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黑林</title>
	<link>http://shilbi.egloos.com</link>
	<description>어둠숲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양지도, 음지도 모두 즐기시기 바랍니다.후후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0:59:3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黑林</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502/05/13/b0055513.gif</url>
		<link>http://shilbi.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어둠숲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양지도, 음지도 모두 즐기시기 바랍니다.후후후...</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새로 포스팅 할 기운도 없다...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90697</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90697</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hilbi.egloos.com/2076473" title="">내 몸이...내 몸이 녹고 있다아아아아~~~~</a><br />
<br />
대책 없는 무려 2년전 포스팅 재활용. 41도라니...41도라니...저때는 1월이기라도 했지 이제 11월인데. 틀렸어 꿈도 희망도 다 없어! 에어컨! 에어컨! 지구가 내일 멸망하더라고 현대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고파...(털썩)			 ]]> 
		</description>
		<category>◎ 뜬금없는주절</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906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0:59:33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실 잡담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86153</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86153</guid>
		<description>
			<![CDATA[ 
  1. 원래 역사에서는 (뭐 그것도 화랑세기가 인정된다는 전제하이겠지만) 미실이 말년에 중이 되었더라는 설이 있던데 선덕 여왕의 미실을 보아왔다면 그 누구도 그런 미실을 납득하지 못했을 것 같다. 권력도 야망도 인생은 덧없는 것이라며 부처께 공양이나 드리는 미실이라고? 가장 아름답고도 두렵고 냉혹하면서도 뜨거웠던 인물이 미실이다. 그런 미실이 인생은 공수레공수거요..? 그야말로 개소리지. 인생의 허망함따위 미실에게는 없는 것이다. 가장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산 삶을 그냥 회한으로만 정리해버린다면 작가들 정말 미워했을 것 같다. 찬란히 옥처럼 부숴지리라. 그것이 그녀의 삶의 방식이었고 그것이 미실이다.<br />
<br />
<br />
2. 대게 배우라는 건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것이 올바르고 맞는 것이겠지만 아무래도 이미지 또한 무시할 수 없는게 사실이다. 그런면에서 고현정이란 배우의 미실은 가장 최상의 선택인 것 같다. 미실을 보면 마치 중국 고전 미인을 그린 일러스트의 분위기를 떠오르게 만든다. 새하얀 피부, 그린듯한 초생달 같은 눈썹, 반듯한 아미, 칠흙같은 검은 눈동자, 오목하니 탐스러운 꽃잎같은 입술등등 고전적인 미를 그대로 보여준게 고현정의 미실이 아닌가 싶다. 그런 한폭의 그림같은 정적의 미녀가 무시무시한 카리스마를 고혹적으로 뿜어내니 안빠지고 견딜 수가 있냔 말이다. 이 역은 이 배우가 어울렸을 수도 있겠다 싶은 때가 있는데 미실의 경우 당최 다른 배우를 떠올릴 수 없게 만드니 개인적으로는 고현정의 미실이 최고인 것 같다. 아, 혹 고현정의 나이정도가 되는 수애같으면 이미지상으로는 잘 어울릴 것도 같음. 수애고 고전미를 듬뿍 지니고 있고 그 단아한 모습에 감춰진 냉혹함이 꽤 괜찮을 것 같은데...<br />
<br />
<br />
3. 여인천하, 장희빈, 황진이, 천추태후등등 여성이 주인공이 사극을 보면 항상 아쉬웠던게 주체적인 여성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독하거나 어질거나 혹은 바르다거나 둘 중 하나이다. 항상 타이틀은 새로운 해석의 여성이 나온다고해서 기대 많이 했다가 이건 그냥 악녀거나 여성성이 거세당한 남성으로 표현되어 실망을 많이 하곤 했다. 미실은 그런면에서 분명 새로웠다. 미실은 단 한번도 여성성을 버린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여성성으로만 남성을 후렸느냐. 아니다. 여성성은 미실의 가장 부각되는 매력이긴 하지만 그 이면엔 여성 미실을 넘어선 인간 미실의 매력이 듬뿍 담겨있다. 이게 또 고유의 여성성을 더욱 돋궈주기도 하고. 세종이 미실이 직접 나서겠다고 했을때 왕이 되고프다는 욕심보다 미실이란 여인을 차지하고픈 욕망이 더 크다한 것은 이런 미실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예가 된다. 또한 국경을 지키는 장수가 미실을 위해 군을 일으키는 몸습을 볼때 이건 흡사 레이디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기사의 모습을 보는 듯 했다.  그가 과연 미실에게 은혜만을 입어서였을까? 여인으로서 연모하는 마음같은게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단 말이지.<br />
<br />
<br />
4. 엔딩 크레딧에 미실 특집을 보여줬는데 참 춘추에게 내가 다 죽였다며 화사한 미소를 짓는 미실은 그냥 소름만 좍 돋을 뿐이었다. 정말 물이 올랐구나 딱 이런 기분이었음. 이제 미실을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퍼 ㅠㅠ 새주님 회상신에서라도 많이 많이 나와주세요 흑흑.			 ]]> 
