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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음 제목을 뭘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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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로 튈지 모르는 얌채공같은 나의 문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Mar 2009 09:2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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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음 제목을 뭘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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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로 튈지 모르는 얌채공같은 나의 문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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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멍하네 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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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멍-.<br><br>포항다녀온거 써야지! 하고 생각한지도 언 2달.<br><br>멍-<br><br>그저<br><br>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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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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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09 09:2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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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개소리를 까는 개소리 '한글패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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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gamemeca.com/news/special_view.html?seq=1315&amp;page=1&amp;search_text=&amp;sort_type=&amp;subpage=1">링크.<br><br><br></a>불법 유저 나으리께서 대놓고 솔직 담백한 글을 올려보고자. 이렇게 글을 쓴다.<br>사실 한글화 라는것은 누구 말맞다나 '해봤자 나한태 돌아오는 이득은 없으나 다른 사람과 함꼐 즐기기 위해'라는 목적으로<br>하는 그야말로 진짜 하는 놈만 X되는 일이다.<br>생각해보면 한글화 한다고 덤벼드는 사람에게 돌아오는건 누리꾼들의 열과 성을 다한 뜨거운 박수갈채보다, <br>돌팔매질을 당하기 쉽상이다.<br>어느 놈 심리나 다 그렇겠지만 하면 해주는대로 넙죽 감사합니다 하고 받기 보다, 한다는 뉴스가 올라오는것을 기대하는게 아닌,<br>아 이런 게임 나왓는데 어느 놈이 한글화 안하나? 하고 생각할쯤에 요술방망이처럼 뿅 하고 나와주길 바라기 때문이다<br>일본어 능력자가 아닌 이상 솔직히 이런 욕심 한번쯤은 가져보지 않았겠나?.<br><br>그러니까 즉 우리들의 욕심은 '아 슈ㅣ발 설래게하지말고 그냥 100퍼나 좀 ㅡㅡ^' 이다<br><br>이러한 욕심으로 지 X관리 못하는 놈들은 꼴리는 대로 리플로 용두질이나 하고 계신는거고,<br>이미 여러번 당하고 해탈단계에 들어가신 분이나 어렸을적 마쉬멜로 인내심 검증을 통해 KS마크라도 획득하신 분은 <br>조용히 그러려니하고 멍때리다가 어느날 나온다고하면 그냥 좋은거요 아니면 마는 태도고.<br><br>우짜 됬건간에.<br>이러한 개소리를 좔좔 늘어놓고 계시는 이 불법 유저 나으리 중 하나인 나의 생각은 이러하다.<br><br>'아무리 그래도 한글이 좋지 않습니까?.'<br><br>이유는 간단하다. 게임은 공략집을 읽으며 마치 정해놓은 길을 밟는것보다 개발자가 단계별로 심어놓은 유저로 하여금<br>추측케 하는 단서들을 밟아가는 것이 그 게임의 재미를 확실하게 느끼게 할수있으니 말이다.<br>그저 공략집만 얼추 훑어보고 스포일러란 스포일러는 다 당한 다음, <br>마치 게임을 의무감및 사명감, 책임감을 가지고 할 필욘 없으니까.<br><br>게임을 즐기게 할 수 있다. 이보다 큰 장점을 가지고도 이 한글화가 가지는 단점은 아무래도 저 링크대로겠지?.<br>뭐 유통사를 가로막고, 법적으로 문제되고, 더 크게 가면 한국을 욕되게하네, 중국이랑 다를게 없는 불법의 왕국이네 저쩌네,<br>더러운 복돌이 쉐키들 블라 블라 블라.<br><br>그럼 다르게 생각해서 삼천포로 살짝빠져서. 영화를 다운받는다고 쳐보자.<br>그 영화를 다운 받을수있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또한 다운 받는다고 해도<br>우리나라에서 과연 명작이라는 불릴 타이틀을 거머쥘 영화라면?.<br>까놓고 이야기해서 그 영화 관객수 줄었던가?.