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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gle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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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Feb 2009 11:5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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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gle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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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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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히데의 눈알반지 구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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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인디 시절부터 히데가 갖고 있었던...<br>행운을 가져다준다는 히데의 눈알반지...<br><br>옛날.... 어딘진 모르겠는데 암튼 서양쪽에서<br>어떤 사람이 자기가 죽으면 자기의 눈으로...<br>반지를 만들어 달라고...<br>그래서 그 반지를 사는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겠다라나...<br><br>여하튼 사이즈가 제일 큰게 14라서...<br>어쩔 수 없이 새끼손가락에 끼고 다니는 중...<br>집에서 끼니까 좀 아니다 싶었는데..<br>나름 괜찮은듯...?!<br><br>이제 손뼈 반지만 사면 된다 ㅡ.ㅡ 훗...<br><br>판매처는 두유라이크(<a href="http://www.doyoulike.co.kr/">www.doyoulike.co.kr</a>)<br>옷도 괜찮은거 있어서 몇 개 샀음... 하지만 세 벌 중 두 벌이 사이즈가 작았음 ㅜㅜ<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5/61/c0059861_49a530e7d3603.jpg" width="500" height="330.0970873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5/61/c0059861_49a530e7d3603.jpg');" /></div></div>			 ]]> 
		</description>
		<category>Rout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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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09 11:52:13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 깊고 성숙하게’ 불렀죠…2년반 만에 돌아온 김경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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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19/61/c0059861_2461630.jpg" width="200" height="3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19/61/c0059861_2461630.jpg');" /></div><br />
<p>&nbsp;</p><p>&nbsp;</p><p>정규앨범으로 2년 6개월 만의 컴백. 지난 앨범에 대한 기억을 지우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단다. 10여 년간 피웠던 담배도 1년 전 끊었다.<br />
<br />
<br />
12년간 ‘록 음악’밖에 모르고 살던 ‘록 바보’ 김경호(35). 23일 발매되는 그의 8집은 그가 받은 부담을 없애는 일부터 시작됐다.<br />
<br />
<br />
“7집은 전체적으로 빗나갔어요. 사람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해서 대중성 강한 노래를 불렀는데 어색했고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출연한 TV 오락 프로그램에서도 웃겨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인지 경직됐죠. 모든 것이 제 뜻대로 되지 않은 걸 팬들도 눈치 챘는지 제게 가차 없이 비판을 퍼부었습니다.”<br />
<br />
<br />
2003년 말 설상가상으로 그는 ‘성대결절’ 판정을 받았다. 성대에 물혹이 생기고 목소리는 갈라졌다. ‘샤우팅 창법’ ‘시원한 고음 처리’…. 그에게 쏟아졌던 찬사는 홀연 ‘옛말’이 됐다. 8집을 만들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했다.<br />
<br />
<br />
“팬들은 제 목소리가 더 높이 올라가길 바라죠. 하지만 과거처럼 소리 지를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돼 두려워졌죠. ‘차라리 강박관념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더 높게, 더 강하게’가 아닌 ‘더 깊고 더 성숙하게’로요.”<br />
<br />
<br />
그는 최대한 자신의 뜻이 담긴 음반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작업하지 않은 어린 작곡가와 프로듀서를 기용했고 힙합 뮤지션에게 찾아가 곡을 달라고 조르기도 했다. ‘골수 메탈 마니아’를 자처하던 그는 분명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었다.<br />
<br />
<br />
“1980년대식 메탈 사운드에서 벗어나는 것, 그리고 고음에 대한 강박관념을 떨쳐 버리는 것이 8집의 목표였습니다. 둔탁하고 굵어진 지금의 목소리를 인정하는 것도 필요했어요. 9년전 히트곡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이나 ‘금지된 사랑’ 같은 노래는 목소리가 청아하지만 감정은 들어있지 않는 듯해요.”<br />
<br />
<br />
