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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nd Bang, Doll's H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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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운드. 그리고 패션의 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May 2008 16:0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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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nd Bang, Doll's H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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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운드. 그리고 패션의 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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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성격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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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br><center><div style="TEXT-ALIGN: left">재미로 해본 성격테스트<br>테스트는&nbsp; ==&gt;&nbsp; <a href="http://www.idsolution.co.kr/" target="_blank">http://www.idsolution.co.kr/</a><br><br>100%는 아니지만 85%정도는 맞는거 같습니다 좀 신기하네요 ㅎㅎㅎㅎㅎ<br><br><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98%" border="0"><tbody><tr><td class="test_Q"><font class="blue">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 아래의 취향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font></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97%" border="0"><tbody><tr><td bgcolor="#eeeeee" height="1"></td></tr></tbody></table><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5%"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70" rowspan="3"><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4&amp;view_mode=1" target="_new"><img src="http://idsolution.co.kr/upload/tribe/icon4.jpg" border="0"></a></td><td class="black" style="PADDING-LEFT: 5px"><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4&amp;view_mode=1" target="_new"><strong>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strong></a> </td></tr><tr><td style="PADDING-LEFT: 5px; PADDING-TOP: 2px">색다르고 참신한 것이 중요. <br>변덕이 좀 심한 편이거나, <br>희귀하고 감각적인 것에 끌림.</td></tr></tbody></table></div></center></center></div><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border="0"><br><tbody><tr><td align="right" height="30"><a title="idsolution 방문하기" href="http://www.idsolution.co.kr/" target="_blank"><img src="http://www.idsolution.co.kr/images/pop_logo.gif" border="0"></a></td></tr><br><tr><td bgcolor="#f0f0f0" height="1"></td></tr><br></tbody></table><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450" border="0"><br><br><tbody><tr><td class="test_Q" height="40"><a href="http://www.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4" target="_blank"><b style="COLOR: #f1e5f9">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b></a></td></tr><br><tr><td background="http://www.idsolution.co.kr/images/dot.gif" height="7"></td></tr><br><tr><td><br><p><strong><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0530569.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4006.jpg&amp;w=400&amp;h=120','_editor_tb','staus=no, width=400, height=120,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7384006.jpg" vspace="5" border="0"></a></strong></p><br><p><br><strong><font size="3">당신에게 뻔한 것,&nbsp;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font></strong> </p><br><p>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br><br>이제 당신은&nbsp;갓 찍어낸&nbsp;붕어빵처럼 똑같은 노래, 똑같은 드라마, 똑같은 성형수술 연예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nbsp;때때로 좀 건방지거나,&nbsp;좀 못 생겼거나, 아니면 심하게 시대착오적이라도, 당신 머리 속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참신하고 개성있는 '물건'을 만나고 싶습니다. </p><br><div align="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birdryoo.com%2Fupload%2Fimg%2F1182171312.jpg&amp;w=300&amp;h=231','_editor_tb','staus=no, width=300, height=231,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img height="231" alt="" hspace="5"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d/67/id_solution2006/folder/7/img_7_1061_1?1181659709.jpg" width="300" vspace="5" border="0"><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7384037.jpg&amp;w=600&amp;h=462','_editor_tb','staus=no, width=600, height=462,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a></div><br><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808080">"이상한 나라의 앨리스"<br>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span></div><br><p>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nbsp; <br><br>당신에겐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nbsp;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습니다.&nbsp;우수한&nbsp;언더그라운드 뮤지션,&nbsp;아무도 안본 최고의 독립 영화 등&nbsp;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p><br><p><br><strong>좋아하는 것<br></strong>참신하고 희귀하고 독창적이면&nbsp;당신은 가리는 것 없이 좋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nbsp;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당신 취향에 맞는 곡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희도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에 어떤 기준이 있을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바로 이런 쉽게 질리는 성격 때문에 당신은 끊임없이 더 새롭고 더 창의적인 것을 발굴해 나갈 겁니다. (어쩌면 계속 새로운 것을 찾는 것마저 질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br><br>아래의 유명한 "앱솔루트" 광고는 당신 같은&nbsp;취향을 위한 대표적인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p><br><p align="center"><a style="CURSOR: pointer" onclick="window.open('./editor/img_view.php?name=http%3A%2F%2Fidsolution.co.kr%2Fupload%2Fimg%2F1192848331.JPG&amp;w=310&amp;h=427','_editor_tb','staus=no, width=310, height=427,scrollbars=no,toolbar=no,menubar=no')"><img hspace="5" src="http://idsolution.co.kr/upload/img/1192848331.JPG" vspace="5" border="0"></a></p><br><p><br><strong>저주하는 것<br></strong>당신은 줏대없는 따라쟁이들이 제일 싫습니다.&nbsp;어떤 옷이&nbsp;유행한다면 우르르 따라가 몸에 걸쳐 보는, 무슨&nbsp;영화가 잘 팔린다고 친구들과 몰려가 감상하는,&nbsp;그런&nbsp;개성도 없고&nbsp;주체성도 없는&nbsp;나방떼 같은 사람들도 싫고, 그런 사람들이&nbsp;좋다고 떠받드는 가수도 배우도 드라마도 너무 싫습니다.&nbsp;&nbsp;&nbsp;<br><br>당신은 알기 어려운, 직관적이지 않은 것도 싫습니다. 소설이건, 시건, 노래 가사건, 그림이건, 만화 건, 알기 어렵게 꼬아 놓으면 기분 나쁩니다. 논리와 철학으로 어렵게 만든 글이나&nbsp;그림은 무책임합니다. 독자들에게 불성실하거나,&nbsp;지적인 척 잘난 척하려는 속물 근성 때문일테지요. 괜한 절제와 통제, 근엄함과 엄숙함, 쿨해 보이려는 냉정함은 이런 속물 근성의 한 부류일 것입니다. <br></p></td></tr><br></tbody></table><br><br></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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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category>

