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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텔슈리의 프리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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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담, 잡담, 순수 잡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Sep 2008 11:2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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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텔슈리의 프리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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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담, 잡담, 순수 잡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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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이 나라에 절망을 느낄 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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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작권 위반을 범죄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볼 때<br><br>사형제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며 옹호하는&nbsp;사람들을 볼 때<br><br>개발을 우선시하며 환경의 가치는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을 볼 때<br><br>인권이 유린되는 상황에서조차도 효율적이라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볼 때<br><br>의료보험 내는 돈이 아깝다며 돈 덜 내는 걸로 바꾸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을 볼 때<br><br>세금 내리는 걸 좋아하는 서민들을 볼 때<br><br>능력이 도덕을 상쇄시키고&nbsp;남는다고&nbsp;생각하는 사람들을 볼 때 <br><br><br>이런 눈앞에 있는 사실에만 연연해 멀리 있는 건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을 볼 때<br><br>그리고 무엇보다도...<br><br><br>이 나라에는 이런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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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huri5.egloos.com/36703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1:12:46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XX 신문 기사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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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림으로 넣어서 글씨가 잘&nbsp;안보이니 아래 그림을 눌러주세요 ^^;;;)<br>&nbs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9/28/b0000628_4784abc0c0512.png" width="500" height="209.3802345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09/28/b0000628_4784abc0c0512.png');" /></div><br>...언제 15살 이상이 "아이들"이 된 거지...<br><br><br><br>*.물론 기사 다른 부분들은 포켓몬이나 톰과제리(엥?), 에프 제로 팔콘전설(뭐냐,이건?) 같은 아이들 수준(?)의 작품들 내용...			 ]]> 
		</description>

		<comments>http://shuri5.egloos.com/35696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1:13:22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앱솔루트코리아 파워 이벤트 응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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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랬만에 쓴 글이 엉뚱한 거라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_^)<br><br>하드 OUT에 언리얼 토너먼트3를 위한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컴을 새로 사면서 평가 좋은 앱솔루트의 파워를 구입하니 이벤트가 있어서&nbsp;올리는 겁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06336a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06336a7.jpg');" /></div><br>&nbsp;구입한 제품<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141214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141214e.jpg');" /></div><br>&nbsp;안에 들어가있는 물건 - 바로 이전에 샀던 파워도 앱솔루트거였는데 그것도 선을 저렇게 미리 감아놨더군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4381ae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4381ae9.jpg');" /></div><br>&nbsp;구입한 게 450W짜리 2.2인가인데 듀얼이라고 팬 두개짜리도 있었지만 팬을 적은 쪽을 선택...<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690516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690516b.jpg');" /></div><br>&nbsp;장착 완료<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780a95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31/28/b0000628_4778c8780a95a.jpg');" /></div><br>&nbsp;안쪽에서...