결심을 하고 나니 8집 작업은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됐다. “한 가지 장르에만 국한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앨범 제목도 ‘언리미티드’라고 붙였다. 4개월의 녹음 기간을 거쳐 완성된 8집은 ‘김경호 표’ 록 발라드와 J팝(일본팝), 기계음이 들어간 인더스트리얼 계열 등의 크로스오버적 시도가 섞여 있다. 슬프지만 절제하는 듯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사랑 그 시린 아픔으로’와 미국의 록 그룹 본 조비를 연상케 하는 록 발라드 ‘사랑했다고 믿을게’, ‘섬머 캔들’에서 그는 고음보다 감정 처리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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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쉬는 동안 억눌렸던 감정을 표출했다”는 하드코어 스타일의 ‘워리어’나 흥겨운 ‘수호천사’에서 그는 여전히 방방 뛰어다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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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의 타이틀곡은 록 발라드. 많은 사람을 위해 만든 앨범이지만 ‘마지막 기도’ 등 그의 강렬한 음악을 좋아했던 골수팬들은 이 음반을 어떻게 평가할지 의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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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음반 중 가장 강렬했다는 3, 4집이 일본의 한 메탈 전문지에서 평점 90점을 받은 적이 있어요. 하지만 록 발라드 위주의 다음 앨범은 각을 세우고 비판을 하더군요. 타이틀곡으로 앨범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 아닐까요? 록 발라드에 대한 집착도 없는데…. 중요한 건 음악은 혼자만 즐기는 게 아니라는 것이죠.”<br />
<br />
<br />
12년 전 “메탈 아니면 안 된다”며 음반사 오디션을 볼 때마다 고집을 부려 8번이나 떨어진 고집불통 로커는 이제 없다. 대신 그는 “힙합 음악에 밀린 록을 되살리기 위해 젊은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록을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인터뷰하면서 이렇게 자신 있게 얘기해 보기는 처음”이라며 김경호는 웃었다. 마치 히든카드를 숨겨 놓은 듯 당당한 이 로커, 진짜 록 바보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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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기자 <a href="mailto:bsism@donga.com">bsism@donga.com</a></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김경호 8집... 2년 반 만에 나왔다...<br />
지금... 진짜 미치겠다 ㅠㅠ 노래 조낸 좋다!!!<br />
다섯 곡 미리 들어봤는데... 이야... 정말... 경호씨 ㅠㅠ<br />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comments>http://seungko.egloos.com/14641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Feb 2006 17:47:01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뷰 용과 같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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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eungko.egloos.com/1423863</guid>
		<description>
			<![CDATA[ 
  ....리뷰&nbsp;보기 클릭하세용 ^^&nbsp;<br /><br /><span style="COLOR: #ff0000">그림을 클릭하시면&nbsp;원래 사이즈의&nbsp;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b></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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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3575f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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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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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4.jpg" width="250" /></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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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는 쉔무의 제작자인 스즈키 유가 제작한 게임이다. 쉔무는 필자가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자유도가 높은 게임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유저가 있다고 알고있다. 진구지처럼 아는 사람만 아는 게임이지만... 그 스즈키 유가 야쿠자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 바로 용과 같이다. 개인적으로 그냥 친구가 '일본판 GTA다'라길래 얼마 전에 서면가서 산 게임인데... 솔직히 약간은 실망을 한 게임이다. 필자의 경우 GTA를 너무 재미있게 즐겼고, GTA의 자유도도 약간 모잘라하던 찰나에 용과 같이는 GTA만큼의 자유도가 안되니까 그렇게 큰 재미를 보지 못하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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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10.jpg" width="250" /><br />
