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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물리? 쉬운 물리?</title>
	<link>http://shsong.egloos.com</link>
	<description>Sanghyeon.Song
Department of Physics,
Chonnam natl. univ.</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May 2007 03:27: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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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물리? 쉬운 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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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nghyeon.Song
Department of Physics,
Chonnam natl. univ.</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ubuntu] ie 사용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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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ourcelist를 연다.</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sudo vi /etc/apt/source.list</span></p><p>다음의 라인 추가<br />
</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deb <a href="http://us.archive.ubuntu.com/ubuntu" title="http://us.archive.ubuntu.com/ubuntu" class="external">http://us.archive.ubuntu.com/ubuntu</a> feisty universe</span></p><p style="margin-left: 1em;">파이스티가 아닌 다른 버젼 사용시 feisty 대신 버젼 이름 사용</p><p>wine 과 cabextract를 설치<br />
</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sudo apt-get update</span></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sudo apt-get installl wine cabextract</span></p><p>IEs 4 Linux를 다운 받은 후 설치<br />
</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wget <a href="http://www.tatanka.com.br/ies4linux/downloads/ies4linux-latest.tar.gz" title="http://www.tatanka.com.br/ies4linux/downloads/ies4linux-latest.tar.gz" class="external">http://www.tatanka.com.br/ies4linux/downloads/ies4linux-latest.tar.gz</a></span></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tar xvfz ies4linux-latest.tar.gz</span></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cd ies4linux-*</span></p><p style="margin-left: 1em;"><span style="color: rgb(142, 142, 142);">./ies4linux</span></p>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11730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May 2007 03:27:51 GMT</pubDate>
		<dc:creator>shs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ESY 연구소 ]]> </title>
		<link>http://shsong.egloos.com/1096623</link>
		<guid>http://shsong.egloos.com/1096623</guid>
		<description>
			<![CDATA[ 
  약 3주간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DESY 연구소에 머물게 되었다.<br />
비록 얼마 후면 가속기가 셧다운 되는 연구소이지만<br />
그 동안 받아 놓은 데이터만으로도 몇년 동안 연구할 수 있다고 한다.<br />
아마, 나와는 이번 단기 방문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곳이지만<br />
이 곳에서 알게된 몇몇 사람들은 혹시 CERN에서 다시 보게 될지도 모르는 일.<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지</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109662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Apr 2007 04:28:29 GMT</pubDate>
		<dc:creator>shs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간과의 싸움 ]]> </title>
		<link>http://shsong.egloos.com/1010039</link>
		<guid>http://shsong.egloos.com/1010039</guid>
		<description>
			<![CDATA[ 
  교수님께서 책을 한권 주셨다.<br />
"Data Reduction and Error Analysis for the Physical Sciences"<br />
시간에 비해 할게 너무 많다는 느낌이다.<br />
상대론 공부도 해야하고<br />
게이지 이론도 봐야 하는데<br />
학부때 제대로 듣지 못한 <br />
