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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nocent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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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이너를 지향하는 블로그..일 리가 없잖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Feb 2007 04:5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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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nocent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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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이너를 지향하는 블로그..일 리가 없잖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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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z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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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28/81/b0045381_01024380.jpg" width="500" height="577.8210116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28/81/b0045381_01024380.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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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Feb 2007 04:56:47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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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방학이 이제 한달도 채 안 남았습니다...슬슬 3/4 정도를 넘어가는 것 같네요.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나 하면...할 말이 없죠. 딱히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알바를 뛴 것도 아니고, 그나마 제대로 즐긴 문화 생활마저도 없으니. 이런 비참한 상황을 탈피하고자 뭔가를 해 볼까 하고 마음을 먹기는 하지만, 그것마저도 쉽지가 않습니다. 대단한 것이 아니라도, 적어도 무엇 하나쯤은 이룰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br />
<br />
2. 그 와중에서도 무언가 기억에 남을만한 일이 있었다면, 만화책 '스바루'를 알게 된 것.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이 꽤 재밌다고 추천했던 기억이 있어서(막상 그 때에는 왜 보지 않았는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볼 만화책을 고르다가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집어든 책이었는데..이게 또 대박이더군요. '혼'이 느껴지는 만화랄까요. 이런 느낌은 '피아노의 숲'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느껴 보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별 생각 없이 봐도, 가슴 속에 '직접 파고 들어와 주는' 만화책이 저의 취향이 아닐까..하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딱히 다른 곳에서는 제가 인상깊게 봤던 만화들의 공통점을 찾기 힘들기도 하구요.<br />
<br />
3. X-JAPAN의 흘러간 발라드 노래들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한밤중에 혼자 이어폰을 꽂고 듣고 있으니, 심금을 울리는군요.</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772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Feb 2006 17:31:35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1회 모에팬배 위닝리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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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itochu.egloos.com/1369058">제 1회 모에팬배 위닝리그 결과 안내</a> <br />
<br />
<br />
<br />
<br />
소규모이긴 했지만, '대회'에 참가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제 실력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깨닫는 계기가 되었죠<br />
<br />
팀 추첨에서는 발렌시아가 나왔었고,<br />
MayStorm님(바이에른 뮌헨), cowbb님(아스날), 존사마(인테르)와 함께 한 조가 되었더랬죠<br />
<br />
발렌시아...는 동생이랑 할 때 몇 번 잡아보긴 했던 팀이었습니다만, 그리 익숙하진 않았던지라 적응하는 데에 좀 애를 먹었어요. 하지만 클루이베르트, 다비드비야, 아이마르의 능력치가 워낙 출중해서....다만 아이마르가 회색이 너무 자주 뜨더군요. 흑<br />
<br />
결과는 2위와 상당히 큰 차를 두고 2승 4패로 조&nbsp;3위...준결승 진출에 실패. (2승은 모두 한 사람에게 거둔 것...ㅜㅜ)<br />
