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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vaism'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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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려운 말 안 쓰고 내 멋대로 지껄이는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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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5:1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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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vaism'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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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몬스터 vs 에이리언, 집행자, 황금나침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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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09/c0072409_4b000e52930f9.gif" width="490" height="1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09/c0072409_4b000e52930f9.gif');" /></div>몬스터 vs 에이리언<br><br></strong>감독 :&nbsp;콘래드 버논/롭 레터맨<br>출연 :&nbsp;리즈 위더스푼(수잔)/휴 로리(닥터 로치)/세스 로건(밥)<br>기타&nbsp;: 2009-04-23 개봉 / 94분<br><br>그.나.마 &lt;<a href="http://shivaism.egloos.com/4583680" target="_blank">쿵푸팬더</a>&gt;로 좀 살아나나 했더니만... 이번 작으로 인해 정말 안습의 눈물이 흐르는 드림웍스 ㅠ.ㅠ 라이벌격인 디즈니-픽사에 비해 3D 기술력은 비슷할 지언정 그 기술력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부분은 정말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에서 &lt;슈렉&gt;을 보고 가슴뛰던 그 시절이 참 좋았지... 라고 생각만 해본다.<br><br>별로 매력 없는 캐릭터에 안습인 연출과 스토리라인... 어설픈 패러디... 언뜻 봐도 &lt;인디펜던스 데이&gt;, &lt;판타스틱4&gt;, &lt;스타워즈-클론의 습격&gt;, &lt;고질라&gt;, &lt;플라이&gt;.. 등등의 패러디로 재미를 붙이려고 했지만 연출력이 너무 안습이라 패러디가 아닌 따라하기 수준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에 다시금 &lt;슈렉&gt;을 떠올리며 참 슬프게 느껴졌다. 이젠 정말 디즈니-픽사와 넘사벽이 되어버렸구나...<br><br>드림웍스 간판을 떼고 본다면 그럭저럭 볼만했겠지만 그래도 드림웍스....라 기대를 했건만... 내 기억 속에 드림웍스는 &lt;슈렉&gt; 뿐이다 -_-...<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09/c0072409_4b0016d95a4a2.jpg" width="490" height="2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09/c0072409_4b0016d95a4a2.jpg');" /></div><strong>황금나침반<br><br></strong>감독 :&nbsp;크리스 웨이츠<br>출연 :&nbsp;다코다 블루 리처드/에바 그린/니콜 키드먼<br>기타&nbsp;: 2007-12-18 개봉 / 113분<br><br>원작을 영화화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가를 또다시 잘 일깨워준 영화... 덕분에 &lt;반지의 제왕&gt;이 더욱 대단해보인다&nbsp;-_-...<br><br>이 영화의 원작을 난 보지 않았다. 아무런 사전지식없이&nbsp;보게 되더라도 이건 영화 전체가&nbsp;억지로 맞춰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원작을 완벽히 이해하고 재해석 하는 수준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적어도 완벽히 이해하는 수준은 되야 하지 않을런지... 원작을&nbsp;안 본 사람도 이런 느낌이 들 정도인데 ;;; 그냥 수박겉핧기로 원작 내용대로 따라가기에 급급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러니 영화에 나온 모든 캐릭터와 사건들은 모두 영화의 스토리 속에 뭍혀버린다. 마치 어린아이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선생님 같은 영화랄까? 근데 아쉽지만 난 성인인데 이거 어쩌나 -_-;;;<br><br>영화를 너무 빙다리핫바지로 만들기는 했지만 아무리 그렇게 만들었어도 원작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전체적인&nbsp;세계관과 스토리라인은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내가 환타지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지금까지 원작을 망친 영화들은 원작자체도 아예 관심이 없었는데 이 영화만은 약간 다르게 다가왔다. 그래서 영화 2편보다 소설 원작이 더 기대가 되는 희안한 일이 생겼다고나 할까 ㅎㅎ;;<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09/c0072409_4b00129ae40d9.jpg" width="490" height="2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09/c0072409_4b00129ae40d9.jpg');" /></div><strong>집행자</strong><br><br>감독 :&nbsp;최진호<br>출연 :&nbsp;조재현/윤계상/박인환<br>기타&nbsp;: 2009-11-05 개봉 / 97분<br><br>간만에 상당히 괜찮게 본 영화.&nbsp;교도관으로써 신입인 윤계상과 중견급으로써&nbsp;엄한 모습의 조재현, 고참급으로써 인화적인 박인환 세 명의 시각으로 바라본 교도소의 일상과 각&nbsp;캐릭터들의 모습들을 미화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게 풀어낸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든다. 영화 주제와 흐름상 영상을 아주 자극적이게 그릴 수도 있었지만 최대한 억제하고 제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조재현의 연기력은 아주 훌륭했고 윤계상 또한 이젠 연기자로 불려도 괜찮을 정도로 볼만했다. <br><br>하지만...<br><br>자~ xxxxx 짓을 저지른&nbsp;나쁜놈이 있어... 이 놈은 당연히 사형시켜야겠지? 근데 있자나...&nbsp;이 놈을 죽이려고 사형제도가 부활하게 되면 교도관들은 이렇게 되어 버리고 억울하게 죽을 사람들도 있고 자신의 죄를 참회하면서 살아갈 기회도 빼앗아버리게 되... 넌 어케 생각하니??<br><br>... 이 영화는&nbsp;이런 질문을 나에게 던진다... -_- 영화 외적으로 생각해볼 여지가 너무나도 많은 문제작?인 것이다. 요즘같은 극악한 범죄들이&nbsp;일어나는 시기에 사형제도에 대한 호불호를 관객들에게 전가시키는 것은 너무도 불편하게 느껴진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감독이 던진 이 질문에 대해 리뷰로 더 나불나불대고 싶지만 참고 여기까지만 생각하려고 한다. 질문자체가 너무 불쾌하고 또 섣부르게 결정을 하기에는 감독이 너무도 교묘하게 만들어낸 여러가지 사실들 때문에 그냥 확 짜증이 나버린다.&nbsp;<br><br>마치 양의 탈을 쓴 늑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차라리 단순하게 늑대의 탈을 쓴 양이었다면 좋았으련만... 좋게 보면 정말 훌륭한 감독이 또 한명 탄생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시대에 편승한 비겁한 자가 만든 비겁한 영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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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짧은감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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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5:1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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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논란이 된 미수다 방송을 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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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nate.com/view/20091110n03083?tab=r31">http://news.nate.com/view/20091110n03083?tab=r31</a><br><br>오늘 하루종일 각종 커뮤니티가 시끌시끌하더니만 알고보니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네 ;;; 하지만 난 내 눈으로 보기 전에는 다 안믿기 때문에 직접 방송을 봤다. 그러고보니 미수다라는 방송을 본 게 이번이 처음이군 -_-;;<br><br><br>결론은 제작진이 스스로 ㅂㅅ 인증한 것이라고 밖에....<br><br><br>애초부터 논란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라고밖에 볼 수 없는 상황들. 논제가 키 작은 남자와 만날 수 있다? 대체 무슨 대답이 나올지 기대하고 이따위 논제를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걸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제작 PD와 작가들이 과연 바보들일까? 어찌됐건 결과는 네~ 사랑이 중요하지 키는 중요하지 않아요~ 이런 교과서적인 답변이나 지금 이런 대형사고를 일으킬 답변 둘 중 하나가 나올 줄은 다 알고 있었겠지. 요즘 미수다 시청률 떨어진담서? 그런데 교과서적인 답변 나올 논제거리를 과연&nbsp;던졌을까? 그리고 생방도 아닌 녹화방송에는 편집이라는 강력한 기능이 있는데... 왜~ "이건 대박이다!! 한동안 연예란은 미수다가 접수한다!!!" 라는 생각에&nbsp;손이 떨려서 편집을 못하겠디?<br><br>된장삼총사 여대생 3인방처럼&nbsp;골빈x들은 찾아보면 상당히 많아~ 근데 남자라고 별 수 있나~? 난 슴가가 C컵 이하는 다 루져라고 생각해~ 라는 생각하는 골빈놈들도 많거든. 사실&nbsp;이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 다 똑같아... 그래 생각이 다른건 이해해야해. 하지만 그런건 집에서 일기장에 쓰거나 친구들과 수다떨때나 가능한거지 이런 공중파 프로에서 나올만한 건 아니라는 건데... 그걸 굳이 끄집어내서&nbsp;방송에서&nbsp;터트려버린 제작자들이 제대로 미친거지... 그래놓고 뭐? 여대생들은 대학교 퀸카들만 모은 거라고?&nbsp;그걸로 인해&nbsp;학교&nbsp;논란까지 일으켜버리는 일타 쌍피를 시전한 대단한&nbsp;미수다 제작진들에게 박수를~! ㅡㅡ// 근데 너네 어쩌냐? 이거 쉽게 가라앉을 것 같지 않은데 흠....<br><br>뭐 나이 20살 넘게 처먹고 친구랑 수다할 때와 공중파 방송일 때를 분간 못하는 개념없는 것들도 문제긴하다. 뭐 대본대로 읽었다고? 너네는 대본에 독도는 일본땅! 이라고 써있으면 그대로 읽을래?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아는 느그들이&nbsp;나름 학교에서&nbsp;대표라고 뽑힌&nbsp;대학생이라니... <strong>참 한심하고</strong>... 방송처음인데 PD, 작가들한테 낚여서 돌은 혼자 다 맞으면서 이 꼴이 된 너네가 <strong>참 불쌍하다.<br></strong><br><br>여튼 결론은 미수다 제작자들... 너네들이 바로 loser 다.<br><br><br>뱀다리. 다음 주 예고 보니 남자대학생들 나오던데... 논제 중 '군대크리'가 있을 가능성은? 99% 이상~!<br>뱀다리2. 그런데... 난 왜 이런 별일도 아닌걸&nbsp;포스팅하고 있는거지? ;;;; 이 방송 보고&nbsp;이 글 쓴&nbsp;시간이 아깝다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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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comments>http://shivaism.egloos.com/51666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5:09:31 GMT</pubDate>
