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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寒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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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說潾. 달랠 세 맑을 린. serin [serin] n. 조류 카나리아의 원종(原種).</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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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09 19:4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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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寒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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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說潾. 달랠 세 맑을 린. serin [serin] n. 조류 카나리아의 원종(原種).</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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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할머니 안양 올라오시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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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일단 집에 내려오라고 한다. 알바하느라 전화를 못받았더니 이 시간까지 네이트온에서 대기 타던 동생놈이 말을 건다.<br><br>므ㅏ...또 싫은 소리만 잔뜩하시겠지만, 그래도 내려가봐야될듯. 추석때도 당일만 제사 지내고 올라올 생각이니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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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09 19:4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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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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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br><br>온갖 마이너스 감정들이 마구마구..<br>절이나 성당이나 한번 다녀와야 될 모양이다...어떻게 주체할 수 없을정도가 되버렸다.<br><br><br>#.2<br><br>21살 타투를 하기로 결심하다 :)<br>...라지만 어차피 군대 갔다와서 차근차근히 생각해 볼 예정.<br><br><br>#.3<br><br>한다면 하는게 무서운거지만 ㄱ-..<br>자격증 준비해야된다...아버지 사업 도와드리려면<br>Flex..? 무역영어? 맞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br><br><br>#.4<br><br>자리가 없어서 오늘은 밤샘...<br>그나마 토요일이라서 오늘만 출근하면 휴일 그리고 봉급날 :)<br><br>일단 이번에도 월세로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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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09 19:33:33 GMT</pubDate>
		<dc:creator>SER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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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시 당하는 것도, 까이는 것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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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루 이틀이지.<br><br>바뀌자.<br><br>슬슬 짜증이 참을 수 없을정도...가 되간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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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09 19:11:11 GMT</pubDate>
		<dc:creator>SER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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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고 일어나보니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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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경이 없어졌네요. 세상이 유화처럼 보여요.<br><br>안경을 벗어둔거 같은 위치에 지금 숙면을 취하는 두분이 있어서...<br><br>오늘은 이대로 출근할 것 같습니다.<br><br>죽을 맛이네요 :p<br><br>아 이따가 cctv 볼 생각하면 눈 앞이 아득하네요			 ]]> 
		</description>

		<comments>http://serin.egloos.com/42253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08:20:22 GMT</pubDate>
