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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해서 남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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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usiness Schoo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2 May 2009 12:2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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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해서 남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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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usiness Scho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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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증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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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잘못했는가? 아니다. 나는 잘못한것이 없다.<br>이것은 순전한 너의 잘못이다. 너는 잘못한것이 아니라 마음이 변한것이라고<br>변명할지라도. 그 순간 너는 피하여만 했었다. 아니. 나에게 말을 하여야 했었다.<br>혼자서 해결하고 정리하려고 한것은 고마우나 티는 내지 말았어야 했다.<br>왜&nbsp;나를 바보로 보았는가? 왜 없는 사람 취급하였는가?<br>이제와서 대답을 들을 생각은 없지만. 너는 한마리의 뱀과 같다.<br>어떠한 일이든 그 미끄러운 몸을 이용해 스르륵하고 도망쳐버리는 너의 모습.<br>축하한다. 이제 넌 내가 가장 증오하는 사람이 되었으니..<br>나에게 이런짓을 하고 넌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지마라. 돌고도는 인연속에<br>너 또한 같은 일을 당할터이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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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y 2009 12:22:14 GMT</pubDate>
		<dc:creator>S라불리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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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사상불온범으로 찍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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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스를&nbsp;보다가&nbsp;어머니랑&nbsp;싸울뻔&nbsp;했습니다.<br>범인의&nbsp;얼굴을&nbsp;왜&nbsp;공개안하냐고.&nbsp;사람이길&nbsp;포기한&nbsp;저런&nbsp;인간을&nbsp;왜&nbsp;보호하고&nbsp;있냐고<br>화를&nbsp;성토하시길래.&nbsp;제가&nbsp;저게&nbsp;당연한거다라고&nbsp;말씀&nbsp;드렸습니다.<br>인권이라는게&nbsp;범죄자와&nbsp;비범죄자로&nbsp;나뉘어서&nbsp;보호하기&nbsp;위한게&nbsp;아니고<br>또,&nbsp;자신이&nbsp;죄를&nbsp;인정하긴&nbsp;했지만&nbsp;아직은&nbsp;무죄라는&nbsp;가정하에서&nbsp;대우를&nbsp;받아야&nbsp;한다고<br>이야기를&nbsp;드렸더니.&nbsp;저보고&nbsp;어디가서&nbsp;그런&nbsp;이야기&nbsp;하지&nbsp;말라더군요.&nbsp;ㅇㅁㅇ;;<br>사상이&nbsp;불온하다고&nbsp;찍힌다고요.&nbsp;강간범이랑&nbsp;같은&nbsp;사상을&nbsp;가진놈으로&nbsp;보여진다구요.<br>그&nbsp;소리&nbsp;들으니깐&nbsp;화가&nbsp;나더라구요.<br>그&nbsp;상황에서&nbsp;일본의&nbsp;경우를&nbsp;들어서&nbsp;보여주는데&nbsp;일본은&nbsp;언론기관을&nbsp;통해서&nbsp;공개가&nbsp;되더군요.<br>그러면서&nbsp;저보고&nbsp;일본도&nbsp;공개하는데&nbsp;어쩌구&nbsp;그러시는데.&nbsp;말이&nbsp;안통할&nbsp;것&nbsp;같아서.<br>그냥&nbsp;방으로&nbsp;돌아왔습니다.<br>돌아와서 과연 내 생각이 위험한가 싶어서 관련 기사 몇개 훝어 보는데.. 리플들이<br>대부분 공개하라는 쪽이더군요. 연일 극악무도한 범죄가 발생하고 언론에서 크게<br>터트리니깐 사람들 감정이 격앙 되어 그렇다고 생각을 하지만&nbsp;"죽여라"라는 글도 심심찮게<br>보이니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를 모르겠군요. 일을 이렇게 감정적으로 처리할 것이면<br>법과 원칙이 필요가 없겠지요.<br/><br/>tag : <a href="/tag/일산납치" rel="tag">일산납치</a>,&nbsp;<a href="/tag/인권" rel="tag">인권</a>			 ]]> 
		</description>
		<category>일산납치</category>
		<category>인권</category>

		<comments>http://seulki98.egloos.com/36893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pr 2008 12:16:30 GMT</pubDate>
		<dc:creator>S라불리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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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 전설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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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윌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주변에서는 다들 재미 없다고 난리 브루스를 추는데도 불구하고 봐버렸다.<br>지금 2주? 3주연속 1위를 달리고 있는데 나라고 빠질순 없지~ 흥!<br><br>(아래부터는 스포주의)<br><br>영화속 적막한 빅애플을 바라보고 있자니 거참. 인간들이 제대로 지구를 오염 시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약간 들면서 나도 혼자 저 큰 대도시에 산다면 얼마나 쓸쓸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영화 곳곳에서 쓸쓸함이 묻어난다. <strike>반대로 유명 명차는 다 몰고 다닐 수 있겠네?