		<dc:creator>shiv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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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크나이트처럼...무리였을까?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Movi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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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7/09/c0072409_4af5133392ca0.jpg" width="490" height="3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7/09/c0072409_4af5133392ca0.jpg');" /></div>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br><br></strong>감독 :&nbsp;맥지<br>출연 :&nbsp;크리스찬 베일, 샘 워싱턴, 문 블러드굿, 안톤 옐친<br>기타&nbsp;: 2009-05-21 개봉 / 115분<br><br><br>사실 터미네이터의 4편이 제작된다고 했을 때 적지 않은 불안감이 들었다. 이 불안감은 영화 완성도에 대한 불안감이 아닌 터미네이터란 태생적인 한계를 어떡해 극복할 수 있을까 란 불안감이었다. 그리고 그 예상은 너무나도 확실하게 드러났고 &lt;다이하드&gt;나 &lt;인디아나 존스&gt; 같이 박수칠 때 못 떠난 명작들의 반열에 들어가게 되서 상당히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br><br>이번 4편의 배경은 미래전쟁. 1~3편에서 그토록 막으려고 했던 그 미래전쟁의 이야기다. 하지만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터미네이터 = 아놀드 슈왈제네거에 대한 비중이 너무나도 절대적이다. 아놀드가 연기한 터미네이터는 단 하나의 절대적인&nbsp;힘을 자랑하는 존재. 하지만 이제 아놀드는 등장하지 않았고&nbsp;울트라리스크와 같은 비중에 있던 터미네이터가 저글링이 되어버리는 이번 작의 배경은 처음부터 불안했다. 그리고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터미네이터란 영화의 공식은 그런 절대적인&nbsp;힘을 가진 터미네이터의 추격으로부터 어떡해 도망!!치느냐였다. 하지만 이번 작에서는 이런 흐름조차도 적용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출발하게된다. 터미네이터란 시리즈를 끌고 오던 큰 축 두가지를 모두 잃은 채로 만들어진 영화가 바로 이번 작이다. <br><br>이런 상황에서 영화를 제작해야 하는 감독의 입장은 정말 죽을 맛이었을 것이다. 제 아무리 제임스 카메론이 다시 온다고 해도(아마 카메론 감독이라면 영화제작 자체를 반대했을꺼라는...)어쩔 수 없는 상황일 것이다.&nbsp;기존의 엄청난 네임밸류가 있었던&lt;배트맨&gt;이 모든 것을 버리고 과감하게&nbsp;&lt;다크나이트&gt;로 변한것 처럼 터미네이터란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영화로 탄생하던지 아니면 억지로라도 기존 터미네이터의 흐름을 쫓아가던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고 영화는 기형적으로 변하고 말았다. 미래전쟁의 모습은&nbsp;&lt;스타워즈&gt;나 &lt;우주전쟁&gt;처럼 화끈한 비쥬얼이 아닌 입맛만 다실정도만 만들어졌다. 물론이다. 이 영화는 터미네이터시리즈니깐...&nbsp;아무리 게릴라전 위주라도 일부러 스케일을 크게 안만들었다는 느낌이 느껴진다. 그리고 관객들에게 최종보스의 모습을 보여줘야할 터미네이터들이 떼거리로 등장하는 대규모 전쟁을 보여주게 된다면 그나마 남아있던 절대적인 힘을 가진 터미네이터는 사라지게 될&nbsp;것이 뻔하다.&nbsp;(이 부분은 &lt;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gt;또한 마찬가지다) 자 이렇게 억지로 억지로 터미네이터의 모습은 최대한 감춘 채 다른 대작들에 비해 부족하기만 한 전투씬 몇장 보여줬으니 이젠 터미네이터의 입지를 예전작처럼 끌어올려야했다. 하지만 아놀드는 없다. 어찌할건가? <br><br>아무리 크리스찬 베일이 놀라운 연기력으로 존 코너를 살렸다고 해도 터미네이터 = 아놀드는 넘사벽의 위치에 있다. 아쉽게도 아놀드의 터미네이터를 위해 모두 희생을 해야하는 비정상적인 흐름이 이어진다.&nbsp;초반부터 마커스라는 비중있는 나름 터미네이터가 등장한다. 인간과 결합된 마커스의 비밀스러움과 존 코너 둘이서 분전을 펼친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감질맛 나는 소규모 전투가 몇번 펼쳐진다. 하지만 크게 먹혀들지 않는다. 영화 분위기가 이상하다. 아놀드의 터미네이터(기존 터미네이터의 분위기라고 하자)를 위한 희생이다. 결국 스카이넷에 잠입한다. 그 넓은 스카이넷 기지에 적이라곤 딸랑 구형 터미네이터 몇 기빼고는 없다. 이 역시 이제 등장할 아놀드를 위한 희생이다. 그리고 드디어!!! CG로 만들어진 최종보스&nbsp;아놀드가 등장한다. 그러면서 영화는 기존 터미네이터와 비슷한 흐름과 분위기(막강한 힘을 가진 터미네이터에게서 도망치면서 싸우는 흐름)를 가지게&nbsp;되는데................. 하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이라 너무 짧다 -_-;; 그리고 여기까지 오니 아놀드를 등장시키기 위한&nbsp;분위기 조성을 위해&nbsp;초중반부에 너무도 많은 희생을 치렀다. 결국 영화는 너무도 기형적인 모습이었던 것이다.<br><br>영화를 보면서 예전 터미네이터가 아닌 &lt;다크나이트&gt;가&nbsp;더욱 많이 떠올랐다. 그 유명했던 배트맨을 조연으로(사실 그렇지 않나?) 격하시키고 조커를 주연으로 올리면서 영화제목까지 과감히 바꿔버리는&nbsp;정말 큰 도박을 했던 &lt;다크나이트&gt;... 터미네이터도 충분히 가능했다. 어차피 흐름을 이어가기 힘든 현 상황에서 예전까지의 터미네이터의 흐름과 정체성은 과감히 버리고 존 코너를 주인공으로 새로운 영화로 되살아났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터미네이터란 이름을 버리게 됨으로써 자칫하면 완전히 망할 수도 있었겠지만 이 영화를 보고 있자니 충분히 바꿨더라도 어느정도 성공할 수 있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마치 기존 터미네이터란 사슬에 묶여서 울부짖는 맹수를 보고 있는 느낌이었으니깐... 그 정도로 이 영화는 꽤나 괜찮게 만들어진 영화라는 점에서 더욱 안타까웠다. 전체적인 연출과 분위기도 좋았고 가장 중요했던 존 코너가 크리스찬 베일로 인해 완전히 살아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도 안타깝다.<br><br>그냥 들리는 말에 의하면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더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첫 단추를 잘못꿰도 엄청 잘못꿰어버렸는데 앞으로 어떡게 할지 미지수다. 과감하게 아놀드를 버렸어야 했는데 결국 등장한 모습을 보면서 나를 비롯해서 사람들은 아직도 아놀드의 터미네이터가 머릿 속에서 지워지질 않는다. 아마 차기작 역시 어쩔 수 없더라도 등장시켜야 할 것이다. <br><br>박수칠 때 떠나지 못하고 그 다음 기회인 버려야 할 때 버리지 못한 두 가지 큰 실수를 한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앞으로 어떡해 진행될지 또 걱정이 되면서도 기대가 된다. 영화제목에 있는&nbsp;터미네이터란 이름 때문에...<br><br><br>뱀다리. 크리스찬 베일의 존 코너는 정말 이 영화가 건진 유일한 희망이었다는 생각. <br>뱀다리2. 샘 워싱턴의 마커스는&nbsp;꽤나&nbsp;중요한 역할에 연기도 훌륭했지만&nbsp;흐름상 터미네이터를 대신해야 할 정도의 위치였기에 역부족... 많이 아쉬운 역할이었음.<br/><br/>tag : <a href="/tag/터미네이터" rel="tag">터미네이터</a>,&nbsp;<a href="/tag/미래전쟁의시작" rel="tag">미래전쟁의시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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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드라마</category>
		<category>터미네이터</category>
		<category>미래전쟁의시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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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7:2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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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대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 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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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앞서 1~50위에 이은 나머지 순위 중에 기억나거나 인상 깊었던 영화들의 모음입니다.<br><br><br><strong>51&nbsp;I Am Legend &lt;나는 전설이다&gt; (2007) - $585.3<br></strong>- (B) 개인적으로 윌스미스의 영화 중 가장 훌륭했던 영화라고 생각되는군요.<br></p><p><strong>52&nbsp;Iron Man &lt;아이언맨&gt; (2008) - $585.1<br></strong>- (A) 마블 히어로중에서 가장 완성도 높고 재밌었던 영화였습니다. &lt;다크나이트&gt;의 배트맨은 마블 히어로에서 제외하고 싶어서 ㅎㅎ 개성만점의 토니 스타크라는 캐릭터가 너무도 멋졌죠.<br></p><p><strong>54&nbsp;Armageddon &lt;아마겟돈&gt; (1998) - $553.7<br></strong>- (B) 재난 영화로써의 기본공식을 아주 착실히 지키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라는 걸 몸소 보여준 영화.<br></p><p><strong>55&nbsp;King Kong &lt;킹콩&gt; (2005) - $550.5<br></strong>- (A+) 2000년대 영화중 A+ 을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영화 중의 하나~! 역시 피터 잭슨의 영화들은 정말... <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56 &nbsp;Mission : Impossible II &lt;미션 임파서블 2&gt; (2000) - $546.4<br></span></strong>- 보긴 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이 시리즈만 유독 기억이 안나네요 그나마 3편 빼고는 -_-;;<br></p><p><strong>58&nbsp;The Empire Strikes Back &lt;스타워즈 에피소드5 : 제국의 역습&gt; (1980) - $538.4</strong><br>- (A) 어찌보면 역사상 최고의 반전영화는 이 영화가 아닐까?? '내가 니 애비다!!"&nbsp; "!!!!!!!!!!노우!!!!!!!!!!!"<br></p><p><strong>61 Monsters, Inc. &lt;몬스터 주식회사&gt; (2001) - $525.4<br></strong>- (B) 픽사 애니메이션들은 새롭고 신선해서 좋습니다. 처음으로 본 애니가 바로 이 영화였죠<br></p><p><strong>62&nbsp;WALL-E &lt;월-E&gt; (2008) - $521.3<br></strong>- (A+) 비록 같은 해&lt;쿵푸팬더&gt;에게 완패했지만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의 애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br></p><p><strong>63&nbsp;Terminator 2 : Judgment Day &lt;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gt; (1991) - $519.8<br></strong>- (A+) 이런 영화에 A+을 안주면 어떤 영화에 준단 말입니까??<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66 Ghost &lt;고스트&gt; (1990) - $505.7<br></span></strong>- 그 유명한 오~~ 마~~~알 러~~~ㅂ&nbsp; 도자기 씬밖에 기억 안납니다 -_-;;<br></p><p><strong>67&nbsp;Aladdin &lt;알라딘&gt; (1992) - $504.1<br></strong>- (A)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고 전성기때의 영화~! 