<br>자세한 통계를 내가 들고 오면서 들먹이기는 귀찮지만, 무슨 영화 관객수 얼마 얼마 역시 XX 영화 라고하면서<br>여러 블로그나 사이트에는 칭찬이 일색이지 않나?.<br><br>그러니까, 내 말은 정말 명작이고 정말 대작이라고 칭송받을만한 게임이라면 우리나라에서 안팔리겠느냐 이 말이다.<br><br>뭐 나같은 복돌이라 불리는 놈들이 다운부터 받고 하앜하앜하겠지만 말이야. 우리도 양심이라는건 있거든<br>명작 앞에서는 엄지손가락을 내세우며 칭찬할줄 알고 그에 대한 예우로 당연 구매를 해주는거거든.<br>이런 말은 좀 위험하긴 하지만, 결론만 놓고 보자면 마찬가지로 판매수량이 늘어나는거 아냐?.<br><br>물론&nbsp;솔직히 한국 시장이라는게 그 옛날 인터넷 강국이라 불리는 이 나라에서 여럿 게임들을 강간해버린<br>와래즈를 애초에 막지 못해서 그야말로 시궁창이 됬다는건 지나가는 2002년도 붉은 물결이 일어나면서 그당시 태어난 아이에게<br>물어봐도 다 아는 사실이지?.(그래.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br>최근 닌텐도 코리아만의 신기한 광고 기법을 통해서 게임은 똥페인들만의 물건이 아닌 누구나 할수있는 산뜻한 악세사리마냥<br>꾸며놓아 주셔서 지금 어느정도 사람들의 눈이 바뀐것 같지만 말이야.<br><br>그래서 말인데. 팔리지도 않을 그러한 시장속에서 너네들이 내놓은 게임은 어땠을까?.<br>대-충 그냥 겉으로보면 100퍼센트 한글화인것 마냥 박스 타이틀명은 한글이요 메뉴얼도 한글인데 실행하면 외국어지.<br>그러면서 팔리기는 바라지. 안팔리면 '이래서 불법 유저들때문에 내놓을수 없습니다'라고하면서 목에 핏대나 세우지.<br>근데 생각해보면 걔들이 총맞았겠습니까?. 그걸 사게?.<br>사면 고대로 일본어로&nbsp;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지들끼리 알아먹을수없는 대사치는 게임이 아무런 메리트없이 나오는데?.<br>그러니까 소위 덕후라 불리우는 계층들은 이미 즐겨보겠다고 저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이미 하나 사오셔서 미리 즐기고 계신데<br>그쪽에서 그걸 고대로 아무런 수정도 없이 판다고 내놓으시면 걔들이 하나 더 사겠냐고요.<br>이거 이렇게보면 우리를 기만하고 바보로 보는거 맞지?.<br><br>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br>그럼 한글패치는 왜 하게 되는걸까? 라고 되묻는다면. 한글패치된 작품들을 보면 적어도 3류는 아니다.<br>그러니까 아무리 못해도 게임잡지에서 한번쯤 거론된 이름이고, 유저들 사이에서 2~3번은 들락 날락한 이름이란거다.<br>즉- 명작. 숨겨진 명작들을 우리만이 아닌 여러 사람이 즐길수 있도록, 함께 재미를 나누자며 그들이 희생하여 만든 작품이다.<br>물론, 이 작품이란 단어에서 '그럼 게임도 걔들이 만들었다'라는 늬앙스가 느껴진다며 덤빈다면 난 당연한건 묻지말라 하겠다.<br><br>그러니까 내 말은 그들의 숭고한 장인정신을 가로막기전에 너희들이 먼저 그 숭고한 상인정신을 보여줘서<br>그 옛날 MBC드라마 상도에서 나온거 마냥 장사는 돈을 남기는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겁니다 라고 개똥철학 작렬해주며<br>멋있게 앞장서서 명작타이틀들을 한글화 해달란 말이다.<br><br>아, 걔중 명작 한글화 해준다고 해놓고 있으면 가끔 목에 핏대새우며 <br><strong>'나의 카와이한 XXX쨩을 돌려달라능! 아 정말 조센징 성우는 못들어주겠다능!'</strong> 하면서 외치는 염병문둥이시베리아벌판에서귤이나깔땀청끊어지면뒈질 반동노무 쉐키들이 있는데, 그런 덕후놈들은 좀 열외하자. 걔들은 그냥 까여야 마땅함. 이유가 없다.<br>&nbsp;<br><br>결론 : 한글<strong><span style="FONT-SIZE: 100%">패치</span></strong> 까지말고 일단 출시할떄부터 한글<strong><span style="FONT-SIZE: 100%">판</span> </strong>좀.<br><br>P.s: 나 옛날에 파판8샀는데 정발이길래 한글인줄 알고 어린마음에 부모님 졸라 샀는데 영어라 충격먹은 기억이 남아있어서 <br>&nbsp;&nbsp;&nbsp;&nbsp;&nbsp; 이러는거 아니다. 그리고 역재 1,2가 도시전설? 'ㅅ'?..... 그 낚시 사이트 이야기하는건가?.			 ]]> 
		</description>
		<category>내 문서</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219579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an 2009 07:35:15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망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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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br><br>'우왕 나 살이 이렇게 빠졌지만, 실은 내가 미쳐서 나는 빠졌다고 인식하고 있는게 아닐까?'<br>'어쩌면 모르지 우리 부모님이 거액의 돈을 빛을 내서라도 들여서 내가 잠든 사이에 최면이라도 걸어,<br>&nbsp;아이에게 좀 더 용기를 가지라고 한걸지도.'<br><br>라던가.<br>혹은 이런 망상도 종종한다.<br>왜 예전에 들은 이야기지만 어쩌면 이 세상은 미친 과학자로 인하여 뇌에 자극을 주어 그에 따라 반응하는 삶을 사는것일지도<br>모른다고.<br>어쩌면 이 세계는 전쟁고아 같은거마냥 인류는 전혀 남지 않고 고독한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싫어하기에 그것을 거부하고<br>내가 마찬가지로 미쳐서, 이 모든 세상을 내 머리속에서 창조해내어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하고 .<br><br>우왕.<br><br>진짜 멍때리고있으면 미친놈처럼 참으로 망상이 솟아 나느거가틈.<br><br>이게 다 트루먼쇼 때문이다 ㅡㅡ^			 ]]> 
		</description>
