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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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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00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다 써볼 생각입니다.
2009년 화이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5:5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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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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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00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다 써볼 생각입니다.
2009년 화이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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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 코끼리 넣기, 경제학자, 이과학생 등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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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strong>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기 위한 경제학자들의 방법</strong><br><br><br>1.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이 넣어준다.<br><br><br>2. 멜서스: 코끼리의 크기를 산술급수적으로 증가시키고, 냉장고의 크기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키면 언젠가 들어간다.<br><br><br>3. 리카도: (1) 냉장고에 들어가는데 비교우위가 있는 닭을 대신 넣고 코끼리는 다른일을 한다. 나중에 교환하면 서로 이득이다. <br>(2) 냉장고 생산에 비교우위가 있는 국가와 코끼리 사육에 비교우위가 있는 국가 사이에 자유무역을 추진한다.<br><br><br>4. 마셜: (1) 단기에는 넣을 수 없지만, 장기에는 코끼리가 들어갈만큼의 냉장고를 도입해 넣을 수 있다. <br>(2) 코부터 넣는다. 한계투입이 0이 될때까지. 한계투입이 0이 될때 가장 효율적이라고 우긴다.<br><br><br>5. 케인즈: (1) 정부가 넣는다. (2) 장기에 코끼리가 죽고 없을때 넣는다.<br><br><br>6. 프리드먼: (1) 코끼리를 넣는 법을 정부에게 알려준다. 정부가 시도하려 하자, 준칙을 따라야 한다고 못하게 막는다. <br>(2) 코끼리를 팔아서 그 돈을 냉장고에 넣는다. 물론 정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따른 조정을 해 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br><br><br>7. 코즈: 냉장고에게 코끼리를 넣을 수 있는 권리를 주면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가거나, 냉장고에게 돈을 줄 것이다.<br><br><br>8. 루카스: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는다고 생각만 하면 된다.<br><br><br>9. 레퍼: 세금을 깍아주면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간다. 하지만 재정적자는 걱정 할 필요가 없다. <br><br><br>10. 왈라스: (1) 일단 코끼리의 코만 빼고 나머지는 냉장고에서 삐져나오지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코끼리의 코도 삐져나오지 않았다. <br>(2) 충분한 숫자의 냉장고를 준비한다. 한 대의 냉장고에 코끼를 가능한 한 쑤셔 넣고, 나머지 냉장고는 모두 비워 둔다. 그리고 모든 냉장고의 초과수요의 합이 0이므로 일반균형이 달성되었다고 선언한다. <br><br><br>-----------------------------------------------------<br><br><br><strong>전구를 갈아끼우기 위한 대한 경제학 학파들의 입장<br></strong><br><br>고전학파 :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전구는 저절로 교체된다. <br><br>케인즈 학파 : 정부가 갈아준다.<br><br>통화주의 : 전구를 인위적으로 끼운다고 해도 결국 장기에는 전구는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올 것이기에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전구를 갈아 주어야 한다. <br><br>공급중시 경제학파 : 세금을 깎아 주면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져 자발적으로 전구를 많이 갈아끼우게 된다. <br><br>합리적 기대학파 : 전구를 바꾸어야 하고 생각하는 순간 전구는 이미 교체되어 있다.<br><br><br>-----------------------------------------------------<br><br><br><strong>세 명의 계량경제학자들이 사냥을 갔다.</strong> <br><br>그들은 곧 사슴을 발견했고 첫번째 계량경제학자가 총을 쏘았으나 왼쪽으로 1미터 벗어났다. <br><br>이번에는 두번째 계량경제학자가 총을 쏘았으나 오른쪽으로 1미터 벗어났다.<br><br>그러자 세번째 계량경제학자는 총을 쏘지도 않고 외쳤다.<br><br>"우리가 잡았어!!" <br><br><br>--------------------------------------------------------<br><br><br><strong>아인슈타인이 죽어서 천국에 갔다.