		</description>
		<category>◎ 사극상열지사</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861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7:42:40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82687</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82687</guid>
		<description>
			<![CDATA[ 
  노래: 하마토 레오나르도, 하마토 라파엘<br />
<br />
<br />
<br />
리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661576a6.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661576a6.jpg');" /></div><br />
<div align="center">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div><br />
<br />
<br />
<br /><br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6b903a7b.jpg" width="320"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6b903a7b.jpg');" /></div><br />
<div align="center">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5463dbff.jpg" width="36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5463dbff.jpg');" /></div><br />
<div align="center">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48b79a99.jpg" width="360" height="2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48b79a99.jpg');" /></div><br />
<div align="center">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79c0d985.jpg" width="36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79c0d985.jpg');" /></div><br />
<div align="center">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82ebcae8.jpg" width="360" height="1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82ebcae8.jpg');" /></div><br />
<div align="center">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8885d772.jpg" width="36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8885d772.jpg');" /></div><br />
<div align="center">조그맣던 나의 하얀 손위에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8b238e64.jpg" width="450" height="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8b238e64.jpg');" /></div><br />
<div align="center">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div><br />
<br />
<br />
<br />
라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90d29317.jpg" width="450" height="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90d29317.jpg');" /></div><br />
<div align="center">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99dd1715.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99dd1715.jpg');" /></div><br />
<div align="center">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9db8a962.jpg" width="360" height="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9db8a962.jpg');" /></div><br />
<div align="center">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ab9c0e9b.jpg" width="360" height="2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1ab9c0e9b.jpg');" /></div><br />
<div align="center">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div><br />
<br />
<br />
듀엣:<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9edb116a.jpg" width="36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9edb116a.jpg');" /></div><br />
<div align="center">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a19c6035.jpg" width="480" height="3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a19c6035.jpg');" /></div><br />