<br />
<br />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조별 예선 통과를 목표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772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Feb 2006 17:30:10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 제타 히메 17화 감상 ]]> </title>
		<link>http://siegzeon.egloos.com/2176200</link>
		<guid>http://siegzeon.egloos.com/2176200</guid>
		<description>
			<![CDATA[ 
  한 칸 띄우고<br /><br />&nbsp;<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스크라이드 맞잖아 !!!			 ]]> 
		</description>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76200#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Feb 2006 11:23:17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 제타 히메 16화 감상 ]]> </title>
		<link>http://siegzeon.egloos.com/2157488</link>
		<guid>http://siegzeon.egloos.com/2157488</guid>
		<description>
			<![CDATA[ 
  한 칸 띄우고 <br /><br />오프닝 보고 떠오른 생각<br />
<br />
<br />
.....................스크라이드냐!!<br />
<br />
<br />
<br />
<br />
<br />
타니구치 고로 씨 건소드 만든다고 제타히메에는 참여&nbsp;안 한 거 아니었나요?<br />
<br />
<br />
<br />
<br />
<br />
음 어쨌든 그거 보고 헤롱헤롱거리다 정신차려보니 끝나 있던. 			 ]]> 
		</description>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5748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Jan 2006 15:27:01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홍보] 하시모토 미유키 팬 카페. ]]> </title>
		<link>http://siegzeon.egloos.com/2138057</link>
		<guid>http://siegzeon.egloos.com/2138057</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cafe.naver.com/miyumiyu.cafe">http://cafe.naver.com/miyumiyu.cafe</a><br />
<br />
<br />
네이버에 있는 하시모토 미유키 팬 카페입니다.<br />
<br />
원래는 제가 만들었습니다만, 도저히 제대로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br />
저보다 버닝도가 높은(...) 지인에게 관리자 권한을 넘겼더니, 나름대로 호황중이네요 (...)<br />
<br />
하시모토 미유키에 대해&nbsp;조금이라도&nbsp;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br />
꼭 들러 보시길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3805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Jan 2006 12:41:15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동신세기 건담X ]]> </title>
		<link>http://siegzeon.egloos.com/2137720</link>
		<guid>http://siegzeon.egloos.com/2137720</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nbsp;</div><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1/22/81/b0045381_20383112.jpg" width="500" height="375.454545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1/22/81/b0045381_20383112.jpg');" /></div>내용유출 방지를 위해 사진은 이거 한 장만. (이라지만 실은 귀ㅊ...)<br />
</div><div align="left"><br />
<br />
<br />
허어...<br />
몇 달 동안 조금씩 봐 오던 건담X, 드디어 엔딩을 봐 버렸습니다. 작년 10월부터 보기 시작했으니깐 약 3달만이네요. <br />
<br />
건담....저에게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큰 영향을 준(정확히는 주었다고 믿고 있는) 단어. 하지만 우습게도 제대로 본 '건담 애니메이션'은 몇 안됩니다. 특히 전 화를 감상한 TV판은 이번이 고작 3번째...한때는 건담 팬을 자처하고 다녔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만 할 따름.<br />
<br />
건담에 웬만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거의 알고 계시겠지만...만약을 위해 이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90년대 중반, 이전까지 건담의 무대로 인식되어 왔던 우주세기를 탈피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기동무투전 G건담과 신기동전기 건담W의 뒤를 이어 큰 주목을 받으며(?) 방영되었지만, 내용의 난해함과 방송국의 경영 사정으로 인해 TV시리즈 건담으로서는 퍼스트 건담 후&nbsp;17년만의 도중하차라는 불명예를 얻게 된 저주받은(?) 건담이죠. <br />
<br />