</strike> 배경은 2012년. 그리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두었다. 밤에는 좀비들과 좀비들에게 물려 변해버린 자들이 활보하고 오로지 낮에만 인류가 활동할 수 있다. 여기서 난 뱀파이어 설정을 느꼈다. 윌 스미스가 뱀파이어가 아닌가 하고 말이다. 단지 낮과 밤이 바뀌었을 뿐. 이 시점에 지구의 주인은 그들 좀비다. 대다수의 좀비들이 지구를 점령하고 있고, 극 소수의 일부 인간들이 그들을 피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이 인간이라는 자는 냅다 좀비들을 납치해서 실험으로 사용하기까지 한다. 여기서 인간은 뱀파이어로 바뀌고, 좀비는 인간이라는 설정으로 바뀌어 지는 것이다. 그들 좀비들은 잘 살고 있었는데. 그들이 쉬는 틈을 타 납치해서 실험이라는 미명하에 죽여대고 또 인간으로 변신(?!)시켜버리니 말이다.&nbsp;결국 지구의 주인이 된 좀비들은 그를&nbsp;죽이려고 한다. 원작 소설을 읽지 않고 영화만 봐서 원작자가 그냥 단순한 미래를 그릴려고 했는지 아니면 심각한 무언가를 담고자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논리가 지배하는 사회. 소수의 의견 및 행동을 하는자를 깔아 뭉개는 마녀사냥이 빈번히 발생하는 현 상황을 미래라는 곳에 투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nbsp;마지막에 윌 스미스가 그들을 살려주겠다고 외쳐대지만 좀비들에게는 마녀가가 너희들을 다 마녀로 만들어버리겠다라는 저주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 것이다. <br/><br/>tag : <a href="/tag/나는_전설이다" rel="tag">나는_전설이다</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			 ]]> 
		</description>
		<category>나는_전설이다</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seulki98.egloos.com/35445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Dec 2007 01:06:36 GMT</pubDate>
		<dc:creator>S라불리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거스트 러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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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항창 개봉중인 영화에 대한 평입니다. 스포는 최대한 줄인채 이야기 하겠습니다.<br>어거스트 러쉬 이름이 참 이상하다. 무슨 뜻일까 고민을 하게 했지만 영화가 시작하고 나서 곧 궁금증이 풀립디다. 거참 기발하고 또 웃기더군요. 음악이나 영상과의 매치 그리고 주인공 아이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장면들도 너무너무 많이 눈에 띄여서 재밌었다는 주변의 평에 대해서 쫌 실망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캐릭터가 너무 허술합니다. 각 주인공들의 행보에 대해서 살아있는 사람처럼 느껴지기 힘들었습니다. 그저 스토리에 따라 움직이는 말로 생각되어지더군요. 스토리가 이렇게 흘러가니깐 너희도 이렇게 움직여라. 뭐 그런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한마디로 각 캐릭터의 생명력이 부족하다고 할까나요. 그리고 스토리가 너무 말도 안되게 허술하더군요. 그런상황에 빠져 있으면서 행사에 참여 한다고요? 차라리 다른곳에 노력할 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행사고 다음 프로그램 인데 누군지도 몰라요? 그저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그저 눈빛 주고 받고 손만 잡으면 다 이해되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 되어지지만 마지막 장면이니깐 넘어가 주도록 하지요. 이런 사소한 것들 빼고 음악 자체만 듣고 있으면 절로 신이 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로빈 윌리엄스의 귀걸이 멋있었습니다. ㅎ 그리고 저만 느낀것인지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영화 "향수"가 떠오르더군요. 그런다음에는 "원스"가 떠오르고 말이죠. 물론 예술은 창조와 모방밖에 없다는 말을 믿는 저지만 너무 심하게 두 영화가 떠올라서 옆 사람에게 말 걸고 싶어 혼났습니다. 또 한가지 사족을 달면 구혜선씨와 타블로씨 왜 나온거죠? 전 나온지도 몰랐습니다. 이 포스팅 하기 위해 사진 찾아 헤매던 중 나왔다는거 알았거든요.<br/><br/>tag : <a href="/tag/어거스트" rel="tag">어거스트</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			 ]]> 
		</description>
		<category>어거스트</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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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Dec 2007 14:49:54 GMT</pubDate>
		<dc:creator>S라불리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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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지방대생 S의 취업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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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용히 지내다가 갑자기 이런 포스팅을 날리는 이유는 이태까지 뭐했나 하는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지고자 함입니다. 취업 준비하시는 모든 지방대생들 화이팅~!<br><br>1. 학과장추천으로 지원한 제약회사는 1 명 뽑아서 우리과에만 지원서를 돌렸다는 이야기 듣고 별다른 준비도 없이 가봤더니 왠걸 30명 가까운 인원이 득시글득시글. 원인을 알아보니 사장님하께서 우리가 맘에 안드셨는지 인터넷에 취업공고를 내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급당황. 거기다가 지원번호 1번. 자기소개도 잘했고 이병박씨에 대한 의견도 나름 잘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옆의 지원자. 증투사, 은행FP등 온갖 자격증에 말도 술술 아주 잘하는 사람 상대적으로 초라해졌던 S. 면접관은 그사람에게 질문공세하고 나한테는 관심도 안가져줌. 아.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에 급좌절. <br><br>2. 그런 다음에 연매출 100억원의 지방 공업회사의 면접. 회계부서로 지원을 했는데 다른 일을 시킬수도 있다. 