<span style="COLOR: #ff0000">쉔무1</spa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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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투를 즐긴 뒤의 실망감은 사라졌다. 이건 진짜 물건이다! GTA처럼 대충대충 싸우는 것이 아니고, 주변의 무기가 될만한 물건, 흔히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각목이나 쇠파이프, 상자 등등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것과 경험치를 쌓아서 기술을 배우는 것은 엄청 좋았다. 게다가 그 과격함...! 18세 이용가가 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다. 상대의 머리를 벽에 찍어버리거나, 누워 있는 상대의 얼굴을 밟아버리거나 하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아픈(나만 그런가) 표현이 필자에게는 상당히 괜찮았다. 최곤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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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7.jpg" width="250" /><br />
<span style="COLOR: #ff0000">죽어!!!</spa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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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2.jpg" width="250" /><br />
<font color="red">총격전도 있다. 약간 버추어 캅 삘이 나는...</center></font><br />
<br />
<br />
언어는 아쉽게도 일본어다. 세가코리아가 무슨 큰 실수를 했다는 느낌이다. 뭐 그쪽도 그쪽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겠지만(많이 안팔린다거나 그런...) 몰입도에 큰 타격을 주는 느낌이다. 필자의 경우도 스토리를 진행할 때는 옆에 거꾸로 책이 덮히지 않게 놔뒀다가 이벤트가 진행할 때는 그 책을 보고 화면을 보고 이것을 반복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언어는 정말 최고로 아쉬운 부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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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5.jpg" width="250" /><br />
<span style="COLOR: #ff0000">샤인의 에리카에용~ 키류씨 이하 왱알왱알... ....뭐라는거야?</span></center><br />
<br />
<br />
자유도는 기대에 못미치지만 나름대로 괜찮다는 느낌이다. 베팅을 할 수도 있고, 오락실에서 인형뽑기, 그... 상당히 18금적인 성인들만의 놀이문화같은 요소가 있는 편이었다. GTA와 다른 자유도라고 할까나... 게다가 길거리를 돌아 다니면서 몇몇 사람과의 대화하는 것은 몰입도를 높혀주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건 몇몇 일본어의 지식이 조금 있는 사람만이 가능하기에 일본어 초짜에게는 그다지 몰입도를 높힌다라는 말을 하기가 힘들다. 필자의 경우도 그다지 일본어를 잘하는게 아니기에 몇몇 대화만 해석되고 나머지는 빠꾸먹고 가슴으로 받아들였을 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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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6.jpg" width="250" /><br />
<span style="COLOR: #ff0000">홈런~</span></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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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8.jpg" width="250" /><br />
<span style="COLOR: #ff0000">사람 조낸 많군하...</span></center><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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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9.jpg" width="250" /><br />
<span style="COLOR: #ff0000">...배고프면 먹어야지 암...</span></center><br />
<br />
<br />
로딩... 죽음이다. 너무 길다.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벤트 있다가 잠깐 자리 옮기고(3~4초 정도) 또 이벤트가 있었다. 이걸 로딩으로 하자미나 이벤트 하기 전에 조금 로딩, 그리고 이벤트, 또 로딩, 자리 옮기기, 또 로딩하고 이벤트... 이렇게 되는데 이게 말이 로딩, 이벤트 이렇게 상당히 로딩이 잦고, 지루한 편이다. 게다가 한 구역에서 다른 구역으로 옮길 때는 2~3초 정도의 기다림이 필요한데 나름대로 짜증난다. 뭐 필자가 참을성이 없어서 그런것일 수는 있겠지만...<br />
<br />
<br />
<br />
<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11.jpg" width="250" /><br />
<font color="red">저기 형님들 내일이면 갚을테니까 제발... 이런 분위기지만 이놈들 야반도주 준비중</center></font><br />
<br />
<br />
사운드는 진짜 내가 이곳에 있다는 느낌을 주기에 좋다. 길을 가다보면 여고생들의 대화, 꽃뱀(바르고 고운말을 씁시다.)의 꼬시기 등등 여러가지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운드다. 개인적으로 전투에서 야쿠자들의 야루기 스킬은 상당히 기분이 나쁘기도 하다. 일본어를 못하는 필자도 가슴으로 받아 들이면서 약간 야룸당하는 기분이 좀...<br />
<br />
<br />
<br />
<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3.jpg" width="250" /><br />
<span style="COLOR: #ff0000">...오호 좋군...!</span></center><br />
<br />
<br />
사실... 이 게임은 말이 필요없다. 43000원 값을 한다. 진짜로. 최고의 게임이다. 스토리도 케이스 뒤에 적혀있듯이 의리 사랑 뭐시기등등을 잘 표현한 게임이고, 자유도... 말로 설명을 해봤자 어떻게 알겠는가? 백문이불여일견이다. 하지만 뭔가 언어의 현지화가 안됐다는 것은 정말 아쉽다. 아무리 대화집이 딸려온다지만 그래봤자 안좋은건 안좋은거니까... 아쉽다... 정말. 한글화 됐다면 최소한 2만장은 더 팔렸을건데 말이다. 씁...<br />