</strong> <br><br>그는 성 베드로와 함께 자신이 함께 지내게 될 아파트에 갔는데 거기서 사는 사람들을 소개 받게 된다. <br><br>베드로 : 4층에 사시는 이 분은 아이큐가 200인 분이셔. <br><br>아인슈타인 : 아... 그럼 우리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에 대해 토론을 해보죠. <br><br>베드로 : 3층에 사시는 이 분은 아이큐가 150쯤 되는 분이시지. <br><br>아인슈타인 : 그럼 우리 세계평화를 위한 비핵화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합시다. <br><br>베드로 : 2층에 사시는 이 분은 아이큐가 100이지. <br><br>아인슈타인 : 아.. 야구 좋아하세요? 양키스가 이번에도 우승할까요? <br><br>베드로 : 1층에 사는 이 사람은 아이큐가 50쯤 된다네. <br><br>아인슈타인 : (씩~ 웃으면서..) 자 그럼 내년에 FRB의 금융정책은 어떨까요? <br><br><br>--------------------------------------------------------<br><br><br><strong>한 인류학자가 식인종의 마을을 방문했다.</strong> <br><br>그곳의 한 상점에서는 사람의 뇌를 팔고 있었는데 직업별로 뇌의 가격이 각기 달랐다.<br><br>정치가의 뇌 : 10000원/근<br>예술가의 뇌 : 15000원/근<br>경제학자의 뇌 : 20000원/근<br><br>인류학자가 물었다. "경제학자의 뇌가 가장 비싼걸로 봐서 가장 좋은가보죠?" <br><br>상점 주인이 대답 했다. "무슨 소릴 하는거요? 뇌 한근을 얻으려면 경제학자가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 모르는거요?"<br><br><br>--------------------------------------------------------<br><br><br><strong>철학자, 생물학자, 건축가, 경제학자가 신의 직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토론했다.<br></strong><br>철학자 : 신은 철학자임에 틀림없소. 인간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제시해 주니까.<br><br>생물학자 : 아니오. 신은 그 이전에 인간을 만들었소. 따라서 생물학자임에 틀림없소.<br><br>건축가 : 하지만 신은 인간을 만들기 이전에 혼돈으로부터 이 세상을 만들었소이다. 따라서 신은 건축가요.<br><br>경제학자 : (씩 웃으면서) 그런데 누가 과연 그 혼돈을 일으켰을까요?<br><br><br>--------------------------------------------------------<br><br><br><strong>신참 경제학자와 고참 경제학자가 길을 걷다가 배설물을 발견했다.</strong> <br><br>고참경제학자가 말했다.<br><br>"자네가 만일 저 배설물을 먹으면 100만원을 주겠네."<br><br>신참 경제학자는 편익과 비용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다가 결국 배설물을 먹고 100만원을 받았다.<br><br>잠시 후 두 사람은 또 다른 배설물을 발견했다. 이번에는 신참 경제학자가 말했다.<br><br>"저 배설물을 드시면 이번에는 제가 100만원을 드리지요."<br><br>고참 경제학자도 마찬가지 방식을 거쳐서 배설물을 먹고 100만원을 받았다.<br><br>잠시 후 신참 경제학자가 말했다.<br><br>"우리 둘은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했군요. 그러면서 배설물만 먹고 만 겁니까?"<br><br>그러자 고참 경제학자가 말했다.<br><br>"하지만 우리 둘이 200만원 짜리 교역을 한 건 분명하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과제 1. 아프리카에서 코끼리를 잡아올 것<br><br></span>물리학자:</strong><br>서쪽 해안에서 시작해서 북에서 남으로 남에서 북으로 훑으며 동쪽으로 전진한다. 중간에 마주치는 모든 회색 동물을 다 살펴보고 성인 코끼리의 몸무게에서 500 파운드의 오차내의 무게를 가지는 첫번째 동물을 생포한다. <br><br><strong>수학자:</strong><br>아프리카에 가서 코끼리가 아닌 것은 다 끄집어 낸다. 그리고 남아 있는 것들 중에서 하나를 생포한다. <br><br><strong>중견 수학자:</strong><br>위의 수학자와 똑같다. 단지, 코끼리를 찾으러 가기 전에 코끼리의 존재를 먼저 증명해본다.<br><br><strong>수학 교수:</strong><br>중견 수학자와 똑같다. 단지, 실제로 찾아서 우리에 가두는 과정을 학생에게 맡길 뿐이다. <br><br><strong>위상수학자 :<br></strong>아프리카에서 우리를 하나 산다. 우리 안에 들어가서 우리 문을 잠근다. 그리고 우리 안을 '우리 밖' 이라고 정의한다.<br><br><strong>컴퓨터 과학자:</strong><br>먼저, 아프리카 코끼리와 인도 코끼리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내고, 어느 코끼리를 잡아야 되는지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요구한다. 그 다음에는 아프리카 최남단에서 시작해서 북쪽으로 올라가며 동에서 서쪽, 서에서 동쪽으로 코끼리를 찾아 나간다. 미국 동물 협회의 분류에 맞는 자기가 찾는 코끼리가 나올 때까지 계속 찾는다. <br><br><strong>중견 컴퓨터 과학자:<br></strong>위의 컴퓨터 과학자와 똑같다. 단지, 시작하기 전에 카이로에 코끼리를 한 마리 가져다 놓아서 알고리즘이 언젠가는 끝나도록 한다. <br><br><strong>어셈블리 프로그래머: <br></strong>중견 컴퓨터 과학자와 똑같다. 단지, 걷지 않고 손 발로 기어다니면서 찾는다. <br><br><strong>SQL 프로그래머:<br></strong>다음의 명령어를 이용한다. <br>SELECT elephant FROM Africa<br><br><strong>통계학자:<br></strong>처음으로 n 번 나타난 동물을 생포하고 그 동물을 코끼리라고 부른다.<br><br><strong>경제학자:</strong><br>코끼리를 잡으러 가지 않는다. 대신 돈을 많이 주면 코끼리가 스스로 타날 것이라고 믿는다. <br><br><strong>엔지니어 1:<br></strong>아프리카에 가서 무작위로 회색 동물을 계속 생포한다. 생포한 동물 중 무게가 코끼리 무게에서 15% 오차내에 들어오는 동물이 있으면 그만 둔다. <br><br><strong>엔지니어 2:</strong><br>아프리카 전 대륙이 들어갈 수 있는 우리를 만든다.