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Alice and Programmer</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link>
	<description>연락은 shinvee@gmail.com 로 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Jun 2009 04:08:0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Alice and Programmer</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200611/19/37/c0067637.jpg</url>
		<link>http://shinve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9</height>
		<description>연락은 shinvee@gmail.com 로 해주세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금번 공개된 Tmax Window 는 합성?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5025404</link>
		<guid>http://shinvee.egloos.com/502540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30/37/c0067637_4a498ef6f1fd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30/37/c0067637_4a498ef6f1fd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30/37/c0067637_4a4991d183766.jpg" width="45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30/37/c0067637_4a4991d183766.jpg');" /></div><div style="text-align: left;">1. (1) 번 스크린샷을 보면 우측 스크롤바가 하단에 아래 방향 이동 버튼이 없습니다.</div><div style="text-align: left;">2. 저화질이라 좀 애매하지만 확대해보시면 상태표시줄을 1픽셀 덮고 있네요.</div><div style="text-align: left;">3. 공인 인증서 창은 왜 테마가 다르죠? 버그인가...</div><div style="text-align: left;"><br />
</div><div style="text-align: left;">&nbsp;의심가도 기대는 많이 했는데 이러면 섭하죠. 스카우터만 완성이 안되서 이렇게 했기를 바랍니다.</div>			 ]]> 
		</description>

		<comments>http://shinvee.egloos.com/50254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un 2009 04:07:36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신병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5016457</link>
		<guid>http://shinvee.egloos.com/5016457</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옳다” 라는 전제를 하며 사는 것은 심각한 정신병이다. 왜냐면 그 전제 때문에 어떠한 지적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제부터가 틀렸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보통 자의식이 굉장히 강하고 남의 말을 듣는 것 보다 자신이 하는 말에만 관심이 있는 경향이 있다. 남의 말을 언뜻 듣더니 말을 막고 주제를 벗어난 이야기를 한다. &nbsp;여기에 불의를 못참는 성격이라면 잘못하고도 끝까지 화를 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타인을 증오하기 시작하면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그러니 왠간한 엘리트라도 그와 가까이 하는 것을 피하거나 두들겨 패서라도 고쳐놓든지 해야 한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hinvee.egloos.com/50164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14:07:29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BM developerWorks 칼럼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989865</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989865</guid>
		<description>
			<![CDATA[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line-height: 18px; "><table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top"><td colspan="2"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90519/" class="fbox" style="color: rgb(153, 102, 153);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 font-size: 12px;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333399">무조건 매일 기록하기</font>&nbsp;</a>(2009년 5월)</td></tr><tr valign="top"><td colspan="2"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90224/" class="fbox" style="color: rgb(153, 102, 153); text-decoration: none;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 font-size: 12px; "><font class="Apple-style-span" color="#333399">돈 없이 오래가는 독립 개발팀 만들기</font>&nbsp;</a>(2009년 2월)<br />
<br />