<div align="center">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acc45e36.jpg" width="360" height="2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acc45e36.jpg');" /></div><br />
<div align="center">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ebe84bd6.jpg" width="360" height="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13/b0055513_4afd3ebe84bd6.jpg');" /></div><br />
<div align="center">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div><br />
<br />
<br />
----------------------------------------------------------------------------------------------------------------<br />
급땡기는 랍렝질. 아아 스트레스 풀려 ㅋㅋ 첫사랑은 잘 안이루어진다던데 너거들은 딱 그짝이다..<br />
			 ]]> 
		</description>
		<category>▷닌자거북이</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8268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1:13:36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가 온다..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81536</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81536</guid>
		<description>
			<![CDATA[ 
  1. 한 주 내내 푹푹 찌더니 천둥 번개가 들리더니 시원하게 한바탕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이러면 도장 가기 싫은데....게으름 피우느라고 지난 2 주 안갔는데....오늘도 재껴버리면 3 주짼데....관장님이 뷁! 한 소리 하실건데....젤 못하는게 열심히도 않한다고 ㅋㅋㅋ 아 근데 비가 너무 쏟아져...걸어서 가는데라면 그냥 가겠는데 트레인 타고 가야하니까 왠지 귀찮다...어쩐다...<br />
<br />
<br />
2. 체형이 점덤 더 서양배와 닮아가고 있다. 아니 유치원 다니는 아가들 몸매라던가. 배는 불룩, 허벅지과 궁디는 띵띵 불어가고 슬프게도 슴가는 점점 더 밀린다 o<-< 이 것이 그 무섭다는 술살인가?! 최근에 반주하는 경향이 많아지다보니 나이살+술살+화장실살이지 싶은데...여름도 다가오는데 늘씬한 몸매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출렁거리는 나의 살들은 절실히 보내고 싶다. 도장 다니는 걸로는 부족하다 싶어 태보를 시작했는데 오오 조혜련 언니의 탄탄한 뱃살이 부럽다! 부지런히 뛰자...<br />
<br />
<br />
3. 한동안 징글징글하게 끊임없이 턱에 돋아나던 드름이가 안나서 햄볶았는데(이건 결혼하는 그날 까지 났었지...) 슈발 그동안 못났던게 쌓여서 나왔나 大왕 드름이 두 개나 났다!! 속에서 곪아서 아주 크고 붉게 돋아나는 이 흉축한 것들은 만성불치병 o<-< 병원가서 시원하게 짜버리고 싶다...쌤께서 주사 바늘로 막 쑤시면서 푸악푸악 짜줄때 느끼는 그 고통의 희열이란!!ㅎㅇㅎㅇㅎㅇ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흑흑. 이 드름이는 또 사라질때 왔다는 표시를 확실하게 하고가서 더더욱 미워죽겠다. 동생도 최근에 같은 증상이 생기기 시작해서 여드름약을 하나 줬는데 동생은 그 약속에 있는 벤작 모시기에 알러지가 있어 얼굴이 다 뒤집어졌다. 내년에 시집가는 애한테 못할 짓을 했....어쩌면 좋나....ㅇ<-<<br />
<br />
<br />
4. 연말이라고 슬슬 바빠진다. 다음주엔 6일이나 일해! 6일이나! 매니저 그냥 실실 쪼개지 마!!! 면상을 확 즈려밟아주었으면 좋겠다...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예전엔 5-6시간 정도만 자도 견딜만 했는데 요즘은 다음 날, 특히 오후에 너무 피로하다. 그래서 11시 이 전쯤에는 꼭 자려고 노력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비타민제도 챙겨먹고 홍초도 마시기 시작했다. 하지만 늘어지는 다크 서클은 어쩔겨...아무튼 덕분에 컴 하는 시간이 줄어서 포스팅을 예전처럼 미친듯이 ㅋㅋ 못하니 좀 아쉽다. 거북이 토크해야하는데 ㅎㅎ<br />
<br />
5. 사고 싶은 신발 리스트.<br />
a. 아무 장식도 무늬도 없는 심플한 검은 플랫 슈즈<br />
b. 글래디에터 샌달<br />
c. 캐쥬얼한 운동화 타입의 플랫 슈즈<br />
d. 웨지힐<br />
인데 a가 찾기가 제일 힘들다. 의외로 기본인건 찾기가 힘들단 말이지. 뭐 다른 신발이라고 쉬운건 아니지만. 신발 사이즈가 안맞어 흑흑흑. 내 발 사이즈는 한 220-225정도 하는데 이 사이즈는 정말 찾기 힘들다능 ㅠㅠ 난 그냥 신발이 사고 싶을 뿐이고. 돈 주고 사주겠다는데도 사이즈는 없고. <br />
<br />
<br />
6. 비가 안그친다아....비는 뭐 그렇다치는데 계속 천둥 번개가 쳐서;; 이러면 정말 밖에 나가기 싫어지니까 아 고민되네...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한시간 반 남았으니까 계속 고민하보자. 악..호구에 또 곰팡이 슬면 어쩌지;;			 ]]> 
		</description>