<br><br><strong>변호사:</strong><br>코끼리를 사냥하지 않는다. 대신 코끼리 떼를 쫓아다니면서 코끼리 배설물을 누가 가질 것인가를 놓고 다툰다. <br><br><strong>소프트웨어 변호사:<br></strong>배설물 하나를 들어 보이면서 생김새와 냄새로 미루어보아 전체 코끼리떼가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과제 2 (수학자를 위한 과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을 것</span></strong> <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8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ODU2M0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LmpwZw%3D%3D" width="383"></div><br><br>◈ 해석학에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br>코끼리를 미분해서 넣고 냉장고 속에서 적분한다.<br><br>◈ 복소변수 함수론에서 넣는 방법:<br>냉장고를 복소 평면의 원점에 두고, 코끼리를 냉장고 밖에 둔 다음, 1/z로 보낸 상을 구한다.<br><br>◈ 집합론에서 넣는 방법:<br>집합을 배운 초등학생도 할 수 있다!<br>냉장고 = { 코끼리 }<br><br>◈ 위상수학에서 넣는 방법<br>제 1 탄.<br>코끼리에게 냉장고를 먹인 후 뒤집는다.<br>제 2 탄.<br>'클라인 병'으로 냉장고를 만든다.<br><br>◈ 수치해석에서 넣는 방법<br>코만 집어넣고 나머지는 에러로 처리한다.<br><br>◈ 기하학에서 넣는 방법:<br>제일 간단하게 넣을 수 있음. 그 방법은...<br>공리 1."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을 수 있다."<br>라고 공리계를 구성한다.<br><br>◈ 정수론에서 넣는 방법<br>나는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을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알고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다.<br><br>◈ 선형대수학에서 넣는 방법<br>코끼리의 basis만 구해서 냉장고에 넣고 span한다.<br><br>◈ 조합론에서 넣는 방법<br>기존의 방법보다 더 많은 코끼리를 넣을 수 있다!<br>Step 1.<br>먼저 코끼리와 냉장고의 숫자를 센다.<br>Step 2.<br>코끼리가 냉장고의 숫자보다 많은 것을 보인다.<br>만약 냉장고가 더 많다면 코끼리를 더 사거나, 아깝지만 냉장고를 버린 다음 Step 1로 돌아간다. <br>(수학자의 월급을 고려하여 후자를 권한다.)<br>Step 3.<br>비둘기 집의 원리를 적용한다. (비둘기 → 코끼리 , 집 → 냉장고로 치환)<br>결론 : 적어도 하나의 냉장고에는 2마리 이상(!)의 코끼리를 넣을 수 있음을 보일 수 있다.<br><br>◈ 대수학에서 넣는 방법<br>두 단계에 걸쳐서...<br>Step 1.<br>코끼리의 부분 부분이 냉장고에 들어 갈 수 있음을 보인다.<br>Step 2.<br>냉장고가 덧셈에 대해 닫혀 있음을 보인다.<br><br>◈ 통계학에서 넣는 방법<br>똑똑한 통계학자:<br>코끼리의 꼬리를 표본으로 추출하여 집어넣는다.<br>멍청한 통계학자:<br>코끼리를 냉장고에 밀어 넣는 시행을 들어갈 때까지 반복한다. <div>&nbsp;</div><div>&nbsp;</div><div><strong><span style="FONT-SIZE: 130%">과제3 : 서울대 수의대에서 코끼리 냉장고에 집어넣기</span></strong></div><div>&nbsp;</div><div>&nbsp;</div><div>1. 지금 고양이를 냉장고에 넣고 있는 동영상을 찍어 배포한다</div><div>&nbsp;</div><div>2. 틈틈히 소고기 마블링 좋은것으로 돌린다</div><div>&nbsp;</div><div>3. 고양이를 냉장고에 지금 넣고 있는중이기 때문에 조만간 코끼리도 가능하다 라는 기사가 뜬다</div><div>&nbsp;</div><div>4. 코끼리를 넣으면 전기세가 엄청나게 절감된다는 기사가 뜬다</div><div>&nbsp;</div><div>5. 한전에서 국책사업으로 지원하겠다고 결정한다</div><div>&nbsp;</div><div>6. 고위츰 한번 오게한다</div><div>&nbsp;</div><div>7. 아직 코끼리 다리도 구경못했지만 이미 냉장고에 코끼리는 들어있다 라고 믿기 시작한다</div><div>&nbsp;</div><div>8. 냉장고 제조업체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반박한다</div><div>&nbsp;</div><div>9. 언론들이 냉장고 제조업체의 주장에 일부세력이라고 호도한다</div><div>&nbsp;</div><div>10. 여론도 흥분하기 시작하고 집회가 열리기 시작한다</div><div>&nbsp;</div><div>11. 냉장고에 코끼리가 들어가면 전기가 없어도 가동된다는 소문이 난다</div><div>&nbsp;</div><div>12. 여전히 냉장고 제조업체는 말도 안된다고 한다</div><div>&nbsp;</div><div>13. 가전제조업체들도 말도 안된다고 가세하기 시작한다.</div><div>&nbsp;</div><div>14. '냉장고에 코끼리가 들어가던 말던 그건 이제 중요한 것이 아니다'</div><div>&nbsp;</div><div>15.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다가 노끈이 풀려서 코끼리가 죽었다'</div><div>&nbsp;</div><div>16. 냉장고에 코끼리가 아니라 고양이 넣는것도 엄연한 기술이다</div><div>&nbsp;</div><div>17. 코끼리를 넣는 방법을 몰랐다 AS기사가 넣는것 구경만 했다</div><div>&nbsp;</div><div>18. '문제는 AS기사가 일부러 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민사건다'</div><div>&nbsp;</div><div>19.AS기사왈 "먼 소리여? 넣으라고 했잔아요? 내가 댁의 냉장고에 코끼리 넣어서 먼 이익인데?"</div><div>&nbsp;</div><div>20.