야근은 밥먹듯이 한다.라면서 잔뜩 겁을 줌. 당연히 가능하다고 하였지만. 연봉을 오나전 안습수준에서 제시 하는 바람에 포기. <br><br>3. 그리고 오늘 있었던 지방 유통업계의 강자 모백화점. 지역 학교에만 지원서를 돌려서 나름 안정적인 지원율을 보임. 사실 지원서를 내기 위해서 엄청난 고생을 했는데, 제출일 마지막날에 학과장님하가 한번 내볼래?래서 네~ 했더니 그럼 지금 당장 튀어와.. 당시 시간 오후 3시 급히 주민등록등본을 떼고 4x5사이즈의 사진이 없어서 파일들고 가서 인화하고,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더니 왠걸. 지원서가 자필 ㅠ. 급하게 쓰다 보니 오자가 조금 발생. 다행히도 서류전형이 통과한 걸로 봐서는 액댐한걸로 봐도 될 것 같음. 그런 다음 오늘 면접일임에도 불구하고 엊그제부터 머리가 아픈것이 감기기운이 살살 돌기 시작함. 그래서 하루종일 끙끙대다가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안경이 부러져 있음. 당장 뛰쳐나가서 머리하러 갔더니 바보로 만들어 버리고 (정장입고 면접보러 간댔는데 이럴수 있니? 응? I미용실 원장님하? 내가 거기 10년 단골이라고~) 그리구 나서 안경맞추고 택시타고 날라가 제시간 안에 도착. 오전의 면접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약 40분정도 기다린다음 면접 시작. 대충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자신과 우리회사를 연관시켜서 대답해보시오. CRM이 뭡니까? CRM을 이용한다면 고객이 기분나빠하지 않을까요? 블루오션에 대해서 아십니까? 그럼 우리회사가 블루오션을 창출할려면 어떻게? 그런방법으로는 안될것 같은데? 오늘BBK 발표 내용이 뭡니까? 누가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단순히 궁금해서 물은건지 적극성을 볼려는건지 모르겠음) 마케팅의 7P,8P?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모습은? 어제오늘 신문기사중 가장 인상 깊었던것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경영철학은? 삼성 비자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원하지 않는 직무를 맡게 된다면? (종합직 지원이었음), 아버지가 경쟁사에 근무하시는데 대외비를 빼돌릴 걱정 안해도 되는지? 패션에 관심이 있다고 하였는데 패션업계의 현황은? 우리회사의 경영이념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최고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신념이 뭡니까? 마지막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말 해보시오. 여기서 부터는 분위기 환기시키는 면접관이 중간 중간에 끼어들어 한 질문임.&lt;작년 이맘때 뭐가 제일 고민이었나? 어디까지 올라가고 싶은가 대표이사?, 스타크래프트 선수중 좋아하는 선수? 좋아하는 가수?&gt; 나름 지방에서 유명한 모 백화점이라 그런지 물어대는 것도 많고 선물 (달력, 립글로즈, 핸드크림)도 줘서 작지만 기뻣음. 주변 지원자들이 전공관련 질문에 틀린 대답을 하거나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나름 안심도 되지만 너무 긴장했던 나머지 웃음이 생명인 백화점에서 너무 굳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음. 그리고 이 질문은 이렇게 할껄 이라는 뒤늦은 후회도 마구마구 생기고 있음.<br>&nbsp;<br>오늘 면접 대기하면서 인사과 사람들이 긴장 풀어주기 위해 여러가지 질문을 했는데 오늘 면접이 처음이라는 사람이 상당수 되었음. 한마디로 서류통과도 힘들고, 올해 인원을 선발하는 지방기업의 숫자도 적다라는 말인듯.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서를 써대야 하겠지만 원래 목표로 두었던 증권회사같은 경우 지방 영업직도 지원자가 몰려 이메일로 보내면 읽어보지도 않음. 보낸지 몇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수신하지 않음 표시가. 취업사이트의 스펙교환 사이트 보면 자격증도 없고 토익점수도 비슷한 애들이 서류통과가 마구 되는걸 보면서 아. 고등학교때 공부 열심히 할 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나도 해외연수 갔다왔어야 했나라는 생각도 듬. 아무튼 막상 취업한파가 다가오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듬. 아무래도 내년 상반기 공채에 걸어봐야겠음.<br/><br/>tag : <a href="/tag/면접" rel="tag">면접</a>,&nbsp;<a href="/tag/취업" rel="tag">취업</a>,&nbsp;<a href="/tag/지방대생" rel="tag">지방대생</a>			 ]]> 
		</description>
		<category>면접</category>
		<category>취업</category>
		<category>지방대생</category>

		<comments>http://seulki98.egloos.com/351679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Dec 2007 08:58:33 GMT</pubDate>
		<dc:creator>S라불리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72시간 동면준비 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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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72시간 동면준비 완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솔로부대장- 			 ]]> 
		</description>

		<comments>http://seulki98.egloos.com/28923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Dec 2006 05:05:53 GMT</pubDate>
		<dc:creator>S라불리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밌는 검색 사이트 Ms.Dewe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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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한껀 올린것 같습니다.<br />
<br />
Flash를 이용해서 대화하는 프로그램은 몇개 존재해왔지만. 이런 검색 사이트는 참신하군요.<br />
<br />
<a href="http://www.msdewey.com/">http://www.msdewey.com/</a><br />
<br />
다른 대화하는 프로그램처럼 특정 단어를 입력하면 거기에 맞는 행동을 하면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건데요<br />
<br />
지금 여러사람들이 발견한걸로는 lord of the ring, blow me, gun, cowboy, merry christmas,&nbsp;game&nbsp;등이 있습니다.<br />
<br />
한번 다른 단어들도 찾아 보세요~ (남자들은 뭘 입력할지 뻔히 보이지만 ㅋ)<br />