		<comments>http://shes.egloos.com/37607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May 2008 16:00:15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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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중인격자 / Kill the kin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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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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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pwidth=502&pheight=399&vid=Hmbli0ykGD0$'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br />
<br />
<br />
요즘....<br />
기분도 매우 꾸리꾸리하고 생활도 안좋고..<br />
굉장히 마이너스한 거를.. 쓰다가 스트래스 해소측면이라고 하더라도<br />
몇년만에 하는 포스팅인데 뭐하는 짓인가 싶(....)<br />
<br />
해서 옛날에 공연했던거랑 합주했던거랑 올려봅니다.<br />
허접의 극치라. 했던거도 많지만 위에 있는게 그나마??<br />
그러고 보니 공연했던거든 합주 녹화했던거든... 영상남아있는거만 포스팅해도 양 꽤 되겠잖아?;<br />
<br />
첫번째껀 N.EX.T의 이중인격자<br />
두번째꺼는 Rainbow의 Kill the king</p>			 ]]> 
		</description>
		<category>사운드</category>

		<comments>http://shes.egloos.com/36908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Apr 2008 16:44:02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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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소한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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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지나가다가 수려 이글루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저도 해 봅니다..<br>말도 안하고 하는거지만;;<br><span style="COLOR: #3366ff">파란건</span> 안한거..&nbsp;<span style="COLOR: #ff6600">빨간건</span> 해본거.<br>&nbsp;<br><span style="COLOR: #3366ff">001. 전교회장</span> - 해본적 없어요..음. 하려고 하지도 않을듯<br><span style="COLOR: #ff6600">002. 전교 1등</span> - 한과목은 전교1등(못해도 3등안) 꾸준히 유지했던 과목은 있군요.. 근데 좋아하는 과목과 그렇지 않은과목의 편차가 심했더라서;<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03. 우등상</span></span> - 초등때 한두번;<br><span style="COLOR: #ff6600">004. 개근상</span> - 초중고 올 개근상!!! 와 대단하네요(.....ㅈㅅ)<br><span style="COLOR: #3366ff">005. 가출</span> - 할까할까하다가 결국은 안했었죠.. 소심해서 그런건데 안한게 잘한것인듯.<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06. 헌혈</span></span> - 어렸을때.. 몇번했었습니다. 친구중에 취미가 헌혈인 아이도 있었고.. 뭐 걔도 제사보다는 젯밥에 관심있는 경우였지만<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07. 팔다리골절</span></span> - 아 이건 애매한데..&nbsp;교통사고로 무릎연골이 살짝 떨어져 나갔었습니다. 인대 끊어지고. 앞이빨 나간적도 있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008. 가위눌림</span> - 한번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ㅎㅎ<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09. 기절</span></span> - 기절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차라리 기절이라도 했으면 싶었던적은 있었지만요<br><span style="COLOR: #ff6600">010. 아르바이트</span> -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의 소유자 -_-v 운전관련외엔 어지간한거 다 해본거 같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011. 외박</span> - 수시로 합니다 -_-<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12. 해외여행</span></span> - 없습니다.. 매우 안타까워요 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br><span style="COLOR: #ff6600">013. 장거리통학</span> - 중학교때.. 그때 느낌으로는 장거리 통학이었습니다. 지방에서 그정도 거리면 장거리였죠; 걸어서 대략 2,3시간? 뭐 그땐 차비아껴서 버쳐파이터 한판 할려고 걸었던 거지요..ㅎㅎ<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14. 전학</span></span> - 초등학교때 한번 있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15. 콘텍트렌즈</span></span> - 전 안경도 안껴요.. 눈 좋은건 참 복입니다 그려<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16. 노숙</span></span> - 있습니다. 술 취해서 한건 아니었구요.. 어쩌다보니;<br><span style="COLOR: #ff6600">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span> - 있습니다. 판매되는건 아니었고; 그냥 만들어서 지들끼리 보고 하는 그런종류에 몇번;<br><span style="COLOR: #ff6600">018. TV출연</span> - 뉴스에 나와본적 있습니다. 초등때 수업마치고 청소하고있는데 지방방송국에서 찍어가더군요.. 그날 저녁 뉴스에 나왔더랬죠. 내용은 기억안납니다만.. 장면하고 별 상관없는 내용이었어요;<br><span style="COLOR: #3366ff">019. 귀신목격</span> - 느낀적은 있는거 같은데 본적은 없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20. 짝사랑</span></span> - 흐응.. 모르겠습니다. 없다고 하는게 맞는듯<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21. 미팅 혹은 소개팅</span></span> - 있어요.. 그래도 한손에 꼽을정도인듯? 뭐 그냥 노는 느낌이었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022. 충동구매</span> - 있네요..&nbsp;몇번 없기는 하지만. 음. 아니다 물건을 구매한게 아니라 무언가 서비스적인걸 구매한거라면 꽤 있네요<br><span style="COLOR: #3366ff">023. 엘리베이터에 갇힘</span> - 이게 흔한경험인가요; 전 갇혀본적 없어요<br><span style="COLOR: #3366ff">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span> - 없어요. 다 같은 인간이라 생각하는지라.<br><span style="COLOR: #ff6600">025. 불면증</span> - 좀 있는 편입니다.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잠 못드는 경우가 종종있어요<br><span style="COLOR: #3366ff">026. 10kg이상 감량</span> - 최근 몸무게가 좀 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먹어도 안찌고 안먹어도 안빠지는 채질어서;<br><span style="COLOR: #3366ff">027. 추락 경험</span> - 위험했던적은 있습니다. 한때 2년정도 직업의 특성상 위험을 감수해야할 경험이 많았었죠<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28. 클럽 혹은 나이트</span></span> - 몇번 가본적만 있습니다. 딱히 즐거웠다던가 그렇진 않네요<br><span style="COLOR: #3366ff">029. 계주선수</span> - 저한텐 이런거 죽어도 안시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030. 길에서 돈 줍기</span> - 배춧잎 주워본적 있습니다 -_-v<br><span style="COLOR: #3366ff">031. 