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서 경제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할수있다!'</div><div>&nbsp;</div><div>21. 하버드 대학 출신 옆집사람왈 "나도 저사람이 왜 저런말 하는지 모르겠다"</div><div>&nbsp;</div><div>22. '검증할 기회를 줘보자. 그래도 세계 처음으로 넣겠다는데 믿어보자'<br>.<br>.<br>.<br>이미 그 사람이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어봤던 안 넣어봤던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람들 마음속에서 그 코끼리는 냉장고에서 얼어 죽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span style="FONT-SIZE: 130%">과제 4 : (공대 대학원생을 위한 과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을 것</span></strong></div><div>&nbsp;</div><div>1. '코끼리'를 low pass filter에 통과시킨다. 그럼 '고기리'가 나온다. <br>2. '고기리'에 circular right shift 연산을 한다. 그럼 '리고기'가 된다. <br>3. '리고기'를 증폭률이 5인 op-amp에 통과시킨다. 그럼 '5리고기'가 된다. <br>4. 이제 오리고기를 냉장고에 넣는다. <br><br><br></div></div><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TEXT-ALIGN: center" align="left">&nbsp;</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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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웃자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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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5:58:26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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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앎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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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너는 나에 대해서<br><br>나는 너에 대해서<br><br>우리는 서로에 대해 얼마나 알까.<br><br><br>아직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아서 일까.<br><br>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까.<br><br><br>오늘은 참,,<br><br>그렇고 그런 날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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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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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2:14:02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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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03. 냉정과 열정사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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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5/e0039985_4affa8010c8f4.jpg" width="120" height="1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5/e0039985_4affa8010c8f4.jpg');" /></div><br>오랜만에 올리는 책 리뷰네요.<br><br>091111 받은 선물입니다. :)<br><br><br><br>2000년에 나온 책을 이제서야 읽다니,,,,<br><br><br>한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남녀의 시선으로 <br><br>책을 냈다는 발상이 기발하네요.<br><br><br><br>즐겁게,,하지만 무겁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br><br><br>평점은 8점/10점만점입니다.<br/><br/>tag : <a href="/tag/냉정과열정사이" rel="tag">냉정과열정사이</a>,&nbsp;<a href="/tag/쥰세이" rel="tag">쥰세이</a>,&nbsp;<a href="/tag/아오이" rel="tag">아오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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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ok Review</category>
		<category>냉정과열정사이</category>
		<category>쥰세이</category>