사실 이런 점 때문에 제대로 보는 것을 망설였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이전부터 이것만큼은 봐야 한다는 사명감 비슷한 걸 가지고 있었기에(주위의 건담 팬들 중 건담X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도 이유 중 하나였지만), 큰맘먹고 끝까지 감상하게 됐습니다. </div><br /><br />감상 후의 느낌이라면...조기종영당할만한 작품이다라는 것 (...) 작품 자체의 완성도 문제가 아니라, 1년짜리 TV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엔 일반 시청자들에게 어필할만한 요소가 너무 없었달까요. 캐릭터나 메카닉이나 ㅜㅜ 내용 전개도 상당히 느린 편이었고. 중반을 넘어가자마자 무서울 정도로 전개 속도가 빨라지긴 합니다. 아마 조기종영이 결정된 게 그때쯤이 아닐까 싶은데...덕분에 파라나 란스로 같은 캐릭터들은 비하인드 스토리라던가가 조금은 나왔을 법도 한데 그냥 정신없이 지나가버렸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br />
<br />
이 작품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뉴타입'이라는 말로 모든 것이 설명되겠죠. 토미노 감독이 손을 대지 않은 건담 애니메이션 중에는 유일하게 뉴타입이 등장하는 건담이기도 하고. 어떻게든 뉴타입과 관련된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로 인해 전쟁까지 일어나지만, 퍼스트 뉴타입 'D.O.M.E.'이 내린 결론은 간단한 것이었죠. '뉴타입은 환상이다.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건 뉴타입과 같은 특별한 힘을 가진&nbsp;이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다'. <br />
<br />
위키페디아의 건담X&nbsp;관련 항목을&nbsp;뒤져보던 중, 재미있는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이 작품의 감독(타카마츠 신지 씨. 마이트가인, 제이데카 등 많은 용자물들의 감독을 맡으셨었고, 최근에는 스쿨 럼블의 감독도 맡으신 바 있죠)이 인터뷰에서, '뉴타입'이란 '건담이라는 작품의 상징', 즉 그 당시까지 만들어져 온 건담 그 자체를 의미한다는 건데요. 그 외에도 건담X에는 기존 건담을 상징하는 요소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고 하고(예를 들어 After War 15년이란 1981년 퍼스트 건담 극장판 공개 직전에 이루어졌던 '아니메 신세기 선언'으로부터 15년이 된 것을 상징한다는 것)..이것이 사실이라면, D.O.M.E.의 대사도 그 당시까지 만들어졌던 건담 그 자체를 부정하는 의미를 가진다고 보아도 될 것이고. 우연찮게도 건담X는 헤이세이 건담 3연작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죠(물론 그 이후로도 턴에이라던가 SEED 등, 건담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턴에이와는 다른 형태로 당시까지의 건담을 정리...했다고 본다면 과한 생각일까요? 그냥 망상이었습니다. ^^;<br />
<br />
<br />
덧. 개인적으로 다음 화의 중요 대사를 서브 타이틀로 만든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던 건 1화의 '月は出ているか?(달은 떴는가)'라던가 2화의 'あなたに、力を…(당신에게, 힘을…)'.<br />
<br />
덧2. TV판 건담 중 유일하게 주역 캐릭터나 주요 서브 캐릭터가 한 명도 죽지 않은 건담이라고 하네요. 최종 보스 프로스트 형제만큼은 죽은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엔딩에서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이...<br />
<br />
덧3. 정말 후까시가 일품인 작품이기도 하죠. 쟈밀이나...의사 아저씨(이름이...)나...프로스트 형제도 있고. 			 ]]> 
		</description>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3772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Jan 2006 10:25:18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슈퍼로봇 스피리츠 2006 "봄의 진" ]]> </title>
		<link>http://siegzeon.egloos.com/2111423</link>
		<guid>http://siegzeon.egloos.com/2111423</guid>
		<description>
			<![CDATA[ 
  <a name="SRS2006"><span style="COLOR: #0000ff"><b>「ス&#12540;パ&#12540;ロボット魂２００６“春の陣”Ⅰ」</b></span></a><br />
<font size="-1"><b>■2006年　４月２９日（土&#12539;祝）　お台場 Zepp Tokyo</b><br />
＜時間＞　開場 １７：００　開演 １８：００<br />
＜前&#22770;り料金＞ １Ｆ スタンディング ￥５,５００（&#31246;&#36796;）<br />
＜問い合わせ＞ Zepp Tokyo　ＴＥＬ：０３－３５９９－０７１０<br />
＜出演＞水木一&#37070;、堀江美都子、影山ヒロノブ、ＭＩＱ、<br />
　　　　　　たいらいさお、山形ユキオ、福山芳樹、遠藤正明、<br />
　　　　　　ＹＵＫＡ、まつざわゆみ</font><br />
<br />
<span style="COLOR: #0000ff"><b>「ス&#12540;パ&#12540;ロボット魂２００６“春の陣”Ⅱ」</b></span><br />
<font size="-1"><b>■2006年　４月３０日（日）　お台場 Zepp Tokyo</b><br />
＜時間＞　開場 １７：００　開演 １８：００<br />
＜前&#22770;り料金＞ １Ｆ スタンディング ￥５,５００（&#31246;&#36796;）<br />
＜問い合わせ＞ Zepp Tokyo　ＴＥＬ：０３－３５９９－０７１０<br />
＜出演＞森口博子、ＭＩＱ、鮎川麻&#24357;、米倉千尋、川添智久、<br />
　　　　　　ｉｎｆｉｘ 、&#40284;島仁文　　ほか</font><br />
<br />
<span style="COLOR: #0000ff"><b>「ス&#12540;パ&#12540;ロボット魂２００６“大阪 春の陣”」</b></span>　<br />
<font size="-1"><b>■2006年　５月５日（金&#12539;祝）　大阪　なんば Ｈａｔｃｈ</b><br />
＜時間＞　開場 １６：００　開演 １７：００<br />
＜前&#22770;り料金＞ １Ｆ スタンディング ￥５,５００（&#31246;&#36796;）<br />
＜問い合わせ＞ なんばＨａｔｃｈ　ＴＥＬ：０６－４３９７－０５７２<br />