		<category>내 문서</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21945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an 2009 05:0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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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멍- 하게 있는것도 굉장히 힘든거 같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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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멍 하게 있는다는거는<br><br>여러가지 생각을 낳는다.<br><br>정말 쓸때없는 망상도 그렇긴하지만 멍하게 있는다는거는 어떠한 이익을 창출해내는것도 아니고<br><br>소비는 소비대로 하고있으니, 그야말로 쓸때없는 짓 중 가장 으뜸이긴한데.<br><br>그냥.<br><br>따스한 바람을 맞으며 나무잎이 흔들리는 소리와 차한잔을 마시며 멍 하게 있는다면<br><br>시간과 공간의 방에 있어도 좋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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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219266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an 2009 11:49:48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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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몇달간 글을 쓰지 않았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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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언제 또 이곳을 들리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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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195369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Jun 2008 10:48:25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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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시의 현실을 알려주는 애갤 현피 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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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trong>Dcinside</strong>. 이하 dc 혹 디시라 불리는 사이트.<br>많은이들이 악명이든 뭐든 간에 한번쯤은 들어본 사이트라 생각됩니다.<br>모르시는 분들은 대충&nbsp;'<strong>우왕ㅋ굳ㅋ</strong>' 이라던가 하는 <br>말도안되는 인터넷 유행어 같은거는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br>디시에 대한 역사는 잘 모르지만 처음 디시라는게 뉴스를 통하여 세상밖으로 끄집어 내진것은 아햏햏 이라는 단어가 시작<br>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당시 나이는 중3 이었던거같군요. 당시 학원버스에서 친구가 '아햏햏'이 뭐야? 하면서 <br>물어봤던거같습니다. 신문같은곳에서 봤다고. <br>제가 처음 디시를 시작했을때, 이렇지는 않았던거같군요 되려 이렇소 저렇소 하는 말투를 즐기며, 흔히<br>본좌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면서 유명세를 날리기 위해 모였던 사이트로 알고있습니다<br>덕분에 어린나이에 놀만한 곳이 아니다라는 이질감이 들어 아햏햏닷컴 사이트라는 곳을 즐겨 들어 갔습니다.<br><br>이렇게 이야기하니 꼭 디시의 역사와 함께한거같고, 또한 지금을 한탄하는 사람같군요.<br>디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악플입니다. 네이버의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과는 비교도 안될<br>수많은 악플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곳이지요. 가끔 센스있는 악플들이 달려 웃음을 자아내곤 합니다만, 이런 이들에게 있어서<br>키보드 워리어라는 말은 정말로 잘 어울립니다. 말 그대로 키보드만 들었다고하면 300의 스파르타 전사들과 맞먹는 <br>전투력을 보여주는 그들에게 있어서 키보드는 하나의 무기.<br>그런 그들에게 있어서 현피(현실 pk의 준말로 알고있습니다)는 예사 일이 아닙니다.<br>꼬투리 조금만 잡히면 꼬리의 꼬리를 물고 달려들며, 결국 둘이 분이 풀리지 않고 해결이 되지 않으면 <br><br><strong>'현피 할래?'</strong><br><br>라는 말이 종종 나오니까요. 물론 그렇다고해서 그들이 아주 중요한 주제를 두고 싸우는것도 아니고, 또한 진짜 싸우는건 아닙니다.<br>그냥 하는 키보드로 두들기니까 할수있는 소리이고, 직접 만나지 않을것을 서로가 잘 알기에 하는 소리입니다.