		<category>◎ 뜬금없는주절</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815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7:05:48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처님 눈엔 부처가 보이고 ㅎㅁ녀 눈엔 ㅎㅁ질만 보인다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77942</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7794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13/b0055513_4af681780627c.jpg" width="480" height="3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13/b0055513_4af681780627c.jpg');" /></div><br />
솔직히 나는 이때까지 이게 꼬리인 줄 알았다(...) 어머 무려 꼬리 노출! 이러고 ㅎㅇ 거렸더랬지. 하지만 이 때빼고는 단 한장면도 나오지 않으니 이 영화는 PG, 꼬리가 줄줄히 등장하면 NC-17로 등극하기때문에 전연령가로 수위 조절하고 저건 그냥 유심히 보는 ㄷㅇㄴ ㅎㅁ질의 팬서비스인가 싶었음. 뭐 진담이고 그냥 장난 삼아서 홱 스쳐가는 장면에 꼬리를 넣은게 아닌가 하고 여겼었단 말이다.<br />
<br />
하지만 오늘 또 거북이들을 지분거리며 ㅎㅇ대다가 발견한 사실. 이건 꼬리가 아니고 그냥 앞의 벨트구나....ㅋㅋㅋㅋ 이런 뷁 뭐 눈에는 뭐 눈에만 보인다더니 ㅋㅋㅋㅋ 얼마나 간절히 원했으면 아예 자체 필터로 변형시켜서 보나 ㅋㅋㅋㅋ 하기야 영화에서 정말로 나왔으면 혹은 카툰에서나, 그랬으면 여러 처자 쌍코피 분수를 뿜으며 장렬히 사망, 루비콘 강 너머에서 분주히 망상질에 더더욱 박차를 가했겠지. 뭐 사실 안보여도 알아서 자체망상제작질이긴 하지만 ㅎㅎ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닌자거북이</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7794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0:03:47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실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75051</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75051</guid>
		<description>
			<![CDATA[ 
  미실이 여왕 선언을 한 이후부터 가장 아쉬운 것은 그녀의 미소를 더 이상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br />
<br />
미실 새주는 단지 외모의 아름다움뿐만이 아니라 그 속의 지략과 강인함을 화사하고 잔잔한 미소로만 보여준다. 어떨때는 상냥하고 어떨때는 잔혹하고 어떨때는 장난스럽고 어떨때는 화려함을 미소 하나에 담아 모두를 매혹시키고 만다. 어쩌면 여성성을 저렇게 극적으로 활용하며 또한 그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데 주저함이 없을까 싶을 정도로. 미실은 진정 아름답고 두려운 지배자이다.<br />
<br />
미실에게서 노화가 보이지 않는 것은 그래서 일 것이다. 미실의 시대. 시대마저도 미실의 아래에 있는데 세월이 감히 그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그녀는 손에 잡을 수 없는 상상속의 천녀 같은, 현실에 도저히 있을 것 같지 않는 마성을 지녔기에 항상 젊고 아름다운 것 같다. 미실이 진정으로 패배를 인정하는 날, 그때가 나이를 먹어가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다. 모든 것을 잃고 거울을 들여다 보는 미실,  검고 윤기나던 머리카락에 하얗게 센 머리가 눈에 띄는 장면, 왠지 눈에 선하지 않나.<br />
<br />
그만큼 미실은 현세에 존재 하지 않는 상상속의 인물같아서 그녀의 미소는 현실을 초월하는 절대자의 모습 같아보였다. 무슨일이 있어도 여유롭고 담담하고 한가로운 듯 나른한 미소. 아아...소화와 아가 덕만을 내보낸 군사를 베어내고 짓던 미소, 어린 천명에게 너때문이라 말하며 짓던 미소, 춘추에게 내가 다 죽였다라며 짓던 그 미소! 으윽....그거 진짜 숑 가게 마성적이었느데. 그게 사라진 지금 미실은 이젠 천녀 미실이 아니라 인간 미실 같아보이기도 한다. <br />
<br />
초조해하며 군사를 이용해 귀족을 압박하는 무리한 행보도 그렇고. 미실이 귀족은 미실이 제 2인자이기때문에 따르는 거라고 했을만큼 미실 제 1인자 행보는 그만큼 무리한 일이다. 그렇기에 어차피 지지를 얻을 수 없다면 차라리 공포로 억눌러 철저히 아래에 도는 편이 낫긴 한데 아무래도 이것 저것 삐걱이는 부분이 많다보니까 제대로 돌아가는 일이 없다. 정말 한 10년만 젊었으면 천천히 공을 들여 명분을 세워서 반발 없이 여왕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좀 아쉽기도 하고. 그냥 최후의 결전이라고 모든걸 거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너무 허접하게 일이 돌아가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쉽단 말이다 ㅠㅠ<br />
<br />
덕만은 말이 백성을 위해서지 사실 걸어온 길 보면 미실이 했던 일을 고대로 따라하지 않았다. 유언/예언을 조작하고 날씨를 이용하고 군사/백성에게 혹독한 벌을 내리고. 문노가 걱정했던 부분은 이런게 아닌가 싶긴 한데. 덕만이 천명의 죽음으로 인해 복수심을 품고 미실에게 대항할 마음을 품었다는 설정은 좋다. 그렇다면 차라리 끝까지 그렇게 나가면 좋은데 어설프게 백성을 끌어다 입 바른 소릴 하니 별로 설득력이 없다. 덕만이 백성과 좀 더 접점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런 면은 세종 대왕에서는 잘 나와서 선덕 여왕에서도 잘 표현할 수 없었나 아쉬움이 든다. 뭐 결론은 그냥 그러니까 닥치고 미실 ㅎㅎ<br />
<br />