＜出演＞水木一&#37070;、堀江美都子、影山ヒロノブ、ＭＩＱ、<br />
　　　　　　森口博子、たいらいさお、山形ユキオ、<br />
　　　　　　鮎川麻&#24357;、米倉千尋　ほか</font><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올해도 변함없이 하는군요.</span><br />
거기에다 이번엔 무려 '이틀' 입니다 (....)<br />
<br />
아마 1일차 공연에서는 레귤러 멤버 위주의 공연,<br />
2일차에서는 건담 특집 공연이 될 것 같네요.<br />
<br />
새롭게 보이는 이름은 <span style="FONT-SIZE: 100%">&#40284;島仁文(우시마 요시후미) 씨 정도.</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G건담의&nbsp;오프닝곡을 부르시고, 요네쿠라 치히로 씨의&nbsp;초기&nbsp;많은 곡들을&nbsp;프로듀싱하셨던 분이죠.</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FLYING IN THE SKY의 라이브...보고 싶습니다 ㅜㅜ)</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川添智久(카와조에 토모히사. V건담의 STAND UP TO THE VICTORY를 부르심) 씨와</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infix(V건담의 WINNERS FOREVER를 부르심)도 원래는 아니송 스피릿츠 멤버인 걸로 알고 있는데,</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이번엔 SRS 쪽에 출연하게 되셨네요.</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개인적으론 2일차가 무지 기대됩니다만</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아마 힘들겠죠. 흑</span>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1142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an 2006 03:44:49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니 바톤. ]]> </title>
		<link>http://siegzeon.egloos.com/2101647</link>
		<guid>http://siegzeon.egloos.com/210164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adcafe.egloos.com/2100312">sadcafe님의 블로그에서&nbsp;트랙백 해왔습니다.</a><br />
<br />
<strong>1.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장르는? (다음의 보기에서 순서대로 선택해 주세요)<br />
</strong>1) 메카 (건담, 에반게리온 등..)<br />
2) 개그 (케로로 중사, 스쿨럼블 등..)<br />
3) 액션 (나루토, 원피스, 카우보이 비밥 등..)<br />
4) 호러 (헬싱, 몬스터 등..)<br />
5) 드라마 (허니와 클로버, AIR, 카레이도 스타 등..)<br />
6) 판타지 (에스카플로네, 슬레이어즈 등..)<br />
<br />
-&gt; 드라마 &gt; 메카 &gt; 개그 &gt; 판타지 &gt; 액션 &gt;= 호러<br />
-&gt; 하지만 이상하게, 보는 애니메이션 중에는 드라마보다 메카의 비율이 많습니다.<br />
-&gt; 정확하게는 드라마 + 메카. (ex 리바이어스, 플라네테스, 턴에이건담)<br />
<br />
<b>2. 애니메이션을 볼때 가장 중시하는 부분은? (다음의 보기에서 순서대로 선택해 주세요)</b><br />
1) 작화<br />
2) 스탭<br />
3) 음악<br />
4) 성우<br />
5) 스토리<br />
6) 개그성<br />
7) 좋아하는 장르<br />
8) 타인의 추천<br />
<br />
-&gt; 스토리 &gt; 스탭 &gt; 성우 &gt; 작화 &gt; 타인의 추천 &gt; 좋아하는 장르 &gt; 개그성 &gt; 음악<br />
-&gt; 타인의 추천을 어디에 넣을까...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일단 애니를 고르는 가장 큰 기준 중 하나이긴 한데, 그게 또 절대적이지는 않은지라.<br />
-&gt; 보기 중에 없는 답변을 넣자면, '엔딩의 깔끔함'.<br />
<br />
<b>3. 자신이 보았던 애니메이션 중 BEST 3를 꼽는다면?</b><br />
<br />
-&gt;&nbsp;(1) 무한의 리바이어스 (2) 플라네테스 (3) 턴에이건담<br />
-&gt; 모두 선라이즈 작품이고, 타니구치 고로 감독님의 작품이 2편입니다. ^^<br />
<br />
<b>4. 가장 좋아하는 남자 성우는?</b><br />
<br />
-&gt; 일본에서는 세키 토모카즈(&#38306;智一) 씨.<br />
-&gt;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가장 친근한 성우랄까요 ^^; 좋아하는 보이스 톤은 오제 이쿠미의 그것!<br />
-&gt;&nbsp;그 외에 시라토리 테츠 씨, 호시 소이치로 씨 정도가 있겠네요. (어쩌다보니 전부 리바이어스...)<br />
-&gt; 한국에서는 김장 씨.<br />
<br />
<b>5. 가장 좋아하는 여자 성우는?</b><br />
<br />
-&gt; 일본에서는 쿠와시마 호코(桑島法子) 씨.<br />
-&gt; 아오이와 프레이를 연기할 때의 광기어린(?) 목소리가 정말 마음에 들었더랬습니다. 최근 보기 시작한 건×소드에서 다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돼서, 한없이 즐거워하고 있습니다!<br />
-&gt; 그 외에 호리에 유이 씨, 카와카미 토모코 씨 정도?<br />
-&gt; 한국에서는 정미숙 씨, 이용신 씨.<br />
<br />
<b>6. 애니메이션 주제가 중에서 가장 명곡이라고 생각하는 곡은? (오프닝, 엔딩, BGM 막론)</b><br />
<br />
-&gt; 한 곡을 꼽으라면....(한참을 고민한다) 건담 F91의 ETERNAL WIND. 처음 들은지 7년이 다 되어 갑니다만, 아직까지도 질리지 않는 곡입니다. 앞으로도 최고의 곡으로 남을 것 같구요. 애석하게도 애니메이션 자체는 그다지 인상깊지 않았고, 싱크로 자체도 약한 편이었습니다만.<br />
-&gt; 그 외에, 후르바의 '세레나데', 건담08MS소대의 '영원의 문', 소울테이커의 'SOULTAKER' 등을 꼽겠습니다.<br />