칼럼에 대한 제의는 올해&nbsp;1월에 받아 작성하기 시작하였고, 2월분은 올리고 나서 정신이 없어 잊고 있다가 늦게서야 5월분과&nbsp;같이 블로그에 소개하게 되었다. 그나마 블로그에 쓰던 글이 줄어든게, 드래프트로 있던 몇 개를 저쪽으로 옮겨가서 그런 부분도 있다. 격월로 11월까지 작성하기로 했는데 매 회마다 많은 이야기는 못하더라도 명확히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위주로 쓰려고 한다.<br />
<br />
자본이 없고 고정된 시간이 주어지지 않은 개발팀의 프로젝트 수행은 일반적인 상업 프로젝트에 비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더욱 많다. 이&nbsp;칼럼의 주제는 독립개발팀으로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팁과 경험담이 주가 된다. 개발 동호회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끄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br />
</td></tr></tbody></table></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98986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Jun 2009 08:18:44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손님은 왕이다.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773673</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773673</guid>
		<description>
			<![CDATA[ 
   우리가 흔히들 아는 "손님은 왕이다."라는 말은 조금 더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div><br />
</div><div> 저 말을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네가 대하여야 할 손님은 왕이다."이다. 즉, 내가 상대방을 손님으로서 대할 때, 마치 "왕"처럼 대하여야 최상의 대접을 할 수 있다는 격언이다. </div><div><br />
</div><div> 하지만, 이 짧은 말은 이런 설명의 부재로 큰 오해를 일으키기도 한다. 말 그대로 "나는 손님이니까, 여기선 왕이지."라고 생각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왕처럼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거나, 아주 조그마한 실수에도 큰 화를 낸다. 사실 왕 중에선 폭군에 가깝지 않나 싶지만, 어쨌든 그렇게 행동한다. 그리고 그러한 인식들은 더욱 넓어져 전 사회에 퍼지게 된다. 그런 오해는 서비스 제공업자의 지위가 낮아지는데 일부 일조할 것이다.<br />
</div><div><br />
</div><div> 조금 더 나아가 생각해보면 손님이 진짜 왕행세를 하는 세상은 그다지 희망적이지 않다. 인류 사회 전체가 그렇다면 상관없겠으나, 서비스 제공업자로서는 손님이 왕행세를 하는 사회보다는, 다른 나라더라도 손님이 손님인 사회가 더 좋을 것이다.</div><br/><br/>tag : <a href="/tag/일" rel="tag">일</a>,&nbsp;<a href="/tag/서비스" rel="tag">서비스</a>,&nbsp;<a href="/tag/왕" rel="tag">왕</a>,&nbsp;<a href="/tag/손님은왕이다" rel="tag">손님은왕이다</a>			 ]]> 
		</description>
		<category>일 &amp; 개발</category>
		<category>일</category>
		<category>서비스</category>
		<category>왕</category>
		<category>손님은왕이다</category>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77367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Dec 2008 12:22:36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가적인 설명.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769682</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769682</guid>
		<description>
			<![CDATA[ 
  <div><a href="http://may.minicactus.com/104960">http://may.minicactus.com/104960</a>에 대한 글입니다.</div><div><br />
</div><div>1. 지금 보아하니 ActiveX 랑 웹표준이 상호배반의 관계에 있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 둘은 별로 연관성이 없습니다. 웹표준이라는 건 HTML, CSS, JS의 코드를 말하는 겁니다. ActiveX는 그 위에서 object 태그 위에서 별개로 실행되는 확장 애플리케이션이구요. <b>그리고 ActiveX를 여는 <a href="http://www.w3schools.com/tags/tag_object.asp">object 태그는 표준</a>입니다. </b>ActiveX가 문제인 점은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윈도우즈 플랫폼 종속적이란 면과 보안 취약점</span>이지. 비표준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b>ActiveX를 사용하며 웹표준에 준수하는 페이지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b></div><div><br />
</div><div> 그리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사람들은 웹 표준을 지키고 있고, 지키려는 사람들입니다. 저 역시 작은인장님<b><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normal; ">의 의견에 일부 동의하고 있습니다. ActiveX는 최대한 사용을 줄여야하고, 그를 위해서 개발자들 또한 함께 노력해야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span>번지수 잘못 찾아왔다는겁니다.</b></div><div><br />