몇 화 안남았으니 너무 아쉽다. 근간에 가장 재밌게 봤던 사극인데. 미실의 최후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 어설프게 과거의 후회 뭐 이런건 좀 안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람. 미실은 미실답게 막을 내렸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category>◎ 사극상열지사</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750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7:35:17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늦었다...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73259</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73259</guid>
		<description>
			<![CDATA[ 
  일 끝나고 집에 오니까 허전한 내 책상이여....쵸콜렛 지못미.....<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13/b0055513_4aeff2b60deeb.jpg" width="446" height="3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13/b0055513_4aeff2b60deeb.jpg');" /></div><br />
<div align="center">신랑이라고 하나 있는 것이....</div><br />
<br />
<br />
12개들이를 사오면 말야 그 중 6개 먹었으면 그걸로 끝나야지. 자기 린츠 쵸콜렛 나는 맛도 못 봤는데 내 페레로,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다크 페라로! 어떻게 내가 3개 까먹는 동안 9개를 다 먹어치울 수가 있냔 말이다. 그러니까 자기 눈 앞에 안보이는데다가 두라는 말따위나 하고..<br />
<br />
그래서 신랑을 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들 볶았다 ㅋㅋ<br />
<br />
견디다 못한 신랑넘은 야밤에 쵸콜렛 사러 나갔다 왔음 ㅋㅋ 이번엔 절대 손 안댄다고 했으니까 두고보겠다.			 ]]> 
		</description>
		<category>◎ 뜬금없는주절</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732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9:11:29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왠수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69457</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69457</guid>
		<description>
			<![CDATA[ 
  신랑넘이 내 몫의 도리야끼를 먹어버렸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13/b0055513_4aeab615ebfb5.jpg" width="215" height="1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13/b0055513_4aeab615ebfb5.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다음에 또 사놨을때 또 먹어버렸다.<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13/b0055513_4aeab6635b988.gif" width="25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13/b0055513_4aeab6635b988.gif');" /></div><br />
<br />
<br />
<br />
<br />
왜 자꾸 먹냐고 갈하니까 유통기간이 다되가서 자기는 살신성인하는 마음으로 할 수 없이? 먹었단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13/b0055513_4aeab6ab80dd1.jpg" width="75" height="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13/b0055513_4aeab6ab80dd1.jpg');" /></div><br />
<br />
<br />
도대체가 간식을 사다놓으면 쟁겨놓고 먹을 수가 없어 증말....쵸콜렛 숨기러 가야겠다.			 ]]> 
		</description>
		<category>◎ 뜬금없는주절</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69457#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9:51:24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비 터틀스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66270</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66270</guid>
		<description>
			<![CDATA[ 
  모님 블로그에 갔다가 너무도 귀엽고러블리하고와방깜찍하고눈물나게사랑스러운 아가 리오를 보다가 요즘 세스트에 불어닥친 치비 터틀즈 열풍이 떠올랐다. 오랜만에 갔더니 오 놔 거북이신님 그동안 세스트를 소홀히 하였던 이 긍휼하고 어리석은 영혼을 굽어살펴주소서. <br />
<br />
어떤분이 팬픽을 올렸는데 설정이 도니가 울트럼의 메가울트럽스펙탁큘러한 과학 기술을 빌려 미니 버젼의 거북이들을 만들었다. 아가 거북이가 아니라 말 그대로 현재 거북이들 모습의 미니어처 버전이랄까.딱 손바닥만한 사이즈임. 센세까지 포함해서 만들어진 이 미니어처들은 치비 터틀즈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이게 단순한 인형이 아니라 인공 지능을 가진 미니 생체 로봇 같은 것이라는 것. 본체의 성향과 성격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서 말을 못하지만 하는 행동은 오리지널 거북이들과 똑같다는 거다. 아아아...라프가 볼트 나사 같은 걸로 운동 기구를 만들어줬더니 좋다고 달려드는 치비 라프나 리오 명상하는데 따라서 같이 하는 치비 리오라던가 그 외에 돈이 부탁한 그래프를 척척 그리는 치비 돈 그리고 마이키와 게임을 벌이는 치비 마이키....그러나 단지 이것 뿐만이 아니다. <br />
<br />