어학연수</span> - 필요성을 느끼긴 하는데;<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32. 패싸움</span></span> - 남학교 나온사람이라면 통과의례이지 않을까요; 몇번 경험이 있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033. 홀로 거리배회</span> - ㅎㅎㅎㅎㅎㅎㅎㅎ 꽤 있지요<br><span style="COLOR: #ff6600">034. 대통령 선거</span> - 이번에 하면 3번째<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35. 애완동물 기르기</span></span> -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듯 하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036. 요리</span> - 자취합니다. 자주합니다. 질은 최저입니다만 생존의 본능때문에 어쩔수 없이;<br><span style="COLOR: #3366ff">037. 화상채팅</span> - 직접해본적은 없네요. 누군가 한거 저장된건 본적있지만(응?;)<br><span style="COLOR: #ff6600">038. 컨닝</span> - 한번도 안해본 사람 있나효!!<br><span style="COLOR: #ff6600">039. 복도에서 벌 받기</span> - 있죠. <br><span style="COLOR: #ff6600">040. 선생님께 맞은 적</span> - 저희땐 선생님께서 때리는게 당연한거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선.. 가정방문 오신 선생님께 우리아이 제발 많이 때려 주세요 라고 자주 말씀하셨죠. 저도 그게 옳은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맞는게 싫긴 했었지만 사적인 감정으로&nbsp;때린다 싶었던 선생님은 한명도 없었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span> - 꽤 있습니다. 한 선생님한탠 대놓고 반항했었던 적도 있었죠. 정정하긴 했었지만 연세 있으셨던 분이신데..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죄송한 느낌만 있을 뿐이죠.<br><span style="COLOR: #3366ff">042. 기숙사생활</span> - 기숙사 생활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하숙이나 자취는 오래했었지만;<br><span style="COLOR: #3366ff">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span> - 없어요.<br><span style="COLOR: #3366ff">044. 문신</span> - 문신을 보면 멋있고 그렇긴 합니다만 그건 여성에 국한될 뿐입니다. 남성의 문신은 싫더군요<br><span style="COLOR: #3366ff">045. 피어싱</span> - 해본적 없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046. 삭발</span> - 있다고 해야할듯. 삭발이라는 어감에 맞는건 아니지만 중학교때 스포츠였고 군대에서도 그렇고; 그 시절에 완전 밀어버렸던 적 한두번 있거든요<br><span style="COLOR: #ff6600">047. 여드름짜기</span> - 요즘도 하고있습니다. 저도모르게 손이가요 -- 덕분에 흉터가 좀 있;<br><span style="COLOR: #3366ff">048. 중퇴</span> - 아뇨 중퇴해본적은 없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49. 재수</span></span> - 재수라.. 학업에 있어서는 재수해본적 없습니다.<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50. 휴학</span></span> - 군휴학도 해봤었고 군대하고 상관없이도 해 봤었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051. 조조 및 심야 영화</span> - 조조는 없지만 심야영화는 몇번 봤었습니다<br><span style="COLOR: #3366ff">052. 필름 끊김</span> - 전 필름 끊길정도로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그 이전에 속이 뒤집어져서 어쩔수 없이 못마시는거죠; 머리도 아프고;<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span></span> - 있다고 봐야할듯.<br><span style="COLOR: #3366ff">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span> - 어떤 의미로? 이성의 연애감정이라면 없어요<br><span style="COLOR: #3366ff">055. 캠퍼스커플</span> - 후. 안습<br><span style="COLOR: #ff6600">056. 고자질</span> - 물론 있죠. ㅎㅎㅎ<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57. 장난전화</span></span> - 으하하하 꽤 있습니다; 그래도 고등학생 이후론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058. 시험 전 벼락치기</span> - 이건 일상 아닌가요? (갸웃)<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59. KTX타기</span></span> - 일때문에 대구랑 부산갈일 있었는데.. 그때 타봤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60. 키스</span></span> - ㅅㅂ<br><span style="COLOR: #ff6600">061. 삐삐</span> - 있었죠. 삐삐세대였습니다.<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62. 나홀로 노래방</span></span> - 돈 내고 해본적은 없지만; 노래방 알바도 했었고 뭐 여튼 꽤 있습니다. 아! 오락실 노래방이라면 돈내고도 해봤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063. 혼자 떠난 여행</span> - 있어요. 뭐 혼자떠난 여행이라고 해도 도착지에 만날 사람이 있고 그런식으로 몇군데 돌아다녔던 거죠. 그래도 이동할때만은 항상 혼자였었습니다.<br><span style="COLOR: #3366ff">064. 번지점프</span> - 싫어요. 해보기 싫어요 <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span></span> - 있습니다. ㅎㅎㅎ 진짜 학업을 무시했던적이 있었더래서<br><span style="COLOR: #ff6600">066. 복권당첨</span> - 1000원까진 있어봤습니다;<br><span style="COLOR: #ff6600">067. 국제전화</span> - 걸어본적도 받아본적도 있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span> - 있다고 봐야할듯<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span></span> - 춤 또는 노래는 없지만 악기들고 연주는&nbsp;있어봤습니다. 제 최고기록은 서울역광장에서 대략 2,3만명의 관객 (정확한 숫자를 알 수 없음;)<br><span style="COLOR: #3366ff">070. 남의 돈 갈취</span> - 갈취? 제가 갈취라고 느끼면서 한 적은 없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span> - 여러가지 다양한 거의 일상적인.<br><span style="COLOR: #3366ff">072. 원거리 연애</span> - 무념입니다.<br><span style="COLOR: #3366ff">073. 절교</span> - 싫어하는 사람이야 당연히 있지만 절교는 없네요.<br><span style="COLOR: #3366ff">074. 구걸</span> - 범주가 어느정도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없다고 해야할듯<br><span style="COLOR: #ff6600">075. 지갑 분실</span> - 한번도 일어버린 적이 없다가 아주 최근에 잃어버렸습니다. 불편해 죽겠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76. 핸드폰 분실</span></span> - 없어요 핸드폰은 한번도.<br><span style="COLOR: #3366ff">077. 왕따</span> - 후.. 이건 매우 나쁜거<br><span style="COLOR: #ff6600">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span> - 있어요<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79. 10만원 이상 빌리기</span></span> - 있어요. 한번에 빌린거의 최고기록은 200만원<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span></span> - 베스트프렌드라는 개념자체가 좀 -_-<br><span style="COLOR: #ff6600">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span> - 있죠. 있고 말구요 한번도 없을수가 있을까요<br><span style="COLOR: #ff6600">082. 성인영화감상</span> - 있죠. <br><span style="COLOR: #ff6600">083. 오디션을 본 적</span> - 음.. 10번정도? 아니 10번은 안되나. ㅎㅎ<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span></span> - 모르겠습니다. 딱히 배신이라는 느낌을 가져본적이 없는걸 보니 없다고 봐야겠죠<br><span style="COLOR: #ff6600">085. 담배</span> - 핍니다 -_- 골초는 아니지만 적게 피지도 않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086. 소주 3병 이상</span> - 경험이야 있죠. 근데 어지간하면 1병이상은 안마십니다.<br><span style="COLOR: #3366ff">087. 마약</span> - 구할려면 구할수는 있을듯?<br><span style="COLOR: #ff6600">088. 수업시간에 졸기</span> - 학생이라면!2<br><span style="COLOR: #ff6600">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span> - 있습니다. <br><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ff6600">090. 20시간 이상 취침</span></span> - 있어요. 