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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류농장</title>
	<link>http://seokryu.egloos.com</link>
	<description>석류의 집 별관
얼린석류농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10:4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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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류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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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석류의 집 별관
얼린석류농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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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베다 종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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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53/b0042053_4b0bb83fb3efb.pn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53/b0042053_4b0bb83fb3efb.png');" /></div>비툴 커뮤니티 베다가 11월 23일 종료되었습니다.<br />
<br />
868일간의 긴 여정, 여러 가지 힘든 일도 있었지만 무사히 엔딩을 맞아서 정말 기쁩니다.<br />
어제는 업데이트하느라 경황이 없어서 잘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하루가 지나니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br />
이제까지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멤버분들도, 지켜봐 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br />
이젠&nbsp;제 자캐녀석들도, 엔피씨들도, 그리고 저도 새로운 미래를 향해 앞으로 걸어나가겠습니다.<br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br />
<br />
<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그리고 개인적인 이야기</A><DIV style="DISPLAY: none"><br />
<br />
<br />
<br />
여기서부터는 베다 진행기간동안에는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br />
<br />
<br />
<br />
사실은 많이 힘들었습니다.<br />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정말 비컴운영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던 초짜라, 겁없고 용감했습니다.<br />
비컴을 한 경력도 그렇게 길지 않았던 상태에서, 하고싶다는 의욕과 두근거림만 가지고 시작했습니다.<br />
인도 신화에 대한 애정, 제 스토리에 대한 애정,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찬 상태였어서<br />
앞으로 펼쳐질 즐거운 나날들에 대한 희망으로 매일이 참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br />
<br />
그런데 운영이 그렇게 즐거운 것만은 아니었어요.<br />
누군가는 고작 비컴운영 가지고 뭘 그렇게 힘들어하냐고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br />
하지만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들어가고, 노력이 들어가고, 돈이 들어가고, 다른 그 무엇보다도<br />
사람을 대하는 일이니까요. 아마 운영을 하시는 대다수의 운영자분들이 '사람'때문에 가장<br />
고생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br />
<br />
제 하루 생활은 베다에 대한 것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br />
손도 느리고 추진력도 부족해 이래저래 더딘 제가, 그 많지도 않은&nbsp;업데이트들을 제때 해내지 못해서<br />
늘 버벅거리고 매일을 마감불안에 시달렸습니다. 외출할 때도, TV를 볼 때도, 게임을 할 때도<br />
이걸 할 시간이 없는데 베다 작업을 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으로 늘 죄책감을 가져왔습니다.<br />
그런데도 늘 날짜를 넘기고 좋지도 않은 퀄리티로 업데이트를 하고선 또 자책에 고개를 못 들었습니다.<br />
제 개인의 여가, 제 현실의 생활을 던져두고 우선 베다를 생각했습니다. 3년간 늘 그랬던 것 같습니다.<br />
정말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적지도 않은 나이인데 이런 일에 매달리고 있다는 것이<br />
남들이 보기엔 우스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저 비컴인데요.<br />
취미로 여가시간에 하는 게 비컴이라고. 가볍게 놀기 위한 곳이 비컴이라고.<br />
