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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DE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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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웰컴베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09 05:5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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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DE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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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웰컴베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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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비툴 커뮤니티 MY東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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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6/c0004516_4ad4158c3b3d2.jpg" width="500" height="472.324723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16/c0004516_4ad4158c3b3d2.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mydp.xo.st/" target="_blank"><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6/37/myew.gif" border="0"></a></div><div style="TEXT-ALIGN: center">10.15~24(신청서는 22일까지)<br />
<a href="http://mydp.xo.st/" target="_blank"><span style="COLOR: #cc0000">http://mydp.xo.st</span></a><br />
<br />
프로필도 없이 홍보하기가 부끄러워 이제사 저도 올려보네요.<br />
놀러와주세요///</div>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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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05:59:28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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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 하루카 - 마스다 쇼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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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카>는 게임 크리에이터의 퇴짜 게임 기획을 소설화한 책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 거울을 매개체로 3세기 고대 일본과 현대를 넘나들며 미소녀랑 연애^.^도 하고 세계도 구한다는 시공초월^.^러브로망이라는 최근 시점에 와서는 식상하다 못해 도리어 그리워지는 장르의 이계소환판타지물이네요.  저는 어느 쪽이냐면 엄청 좋아합니다.  호호.<br />
<br />
 원래부터 게임 기획이었다는 내용답게 <하루카>의 인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최종 보스를 향해 넘어지고 구르기도 하면서 일직선으로 내달립니다.  고민도 갈등도 최소화되어 있습니다.  아예 없기도 합니다!  구세주가 되라고?  귀여운 여자애가 부탁하니까 한번 해볼까!  초세이는 처음부터 생각하기보다 행동하기를 택합니다.  현대에 돌아와서도 전투의 공포나 슬픔, 운명에 대해 절망하기보다는 한번 더 하루카를 만나기 위해, 하루카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죠. <하루카>의 캐릭터들은 모두 그런 방식으로 살아있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절망적이고 동료들이 죽어나가도 힘껏 울고 내일 더 힘내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앞장서서 이끌어나가는 대표적인 상징은 히로인인 하루카죠.  하루카는 그야말로 존재 자체로 <하루카> 인 캐릭터입니다.  잘 먹고 잘 뛰고 쫌 밝히고 모두에게 힘을 주는 이 건강한 예쁜이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당신에게 이 책은 성공^_^!  고대 일본을 배경으로 수인과 도깨비, 나무인간 등의 다양한 종족들과 그들의 삶의 방식, 세계관, 하늘에 떠 있는 천공의 섬을 무대로 하는 3세기의 판타지 세계관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터프한 애아빠 후세마루가 좋네요.<br />