<br><br><br>...아무래도 다음에 컴 사도 이 회사 제품 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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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huri5.egloos.com/3555861#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Dec 2007 10:46:39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르페 쇼콜라 엔딩 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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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이어서 바로 한 거라 모든 엔딩 본 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br>글이 늦은 건 제 게으름 때문 (퍽퍽퍽!)<br><br><br>게임 자체의 평가는... 곤약보다는 별로...<br><br>게임이 별로였다는 게 아닙니다.<br><br>충분히 좋았어요.<br><br>...다만 곤약에서 워낙&nbsp;크게 먹어서 그때만은 못하다는 겁니다.<br><br><br>...다만 이것 두가지만큼은&nbsp;특별히 기억해둘만 합니다.<br><br><br>가장 마음에 드는 히로인은 카토리 레아.<br><br>가장 큰 이유는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2/28/b0000628_471ca6927adcd.jpg" width="500" height="391.8439716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22/28/b0000628_471ca6927adcd.jpg');" /></div>...이 장면이 레아의 매력이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이었습니다.<br><br>근로 히로인이 레아뿐인 건 아니지만... <br><br>이런 거친 손을 당당히 내미는 히로인이 얼마나 있을까요.<br><br>----------------------------------------------<br>쓸데없는 잡담&nbsp;- 현재 최고의 히로인으로 꼽는 게 4명 있습니다.<br><br>...그 4명 중 3명과 레아의 공통점. 게임 시작시 "주인공과&nbsp;싸우는 관계이다."<br>(예외적인 한명은 유키노조의&nbsp;스기사키 레오나)<br><br>...역시 나는 M일지도 (퍽퍽퍽!)<br>----------------------------------------------<br><br><br>하지만... 이것보다도 제 기억에 남을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br><br>히토시 이놈,&nbsp;지금까지의 게임 역사상 가장 마음에 드는 주인공이라는 점!<br><br><br>작은 두가지 이유와 중요한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br><br><br>작은 이유1 - 노력파이다.<br>수많은 작품들에서 단지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날로&nbsp;먹(?)는 주인공에 비해...<br>자신의 추억을 위해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는 진짜 노력파입니다.<br>레아가 칭찬할 만 하죠.<br><br>작은 이유2 - 누님 시스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2/28/b0000628_471ca6a634f41.jpg" width="500" height="391.8439716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22/28/b0000628_471ca6a634f41.jpg');" /></div>사나이다,네놈! (뭐? -_-;;;)<br><br><br>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중요한 이유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2/28/b0000628_471ca6b1f3315.jpg" width="500" height="391.8439716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22/28/b0000628_471ca6b1f3315.jpg');" /></div><br>절대적으로 동의한다! 계란이야말로 인류 궁극의 식재료이다!<br><br>*.참고로 슈리는 계란 귀신...			 ]]> 
		</description>

		<comments>http://shuri5.egloos.com/34491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3:29:37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전 엔딩 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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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건 아니야... 절대 아니야"라는 생각을 나게 한 게임을 끝내고 연속해서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이걸 시작했습니다.<br><br>...뒤늦게 한글화된 걸 알았거든요.<br><br><br>그리고 방금 전 엔딩을 봤습니다.<br><br>... ... ... 최고잖아,이거!<br><br><br>이 게임의 느낌, 피아2와 정말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br><br>뭐 굳이 비교하자면 그렇다는 겁니다만... 어쨌건 미소녀게임 베스트3로 꼽는 피아2에 "버금가는" 느낌...<br><br>단순히 좋아한다 이상의 이 느낌...<br><br><br>처음부터 그랬습니다.<br><br>처음 사에리엔딩을 본 "경쾌하고 유쾌하고 즐겁다."<br><br>개그를 말한 게 아닙니다. 단지 웃기기만 한 개그가 아닌, 전체적인 분위기입니다.<br><br>게임을 진행하면서 즐거워질 수 있다는 점... 가장 심각한 부분에서도...<br><br>읽는 느낌이 좋다! 라는 생각... 이것만으로도 상당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br><br><br>...기대하지 않았던 미야호와 시즈는 기대대로였고...<br><br>(...얘들까지&nbsp;좋았다면 ONE에 이은 베스트2로 꼽았을지도 모르겠네요.<br>특히 시즈가 문제... 시이나 마유와 비슷한 성장 이야기. 근데 왜 이리 H에 집중되는데 -_-*)<br><br><br>우미...&nbsp;설정은 무거웠습니다.<br><br>그런데... 이 무거운 설정을 이렇게 경쾌하게 써낼줄이야!<br><br>잠시 어두워졌지만,&nbsp;이야기가 가면서 다시 즐거워졌습니다.<br><br><br>린나, 강제이벤트가 린나 중심이라 히로인이라고 할 수 있죠.<br><br>역시 경쾌한 이 느낌! 특히 연극은 정말 훌륭했습니다.<br><br>스메... 아니 마사후미의 애드립이 특히 기억나지만(엄청 웃었어요)&nbsp;역시 웬디 우미의 이야기...