</div><div>2. 문제라는 건 해결 가능한 모든 측면에서 같이 해결하는게 제일 좋은겁니다. 개발자들도 노력안하는 사람도 물론 있죠. 하지만 이를 위해 <a href="http://html.nhndesign.com/">대기업들도 노력하고 있고</a>, <a href="http://openweb.or.kr/">정부에 소송거는 사람들</a>도 있고, 작은인장님이 모르는 이쪽 세상에선 굉장히 많은 개발자들이 일반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넓히려 노력중이랍니다. 그런 면에서 사용자들도 같이 힘을 내서 좀더 표준에 맞추는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서로 돕자는거죠. <b>니네가 먼저 해라. 가 아니라 함께 해보자. 라는 것입니다. </b>제목이 '살려주세요' 잖습니까?</div><div><br />
</div><div>3. 2번을 보충해드리자면, IE6는 표준을 준수하는 브라우저가 아닙니다. 웹표준을 지키면서 개발하는 진영에서는, 항상 IE6를 위한 비표준 코드를 IE6에서만 나타나도록 추가적인 구현을 할 정도로 열심히 표준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div><div><br />
</div><div>4.<a href="http://www.google.co.kr/search?hl=ko&amp;newwindow=1&amp;safe=off&amp;rlz=1C1GGLS_koKR291KR303&amp;q=성급한+일반화의+오류&amp;btnG=검색&amp;lr=lang_ko&amp;aq=f&amp;oq=">성급한 일반화의 오류</a>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작은인장님은 전혀 반대성향의 일부의 개발자를 보고 전체를 판단한 다음에, 그 캠페인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그런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시는 겁니다. 거기에 몇가지 잘못된 지식이 포함되었구요.</div><div><br />
</div><div>p.s. 글을 쓰실땐 어디서 줏어들으신 거면 링크를 찾아서 연결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정말 쉽게 주장을 뒷받침하는 방법인데요.</div><div><br />
</div><div>p.s.2 한가지 어이없는것만 정정해드리죠. IE7과 8은 베타때부터 ActiveX를 지원하지 않으려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몇몇 없어진다는 기사는 <a href="http://xeraph.egloos.com/4503541">오보였구요.</a> IE에선 플래시가 ActiveX라는건 아시는지?</div><div><br />
</div><div>p.s.3 제가 할 이야기는 다 한것 같으니 쓸데없는 시간 소요를 막기위해 트랙백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물어볼게 있으면 직접 댓글로 *짧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div><br/><br/>tag : <a href="/tag/성급한일반화의오류" rel="tag">성급한일반화의오류</a>,&nbsp;<a href="/tag/논점일탈" rel="tag">논점일탈</a>,&nbsp;<a href="/tag/웹표준" rel="tag">웹표준</a>,&nbsp;<a href="/tag/ActiveX" rel="tag">ActiveX</a>			 ]]> 
		</description>
		<category>성급한일반화의오류</category>
		<category>논점일탈</category>
		<category>웹표준</category>
		<category>ActiveX</category>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7696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Dec 2008 06:01:03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잘못된 주장에 대한 반론.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768258</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768258</guid>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may.minicactus.com/104946">http://may.minicactus.com/104946</a>&nbsp;에 대한 글입니다.<br><br>1. 주장하고 계신 요지의 ActiveX와 <a href="http://resistan.com/savethedeveloper/">개발자 좀 살려주세요! </a>캠페인과는 <strong>전혀</strong> 연관이 없습니다. ActiveX를 계속 쓰고 싶으시면 IE7 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 IE는 7도, 8도 ActiveX를 아주 잘 지원하고 있습니다.<br><br>2. 해당 캠페인의 이유는 그게 아니라, '웹표준에 준수하는 웹서비스 개발'을 통해 크로스 브라우징을 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이 표준 구현을 잘못하거나, CSS 렌더링에 버그가 많은 IE 6 를 위해 추가적인 구현이 많아짐으로 인해 유지보수가 어려워지는 것을 막고자 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그러니까, 원글님이 말씀하신 소위 <strong>'웹 표준 개발자' 들의 간곡한 부탁</strong>입니다.<br><br>3. 웹표준을 준수하는 개발자가 극히 일부라는 것은 어떠한 근거에서 하시는 말씀인지 궁금합니다. 현업에서 일하는 개발자로서 말하건데 최근의 스타트업과 대기업에서 표준을 준수하려는 개발자가 그렇지 않은 개발자에 비해 결코 적지 않다에&nbsp;제 모든 것을 걸 수 있습니다. 제 말이 의심되는 분들은 IE 외 브라우저로 최근의 만들어지는 서비스들과 주요 포털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온라인 게임이나 은행 업무를 할 때가 아니면<strong> 언제나</strong> 구글 크롬으로 웹 서핑을 하고 있고, 대부분의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나옵니다.<br><br>4.&nbsp;ActiveX를 쓰지 않아도 구현할 수 있는 부분은, 당연히 <strong>ActiveX로 개발하지 않는 것이 훨씬 비용이 저렴합니다.&nbsp;이건 엄연한 사실입니다.</strong>&nbsp;중소 기업이 ActiveX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고 주장했다 하시는데, 그런 내용을 어디서 보신건지 궁금합니다. 