<br />
<b>7. 최악의 애니메이션을 꼽는다면?</b><br />
<br />
-&gt; 6번 못지않게 어려운 질문이군요 (...) 최악이라고 할 정도의 애니메이션이라면 끝까지 보았을리가 없으니. 일단 기억하는 건, 극장판 애니메이션 '엘리시움'.<br />
<br />
<b>8. 아직 애니화 되지 않은 작품 중에서 꼭 애니화 되길 바라는 작품이 있다면?</b><br />
<br />
-&gt; '굿모닝 티처!'. 아마 당분간은 힘들지 않을까...싶습니다만.<br />
<br />
<b>9.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는?</b><br />
<br />
-&gt; 선라이즈.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 중 선라이즈의 것이 많군요...그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고를 때에도 선라이즈의 것을 주로 고르게 되는 것 같고.<br />
<br />
<strong>10. 마지막으로, 이 문답을 해주셨으면 하는 분을 선택한다면? (자유)<br />
<br />
</strong>-&gt; 아직 못해보신 분 모두 해 주셨으면 합니다 ^^;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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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0164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an 2006 16:46:06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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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 새 유니폼 유출? ]]> </title>
		<link>http://siegzeon.egloos.com/2101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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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10/81/b0045381_0181273.jpg" width="50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10/81/b0045381_0181273.jpg');" /></div> <p>출처는 사커월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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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6 독일 월드컵에서 나이키 후원 국가대표팀들이 입게 될 유니폼들이라고 합니다.<br />
확실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조작이라고 하기엔 너무 잘 만들어졌는지라...아무래도 실제 사진인 것 같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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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터키, 크로아티아, 모로코, 멕시코, 미국, 포르투갈, 브라질, 네덜란드, 대한민국이라고 하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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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목할만한 건 대한민국의 유니폼인데...1998년부터 유지해 오던 푸른색 계통의 하의가 흰색으로 바뀐 게 가장 큰 변화겠죠. 약간 적응이 안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오렌지색 느낌이 나는 상의 유니폼과 은근히 어울려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기도 하네요(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맨유...). 정식 버전이 나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질 따름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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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V넥에다 민무늬인 게 복고풍을 추구한 듯한 느낌. 2000년도 나이키 유니폼도 이랬지만..이번 것들이 좀 더 나아 보이네요. 미국 유니폼은 왠지 2002년도 잉글랜드 유니폼 느낌이고. 멕시코도 조금 파격적으로 바뀐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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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별로 안 올라오는 축구 관련 포스팅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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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문제가 되는 사진이라면 삭제하도록 할게요.</p><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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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egzeon.egloos.com/210134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an 2006 15:24:11 GMT</pubDate>
		<dc:creator>아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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