한때는.. 2일 밤낮 넘께 깨 있고 20시간정도 자고 하는게&nbsp;일상 생활패턴이던&nbsp;시절도 있었습니다.<br><span style="COLOR: #3366ff">091. 성형수술</span> - 없어요. 고치고 싶은곳은 많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span></span> - 없습니다. 걔네들도 만나보면 다 같은 인간이라니깐요<br><span style="COLOR: #3366ff">093. 첫눈에 반한 경험</span> - 허허.. 없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94. 양다리</span></span> - .........그냥 웃을뿐<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95. 커플링</span></span> - (...)<br><span style="COLOR: #ff6600">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span> - 있어요. 공부 자체가 좋았던건 아니고 특정한거에 대해서 재밌었던거죠<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097. 자살시도</span></span> - 없습니다. 그럴 용기도 없어요<br><span style="COLOR: #ff6600">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span> - 있죠. 지금이야 핸드폰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있지만 옛날엔 삐삐도 없던 시절이 있었죠<br><span style="COLOR: #3366ff">099. 주식투자</span> - 그럴 돈이 있다면 그 돈을 지금 다른곳에 써야할 곳이 너무 많네요<br><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3366ff">100. 사랑</span></span> - 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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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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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ug 2007 20:46:08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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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쩌면 친숙할지도 모르는 화성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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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우리나라에서 학교를 다니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초중고시절에 화성학 기초를 배웠을 겁니다.<br>다만 용어의 차이가 있고 주입식으로 배워서 매치가 잘 안되는 문제가 있죠<br>사실 초등학생한테 화성학을 이해시킨다는거 부터가 좀 웃긴말인지라;<br>교사입장에서는 주입식으로 가르칠 수 밖에 없습니다.<br>제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써볼까 해요</p><p>&nbsp;</p><p>------------------------------------------------------------------------------------------------------<br><br>으뜸화음 딸림화음 버금딸림화음<br><br><br>초등학교때 아마 으뜸화음 딸림화음 버금딸림화음이라는걸 배웠을 겁니다.<br>다른분들은 어떻게 배우셨는지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저걸 배울때,<br>음악에는 화음이라는게 있고 그 중 가장 중요한 화음이 위의 3가지 화음이며<br>이 소리들이 가장 이쁜 소리를 내기때문에 중요하다....<br>라는 식으로 배웠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 웃기는 소리였죠(..;)<br><br>일단 으뜸시리즈(.....)의 명칭은 좀이따가 언급하기로 하고 계이름 먼저 살펴 봅시다.<br>으뜸화음은 도미솔(CEG), 딸림화음은 솔시레(GBD), 버금딸림화음은 파라도(FAC)라고 배웠을 것입니다.<br>도미솔. 오선지에서 도부터 시작해서 위로 차례대로 쌓아보면 바로 이 도미솔이 되는데<br>도미솔을 영어로 써보면 CEG입니다. CEG.. 어디서 많이 본거 같죠? 네 바로 C코드입니다.<br>C(도)에서 시작하기때문에 C코드라고 부르는 것이구요 이것을 한글로 표현하면 다장화음이라고 합니다.<br><br>&nbsp;&nbsp; -- [도, C, 다]는 모두 같은 음들입니다. -- [Code]는 우리말로 [화음]이구요 -- [C code]는 [C Major code]의 약자입니다.--<br>&nbsp;&nbsp; -- [Major code]는 [장화음], [Minor code]는 [단화음]입니다. -- [Major Scale, Minor Scale]은 각각 [장조, 단조]입니다.--<br><br>통기타를 살짝이라도 배워 보셨다면 겪으셨을테지만 제일먼저 배우는 코드들이 바로 C G F코드들 이었을 겁니다.<br>왜냐하면 이 코드들이 가장 많이 나오는 코드들(다장조/C Major scale/라는 가정하에;)이기 때문에 제일 먼저 배우는 것입니다.<br>가장 많이 나오기때문에 이 코드들이 가장 중요한 코드가 되는 것이죠.<br>절때로 소리가 이쁘기때문에 중요한 화음인 것이 아닙니다;;<br><br>그러면 왜 이 코드들(C F G 코드)이 자주 나오는 것일까요.<br>가장 이해하기 쉬운 이유는 장조인 곡들이 단조인 곡들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br>대체적으로 장조는 밝고 가벼운 느낌이고 단조는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라고 학창시절에 배웠을 텐데요(꼭 그렇지는 않지만;)<br>작곡을 할때 그런 장조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장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는 장화음을 중심으로 작곡을 많이 하게되는 것입니다.<br>여기서 한가지 의문을 가질수 있는것이.. 왜 유독 A~G까지 있는 화음들 중에 C G F 코드들을 중심으로 작곡을 하나, <br>B코드도 있고 D코드도 있고 E코드도 있는데...라는 겁니다.<br>C코드는 C음에서 시작하는 코드라고 위에 말했었습니다.<br>위에서 말한것 처럼 오선지에 도레미파솔라시로 시작하는 3개의 음을 쌓아보면<br>조표(#,♭)가 없을때, 즉 다장조일때 도/파/솔 에서 시작하는 3가지 화음들만 장화음이 됩니다.<br>레/미/라 로 시작하는 화음은 단화음이며, 시로 시작하는 화음은 감화음입니다.<br>따라서 장화음인 도/파/솔, 즉 C F G코드들이 많이 쓰이게 되는 것이죠<br><br>&nbsp;&nbsp; -- [장화음], [단화음], [감화음]은 다음기회에;; 이번에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 주세요; --<br><br>다장조에서 으뜸화음은 C코드입니다. 딸림화음(아래딸림화음이라고도 합니다)은 G코드이며<br>버금딸림화음(위딸림화음)은 F코드입니다.<br>근데 C G F코드는 다장조에서만 으뜸 딸림 버금딸림화음인 것이고<br>다른 조성에서는 다른 화음이 으뜸 딸림 버금딸림화음이 됩니다.<br><br>조성의 이름을 정하기도 하고 시작음이기도 한 음을 으뜸음이라고 합니다. 다장조에서는 도(C)로 시작하죠. <br>그래서 으뜸음인 도로 시작하는 화음(C code)이 바로 으뜸화음이 되는 것입니다.<br>도레미파솔라시도를 반으로 나누면 도레미파/솔라시도가 됩니다. 이때 뒷부분의 시작음(정확히는 으뜸음의 5도 위 음)을<br>딸림음이라고 부릅니다. 딸림음으로 시작하는 화음(G code)이 딸림화음인 것이죠<br>반대로 도시라솔파미레도를 반으로 가르면 도시라솔/파미레도. 이경우도 뒷부분의 시작음(으뜸음의 5도 아래 음)을<br>버금딸림음이라고 하고 버금딸림음으로 시작하는 화음(F code)을 버금딸림화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br><br>예를 들어 보면 가단조(A Minor Scale, 라시도레미파솔라, ABCDEFGA)의 경우,<br>으뜸화음은 Am코드이며 딸림화음은 Em코드, 버금딸림화음은 Dm코드인 것이죠<br>사장조(G Major Scale, 솔라시도레미파#솔, GABCDEF#A)면 G코드가 으뜸화음, D코드가 딸림화음, C코드가 버금딸림화음입니다.<br>다른 음계의 경우도 위와 같이 계산하시면 됩니다.<br>즉, 도미솔이 언제나 으뜸화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장조에서 도미솔은 버금딸림화음이죠.<br><br>영어로 으뜸화음은 Tonic code, 딸림화음은 dominant code, 버금딸림화음은 sub-dominant code라고 합니다.<br>싸미님 글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거의 모든 화성학관련 도서에서는 으뜸화음이라는 용어보다는<br>토닉, 도미넌트, 서브 도미넌트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화성학을 공부해야지 하는 분들에게는<br>토닉이니 도미넌트니 하는 용어들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와닫지도 않을 겁니다.<br>그러나 어렸을때부터 들어왔을 으뜸화음 딸림화음 버금딸림화음은 귀에 익어 있는 것으로<br>알고보면 모두들 대충은 알고 있었던 것들 입니다.<br>공부를 하다보면 으뜸, 딸림이라는 용어는 거의 보지 못하게 되므로 결국엔 토닉, 도미넌트, 서브도미넌트가 익숙해 지게됩니다.<br>따라서 어느순간 토닉코드가 어쩌고 도미넌트가 어쩌고..식으로 떠올리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게됩니다.<br>물론 저도 이 글을 계속 쓰게 된다면 으뜸화음이라는 용어보다는 주로 토닉코드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입니다.<br>그러나 햇갈려 하지마세요. 토닉코드니 도미넌트코드니 해도 결국 초등학생 교과과정 수준인 겁니다. ㅡ_ㅡ;;<br><br>토닉코드(으뜸화음)는 해당 곡의 근본이 되며 가장 중요한 화음입니다. <br>해당 음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화음이죠. (물론 느낌이라는 것은 개개인마다 다른 것입니다.