자꾸 쓰잘데기 없는 ActiveX 개발을 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웹에서 할 수 없는 걸 웹으로 구현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영진(비개발자)때문입니다.<br><br>5. 은행에서 ActiveX를 쓰는건 개발이 편해서 그런게 아니라, 정부의 정책의 문제입니다. 128비트 암호화기술이 미국의 수출 규제 대상일 때 대한민국 정부에서 SEED라는 자체적인 128비트 암호화 알고리즘을 만들었고, 이를 이용하기 위해 ActiveX를 쓴 것입니다. 현재는 규제가 풀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선 계속 SEED를 이용중인 상태입니다. 개발자의 이기가 있을 수가 없고 영향을 끼칠 수도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a href="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f=4&amp;t=498#p1045">모질라 포럼</a>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br><br>6. 어떤 백인들은 복면쓰고 총들고 다니면서 흑인들을&nbsp;쏴 죽이는데, 어떤 백인들은 인권운동에 참여하여 흑인을 보호하자고 합니다. 백인들 진짜 웃기지 않나요? 흑인들을 쏴죽이면서 보호하자고 하다니.. ㅋㅋ 일단 쏴죽이지나 말고 그런소리를 하던가요. 안그래요? 뭐 그 둘이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일단 백인들은 원죄라는게 있으니까요. 총으로 쏴죽인 사람이건 안쏴죽인 사람이건 웃긴놈들인건 다 똑같을 뿐이죠.</p><br/><br/>tag : <a href="/tag/궤변" rel="tag">궤변</a>			 ]]> 
		</description>
		<category>궤변</category>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76825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Dec 2008 13:30:57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이월드 US의 철수는 관리의 문제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747591</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747591</guid>
		<description>
			<![CDATA[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24/37/c0067637_49299cd52e043.png" width="135" height="1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24/37/c0067637_49299cd52e043.png');" /></div></div> 싸이월드 US 철수건의 떡밥은 좀 오래된 것인데, 나도 이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던게 있어서 덥썩 물어볼까 한다. 작년 싸이월드 US가 출시할때 즈음에 심심해서 각 국가의 모든 싸이월드를 구경다녔던 적이 있는데, 이거 거의다 망하겠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div><br />
</div><div> 싸이월드 US는 전형적인 프로젝트 관리의 실패 문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문제는 US 뿐만아니라 모든 해외 싸이월드도 마찬가지다. 전략이 에러였다라는 평이 여기저기 많은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의외로 그들의 전략이었던 <b>"한인 1.5세와 2세대등을 중심으로 발전시키려는 모델" </b>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안정적인 편이고 성공은 못하더라도 일정 이상의 효과는 충분히 노릴 수 있었을 것이다.</div><div><br />
</div><div> 문제는 <b>저 전략을 절대 이룰 수 없는 허접한 서비스</b>를 만들어서 들이댔기 때문이다. 내가 싸이월드 US를 들어가면서 당황했던 것은 내 한국 싸이월드 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얼레? 계정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고? 이미 여기서 관리 부족의 밑천은 다 드러나게 된다. 한국인의 훌륭한 싸이월드 인프라를 버리고 새로 간다는 것이 무슨 바보같은 결정인가? 그래가지고 위 전략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작년에 그런 연유로 심심해서 뒤져본 싸이월드의 해외 사업은 가관이었다. 일본 싸이월드를 완전 새로 개발해서 런칭하고, 그 이후에 중국, 미국 전부 일본 싸이월드 소스를 복사해 가져와 새로 개발을 해놨다. 그러니까, 각자 싸이월드에서는 서로간의 미니홈피로 들어가볼 수도 없고, 소통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한다. 완전한 독립된 공간이다.</div><div>(여기서 사람 더 열받게 하는게 딱 아이디만 DB 공유를 한다. 그러니까 내 한국 싸이월드 이메일 아이디로 싸이월드 US는 가입못한다.)</div><div><br />
</div><div> 한인에게 관심있는 외국인이 있다고 하자. 이들은 SNS를 통해 그를 알고 싶어할 것이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한인이면 싸이월드를 쓸테니 그들의 싸이월드에 찾아가 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싸이월드 US를 들어가서 구경하고 그와 친해지기 위해서 싸이월드에 가입한다면 위 전략은 성공이다. 하지만 현실은? <b>그 한인은 한국 싸이월드를 쓸텐데?</b> (설상가상으로 미국에서 cyworld.com 으로 접속하면 ip 확인하고 싸이월드 US로 날려버린다.) 그렇다고 그 친구가 자기를 구경할 미국애를 고려하여 싸이월드 US에 계정을 만들고 미니홈피를 차려놓을까? 내생각에는 그런 배려심이라면 Myspace나 Facebook을 쓸거다.</div><div><br />