입자물리도 다시 봐야 하는데<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일지</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10100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Mar 2007 03:52:40 GMT</pubDate>
		<dc:creator>shs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irefox에서 마우스 휠 속도 조정 ]]> </title>
		<link>http://shsong.egloos.com/846729</link>
		<guid>http://shsong.egloos.com/846729</guid>
		<description>
			<![CDATA[ 
  1.&nbsp;Firefox 주소입력란에&nbsp;<strong><span style="COLOR: #d41a01">about:config</span></strong><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51,153)"> </span>입력<br />
<br />
2. 다음을 검색해서 값을 조정한다.<br />
<br />
<span class="postbody">mousewheel.withnokey.action&nbsp; -&gt; <strong><span style="COLOR: #008000">0</span></strong> <span class="postbody">(기본 값) <p></span>mousewheel.withnokey.numlines&nbsp; -&gt;&nbsp;<strong><span style="COLOR: #008000">5</span></strong> (1에서 변경)<span style="FONT-WEIGHT: bold">&nbsp;</span><br />
mousewheel.withnokey.sysnumlines&nbsp; -&gt; <span style="COLOR: #008000"><strong>false</strong></span> (true 에서 변경)</p></span>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8467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Jan 2007 02:20:30 GMT</pubDate>
		<dc:creator>하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머] 과학자가 가난한 이유? ]]> </title>
		<link>http://shsong.egloos.com/678283</link>
		<guid>http://shsong.egloos.com/678283</guid>
		<description>
			<![CDATA[ 
  <p><br />
과학을 탐구하는 목적에 대해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말하는 과학자가 있을까?<br />
사실 많은 과학자들이 큰 돈을 벌지 못하며 그리 넉넉하게 살고 있지도 않다.<br />
과학자는 왜 큰 돈을 벌지 못하는가. </p><p>여기 그에 대한 멋진 증명이 있다. </p><p>전제 1: 아는 것이 힘이다. 즉 ‘지식 = 힘(power)’이다. </p><p>전제 2: 시간은 돈이다. 즉 ‘시간 = 돈’이다. </p><p><span style="BACKGROUND-COLOR: #e4ff75">증명</span></p><p>잘 알려진대로 일률(power)은 단위시간당 한 일(work)로 정의한다. <br />
즉 일/시간=일률(power)이다.</p><p>전제 1과 2의 등식에 따라 위 식은 아래와 같이 바뀐다. <br />
일/돈=지식 이 식을 돈에 관한 식으로 바꾸면 아래와 같다. <br />
일/지식=돈 이 식에서 알 수 있는 바는 다음과 같다. </p><p>지식이 0으로 수렴할수록, 일이 크고 작고 관계없이 돈은 무한대로 접근한다.</p><p>&nbsp;[lim/지식→0(일/지식=돈)=∞] </p><p>※ 결론: 적게 알면 알수록, 돈은 더 많이 번다? </p><p>출처 : <a href="http://cafe.naver.com/physvoyage.cafe">물리 세계로의 즐거운 항해</a></p>			 ]]> 
		</description>
		<category>물리 일반</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6782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Dec 2006 23:42:16 GMT</pubDate>
		<dc:creator>트롬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자기장을 H로, 전류를 J라고 표기할까? ]]> </title>
		<link>http://shsong.egloos.com/676726</link>
		<guid>http://shsong.egloos.com/676726</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lt;&lt;전자기학에서 사용되는 기호들의 연원 &gt;&gt;</span></p><p><span style="FONT-SIZE: 100%">오랜만에 그냥 그저 그런 글 하나 올립니다요. </span></p><p><span style="FONT-SIZE: 100%">요즘 제가 하고 있는 짓이 아주 낡은(???) 책 한 권을 공부하는 건데요. 1873년에 처음 출판된 책이지요. </span></p><p><span style="FONT-SIZE: 100%">전자기학(electromagnetism)이라는 고색창연한 제목입니다. 저자는 한 때 커피회사 사장으로 잘 나가던 맥스웰(제임스 클럭-맥스웰, James Clerk-Maxwell)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00%">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알게 된 것 하나 나누려고 합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00%">저는 물리학을 20년 가까이 공부하면서 많은 궁금증을 갖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전자기학에서 왜 자기장(자기마당)을 B로 나타내고, 자기력을 H로 나타내고, 자기포텐셜을 A로 나타내나 하는 거였죠. 전기장(전기마당)이야 영어로 electric field니까 E를 쓰는 게 자연스럽다 치더라도, 왜 자기장이 M이 아닌가 하는 거였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00%">맥스웰의 책을 읽다 보니 재밌는(적어도 저에게는) 절이 있더라구요. 제618절인데 제목이 "전자기 방정식의 사원수 표현"입니다. 거기에 보면 여러 중요한 벡터 물리량이 "알파벳 순으로" 나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00%">A : 전자기 운동량 (지금의 벡터 포텐셜) <br />