<br>그런 그들에게 있어서도 정말 현피를 두려워 하지 않고 싸웠던 때가 있었습니다<br><br><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21&amp;aid=0000161250">의정부 고딩과 껌팔이 현피 사건</a>.(이름은 정확히 맞나 모르겠군요)<br><br>본 싸움은 실제 뉴스에서 한번 보도되었습니다. 이런 싸움이 일어나기까지에 자세한 이윤 모르나, <br>잘못은 그들을 부축인 탓이지요.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두가지는 바로 불구경과 싸움구경이라고했나요?<br>호방한 디시인들에게 있어서 무료한 이 참에 이만한 군침도는 사건은 없습니다.<br>또한 제 3자의 입장으로써 싸워도 그만 안싸워도 본전이기에 일단 부축이고 보는겁니다.<br>어차피&nbsp;뒷담화의 소재, 그늘의 주제는&nbsp;어느 빌드 오더를 타던 오늘의 안주거리입니다.<br>안싸우면 '역시 병-신들 하면서' 까이고 싸우면 '그렇다고 진짜. 어휴' 하면서 까이고. <br>(뒷담화 라는 말보다 까이다 라는 말이 더 흥이 겹습니다. 까다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겠습니다.).<br><br><br>그리고 지금. 디시 최고의 화제거리가 되고 있는 애니 갤러리 현피 사건.<br>시작은 대충 이렇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00%">사건의 발단은&nbsp;애갤 이용자 '헤스'가 평소 갤러리 내에서 '애니메이션'과 관련한 글이 아닌&nbsp;'학벌' 특히 지방대학생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던 것에서&nbsp;비롯됐다. 사건 당일에도 헤스는 '힙합 하는 사람들은 병역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nbsp;논쟁을 일으켰다.&nbsp;이에 두 사람 사이에 '현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고 애갤 이용자들은 이들의&nbsp;싸움을 부추기며 현피를 공지하는 포스터와 합성사진을 만들기에 이른다'&nbsp; 출처 <a href="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human&amp;id=286025"><span style="FONT-SIZE: 100%">디시 뉴스.<br></span><br></a></span>라는 말이 있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애니 캐릭터로 싸우다가 그게 저렇게(위 이야기)까지 번져서 싸우게 되었다이지만<br>어떻게 출처를 찾을수가 없으니 일단 이 설은 보류하고 디시 뉴스를 근거로.<br><br>둘은 그렇게 진짜 싸웠습니다.<br>둘이 자웅을 겨루든 세상에 혼란을 빚든, 갈등을 빚던간에 이들이 화제가 된 이유인 즉슨,<br><br>키보드로는 뭔든 못할거처럼 덤비던 이들이 막상 현실에서는 막장.<br><br>이었다는 겁니다.<br>원래 말렸어야 하는게 정상인의 사고 방식이지만, 이런 정상인의 사고 방식을 바탕으로&nbsp;싸움으로까지 번지게 되면 <br>누구 하나는 피가 날때까지 싸우게 됩니다. 정말 길거리에서 술먹고 싸우시는 분들 가끔 보면 허우적 거리는거같아도<br>둘 사이에 신경전과 긴장감은 흡사 호랑이와 사자의 싸움.<br>또한 그들이 저렇게까지 싸움으로 끌고가는데에도 분명 중요한 이유라던가 갈등이 빚어지는데까지의 과정이라는게 있습니다.<br>아 물론 술들어가면 길거리에 아무나 붙잡고 시비 거시는 분들은 제외하고,&nbsp; 그런 그들이 고작 우리에게 보여준건<br>거친 파이팅이 아닌 1시간 내내 아가리 싸움.<br>키보드로 모자라 이젠 현실에 와서도 내내 입으로만 나불나불. 뭐라고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보면<br><br>안싸웁니다.<br><br>10초가 지나도 거친 파이트는 나오지 않고 한명은 계속 투덜투덜 대는거같고 한명은 싸우자고 말'만'하는거같고<br>지겨워서 11초가 지날쯤에 껐습니다.<br>즉, 이미 둘사이에 싸울 기색은 사라졌다는거죠. 둘이 만나는데까지에 걸리는 시간도 있지만,&nbsp;어차피 둘은 분위기에 휘말려서<br>나왔을뿐 둘이 싸울거라는것은 상상도 못했을껍니다.<br>그러니까 둘이 거칠게 분노의 감정을 싣지 않고 그냥 자기 자리에서 마치 마네킹처럼 서서 뻘쭘하게 투덜대고만 있는거죠.<br>학교에서 보면 꼭&nbsp;입으로 신경전이 붙을때, 반 친구 놈들이 멍석들 깔아놓으면 안싸우고 둘이 뻘쭘하게 눈치보는거처럼.<br><br>동영상은 2개입니다. 하나는 3분 내내 안싸우고 나불거리는것과<br>다른하나는 파란색 반팔티셔츠의 공격.<br><br>2번째 동영상을 봐도 알수있습니다. 절때 얼굴은 가격하지 않고 맞아도 상처가 잘 안날, 부위만 치고 있는것을요<br>또한 그 주먹에는 감정이 실려있지 않습니다.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치고 보는거지.<br>치는것도 얼마나 어설픈지 모릅니다. 어설프다는거는 이미 분노는 가라앉았다는 거겠죠.<br>살기 뿜어져 나올정도라면 저렇지는 않았을껍니다 일단 눕혀보고 코피한번 쏟아져 보는게 개싸움.<br>제가 이렇게 주절주절 써놓는다고해서 제가 잘아는 전문가 같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석을 만든다면,<br>학교에서 봤을때는 누구 하나는 꼭 코피를 터뜨리죠. 그리고 싸움의 종결.<br><br>그런 이들에게 한줄기의 빛과 같은 존재가 있다면 동영상에서 맨 마지막 등장하는 기럭지 긴 남성의 중재.<br>아마 둘도 내심 바라고 있었겠지요. 만약 계속 유지됬었다면 커져버린 사건을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할지 몰랐을껍니다.<br>정말 그러다가 피한번 봤을지도 모르구요.<br><br>솔직히 까놓고&nbsp;말해 둘이 살면서 싸워나 본 놈들인거같습니까?. 싸워본 놈들의 몸놀림 같습니까?<br>거긴 디시입니다. 앞서 설명한대로 악플이 수시로 달리고 거침없이 키보드 파이트하는 장소입니다.