모 게시판에서 그런 글들을 볼 때마다 그게 맞다고 수긍했습니다. 그저 즐겁게 놀기 위한 곳이지요.<br />
그런데 능력이 부족한 저는 그저 취미로 여가시간에 베다를 운영하기엔 실력도 속도도 되지 않았습니다.<br />
그래서 너무 많은 노력을 했고, 너무 많은 마음을 줬나 봅니다.<br />
<br />
아마 대부분 멤버분들은 거의 모르시겠지만, 저와 운영진만이 힘들어 하던 일들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br />
원래 소심하고 폐쇄적인 저는, 작은 일에도 쉽게 마음이 흔들리는 저는, 정말 웃고 넘길 수 있는 그런 일도<br />
담대하게 넘기지 못하고 괴로워 했습니다. 누군가의 한 마디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힘들어 했습니다.<br />
때로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속이 뒤집어진 적도 있었고, 참을 수 없어&nbsp;울기도 했습니다.<br />
왜 이런 일을 시작해서 이렇게 괴로워야 하는지. 모든 시간과 노력을 들여가며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br />
이 나이가 되어서&nbsp;어린 분들 사이에서 아둥바둥 애쓰며, 매일을&nbsp;모니터 앞에서 폐인처럼 지내며<br />
얻으려고 한게 그런&nbsp;뜬소문과, 감정싸움, 냉대, 아무렇지 않게 내팽개칠 수 있는 관계같은 것이었는지<br />
생각하며&nbsp;스스로의 어리석음과 흘러간 시간을 한탄했습니다.<br />
정말 몇 번씩이나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도중에 터트려 버리면,&nbsp;편해질 거라고. 다 때려치우고<br />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바보같은 짓은 그만 하고 싶다고 몇 번이나 생각했습니다.<br />
하지만 그 때마다,&nbsp;처음 커뮤를 만들 때 생각했던 것. 무슨 일이 있어도 엔딩을 보겠다는 것.<br />
아무도 따라오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텅빈 곳이 된다고 해도, 제가 만든 이 공간을 지켜나가겠다는 것.<br />
그&nbsp;제대로 끝내겠다는 마음을&nbsp;붙들고 기어서 걸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br />
<br />
그 힘들 때, 저에게 힘을 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br />
역시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nbsp;사람에게 치유되는건가 봅니다.<br />
계속 옆에서 함께 걸어와준, 같이 짐을 지고 고통과 기쁨을 함께 해 준 사람이 있습니다.<br />
눈물이 나올 때 안아주었던 사람이 있습니다. 많은 것을 도와준 사람이 있습니다.<br />
한번 잡아주셨던 손을 다시 잡아주시기 위해 돌아와 주신 분이 있습니다.<br />
그 시작의 때부터 지금까지, 늘 애정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던 제 마음의 버팀목이신 분들이 있습니다.<br />
지켜보고 있다며 따뜻하게 응원해 주셨던, 멀리서 힘을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br />
제가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입니다. 제 손을 움직이게 만들어 준 사람들입니다.<br />
그 감사함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서 또 눈물이 나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를 받았습니다.<br />
그분들의 마음을 받았다는 것 만으로도, 베다가 존재했던 이유는 충분합니다.<br />
많이 힘들었지만, 힘들었던 것 보다 훨씬 큰 보상을 받았습니다.<br />
<br />
'커뮤니티'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br />
제가 만들었던 그 공간이,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만들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 공간으로 모두의 마음속에<br />
계속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너분들께도, 캐릭터들에게도요.<br />
저는 베다를 열어서 제가 얻고자 했던 것들을 다 얻었습니다.<br />
잃은 것도 많지만, 정말 값진 것을 얻었으니 제 인생에 이 경험은 정말 소중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함께 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br />
사랑합니다.<br />
<br />
<br />
문어언니 정말 고마워. 나 정말 언니 없으면 어떻게 살까 싶어. 담에 오프로 만날땐 격포를 각오해:)<br />
나 때문에 언니도 많이 고생해서 정말 미안하고, 그래도 함께 고생해줘서 내가 숨을 쉴 수 있었어.<br />
우리 앞으로도 서로에게 좋은 지지대가 되자.<br />
<br />
미현아 넌 내가 너한테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모를거야. 사랑한다.<br />
<br />
<br />
<br />
모두들 다음엔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나요.</p></DIV><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28230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6:34:23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홈 메인그림 교체했습니다:9 ]]> </title>