		<dc:creator>SER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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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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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근성은 언제나, 후회는 없게.<br><br>가슴 속에 새겨두고 앞으로 나아가자.<br><br>#.2<br><br>5시간 수면 패턴 확립.<br><br>#.3<br><br>그리고.............................................글 쓰자 :)</p>			 ]]> 
		</description>
		<category>계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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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20:2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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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각해보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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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누군가와 연애를 할 수 있는 정신 상태도 아니고,<br><br>그 밖의 환경들도 자금이라던가 자금이라던가 자금이라던가 안되는 상태.<br><br>깨닫는게 너무 늦었다.<br><br>친구놈들 불러서 코 삐뚤어지게 술 한잔 하고 싶다.<b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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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18:42:47 GMT</pubDate>
		<dc:creator>SER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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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제&오늘 기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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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br><br>&nbsp;룸 4개? 하나 오바이트였던 것으로 기억. 그리고 -_-...일주일에 세번은 오는 손님이 지명 아가씨 오늘 쉬었다고 아가씨 10명이나 캔슬 시켰음. 왠만하면 오바이트라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오바이트 하나 없이 룸 3개. 사장님도 그럭저럭 만족하신 듯. 단골이 먹여살리는 이 가게. 왠만해서는 새로운 손님은 오지 않는듯.<br>&nbsp;동네 어깨 하나가 그저께인가 학교 갔다왔다고 어제, 오늘 양일중 온다고하는데...조금 불안불안. 저번에 매너있는 그 형님 오시면 그나마 편한데 워낙 형님들은 깨긋하게 마시고 가니까 별로 걱정할 것은 없을듯.<br><br>#.2<br><br>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br>#.3<br><br>&nbsp;내가 가게 매상 걱정할 때가 아니지...어제가 봉급날. 봉급 받은거 일단 다 월세로...다음주 봉급까지 월세로 빠지겠구나. 지하철 택배 알아보는중. 내일쯤 전화해 볼 생각.			 ]]> 
		</description>

		<comments>http://serin.egloos.com/422453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10:10:29 GMT</pubDate>
		<dc:creator>SER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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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틀간 일정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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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대망의 서플 도우미 1일차(서플 - 토요일)<br><br>&nbsp;03:00 아마 퇴근. <br>&nbsp;03:10 집 도착<br>&nbsp;~7:00까지 잠 안자고 네이트 온에서 대화하다가 이것저것 찾다가 여튼 잠은 안자고 커피 타고, 벼리누나 일어나서 올라가시고 재현이 깨우고 같이 있던 우람이 깨우고 하루 시작. 갈아입을 옷&nbsp;챙겨서 츄리닝 입고 학여울 역으로 ㄱㄱ. 가는 동안 슬슬 카페인이 몸에 돌기 시작하는 것을 느낌. 대충 8시 조금 넘어서 도착한 것으로 기억. 분위기 적응 안되서 어리버리하다가 밖에 나가서 담배 피고 오니까 택배 도착 ^^...5톤 트럭에 가득 담긴 크리스마스 케익은 내려봤지만 5톤 트럭에 가득 담긴&nbsp;택배는 처음. 택배 집하장 일보다 힘들다는 것을&nbsp;실감. 일 끝나고&nbsp;굴러다니다가 매표소 업무 시작. ㅋㅋㅋ..님들 제발 앞에서 소리치는건 사람이지 기계가 아니라구요. 짜증이 아주 살짝(사람 앞에서 고생고생해가면서 멘트를 주절거렸는데 단 한마디로 그걸 쓰잘데기 없는 말 취급하는 중딩님...무서웠음)났지만 anyway. 즐거웠음. 중간중간 담배 피러 나가고 이것저것 일하고 재입장 확인 도우미하고, 끝날때쯤..택배를 안옮겨도 된다는 사실에 행복. 저녁 샤브샤브 먹고 한시반 걸려서 택시 타고 돌아옴.<br>&nbsp;집에 돌아오니까 외박 나오신 형님과 국환이가 밖에 있다는 소식 포착. 대충 씻고 컴 앞에 앉아있으니 형님 오시고 +@. 솔직히 좀 더 얘기 많이하고 그랬어야하는데 -_-...피곤해서 파스 붙이고 누워서 잠. 아마 10시경.<br><br>#.2 죽음의 서플 도우미 2일차(서플 - 일요일)<br><br>&nbsp;어제보다는 한시간 늦게 도착. 오늘은 매표소에서 도장 찍어주고. 레드존 도우미. 재입장 도우미. 질서 안전. 왠만한건 다 해보고. 끝. 1, 2회 서플보다 많이 달라졌구나...라는걸 느낌. 저녁에 고기 먹고 행복해 함. 노래방 가서 이틀동안 고래고래 소리 질러서 한 며칠은 안돌아올 목님을 잡고 통곡.(안그래도 음치라 못부르는 노래 이건 뭐 ^^*) 누님들의 최애케가 재현이로 바뀌지 않을까싶을정도로 재현이가 제대로 분위기 띄워줌. 그리고 씻고 다시 컴 앞.<br><br><br>#.3 후기.<br><br>&nbsp;...랄것도 없지만 그냥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써볼까합니다. 