재미만으로 본다면 이 영화가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br><br><strong>68&nbsp;Troy &lt;트로이&gt; (2004) - $497.4<br></strong>- (C) 출연배우 네임밸류만 보면 최고 수준인데.. 정작 에릭바나가 가장 멋있었다능~ 흥행은 그럭저럭이었지만 엄청 말아먹은 영화죠 아마?<br><br><strong>69 Twister &lt;트위스터&gt;&nbsp;(1996) - $494.5<br></strong>- (C) 재난 영화+다큐멘터리 보는 기분 ;;<br><br><strong>72&nbsp;Bruce Almighty &lt;브루스 올마이티&gt; (2003) - $484.6</strong><br>- (B) 코메디 영화 최고 순위. 짐 캐리 때문에 정말 눈물나게 웃었던 영화였죠 ^^ 갠적으로는 &lt;라이어라이어&gt;가 더 좋았습니다만~<br></p><p><strong>73&nbsp;Shrek &lt;슈렉&gt; (2001) - $484.4</strong><br>- (A+)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역대 최고의 애니 중 하나~! 패러디의 신화창조였죠 ㅎㅎ 동~~~키~~~!!<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74 Saving Private Ryan &lt;라이언 일병 구하기&gt; (1998) - $481.8<br></span></strong>- 내가 이 영화를 왜 놓쳤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또 하나의 영화 -_-<br></p><p><strong>76&nbsp;Home Alone &lt;나홀로 집에&gt; (1990) - $476.7<br></strong>- (A) 명절이나 크리스마스때 수도 없이 본 영화기도 하지만 처음 봤을 때의 맥컬리 컬킨의 귀여움이란 잊혀지지가 않죠~<br></p><p><strong>77&nbsp;Return of the Jedi &lt;스타워즈 에피소드6 : 제다이의 귀환&gt; (1983) - $475.1</strong><br>- (A+) 시리즈의 완결편~! 뛰어난 완성도와 감동적인 엔딩이 인상깊었죠.<br></p><p><strong>78&nbsp;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lt;찰리와 초콜렛 공장&gt; (2005) - $475.0<br></strong>- (B) 팀 버튼+조니 뎁의 훌륭한 조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정도까지 흥행을 거뒀는지 몰랐습니다.<br><br><strong>79&nbsp;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lt;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gt; (1989) - $474.2</strong><br>- (A+) A+이 남발된다구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 때 그 시절에 이 영화를 보신 분은 A+을 이해하실 겁니다.<br></p><p><strong>80&nbsp;Jaws &lt;죠스&gt; (1975) - $470.7<br></strong>- (A+) 말이 필요 없는 명작이죠~ 지금 봐도 왠만한 괴수 영화들보다 백배 낫습니다. 스필버그는 천재입니다.<br></p><p><strong>81&nbsp;The Matrix &lt;매트릭스&gt; (1999) - $463.5<br></strong>- (A+) 영화 한 편이 사회적으로도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 영화입니다. 거의 신드롬이었죠?<br><br><strong>83&nbsp;Cars &lt;카&gt; (2006) - $462.0<br></strong>- (A) 픽사의 애니메이션 중 가장 이질적입니다. 하지만 이 순위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반증이겠죠.<br><br><strong>84&nbsp;X-Men : The Last Stand&nbsp;&nbsp;&lt;엑스맨 : 최후의 전쟁&gt; (2006) - $459.4<br></strong>- (B) 엑스맨 시리즈 중 가장 괜찮았던 시리즈입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86&nbsp;Mission: Impossible &lt;미션 임파서블&gt;&nbsp;(1996) - $457.7<br></span></strong>- 보긴 했는데 역시나 기억이 안납니다 OTL...<br><br><strong>87&nbsp;Gladiator&nbsp;&lt;글래디에이터&gt; (2000) -&nbsp;$457.6</strong><br>- (A+) 훌륭합니다. 왜 이영화기 87위인지 잘 이해가 안갈 정도로 말이죠~ &lt;트로이&gt;보다 낮을줄은 -_-+<br><br><strong>89 The Last Samurai &lt;라스트 사무라이&gt; (2003) -&nbsp;$456.8</strong><br>- (C) 그냥 왠지 싫은 영화였습니다. 영화 완성도와는 다르게 그냥 사무라이 정신이 싫어서리 후후....<br><br><strong>90&nbsp;300&nbsp;&lt;300&gt; (2007) -&nbsp;$456.1<br></strong>- (C) 오오오!! 진정한 마초들을 위한 영화!! 라서 같은 남자가 보더라도 CG로 만든 식스팩들은 보기 안좋더군요...<br><br><strong>92 Pearl Harbor &lt;진주만&gt; (2001) -&nbsp;$449.2</strong><br>- (C)&nbsp;진주만 폭격씬 빼고는 하품하면서 본 영화입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 영화를 기점으로 이상하게 변하더군요 -_-;<br><br><strong>94 The Bourne Ultimatum &lt;본 얼티메이텀&gt; (2007) -&nbsp;$442.8<br></strong>- (A) 첩보영화의 최고봉은 007도 미션~도 아닌 본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3편의 완성도는 상당하죠~<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95&nbsp;Men in Black II &lt;맨 인 블랙 2&gt; (2002) -&nbsp;$441.8</span></strong><br>- (D) 개인적으로 보다 만&nbsp;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br><br><strong>96&nbsp;Mrs. Doubtfire &lt;미세스 다웃파이어&gt; (1993) -&nbsp;$441.3<br></strong>- (A) 로빈 윌리암스의 영화는 웃음과 감동이 있어서 좋습니다. 흥행도 꽤나 성공했군요~ 놀라워요~~<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97&nbsp;The Exorcist&nbsp;&lt;엑소시스트&gt;&nbsp;(1973) - $441.1</span></strong><br>- 보긴 했는데 역시나 기억이 안납니다. 리메이크도 괜찮다고 하는데 보려면 원본을 봐야겠죠~<br><br><strong>98 Terminator 3 : Rise of the Machines&nbsp;&lt;터미네이터3 : 라이즈 오브 더 머신&gt; (2003) -&nbsp;$433.4<br></strong>- (B) 영화로만 본다면 꽤나 괜찮았습니다만 2의 향수를 못잊는 사람과 여성 터미네이터에 대한 이질감 때문에 상당히 폄하된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br><br><strong>99&nbsp;The Mummy Returns &lt;미이라2&gt; (2001) -&nbsp;$433.0<br></strong>- (B) 재밌습니다. 이처럼 꽤나 괜찮았던 속편을 보고서 &lt;인디아나 존스&gt;에 뒤를 이을 모험영화가 탄생하는가!! 싶었건만... 3에서 이연걸과 함께 완전 도루묵됐죠.<br><br><strong>102 The Matrix Revolutions &lt;매트릭스 : 레볼루션&gt; (2003) -&nbsp;$427.3<br></strong>- (A) 매트릭스의 완결편~! 완전히 동서양의 모든 것을 짬뽕시킨 듯해서 너무도 어려웠던 영화... <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103&nbsp;Dances with Wolves &lt;늑대와 춤을&gt; (1990) -&nbsp;$424.2</span></strong><br>- 이런 류의 영화는 꽤나 좋아하는데... 못본 게 아쉽습니다. 케빈 코스트너의 최고작임과 동시에 마지막 흥행작이죠 ㅎㅎ<br><br><strong>105&nbsp;The Mummy &lt;미이라&gt; (1999) - $415.9<br></strong>- (A) 정말 재밌습니다. 한동안 끊겼던 모험영화의 불씨를 제대로 살린 영화죠~<br><br><strong>108&nbsp;Batman &lt;배트맨&gt;&nbsp;(1989)&nbsp;-&nbsp;$411.3<br></strong>- (A) 팀 버튼의 천재성을 보여준 영화 중 하나~! &lt;다크나이트&gt;, &lt;배트맨 비긴즈&gt;와 더불어 최고의 배트맨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잭 니콜슨의 조커는 히스레져의 조커에 비해서도 전혀 떨어지지가 않죠. 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히스 레져는 대단했군요 -_-;;<br><br><strong>109 The Bodyguard &lt;보디가드&gt; (1992) -&nbsp;$410.9&nbsp;</strong><br>- (B) 휘트니 휴스턴의 가수 같지 않은 연기와 노래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죠. 주제곡이 정말 공전의 힛트를 기록했었죠.<br><br><strong>112&nbsp;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lt;미이라3 : 황제의 무덤&gt; (2008) -&nbsp;$401.1<br></strong>- (D) 이 랭크를 주려고 일부러 올립니다. 이연걸의 영화 보는 안목을 재확인시켜줬고 브렌든 프레이져는 원맨으로는 도저히 성공하지 못할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죠.<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113 Gone with the Wind &lt;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t; (1939) -&nbsp;$400.2<br></span></strong>- 물가상승률 감안한 영화로는 당당히 1위입니다. 보긴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지만 클락 케이블과 스칼렛의 미모와 간지만이 기억납니다. 최고입니다 -_-b<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114&nbsp;Mission : Impossible III &lt;미션 임파서블3&gt; (2006) -&nbsp;$397.9<br></span></strong>- 역시나 기억이 안나요 -_-;; 임팩트가 없어서 그런가??<br><br><strong>117 Robin Hood :&nbsp;Prince of Thieves&nbsp;&lt;로빈 훗&gt; (1991)&nbsp;-&nbsp;$390.5<br></strong>- (B) 케빈 코스트너의 로빈 훗은 정말 간지였습니다. <br><br><strong>120&nbsp;Raiders of the Lost Ark &lt;레이더스&gt; (1981) -&nbsp;$384.1</strong><br>- (A) 인디아나 존스가 탄생한 기념비적인 영화입니다. 4편에서 그 꼴이 될줄은 몰랐겠죠...<br><br><strong>121&nbsp;Live Free or Die Hard &lt;다이하드 4.0&gt; (2007)&nbsp;-&nbsp;$383.5<br></strong>- (C) 해리슨 포드와 비슷한 길을 걷는 브루스 윌리스...&nbsp;두 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액션이 안되시면 이제 그만&nbsp;시리즈에서 은퇴하심이 어떨지요...<br><br><strong>122 Twilight &lt;트와일라잇&gt;&nbsp;(2008) -&nbsp;$383.5</strong><br>- (C) 영화를 보고나서 원작이 얼마나 재밌는지 읽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재밌으니 영화화된거겠죠? -_-<br><br><strong>124&nbsp;Back to the Future &lt;백 투더 퓨처&gt; (1985)&nbsp;-&nbsp;&nbsp;$381.1</strong><br>- (A)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자동차라니... 어릴 적에 정말 너무나도 타보고 싶었습니다.<br><br><strong>126&nbsp;Godzilla &lt;고질라&gt; (1998) -&nbsp;$379.0</strong><br>- (C) (쥬라기공원+디워)/2 정도로 생각해보면 되겠더군요~<br><br><strong>129 Beauty and the Beast &lt;미녀와 야수&gt; (1991) -&nbsp;$377.4<br></strong>- (A)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황금기를 열어제낀 영화죠. 알라딘-라이언킹으로 이어지면서 거칠 것이 없었던 디즈니였죠.<br><br><strong>132&nbsp;Batman Begins &lt;배트맨 비긴즈&gt; (2005) -&nbsp;$372.7<br></strong>- (A) &lt;다크나이트&gt;를 있게한 기념비적인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기점으로 배트맨은 다른 마블 히어로와는 다른 독자적인 길을 가게 됩니다. 