		<link>http://seokryu.egloos.com/4266181</link>
		<guid>http://seokryu.egloos.com/426618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53/b0042053_4aeb5153d1b09.jpg" width="456" height="1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53/b0042053_4aeb5153d1b09.jpg');" /></div>가을이고 할로윈이라 따뜻한 계열의 색으로 홈을 바꾸고 싶어져서<br>전에 그려두었던 그림으로 홈 메인+색상 교체했습니다.<br>드래곤 케이브의 마기룡을 컨셉으로 그린 아이인데&nbsp;잘 모르겠네요 흫(...)<br>전체 그림은&nbsp;홈의 Work란에 있습니다. 예전에 갠비에 올렸던 반시도 같이 올려놓았어요.<br>11월 코믹인포는 조만간 다시 수정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br><br>요즘 새벽만 되면 잠이 안오네요. 약속이 있어서 얼른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ㅠㅠ<br>이제 4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후딱 자지 않으면ㅠㅠ!!! ...그런고로 자러 갑니다orz 어흑<br>신나는 할로윈&nbsp;&amp;&nbsp;즐거운 주말&nbsp;되세요~!!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2661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20:47:51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인홈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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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eokryu.egloos.com/423568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ruuu.byus.net/" target='blank'><span style="FONT-SIZE: 210%; COLOR: #6600cc; FONT-FAMILY: Verdana"><strong><br />
<br />
<span style="COLOR: #a54930">http://ruuu.byus.net</span></a>&nbsp;</strong></span></a></a>으로 접속해주세요.<br />
<br />
<br />
<br />
<br />
도메인이 폭파되어서 원래 계정 주소인 ruuu.byus.net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ㅠㅠ<br />
헝헝 원가의 6배를 내라니 모 도메인회사 잊지않겠다ㅠㅠㅠㅠ<br />
배너주소도 바뀌었습니다. s-ryu.com 부분을 ruuu.byus.net 으로 바꿔주세요;ㅂ;/<br />
<br />
<br />
<br />
<br />
이 글은 한동안 최상단에 위치합니다.</div><br/><br/>tag : <a href="/tag/s-ryu.com" rel="tag">s-ryu.com</a>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s-ryu.c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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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3:00:00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답 두개 ]]> </title>
		<link>http://seokryu.egloos.com/4263525</link>
		<guid>http://seokryu.egloos.com/4263525</guid>
		<description>
			<![CDATA[ 
  새벽에 돌연 올리는 문답 두개.<br />
<br />
이건 먼 옛날에 받았던 문답 중에 꼭 하겠다고 말해놓고 키핑해 뒀다가<br />
오늘 옛날 포스팅 보던 와중에 발견해서 생각난 김에 한 것.<br />
그 때도 문답 제목을 몰랐는데... 뭔가 '인평 문답' 이런 느낌이네요.<br />
히샤야~ 문답 올렸다~<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히샤님께 받은 인평문답</A><DIV style="DISPLAY: none"><br />
【 바톤을 돌린 분: 「hisha님」】<br />
-> 다정한 사람, 잘 맞는 사람, (+변태같은 사람(...))으로 받았음<br />
<br />
<br />
■ 우선,「hisha님」(과)와의 관계는 ?<br />
⇒ 친구<br />
   너무 멀리 살아서 전파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연락닿기 힘들지만 마음의 거리는 언제나 그대로이고 싶다<br />
<br />
<br />
■ 첫 만남은?<br />
⇒ 이우혁님 공식사이트 혁넷에서. 내가 먼저 그림보고 반해서 메일을 보냈으나 그것은 공중분해되고(...)<br />
   이후에 히샤가 메신저 친추를 걸어주어서 연결되었음:D 근데 첫 대화부터 이상한 이야기했었지(...)<br />
<br />
<br />
■ 「hisha님」은 여성? 남성?<br />
⇒ 사악한 여성<br />
<br />
<br />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br />
⇒ >:D 이런 얼굴. 무지개어묵같은 눈으로 뭇 사람들에게 선한 인상을 주는 것 같으나 그 실체는...(...)<br />
   그리고 몸매는 파티마. 엄청 잘 먹는데도 초 저체중. 인체란 신비해요.<br />
<br />
<br />
■ 당신이 본「hisha님」의 장점을 3개。<br />
⇒ 자신감이 있는데 그 자신감만큼 능력도 있다. <br />