<br />
 그 스토리 이야기를 해보자면 말그대로 이고깽물의 왕도 전개로 진행됩니다.  거기에 좀 특이한 점이 있다면 잔혹하고 성적인 묘사가 여과 없이 들어가 있다는 데 있겠네요.  책이 음식이라면 <하루카>는 사냥한 짐승을 통째로 뜯어먹는 것 같은 소설입니다.  그 원시적인 테이스트가 3세기의 과거 세계에만에 그치지 않고 나중에는 현대의 독자에게까지 손을 내밀죠.  후편인 염천의 야마타이국 후기의 '너도 나도 불의 일족!'이 농담처럼만은 느껴지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내용이 친절하지는 않습니다.  도리어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있는데 알아서 풀어 보세요^_^ 하고 내주기까지 하죠.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매력적이지만 독자가 캐릭터에게 정이 들기 위한 심리묘사나 에피소드에는 그다지 지면을 할애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쉴 새 없이 에스컬레이트하는 스케일은 그 '기세'에 휩쓸리지 않는 한 초전개로 보일 만큼 개연성이나 치밀한 구성력이 떨어집니다.  덧붙여 개인적으로는 최종보스의 카리스마도 좀 떨어진단 생각이... 님은 대체 왜 그러고 살아염?<br />
<br />
 즉 파워는 있어도 섬세하지는 못합니다.  많은 동료들이 죽고 그 앞에서 애써 울음을 참고 있어도 거기에 당장 용서 못해! 하는 마음은 들지언정 가슴으로 젖어드는 비통함은 부족합니다.  이 점은 대단히 호오가 갈릴 부분이라 책을 함부로 추천하기 어렵다는 것도 어려움 중 하나네요.  초세이와 하루카가 사랑하는 방식은 망설이지 않고 뒤돌아보지 않는 산 종족들, 불의 일족의 방식입니다.  책에는 그렇잖아도 하루만에 만나서 사랑을 나누고 애를 배는 커플들로 수두룩하죠.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절박한 상황 앞에서 왜? 하는 의문은 그들에게 사치일 뿐입니다.  얼굴에 붉은 표식을 그리면서 왠지 두근거리고, 오늘 십만명이 죽더라도 내일 눈물 한 번 슥 닦고 일어나 열심히 서로 사랑하는, 적어도 <하루카>에는 불꽃 같은 생명력이 있어요.<br />
<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82"><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하루카" rel="tag">하루카</a>			 ]]> 
		</description>
		<category>감상목록</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하루카</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50910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4:05:51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림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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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ideline.egloos.com/5067080</guid>
		<description>
			<![CDATA[ 
  받은 지 한참 됐지만 포스팅을 좀 자주 해보자는 취지로 써봅니다. 제가 결코 이 신새벽에 괭갈을 하다가 불끄고 잠을 못 잘 것 같아서 기분을 환기하려고 쓰는 건 결코 아니고요ㅜㅜ(+근데 쓰다가 아침됐음) 카팤님께서 주셨었어요. 감사합니다~<br>그림이 뭔가 들어가야 할 것 같으니 최근 그린 누나를 첨부.<br>&nbsp;밀린 답글은 자고 일어나서 달게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1/16/c0004516_4aa956cdf22c0.jpg" width="400"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1/16/c0004516_4aa956cdf22c0.jpg');" /></div><br /><br /><strong>1. 당신이 볼때 자신의 그림은 어떻다고 생각합니까?<br></strong>일본풍 동인그림. 개성이나 디테일은 없는데 취향은&nbsp;크게 안 타는 무난한 타입 같아요.<br><br><strong>2. 주로 쓰는 도구는 무엇인가요?<br></strong>쓰는 건 타블렛, 프로그램은 SAI. 요샌 비툴도 잘 안그리네요;<br><br><strong>3. 슬럼프에 빠지면 잘 빠져나오나요?</strong><br>아녀!<br><br><strong>4. 그림그리는 것 때문에 심각하게 괴로운적 있나요?</strong><br>이, 있어요^///^;<br><br><strong>5. 당신이 최근에 그린 그림을 적어주시고 왜 그리고 있는지 알려주세요.</strong><br>아자이 부부. 홈 업로드를 하고 싶어서 그렸는데 정작 리뉴얼을 안해서 안녕 안녕히<br><br><strong>6. 그림 취향은?<br></strong>아주 화려하거나 아주 심플한 그림.<br><br><strong>7. 