<br>그런 그들에게 있어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일정한 허세가 필요한데, 그런 허세로 키워진 자신감으로 더 큰 허세를 부려본거지<br>실제로 현실에서 그렇게 키보드 두들기듯 싸워보지는 않았을껍니다. 당연하죠 만약 그런식으로 현실에 반영된다면<br>우리나라는 막장국가가 됬을겁니다. 치안도 최저 나라 세계 순위권 안일거에요. <br>지나가는 사람이 숨만 셔도 불만 갖고 칠탠데 말이죠. 현실은 싸움이라곤 드라마에서 조폭들 등장하면 얍얍하면서 주인공이 물리치는걸 싸우는걸 보고, 철권 태그로 초풍신 3번 넣으면 좋아하는&nbsp;경험이 전부일탠데.<br><br><br>이러한 일들로 어차피 디시놈들도 나와 다를게 없는 사람이라는걸 알았습니다.<br>컴퓨터 앞에서 키보드를 두들기는 그들도 bmw끌고 180 엘프 키 간지의 장동건 조인성이 검은색 정장을 입고 <br>내릴거같지만 현실은 평범합니다.<br>그런 평범한 이들이 하나 둘 살고있고, 누구나 내면의 모습을 가지고 불만도 가지고있습니다.<br>그리고 그것을 분출하는곳. 그곳이 디시입니다.<br>인터넷의 최대의 장점을 가장 잘살렸다고해도 디시는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런 살면서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감정과, 앞서 말한 불만들을 디시내에서 표출하고 있는거 뿐입니다.어차피 그들에게 있어서 들통나도 내가 그자리에 직접 서있는게 아니니까요!. <br>디시에 오래 있었던 탓에 제가 이런 생각을 새삼스럽게 느꼈나 봅니다.<br>돌이켜보면 뻔한 결과였을지도 모르죠.<br><br>이런 사건 이후로 최소한 현피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나의 본보기가 잘 되었으리라 봅니다.<br>이제 웹으로만 찌질거릴수있어서 저도 한결 편하군요 'ㅅ'. 저도 이제 현피라는 단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찌질거릴수있으니<br><br>무튼 즐거웠습니다. 쓰면서.</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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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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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12:4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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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머지 않아 가까운 미래에 우리나라도 이런 비슷한 꼴 한번 날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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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news.msn.co.kr/article/read.html?cate_code=1400&amp;article_id=200802191155541400">뉴스 보기</a><br><br>가까운 미래에<br><br>우리나라 중~고등학생 기점으로 한번 나올거같습니다.<br><br>우리나라 입맛에 좀 바꿔보자면.<br><br>누구 하나 죽지 않을정도로 치거나, 혹은 제 3자의 입장에서 촬영뒤에<br><br>자신의 싸이에<br><br>'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더러운 세상..... 눈물만 나와' 후 눈물 한방울 찰칵!.<br><br><br>왠지 나올거같음 가까운 미래에 'ㅅ'.<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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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17575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06:43:27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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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알방. 그 영원한 고질적인 문제. 그냥 지죠 vs 우리 호드 아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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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역시 포스팅은 묻어가면서 쓰는게 제맛.<br><br>을 미리 밝혀드리는 바이며, 또한 앞뒤가 맞지 않는 문맥이오니 부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br><br>와우<br><br>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라는 이 게임은 수 많은 유저를 등지고 있는 현재 세계에서 잘나가고 있는 블리자드 사의<br><br>효자입니다.<br><br>그런 효자에게 있어서 알방이라는 전장은 그 이전 룰방이 적용 됨으로써 오랜 고질적 떡밥이 나돌고 있는데<br><br>바로<br><br>그냥 지자 팟 vs 우리 호드아님? 근성을 보여줘야죠 입니다.<br><br>저 둘은 서로를 매우 좋아 하지 않습니다<br><br>둘은 같은 종족이고 서로를 이해하기도 하지만, 허나 자신의 이익때문에 보지 못한척 하기가 대부분입니다<br><br>앞서 그냥 지자팟 같은 경우는<br><br>대부분 아이템을 덜 맞춘 준 알투사님들에 해당합니다 혹 갖 만랩.