위에 말투하고 확연히 다른건 착각이십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공간에서 큰 사고 없이 마쳤네요. 코믹도 가본지가 꽤 오래됐지만 서플도 기억하기로는 8월 서플에 부스 지키려고 나갔던게 마지막이라, 두개를 비교하는건 무리일것 같고. 그래도 마지막으로 코믹 갔을때 실망해서 다시는 가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서플 같은 행사가 생겨서 행복합니다.<br>&nbsp;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솔직히 커뮤니케이션이라기보다 처음 가는 공간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을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퀘스트 완료.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 제가&nbsp;아직도 대인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낯가림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있군요. 심한 편은 아니지만.&nbsp;<br>&nbsp;서플의 벽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퀄이 장난 아니신 분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이번에 회지 사고 싶은 충동이 마구 들었는데 빈 지갑이 막아줘서. 다음에는 100권 돌파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조금도. 예전에는 보컬로이드 온리전도 있고했었던거 같은데 이제 보컬로이드 인기도 한풀 식은건지, 회장에서 보컬로이드 회지는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br>&nbsp;아 그리고 c-피x. 절대로 죽어도 머리 속에서 지워지지 않을듯. 그 수많은 부채들을 회수한 경험은 두번 다시 없기를 바랍니다.<br><br>&nbsp;쓰다보니 별거 없네요. 그냥 행복했습니다. 누님&nbsp;두분&nbsp;최애..케(?)[뭐라고 해야되 이걸 -_-]가 된 것도 <span style="FONT-SIZE: 210%">기뻤고</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이상형과 최근접이었던 부스낸 아가씨를 본 것도 행복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을거라는 느낌에 두근거리고,&nbsp;덕분에&nbsp;매사에 시니컬하고 중2병에 빠져서 빌빌 우울해하는 저로서는 매우 텐션 업 상태로 이틀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br><br>&nbsp;다음 서플때도 이번에 도우미로 뵈었던 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br><br>&nbsp;일단 네이트 온 주소부터 어떻게 좀...............<br><br>#.4 지금 남은 것.<br><br>&nbsp;근육통, 두근거림, 설레임, 다른 일로 인한 짜증, 피곤, 다 마신 닥터 페퍼 한캔, 빈 담배 두갑, 약간의 두통, 내일 알바를 어떻게 가야될지에대한 걱정, 추억이라고 부를 수 있을만한 기억, 다시 현실로 돌아온 느낌, 밀려드는 고민거리들+@.<br><br>Ps. -_-...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젊기때문에 정말 많이 마음에 들어한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ㅈㄷㄺ 어깨에 이 문신 있다는거 알고 급짜식음. 그래서 그렇게&nbsp;드립치면서&nbsp;사시나여 ㅈㄷㄺ형.</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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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erin.egloos.com/42231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5:59:25 GMT</pubDate>
		<dc:creator>SER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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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처음으로 룸 안에 들어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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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부장형님이 자기 안나오거나하는경우 있으면 제가 룸에 들어가야 된다고 말하면서,<br><br>"이제는 배워야지"...라고 말씀하시더군요.<br><br>근데 좀 빠르지 말입니다? 저 일한지 아직 일주일도 안된거 같은데.<br><br>잔뜩 쫄아서 고작 맥주 3병 가져다 놓는 일인데 제대로 못한거 같기도하고.<br><br>룸 안의 풍경은 재미있었습니다.<br><br>어찌됐거나 새로운 경험이니까요.			 ]]> 
		</description>
		<category>自警</category>

		<comments>http://serin.egloos.com/42166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ug 2009 18:3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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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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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br><br>그닥 분명한 이유도 없기 기분이 나쁘고 짜증 나는 일상.<br><br>일할때 빼고는 마음이 편한때가 없는거 같다.<br><br>그나마 새로 들어온 키보드가 치는 촉감이 좋아서 데레데레.<br><br><br>#.1<br><br><br>생각해보면 그다지 화날 이유도 아니고 질투할 이유도 아닌데...<br><br>그냥 입맛이 쓰다.			 ]]> 
		</description>
		<category>自警</category>

		<comments>http://serin.egloos.com/42164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ug 2009 11:2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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