		<category>아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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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07:05:44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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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 인간은 되지 말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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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예의없는 인간.<br><br>- x도 없으면서 잘난척 하는 인간.<br><br>- 여기저기 찝적찝적 하는 인간.<br><br>- 내가 진리며 내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인간.<br><br>- 돈으로 뭐든지 평가하려는 인간.<br><br>- 허세작렬 인간.<br><br><br><br>갑자기 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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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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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2:11:37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2, 야구장 습격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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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전에 본 책인데, 늦게 리뷰 올리네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8/85/e0039985_4adb03207482f.jpg" width="220" height="3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8/85/e0039985_4adb03207482f.jpg');" /></div><br>1. 책 앞에 누구의 추천, 서평 이런것들은 절대 믿지 말자.<br><br>2. 오쿠다 히데오라고 해도 소설이 아니면 안웃길수 있다.<br><br>3. 야구의 시즌에 나온 마케팅용 책일수도 있다.<br><br><br>봉중근 선수는 절대로 읽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_-<br><br><br>이 책은 기존의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이 아닙니다.<br><br>작가도 무척 야구를 좋아하는데..<br><br>그 일본야구에 관한 수필 같은 것입니다.<br><br><br>만약 공중그네, 면장선거 등의 소설 등을 기대하신다면,,비추해드립니다.<br><br><br><br>그냥 가볍게 읽고 싶다면, 편하게 보셔도 될것 같네요.<br><br><br>평점은 5점. 10점만점입니다.<br/><br/>tag : <a href="/tag/야구장" rel="tag">야구장</a>,&nbsp;<a href="/tag/오쿠다히데오" rel="tag">오쿠다히데오</a>,&nbsp;<a href="/tag/봉중근" rel="tag">봉중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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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ok Review</category>
		<category>야구장</category>
		<category>오쿠다히데오</category>
		<category>봉중근</category>

		<comments>http://shspace.egloos.com/24590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2:02:03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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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남한산성 뮤지컬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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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85/e0039985_4ad7c410370c6.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85/e0039985_4ad7c410370c6.jpg');" /></div><br>20091015 지인&nbsp;세분과 가게 되었음<br><br>1. 기본정보<br><br>- 소설 남한산성이 원작<br>- 공연시간은 2시간 40분정도(인터미션 15분 포함)<br>- 슈쥬의 예성이 나옴(팬클럽 화환 ....오..)<br>- 장소는 성남아트센터(이매역)<br>-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br><br><br>2. 발로 쓰는 리뷰<br><br>소설이 원작이고, 원작의 내용 자체가 무척 진중하고, 우울한 내용이라<br><br>밝게 웃을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br><br>조선의 역사 속 인물들의 고뇌를 text가 아닌 실제 눈앞에서 보고 싶은 기대는 있었고,,<br><br>이 작품은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br><br><br>병자호란 시 조선의 군대는 개발리고, <br><br>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들어가고, <br><br>조정의 대신들은 화친파, 적화파로 나뉜다.<br><br>[화친파 - 최명길 / 적화파 - 김상헌]<br><br><br>누구의 생각이 옳았는지는 그 누구도 판단할 수 없을 것이다.<br><br>다만, 만고의 역적으로 남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br><br>혼자만 다른 주장을 펴는 그 상황에서,,,<br><br>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밀고 나간 최명길의 자신감이 돋보인다고 생각한다.