</div><div> 국제화를 함에 있어서 중심 서비스의 모델 공유는 아주 중요하다. 웹서비스 글로벌화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야후도 야후 재팬을 제외하면 상당한 수준의 로컬화를 했음에도 계정은 서로 공유된다. 이게 공유가 되어야지 기존 쓰는 유저를 활용하여 국제적인 사용자 수를 늘리는 것이 되고, 서비스 업데이트도 동기화될 것 아닌가. 여기 개선될때 다같이 개선되야지. 이나라는 개선하고 저나라는 개선안하고 이 얼마나 바보같은가? 더군다나 아시아권에서 보면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들, 죄다 한국 싸이월드에 미니홈피 차려놓고 운영중인데 이를 하나도 활용하지 못하는 꼴이다. 중국에 싸이월드가 진출했는데도 중국친구들이 슈퍼주니어 김희철 미니홈피에 댓글 달려고 한국 싸이월드에 가입하는 촌극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div><div><br />
</div><div> 이러한 처참한 상황에서도 싸이월드 US는 자신들이 놓친 강점을 되찾으려 노력하기 보다 되려 미니홈피 버리고 Myspace 랑 Facebook 프로필 따라간다고 전면적으로 시스템을 뒤엎는 어처구니 없는 개발까지 감행했고, 결과는 요모양 요꼴이 된 것이다.</div><div><br />
</div><div> 개발 관리에 있어서 맨 위에 똑똑한 사람 한명만 제대로 뒀으면 이런 재앙이 벌어졌을까? 서비스 개발 관리의 관점에서 봤을 때 싸이월드 국제화 프로젝트는 재앙이다. 이젠 되돌아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름 빼고 다 다른 서비스들을 어떻게 통합하겠는가. 이제 남은 아시아권 서비스들은 몸크기 줄이고 한류 스타들한테 제발좀 '따로' 써주세요 부탁하면서 이래저래 돈들여가며 홍보하면 적자는 면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기본 싸이월드를 중심에 두고 언어, 각 국가별 주요 부분(광장, 첫 페이지등)을 로컬화 하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개발을 진행했다면 비용도 적게 들었을 것이고 효과도 훨씬 강력했을 것이다.</div><div><br />
</div><div>아쉬울 따름이다.</div><br/><br/>tag : <a href="/tag/싸이월드" rel="tag">싸이월드</a>,&nbsp;<a href="/tag/US" rel="tag">US</a>,&nbsp;<a href="/tag/IT" rel="tag">IT</a>,&nbsp;<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글로벌" rel="tag">글로벌</a>,&nbsp;<a href="/tag/i18n" rel="tag">i18n</a>,&nbsp;<a href="/tag/관리" rel="tag">관리</a>,&nbsp;<a href="/tag/개발" rel="tag">개발</a>,&nbsp;<a href="/tag/웹서비스" rel="tag">웹서비스</a>			 ]]> 
		</description>
		<category>싸이월드</category>
		<category>US</category>
		<category>IT</category>
		<category>SK</category>
		<category>글로벌</category>
		<category>i18n</category>
		<category>관리</category>
		<category>개발</category>
		<category>웹서비스</category>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747591#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Nov 2008 18:13:59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사회의 넓은 오지랖이 사람을 죽였다.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647225</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647225</guid>
		<description>
			<![CDATA[ 
  최진실이 자살했단다.<br />
<br />
&nbsp;한국사회는 항상 그렇다. 남의 일에 관심가지는 것을 넘어 사사건건 비판적(사실은 비난적)인 사고를 가지고, 그걸 또 넘어 직접 나서서 충고까지 해주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또 그걸 잘못됬다고 생각하는 사람 또한 없다.<br />
<br />
&nbsp;옛적에 도덕 교과서를 볼 때, 어떤 이야기가 있었던가. 내 기억으로는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관심가지는 것이 예의가 아니란 내용을 본 적이 없다. 그와 반대로, 한국의 '이웃사촌' 문화를 말하며 서로를 친척, 나처럼 생각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미덕이란 것을 강조하는 이야기만이 기억에 남아있다. 그것이 문제일까.<br />
<br />
&nbsp;악플도 좋게 좋게 말해서 충고의 유형중 하나라고 쳤을 때, 충고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은 사실 굉장히 신중해야 한다. 충고란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당신이 따라주었으면 한다' 하는 권고이지 않는가? 이런 과정이 아주 간단하게 진행되어버린다는건 그만큼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br />
<br />
&nbsp;내가 다른 나라를 많이 돌아다니지 못해봤지만 적어도 일본, 미국보다 한국은 굉장히 다양성을 무시당하는 사회이다. 집을 재산으로 생각하지 않고 살기 위해 사려는 사람이 비정상이고, 저렴한 가격에 좋은 집을 가지기 위해 지방에 가겠다는 사람이 비정상인 사회다. 대세의 의견이 틀렸다는걸 지적하려는게 아니라, 반대 의견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이야기하려는 것이다. 사업을 한다고 하면 어떠한가? 우리나라에서 사업한다고 하면 손해보는 것도 없으면서 사업을 안하겠다는 확답을 듣기 위해 비난을 서슴치 않는 사람을 수도 없이 만나야 한다. <br />
<br />
&nbsp;물론 최진실의 자살은 이것 외에 더 많은 문제가 있다. 이건 여러 문제점 중 하나이고, 난 거기에 초점을 맞춘 것일 뿐이다.<br />
<br />
&nbsp;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 />
<br/><br/>tag : <a href="/tag/최진실" rel="tag">최진실</a>,&nbsp;<a href="/tag/자살" rel="tag">자살</a>			 ]]> 
		</description>
		<category>최진실</category>