<br><br>이런 분들은 아직 탬을 다 맞추지 못한 경우이기 때문에 이기던 지던 일단 빨리만 끝내 줬으면 하는 바가 있습니다<br><br>그래야 이 아까운 시간을 쪼개어 하는 나로써도 보람이 있고 뿌듯한하기도 하지요. 점수를 보고.<br><br>짧은 시간 안에 많은 점수를 받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이겁니다<br><br>그럼 후자인 우리 호드 아님? 근성을 보여주져? 같은 경우는<br><br>이미 레게 거나 혹은 오래된 유저, 오리시절부터 통합전장이라는 것이 생기기전에 알방을 즐겨 왔거나 , 정말 컨탠츠는<br><br>정확하게 즐겨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br><br>이런 분들은 이미 탬을 맞췄으니 상관없어. 라는 이기적 생각에서도 나오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br><br>게임을 정말 즐겨 볼까 라는 생각도 담겨 있습니다<br><br>이왕 탬맞추고 알방 들어갔는데 아직도 레이싱 중이라면 초큼 재미가 없지요.<br><br>기껏 탬 맞췄는데 말이죠<br><br>이 둘의 특징들은 이렇습니다. 그럼 이 둘이 서로가 공감할 부분은 바로<br><br>전자 부분은 후자에 대해 나도 이기고 싶은데 별수있냐? 나도 뭐 알방이 뭐하는데 인줄 모르고 들어왔냐?<br><br>그래도 일단 나도 명점도 맞춰야지 라는 부분에서 이해가 파생되고<br><br>후자 부분은 몇몇에 해당되겠지만 개구리 올챙이적 잊은건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나가게 된다면<br><br>너희도 똑같이 재미없잖아 라는 부분에서 이해가 파생됩니다.<br><br>그럼 이 개같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br><br>간단합니다.<br><br>블리자드에서 어서 패치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br><br>즐긴건 즐기고<br><br>빨리 명점 얻는 전장을 하나 만들어 주던지<br><br>아니면 필드 pvp를 엄청 활성화 시켜서 그야말로 얼라 명당 주는 명예점수를 좀 더 상승 시켜 주어서 전쟁이라도 나게 하던지<br><br>말이죠.<br><br>아직까지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는 패치를 안해준다는거는 분명 무서운 일입니다.<br><br>옆길로 새는 말이지만 확팩이 나오기 전에도 명점이 이런 방식은 아니었지만 대장군 탬이 풀린적이 있습니다<br><br>분명 이런 식으로 명탬 풀고 뭔가 나오거나 혹은 아이템의 평균치를 높이려는 거일지도 모릅니다.<br><br>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br><br>블리자드가 패치를 안해주게 된다면<br><br>그럼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br><br>뚜렷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히 저 둘의 이야기는 마치 100분토론에서 백날 토론해봤자 <br><br>해결이 나지 않아요<br><br>그럼 저는 저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해볼께요.<br><br>저는 이렇습니다<br><br>그냥 지죠 라는 부분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br><br>와우라는 게임은 일단 얼라이언스와 호드와의 대립 관계를 준 게임입니다<br><br>게임을 하는 사람은 다같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일단 게임에 들어왔으면 거기에 충실하게 <br><br>대충이라도 수행해주어야 재밌게 즐기는거 아니겠습니까<br><br>또한 져주죠 라는 생각은 패배 주의에서 파생되는 생각입니다<br><br>온통 지는거 밖에 생각이 들어있지 않아요.<br><br>이부분도 역시 이기주의에 해당됩니다. 앞서 말한 후자의 이기주의와 다를게 없어요.<br><br>솔직히&nbsp; 지는것도 기분이 안좋지만 저런식으로 져주죠 라고 말하는 사람은 꼭<br><br>노예 같지 않습니까?<br><br>뭐라도 헌납하는 노예.<br><br>그런 노예한태 충고 듣는것도 별로 기분 좋지 않습니다.<br><br>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br><br>또한 해결방법은 없지만 저에 생각은 지자라는 생각보다 룰방을 할꺼면 최대한 이기자라는 생각은 가지고<br><br>룰방을 하자 이겁니다<br><br>레이싱을 하던 때려잡건 정령 소환을 하건 일단 이겨야 게임할맛 나지 않겠습니다<br><br>그깟 블엘 여캐한태 옷입히고 하악거리면서 딸 쳐봤자 별 소득도 없습니다<br><br>아이템을 얻었으면 써먹어야 하는겁니다<br><br>이런 좆같은 고질적인 문제가 나오기전에 저는 개인적 바람이지만<br><br>지자는 말이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br><br>사람 기빠지게 해요. 내돈내고 내 말하는데 뭐 잘못됬냐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도 돈내고 너도 돈내고 우리 모두 돈내고 하는건데<br><br>너 하나떄문에 재미없게 안해줬으면 좋겠습니다.<br><br>캄솨합니닼.<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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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흥</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17543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10:30:21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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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세는 하하 죽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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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넵 오늘도 깔만한 일이 생겨서 이렇게 포스팅을 올리는 바 입니다.