<br />
<br />
<br />
<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0.jpg" width="250" /><br />
<font color="red">야쿠자와 꼬맹이... 별로 안어울린다;</center></font><br />
<br />
<br />
<br />
<center><img height="166" src="http://myhome.hanafos.com/~seungko86/ryu/001.jpg" width="250" /><br />
<font color="red">서면 시내에서 이러고 다니면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center></font></font></font>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eungko.egloos.com/14238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Feb 2006 18:32:20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성 빠르크 바탕화면 ]]> </title>
		<link>http://seungko.egloos.com/1371511</link>
		<guid>http://seungko.egloos.com/1371511</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326407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3264079.jpg');" /></div><br />
<br />
<p>&nbsp;</p><p>오호라... 웃대에서 봤는데...&nbsp; 조낸 멋있어서 쓰고 있는 중...<br />
어제 푸럼~전에서 프리미어 리그가서 첫 골을 넣었었지 껄껄<br />
운빨이긴 해도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Soccer</category>

		<comments>http://seungko.egloos.com/137151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Feb 2006 04:28:02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우성 비트... 영화처럼이라는 블로그에서 퍼온 것 ]]> </title>
		<link>http://seungko.egloos.com/1369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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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oroco.egloos.com/1307514">비트 ★★★★☆ </a><br />
<br />
역시 나만 좋게보는게 아니었어... 정말 비트는 최고다!!<br />
Diamond Quality의 조...모씨 횽아께서 말씀하시길...<br />
<br />
'정우성이 아 여럿 망쳤다.'<br />
<br />
...ㅠㅠ 틀린 소린 아니다; 그만큼 정우성의 카리스마가 넘치니까 그런거 아닐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seungko.egloos.com/13698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Feb 2006 17:31:44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데이지... ]]> </title>
		<link>http://seungko.egloos.com/1369817</link>
		<guid>http://seungko.egloos.com/136981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292523.jpg" width="500" height="71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292523.jpg');" /></div> <br />
<br />
<strong>그 해 가을, 암스테르담... <br />
</strong>화약 냄새 자욱한 차가운 영혼과<br />
겨울햇살처럼 따뜻한 영혼이<br />
한 여자 앞에서 마주쳤다<br />
<br />
개인전시회를 준비하며 광장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혜영(전지현). 낯선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그녀를 지탱해주는 것은 첫사랑의 추억뿐이다. 얼굴도 보지 못한,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설레임을 주었던 그에게 혜영은 데이지 꽃 그림을 선사했었고, 마치 그 답장처럼 데이지 화분이 매일 배달되고 있다. 그러던 중 늘 같은 시간 초상화를 그리러 오는 남자가 있다. 묘한 느낌을 받는 혜영....<br />
<br />
그는 국제경찰 정우. 임무수행 중 혜영에게 접근했을 뿐이다. 하지만, 만남이 이어지면서 정우 역시 해맑고 순수한 혜영에게 사로잡힌다. 그녀가 기다리던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녀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혜영이 기다리던, 그러나 혜영과 정우의 사랑을 고통스럽게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남자 박의(정우성). 사랑이란 감정을 가져선 안되는 킬러 신분때문에 그녀에게 몸을 숨길 수 밖에 없는 박의는,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본다. 그러나, 아픈 사랑은 쉽게 접어지지 않는데...<br />
<br />
한 여자 앞에서 엇갈리는 두 남자의 운명, 그러나 가장 놀라운 파국은 박의에게 암살타겟으로 정우의 사진이 배달되면서 비로소 발생한다....<br />
<br />
<br />
<br />
<br />
<br />
암스테르담이면.. 독일인가...?<br />
정우성을 조낸 좋아하는 나로서는 놓칠 수 없는 영화...<br />
근데 다 좋은데... 같이 보기로 한 속칭 '베이스(base)' 집단 회장(?) 누님...아니 횽아가 말씀하시길...<br />
'데이지 니가 나랑 옥이랑 보여주기로 했잖아!'<br />
...내가 언제요?;;;;;;<br />
<br />
<br />
<br />
개인적인 생각인데 예전에 정우성이 데이지 중에서 '박의'라는 캐릭터와 비슷하게... 본투킬에서 킬러(데이지와 비슷하게 혹은 많이 심하게 과묵한)역을 했는데.. 너무 심하게 엄청나게 잘 어울렸다! 오호... 나날이 발전하는 배우니까 이번에도 본투킬의 감동(?) 이상의 연기가 나오길 빈다...ㅠㅠㅠ 제발!!! 우성이 횽아 ㅠㅠㅠ <br />
<br />
<br />