<br>단지 귀에 많이 익어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수천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화성학과<br>작곡법이 토닉코드를 중요시 하면서 발전되었고,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안정적이라고 느껴지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br>따라서 어떠한 곡이든 곡을 스타트 시켜주며 완전하게 마무리 시켜주죠.<br>가지고 있는 악보를 한번 뒤져봐 보세요. 페이드 아웃으로 끝나는 곡들이 아니라면 마무리는 토닉코드일 것입니다.<br><br>도미넌트코드(딸림화음)는 토닉코드보다 5도 위의 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느낌상으로 [강약중간약]의 중간이라고 해야할까요. 낮은음에서 높은음으로 진행(도레미파솔라시도)되는<br>음계에서 가운데를 뚝 잘라 뒷부분의 시작지점이 도미넌트코드입니다.<br>도레미파솔라시도는 좀 길죠? 그래서 도미넌트코드는 음계의 가운데서 토닉코드를 보조해주는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br>논리적으로 왜 그런 역활을 하게되는지는 솔직히 저도 모릅니다. 각종 화성학 책들에서 그렇다고 하더군요(........)<br>그러나 확실한건 도미넌트 세븐스 코드(dominant 7th code)는 토닉코드로의 강한 이끌림현상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br>일례로 G코드보다는 G7이 더 많이 쓰이고, C코드 바로 앞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악보에서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br>그게 바로 이끌림현상 때문인 겁니다. 그래서 도미넌트 세븐스 코드는 우리말로 도(導)화음이라고도 합니다.<br><br>서브 도미넌트코드는 토닉코드보다 5도 아래의 음들로 구성됩니다.<br>높은음에서 낮은음으로 갈때 뒷부분 시작지점입니다. 음들은 아래에서 위로도 진행되기도 하고<br>위에서 아래로도 진행되기도 하죠. 사실 화성학에서 5도 위, 5도 아래가 가지는 의미는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만<br>그 의미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차차하기로 해요;;<br>도미넌트라는 단어의 앞에 서브가 붙은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레로 진행되는 음계에서의 도미넌트코드의<br>역활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br>Q1. 근데 G7은 많이 사용되지만 F7은 잘 안쓰이잖아?<br>A1. 네 물론 그렇습니다. 하지만 Dm7은 간간이 보시죠? Dm7이 아래로 진행되는 음계에서 G7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br>Q2. 어? 하지만 D로 시작하는 코드는 서브 도미넌트 코드(다장조에서는 F코드)가 아니잖아?<br>A2. Dm7의 구성음은 [레파라도]로서 F코드의 구성음인 [파라도]가 모두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br>&nbsp;&nbsp;&nbsp;&nbsp; 서브 도미넌트의 그림자로서 7th의 역활을 해 주는 것입니다.<br><br>&nbsp;&nbsp; -- [5도], [도화음], [7th code] 등등의 세부적인 내용은 역시나 다음기회에;; --<br>&nbsp;&nbsp; -- 엄밀히 말하자면, [조성(Tonality)], [음계(scale)], [조(key)]는 각각 다른 개념입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하지만 뭐 비슷비슷한 내용들인데 여기서는 그런거 그냥 가볍게 넘기고 썼습니다. ^_^&nbsp; --<br><br><br>------------------------------------------------------------------------------------------------------</p><p>음, 잠도 안오고 심심하고 할일도 없고한 차에 문뜩 써볼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썼습니다.<br>쓰다보니 벌써 시간이 5시네요 ㅡ_ㅡ<br>이왕 이렇게 된거 걍 게임이나 하면서 밤 새야겠습니다. 지금 자면 못일어나요 ㅠㅠ<br><br>내용들은 싸미님께서 코드진행까지 예시로 들어가면서 다 했던 것들입니다.<br>제가 옛날에 살짝 공부했던 것들인데 저의 경우는 그냥 책만보고 독학한 경우라 깊이가 상당히 얕습니다;<br>내용도 뒤죽박죽 체계도 없고, 허접하다고 돌 던지실까봐 무섭습니다 ㄷㄷㄷㄷㄷㄷ<br><br>여튼 그렇게 책을 보고 있자니 어느순간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br>"뭐야.. 이거 다 옛날에 배웠던 것들이잖아 ㅡ_ㅡ"<br>사실 화성학 책들은 용어도 좀 낯설고 대부분 클래식 위주로 내용이 진행되다보니 쓸데없이 난해해 보이는 면이<br>없지않아 있습니다.<br>실제로는 학창시절에 배웠던 것은 극히 일부분이긴 하지만서도 저런 생각을 한번 하고 나니 개념이 좀 더 쉽게 잡히더라구요.<br>그 이후로는 클래식 위주의 내용을 제가 실제로 접하고 있는 음악들.. 즉 락같은 곡들에 대입해서 이해하려 하였구요.<br><br>그런 제 경험을 바탕으로 써 볼려고 제목에도 알고보면 친숙할지도 모르는 이라고 쓴 것입니다.<br>(친숙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제가 배우던 이전이나 이후의 교과과정도 모르기도 하고. 그래서 [~지도 모르는]이라는 부분을 강조;;)<br>이 다음 내용을 쓰게될지 아닐지 저 자신도 모릅니다. 귀차니즘이 제일 큰 적이죠 ㅎㅎ;<br>언젠가 다시한번 필 받으면 다른내용도 써 볼께요. (짱돌이 제일 무서워요 ;)<br><br>아! 싸미님께서 일부러 중단하신건데 괜히 글쓴게 아닐까 우려되네요<br><br><br>--------------------------------------------------------------------------------------------------------<br>--------------------------------------------------------------------------------------------------------<br>이 글은 7월 16일 새벽 5시경 네이버 까페 [음악스케치] Guitar 토론방 게시판에 작성하여 올렸던 글입니다.<br>여기에 올리는건 언제나처럼 메모의 용도 (ㅎㅎㅎㅎ)<br>하아.. 그러고 보니 백만년만의 포스팅이네.<br>스킨은 도대체 언제적 걸 아직 쓰는지.. 좌우폭이 너무 좁으니 그냥 아무거나 넓은걸로 교체(...)<br></p>			 ]]> 
		</description>
		<category>사운드</category>

		<comments>http://shes.egloos.com/32859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Jul 2007 21:01:06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0만년만의 업데이트 - 음악에 맡기라. 네 운명 ]]> </title>
		<link>http://shes.egloos.com/2641970</link>
		<guid>http://shes.egloos.com/2641970</guid>
		<description>
			<![CDATA[ 
  음악에 맡기라. 네 운명.<br />
<br />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br />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br />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br />
<br />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br />
Trouble - Pink<br />
(별로.. 지금 기분 나쁘지 않은데;)<br />
<br />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br />
내 소중한 사람에게 - 박학기<br />
(음.. 소중한 사람이 있어야 성공할려나;)<br />
<br />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br />
The Rhythm - Ez2Dj the 1st Tracks SE<br />
(!!!)<br />
<br />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br />
Electric Head: The Ecstasy(Pt.2) - White Zombie<br />
(....전기머리통?;; 음 뭐 결혼이 엑스타시일듯은 함;)<br />
<br />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br />
푸른잔디 - Naked<br />
(푸른잔디에서 뭐;)<br />
<br />
6. 당신의 학교 인생은?<br />
공포: 떨며 화장실로 가서 시체를 본다 - 어디선가 주워뒀던 효과음모음집<br />
(..아니 뭐 난 학교 공포를 느끼며 다니진 않았는데;)<br />
<br />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br />
빨리 좀 와라 - 비누도둑<br />
(그니까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는 뜻?)<br />
<br />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br />
蝶 - 天野月子<br />
(웬 나비;)<br />
<br />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br />
어느 거리에서 - 박학기<br />
(방황하게 될 예정인가...)<br />
<br />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br />
It`s my secret - Ez2Dj the 2nd Tracks<br />
(비.밀.♡)<br />
<br />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br />
Synthesizer - 요한 파헬벨 캐논 변주곡 모음집<br />
(곡의 분위기는 매우 부드럽고 그런데 음)<br />
<br />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br />
Rumble - 우리나라 여가수의 노래인데.. 정체를 모르겠음;<br />
(럼블이라니;)<br />
<br />
13. 당신의 삶은 현재..?<br />
R.D.M - Ez2Dj the 1st Tracks SE<br />
(R.D.M = Rain drops in my mind,&nbsp;사실 제가 한 감수성하죠 흑 ㅠ_ㅠ)<br />
<br />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br />
朝がまた來る - Dreams come true<br />
(매우 희망적인 노래. 그니까 내가 죽으면 세상이 희망적이 될 것이다?)<br />