<br><br>최근 화제인 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6/05/d0020805_47b6ddfbec3fb.jpg" width="470" height="6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6/05/d0020805_47b6ddfbec3fb.jpg');" /></div><br><br>공익근무 요원으로 빠지면서 별의 별 생색을 다 떠시는 하하 님 되겠습니다.<br><br>최근 하하 씨가 공익근무요원 으로 대체 복무를 하는것에도 불구, 계속되는 오락 프로그램에서 징징 거리고 있는데요<br><br>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br><br>다른 사람은 다 군대다녀와서 존나 까는 마당이라 공익들이 설설 기는 때입니다<br><br>물론 그렇다고해서 공익이 잘났다고 떵덩 거리면 안됩니다 너무 설설 기어도 안되지만<br><br>확실히 공익은 군대보다 편한거같습니다<br><br>적어도 부모님과 같이 있고 사회생활을 즐기니까요.<br><br>근데<br><br>심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br><br>너무 유새를 떠는거같은게 흡사 그 예전 모 가수분께서 (어느분인지 기억이 안나 그러함) 자기가 군대를 가게 된다고<br><br>쇼 프로에 엄청난 출연을 하던것과 비슷한거같아요<br><br>그럼.<br><br>저는 여기서 까는 방향을 바꾸겠습니다.<br><br>정말 하하는 유새를 떠는걸까.<br><br>'앞에서 깔거 다까고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라고하시겠지만<br><br>실제로 하하가 엄청 꼴같잖은 꼴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거기에 더 힘을 보태어 주는 프로그램측도 <br><br>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br><br>하하가 가만히만 있어도,<br><br>'더이상 군대가도 못먹을 음식'이란 식으로 자막을 붙여준다던가 하는거 말이죠<br><br>군대 다녀오신 남성분들은 더이상 보지 못하고 눈을 가리고 조용히 tv를 끄시던가 채널을 돌리셨을껍니다.<br><br>네<br><br>이런 부분에서 저는 문득 생각해 보았습니다 혹시나?<br><br>'드디어 발동된 하하 죽이기 프로젝트'라는걸까. 하는 것을요<br><br>상황은 절묘하게 떨어집니다.<br><br>하하의 공익 발표.<br><br>XX씨의 '제대 전까지 기다리겠다' 벌언 (맞나요? 엇비슷한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br><br>등등.<br><br>이런 저런 상황을 하하를 더욱 최악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br><br>그런 부분을 콕콕콕콕 집어 꺼내어 뉴스같은곳에 종종 올라옵니다<br><br>또한 앞서 이야기한듯 프로그램에서도 거기에 한차례 힘을 실어주듯 하하에 대한 군대 이야기는 끊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br><br>무한도전 특전사 특집만 다뤄봐도 알수있죠<br><br>확실히 저건 하하가 군대가기전 군대 체험 식으로 이런 곳이다라는것을 보여주는듯한 특집입니다<br><br>덕분에 저는 보지도 않고 꺼버렸구요.<br><br>그리고 하하 이별 콘서트 같은거.<br><br>이번에 무한도전에서 했다죠?<br><br>뒤질레이션스럽네요.<br><br>하하 나름대로도 문제가 있을지 몰라도 상황은 하하를 정말 안좋게 끌고가는거같습니다.<br><br>이런 부분이 바로 아예 대놓고 까라는겁니다.<br><br>상황은 우리가 만들어 줄태니까 너희는 열심히 하하를 까라 라는듯<br><br>먹이 제공해주는거같아요.<br><br>'ㅅ'.<br><br>암튼 하하님 잘 다녀오시고 2년간 공익근무요원 활동 잘하시길 빌겠습니다<br><br>부디 공익복장 입은 모습을 꼭한번 만나뵙고싶네염<br><br>와우 알방중 쓰는 글이라 앞뒤가 잘 안맞음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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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17531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Feb 2008 12:59:30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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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난 덕후도 싫고 덕후 까는 놈도 싫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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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루에 포스팅 두개 . 생각해 뒀던 거지만 오늘 삘받네요.<br><br>저는 덕후를 까는놈도 덕후도 싫습니다.<br><br>대표적인 덕후 까로 루리웹이었나요? excf에서도 뵌거같은데<br><br>이름없는 병사? 라는 분이 싫습니다.(얼리미티드 뭐시기였던거같기도하고).<br><br>간단합니다<br><br>덕후까들의 입장 중 '나도 덕후를 까면 관심좀 주겠지' 하면서 자신은 아닌척하고 쿨한척 잘난척 대버리고 까는 형태가 있습니다.<br><br>그런 사람중 하나가 바로 저 위에 분.