B : 자기 유도 (자기마당) <br />
C : 전체 전류 <br />
D : 전기변위 <br />
E : 기전력의 세기 (지금의 전기마당) <br />
F : 역학적 힘 <br />
G : 질점의 속도 <br />
H : 자기력 <br />
I : 자기화의 세기 <br />
J : 전도 전류</span></p><p><span style="FONT-SIZE: 100%">후후... 쉽게 말해 B, H 등은 맥스웰이 처음 자기 이름이 붙은 방정식(맥스웰의 방정식)을 써 내려갈 때, "우연히" 알파벳 순으로 할당했던 물리량들 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만일 맥스웰이 자기장을 M이라 썼다면 130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게 쓰고 있겠죠. </span></p><p><span style="FONT-SIZE: 100%">맨 처음에 무엇인가를 한다는 게 참 흥미진진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많이 따르는 일이겠습니다. 인류의 역사라는 게 그렇게 우여곡절(迂餘曲折)을 통해 만들어져가고 있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span></p><p><span style="FONT-SIZE: 100%">출처는 </span><a class="con_link" href="http://www.kosen21.org/"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www.kosen21.org</span></a><span style="FONT-SIZE: 100%">의 커뮤니티인&nbsp;Cafe wavicle의 hanmihye0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의 글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저도 궁금했던 내용인데 이 글을 읽고 허탈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알파벳 순서"라니.......&nbsp; ㅜㅜ</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p><p><span style="FONT-SIZE: 100%">출처 : <a href="http://cafe.naver.com/physvoyage.cafe">물리 세계로의 즐거운 항해</a></span></p>			 ]]> 
		</description>
		<category>물리 일반</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6767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Dec 2006 12:51:03 GMT</pubDate>
		<dc:creator>트롬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물리 교재 ]]> </title>
		<link>http://shsong.egloos.com/675227</link>
		<guid>http://shsong.egloos.com/675227</guid>
		<description>
			<![CDATA[ 
  교재는 원서로 소개하였구... 딱히 어떤것이 좋다고 한 책보단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국문교재는 본인이 직접 서점에 가서 내용을 훑어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모두가 추천해도 본인에게 맞지 않으면 좋지 않은것이겠지만... 모두가 좋다고 하는데도 본인에게 맞지 않으면 본인의 공부상태를 점검해야 할것입니다.. <br />
<br />
<br />
**역학 <br />
<br />
1.Mechanics - Kittel , Berkeley physics course vol. I ,2th ed <br />
<br />
제목 그대로 버클리 대학에서 일반물리학 교재로 만든 책의 첫 번째입니다. 하지만 국내 일반물리학 코스와는 달리 2년간 배우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보통의 일반물리학의 역학보다는 조금 수준이 높습니다. <br />
달리 말하면 일반물리학과 일반역학의 다리역할을 해주는 수준의 교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징으로는 개념 설명이 잘 되어있고, 현대적 관점(상대성이론)에서 기술한 것이 엿보입니다 <br />
<br />
2.Analytic mechanics 6th-Fowls <br />
<br />
수식은 가급적 간단하게, 많은 그림을 곁들인 예제를 통해서 설명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른 역학에 비해서 비교적 쉬우며(즉 문제를 쉽게 접근합니다.) 명확한 개념설명이 다른 역학교재에 비해서 매우 돋보입니다. continuous media의 역학(파동, 유체)은 좀 부족하지만, 다른 교재- (Marion)와 서로 절충해서 본다면 매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6판은 메스메티카를 사용하여 세련미를 가미했습니다 <br />
<br />
3.Mechanics - Symon,2th ed <br />
<br />
수학적인 논리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많은 부분을 자세히 다뤘고, 수학적인 섬세함을 느낄 수 있으나 일반물리학의 지식이 부족하다면 다소 어려운 책일 것입니다. 파동,음파, 유체역학, 상대성이론 또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br />
<br />
4. Classical dynamics of particles and systems - Marion <br />
<br />
역학의 방대한 내용을 매우 충실하게 수록한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단진자 운동으로 부터 비선형역학 카오스까지 접근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라그랑지안 ,헤밀토니안 원리, 변분법에 대해서 어떤 다른 역학책보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역학은 다음 단계의 물리학을 위한 준비단계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것에도 매우 충실한 책입니다. 이책을 먼저 보고 \'Goldstein\'의 역학을 본다면, \'Goldstein\'의 책을 수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br />