작품성을 인정받는 길을 가게 되죠.<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134&nbsp;Terminator Salvation &lt;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gt; (2009)&nbsp;-&nbsp;$371.4<br></span></strong>- 꼭 보고 싶었는데.... 놓쳐서 아쉽습니다.<br><br><strong>137 Jurassic Park III &lt;쥬라기공원3&gt; (2001) -&nbsp;$368.8</strong><br>- (C) 2편에서 마무리했다면 훌륭한 시리즈로 기억될 것을... 굳이 이따위로 3편까지 만들었어야 했을까요... ㅠ.ㅠ<br><br><strong>140&nbsp;Shark Tale &lt;샤크&gt; (2004) -&nbsp;$367.3<br></strong>- (C) 그저 그랬던 보통 애니메이션... 성우를 연기했던 배우들의 네임밸류가 안타까웠습니다.<br><br><strong>141&nbsp;Die Hard : With A Vengeance &lt;다이하드 3&gt;&nbsp;(1995) -&nbsp;$366.1</strong><br>- (B)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3에서 끝났어야 했습니다!! 1,2에는 못미치지만 괜찮았거든요...<br><br><strong>145&nbsp;Planet of the Apes &lt;혹성탈출&gt; (2001) -&nbsp;$362.2</strong><br>- (C) 솔직히...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같은 케이스인 &lt;우주전쟁&gt;에 비해서 별로였던 것만은 확실합니다.<br><br><strong>150 Minority Report&nbsp;&lt;마이너리티 리포트&gt; (2002) - $358.4<br></strong>- (A) &lt;탑건&gt; 이후 톰 크루즈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은 스필버그군요... 훌륭한 궁합입니다.<br><br><strong>154&nbsp;Top Gun &lt;탑건&gt; (1986) -&nbsp;$353.8<br></strong>- (A) 위에서 말하자마자 바로 나왔군요. 당신이 30대라면 이 영화를 보고 전투기 조종사를 꿈꿔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br><br><strong>159 The Mask &lt;마스크&gt; (1994) -&nbsp;$351.6</strong><br>- (A) 짐 캐리란 배우에 대해서 경외심마저 느끼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어떡해 저런 얼굴표정이 나올 수 있을까요 ;;<br><br><strong>160&nbsp;Speed &lt;스피드&gt; (1994)&nbsp;-&nbsp;$350.4<br></strong>- (B) 키아누 리브스와 샌드라 블록을 단번에 특급스타로 만들어준 영화였죠. 하지만... 정말 1편에서 끝냈어야 했던 영화기도 했었죠...<br><br><strong>162&nbsp;Deep Impact &lt;딮 임팩트&gt; (1998)&nbsp;-&nbsp;$349.5</strong><br>- (B) &lt;아마겟돈&gt;과 자주 비교되는 재난영화입니다. 톱스타 없이도 꽤나 흥미진진했으며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었죠.<br><br><strong>165&nbsp;I, Robot &lt;아이로봇&gt; (2004) -&nbsp;$347.2</strong><br>- (B) 여러모로 꽤나 괜찮았던 영화입니다. 윌 스미스의 연기력을 다시 보게 되었죠~<br><br><strong>166 Pocahontas&nbsp;&lt;포카혼타스&gt; (1995) -&nbsp;$346.1<br></strong>- (B) &lt;라이언 킹&gt;을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타게된 시발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nbsp;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아무래도 이질감이 드는 그림체 때문인 듯 하네요.<br><br><strong>170&nbsp;Wanted &lt;원티드&gt; (2008) -&nbsp;$341.4</strong><br>- (C) 아무생각없이 보는 킬링타임용 영화로 정말 제격이었죠... 섹시한 졸리 누님 때문에라도 말이죠.<br><br><strong>172&nbsp;Batman Forever &lt;배트맨3 : 포에버&gt; (1995)&nbsp;-&nbsp;$336.5</strong><br>- (D) 정말 이 영화를 보고 배트맨도 쥬라기공원의 길을 걷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4까지 나오더군요 -_-;<br><br><strong>174 The Rock &lt;더 록&gt; (1996)&nbsp;-&nbsp;$335.1</strong><br>- (A) 어느 한 부분이라도 결점이 없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변신과 숀 코넬리의 관록이 정말 잘 어우러진 명작이죠~<br><br><strong>175 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lt;인디아나 존스&gt; (1984) -&nbsp;$333.1</strong><br>- (A+) 인디아나 존스라는 이름으로 걸린 첫번째 영화입니다. 어린 시절 원숭이 두개골 요리를 본 충격이란~!!!<br><br><strong>178&nbsp;Back to the Future Part II &lt;백 투더 퓨처2&gt;&nbsp;(1989) -&nbsp;$332.0<br></strong>- (B) 1편이 과거였다면 2편은 미래입니다. 하지만 1편 만큼의 놀라움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미래를 표현하기에는 기술력의 한계가 느껴졌던 시절이었죠.<br><br><strong>184 Seven&nbsp;&lt;세븐&gt; (1995)&nbsp;-&nbsp;$327.3</strong><br>- (B) 추리물로써 꽤나 괜찮았던 영화였죠. 브래드피트의 첫번째 주연영화였을겁니다. 마지막 반전도 볼만했죠~<br><br><strong>185 The Devil Wears Prada &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gt; (2006) -&nbsp;$326.6<br></strong>- (B) 단순한 스토리임에도 배우들의 연기력과 패션이라는&nbsp;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표현력이 매우 멋졌습니다.<br><br><strong>194 As Good as It Gets &lt;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gt;&nbsp;(1997) -&nbsp;$314.2</strong><br>- (A) 헬렌 헌트도 여우주연상을 받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잭 니콜슨의 원맨쇼 영화입니다. 말이 필요없죠 ;;;<br><br><strong>195 A Beautiful Mind &lt;뷰티풀 마인드&gt; (2001) -&nbsp;$313.5</strong><br>- (B) 천재 수학자 존 내쉬의 삶을 담은 영화로써 천재라는게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었죠.<br><br><strong>202&nbsp;Chicago&nbsp;&lt;시카고&gt; (2002) -&nbsp;$306.8</strong><br>- (A+) 여러모로 완벽했던 제대로된 뮤지컬 영화~! 캐서린 제타 존스의 카리스마가 ㅎㄷㄷ 하죠.<br><br><strong>204 Mulan &lt;뮬란&gt;&nbsp;(1998) -&nbsp;$304.3<br></strong>- (A) 박정현의 주제가로 유명했지만 이미 하향세에 접어든 디즈니의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영화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시대를 잘못 태어난 명작이죠...<br><br><strong>206&nbsp;Liar Liar &lt;라이어 라이어&gt;&nbsp;(1997) -&nbsp;$302.7<br></strong>- (A+) 코메디 장르로써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습니다...<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210&nbsp;Rambo : First Blood Part II &lt;람보2&gt; (1985) -&nbsp;$300.4<br></span></strong>- 사나이의 영화 람보!! 지만 기억이 잘 안납니다 ㅠ.ㅠ<br><br><strong>211&nbsp;Van Helsing&nbsp;&lt;반 헬싱&gt; (2004)&nbsp;-&nbsp;$300.3&nbsp;</strong><br>- (C)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으로도 조금 부족했던 영화 -_-;;<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212 Superman &lt;슈퍼맨&gt; (1978)&nbsp;-&nbsp;$300.2<br></span></strong>- 맨 시리즈의 원조 등장~!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기가 자동차 들고 있는 모습과 크립톤에 슈퍼맨이 나약해지는 모습만이 기억나네요~<br><br><strong>222 Ghostbusters &lt;고스트 버스터즈&gt;&nbsp;(1984) -&nbsp;$291.6</strong><br>- (B) 어린 시절 &lt;고스트 버스터즈&gt;는 정말 신드롬이었습니다... 주제곡도 아직 생각날 정도군요 ㅎㅎ<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225&nbsp;Shakespeare in Love&nbsp;&lt;셰익스피어 인 러브&gt; (1998) -&nbsp;$289.3</span></strong><br>- 정말 너무도 감명깊고 재밌게 본 영화인데 안타깝게도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질 않는군요...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br><br><strong>228&nbsp;The Bourne Supremacy&nbsp;&lt;본 슈프리머쉬&gt;&nbsp;(2004)&nbsp;-&nbsp;$288.5<br></strong>- (B) 본 시리즈 2탄~! 한층 더해진 액션씬이 좋긴 했는데 카메라 흔들기 기법이 너무도 혼란스러웠죠. 3편에서 다시 안정감을 찾습니다.<br><br><strong>233 Lethal Weapon 4 &lt;리썰 웨폰 4&gt; (1998) -&nbsp;$285.4<br></strong>- (B) 꽤나 괜찮았던 형사 시리즈 리썰웨폰 시리즈의 마지막입니다. 딱 박수칠때 떠났죠~ 이연걸의 헐리우드 첫 진출작은 꽤나 괜찮았습니다만... 이 영화가 최고인듯 ㅠ.ㅠ<br><br><strong>236&nbsp;Scary Movie &lt;무서운 영화&gt; (2000) -&nbsp;$278.0</strong><br>- (B)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의 놀라움과 웃음이란~~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준 수작이죠. <br><br><strong>240&nbsp;Spirited Away &lt;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gt; (2002) -&nbsp;$274.9</strong><br>- (A) 재패니메이션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군요... 뛰어난 작품성과 재미를 가지고 있음에도 월드와이드에 이름을 올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br><br><strong>241&nbsp;Lara Croft : Tomb Raider &lt;툼 레이더&gt; (2001) -&nbsp;$274.7</strong><br>- (C) 안젤리나 졸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단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거...<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244&nbsp;Bad Boys II &lt;나쁜 녀석들2&gt; (2003) -&nbsp;$273.3&nbsp;</span></strong><br>- 신기하게도 1탄은 기억에 남는데 2탄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 -_-;;<br><br><strong>246&nbsp;The Silence of the Lambs &lt;양들의 침묵&gt; (1991) -&nbsp;$272.7<br></strong>- (A) 보통 원작을 영화화하면 실망하기 마련인데&nbsp;원작을 넘어선 완성도를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조디 포스터와 앤소니 홉킨스의 연기력은 정말...<br><br><strong>248&nbsp;10,000 B.C. &lt;10,000 BC&gt;&nbsp;(2008) -&nbsp;$269.8<br></strong>- (F) 제 인생 최악의 영화 순위를 매겨본다면 탑 3에 당당히 들만한 영화입니다. 