그림이 안그려질때 어떻게 극복하나요?<br></strong>안그리면 언젠가 그리고 싶어짐<br><br><strong>8. 좋아하는(자주 애용하는) 색은?</strong><br>항상 칠하다 수틀려서 도망가는 색은&nbsp;민트색 중심의 녹색-파란색 계열.<br>좋아하는 건 붉은색에서 금색.<br><br><strong>9. 앞으로도 그림을 직업으로 하고 싶나요?</strong><br>이 질문 패스!<br><br><strong>11. 그림을 하루에 몇장그리나요?</strong><br>한 장 그리면 많지.<br>근데 10번 어디갔죠<br><br><strong>12. 누드 그려본적 있나요?</strong><br>벗은 거보다 가린 게 더 좋아서...<br><br><strong>13. 팬시나 일러스트를 코믹에 낸적있나요?<br></strong>한 10년 전?^//^ 많이 잘못한 일이 있어서 아직도 떠오르네요.<br><br><strong>14. 좋아하는 작품은?</strong><br>초등학생 나잇대&nbsp;여자애가 나오는 작품. 가녀리거나 똑부러지거나 씩씩하면 플러스 50점. 포니테일이나 아래방향 양갈래 선호합니다. 빵모자같은거 쓰고 있어도 되고 아 한 작품에 너무 많으면 희소성이 떨어져서 좀 그렇고 많아도 한 세 명 정도가 좋겠어요. 고스로리나 츤데레 아가씨 계열은 너무 노린 것 같아서 별로고요. 다람쥐나 원숭이, 강아지, 새끼사슴같은 이미지면 좋을 거 같아요. 이미지만 괜찮으면 뭐 중고등학생 정도 나잇대라도 봐줄 수 있고... 충분히 썼나? 적극추천 바랍니다(......)<br><br><strong>15. 마쵸맨 [근육남자] 그려본적 있나요?</strong><br>못그리지만 마초 조와<br><br><strong>16. 자신의 세계관이 있나요?<br></strong>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항상 자세한 건 생각 안해요 ㅋㅋㅋ 두리뭉실~<br><br><strong>17. 로리콤에 대한 생각?</strong><br>로리콤이 왜 나쁘죠? 그들은 자신에게&nbsp;솔직할 뿐입니다.<br><br><strong>18. 컨디션에 따라 그림의 완성도가 달라지나요?</strong><br>심하게 다름.<br><br><strong>19. 그림그릴때 '난 이거 없인 못그려!' 하는 것이 있다면?<br></strong>우선 그릴 대상에 대한 어마어마한 사랑이 필요하고 제 취향이어야 하고 뭘 그릴지 대충이라도 생각을 해야 하고 그럴 의욕과 기력이 있어야 하고 그리는 동안 집어던지지 않을 끈기랑 근성이랑 어 그리고 타블렛이랑 컨트롤z랑 사이랑 간식이랑 작업용 BGM이랑... 아 가장 중요한 건 먼저 시작을 해야 합니다.<br>아 이래서 안그리는구나!<br><br><strong>20. 당신에겐 그림 동기가 있나요?</strong><br>친구라면! 다들 취향이 너무 달라서 서로 조언이 안되는게 특징.<br><br><strong>21. 혹시 다른 이를 가르쳐 본적은?</strong><br>초딩 때 친구에게 머리카락 빗금 넣는 걸 가르친다고 설치던 흑역사가 불현듯...<br><br><strong>22. 사람들이 보는 자신의 그림을 세~네명에게 물어봐 주세요.<br></strong>거울 속의 제게 물어봤는데 말하기 싫대서 상처ㅜㅜ<br><br><strong>23. 타블렛은 어떤거를 쓰나요?</strong><br>그라4<br><br><strong>24. 자신의 그림의 최근 평가<br></strong>남자 눈에 얀이 깃들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br>친구 평가인데&nbsp;너무 쳐웃어서 아직도 생각남&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strong>25. 주그림은 현대풍인가요, 고전이나 판타지 인가요?</strong><br>어... 좀&nbsp;사도로 빠진&nbsp;판타지풍.&nbsp;차마 정통 판타지라고 말할 순 없다.<br>그리고 다른 장르인 척 하다가 결국 사랑으로 다 해결하는 연애물 기절하게 좋아합니다. 이건 장르가 아닌가?<br><br><strong>26. 그림으로 정말 하고 싶은 3가지</strong><br>오리지널.<br>하루 웬종일 식음을 전폐하고 하는&nbsp;덕질.<br>친구 사겨서 서로 칭찬도 해주고 지적도 해주고 창작이나 그림 얘기 많이 듣는거.<br><br><strong>27. 최근 그림그릴 때 힘든거?</strong><br>그릴 맘이 안나는거ㅜㅜ<br><br><strong>28. 좋아하는 작가는?<br></strong>시이나 타카시.<br>딱 한 작품에 한해서 마츠바 히로.<br>근데 좋아한다고 다 찾아보냐면 그건 또 아니고ㅜㅜ 엉뚱한 작가 걸 자주 사요.<br><br><strong>29. 최근 사용한 색채는?</strong><br>회색. 삭막하다...&nbsp;<br><br><strong>30. 여기까지 감사해요. 바톤 받을 사람을 써주세요!</strong><br>감사하면 다음부턴 15개로 줄여주세요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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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심문조서</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50670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22:17:31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8월 서플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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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1/16/c0004516_4a9bcadbf3bde.jpg" width="300" height="4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1/16/c0004516_4a9bcadbf3bde.jpg');" align="left" />포스팅을 이렇게 자주 하다니 어색해서 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T_T 인상깊은 행사였어요. 