<br />
5. Feynman lectures on physics vol. I <br />
<br />
리처드 파인만만의 독특한 설명으로 매우 유명한 책입니다. 이 책은 학부생을 위해 쓰여졌으나, 오히려 교수나 대학원생한테 더 인기가 좋은 책이죠. 같은 역학이라도 그는 가급적 다른 방식으로 설명을 합니다. 역학을 공부하면서 참고도서로 이용한다면 정말 좋은 책입니다. <br />
(참고로, 물리학도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책일겁니다.) <br />
<br />
6. Classical mechanics - Goldstein 2th-ed <br />
<br />
상급수준의 역학교재로, 현재 가장 많은 대학원(외국 포함) 교재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고전역학책이지만 내용은 양자역학적인 관점에서 쓰여졌습니다. 역학교재는 이 것, Marion, Symon, 이렇게 세 개가 서로가 서로를 참조하며 짝짝꿍이 잘 맞고 있습니다. (서로의 책에서 서로를 자주 인용하고, 참조하고 있습니다.) 셋 다 60년대에 초판이 나온 것으로 장수하고있는 교재입니다. <br />
<br />
7. Mechanics - Landau and Lifshitz <br />
<br />
매우 얇지만 내용은 학부생에게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 책 역시 저자의 개성이 가득 담겨있는 책입니다. 역학을 공부하면서 참고도서로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란다우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같이 적은 설명과 많은 내용에 충실하게 쓰여있습니다. (말이 적고, 내용은 많습니다.) <br />
란다우는 구소련의 물리학자로, 이 책은 러시아어를 다시 영어로 번역하여 나온 책입니다. <br />
<br />
<br />
**전자기학 <br />
<br />
1. Electricity and Magnetism -Purcel , Berkeley physics course vol. II <br />
<br />
버클리교재 2권으로 상대성론적인 접근 방식이 엿보이는 책입니다. 역시 일반물리학과 전자기학의 다리역할을 해주는 교재입니다. 개념에 대해 확실한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br />
2장의 벡터에 대한 설명 -그레디언트,다이버젼스,컬에 관한 설명이 매우 잘 되어있습니다. 어려운 수학(전기장 계산...등등)은 가급적 피했으며, 알기쉽게 설명한 훌륭한 교재입니다. <br />
<br />
2. Foundation of electromagnetic theory - Reits... <br />
<br />
수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다루는 내용도 상당히 넓습니다. 그러나 개념설명이 좀 어렵습니다. 이유인 즉, 고등수학(미적분학,벡터해석)을 완전히 이해해야만, 이 교재의 논리를 따라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 책의 몇몇 연습문제는 풀어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br />
<br />
3. Introduction to electrodynamics - David J. Griffiths <br />
<br />
개념설명과 수학적인 내용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책입니다. 수학적인 접근 방법도 Reits 와는 다름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보통 문제를 뒤에 두는데 비해, Griffiths의 다른 교재들과 마찬가지로 단원 중간중간에 문제가 끼어있습니다. 게다가 그 문제를 풀어보지 않으면 다음의 내용으로 넘어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들면 \"문제를 풀어보았는가? 결과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 다음은 그것에 대한 설명이다.\" 라는 식으로전개되지요. 전자기학 교재중 가장 추천하고 픈 책입니다. <br />
<br />
4. Feynman lectures on physics vol. II <br />
<br />
역시 파인만만의 독특한 설명이 특징인 책입니다. 파인만 시리즈가 그렇듯이, 각각 짧은 챕터에 수식보다는 말로 설명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전자기학이라고는 하지만, 주로 다룬것이 전자기학일 뿐, 다른 내용도 많이 수록되어있습니다. 그 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참고 도서로서 매우 훌륭한 책이 될 것입니다. <br />
<br />
3. Classical electrodynamics - Jackson , 3rd ed <br />
<br />
대학원 수준의 상급 교재로서, 깔끔한 수학적 내용이 돋보입니다.거의 모든 학교가 대학원 교재로서 택하고 있습니다. 학부과정의 전자기학을 익힌 후 공부하기 바랍니다. <br />
<br />
<br />
***현대물리학 (이과목은 양자역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배워야 할 선수과목입니다.) <br />
<br />
1. Concept of modern physics -Beiser <br />
<br />
명료한 설명으로 양자역학을 배우기 위한 전 단계로서 많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입니다. 내용의 설명은 잘 되어있지만, 현대물리학이 나오게 까지의 역사적인 설명과 실험적인 설명은 부족한 듯 보입니다. 양자역학의 각운동량, 통계물리학, 입자물리학등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현대물리 교재가 갖고 있는 한계 때문이지는 몰라도 수박겉핧기 식의 내용이 아쉽습니다. <br />
<br />
2. Modern physics - Tippler <br />
<br />
개념적으로 알기쉽고 친근한 접근 방식으로 많은 이들이 보고 있는 교재입니다. 양자역학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사람들이 먼저 잘 알아야 할 파동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 양자역학 <br />