잊혀지지가 않을 듯~<br><br><strong>251&nbsp;Batman Returns &lt;배트맨2&gt; (1992) -&nbsp;$266.8</strong><br>- (A) 얼핏 보면 유치할 것 같지만 1편에 못지 않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2편입니다. 캣우먼의 섹시함이 잊혀지지가 않는군요.<br><br><strong>259 The Incredible Hulk &lt;인크레더블 헐크&gt; (2008)&nbsp;-&nbsp;$263.4</strong><br>- (C) 배트맨처럼 변하려고 했지만 완전 실패한 헐크입니다. 나름 뭔가 있어보이려고 했지만... 없더군요.<br><br><strong>263 Total Recall &lt;토탈리콜&gt; (1990)&nbsp;-&nbsp;$261.3</strong><br>- (A) 와우~! 슈왈제네거의 진면모를 볼 수 있는 수작입니다. 어린 나이에 어려웠지만 재미있고 막 그랬었죠~ 가슴 3개 달린 외계여자가 자꾸 기억에 남는군요 +_+;<br><br><strong>270 Cliffhanger&nbsp;&lt;클리프행어&gt; (1993) -&nbsp;$255.0</strong><br>- (B) 실베스터 스텔론이라는 배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이 이 영화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가장 재밌는 산악영화입니다. 몇개 없지만서도 ;;<br><br><strong>280 Eragon&nbsp;&lt;에라곤&gt;&nbsp;(2006) -&nbsp;$249.5</strong><br>- (D) 개인적으로 판타지 장르를 아주아주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건 아니죠.. 그렇죠? ;;;<br><br><strong>281&nbsp;The Ring &lt;링&gt; (2002) -&nbsp;$249.3<br></strong>- (C) 리메이크된 서양판 링입니다. 역시나 원작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새롭게 구성된 마지막 장면은&nbsp;매우 훌륭했습니다. 무서웠구요 ;;<br><br><strong>284&nbsp;Dumb and Dumber &lt;덤 앤 더머&gt; (1994) -&nbsp;$247.3<br></strong>- (A) 정말 원없이 웃고 싶다면 이 영화를 권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바보 2명을 지칭할때 덤앤더머라는 말을 쓸 정도의 인기였죠 ㅎㅎ 역시 짐캐리!!<br><br><strong>285&nbsp;Love Actually &lt;러브 액츄얼리&gt; (2003) -&nbsp;$246.9<br></strong>- (A)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는... 크리스마스에 제일 잘어울리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더군요. 짤방으로도 만들어졌죠 ㅎㅎ<br><br><strong>287&nbsp;Face/Off &lt;페이스 오프&gt; (1997) -&nbsp;$245.7<br></strong>- (A) 오우삼 감독의 헐리우드 최고의 걸작~!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도 대단했고 여러모로 무결점의 영화였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를 존 트라볼타가 압도했었죠.<br><br><strong>290 Back to the Future Part III &lt;백 투더 퓨처3&gt;&nbsp;(1990) -&nbsp;$244.5</strong><br>- (A) 개인적으로 놀라움은 1편, 재미는 3편이었습니다.&nbsp;박수칠 때 잘 떠난 시리즈로써 명작으로 남게 되죠~<br><br><strong>293&nbsp;8 Mile &lt;8 마일&gt; (2002) -&nbsp;$242.9<br></strong>- (B) 랩과 에미넴을 좋아한다면 최고의 영화!!! 잘 모르는 상태에서 봤어도 절로 어깨가 흥얼거리게 만드는 랩이 정말 멋졌습니다. 에미넴의 연기도 훌륭했구요~<br><br><strong>297 Die Hard 2 : Die Harder &lt;다이하드2&gt; (1990) -&nbsp;$240.0<br></strong>- (A) 1편에 못지않은 완벽한 속편!! 액션 영화의 걸작이죠...<br><br><br>여기까지 보다가 뭔가 빠진 것 같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죠. 네 맞습니다. &lt;에일리언&gt; 시리즈가 한 편도 없어서 이상하다... 생각에 검색을 해봤더니... 1~4탄까지 죄다 2억불이상 넘은 흥행작이 없더군요... 가장 훌륭했던 2편 조차도 1억3천만불이었다니&nbsp;초큼 놀랐습니다. 나름 터미네이터와 비교될 정도의 명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봤더군요. 심히 아쉬웠습니다.<br><br>순위가 387위까지가 있더군요. 300위 이후부터는 귀찮아서 다 못하겠고... 대충 훑어본다면<br><br>304위의 &lt;A.I&gt; , 305위의 &lt;죽은 시인의 사회&gt;, 307위의 &lt;하울의 움직이는 성&gt;, 310위의 &lt;시스터 액트&gt;, 313위의 &lt;콘스탄틴&gt;, 321위의 &lt;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gt;, 325위의 &lt;콘에어&gt;, 326위의 &lt;뱀파이어와의 인터뷰&gt;, 349위의 &lt;본 아이덴티티&gt;, 362위의 &lt;인어공주&gt;, 364위의 &lt;브레이브 하트&gt;,366위의 &lt;디 아더스&gt;<br><br>정도가 있군요. 정리하면서 예전 영화들에 대한 기억을 되새길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후 봤을 때 결과가 바껴있다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네요 ^^</p><br/><br/>tag : <a href="/tag/월드와이드" rel="tag">월드와이드</a>,&nbsp;<a href="/tag/박스오피스" rel="tag">박스오피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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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3: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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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대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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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심심해서 월드와이드 박스 오피스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순위를 보니 꽤나 흥미롭더군요~ 감상한 후 확실히 기억이 남는 것만 추려봤습니다. 감상안했거나 기억이 안나는 경우는 빨강색으로 표기~! 여러분들은 얼마나 보셨나요?<br><br>심심해서 개인적인 랭크도 매겨봤습니다. 그냥 대충 느낀 랭킹이지요~ 흐흐 참고로 귀차니즘 관계로 사진 따위는 없습니다.</p><p><br><br><strong>1&nbsp;Titanic &lt;타이타닉&gt; (1997) -&nbsp;$1,842.9<br></strong>- (A) 예상대로 1위군요~ 꽤나 감명깊게 본 영화이긴 하지만 이렇게 압도적인 1위인건 좀 이해가 안가기도 합니다만... <br></p><p><strong>2&nbsp;The Lord of the Rings :&nbsp;The Return of the King&nbsp;&lt;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gt; (2003) -&nbsp;$1,119.1<br></strong>- (A+) 제가 가장 좋아하는 &lt;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gt;이 2위군요~ 개인적인 시리즈 완성도는 3 &gt; 2 &gt; 1 입니다.<br></p><p><strong>3&nbsp;Pirates of the Caribbean : Dead Man's Chest &lt;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gt; (2006)&nbsp;- $1,066.2 <br></strong>- (B) 시리즈 중 가장 오락적인 요소가 많았던 2탄이 최고 흥행이군요. 1편의 성공으로 인해 후속편이 초대박을 친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2위라는 순위는 다소 의외네요. 개인적인 시리즈 완성도 순위는 3 &gt; 1 &gt; 2 입니다.<br></p><p><strong>4&nbsp;The Dark Knight &lt;다크나이트&gt; (2008) - $1,001.9 <br></strong>- (A+) 요근래 본 영화 중 가장 훌륭했던 명작이죠. 충분히 4위에 걸맞는 영화입니다. 1억불을 넘긴 영화는 4위까지군요<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5&nbsp;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lt;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gt; (2001) - $974.7</span></span></strong><br>- (B) 해리포터 시리즈는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그냥 그랬는데 5위일줄은... 역시나 원작의 인기는 대단합니다.<br><br></p><p><strong>6&nbsp;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lt;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gt; (2007) - $961.0</strong><br>- (A) 캐리비안의 해적중 단순한 오락영화를 탈피한 이 3편은 이 정도 순위에 걸맞는 영화라 생각됩니다. 이 3편 때문에 이 시리즈는 해적영화의 바이블이 되었다고 할 수 있죠. 판타지의 바이블이 &lt;반지의 제왕&gt; 시리즈인 것처럼 말이죠.<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7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lt;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gt; (2007) - $938.2</span></strong><br>- 역시나 별로 안좋아하는 해리포터시리즈이기도 하지만 감상을 안했기에 평가 보류<br><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8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lt;해리포터와 혼혈왕자&gt; (2009) - $928.6</span></strong><br>- 역시나 감상 안한 해리포터 시리즈... 아직 상영중이라 최종순위는 어찌 될지...<br><br></p><p><strong>9&nbsp;The Lord of the Rings : The Two Towers &lt;반지의 제왕 : 두개의 탑&gt; (2002) - $925.3</strong><br>- (A+) 피터잭슨 감독...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헬름협곡의 전투씬은 정말이지... +_+<br><br></p><p><strong>10&nbsp;Star Wars : Episode I&nbsp;- The Phantom Menace &lt;스타워즈 :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gt; (1999) - $924.3<br></strong>- (C)&nbsp;스타워즈 시리즈가 드디어~! 그런데 하필이면 에피소드 1이 -_-;; 순위가 가장 어울리지 않은 영화 중 하나입니다.<br></p><p><strong>11&nbsp;Shrek 2 &lt;슈렉2&gt; (2004) - $919.8</strong><br>- (B) &lt;망자의 함&gt;과 같이 1편의 성공으로 2편이 대힛트를 한 영화... 여러모로 1편이 낫죠~ 애니메이션으로는 1위입니다.<br><br></p><p><strong>12&nbsp;Jurassic Park &lt;쥬라기공원&gt; (1993) - $914.7</strong><br>- (A+) 극장에서 이 정도의 충격을 준 영화가 몇이나 있었을까요? 여러모로 영화사에 있어 기념비적인 영화라 생각합니다.<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13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lt;해리포터와 불의 잔&gt; (2005) - $895.9</span></strong><br>- 또 해리포터군요 -_-;; 모든 작품이 상위권인 것을 보면 한번 보고 싶어지는 기분도 드는군요.<br><br></p><p><strong>14&nbsp;Spider-Man 3 &lt;스파이더맨 3&gt; (2007) - $890.9</strong><br>- (C)&nbsp;마블 히어로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건 스파이더맨입니다~! 개인적인 시리즈 완성도는 2 &gt; 1 &gt; 3 입니다.<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15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lt;해리포터와 비밀의 방&gt; (2002) - $878.6</span></strong><br>- 지겹습니다.. 