<br><br>확실히 주관적인 판단입니다만<br><br>저 분이 그리는것중 덕후를 까지 않는 만화는 못봤습니다.<br><br>처음에는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덕후색히들'했지만 서서히<br><br>'뭐야 이색히?'하고 사람을 까게끔 합니다. 하나의 주제밖에 꺼내질 않잖아요?<br><br>변태도 아니고 한번 관심받은것에 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반복작업하는거같은 행동은<br><br>덕후와 다를게없습니다.<br><br>왜 다를게없냐고 물으신다면 간단합니다. 그들도 관심을 받기위해서 어울리기 위해 그렇게 장단을 맞추는거거든요.<br><br>그들도 사람입니다.<br><br>사람은 의사소통을 통하여 살아갈수있는 동물이구요<br><br>그 의사소통을 풀수있는 곳은 바로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 입니다<br><br>그런 사람들 곁에 있기 위해서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이구요<br><br>그런 모습을 보이고 왜곡되다 보니 안좋은 면도 보입니다.<br><br>그렇기에 그런 모습을 보고 까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겠죠. 보면 우습거든요.<br><br>뻔한 거짓말을 그렇다고 얼씨구 장단 맞춰주는 꼴을 보고 있으면 안우습겠습니까.<br><br>마찬가지라는 겁니다<br><br>덕후까들도 자신이 어울리는 곳에서 관심을 받기위해 하려는 꼬라지가 딱 다를게 없다는거죠.<br><br>까인척하고 까고, 관심받고 의사소통이 되고 왠지 자신의 말을 존중해주는거같아서 기분은 좋고<br><br>한번 쓰면 멈출수가 없는 프링글스같은 중독성은 가지고 있고 그렇다고해서 이런 관심이 뚝 끊어져버리긴 싫고<br><br>놓치기 싫고!<br><br>어때요.<br><br>다릅니까?.<br><br>세상은 다 같은 사람이 사는 Love &amp; Peace 주의로 살아가는게 긍정적이지만<br><br>너무 그런 모습을 보면 눈살이 찌뿌려져요<br><br>너나 잘하시죠? 라고 이야기하신다면 쩝. 'ㅅ'. ㅈㅅ.<br><br>그리고 덕후가 싫은 이유는 이런 케이스 입니다<br><br>너무 자기 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br><br>이런 사람 많이 봤을꺼에요.<br><br>전에도 언급한거같기도하고 말이지만 많이 보셨을겁니다.<br><br>나는 말이야. 라는 식으로 허구의 인물 허구의 배경 허구의 .... 등등등 모든것이 허구로 찌들어져 있는 그들의 삶속에서<br><br>자신의 캐릭터를 유지하려다보니 자신의 페이스가 너무나도 완강해져버립니다<br><br>팬이 생겼다 이거죠? 지지층이 생겼으니 두려울게없다 이겁니다.<br><br>나를 까도 나를 보호해줄 사람들이 있으니까 나는 잘못한것이 없고 만약 내가 잘못했다면.<br><br>그들이 나를 보호해줄 턱이 없지 않느냐 라는 의식속에서 무뎌져 가는 죄책감.<br><br>아시죠 ?<br><br>이런 사람들이 있는거.<br><br>누구라곤 딱 밝혀보면 뭐. 'ㅅ'. 모 블로그에 코스프레 강간범으로 유명하신 분도 계시죠.<br><br>말이 안통해요<br><br>그런 사람들<br><br>너무 자기 페이스로 가다보니까 자신의 주장과 엇갈리는게 있다면 수용할줄 모르고 그건 아니야 내가 맞아 하면서<br><br>5살 배기 어린애가 고고 닌자거북이 로봇트 안사줬다고 개생난리 피는 모습. 다를게 없습니다.<br><br>또한 그들 나름대로의 쿨한척 잘난척<br><br>"존중해 주시죠?'<br><br>유명한 대사입니다만 이 한마디로 일축해 버릴수있습니다. 교과서적인 문장이죠.!<br><br>나는 그 사람이 싫지만 그래도 나는 하나의 인간이기에 너에게 존칭을 해준다는것과 이런 존칭을 통해 나는 이성적이다 라는<br><br>우월감. 특유의 비꼼. <br><br>이런것이 특징인 그들은 너무도 싫습니다.<br><br>특히 "~~~~입니다만?" 이라는 특유의 문장은 더 싫습니다.<br><br>그건 아닌데 그걸 왜 주장해? 라는식에 아닐수도 있는데, 그들이 틀렸을수도 있는데 자신이 알고있는 있는 것을<br><br>일반화 시켜버리는 그들의 논리.<br><br>마지막으로 저는 그들 사이에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br><br>언제든 덕후로 변신하고 언제든 까로도 변신할수있는사람 말이죠.<br><br>이야기할수 있는 주제의 폭이 넓잖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br><br>그중 저는 덕후의 성향을 좀더 강하게 지닌사람을 좋아해요<br><br>왜냐면 노는 것이 좀더 뭐랄까. 확실하게 논다라고 할까? 마치 연극에서 맡은 역활에 충실하게 수행하는 배우처럼 노는 모습은<br><br>저는 배워야할 점이라고 봅니다<br><br>그런 열정적인 모습이 저는 좋아요. 열심히 까는 사람도 좋고<br><br>정리하자면 저 둘이 싫은 까닭은 서로 같은 놈들이 창이니 방패니 하면서 쥐고 싸우는 모습은 모순이다 라는겁니다.<br><br>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싸우다니 그거참 ㅋ<br><br><br>마지막으로 섹스는? 하고 끝내겠습니다.<br><br>섹스는? <br><br><br>아무도 대답을 안할게 뻔해! 그러니 내가 답해야지<br><br>게임임 'ㅅ'. 뿌우- 관심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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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comments>http://shj3227.egloos.com/17465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Feb 2008 12:21:35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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