<br />
1. Quantum physics - Gasiorowicz , 2th ed <br />
<br />
논리적이고 섬세함이 느껴지는 교재입니다. 책은 비교적 얇고, 많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양자역학을 처음 보기에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되어지지만 깔끔한 설명으로 인해 많은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
<br />
2. Quantum mechanics - Goswami <br />
<br />
친근한 문체의 글이 느껴지는 교재입니다. 역시 많은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머릿말에 쓰여있는 것 처럼, Gasiorowicz의 책 같이 다양한 관점을, Liboff의 책 처럼 실제적인 수학적인 계산능력을 모두 갖추도록 썼다고 합니다. 그러나 쉽게 설명하려다 보니 논리의 비약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br />
<br />
3. Principle of quantum mechanics - Shanker <br />
<br />
보통 양자역학교재보다는 어렵지만 오히려 수학적으로 세련된 설명이 돋보입니다. 보통 교재에서는 얼버무려 설명한 내용도 수학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참고도서로 매우 좋은 책입니다. 1장의mathmatical introduction은 양자역학에 필요한 수학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몇몇 학교에서 대학원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 두 양자역학교재로 공부해서 뭔가 마음구석이 편치 않다면 이 교재를 참고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br />
<br />
4.Feynman lectures on physics vol. III <br />
<br />
파인만의 독특한 설명이 특징인 책입니다. 양자역학을 공부했거나 공부하면서 참고도서로 좋은 책입니다. 1장에서 소개한 전자의 간섭실험으부터, 양자역학의 핵심을 그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리학도라면 반드시 보아 두어야할 필독서입니다. <br />
<br />
5.Introductory quantum mechanics - Richard L. Liboff <br />
<br />
대부분의 대학 학부에서 주교재로 사용하는 책입니다. 양자역학을 하는데 필요한 수학적인 내용을 아주 충실히 포함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6.Introduction to quantum mechanics - David J. Griffiths <br />
<br />
현재 대부분의 대학 학부(외국의 경우)에서 주교재로 사용하는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자역학이라고 하면 흑체복사니 하는 역사적인 사실을 순서대로 짚어가면서 설명을 하는데에 반해,처음부터 파동방정식을 꺼내놓고, 그것으로부터 순서대로 풀어나가는 형식입니다. <br />
군더더기 내용이 없어 책이 두껍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리피스의 전자기학과 마찬가지로 문제가 내용 사이사이에 끼어있으며, 그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지장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br />
<br />
7.The principles of quantum mechanics - P. A. M. Dirac <br />
<br />
양자역학을 만들어낸 사람 중의 하나인 디랙이 쓴 양자역학 책입니다. 옛날에 나온 책 답게 연습문제는 없고 교재처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주로 디랙이 고안한 여러 가지 수학적인 표기법과 그것으로 양자역학적인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내용입니다. <br />
<br />
8.Mordern quantum mechanics - J. J. Sakurai <br />
<br />
전세계적으로 대부분의 대학원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책입니다. 실제로 저자는 이 책을 완성하지 못하고 사망했으며 중간 정도부터 반 이상 다른 사람이 쓴 내용입니다. 학부양자역학을 공부한 다음 보다 수준높은 교재를 원한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br />
<br />
<br />
***통계역학 <br />
<br />
1.Fundamentals of statistical and thermal physics - Reif <br />
<br />
많은 개념설명이 눈에 띄며, 그에 못지 않은 수학적 깊이를 다룬 책입니다. 많은 말을 써놓았는데, 그 글 하나하나의 의미가 중요합니다. 교재로서 좋은 책입니다. 1장은 수학적인 소개를 다뤘고 2장부터 6장까지는 통계역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을 매우 자세히 반복적으로 설명을 하였습니다. 15장까지는 현대적인 통계역학 및 응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br />
<br />
2.Thermal physics - Charles Kittel, Herbert Kroemer <br />
<br />
