예방접종 해야되지, 잔병치레때문에&nbsp;여러가지로 병원을 들락날락 하다보니 어느새 뽀롱이한테 사용한 돈이 몸값을 넘어섰네요. 아이구야 완전 돈덩어리…….<br/><br/>tag : <a href="/tag/강아지" rel="tag">강아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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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네타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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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전부터 인터넷에 떠돌던&nbsp;원작을 본 것이 치명적인 실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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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흠… 만우절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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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2/92/d0029392_49d4037f5902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02/92/d0029392_49d4037f59026.jpg');" /></div>남들은 만우절이다 뭐다 하며&nbsp;재밌는 거짓말을 하시면서 노시던데<br><strong>저는 딱히 할만한 거짓말이 없네요. 제가 너무 순수해서 그런걸까요?</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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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가면의 인터넷가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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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12:44:43 GMT</pubDate>
		<dc:creator>서울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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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는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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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23/92/d0029392_497911765253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23/92/d0029392_497911765253b.jpg');" /></div>넵. 무료화(부분 유료화로 수익모델 변경) 선언 이후 복귀 했습니다.<br>신서버인 에오스 서버에서 베네치아 군인으로 플레이중입니다…만<br>동지중해에서 습득 언어가 아랍어 뿐이라 이슬람 동네에 와인 들고 갔다가 <br>알고보니 이슬람 교리에 음주 금지. 어이쿠 0 두캇&nbsp;크리&nbsp;ㄳ 버리지도 못하고 적재화물 ㄳ <br>가는길에 했던 퀘스트는 너무 어려워서 실패. 선입금으로 빚쟁이 신세 엉엉<br><br><br/><br/>tag : <a href="/tag/대항해시대" rel="tag">대항해시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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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가면의 인터넷가이</category>
		<category>대항해시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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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09 00:39:59 GMT</pubDate>
		<dc:creator>서울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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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hunj님과 서울N타워 업힐 라이딩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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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컴퓨터가 말썽을 부린날 hunj님이 꺼내신 라이딩 제안.<br>컴퓨터는 당일날 고치고야 말았지만 딱히 할일도 없어서 받아들였습니다.<br>서로 초면인건 둘째치고 이 추운 겨울에 뜬금없이 라이딩이라… 음.<br><br><strong>2:20 자택에서 출발<br></strong>오랜만에 자전거를 탔는데 콧물 때문에 호흡이 힘들어서 고생했습니다.<br>감기는 다 나았는데 아무래도 기온 때문인듯함.<br><br><strong>3:05 중랑천-한강 합류점에서 집합</strong><br>그 자리에 서있던 인물은&nbsp;자전거 은행강ㄷ…. 아니, 의문의 복면 라이더였습니다.<br>한덩치 하시는분이 얼굴에 구멍만 3개 뚫린 검은 복면을 쓰고 계시니 무지 수상한 분위기가.<br>아무튼 가이드를 부탁하며 뒤를 쫓아가는데 Oops. 너무 빠르잖아.<br>앞으로 업힐 올라갈건데 힘빼지 말고 샤방하게 가자고 둘러대긴 했지만.<br>(※hunj님은 로드바이크고, 본인은 미니벨로임.)<br><br><strong>4:00 국립극장 도착<br></strong>만만치 않은 언덕의 압박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언덕길 적응이 안되서 힘들었습니다.<br>hunj님을 따라서 현란한 댄싱을&nbsp;시도하려 했으나… 허벅지의 압박에 그냥 끌바 ㅠㅠ<br>이만한 언덕길이 남산 오르는길 내내 있을거라 생각하니 뒷골이 아파옵니다.<br>조금 더 올라가니 남산 업힐의 시작지점인 국립극장에 도착했습니다.<br><br><strong>4:40 서울N타워 도착<br></strong>후달린건 여전했지만 업힐에 적응되면서&nbsp;그럭저럭 시속10km의 속도로&nbsp;서울N타워에 도착했습니다.<br>애니송을 들으며 가면 좀 낫다는 hunj님의 충고에 뇌내재생으로 보완했습니다. 오오 효과가 있어!<br>자전거 정비가 소홀했는지 1x1 기어비 작동이 안되더군요.<br>타워앞 급경사 (일명 깔딱고개)를 댄싱으로 올라가는 hunj님아의 괴력은 어디까지인가….<br>전망대를 가보려 했으나 아르방의 제지로 음료수와 인증샷만 쌔우고 하산했습니다.&nbsp;&nbsp;<br>1시간정도만 더 늦게 갔으면 타워의 조명쇼를 볼수 있었는데 약간 아쉽군요. 시간조절을 잘못했나.<br><a href="http://www.visitseoul.net/visit2006/article/perform_view_potal.jsp?seq=12976&amp;strCH=all">http://www.visitseoul.net/visit2006/article/perform_view_potal.jsp?seq=12976&amp;strCH=all</a><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03/92/d0029392_495f55f5862fa.jpg" width="426" height="5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03/92/d0029392_495f55f5862f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1/03/92/d0029392_495f5c016d7fe.jpg" width="426" height="5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1/03/92/d0029392_495f5c016d7fe.jpg');" /></div><strong>5:20 라멘집 도착<br></strong>드디어 연속 다운힐 구간.