<br />
한글은 지원이 안되는군요.. 그리고 입력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빨리 입력하라고 계속 말도 하는군요.<br />
<br />
시험도 끝났겠다. 재밌는 사이트도 발견했겠다 싶어서 간만에 포스팅 합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19/74/b0055274_1212158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19/74/b0055274_12121589.jpg');" /></div>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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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Dec 2006 03:31:43 GMT</pubDate>
		<dc:creator>S라불리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m의 차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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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글이 만든 소프트웨어중에서 쓸모는 없지만 재밌는 소프트웨어가 구글어스라고 생각한다..<br />
오늘 문득 내가 가깝다라고 생각하면서 걸었던 이 길이 얼마나 가까운것인가에 대해서 알고자 구글어스를 돌려 이리저리 줄자로 경로를 설정하다가.. 아뿔사. 30m나 내가 더 걷고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본래 직선거리로 주욱 가게 되면 1.24km. 내가 이길이 조금더 가깝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던 길이 1.27km 우째 이런일이.. 그래서 내가 왜 이태껏 그길이 가깝다고 생각했을까라는 고찰을 해보고자 함.<br />
<br />
1. 직선거리에는 자그마한 언덕길이 포함되어있다. (경사도 약 10도에 거리 약 20m가량) 이는 많은 체력적 부담을 가지게 된다.<br />
2. 직선거리에는 주변경치가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사람도 안다닌다. 그러나 우회로에는 수많은 볼 거리를 제공하며 <strike>등교시간 늦은 여고생</strike>사람도 많으며, 길이 넓다.<br />
3. 우회로를 택했을시 마지막 부분에서 약 5미터를 더 가야 신호등을 건널수 있다.<br />
4. 실제로 직선거리의 길이 더 가까울수도 있다.<br />
<br />
결론 : 2번의 의견이 가장 타당성이 높으며 혼자서 걸을시 눈이 즐거워야 걸음걸이가 가볍고 시간이 상대적으로 빨리 간다고 생각되어짐.<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16/74/b0055274_17191366.jpg" width="500" height="428.9314516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16/74/b0055274_1719136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16/74/b0055274_17191776.jpg" width="500" height="428.9314516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16/74/b0055274_17191776.jpg');" /></div><br />
<br />
그리고 또 다른 길에대한 고찰. 여기서 버스 타는게 가까울까 저기가 가까울까를 고민했던 두 길의 길이가 똑같다!!! 라는것.. 그동안 놓쳐버린 수많은 버스들에게 미안할 뿐.. (지금까지 갔던 버스정류장이 먼저 있음)<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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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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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Sep 2006 08:21:35 GMT</pubDate>
		<dc:creator>스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머리카락을 내려주세요 ]]> </title>
		<link>http://seulki98.egloos.com/2698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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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포토로그 시작//--><div class="photo_photolog" style="margin: 0pt 10px 5px 0pt; float: left; text-align: left;"><div class="photo_thumbnail"><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2"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1292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3"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1792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4"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2298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5"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2886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6"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3272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7"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3677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8"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4366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89"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4954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0"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65460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1"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732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2"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7889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3"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71477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4"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72673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5"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73362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6"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74052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album/11085/220697" title=""><img