흔히 사용하는 열, 통계물리학 교재입니다. 논리적이며 수학적이고 깔끔한 설명으로 되어있습니다. Reif 책과는 접근 순서가 많이 다릅니다. 개념을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합니다. 만약 이 교재로만 공부하신다면 Reif 교재도 더불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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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tatistical physics - Reif , Berkeley physics course vol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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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통계역학 책 보다는 쉬운 기초적인 책입니다. 역시 Reif가 쓴 책으로 기본적인 개념설명을 자세히 한 책입니다. 현대적인 통계역학(양자통계)은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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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물리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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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athematical methods for physicsts - Arfke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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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이후, 수리물리학 교재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책입니다. 내용으로 말하자면 물리학에 필요한 수학을 너무나도 방대하게 다룬 책입니다. 물리학도라면 반드시 이 책을 공부해야 할 정도로 이 책에 필적할 만한 수리물리학 교재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수리물리학의 Bible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과정을 위한 준비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도 까다로운 책입니다. <br />
즉, 공부하는데 있어서 그리 만만치는 않습니다. 따라서 관련분야 수학교재와 연계하여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리라 봅니다. 또한 물리적인 개념이 어느정도 잡혀있어야 이 책을 공부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벡터와 공간에 대한 내용, 미분방정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둘 다 기초적인 내용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쓰여졌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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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 href="http://cafe.naver.com/physvoyage.cafe">물리 세계로의 즐거운 항해</a>			 ]]> 
		</description>
		<category>물리 서적</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67522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Dec 2006 06:32:11 GMT</pubDate>
		<dc:creator>트롬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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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Ubuntu] APT 사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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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PT는 데비안 패키지 관리 유틸리티로 데비안계열인 우분투에서도 APT를 가지고 패키지를 설치/제거할 수 있다. </p><font size="+0"></font><p><a class="http" href="http://www.debian.org/doc/manuals/apt-howto/index.ko.html">http://www.debian.org/doc/manuals/apt-howto/index.ko.html</a> <font size="+0"></font></p><font size="+0"></font><p>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들은 다음과 같다 </p><p>nabi 설치 : apt-get install nabi<br />
제거하기 : apt-get --purge remove nabi<br />
검색하기 : apt-cache search nabi<br />
패키지 정보보기 : apt-cache show nabi<br />
소스리스트 업데이트 : apt-get update<br />
설치된 패키지들 업데이트 : apt-get upgrade<br />
<br />
deb파일 설치 : dpkg -i nabi_0.15-2_i386.deb<br />
제거하기 : dpkg -P nabi<br />
설치 deb파일들의 리스트 : dpkg -l<br />
설치된 패키지에 포함된 파일들 보기 : dpkg -L nabi<br />
deb파일 패키지에 포함된 파일들 보기 : dpkg -c nabi_0.15-2_i386.deb<br />
deb파일의 정보보기 : dpkg -I nabi_0.15-2_i386.deb<br />
파일의 패키지명 알아내기 : dpkg -S /usr/bin/nabi<br />
<br />
apt-get install 명령어로 받은 deb 파일의 저장 위치<br />
          /var/cache/apt/archive/  <--  .deb 패키지파일로 저장됨.</p>			 ]]> 
		</description>
		<category>리눅스</category>

		<comments>http://shsong.egloos.com/6748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Dec 2006 05:11:52 GMT</pubDate>
		<dc:creator>트롬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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