<br><br><br><br><br>역사속 인물들의 고뇌가 생생히(?) 살아있는 것이 보인다.<br><br><br>그리고 각종 무대 장치 및 효과 등은 돈을 엄청 쓴것으로 보이며,,<br><br>더불어&nbsp;아이돌 스타의 팬클럽은 역시 대단하다.....<br><br><br><br>한번 보시길.<br/><br/>tag : <a href="/tag/남한산성" rel="tag">남한산성</a>,&nbsp;<a href="/tag/김훈" rel="tag">김훈</a>,&nbsp;<a href="/tag/예성" rel="tag">예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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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ategory>남한산성</category>
		<category>김훈</category>
		<category>예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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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01:18:20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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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anks t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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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말가면<br><br>- 쏘냐<br><br>- 공포의 원자폭탄<br><br>- 아모카<br><br>- <br><br>- 그외 모든 것. <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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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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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23:01:19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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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진해운 전자사보에 기고한 글(트위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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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클릭</a><div style="DISPLAY: no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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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1/85/e0039985_4a9cabcdc263a.jpg" width="500" height="988.9240506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1/85/e0039985_4a9cabcdc263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85/e0039985_4a9cabd3cd92e.jpg" width="500" height="988.9240506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85/e0039985_4a9cabd3cd92e.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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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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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HANzine_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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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tle="" href="http://www.hjszine.com/kor/200904/view.jsp?cate_level=1&sec_level=3&mNum=3" target="_blank">기사 링크</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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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트위터" rel="tag">트위터</a>,&nbsp;<a href="/tag/한진해운" rel="tag">한진해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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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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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진해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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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5:07:51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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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1, 