하지만 아직 한 개 더 남았죠 -_-;; 다작임에도 모든 작품이 상위권이라는 점은 정말 대단하군요...<br><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16 Ice Age : Dawn of the Dinosaurs &lt;아이스 에이지 : 공룡시대&gt; (2009) - $878.4</span></strong><br>- 개인적으로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겠죠?<br><br></p><p><strong>17&nbsp;The Lord of the Rings : The Fellowship of the Ring &lt;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gt; (2001) - $870.8</strong><br>- (A) 내 꿈을 실현시켜준 감동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도 몇몇 눈에 띄었지만 그게 뭔 대수랴!!<br></p><p><strong>18&nbsp;Finding Nemo &lt;니모를 찾아서&gt; (2003) - $864.6</strong><br>- (B) 픽사의 최대 힛트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lt;월-E&gt;가 최고입니다만 이 영화도 꽤나 재미있었죠~<br></p><p><strong>19&nbsp;Star Wars :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lt;스타워즈 :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gt; (2005) - $848.8</strong><br>- (A+) 프리퀄 에피소드 1~3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에피소드1과 순위가 바뀐 것 같은 느낌이...<br></p><p><strong>20&nbsp;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 &lt;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gt; (2009) - $832.7</strong><br>- (D) 다른거 필요없이 볼거리로만 무장을 한다면 20위권에도 들 수 있군요 ㅎㅎ 그런데 왜 번역 제목이 폴른의 역습이 아닌 패자의 역습인지 -_-? 19위 영화 제목을 보면 이상하지 않나요? ;;<br><br></p><p><strong>21&nbsp;Spider-Man &lt;스파이더맨&gt; (2002) - $821.7</strong><br>- (B) 최초의 거미인간이 21위!! 주인공의 생김새가 꽤나 마음에 안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br></p><p><strong>22&nbsp;Independence Day &lt;인디펜던스 데이&gt; (1996) - $817.4</strong><br>- (C) 이 영화가 22위에 랭크된 이유는 백악관이 실감나게 박살나는 모습 때문이 아닐런지 생각해 봅니다.<br></p><p><strong>23&nbsp;Shrek the Third &lt;슈렉3&gt; (2007) - $799.0</strong><br>- (D) 이렇게 만들 꺼면 슈렉은 2편에서 끝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br></p><p><strong>24&nbsp;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lt;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gt; (2004) - $795.6</strong><br>- (C) 드디어 해리포터 시리즈는 끝이군요. 보긴 했는데 별 기억도 안납니다 -_-a<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25&nbsp;E.T. : The Extra-Terrestrial &lt;E.T&gt; (1982) - $792.9</span></strong><br>- 어릴 적 기억이 납니다만 잘 기억이 안나서 평가 보류.. 다시 보고 싶군요... 그나저나 1980년대 영화가 아직도 이정도 순위라니... 대단합니다.<br></p><p><strong>26&nbsp;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lt;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gt; (2008) - $786.6</strong><br>- (D) 스필버그 아저씨... 이럴꺼면 왜 만드셨어요 ㅠ.ㅠ 인디아나 존스는 1~3 만 기억하렵니다...<br></p><p><strong>27&nbsp;The Lion King &lt;라이언 킹&gt; (1994) - $783.8</strong><br>- (B) 순수? 애니메이션 최고의 히트작~! 비록 레오를 따라하긴 했지만 꽤나 재미있었죠.<br></p><p><strong>28&nbsp;Spider-Man 2 &lt;스파이더맨2&gt; (2004) - $783.8</strong><br>- (B)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중 유일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났었죠.<br></p><p><strong>29&nbsp;Star Wars &lt;스타워즈 : 에피소드4 - 새로운 희망&gt; (1997) - $775.4</strong><br>- (A) 스타워즈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인 영화~! 어릴 적 광선검과 다스베이더를 봤을 때의 그 충격이란!!<br></p><p><strong>30&nbsp;The Da Vinci Code &lt;다빈치 코드&gt; (2006) - $758.2</strong><br>- (C) 보긴 했는데... 졸아서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군요;;(재미가 없었던 거죠) 원작은 정말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흠..<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31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lt;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gt; (2005) - $745.0<br></span></strong>- 왠지 나니아 연대기는 해리포터보다 더 정이 안간다는... 조금 보다가 관뒀습니다.<br></p><p><strong>32&nbsp;The Matrix Reloaded &lt;매트릭스2 - 리로디드&gt; (2003)- $742.1</strong><br>- (A) 매트릭스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 1편이 너무도 넘사벽인 위치에 있기에... 개인적인 시리즈 완성도는 1 &gt; 3 &gt; 2 입니다.<br></p><p><strong>33&nbsp;Transformers &lt;트랜스포머&gt; (2007) - $709.7</strong><br>- (B) 요새처럼 CG기술이 발달한 시대에도 충격을 받을 정도의 CG를 보여준 영화!! 하지만 CG빼고는... 후...<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34 Forrest Gump &lt;포레스트 검프&gt; (1994) - $677.4</span></strong><br>- 내가 이 영화를 왜 안봤을까... 다시 생각해도 고개가 갸우뚱 거려집니다.<br></p><p><strong>35&nbsp;The Sixth Sense &lt;식스센스&gt; (1999) - $672.8</strong><br>- (A) 반전영화의 양대산맥이라 하면 유주얼 서스펙트와 바로 이 영화가 떠올릴 정도죠! 정말 충격의 반전이었죠.<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36 Ice Age : The Meltdown &lt;아이스 에이지2&gt; (2006) - $655.4</span></strong><br>- 그러고보니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한편도 본 적이 없군요. 흠... ;;<br></p><p><strong>37&nbsp;Pirates of the Caribbean :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lt;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gt; (2003) - $654.3<br></strong>- (A) 3편에서의&nbsp;급격한 변화로 인해 작은 틈들이 보였다면 1편은 오락영화로써 거의 완벽한 완성도를 보여줬죠. 영화 역사상 최고의 캐릭터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잭 스패로우의 탄생~!<br></p><p><strong>38&nbsp;Star Wars : Episode II - Attack of the Clones &lt;스타워즈 : 에피소드2 - 클론의 역습&gt; (2002) - $649.4</strong><br>- (B) 메가톤급 기대와 실망을 안겨준 1편을 교훈삼아 한결 나은 완성도를 보여준 2편...<br></p><p><strong>39&nbsp;Kung Fu Panda &lt;쿵푸팬더&gt; (2008) - $631.7</strong><br>- (B) 너무도 무난하지만 무난해서 재밌었던 애니메이션...<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40 The Incredibles &lt;인크레더블&gt; (2004) - $631.4</span></strong><br>- 완성도와 평가와는 다르게 그 때도 별 관심없었고 지금도 별 관심없는 애니메이션 -_-;;<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41 Hancock &lt;핸콕&gt; (2008) - $624.4</span></strong><br>- 무슨 내용이었더라.. 갸우뚱~ 왜 영화보다 칠무해가 먼저 떠오르는 것일까요 ;;<br></p><p><strong>42&nbsp;Ratatouille &lt;라따뚜이&gt; (2007) - $623.7</strong><br>- (A) 개인적으로 픽사 최고의 애니메이션 중 하나!!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완성도였죠~ 상도 받았었죠 아마?<br></p><p><strong>43&nbsp;The Lost World : Jurassic Park &lt;쥬라기 공원2 : 잃어버린 세계&gt; (1997) - $618.6</strong><br>- (A) 1편의 충격이 너무도 커서 다소 빛이 바랜 감이 있는 2편이지만 매우 훌륭했던 영화...<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44 The Passion of the Christ &lt;패션 오브 크라이스트&gt; (2004)&nbsp;- $611.9<br></span></strong>- 종교 관련해서 논란이 많았다죠? 전 종교에 별 관심 없습니다.<br></p><p><strong>45&nbsp;Mamma Mia! &lt;맘마미아!&gt; (2008) - $609.8</strong><br>- (C) 다른 뮤지컬 영화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데 왜 이런 성적이 나왔느냐 한다면&nbsp;아바의 명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46 Madagascar : Escape 2 Africa &lt;마다가스카2&gt; (2008) - $603.9</span></strong><br>- 아이스 에이지와 더불어 왜 안봤을까...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47 Casino Royale &lt;카지노 로얄&gt; (2006) - $594.2</span></strong><br>- 죄송하지만 007 시리즈도 별 관심이 없었답니다... 피어스 브루스넌 밖에 생각이 안날 정도;;<br></p><p><strong>48&nbsp;War of the Worlds &lt;우주전쟁&gt; (2005) - $591.7<br></strong>- (B) 처음에는 뭐 이딴 영화가 다 있어!! 라고 했다가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니 꽤나 수준 높았던 영화였었죠.<br></p><p><strong>49&nbsp;Men in Black &lt;맨 인 블랙&gt; (1997) - $589.4<br></strong>- (A) 윌 스미스를 대스타로 만들어준 정말 유쾌하고 정말 재미있었던 영화였죠~<br></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50 Quantum of Solace &lt;퀀텀 오브 솔러스&gt; (2008) - $586.1</span></strong><br>- 이 007도 우리나라에서 개봉했었나요??</p><p><br><br>여기까지가 50위까지의 순위입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몇몇 영화를 제외하고는 거의 봤군요~ <br><br>시리즈물로는 &lt;해리포터&gt;, &lt;캐리비안의 해적&gt;, &lt;반지의 제왕&gt; 시리즈가 상위권을&nbsp;평정했군요~ &lt;스타워즈&gt;는 에피소드 1의 뻘짓으로 인해 다소 힘에 부쳤지만 그럭저럭 선방했고 &lt;쥬라기 공원&gt;과 &lt;스파이더맨&gt; 도 거진 순위를 차지했구요. 특이한 점은 &lt;슈렉&gt; 시리즈는 그렇다쳐도 &lt;아이스 에이지&gt; 시리즈가 이리 큰 인기였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놀랍군요~<br><br>또하나 눈에 띄는 영화는 바로 &lt;E.T&gt;!! 