우선 부스 한 켠 빌려주신 카팤님 진하님 유카님이 너무 잘해주셨고 낑겨있다보니 뵌 분들도 많고 떨어지는 콩고물도 많아서 열심히 주워먹으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첫날은 사정상 함께 못했지만 이튿날 갔던 뒷풀이도 재밌었고요! 행사 이틀 하시는 분들을 전부 존경하게 됐어요. 너무 좋은 책들이 많아서 다 못 산 게 안타까울 뿐ㅜㅜㅜ<br />
<br />
책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미색지 보정빨인지 제 원고에 비해 책이 참 예쁘게 나왔습니다. 마치 이피가 나올 뿐인 창작인 척 하지만 실은 카니스 2차창작 덕덕덕이 넘쳐흐르는 불친절한 명왕추모본이라 예약 없이 책만 보고 사주신 분들이 어떠셨을까 싶어요. 자기만족으로 그리고 싶은 것만 신나게 그렸는데도 못그린 게 있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책은 행사 전에 미리 말씀해주신 분들 분량만 남아있습니다. 약간 더 뽑을까도 싶었는데 이정도가 적정했던 것 같아요.<br />
(너무 책내용이 횡설수설이라 요청이 있을 경우 스토리 관련 커뮤니티 로그를 링크하겠습니다. 차마 알아서 기기에는 제 옛날그림을 참을 수가 없음...)<br />
<br />
책 하나 내겠다고 설레발을 치면서 행사까지 이것저것 끼친 폐가 많은데 맘좋게 도와주시고 행사까지 놀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키닌님 컵케잌은 저도 지이이이이인짜 감동이었구요ㅠㅠㅠㅠㅠㅠ너무 맛있어서 사라지는 게 아까웠어요! 그리고 원고 봐주고 케잌 사와준 삐앙에게도 많이 고맙네요. 그렇게 맛있는 초코케잌은 진짜 태어나서 처음 먹어봄ㅜㅜ 인평을 제대로 적고 싶지만 혹시 빼먹는 분이 계실까봐 여기까지로 줄입니다. 책 잠깐이라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50573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4:06:14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기전에 ]]> </title>
		<link>http://sideline.egloos.com/5055045</link>
		<guid>http://sideline.egloos.com/5055045</guid>
		<description>
			<![CDATA[ 
  이시간에 보실 분이 과연 계실지 모르겠지만 나가기 전에 간단한 공지겸 써둡니다.<br />
부스는 카팤님 진하님 유카님께 낑겨서 라34고 책사양은 저렴하게 펄지흑백표지/24p/2000원입니다. 식자를 급하게 치는 바람에 대사가 오골오골하지만 오타는 없습니다 아마...<br />
<br />
일요일 2시까지 찾아가지 않으시면 예약취소가 됩니다. 하지만 예약포스팅에 쓴 것과는 달리 제가 그냥 두고두고 뿌리려고(..) 책은 매우 넉넉하게 뽑았어요. 특전은 어제 피곤해서 놀고 자느라 진짜로 없습니다ㅇ<-< 편하게 아무때나 와주세요!<br />
일요일은 잘 모르겠고 토요일엔 계속 부스에 있을 거에요. 그럼 이거 쓰고 저도 갑니다. 서플에서 뵈어요!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50550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Aug 2009 01:38:23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7회 서플 참가합니다/수량파악용 포스팅 ]]> </title>
		<link>http://sideline.egloos.com/5046822</link>
		<guid>http://sideline.egloos.com/5046822</guid>
		<description>
			<![CDATA[ 
  넉달마다 돌아오는 포스팅이 광고라 참으로 민망하고도...<br />
<br />
더 늦기 전에 <strike>펑크내고 잠수타지 않기 위한 자가방책으로</strike> 써둡니다. 고마우신 분의 은혜를 입어^///^ 8월 29~30일에 3호선 학여울역 SETEC 3관에서 열리는 서플에 카니스책(이라기도 민망한 이피책)을 카피본으로 내게 됐어요. 위치는 <strong>라34</strong>의 <span style="color:#6633ff;">GY + Canis Dirus S</span>입니다.<br />
<br />
카니스 본편에서 약 100년 전을 담고 있고 본시즌과 큰 관계는 없지만 <strong>카니스 2시즌 파이널 미션 3 God of Hell의 내용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strong>(카니스 2시즌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어요!)<br />