⇒ 그리고 그만큼 노력도 한다. 게다가 행동력이 좋다.<br />
⇒ 그런데 센스까지 있다. 그리고 운도 따르는 듯 하다. 와 부럽다...ㅠㅠ 어느 별 아래서 태어났느뇨<br />
<br />
<br />
■ 그럼 반대로「hisha님」의 단점을 3개。 <br />
⇒ 사악하다. 못됐다. (사실 그게 단점은 아냐)<br />
⇒ 나와는 정반대의 이유로 건강이 신경쓰임. 왜 잘먹는데 그렇담<br />
⇒ 급진 개화파임(??)<br />
<br />
<br />
■「hisha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br />
⇒ #B10000<br />
<br />
<br />
■ 동물로 비유하면?<br />
⇒ 아주~~~ 앙칼진~~~(그러나 대인모드가 따로 있는) 고양이. 혹은 삵(...)<br />
<br />
<br />
■ 당신이 볼 때「hisha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br />
⇒ 인기 정말 많음. 어딜 가나 곧 인기인이 된다.<br />
<br />
<br />
■「hisha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br />
⇒ 혁넷에서 쌓아올린(?) 이런저런 일들과 트윈지 낸 것 등등... <br />
   오프라인에서 만나기엔 워낙 레어몹이라 걍 만나기만 해도 레어급 추억<br />
<br />
<br />
■ 싸웠던 적은?<br />
⇒ 이 아해는 자기가 엄청 매몰차게 말해놓고 그걸 모른다. <br />
   난 혼자 식겁하고 머리통을 싸매고 있는데!! 덕분에 혼자 폭주한 적은 꽤 있음 <br />
   그 외에도 혼자 꽁알꽁알이라던가 우워어억이라던가 한 일이 많긴 한데<br />
   싸움으로 연결은 안 되었던거 같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암튼 난 델리케이트한 사람이야<br />
<br />
<br />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br />
⇒ 니가 했던 바톤 저장해놨다(...) 넌 나중에 나에게 전기주전자를 사줘야합니다~_~(어쩌라고)<br />
⇒ 난 걍 너도 문어언니도 독신으로 살다가 나중에 셋이 집 짓고 살았음 좋겠다고!! 다들 결혼은 포기해!!<뭐<br />
⇒ 사실 젊을 적(...) 삶의 가치를 마구 떨어뜨리려던 ㅄ같던 시절에 네가 큰 턴포인트가 되었다.<br />
⇒ 스무살 이후 제일 영향을 많이 준 사람 중 하나야. 많이 고맙고, 특별하다.<br />
⇒ 나이들어 다들 할머니가 되어서도 서로 갈구면서 즐겁게 잘 지냅시다.</DIV><br />
<br />
<br />
그리고 이건 나즈님 스토킹하다가 발견해서 가져온 것:$:$<br />
갹 스토킹을 또 들켰다 ㅇ)-ㄷ 이히히 하지만 제 이름이 적혀있는 것이 넘 기뻐서ㅠㅠ!!!/몰라<br />
음... 색깔문답일까요?<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나즈님께 받은 색깔문답</A><DIV style="DISPLAY: none"><br />
나즈님께 赤(빨강)으로 받았습니다. 갹 감사해요//ㅂ//<br />
<br />
<br />
【喜】(희)<br />
1. 방을 말끔하게 치운 것. 진짜 제방같지 않아요ㅠㅠ 어색해서 잠이 안와요ㅠㅠ(?) 아 장하다 나<br />
2. 35일만에 10kg이 줄었습니다. 아 신난다ㅠㅠ 앞으로 20kg은 더 줄어야하는데ㅠㅠ<<br />
3. 오랜 시간동안 극복되지 못하던 게 있었는데, 새롭게 덧입히는 중. 산뜻해질 것 같아~<br />
<br />
【怒】(노)<br />
1. 언제나 시간이 없다. 대체 나의 하루는 어떻게 가는 거야!!<br />
2. 그런데 여전히 손이 느리다.<br />
3. 그리고 머리속은 번잡하다. ㄲ!#^%&#$ㅎㅇㅀ#<br />
<br />
【哀】(애)<br />
1. 돈이 없어.../구석<br />
2. 그런데 너무 돈 쓰고 싶은 데가 많아.../고뇌<br />
3. 변해가는 게 좋은 것인지 씁쓸한 것인지.<br />
<br />
【樂】(락)<br />
1. 요즘 요리가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약 10년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쿠킹홀릭?(...)<br />
2. 그리하여 네이버 키친을 요즘 하루에 세번씩 들어가고 있습니다.<br />
3. 근데 난 못먹는 게 많잖아? 난 안될거야/털썩<br />
4. 웰빙해지고 있는 기분이에요. 여러모로<br />
<br />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br />
1. 곤약우동면<br />
2. 곤약국수면<br />
3. 데리야끼소스<br />
<br />
【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br />
1. 공각기동대 2기op, Lion, 아브라카다브라, 기타 mp3에 있는 음악들(...)<br />
2. 요즘 초콜렛 러브가 묘하게 땡기네요<br />
3. 착신음은 진동입니다(...)<br />
<br />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br />
음... 최근에 가장 많이 쓴 단어라면 '헐'...? orz<br />
요즘 말을 빨리하려다가 자꾸 말이 꼬여서 나와요<br />
<br />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br />
요즘은 Blue-Cyan으로 빠지는 맑고 투명하고 강렬한 느낌의 푸른 색조가 좋아요.<br />
그리고 여전히 보라색을 좋아합니다. 흰색도.<br />
<br />
【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br />
흰색 메인-와인레드 포인트<br />
<br />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br />
<br />
밝고 상큼한 오렌지색~///ㅂ///<br />
<br />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br />