&nbsp;그야말로 순식간에 하산완료. 급격히 몰려드는 허무함….&nbsp;&nbsp;<br>이놈의 헬멧은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군요. 머리에 동상 걸리는줄 알았습니다.<br>hunj님의 제안으로&nbsp;이태원에 있는 라멘집에 도착. 한그릇에 7천원짜리 쇼우라멘(간장라면) 주문. <br>먹을만 했지만 가격에 비해서 양이 적더군요.&nbsp;음식에 일일이 사진을 찍는건 뭐해서 안찍었습니다.<br>옆자리에 같은 일행으로 보이는 흑인친구와 한국인친구가 앉았는데 <br>흑인친구가 점보라면(간장라면 4인분)을 시키더군요. 20분안에 다 먹으면 공짜.<br>그 그릇 크기에 다같이 한참 웃어대다가 입을 댔는데 도전실패. 패인은 젓가락질과 국물.<br>흑인친구가 실패하자 리벤지를 다짐하는듯 한국인친구가 도전을 하더군요. 결과는 모릅니다.<br><br><strong>6:00 한남대교 앞에서 해산<br></strong>해산 했습니다.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nbsp;어머니의 불벼락.<br>오늘은 아주 잘놀았습니다. 5시간동안 자전거를 양껏 탔군요.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br>서로 취미도 비슷한데 모든 면에서 내공이 한수 위이신듯…</p><br/><br/>tag : <a href="/tag/자전거" rel="tag">자전거</a>,&nbsp;<a href="/tag/서울N타워" rel="tag">서울N타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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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바이사이클 다이어리</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category>서울N타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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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an 2009 12:09:24 GMT</pubDate>
		<dc:creator>서울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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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난데없는 그래픽카드 먹통 +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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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그래픽카드가 말썽을 부려… 기본 VGA모드로 컴퓨터를 하는 중입니다.<br>인터넷 스크롤을 내리는데도 뚝뚝 끊기네요. <br>당연하지만 어떠한 PC게임도 실행불가. <br>해결책을 내기 전까지는 당분간 웹서핑밖에 달리할 것이 없을 듯 합니다. 넵ㄳ<br><br><br>2. 모바일 역전재판1(+외전)의 가격은 45000원!<br>게임자체의 요금 15000원(6편으로 나뉘어져있어 편당 2500원) <br>그리고 고용량으로 인한 데이터통화료가 30000원이 나왔네요.<br>한마루팀이 한글화한 GBA용 역재1도 있다는걸 알았지만…&nbsp; <br>이건 넘어가기로 하죠. 원래 기본요금만 내고다니는 사람인데… 음… 갑자기 슬퍼지네요.<br><br><br>3. 그래픽카드가 먹통이 되기 전까지는 문명4 BTS를 하고 있었습니다.<br>석기시대부터 현대시대까지 문명을 발전시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br>BTS에서는 선택국가로 한국도 추가 되었는데 유닛음성이 한국말로 나오덥니다.<br>근데 목소리가 옛날 군바리같아서 조금 웃겼습니다.<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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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가면의 인터넷가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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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05:39:03 GMT</pubDate>
		<dc:creator>서울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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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D-LIVE (드라이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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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고등학생인 주인공은 왠만한 국가들도&nbsp;인정해주는 국제적인 해결사 기업 'ASE' 일본 지부의 직원. 그 기업의 직원들은 각 분야의 스페셜 리스트라는데… 주인공은 운전 능력의 스페셜 리스트로 엔진이 달린 탈 것이라면 뭐든지 (그것이 비록 처음 타본 것이라도) 전문가 수준으로 운전가능하다. 아니. 그 실력은 현역으로 뛰는 전문가들의 실력을 뛰어넘는 분명한 달인급. (이거슨 가…간달브!!)<br />
<br />
&nbsp;사건을 해결하면서 자동차를 비롯해 특급열차, 전투기, 잠수함 등 각종 탈 것이 등장하고 이것들을 운전해 사건을 해결하는데,&nbsp;주인공은 종종 미사일과 총부림이 일어나는 사건 현장으로 무기 하나 안쥐어주고 투입된다. 하지만&nbsp;매번 '탈 것 액션'을 적절하게 구사해서 임무를 완수한다.&nbsp;예를 들어 쫒아오는 미사일은 계곡 속으로 파고 들어 따돌린다던지, 은행강도가 쏘는 총은 윌리를 구사해 기체를 방패삼아 육탄전을 벌인다던지.&nbsp;<br />
<br />
&nbsp;상당히 판타지스러운 전개의 연속. 주인공은 세계적인 기업의 직원이면서도 수당 1만엔이라는 박봉과 착취에 시달린다.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 할때마다 매번 일으키는 급할땐 훔쳐타기, 각종 기물 파손, 교통 법규 위반을 일으키는데, 이것들은&nbsp;무슨 수로 처리하는지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 의뢰 수당으로 땜빵하는건가? 어찌되든지 행콕 마냥&nbsp;항의 민원이 쏟아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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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얄의 推薦</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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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Nov 2008 00:51:12 GMT</pubDate>
		<dc:creator>서울시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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