<span style="color:#FF0000;">미션 다이렉트 링크는 <strong><a title="" href="http://limibre.com/canis2/FM/F3-intro.html" target="_blank">[이쪽]</a></strong></span><span style="font-size:75%;">옛로그로 셀프 수치플을 할 날이 오다니</span><br />
<br />
급조 티가 팍팍 나는 (아마도)표지는 아래에!<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0/16/c0004516_4a8d50f7e67a2.jpg" width="300" height="4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0/16/c0004516_4a8d50f7e67a2.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85%;">제목에 당당하게 하늘을 박아넣고 표지에 하늘 없는 센스</span></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6/16/c0004516_4a9500627c101.jpg" width="300" height="4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6/16/c0004516_4a9500627c101.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85%;">샘플 1페이지입니다.<br />
이피가 처음부터 끝까지 귀척을 떠는 오그라드는 내용입니다(...)</span></div><br />
제가 부수측정을 얼마나 해얄지 잘 몰라서 수량파악용 예약을 받습니다. 진짜 열심히 해야 마감을 맞출 분량이 남아있어서 <strike>축전</strike>(웬 축전... 특전입니다)은 그리고 싶은데 무리일 거 같아요T_T 종료된 지 꽤 된 커뮤고 책에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흑역사 예감이라! 예약분량+혹시 모를 현장분 약간으로 출력하려고 해요.<br />
<br />
<strong>흑백표지/A5/축전포함 24p/가격은 2000~2500원 사이</strong>가 될 듯 합니다. 와디님의 축전이 들어갑니다^//^ <br />
<br />
수량파악용이므로 덧글로 수령하실 분의 닉네임을 비밀글로 남겨주세요(날짜도 적어주시면 좋아요!). 나중에 드릴 지인분이라도 출력하러 갈 때 아차하고 잊어먹을 수 있으니T_T 잊지 좀 말라고 하나쯤 달아주시면 제가 큰절하며 적어갑니다.<br />
예약은 <strong><span style="color:#ff0000;">26일 자정</span></strong>까지 받아요><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50468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Aug 2009 15:02:01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스팅이 넉달만이야 ]]> </title>
		<link>http://sideline.egloos.com/4920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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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카테고리명에 저주가 걸렸나. 답글을 다 달 때까지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냥 어... 앞으로 잘 달겠습니다ㅇ<-< 얼마전에 카니스가 끝났죠. 벌써 20일쯤 됐네요. 엔딩 당시엔 요것저것 일이 좀 있어서 나중에 늦게라도 간단하게 뭘 그려서 종료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끝나니까 사람이 안그리게 되길래 더 간단하게 그리기로 했습니다↓ 그려보니 다들 정말 잘 살고 있네요.<br />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ea8eefc.pn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ea8eefc.png');" /></div>부쩍 생명의 탄생과 경이(라고 쓰고 그냥 베베라고 읽음) 관심이 많아진 이피<br />
애를 갖겠다고 신부님을 덮치기 전에 결혼해야 할텐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f01ca9c.pn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f01ca9c.png');" /></div>요즘 연상의 무적동안 그녀와 연애 시작한 제라르<br />
커플 주제에 솔로부대인 친구를 볶아대는 개념없음을 자랑하고 있습니다<br />
파람아 이런 애랑 놀아주지마<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f5591ef.pn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f5591ef.png');" /></div>부장님이 받아온 마수알이 부화했어요<br />
리는 부장님의 쓰담스킬이 마수에게도 먹히는지 실험하는 중<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f87d4dd.pn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20/16/c0004516_49ebe4f87d4dd.png');" /></div>배추는 병장이랑 영국에~</div><br />
새삼 카니스 소중하네요. 진짜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br />