걍 주변분들 중에 생각나는 분들 적습니다:$ 꼭 안받으셔도 되어요~<br />
<br />
赤・・・(빨강) 히샤<br />
桃・・・(분홍) 문어언니, 홍카인(!)님<br />
橙・・・(주황) 나즈님 <br />
緑・・・(초록) 젠님<br />
水色・・(하늘) 오드님, 스올님 <br />
青・・・(파랑) 후렝님<br />
白・・・(하양) 백야님<br />
黒・・・(검정) 디키레반바르네트김주임교주님<br />
灰・・・(회색) 게이즈님- 사실 카키색이나 갈색인데ㅠㅠ!! 그게 없어서 회색으로ㅠㅠ 헝헝</DIV>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2635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18:38:10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link>http://seokryu.egloos.com/4256562</link>
		<guid>http://seokryu.egloos.com/42565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53/b0042053_4ad8a0a903170.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53/b0042053_4ad8a0a903170.jpg');" /></div>로맨틱 스웨이 베일을 쓴 시키부:9</span></div><br>웅아 8월 이후로 포스팅을 안했네요!?!? 어느새 시간이...ㅇ)-ㄷ<br>도중에 개인홈 도메인이 날아가서 주소 변경글은 썼지만ㅠㅠ 어흑<br><br>8월 서플도 잘 마치고(언제적이야), 10월 코믹도 잘 마치고<br>지금은 백년만에 방을 치우는 중입니다ㅇ)-ㄷ<br>와 진짜 치워도 치워도 끝이 안나요ㅠㅠ 지금 나흘째인데 끝날 기미가 없네요ㅠㅠ!?<br>도저히 인간이 사는 환경이 아니라서 맘잡고 치우려는데... 잘 곳이 없어요 어흑orz<br>주말까지는 다 치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ㅠㅠ<br><br>마비에 새로 나오는 옷 중에 왤케 드레시한게 많나요... 돈도 없는데 현질하고 싶잖아!!<br>옷은 뭐 엘리네드 패셔니스타 드레스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서 별 욕심나진 않지만,<br>머리에 쓰는 것들이 다양해져서 맘에 드네요. 특히 얼마전에 지른 로맨틱 스웨이 베일ㅠㅠ<br>진짜 딱 취향이에요. 사리같기도 하고 수녀두건같기도 하고 면사포같기도 한 것이ㅠㅠ<br>머리에 덮어씌워 놓았더니 중세필이 팍팍 느껴져서 매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br>예쁜 옷이 많이 나오다 보니 오랫만에 팬아트도 그리고싶고 그렇네요ㅠㅠ<br><br>할 일이 많긴 한데&nbsp;주변이 너무 번잡스러워서 일단 방을 치우고 시작하려고 했건만...<br>방치우기가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려서 다른 것도&nbsp;멈춰져있는 상태입니다. 응악ㅇ)-ㄷ<br>후딱 치우고 이것저것 해야겠네요ㅠㅠ 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br><br><br><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로맨틱스웨이베일" rel="tag">로맨틱스웨이베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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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로맨틱스웨이베일</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2565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13:11:15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린로망 통판중입니다. ]]> </title>
		<link>http://seokryu.egloos.com/4205854</link>
		<guid>http://seokryu.egloos.com/420585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KI님과의 마비노기 트윈지 <strong><span style="COLOR: #990000">[에린로망]</span></strong>을 통신판매하고 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53/b0042053_4a7b40081ae95.jpg" width="500" height="3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53/b0042053_4a7b40081ae95.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자캐 플레이 + NPC 개그북으로, 메인스트림에 관한 스포일러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br />
옵션: 컬러표지+유광코팅, 40p, B5</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자세한 내용은 통판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br />
<br />
<br />
<a href="http://ruuu.ivyro.net/er.htm" target="_blank"><img height="32" src="http://ruuu.byus.net/grim/er01.gif" width="130" align="middle" border="0"></a><strong>&nbsp;<span style="COLOR: #000000">←에린로망 통판페이지(클릭)</span><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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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동인지" rel="tag">마비노기동인지</a>,&nbsp;<a href="/tag/마비동인지" rel="tag">마비동인지</a>,&nbsp;<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			 ]]> 