<br />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br />
Never End - Siam Shade<br />
(암. 끝나지 않지!)<br />
<br />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br />
Fire Storm(Normal) - Ez2Dj the 4th Tracks<br />
(파란만장할거라는 이야기?;)<br />
<br />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br />
푸른나이, 청년 - 아름다운 청년<br />
(후.. 청년이지 난. 야밤에도 새벽에도 불끈불끈하는! (.....&nbsp; -_))<br />
<br />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br />
Done with you - Papa Roach<br />
(이미 오래전부터 절 사랑해 오셨군요!!)<br />
<br />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br />
Love Rollercoaster - Ez2Dj the 3rd Tracks<br />
(커흐흐흑 그니까 사랑을 해야 행복해 진다는 ㅠ_ㅠ)<br />
<br />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br />
Time has come - Europe<br />
(때가 온건가;)<br />
<br />
21. 아이가 생길까요?<br />
행진 - 윤도현밴드<br />
(...아이를 만들기 위해 행진해라?;)<br />
<br />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br />
So low - Dope<br />
(음. 겸손하라 라고 해석해야할듯.)<br />
<br />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br />
Torn - Natalie Imbruglia<br />
(사전을 찾아보니...tear(2번째 단어)의 과거분사라는데 그 뜻은<br />
&nbsp;1 찢다, 째다, 잡아 찢다 《in》<br />
&nbsp;2 잡아채다, 벗기다, 쥐어뜯다 《away, down, from, off, out, up》<br />
&nbsp;3 [보통 과거분사로] &lt;마음을&gt; 괴롭히다<br />
&nbsp;4 [보통 과거분사로] &lt;나라 등을&gt; 분열시키다 《up, apart》<br />
&nbsp;5 &lt;폭발 등이&gt; &lt;장소·집 등을&gt; 파괴하다;&lt;피부 등을&gt; 할퀴다, 상하게 하다 <br />
&nbsp;라는 군요.. 저거의 과거분사?....에이 설마.; 소리에 관련된 Torn이겠죠;)<br />
<br />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br />
Opening - 용가리패밀리 1st Demo<br />
(왜;)<br />
<br />
25. 당신의 테마송은?<br />
Some Times - Papa Roach<br />
(때때로...)<br />
<br />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br />
Now is the Time(Alternate Ver.) - Dope<br />
(지금이 때가 된건가;)<br />
<br />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br />
남자 : 상여소리 - 강원도 지방소리<br />
여자 : Ninja - Europe<br />
(이거 대박; 남자는 즐이긴 하죠; 그리고 여닌자는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함;)<br />
<br />
- 이거 전 아이팟이 없어서 그냥 윈앰프 랜덤모드로 했습니다.<br />
&nbsp; mp3소스는 619개네요..아 정말 27번 딱 맞게 나왔네;ㅎㅎㅎ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hes.egloos.com/26419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Aug 2006 04:13:03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6년 7월 24일자 메모 ]]> </title>
		<link>http://shes.egloos.com/2584609</link>
		<guid>http://shes.egloos.com/2584609</guid>
		<description>
			<![CDATA[ 
  윤하 오리콘챠트/빌보드챠트<br />
101번째 프로포즈(sbs) 이문식 안습 크리 ㅠ_ㅠ<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hes.egloos.com/25846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Jul 2006 14:13:31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또한 메모용/ 저장용 ]]> </title>
		<link>http://shes.egloos.com/2509338</link>
		<guid>http://shes.egloos.com/2509338</guid>
		<description>
			<![CDATA[ 
  [자저천신발 입찰에 관해 의문을 제기했던자로서의 변] | ▷aAa™자유게시판&nbsp; 2006.06.22 05:49&nbsp; <br />
<br />
커피씨(profaner)&nbsp;&nbsp; <a href="http://cafe.naver.com/aaa4/3733">http://cafe.naver.com/aaa4/3733</a>&nbsp; <br />
<br />
<br />
1. 정기 레이드 공대는 혼자서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를,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있는 여러 인원이 힘을 합해 공략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br />
<br />
 여러가지 즐거움을 얻기 위한 모임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즐거움이라는 것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것을<br />
<br />
 정복해 나가는 기쁨도 있을 것이고, 타인과의 교류를 하는 과정에서 얻는 기쁨도 있을것입니다.<br />
<br />
&nbsp;&nbsp; 또한 그 기쁨이라는 것에는 아이템을 획득하여 자신의 케릭터를 키우는 기쁨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겠지요. 이 아이템이라는<br />
<br />
 부분은 공략을 하는 당시의 순간만이 아닌 상당한 기간을 유지하게 되는 부분이며 직접적으로 케릭터를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br />
<br />
 요소이기 때문에, 각종 분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nbsp; 따라서 각 공대에서는 아이템의 획득에 관한 명확한 규정을 정해두고 있는것이<br />
<br />
 보통이고, 그 규정이 포인트가 되었든 주사위가 되었든, 냉철하게 사전에 협의가 되었던 대로 평등하게 집행을 하려 합니다.<br />
<br />
&nbsp;&nbsp; aAa공대는 포인트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포인트제도의 장점은 어떠한 인원이 공대에 할애한 시간만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br />
<br />
 권리를 보장해 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공대활동에 들인 노력을 공대원 누구나가 납득할 수 있도록 객관화<br />
<br />
 시켜놓은것이 포인트라는 것입니다.&nbsp; 같은 시간 공대활동을 했는데 누구는 포인트를 조금만 가지고있고 누구는 포인트를 많이 가지고 <br />
<br />
 있다면 그것은 즉 아이템을 얼마나 획득하였나 하는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개개인마다 각 아이템에 가지고 있는 가치도가<br />
<br />
 다를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비싼 포인트를 주고 아이템을 획득했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는 그 만큼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br />
<br />
 포인트를 지불한 것으로 봐야 겠지요.<br />
<br />
&nbsp;&nbsp; 어떠한 아이템이 아이템 그 자체로서 - (즉 마력추출하여 마결등으로 활용하기 위한것이 아닌) - 누군가에 조금이라도 필요성이<br />
<br />
 있다면 평등하게 경쟁하여 정당하게 포인트를 지불한다는 가정하에 누가 어떠한 템을 획득하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사가<br />
<br />
 암흑불꽃지팡이를 먹으면 어떠하며, 마법사가 오색용군단룬검을 먹어도 상관없다는 뜻입니다.&nbsp; 정당한 경쟁에 의해 포인트만<br />
<br />
 지불한다면 말입니다. 그 아이템이 자신에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템들을 포기하고 해당아이템에 포인트를 지불<br />
<br />
 획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br />
<br />
&nbsp;&nbsp; 이것은 다른말로 "포인트가 깡패"가 되어야 하고 어떠한 이유에서건 그것이 우선적으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그 이유는 위에서 말한거처럼&nbsp; [포인트 = 공대에 할여한 시간 - 기존에 획득한 아이템의 가치]이기 때문입니다.<br />
<br />
 다른 획득할 수 있는 템을 뒤로 미루게 되는 기회비용적인 측면도 있기도 하구요.<br />
<br />
<br />
&nbsp;&nbsp; 장황하게 쓰여졌지만, 이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정기 레이드 공격대의 아이템 획득"에 관한<br />
<br />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평등하게 경쟁하여 정당하게 포인트를 소모한다."라는 말이 계속 언급되었을 겁니다.<br />
<br />
 6월 21일 안퀴라즈 사원을 진행하던중에 드랍되었던 [진정의 장화]의 입찰과정에 있어서 저는, 천계열 분들이 완전히 배제되어있던<br />
<br />
 당시 입찰과정이 과연 평등하게 경쟁되었는가 에 대한 의문점이 있었습니다.<br />
<br />
 이것이 공대장님께 의문을 제기했던 첫번째 이유였습니다.<br />
<br />
<br />