		<category>자살</category>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6472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Oct 2008 02:48:42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움과 화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514652</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514652</guid>
		<description>
			<![CDATA[ 
  1.<br />
&nbsp;동네 양아치들 보면 싸움을 꽤나 자주 하는데, 이유를 물어보면 시덥잖거나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거의 다다. 길을 가다 어깨를 부딫혔다거나, 저녀석이 계속 쳐다봤다거나, 자기를 보고 웃었다거나.. 오해의 소지가 많은 일들을 굉장히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우인데, 싸움의 원인이 오해였다면 그것만큼 소모적인 일이 없다. <br />
<br />
&nbsp;하지만 꼭 양아치끼리의 싸움이 아니어도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싸움은 대부분 오해에서 비롯된다. 물론 오해라는걸 모르니까 화가 나고 싸움이 일어나는 거겠지만, 여튼 싸우기전엔 뭔가 오해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것을 침착히 생각해보는게 좋다.<br />
<br />
2.<br />
&nbsp;화는 참는게 아니라 다스리는 거다. 참은 화가 사라지나?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전부 그대로 쌓인다. 화를 참는다고 생각하니 그걸 결국 나중에 한꺼번에 풀게 되는거고, 심각한 싸움은 여기서 다 생긴다.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기괴한 짓을 하드라. 그러면 그사람은 화를 다스린게 아니라 참은거다. <br />
<br />
3.<br />
&nbsp;사과 받을 사람이 '사과해라' 라고 명령하지 말아라. 어차피 진심이 담겨있지 못하다고 트집 잡을 것 아닌가? 사과는 스스로 하는 것이다. 받고 싶으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잘못했다고 느끼도록 설득을 해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억울할 것도 없다. 아무리 설득해도 못알아 듣는다고? 어차피 그런 사람이라면 명령을 하고 윽박을 질러도 사과 안한다.<br />
<br />
4.<br />
&nbsp;두가지 싸움이 있다. 관계가 개선되는 싸움이 있고 관계가 끝나는 싸움이 있다. 살다보면 관계가 충분히 개선되는 싸움의 수준인 것을 가지고 관계가 끝나는 싸움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br />
<br/><br/>tag : <a href="/tag/화" rel="tag">화</a>,&nbsp;<a href="/tag/싸움" rel="tag">싸움</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화</category>
		<category>싸움</category>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5146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Jul 2008 11:36:31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대되는 서비스 : doday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509443</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50944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5/37/c0067637_48889e3ff3117.gif" width="361"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5/37/c0067637_48889e3ff3117.gif');" /></div><br />
&nbsp;언젠가 todo 리스트처럼 소원이나 하고싶은 일들을 나열한 다음에 같은 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그룹을 지어서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현재 개발 중인 <a href="http://vlaah.com">VLAAH</a>가 안정화되고나면 만들어 봐야 겠다고 결심을 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 그러고 보면 아직 내 블로그에 내가 개발중인 서비스도 제대로 소개를 안한 것 같다. -_-;; )<br />
<br />
&nbsp;아직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언젠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신규 웹 서비스에 대해 관심도 많은 편이라 <a href="http://neoply.com">네오플라이</a> 와 <a href="http://litmus2.com">리트머스</a>를 자주 들어가서 보고 있었는데 이 서비스를 발견하였다. 서비스의 설명을 보고 내가 원했던 컨셉과 완전히 동일한 모습을 보니 놀랍기도 하면서 기분이 좋았다. 개발하는 분들도 우리와 같은 대학생인데다, 실제로 내가 즐기고 싶었던 서비스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br />
<br />
&nbsp;현재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어서 인원이 확대되어 나도 이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싶다.<br />
<br />
주소는 <a href="http://doday.net/">http://doday.net/</a> 이고, <a href="http://blog.doday.net/">블로그</a>도 운영중인 것 같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hinvee.egloos.com/450944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Jul 2008 15:33:50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