검은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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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31/85/e0039985_4a9a96b572938.jpg" width="109" height="1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31/85/e0039985_4a9a96b572938.jpg');" /></div><br>왜 이 책 리뷰를 안올렸었는지 모르겠네요.<br><br>작년에 봤었는데,,<br><br>방금 전 케이블 cgv에서 영화 검은집(한국판)을 보고<br><br>생각나서 올리네요.<br><br><br><br>대충 내용의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br><br>"보험사기, 싸이코패스, 인간, 마음"<br><br>줄거리 쓰기엔 반전(큰 반전은 아니지만,,)이 있어서,<br><br>쓸수가 없군요..<br><br><br>영화와 원작은 거의 비슷하더군요. 장소나 사건등이 조금씩 틀리고,,<br><br><br><br>다만, 책 볼때도 주인공의 그 답답함에 가슴을 쳤는데,<br><br>영화로 보니,,,<br><br><br><br>복장 터지네요. 답답해서 죽을뻔 했음.<br><br>아 왜 여자 한명을 못당해.<br><br><br><br>황정민 이 영화 출연한거 개인적으로 별로인듯,,<br><br>너무 순둥이 컨셉으로 나와서 -_-<br><br><br><br>암튼 책 평점은 7점 / 10점만점입니다.<br/><br/>tag : <a href="/tag/검은집" rel="tag">검은집</a>,&nbsp;<a href="/tag/싸이코패스" rel="tag">싸이코패스</a>,&nbsp;<a href="/tag/황정민" rel="tag">황정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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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ok Review</category>
		<category>검은집</category>
		<category>싸이코패스</category>
		<category>황정민</category>

		<comments>http://shspace.egloos.com/24281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5:27:22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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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0, 사기열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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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 새 100번째 review네요.<br><br>의미있는 100번째의 책이 '사기'라서 더 뜻깊네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0/85/e0039985_4a99df38aa6be.jpg" width="106" height="1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0/85/e0039985_4a99df38aa6be.jpg');" /></div><br>얼마 전 서점에 갔다가 사게 된 책입니다.<br><br>이 책은 사마천의 사기 중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추적해놓은 개인 전기인 '열전'을<br><br>다듬어서 내놓은 책입니다.<br><br><br>사실 사기는 그 분량 자체로도 엄청나기 때문에, 한권에 담는다는건 말이안되지요.<br><br>춘추적국시대의 백이, 숙제부터 시작해서 한나라때의 인물들까지<br><br>다양한 인간군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br><br><br><br>김민수씨가 편역도 잘 해서, 읽기도 편합니다.<br><br><br><br>사기라는 책 자체는 인류의 문화유산이라서<br><br>평점을 메긴다는 거 자체가 좀 웃기네요. ㅎㅎ<br><br><br>재미있습니다. 읽기도 쉽구요.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br><br>나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을까...<br><br>이런 일이 있었으니, 앞으론 이렇게 행동해봐야겠구나..<br><br><br><br>사마천은 참 대단한 인물 같습니다.<br/><br/>tag : <a href="/tag/사기열전" rel="tag">사기열전</a>,&nbsp;<a href="/tag/사마천" rel="tag">사마천</a>,&nbsp;<a href="/tag/김민수" rel="tag">김민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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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ok Review</category>
		<category>사기열전</category>
		<category>사마천</category>
		<category>김민수</category>

		<comments>http://shspace.egloos.com/2427711#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02:14:39 GMT</pubDate>
		<dc:creator>아무개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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