------------------<br />
2. 그러나 공대원들에게 사전에 미리 통보되어 대다수가 수긍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거나, 그것이 당연시 되어 따로 말이 없더라도<br />
<br />
 불문율처럼 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이러한 아이템 분배에 관한 건도 예외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보통은 공대의 빠른 진행을<br />
<br />
 위해 평등하지 않은 아이템 획득 기회 부여, 즉 몰아주기를 시행하는 듯 합니다.<br />
<br />
&nbsp;&nbsp; 그러나 이러한 몰아주기는 몰아받는 입장에서 보면 먼저 템을 독식할 수 있게 되어 일견 좋아보일 수 있으나 이후 자신이 가지고<br />
<br />
 싶어하는 템을 획득할때까지 상당한 시간적 갭이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 시간적 갭 사이에서 몰아받은 사람이 레이드에 즐거움<br />
<br />
 을 상실하게 되고 지루함을 느끼게 되거나, 심지에 내가 봉사하려고 레이드를 하는가 내가 여기서 무엇을 하는가 하는 등의<br />
<br />
 심리적 압박을 받는 경우도 봐 온적이 있습니다.<br />
<br />
&nbsp;&nbsp; 반대의 입장에서 보면 몰아주기를 해 주면서 해당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다음 기회로 양보하게 됩니다. 이성적으로는<br />
<br />
 충분히 납득을 하나 감정적으로는 여러번 쌓에게 되면 답답함을 느끼게 될 수도 있죠.<br />
<br />
&nbsp;&nbsp; 1번 글의 포인트에 관한 내용에 의해서도 그렇고 2번 글의 제 경험에 의해서도 저는, 기본적으로는 몰아주기라는 것에 반대하는<br />
<br />
 편입니다. 그러나 공대 내부에서 몰아주는 것에 대해 이미 결정지어진 상황이고,&nbsp; 별다른 이견이 없으며, 몰아받는쪽과 몰아주는<br />
<br />
 쪽이 서로 납득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저도 당연히 몰아주는 것에 대해서는 수긍을 합니다. 결정된 것에 대해 수긍할 줄 아는<br />
<br />
 유연함은 가지고 있어야 겠지요.<br />
<br />
<br />
&nbsp;&nbsp; 어찌되었든 저는 몰아주기라는 것을 기본적으로는 반대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공대장님께 의문을 제기하였던 두번째<br />
<br />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공대장님과의 대화 이후 까페에 와서 여러 글들을 읽어 본 바, 공대장님께서는 당일 사전에 미리 언급을<br />
<br />
 하시지 않으셨다고 해도, 몰아 준다고 하는 것이 기존에 어느정도 있어왔었던 일이었던것 같았습니다. 이는 제가 공대에 참여하게<br />
<br />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인원이라 미처 몰랐던 부분이었습니다. 무지는 죄인지라 이에 관해서는 저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을<br />
<br />
 인정하겠습니다. <br />
<br />
<br />
------------------<br />
3. 당일은 하룻밤만 지나면 1.11 패치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기존의 여러 정보를 통해 1.11패치가 되면 세나리온 평판으로 각종 자연<br />
<br />
 저항 제작템이 추가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그중에 세나리온 평판 - 우호적에서 가죽 자연저항 신발이 포함되어 있다는 걸<br />
<br />
 알고 있었습니다. [진정의 장화]의 경우 체력과 자연저항 이외의 스텟은 당시 아이템을 획득하였던 도적이란 클레스에서는 그다지<br />
<br />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하였고, 그렇다면 새로 추가되는 세나리온 평판 자연저항 제작템이 저항치도 5가 더 높고 방어도도 더 높으니<br />
<br />
 굳이 [진정의 장화]를 획득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되었습니다.<br />
<br />
<br />
&nbsp;&nbsp; 이것이 제가 공대장님께 의문을 제기한 3번째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을 다른분들도 당연히 알고 있을거라<br />
<br />
 생각하였던 것은 저의 불찰이었던 것 같습니다. <br />
<br />
<br />
------------------<br />
4. 오픈베타 시작날부터 지금까지 가장 오래 플래이하고 있는 클래스가 흑마법사이며, 따라서 저의 와우내 모든 사고의 중심은<br />
<br />
 흑마법사입니다. 언젠가 부터 흑마법사가 PVP에서 강력하다는 인식이 퍼지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현재까지 파티플레이에서의<br />
<br />
 흑마법사는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는 클래스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흑마법사는 그 철저한 보조적인 성격상 파티플에서<br />
<br />
 눈에 띌수도 없고 눈에 띄어서도 안되며 눈에 띄려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은, 같이 공략해 나가는 파티플레이에서 <br />
<br />
 흑마법사가 타 클래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묻혀가는 듯한 인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 이것은 aAa공대에서의 이야기가 아니라<br />
<br />
 와우 전체적인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nbsp; 기존에는 나름대로 소수 인원이라는 것에 개인적으로 위안을 받기도<br />
<br />
 했었습니다만은 작금의 상황은 그렇지도 않구요.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레이드에서도 정상적인 구성일 경우 아마도 가장 소수의<br />
<br />
 인원이 편성되는 직업도 흑마법사일 것입니다. 굳이 조명을 받고 싶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게 모르게 자격지심 아닌 자격지심을<br />
<br />
 느끼고 있는 중에, [진정의 장화]의 입찰과정에서 언급되었던 "법사 힐러보다는 전사, 도적, 냥꾼분들에게 자저템 우선 입찰<br />
<br />
 하겠습니다." / "흑마법사에게 자연저항템은 그다지 필요없습니다." 라는 말은 꽤 서운하기도 했었군요. 물론 앞에것은 별다른<br />
<br />
 의식없이 천클래스보다는 다른 자저가 급한 클레스부터 양도하겠다는 의도였을테고, 두 발언 다 후후란전에 대비하여 나온 의견일<br />
<br />
 것이라는 건 당시 정황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었겠으나 왜 "법사, 흑마, 사제(또는 천클래스)"가 아니었으며 왜 흑마도 높으면<br />
<br />
 높을수록 좋고 언젠가는 맞춰가야할 자연저항을 필요없다고 하는가하는 점에서 순간적으로 살짝 ㅡㅡ^ 모드가 된 것도 사실이군요.<br />
<br />
<br />
&nbsp;&nbsp; 이 4번은 너무나 어이없는 투정일 뿐이라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앞의 1,2,3번의 이유와 함께 의문을 제기한 것에 영향을<br />
<br />
 준 것은 사실일듯 하네요. 어이없는 투정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공대 종료후 공대장님과의 대화에서도 최대한 부드럽게 신경을<br />
<br />
 쓰이지 않도록 의문을 드릴려고 했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4번은 정말 저의 단순한 자격지심에서<br />
<br />
 나온것 뿐이니 가능하시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괜시리 신경을 쓰시지 않을수 있었으면 합니다.<br />
<br />
<br />
------------------<br />
&nbsp;&nbsp; 이상 자저천신발 입찰에 관해 공대장님께 의문을 제기했던 자로서의 얄팍한 변이었습니다. 의문의 형태이기도 하고 일종의 <br />
<br />
 주장이기도 했습니다만, 당시 제기하였던 의문에 대한 저의 앞뒤 정황은 이상과 같음을 밝힙니다. 이로 인해 공대장님과 여러<br />
<br />
 공대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렸다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br />
<br />
<br />
------------------<br />
&nbsp;&nbsp; 추가로.. 이것은 그냥 질문인데 1.11패치로 인해 히드락시안 물의 군주 평판 매우우호 이상일 경우 물의정기가 더이상 소모되지<br />
<br />
 않고 계속 사용가능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포인트 획득은 변함이 없는지요?<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hes.egloos.com/25093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un 2006 21:08:19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방금 와우 홈페이지 토론광장에 올린글. ]]> </title>
		<link>http://shes.egloos.com/2067228</link>
		<guid>http://shes.egloos.com/2067228</guid>
		<description>
			<![CDATA[ 
  ...일종의 메모지 용도로서 올리는 글입니다;;;<br />
<br />
<br />
제목 : 게임방에서 게임하다가 방금 튕겼습니다만..<br />
<br />
<br />
상황을 먼저 설명하겠습니다.<br />
1. 평상시 집에서 30일짜리 개인계정으로 플래이 했었다.<br />
2. 계정 가입이 되어 있는 게임방에서 계정가입이 되어있는 PC에서 와우를 플레이 중이었다.<br />
3. 게임 플레이 도중 개인 계정은 만료가 되었다.<br />
4. 튕겼다. -_-<br />
5. 다시 접속시도 해 보니 대기자 667명이었다. (굴단)<br />
<br />
솔직히 이건 매우 기분 나쁩니다. 블코측의 운영때문에 튕긴거니까요.<br />
위의 현상은 즉, 게임방 계정이 가입이 되어 있는 곳에서 플레이 하더라도 개인 계정이 있으면<br />
게임방계정보다 개인계정을 우선시 하며, 그런상황에서 개인계정이 만료되면<br />