우리의 천재적이고 받들어모셔마지않을 위대한 과학자 돈은 치비들의 성향과 성격을 오리지널 그대로 너무나도 자세히 설정하여 치비들끼리 커플링질 하기에 이르렀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랍렝 붙어먹는데 너무 뿜다가 내장 파열되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대체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쪼끄만 것들이 으쌰으쌰 하는데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 쓰신 분 징챠 천재임. 게다가 거북이계의 마이더스 아티스트 모님께서 4컷 만화식과 일러를 마구마구 풀어냈는데 이 글과 그림의 완벽한 매치라니!!!! 장면이 막 눈 앞에 선한데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 숑 발려서 쳐웃다가 모니터 껴안고 복상사 하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br />
<br />
다만 아쉬운건 이거 렙랑이야 슈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같은 골수 랍렝추종자는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설정이랑 일러랑 카툰이랑 소설이랑 너무 캐발랄하게 뿜겨서 자체 필터링을 발동하고 마구마구 빠져드는 중. 아 놔 렙랑 으쌰으쌰 하는거 구경하고 나서 즈그들이 알아서 윤활유 찾아다가 으쌰으쌰하는데 안넘어갈 수가 있나? 츤츤대는 오리지널과 달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으쌰으쌰 하는데 그거 안넘어갈 수가 있나? 랍렝이었으면 참으로 좋았을텐데 고거이 쫌 아쉽구나....역시 강한 센스의 소유자가 많은 넓고도 아름다운 세상이야 ㅎㅎ<br />
			 ]]> 
		</description>
		<category>▷닌자거북이</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662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9:37:33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햄스터스 ]]> </title>
		<link>http://shilbi.egloos.com/4562274</link>
		<guid>http://shilbi.egloos.com/4562274</guid>
		<description>
			<![CDATA[ 
  amazing animated characters란  티비 프로그램을 보는데 우리 거북이들이 나왔다! 15위부터 시작하는데 14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음 ㅎㅎ 구거북이들을 주로 보여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런게 있다는건 처음 알았다. <br />
<br />
햄스터스! 무려 닌자 거북이 비공식 첫 패러디란다. 정식 명칭은 Adolescent Radioactive Black Belt Hamsters, 돌연변이 사춘기 검은띠 햄스터 (헉헉 뭐가 이리 기냐..). Teenage Mutant Ninja Turtles랑 이 완벽한 싱크로율이라니 ㅋㅋㅋㅋ 거북이들이 르네상스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땄다면 햄스터들은 액션과 쿵푸 영화의 유명 케릭터를 땄다고 한다. 클린트(이스트우드), 척(노리스), 브루스(윌리스) 그리고 잭키(찬) ㅋㅋ 척에서 좀 뿜었음. 햄스터들은 티벳의 스님에게서 무술을 배웠다는 설정임. <br />
<br />
생각해보니까 시즌2에서 쥐버젼 패러디가 있지 않았던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52aec570.jpg" width="360"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52aec570.jpg');" /></div><br />
<br />
나는 그냥 스플린터를 패러디한건 줄 알았는데 이 햄스터즈란 코믹의 패러디일수도 있겠지 싶더라. <br />
<br />
웹서치를 해보다가 각각 다른 작가의 코믹을 찾았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11266013.jpg" width="325" height="4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11266013.jpg');" /></div><br />
<div align="center">귀여운 이 그림은 (양말이 아 놔 ㅋㅋㅋㅋ 단체로 마이키틱한 이건 뭐긔 ㅋㅋㅋ) 어쩐지 영화 G-Force를 생각나게도 하는군.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132eb9fe.jpg" width="300" height="4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132eb9fe.jpg');" /></div><br />
<div align="center">젊었을때 스플린터가 분신술 펼친 것 같은 느낌이...저 각진 포스라니!</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26c4b375.jpg" width="500" height="7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13/b0055513_4ae1726c4b375.jpg');" /></div><br />
<div align="center">여기선 여케도 등장! 비너스 같은 경우려나.</div><br />
<br />
<br />
그 외에 악어, 치타등도 있는 듯. 여러 동물 전대물에 영향을 준 거북이들 역시 좀 짱이군.<br />
			 ]]> 
		</description>
		<category>▷닌자거북이</category>

		<comments>http://shilbi.egloos.com/45622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9:23:40 GMT</pubDate>
		<dc:creator>사과주스</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