		</description>
		<category>MABINOGI</category>
		<category>마비노기동인지</category>
		<category>마비동인지</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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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09 00:00:00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500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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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6/53/b0042053_4a9518dd8e8fb.jpg" width="500" height="4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6/53/b0042053_4a9518dd8e8fb.jpg');" /></div>마비노기 캐릭터 바르네트 &amp; 시키부 결혼 1500일입니다//ㅂ//<br />
이히힛 어느새 1500일이 되었네요!! 1400일이었던 것이 얼마 전인데ㅠㅠ!<br />
훈훈한 남편님 덕분에 몇백년째&lt; 즐거운 마비라이프를 살아가고 있습니다.<br />
앞으로도 신나는 에린생활 함께해요~!<br />
</div><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추가+</A><DIV style="DISPLAY: none"><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7/53/b0042053_4a95799b41933.jpg" width="330" height="6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7/53/b0042053_4a95799b41933.jpg');" /></div><center>1500일 기념 커플룩으로 스쿨보이룩을 질렀습니다. 이히힛//ㅂ//<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7/53/b0042053_4a9579c8185fd.jpg" width="231" height="2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7/53/b0042053_4a9579c8185fd.jpg');" /></div>맘에 들어요~!</DIV></center><br />
<br />
<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결혼기념일" rel="tag">결혼기념일</a>,&nbsp;<a href="/tag/스쿨보이룩" rel="tag">스쿨보이룩</a>			 ]]> 
		</description>
		<category>MABINOGI</category>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ategory>결혼기념일</category>
		<category>스쿨보이룩</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2201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Aug 2009 10:43:42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간 정말 빨리 간다! ]]> </title>
		<link>http://seokryu.egloos.com/4217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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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2/53/b0042053_4a900393ca138.jpg" width="40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2/53/b0042053_4a900393ca13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c0c0c0">그림은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마님미떼 2기 신청기간에 그렸던 바라기님의 싱양.</span><br />
&nbsp;</div><div style="TEXT-ALIGN: left">코믹 잘 마쳤습니다. 역시나 더워서 양일 다 땀을 줄줄 흘렸지만...ㅠㅠ<br />
부스에 찾아와 주신 분들 감사해요!! 오랫만에 반가운 분들을 뵈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br />
오랫만에 회지를 내서 뿌듯하기도 하고 늘어난 택배박스에 아찔하기도 하고<br />
2주 후에 또 행사(서플)가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인상적인 8월 코믹이었어요.<br />
그런데 학여울 에어콘은 정말 왜그런가요ㅠㅠ 작년엔 안그랬잖니ㅠㅠ 오오 헬프미ㅠㅠ<br />
<br />
코믹이 끝나고 지인분들과 양수리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br />
가깝고 계곡도&nbsp;시원하고 너무 좋더라구요. 집에서는 못트는 에어콘도 빵빵하게 틀고ㅠㅠ<br />
맛있는 거 잔뜩 먹고 물장구도 치고 공포영화도 보고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br />