게임방 계정과는 상관없이 튕겨낸다...라는 식으로 와우를 운영하고 있다는 증거이니까요.<br />
당시 전 레이드 중이었습니다. 같이 레이드 하던 분들께 굉장히 죄송스럽네요.<br />
안그래도 최근 대기자 문제 덕에 레이드 운영이 원할하지 못하게 된 공대도 꽤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br />
게임방계정과 개인계정을 동시에 인정되도록 하는 시스템이어야 하지 않나요? 두가지 계정으로 동시에<br />
접속되고 있을시.. 플레이하는 도중에 그 두가지중 한가지가 만료되더라도 <br />
다른 한가지 계정이 아직 유효하다면 튕겨서는 안되는거 아닌가요.<br />
이 부분에 대해서 블코측에서 명확한 해답을 해 주길 바라고 또한 보완해 주길 바랍니다.<br />
(....게시판 운영자분께서는 분명히 보시긴 할테지만 과연 명.확.한 해답을 주실지는 의문이 들긴합니다.)<br />
<br />
말이나온김에... 최근 대기현상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br />
대기자가 갑자기 많이 늘어난 시점이 11월 중순경이었던가 11월 말경이었던가로 기억합니다.<br />
그 시점 목요일(즉 서버점검을 한 바로 다음순간.)부터 갑자기 대기인원이 늘었는데요<br />
사실 그 이전까지 오그리마, 아포, 화심, 또는 필드 쟁이 있던곳..에서의 렉이<br />
참으로 문제시 되고 있었습니다.<br />
블리자드 코리아 내부에서 어떻게 협의가 되었는지는 직원이 아닌이상 제가 어떻게<br />
알수 있을리 없기도 하고, 또 다른 몇몇 이유도 있겠지만, 혹시 설마 렉에 대한 불만이 많으니<br />
렉을 줄이기 위해 접속인원을 줄인것이 아닌가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기는 하죠?<br />
쥐잡기 위해 집을 태우는거 같아보이니깐요. 근데 그게 맞는거 같아요.<br />
인구통계를 봐도 그렇고 접속최대 인원제한 수를 줄인거로 보이거든요.<br />
저같이 와우를 좋아해서 블리자드 코리아가 어떤 운영을 하더라도 떠나지 않는 입장에서는<br />
운영하는대로 피동적으로 그냥 따르는 수밖에 없지만요 이건 참 -_-<br />
접속 대기자라는 시스템을 없앨수는 없다라고 블리자드 코리아에서 이야기 한 것에 일부는 <br />
이해하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접속최대인원을 줄인것이라면 정말 납득이 안가네요<br />
렉의 문제는 블리자드 코리아측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해결을 해야 할 것이 아닐까요.<br />
마침 서버통합도 꽤 이루어지고 난 이후이기도 하고 말이죠. <br />
기술적으로 해결해야할 것을 이상한 운영으로 해결한 것인지.<br />
그렇게 하더라도 저 같이 계속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기때문에 수익적인 측면에서 별 변화가<br />
없을거라는 계산이 밑바탕에 깔려있어서 가능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br />
접속 대기라는 듣도 보도 못한 시스템을 와우에서 처음 접하긴 하였어도 상위서버와 하위서버와의<br />
균형을 위해 없앨 수 없다라는 블코측의 대답도 일부는 이해(이해만 하고 있습니다. 인정은 못함)<br />
하기도 하지만요, 기술적인 것은 기술적으로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으로 어떻게 해 볼 생각을<br />
하지 마시구요.<br />
물론 이러한 이야기는 전반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추측에 의한것이고 어느 하나 명확한 증거를<br />
보여드릴 수는 없는 것이지만, 만약 정말로 사실이 이러하다면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수 없겠네요<br />
<br />
여하튼, 아래쪽의 대기자에 관한 이야기는 잡담성 글이긴 하지만 <br />
윗부분의 개인계정과 게임방계정에 관한 건은 정말로 답변과 보완이 있었으면 합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hes.egloos.com/20672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Dec 2005 13:08:48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한 호드의 연설. ]]> </title>
		<link>http://shes.egloos.com/1697732</link>
		<guid>http://shes.egloos.com/1697732</guid>
		<description>
			<![CDATA[ 
          "  아무리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도<br />
           우리는 분노와 긍지를 가지고 싸운다.<br />
           그들의 무자비함과 잔인함 앞에서 <br />
           우리는 동족을 위해 스스로를 내어놓게 된다.<br />
<br />
           그들이 우리를 한낮 노리개로 여기고 조롱할 때<br />
           우리는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느끼게 된다.<br />
<br />
           어디선가 들리는 동족의 비명 소리에 <br />
           한 번 더 내 손의 칼을 굳게 움켜쥔다.<br />
           동족의 피 위에 내 영혼을 붓는다.<br />
           동족의 비명 위에 내 분노를 싣는다.<br />
<br />
           간악하게도 정의를 외치면서<br />
           뒤로는 동맹을 파기한 휴먼들과<br />
           이 세계에 악을 불러 왔음에도 <br />
           자신들이 고귀하다고 주장하는 나이트 엘프에게 <br />
           그리고 그들에게 편승하는<br />
           대지와 자연의 고마움을 모르는 어리석은 드워프와 노움에게<br />
           대지와 자연, 하늘 아래 이 땅의 주인이 <br />
           누구인지 우리는 증명할 것이다.<br />
<br />
           감희 저희가 정의인 양 굴어대는 <br />
           위선자들을 처단하자.<br />
<br />
           일어나라 호드의 아들들이여,<br />
           쓰랄의 형제들이여,<br />
<br />
           얼라이언스에게 감사하라<br />
           그들이 우리의 반대편에 서있음에 고마워하라<br />
<br />
           얼라이언스는 우리를<br />
           명예와 긍지를 아는 강인한 전사로 이끌어 낸다.<br />
           그들이 그렇게 멸시하고 우롱하는 호드가 <br />
           가슴 속에 무엇을 품고 살아 가는 지를 알리기위해<br />
           전장에서 칼과 창을 맞대고 <br />
           피바람이 이는 노래를 부르자!<br />
<br />
           이토록 피맺힌 한을 <br />
<br />
           분노의 힘으로 이끌어 내자!<br />
 <br />
           록타르! "<br />
<br />
 <br />
<br />
                                                                     - 출처 : 와우 플레이포럼 핫뉴스 게시판 4339번<br />
                                                                                 (원 출처 모름(..;;))<br />
<br />
...지크 지온을 외치며 병사들 앞에서 연설을 했던 샤아(맞나?; 건담은 잘 몰라서;)의 모습과 겹쳐 보였음<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hes.egloos.com/16977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Aug 2005 14:59:49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주도~~ ]]> </title>
		<link>http://shes.egloos.com/1376646</link>
		<guid>http://shes.egloos.com/1376646</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의 포스팅;<br />
너무 길었었죠?;<br />
으 하하; <br />
<br />
얼마전에 과에서 제주도로 졸업여행 갔다 왔습니다..<br />
그때 찍은 사진중에 몇장만 살짝 맛뵈기로 올릴께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8522.jpg" width="402"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8522.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9961.jpg" width="402"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9961.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92351.jpg" width="402"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92351.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94756.jpg" width="402"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494756.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50138.jpg" width="402" height="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30/71/b0005571_2050138.jpg');" /></div><br />
<br />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저 혼자 찍은거나 다른사람 얼굴 안나온거 중에...<br />
워낙 사진빨 안받는 저인지라; 그나마 나은걸 찾다보니 몇 안되네요 ㅠ_ㅠ<br />
<br />
--------- 사진 출처 : 과 동기 싸이월드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category>

		<comments>http://shes.egloos.com/13766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May 2005 11:57:20 GMT</pubDate>
		<dc:creator>She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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