간단하게 제 생존신고 겸으로 포스팅합니다. 제 근황은 밑에 덤으로.<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요샌 학교 시험기간이에요. 아하 시험이라 이런걸 쓰고 있구나(...) 흑흑 시험공부 하기시러요.<br />
엄청난 뒷북으로 페르소나3을 깨고 지금은 아이기스 후일담을 하고 있어요. 너무 어려워ㅜㅜㅜㅜ 보스전 한 번당 20번씩 죽는 것 같아요. RPG의 발컨따위 믿지 않았는데 제가 바로 그 발컨인듯. 손가락도 패드도 심신도 너덜너덜하다ㅜㅜ 얼른 깨고 사놓은 4편도 하고싶네요 두근덕두근덕<br />
4월신작은 전국바사라만 보고있네요 ㅎㅎㅎㅎㅎ 솔직히 여성진 작화가 좀 깨는데 그거 말고는 다 웃기고 좋아요. 전 마에다가와 사스케를 좋아합니다. 믿었어, IG! 난 믿고 있었어! 그리고 테메레르 읽고 있어요. 이제 3권 볼차례. 이거 읽고나니 드래곤케이브 용들이 넘 새롭게 보이는 거 있죠. 결론은 좋다고 그렇다고...<br />
얼마전엔 클림트전도 보고 왔어요! 와 쓸 거 많다^ㅇ^ 미술이나 화가에 평소에 큰 관심은 없었는데 부모님들이 암것도 모르는 애기들도 데려가는 전시니까 용기를 얻어서 갔습니다(...). 그냥 보기만 했는데도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네요. 엽서를 사오고 싶었는데 세트온리판매 오오ㅜㅜ<br />
에구 밥먹고 학교가야겠네요, 방치글루에 와주시는 천사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span>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49201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04:12:43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만은 포스팅해야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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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용 포스팅입니다.<br />
<br />
<a href="http://dragcave.net/viewdragon/H21P"><img src="http://dragcave.net/image/H21P.gif" style="border-width: 0" alt="흑룡 안드레아(예정)"/></a><br />
오 이것이 진정한 성탄 선물 <strike>포켓몬 진화가 무서워서 백룡 이미지는 잠깐 내림</strike></div><br />
처음에 커플예정으로 키우던 백룡과 흑룡이 죄다 여자애가 되서 혼자 독수공방하던 잎룡을 위해 지엘님이 키워주시고ㅜㅜㅜㅜㅜ 케이제로님이 금알과 교환해서 전해주셨어요(전 뭐했냐면 들락날락하며 출산을 기다리는 아빠처럼 클릭만 했어요 뿜)ㅜㅜㅜㅜㅜ 알트블랙 수컷이에요ㅜㅜ 흑발에 푸른눈 미치겠다 색깔마저 완벽하다<br />
<br />
안드레아가 되라고 열심히 빌어주시고 키워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용 얘기는 거의 비툴에 쓰는데 지엘님께 어떻게 감사드려야될지 몰라 일단 포스팅을 해보고ㅜㅜ 예쁜 알 많이 낳고 잘살겠습니다 쾅콰와쾅 아니 못낳아도 괜찮아 사랑한다<br />
<br />
<div align="center">이하 기쁨의 짤<br />
급 그리려니 옷생각이 안나서 대충ㅜㅜ<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27/16/c0004516_4955bfdb925a1.jpg" width="400" height="4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27/16/c0004516_4955bfdb925a1.jpg');" /></div></div><br />
<br />
용알은 요새도 왼쪽 딸기케잌 아이콘에 링크된 비툴에서 키우고 있어요! 알들이나 아직 관심이 필요한 해츨링들은 이곳 사이드에도 올려놓고 있답니다. 쓰담해주시면 기뻐요>ㅇ<<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479189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Dec 2008 06:19:12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리성탄! ]]> </title>
		<link>http://sideline.egloos.com/4789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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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25/16/c0004516_49531a20f1671.jpg" width="35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25/16/c0004516_49531a20f1671.jpg');" /></div><br />
<div align="center">오시는 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길요!<br />
카니스 이벤트용으로 하나 그리고 귀찮아서 안그릴 줄 알았는데<br />
저도 이글루스에 카드 하나 붙여보고 싶어서^ㅇㅜ호호<br />
그럼 전 케잌 만들러 슝<br />
흑흑 성탄용 넘 바람같이 지나가ㅜㅜ<br />
<br />
<br />
<br />