너무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다 와서 그런지 감기에 걸렸어요ㅇ)-ㄷ!!<br />
아마 에어콘을 마구 쐬다가 다시 더운 세상으로 나와서 그런건가 싶지만...orz 허엉<br />
요즘 감기 무서운데 꼼짝말고 집에 짱박혀서 감기균을 떨쳐내야겠네요ㅠㅠ<br />
<br />
피서에서&nbsp;돌아온&nbsp;당일&nbsp;바로 르누아르 전시회도 보고 왔습니다. &lt;이때까진 감기기운이 없었는데<br />
그 분이 남기신 말들이 너무 명언이라 감동받았어요. 뭐랄까 공감 100퍼센트!?<br />
'배경은 인물을 살리기 위한 장식'이라던지 '여자의 피부표현 연습을 위해 장미를 그렸다'라는 부분에서<br />
정말...ㅠㅠ 인물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이웃같은 친근함이 느껴지고ㅠㅠ!?!!&lt;<br />
유명한 작품들도 많이 오고 테마를 잘 살린 좋은 전시회인 것 같습니다.<br />
9월 중순까지 한다고 하니 못 보신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br />
<br />
전시회를 다녀온 뒤에 자고 일어나니 급 몸살기운이 돌아서 지금도 골골거리는 중입니다.<br />
헝헝 할일이 많은데ㅠㅠ 몸이 축축 늘어져서 뭘 할 기운이 안나네요;;<br />
기침하느라 목도 아프고ㅠㅠ 감기 저리가 쉭쉭<br />
서플까지는 다 낫겠죠!! 어휴 계속 정신차리면 행사란 느낌이라 시간의&nbsp;체감속도가 엄청나네요ㅠㅠ</div></div>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21718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Aug 2009 14:40:47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탈고탈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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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eokryu.egloos.com/420586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8/07/53/b0042053_4a7b4e6325c6d.jpg" width="430" height="2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8/07/53/b0042053_4a7b4e6325c6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뭐&nbsp;이런&nbsp;내용입니다(...) &lt;는 아니고 컷 짜집기에요.<br>제 원고의 개그코드를&nbsp;겪어 보신 분이라면 익숙하실 허망한 개그 ㄷㄷ<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무사히 원고 마감했습니다ㅠㅠ 예정보다 며칠 늦어지긴 했지만요...ㅇ)-ㄷ<br>진짜 오랫만에 한 원고라서&nbsp;땀 뻘뻘 흘리며 작업했습니다. 원고야 이렇게 힘든거였니ㅠㅠ!!<br>콘티부터 스케치와 펜선까지 전부 컴작업으로 해본 것도 처음이었던지라 좀 헤맸습니다.<br>sai가 없었으면 도저히 하지 못했을 거에요ㅠㅠ 오오 놀라워라 사이 위대하다 사이<br>제 원고야 늘 그렇듯(...) 저질개그 난무지만 디키님께서 진짜 멋지고 재밌는 원고를 하셨으니<br>즐겁게 보실 수 있을 거여요!! 페이지도 빵빵하고 웃음이 꽃피는 발랄한 동인지(희망) 입니다.<br><br>마지막으로 책을 낸지 2년이 지났는데 그사이에 몸이 많이 곯았나봐요ㅠㅠ<br>쓰르라미 울컥해 원고할 때도 힘들다 힘들다 하며 작업하긴 했는데ㅇ)-ㄷ <br>이젠 아예 밤새는게 불가능하네요. 밤샐 계산으로 작업했다가 얼마나 늦춰졌는지 어흑ㅠㅠ<br>앞으로 책내려면 기간을 엄청 널널하게 잡고 작업해야 할 것 같아요. 예전의 몸이 아냐...orz<br><br>원고마감이 예상보다 늦어지는 바람에 일정이 틀어져서&nbsp;작업할 일들이 또 산적했네요. 응앆ㅠ<br>일단은 베다미션 오프닝!! 그리고 팬시! 그후에 로그! 그와중에 코믹!(?)<br>29일에 참가하는 서플행사와 코믹행사 사이의 1주만 주중-주말에 여가가 생겨서 그&nbsp;때 휴가를<br>다녀오려고 계획중인데... 그러려면 바지런히 할 일을 해야겠네요ㅠㅠ<br><br>회지 예약게시판이 만들어졌습니다!<br>이글루 첫글과 우측에 배너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들러주셔용:D<br>네타 걱정없는 에린 생활 개그북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건실한 밀레시안 일기!(일까)<br>예약 특전으로는 수상한 나오의 영혼자석&lt;을 드려용.<br><br>포스팅 올리려고 보니 시간이 벌써 아침 7시...ㅠㅠ 조금 자고 일어나서 작업해야겠네요!<br>"자자 일합시다!" 하고 집사님의 맑은 목소리가 들려오는 기분이ㅠㅠ 헝헝헝</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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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ABINOGI</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2058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ug 2009 22:08:17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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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 해운대...ㅠㅠ ]]> </title>