마지막으로... 전지현...!! 많이 놀고 먹어서 그런가 살이 좀 찐거 같고... 이성재는 고생을 했나 많이 살빠졌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겨? -┏<br /><br />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seungko.egloos.com/13698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Feb 2006 17:20:58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블로그...;; ]]> </title>
		<link>http://seungko.egloos.com/1369682</link>
		<guid>http://seungko.egloos.com/136968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width:450px;text-align:center;border:1px solid gray;"><div style="background-color:#66CCFF;font-size:11pt;font-weight:bold;font-family:돋움;padding:5px;border-bottom:1px solid gray;">당신은 존경받는 블로거입니다!</div><div style="padding:5px;"><img src="http://heygom.com/whatblogger/pundit-blogger.jpg"/><br/>당신의 블로그는 지혜롭고 통찰력 있는 양질의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br/><br/>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을 능가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div></div><br />
<br />
<br />
...정말?<br />
이거 좋은거 맞지? 근데 난 왜 별로... 내 블로그는 아직 미흡한게 조낸 많다고 느껴지냐;;;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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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out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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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Feb 2006 17:03:25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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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트beat 정우성, 유오성 주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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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501082.jpg" width="500" height="37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501082.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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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495112.jpg" width="500" height="37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495112.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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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파이터이며 아웃사이더인 민, 폭력 조직에서 성공하기를 꿈꾸는 태수, 미래에 대한 소박한 꿈을 버리지 않는 환규는 무차별적 싸움과 혼돈속에서 10대를 보낸다. 어느날 환규를 따라 나간 노예팅에서 민은 로미를 만나 운명적 사랑을 느끼고 이날 이후 민은 기꺼이 로미의 노예가 된다. 민과 환규는 방황하던 마음을 잡고 분식집을 개업하여 열심히 살아보려고 애쓰고 감옥에서 나온 태수는 전갈 조직의 중간 보스로 자리를 잡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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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드디어... DVD는 아니지만 구했다! 비트!!<br />
지금 흡연의 길로 간 계기가 된 망할 놈의 영화..<br />
당시 영화 시작하고 얼마 뒤에 유오성과 함께 담배피던 장면이 얼마나 멋지던지...<br />
여하튼... 정우성이 이 영화로 뜬게 아닌가 싶다...<br />
유오성은... 데뷔영화려나..;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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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ovi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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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Feb 2006 16:50:16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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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범죄의 재구성 (dts-2disc) (일반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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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strong></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473369.jpg" width="500" height="37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473369.jpg');" /></div><br />
대한민국 최고 "꾼"들의 브레인 서바이벌!! <br />
</strong>One Shot! 치밀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br />