-수정<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26/16/c0004516_4953b39454517.pn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26/16/c0004516_4953b39454517.png');" /></div><br />
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br />
ㅜㅜㅜㅜㅜ귀여워 죽겠어<br />
신부님 사랑해</div>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47897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Dec 2008 05:33:26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D2_X시즌 오픈! ]]> </title>
		<link>http://sideline.egloos.com/4784044</link>
		<guid>http://sideline.egloos.com/478404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canisx.xo.st/" target="_BLANK"><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9/36/scd.gif" border="0"></a><br />
와 열흘만에 포스팅! 제법 빠르군 으쓱<br />
여러분 카니스가 열렸어요. 프로필 등록은 24일부터고 지금도 로그는 남길 수 있어요. 1시즌 이나 2시즌 종료까지 참가하셨던 분이면 다 오실 수 있대요/// 날짜를 손에 꼽으며 기다리기만 했는데 정작 열린게 순식간이라 넘 당황^ㅇㅜ<br />
<br />
어 그리고<br />
차마<br />
그쪽에 올릴 순 없어서...<br />
그린 즉시 정신이 혼미할 때 잽싸게 올려버립니다.<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block';this.innerHTML=''" href="javascript:void(0)" ;>굳바이 오카에리 이피(...)<br />
</a><div style="DISPLAY: none">보내자마자 돌아오는구나(.....)<br />
이것저것 뭘 그릴까 고민하고 많이 엎었는데 결국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피 본인의 이야기를 쓰는게 제일 나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아직 달리 그릴 것도 있고 소중한 캐릭터들 관련으로도 그리고 싶은 게 있는데 X시즌에 뭐 어떻게 되지 않을까요? 하하하 꺄하하하하ㅇ<-<<br />
<br />
이쪽을 먼저 보시는 게 좋아요. 카니스 <a title="" href="http://limibre.com/canis2/FM/F-intro.html">마지막 미션</a>.<br />
<a title="" href="http://pds10.egloos.com/pds/200808/22/36/end-andrea.png">안드레아 유언장</a><br />
<a title="" href="http://pds11.egloos.com/pds/200808/22/36/end-effey.png">이피 유언장</a><br />
<br />
이쪽은 종료전에 그렸던 엔딩.<br />
제가 찾느라 넘 힘들었어서 걍 저장 겸 올립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20/16/c0004516_494c8a5476595.jpg" width="400" height="88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20/16/c0004516_494c8a5476595.jpg');" /></div><br />
그리고 이쪽이 종료후 넉달간 안그리고 버팅긴 문제의 에필로그<br />
완소 전 룸메 밀다양과 싱대장님을 무단으로 빌렸어요. 두분S2<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20/16/c0004516_494c88f2e9824.jpg" width="400" height="78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20/16/c0004516_494c88f2e982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20/16/c0004516_494c88ff03f99.jpg" width="400" height="100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20/16/c0004516_494c88ff03f99.jpg');" /></div><br />
<a onclick="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그러나 휑한건 컨셉이라 우길 뿐이고';" href="javascript:void(0)">와 드디어 고백했다</a></div>			 ]]> 
		</description>
		<category>생존기록</category>

		<comments>http://sideline.egloos.com/478404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Dec 2008 06:27:15 GMT</pubDate>
		<dc:creator>하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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