1980년대 영화가 25위를 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사실 전 물가상승률 고려한 순위... 같은건 별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거 따지려면 물가상승률을 비롯해서 영화제작편수와 상영극장 갯수까지 고려할 부분이 너무나도 많아지기 때문에) 25위란 정말 놀라운 성적입니다. <br><br>다음에는 순위 밖의 영화에서 기억나거나 인상 깊었던 영화를 뽑아보겠습니다.</p><br/><br/>tag : <a href="/tag/월드와이드" rel="tag">월드와이드</a>,&nbsp;<a href="/tag/박스오피스" rel="tag">박스오피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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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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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불꽃처럼 나비처럼, 페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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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9/c0072409_4ae2bbd35d73d.jpg" width="490" height="3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09/c0072409_4ae2bbd35d73d.jpg');" /></div>불꽃처럼 나비처럼<br><br></strong>감독 :&nbsp;김용균<br>출연 :&nbsp;조승우/수애/천호진/최재웅<br>기타&nbsp;: 2009-09-24 개봉 / 124분<br><br>조승우와 수애가 나온다는 것 만으로 꽤나 구미가 당겼던 영화...였지만 여러모로 논란이 많은 명성황후 이야기와 어설픈 게임에서나 볼법한 썰렁한 CG로 인해 눈살 찌푸려지는 느낌만 들었다는...<br><br>조승우의 연기력은 훌륭했지만 마치 &lt;타짜&gt;의 고니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었고(시대랑 안맞는 느낌) 수애의 눈물연기는 역시나 명불허전이었지만 연기력은 그저 그랬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스토리 부분이 굳이 명성황후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이야기가 명성황후의 굴레 때문에 역효과가 난 느낌. 에라이~ 이 이야기의 중심은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인데 갑자기 왠 반일감정 일으키는 '내가 조선의 국모다!' 라는 구질구질한 장면을 꺼내는 건지~ 이 영화는 명성황후 이야기라는 것 자체가 에러~!&nbsp;<br><br>그리고 어이상실할만큼의 황당한 CG는 뭐꼬 -_-;; 암튼 여러모로 뜯어보면 까댈 부분이 상당히 많지만 관두고 암튼 이래저래 기대치에 못미쳐도 한참 못미친 안타까운 영화... 배우들의 네임밸류가 아깝다 정말...<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9/c0072409_4ae2b88686f04.jpg" width="490" height="3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4/09/c0072409_4ae2b88686f04.jpg');" /></div><strong>페임<br><br></strong>감독 :&nbsp;케빈 탄차로엔<br>출연 :&nbsp;애셔 북/케이 파너베이커/케링튼 페인<br>기타&nbsp;: 2009-09-24 개봉 / 106분<br><br>아카데미가 인정하고 브로드웨이가 반한 최고의 뮤지컬 영화라... ㅡㅡㅗ 나 드삼~<br><br>요 근래 본 영화 중 최악의 영화... 그리고 뮤지컬 영화라니... 완전 속았음. 이 영화는 어떤 말로 써킹을 해주려고 해도 해줄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해야할까? 떼거지로 몰려나오는 주요인물들의 에피소드를 아주 난잡하게 편집을 해서 중심도 없고 감동도 없고 볼거리도 없고... 맨 처음 오디션에서 나온 All that Jazz 패러디 빼고는 안면근육의 변화가 한번도 없던 몇 안되는 영화 중의 하나로 기억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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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짧은감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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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08:3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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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재즈, 팝, 그리고 뮤지컬!! -시카고/드림걸즈- [Movi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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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뮤지컬영화란 말 그대로 뮤지컬을 영화 스크린 속으로 옮긴 장르를 말한다. 하지만 그리 많은 수의 작품이 존재하지 않고 성공한 작품 역시&nbsp;많지 않은 소수 장르에 불과하다.&nbsp;뮤지컬의 느낌을 스크린으로 옮기기가 힘들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고 공간적인 제약이 존재하는 뮤지컬과 제약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스크린을 감상하는 관객들의 눈의 차이도 많기 때문이다. 뮤지컬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제약이 없는 스크린만의 장점 또한 가지고 있어야 성공할 수 있는 특수한 장르가 바로 뮤지컬영화란 장르다.<br><br>그런고로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뮤지컬영화 2편을 묶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바로 &lt;시카고&gt;와 &lt;드림걸즈&gt;란 영화다. &lt;시카고&gt;는 개인적으로 예전에 봤을 때 꽤나 큰 충격을 받았던 영화이고 &lt;드림걸즈&gt;는 최근에 여친님의 추천으로 감상하게 된 영화인데 두 영화 모두 얘깃거리가 꽤나 솔솔할 정도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영화였다.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09/c0072409_4ad93c57e4bd4.jpg" width="500" height="2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09/c0072409_4ad93c57e4bd4.jpg');" /></div><strong>시카고 (Chicago, 2002)<br></strong><br>감독 : 롭 마샬<br>출연 :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존스, 리처드 기어<br>기타 : 2003-03-28 / 113분<br><br><br>192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lt;시카고&gt;는 개인적으로 거의 완벽하다고 느낄만한 완성도를 가진 영화다.&nbsp;그 당시의&nbsp;술과 담배, 그리고 재즈가 존재하는 끈적끈적한 시카고의 모습과 분위기를너무도 세밀하게 묘사해냈고 재즈에 대해서 잘 모르고 별 흥미도 없었던 나에게 재즈의 매력에 푹 빠지게 했을만큼(솔직히 새로운 충격이었다)&nbsp;흥미롭고&nbsp;뛰어난&nbsp;춤과 노래를 보여준다. 영화는 살인죄로 감옥에서 만난 벨마와 록시(르네 젤위거)와 그들의 변호를 맡는 변호사&nbsp;빌리 플랜(리처드 기어)에 의해 진행이 된다.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스토리와 노래의 조합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대표적인 몇곡을 살펴보자면 록시의 눈동자부터 시작하는&nbsp;&lt;And All that Jazz&gt;에서의 벨마(캐서린 제타존스)의 춤과 노래는 영화 시작 10분도 안되서&nbsp;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몰입하도록 압도해버린다.&nbsp;그리고&nbsp;살인을 저지른 5명의 여자들 이야기를&nbsp;춤과 노래로 표현한&nbsp;&lt;Cell Block Tango&gt;와 당시의 시대상을 비꼬는 &lt;We Both Reached For The Gun&gt;, 그리고 록시와 처지가 바껴서 다급해졌지만 그래도 도도한 모습을 잃지 않는 벨마의 &lt;I Can't Do It Alone&gt;은 정말 입에서 감탄이 나올 정도로 훌륭한 춤과 노래들이다. <br><br>특히 이 영화가 다른 뮤지컬 영화보다도 빛이 나는 이유는 다른 뮤지컬영화들과는 달리&nbsp;진짜배기 뮤지컬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nbsp;더 자세히 말하자면 영화진행 도중에 노래와 춤이 나오는 다른 영화와는 달리 이 영화는 영화진행 도중 공간을 완전히 뮤지컬무대로 바꿔서 관객들에게 뮤지컬을 보여준다는 것이다.(처음 본 뮤지컬영화였기 때문에 모든 뮤지컬 영화가 이런 식인줄 알았다;;) 그래서 영화는 영화대로 뮤지컬은 뮤지컬대로 나눠서 양쪽 모두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nbsp;다른 뮤지컬영화보다 빛이&nbsp;나는 것이다. 영화를 본 것 같기도 하고 뮤지컬을 본 것 같기도 한 느낌은 오직 이 영화에서만 받을 수 있다. 그리고&nbsp;워낙 춤과 노래도 훌륭하고&nbsp;스토리와 연결관계 역시 너무 자연스럽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뮤지컬영화의&nbsp;최고작으로 평가한다.<br><br>배우들의 연기력 또한&nbsp;빼놓을 수 없다. 특히 벨마 역의 캐서린 제타존스는 도도하면서도 시간이 지나 인기가 사그러들어 처절해지는 벨마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특히나 임신 중이라 부은 몸을 가지고도&nbsp;춤과 노래에서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nbsp;르네 젤위거&nbsp;역시 깜찍하면서도 다소&nbsp;우둔한 록시역을~ 리처드&nbsp;기어는 정말 빌리&nbsp;플랜같은&nbsp;변호사처럼 보일 정도로 능글맞은 모습을 잘 보여줬다.&nbsp;<br><br>훌륭한 춤과 노래. 배우들의 연기력. 영화와 뮤지컬의 분리. 이 모든 점이 훌륭하게 맞아떨어졌기에&nbsp;이 영화가 이렇게 명작으로 불리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09/c0072409_4ad942289cf03.jpg" width="500" height="297.4051896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09/c0072409_4ad942289cf03.jpg');" /></div><strong>드림걸즈 (Dreamgirls, 2006)<br></strong><br>감독 : 빌 콘돈<br>출연 : 제이미 폭스, 비욘세 놀즈, 에디 머피, 제니퍼 허드슨<br>기타 : 2007-02-22 개봉 / 129분<br><br><br>이 영화는 전형적인 보통의 뮤지컬영화의 한 선상에 있다.&nbsp;1960년대 흑인 여성 트리오 '슈퍼림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lt;드림걸즈&gt;는 팝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특히나 세계적인 팝의 디바 비욘세 놀즈가 출연해서 춤과 노래를 보여준다고 하니 와우~!! 역시나 춤과 노래는 어깨가 들썩일정도로 흥겹고 좋았고 실제 가수가 출연하는만큼 전체적인 퀄리티 역시 정말 훌륭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단지 비욘세의 출연만으로 높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lt;시카고&gt;와 같은 명작과 같이 얘기해보려면 그 정도의 뭔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br><br>이 영화는 다소 가볍운 분위기와&nbsp;뮤지컬적인 측면을 강조한 &lt;시카고&gt;와는 달리 흑인여성 트리오의 고난과 성공의 일대기를 그려낸 다소 어두운 성장 영화에 더 가깝다. 그렇기에 스토리라인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욱 강조되기 마련인데 이 부분에서 이 영화는 정말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다. 흑인 인기가수였던 제임스 썬더 얼리(에디 머피)와 얼리를 발판으로 삼아&nbsp;성공하려고 하는 야심찬 사업가인 커티스 테일러(제이미 폭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디나 존스(비욘세 놀즈)와 에피 화이트(제니퍼 허드슨), 로렐 로빈슨(애니카 노니 로즈)의 드림걸즈... 