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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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다섯 명, '한 팀'이 되다. 과연 성공할까? <br />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을 비롯, 사기꾼들의 대부 김선생, 최고의 떠벌이 얼매, 타고난 여자킬러 제비, 환상적인 위조기술자 휘발류.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다. 목표는 하나! 하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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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한국은행'이 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사라지고 없다! <br />
한국 은행 50억 인출 성공! 그러나 결과는 없다. 모두 뿔뿔히 흩어지고, 돈은 사라졌다. 분명 헛점이 없었던 완벽한 계획. 무엇이 문제였던 것인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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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지는 또 다른 음모. 누구의 덫에 걸려든 것인가? <br />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부상당한 얼매가 체포되고, 도망을 다니던 휘발류는 도박장에서 잡힌다. 제비 또한 빈털터리인 채 싸늘한 시체로 발견 된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아직 행방이 묘연한 김선생의 또 다른 사기극? 아니면 이 사기극을 계획했던 최창혁의 또 다른 시놉시스? <br />
<br />
결정적인 한 통의 제보 전화. 그녀를 찾아라! <br />
사건을 추적하던 차반장과 경찰은, 한국은행 사기극의 덜미를 잡게 된 결정적 계기가 한 여자의 제보 전화라는 것을 알아낸다. 용의자로 떠오른 이는 팜므파탈 사기꾼 서인경. 김선생의 동거녀인 그녀는, 한국 은행 극에 끼지 못했지만 항상 그들의 곁을 맴돌고 있었던 것. 그럼, 그녀가 결정적인 제보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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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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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별로 아무 의미없이 샀는듯...? 아직 못본 영환데 한 번 보고 싶어서 질러버림; <br /><br />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seungko.egloos.com/136959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Feb 2006 16:48:38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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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갑내기 과외하기 (2disc)(일반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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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strong></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45421.jpg" width="500" height="37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5/61/c0059861_145421.jpg');" /></div><br />
<p>쌍코피 휘날리며~ 과외가 시작된다! <br />
</strong>평균 7일, 과외 사상 최단기 기록 보유 촌닭 대딩 <br />
평균 8점, 사상 최악의 성적표 보유 고딩 5년차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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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실직으로 닭집 딸이 된 수완, 대학 2학년인 그녀는 등록금을 위해 고액과외를 뛴다. 책상 밑으로 거울을 들이밀며 그녀의 치맛 속이나 궁금해 하는 골칫덩이들과의 험난한 대결, 불의를 참을 수 없는 그녀는 오늘도 과외 7일만에 짤리는 사고(?)를 치고 만다. 그러나 "과외 없으면 등록금도 없다"를 외치는 엄마 등쌀에 또다시 과외전선으로 뛰어든 그녀, 마침내 막강 난적 지훈을 만나게 된다. <br />
<br />
벼락부자집 장남, 싸움꾼에, 학교 '짱'에, 고등학교를 2년 꿇은(?) 전적 화려한 동갑내기 제자 지훈... 첫 만남부터 반말은 기본이고 수업시간 내내 담배를 피워대는 지훈에게 질려버린 수완, 그만 두기엔 또 사고 치고 엄마 볼 면목이 없고 어떻게든 기선을 제압하려 두 팔 걷어 붙여 보지만 지훈의 적시타 한 방에 나가 떨어지고 만다. <br />
<br />
"야! 그냥 두 시간 때우고 가, 돈 주면 되잖아!" <br />
"그... 그래...^.^; " <br />
그렇게 시작된 동갑내기 과외 수업, 그러나 그 둘 주변엔 심상찮은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는데...</p><p>&nbsp;</p><p>&nbsp;</p><p>성도고 훼밀리마트 건너편 만화방이 망했다는 소문을 듣고, 가서 산 영화<br />
예전에 고2 땐가... 옆자리 김균태(현 군인)라는 친구놈과 함께 보러 갈랬는데 무산되고...<br />
요즘 지겹게 TV에 해주지만... 동감을 보고 김하늘한테 뻑가서 질러버린 영화 ㅡ.ㅡ;<br />
권상우 따위는 안중에도 없음... 남자라면 정우성!</p><br /><br />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omments>http://seungko.egloos.com/136958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Feb 2006 16:46:49 GMT</pubDate>
		<dc:creator>승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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