		<link>http://seokryu.egloos.com/4195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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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85%; COLOR: #c0c0c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c0c0c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4/53/b0042053_4a688b0638a70.jpg" width="400" height="2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4/53/b0042053_4a688b0638a70.jpg');" /></div>아이고 귀여운 구조대총각ㅠㅠㅠㅠ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영화검색입니다.</span></div></span><br>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져서 저녁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br>해리포터를 보려다가 다음기회로 미루고 주온을 보려다 극장에서 상영을 안해서(...)<br>결국 해운대를 보게 되었는데요.<br>정말 기대안하고 갔습니다ㅇ)-ㄷ 사실 주연배우 누군가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좀 있어서<br>에이 이영화 안봐 하고 있었는데... 더불어 전에 잠시 봤던 예고편도 별로였더래서;<br>간만에 보는 영화인데&nbsp;이거 봐도 되나... 하는 심정으로 영화관에 갔어요.<br><br>근데...ㅠㅠ 근데...ㅠㅠ!!!!!<br>이거 너무 재미있지 말입니다ㅠㅠ 아 정말 감동의 쓰나미가!!!<br>초반의 센스 작렬하는 개그에 후반의 눈물뽑아내는 드라마까지 정말 사람 감수성을<br>푹푹 자극하더라구요ㅠㅠ 와 정말 영화 잘만들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br>무려 인식 안좋은 모 배우의 인식이 좀 좋아질 정도로 정말 감명깊게 봤습니다ㅠㅠ<br>감명받은 부분은 그 배우의 연기라기보다는 배우들 전체의 궁합 잘 맞는 연기와<br>스토리성이지만... 암튼 다들 연기 잘하시더라구요. 아역배우까지.<br>한국형 재난영화라면 당연히 눈물 뽑아내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눈물펑펑.<br>거기에 더 점수를 주고 싶은 이유는 초반의 개그센스가 너무 훌륭하기 때문입니다;ㅁ;<br>아 진짜 빵빵 터져요ㅠㅠ 저런상황으로 저런개그가 나오는구나 싶더라구요.<br>그렇게 웃음 터트려주시고 뒤에는 그런 무참한 상황을 연출하니 참 안타까움이 두배ㅠㅠ<br>가장 우려되는 부분이었던 CG도 크게 거슬리거나 튀는부분 없이 꽤 훌륭했습니다.<br>게다가 상황에 정말 몰입해 있었더래서 CG의 어색함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ㅠㅠ<br>영화 다 본 후에도 가슴이 찡-해서 같이 본 D키님과 정줄 좀 놓고 배회했다는...ㅠㅠ<br>이 영화는 평점을 올려줘야해! 싶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네x버 평점에도 참여했네요.<br>나...날 이렇게 번거롭게 만든 영화는 니가 처음이다!!!/시오리<br><br>한숨 돌리고 코믹 이야기.<br>코믹 잘 마쳤습니다. 들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ㅁ;!!<br>양일 많은 분들께서 와 주시고 맛있는 것도 주시고 시원한 음료수도 주시고<br>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셔서 정말 즐거웠습니다ㅠ0ㅠ<br>제 부스가 너무 더웠던지라 제&nbsp;정줄이 반쯤 나가있었더래서 오버도 많이 하고<br>이상한 말도 많이 했을텐데orz...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요ㅠ0ㅠ<br>특히 일요일에는 진짜 더위에 정신이 나가서 완전 폭주상태였어요ㅠㅠ <br>제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기억이 제대로 안나고 응악ㅇ)-ㄷ 이불속에서 하이킥하이킥<br>제가 혹시 엄한 말을 했어도 그때 저사람이 더위를 먹었었쿠나 하고 용서해주세영ㅠㅠ흑흑흑<br><br>8월 코믹은 마감에 성공하면(...) 마비노기 책이 나옵니다ㅠ0ㅠ/ 그리고 8월 29일 서플도 나가요!<br>원고에 미션에 이것저것 할일이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ㅁ;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br>오늘밤도 덥네요 헝헝ㅠㅠ 시원한 여름 되세요!<br/><br/>tag : <a href="/tag/해운대" rel="tag">해운대</a>,&nbsp;<a href="/tag/메가쓰나미" rel="tag">메가쓰나미</a>,&nbsp;<a href="/tag/코믹후기" rel="tag">코믹후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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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해운대</category>
		<category>메가쓰나미</category>
		<category>코믹후기</category>

		<comments>http://seokryu.egloos.com/41954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15:38:53 GMT</pubDate>
		<dc:creator>타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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