비중이 큰 인물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구멍이 생긴다면 영화 자체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도 있는 불안한 구조였는데 이 영화는 결국 큰 성공을 거뒀다. 왜일까?<br><br>이 성공의&nbsp;불안요소가 있다면 바로&nbsp;에디 머피와 제니퍼 허드슨, 그리고 비욘세 놀즈였다는 생각이다. 거의 주연에 필적할 만큼의 비중을 가진 지미 얼리와 에피 화이트... 극중 인기가수로 나오는 지미 얼리 역의 에디 머피... 아마 그 누구도 에디 머피가 이렇게 가수 싸다구 칠 정도의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가졌으리라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드리메츠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에피 화이트... 신인인 제니퍼 허드슨이&nbsp;이 정도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가지고 있었으리라는 예상을 했을까...? 당연히 미리 오디션을 거쳤겠지만 이런 배우를 캐스팅 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엄청난 대박을 친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또하나는 주연인 디나 존스의 비욘세 놀즈... 이런 쟁쟁한 연기자들 사이에서 주연을 꿰어 찼지만&nbsp;연기력이 떨어지는 것을 어떡해 커버해야할까? 그리고 실제로도 비욘세의 연기력은&nbsp;부족했다. 하지만 크게 눈에 걸리지 않는다. 왜일까? 바로 이 영화의 장르는 다름아닌 뮤지컬이다!! 일반 연기를 하는 장면보다 춤과 노래가 나오는 장면이 많다는 것이다! 비욘세의 본업이 뭔가... 춤과 노래 전문인 가수다. 실제로 전체적으로 보자면 비욘세가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주는 기현상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무대에서의 비욘세의 연기는 정말 자연스럽고 아름다웠으며 훌륭했다. 그리고 일상에서는 비욘세가 연기하는 장면이 거의 없게 만들어서 그의 비중과 연기력 부족을 커버해버린 것이다!! 우연인지 의도적인지 몰라도 이 세명의 불안요소들은 도리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게 되고&nbsp;많은 상들을 안긴 영화로 만들어냈다.<br><br><br>이렇게 따로 리뷰를 했지만 사실 이 두 영화는 다른 면에서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전 &lt;시카고&gt;의 각본을 맡았던 사람이 바로 &lt;드림걸즈&gt;의 감독인 빌 콘돈이었다는 사실이다. 첫 영화임에도 이런 명작을 만들어낸 롭 마샬의 파트너였던 빌 콘돈이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냈기에&nbsp;이 두 영화가&nbsp;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면서도 뮤지컬영화로써는 흠잡을 수 없을만큼의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었다는 것이&nbsp;개인적인 생각이다. <br>노래가 훌륭하면 어느정도의 성공이 보장되는 뮤지컬영화라는 장르... 실제로 제작된 영화의 편수는 많지 않지만 그 소수 제작된 영화들의 성공 확률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가장 서두에 언급했던 뮤지컬과 영화의 자연스러운 조합과 전문 뮤지컬 배우가 아닌 연기자가 눈 높은 관객들에게 수준높은 뮤지컬을 보여주어야 하는 문제 때문에 실제 제작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쳤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아쉬운 점을 보여준 &lt;<a href="http://shivaism.egloos.com/5118792" target="_blank">맘마미아</a>!&gt; 라던가 보는 내내 웃음만 나왔던 &lt;페임&gt;을 보면 잘 알 수 있는 부분이다. <br><br>이미 뮤지컬영화에 빠져들었기 때문에... &lt;물랑루즈&gt;, &lt;오페라의 유령&gt;, &lt;사운드 오브 뮤직&gt; 같은 아직 감상을 안했거나 기존에 했던 영화들도 다시 감상해볼 예정이다. 지금도 나의 터치에 항상&nbsp;저장되어 있는 &lt;시카고&gt;와 &lt;드림걸즈&gt;의 O.S.T 처럼 어떤 영화의 O.S.T 가 내 터치에 저장될지 기대가 된다.<br><br><br>뱀다리. 캐서린 제타존스와 비욘세 놀즈의 모습은 아마 한동안 머릿 속에 아른거릴 듯... 특히나 영화를 위해 감량을 했다는 비욘세의 외모와 몸매는 정말... ㅎㄷㄷ............<br>뱀다리2. 의외로 &lt;드림걸즈&gt;에서 가장 좋았던 음악은 가장 널리 알려진 &lt;Listen&gt;, &lt;Dreamgirls&gt;가 아닌 &lt;Steppin'to&nbsp; the Bad Side&gt;. 너무도 적절한 영상과의 조화와 제이미 폭스, 에디 머피의 목소리와 배경으로 깔리는 드리메츠의 목소리가 너무도 잘 어울렸다능...<br/><br/>tag : <a href="/tag/시카고" rel="tag">시카고</a>,&nbsp;<a href="/tag/드림걸즈" rel="tag">드림걸즈</a>,&nbsp;<a href="/tag/비욘세놀즈" rel="tag">비욘세놀즈</a>,&nbsp;<a href="/tag/캐서린제타존스" rel="tag">캐서린제타존스</a>,&nbsp;<a href="/tag/르네젤위거" rel="tag">르네젤위거</a>,&nbsp;<a href="/tag/제니퍼허드슨" rel="tag">제니퍼허드슨</a>,&nbsp;<a href="/tag/뮤지컬영화" rel="tag">뮤지컬영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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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06:0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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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gee를 따라부르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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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4:1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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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 부족했던 새로운 시도... -카츠!- [Comic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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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0/09/c0072409_4ad09d8743915.jpg" width="49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0/09/c0072409_4ad09d8743915.jpg');" /></div>카츠!<br><br></strong>아디치 미츠루<br><span style="COLOR: #000000">2002년 ~&nbsp;2005년 연재. 단행본 16권<br><br><br>아다치 답지 않은? 근래 작품~! 이 작품은 아다치의 기존 작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도전적인 작품이라 평가한다. 스포츠의 탈을 쓴 연애물 전문인 아다치의 스포츠 장르는 야구!! 그리고 &lt;러프&gt;에서의 수영 장르도 상당히 매끄럽게 소화해냈다. 그리고 이번작은 새롭게&nbsp;권투 장르에 도전했다.<br><br>....라고&nbsp;정의할 수도 있겠지만 이 작품은 단순히 스포츠 장르변경 뿐이 아닌 여러모로 기존의 아다치의 기본 공식들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들을 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br><br><br>기존의 작품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남자 주인공의&nbsp;위치는 절대적이었다. 아무리 못나고 바보였더라도 정말 슈퍼스타 같은 여주인공(미나미를 생각해보자)이 존재할지라도 여주인공들의 위치는 무조건적으로 남주인공을 서포트해주는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여주인공 미즈타니의 위치는&nbsp;기존 여주인공들과는 많이 다르다.&nbsp;1:1이 될 수밖에 없는 권투라는 장르이기 때문이기보다는 여주인공의 위치를 주인공과 동급에 위치했다는 점이 정말 큰 차별점이다. 미즈타니는 사토야마와 대등한 입장에서&nbsp;시작해서&nbsp;끝까지 사토야마를 리드해나간다. 옆에서 조용히 서포트만 해주었던 기존 여주인공들의 모습에서 처음으로 벗어난 것이다! 솔직히 상당히 놀랬다. 또한 아다치식의 여백의 미학을 이용한 감정처리 부분은 여전히 예술적이고 세련됐고 처음 접하는 권투의 특징을 잘 살려낸 그림체 역시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었다.<br><br>하지만 이러한 변화를 위한 시도에 대한 댓가는 상당히 가혹한 수준이었다는 생각이다. <br><br>훌륭한 작품들의 공통적인 분모였던 캐릭터 재활용 부분에서 일단 감점 하나... 작품 내에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키모토의 모습은 미사키와 우치다에게 가려져 후반부부터 아예 사라지게 되어 버린다. 정말 아예 사라져버린다. 아다치가 이런 헛점을 보이다니... 또한 새로운 라이벌이 된 미사키는 그렇다쳐도 뭔가 보여줄법했던 우치다의 갑작스런 퇴장과 쇼켄 체육관의 리코와의 에피소드 역시 흐지부지되면서 끝나버린 완결은 뭐랄까... 작가가 이거저거 해보다가 에라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관두자!! 라고 자포자기한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실망스러운 완결이 되고 말았다.&nbsp;아마 아다치 작품 중 최악의 결말 1위!로 선정되도 할 말 없을 정도... (사실 이 작품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은 모두 수준급의 결말을 보여주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출생의 비밀과 반전도 역시나 어설펐다.<br><br>아다치 답지 않은 다소 파격적인 시도의 연속이었던 이 작품은 그렇게 갑작스레 끝나버렸다. 정말... 오~ 이거 정말 아다치 작품맞아?? 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다가 입맛을 쩝쩝 다시게 만든 작품이긴 하지만 상당히 참신했던 흥미진진했음을 부정할 순 없다. 솔직히... 이런 많은 단점들이 눈에 보였지만 정말 재미!!는 있었으니 말이다.<br><br><br>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을 계기로 아다치가 또 한 번의 도전으로 변화를 시도하게 될지 아니면 예전 모습으로 회귀하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신작 &lt;크로스게임&gt;을 보지 못했으니) 하지만 다시금 도전을 해서 실패를 하건 예전 모습으로 회귀하여 비슷한 작품들이 나오게 되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이다. 이러나저러나 결국 그의 작품은 항상 재미있으니깐... 아다치는 그런 레벨의 만화가이기 때문이다. <br><br><br>뱀다리. 우치다의 경우 결말을 위하여 그렇게 처리했다 쳐도 키모토의 갑작스런 퇴장은 어떤 생각을 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lt;H2&gt; 의 노다 정도의 비중이라고 생각했건만... 갸우뚱</span><br/><br/>tag : <a href="/tag/카츠" rel="tag">카츠</a>,&nbsp;<a href="/tag/아다치미츠루" rel="tag">아다치미츠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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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5:2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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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ream Theater - 'Erotomania' 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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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09 15:0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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