<br><br>자칫 어두운 이야기가 될 뻔한 이야기를 이런 식으로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다니!!!<br><br>하지만 린나의 대박은&nbsp;그 반전! 이 반전에서 진짜 뒤집어졌습니다.<br><br>순간 엄지손가락을 척! 올릴 정도로.<br><br>예상대로 나갔다면 재미없었을텐데 이게 뭐냐! 이래서 재미있는거야앗~~~!<br><br><br>나오코... 유일하게 어두운 이야기더군요. 정말 의외였습니다.<br><br>나오코의 S와 와타루의 M이&nbsp;혼합된 가장 웃긴 이야기가 될거라는&nbsp;예측을 완전히 깨고 가장 무거운 이야기...<br><br>하지만 분명한 건 전혀 다른, 그러나 정말 좋은 느낌의 이야기였습니다.<br><br>...투하트2의 타마키...&nbsp;나오코를 처음 보고 생각났었습니다.<br><br>타마키쪽은 이도 저도 아닌 이야기였고 (제 주관) 그렇기에 투하트2의 평가가 떨어졌는데...<br><br>이거라면 굿. 기대가 지나쳤던 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정말 좋았습니다.<br><br>아니, 기대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기 때문에 기대와는 아무 상관이 없었을지도...<br><br><br>그리고 나온 메뉴 약속의 날...<br><br>...에필로그로서 어찌보면 당연한 진행이었습니다만...<br><br>본편 자체의 감정... 핵심은 그거죠.<br><br>에필로그 자체만이 아닌, 본편의 한명 한명과의 연결...<br><br>오히려 그렇게 더 좋은 에필로그...<br><br><br>...그리고 마지막 오마케... 아카네의 이야기...<br><br>오마케임에도 저에게는 오히려&nbsp;이&nbsp;부분이 최고의 대박입니다.<br><br>아마도 약속의 날에 연결된 이야기겠지요...<br><br>사실 아카네쪽은 말 그대로 오마케... 이전의 모든 스토리가 없다면 가치가 없습니다.<br><br>처음의 기운빠진&nbsp;와타루. 본편의 이야기가 없었다면 이게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었을까요.<br><br>그 상황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확실히 오마케로서 훌륭한 가치를 지닌 이야기였습니다.<br><br>하지말 결정적인 건&nbsp;마지막 반전... 에필로그가 지나가면서 "설마?" 했습니다.<br><br>Fin... 역시 그랬냐!<br><br>정말 상상도 못했던 반전...<br><br>약간 오버해서 "네가 진히로인이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br><br>...저에게 피아2 최고의 장면은 아즈사 마지막 신지의 편지였습니다.<br><br>순간적으로 느꼈던 그 감정... 오늘 다시 그 감정을 느꼈습니다.<br><br>정말 최고...<br><br><br>미소녀게임 베스트5를 꼽을 때 4개는 확실히 결정했는데... 나머지 하나는 경쟁작만 많았습니다.<br><br>오늘,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이 작품을 베스트5로 임명(?)합니다.<br><br>정말... 정말 오랬만에 "최고의 작품"을 접했습니다!<br><br><br>*.한가지 단점을 들자면...<br><br>어떻게 CG가 일반보다 H CG가 두배 넘는거냐앗!</p>			 ]]> 
		</description>

		<comments>http://shuri5.egloos.com/34250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Oct 2007 09:29:34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임... 어쩌면 그 이상... ]]> </title>
		<link>http://shuri5.egloos.com/3413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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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신의 가장 아픈 기억을 "찔러버리는" 게임은...<br><br>...아무리 좋은 게임이라도...<br><br>자신을&nbsp;자학하게 되버리는...<br><br><br>그렇기에 해야 한다는 생각과...<br><br>그렇기에&nbsp;하기가 너무나 부담된다는 생각...<br><br><br>...게임만이 아닌, 이야기라는 것이 그런 것이겠지만...<br><br>이렇게까지 직접적인 것이 이렇게까지 부담스럽다는 것, 정말 이렇게까지 절실하게 느낀 것은 처음...			 ]]> 
		</description>

		<comments>http://shuri5.egloos.com/3413757#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Sep 2007 12:45:05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재의 한국경제 ]]> </title>
		<link>http://shuri5.egloos.com/3382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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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10/28/b0000628_46e53cb5d1697.gif" width="500" height="451.1494252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9/10/28/b0000628_46e53cb5d1697.gif');" /></div><br>...현재의 한국 경제가 위기라는 인간 있으면 때려잡아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통계...<br><br>문제는 국가경제와 서민경제가 서로간에 유리되있다는 것...			 ]]> 
		</description>

		<comments>http://shuri5.egloos.com/338205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Sep 2007 12:48:01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 천원샵에서 발견한 물건 ]]> </title>
		<link>http://shuri5.egloos.com/3369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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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03/28/b0000628_46db94e28443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9/03/28/b0000628_46db94e28443e.jpg');" /></div></p><br>...뭔지 아시겠나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9/03/28/b0000628_46db95037539d.jpg" width="500" height="379.4587945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9/03/28/b0000628_46db95037539d.jpg');" /></div><br>네무양, 언제 마법소녀가 되었는감?			 ]]> 
		</description>