src="http://pds2.egloos.com/pmf/200609/15/74/b0055274_1874647_t.jpg" alt="" border="0" height="70" width="70" /></a> </div><div class="photo_title" style="font-size: 11px; font-weight: bold;"><a href="http://seulki98.egloos.com/photo/11085" title="머리카락을 내려주세요">+ 머리카락을 내려주세요</a></div></div><!--//포토로그 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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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동화책을 직역해서 이런 내용이 된 것이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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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제목은 "Falling for Rapunzel", 지은이:Leah Wilcox, 그림: Lydia Monk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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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머 한글동화 내용과 다를 바 없습니다. 왕자와 공주가 거리가 멀어서 서로 말을 잘못알아듣는 내용이구요.<br />
 우리나라로 치면 사오정시리즈쯤 되겠습니다;<br />
 원작은 외국애들한텐 재밌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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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들자면,<br />
 공주가 처음에 울면서 '내머릿결이 왜이래..'이부분에 hair를 왕자가 'help me'로 들은 것부터 시작해서...<br />
 왕자가 말한 것 -&gt; 공주가 들은 것이...<br />
 throw down your hair(머리카락을 던져주오) -&gt; Your underwear(속옷)<br />
 curly locks(곱슬머리) -&gt; dirty socks(더러운 양말)<br />
 silky tresses(비단같은 머릿결) -&gt;  lacey dresses(레이스달린 드레스)<br />
 rope(밧줄) -&gt; cantaloupe(칸탈루프 멜론 :주로 유럽에서 나는 멜론의 한 품종)<br />
 twine(실타래) -&gt; swine(돼지)<br />
 ladder(사다리) -&gt; pancake batter(팬케ㅤㅇㅣㅋ 반죽)<br />
 braid(땋아 늘인 머리) -&gt; maid(하녀)<br />
 이런 식이랍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eulki98.egloos.com/26980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Sep 2006 09:12:50 GMT</pubDate>
		<dc:creator>스르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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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골치덩어리 컴퓨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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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인의 윈도를 설치하면서 문뜩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 이 쓸데없이 지루하게 1시간씩이나 소비하면서 컴퓨터 앞에 달라붙어 있어야 하는가를 말이다. 말이 한시간이지 나누어져 있는 파티션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파일들을 찾아서 옮기고 대학생으로써 가장 필수적인 프로그램도 불법적인 경로로 다운받아서 설치까지 하다보니 3시간이 넘게 걸렸다. 윈도 업데이트는 나의 참을성이 버텨주지 못해 알아서 하라고 하곤 밥만 먹고 도망쳐버렸다. 몇년전부터 대기업 PC의 경우에는 고스트로 이미지가 떠져있어서 금방 복구가 되는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도 윈도와 그 쪽 회사의 기본 프로그램만 지원하고 다른 프로그램은 새로 설치해야 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업데이트가 많아져 1년만 지나면 새로 설치하는게 마찬가지로 힘이 들게 된다. 기술이 발전해서 새로운것이 늘어가는것도 좋은데 1년에 1~2번씩 여러가지 문제로 재설치하는데 들이는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다. 때로는 너무나 귀찮기도 하고 말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여러가지 만지고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진 사람들에게는 별로 힘든일이 아니겠지만 분명히 귀찮아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며, 할줄을 몰라서 나처럼 싸가지 없는 놈한테 괜히 친한척하면서 밥까지 사다 먹여가며 부탁해야 한다. 언제쯤이면 전원을 넣음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과 같은 컴퓨터가 나올지 궁금하다..<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eulki98.egloos.com/267166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Sep 2006 14:30:52 GMT</pubDate>
		<dc:creator>스르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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