		<comments>http://shuri5.egloos.com/33698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Sep 2007 05:01:08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드게임에서 읽은 미국경제의 단편 ]]> </title>
		<link>http://shuri5.egloos.com/3357219</link>
		<guid>http://shuri5.egloos.com/3357219</guid>
		<description>
			<![CDATA[ 
  번레이트라는 보드게임이 있습니다.<br><br><a href="http://www.divedice.com/community/content.php?tid=opi&amp;mode=view&amp;n=769&amp;p=1&amp;q=8&amp;ss=1&amp;key=%B9%F8%B7%B9%C0%CC%C6%AE&amp;act=search">이런 게임입니다.</a> &lt;-클릭하면 게임 리뷰<br><br>닷컴기업을 운영하는 게임인데... 버블붕괴까지의 당시 IT업계를 그대로 풍자한 게임입니다.<br><br>기업은 절대 돈을 벌지 못합니다. 돈은 오직 "투지금"으로만 벌(?) 수 있습니다.<br>사업을 하면 엔지니어 고용에 돈만 들어가서 손해만 봅니다.<br><br>특히 IT업체 사람들에게 잘 먹히지만 직장인들끼리 돌리면 대부분 대박게임이라고 합니다.<br>이넘은&nbsp;딱 우리 회사 누구다 라는 식으로 돌아가면서 말이죠.<br><br><br>...이랜드 사태 아직도 해결할 길을 못 찾고 있죠.<br>오늘 또&nbsp;이랜드 노조에서 매장 점유했다더군요.<br>관련 기사를 보고 리플을 보는 중에 이런 내용을 봤습니다.<br><br>"미국에는 비정규직이 돈 더 받는다! 다만 복리후생과 고용보장이 안될 뿐이다."<br><br>...순간적으로 생각난 게임이 바로 전 번레이트였습니다.<br><br>이 게임, 고용 인원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있습니다.<br>비정규직의 존재 이유는 사업을 해야 할 엔지니어가 필요한데 정규직이 부족하면 비정규직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br>정규직은 고용도 힘들고 해고도 힘듭니다. (반드시&nbsp;해당 카드가 들어와야 고용이나 해고가 가능)<br>비정규직은 고용도 마음대로, 해고도 마음대로입니다.<br>그런데, 월급이... 정규직 엔지니어는 무조건 턴당 1이 나가는데 비정규직은 3이 나갑니다!<br>정규직이라도 고용안정성이 높을 뿐&nbsp;월급은 더 적다는 겁니다!<br><br>전 이걸 그냥&nbsp;게임을 위해서 만든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br>그게 아니라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거였던 겁니다.<br><br>...이런 데서 세상을 본다는 것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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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huri5.egloos.com/33572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Aug 2007 15:43:02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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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1권을 읽은 소감 ]]> </title>
		<link>http://shuri5.egloos.com/3344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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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주간 미칠듯한 야근 때문에 지쳐서&nbsp;잠시 의욕을 상실했다가 기운내고 다시...)<br><br><br>이번 테마는 이 책에 대한 소감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19/28/b0000628_46c838a6a00f8.jpg" width="144"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19/28/b0000628_46c838a6a00f8.jpg');" /></div><br>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눈으로&nbsp;발매를 지켜본 SEED NOVEL.<br><br>미얄의 추천은 꽤 좋다는 걸 듣고 나쁘지는 않은가보네라는 생각을 하면서&nbsp;미얄의 추천과 이걸 주문했습니다.<br><br>아직 미얄의 추천은&nbsp;못봤고 먼저 초인동맹부터 봤습니다.<br><br><br>간단히 이 책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br><span style="FONT-SIZE: 210%"><br>상상하고 있던 최악의 경우 그대로</span><br><br><br>책을 잘 썼는다 못썼는가는 나중 이야기, 그 이전의 문제가 있습니다.<br><br>소설이라는 건 그 나라 사람들, 그리고&nbsp;그 책을 쓴 특정 세대&nbsp;특유의&nbsp;느낌이라는 게 나는 법입니다.<br><br>일본 라이트노벨의 경우에도&nbsp;일본의 젋은 오타쿠 세대에서 쓴 책이라는 느낌이&nbsp;납니다.<br><br>한국인이 번역을 했다지만&nbsp;번역으로는 지워지지 않는 느낌이라는 게 있어요.<br><br>국내 판타지소설을 보면 라이트노벨과는 다른, 국내의 젋은 세대의 글이라는 느낌이 있습니다.<br><br><br>초인동맹,&nbsp;일단 보면 배경은 국내, 지명도 국내, 인물의 이름도 한국이름입니다.<br><br>...문제는 이 작품은 "한국인이 쓴 책"이라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다는 겁니다.<br><br>책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마치 일본인이 쓴듯한 느낌이&nbsp;너무나 강합니다.<br><br><br>여기서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br><br>껍데기는 한국적이지만 실제 책은 일본적이라는 겁니다.<br><br>...심각할 정도의 괴리감이 느껴지더군요.<br><br><br>이게 제가 생각하던 최악의 경우였습니다.<br><br>껍데기만 한국적이고 내용은 일본적인...<br><br><br>아마 이때문에 올해 본 최악의 책으로 꼽힐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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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huri5.egloos.com/334479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Aug 2007 12:41:56 GMT</pubDate>
		<dc:creator>하이텔슈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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