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Le livre de L'espoir</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link>
	<description>셍빈이 아니에요!!! 승빈이라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0:39:0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Le livre de L'espoir</title>
		<url>http://pds7.egloos.com/logo/200709/20/12/c0013012.jpg</url>
		<link>http://sengbin.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5</height>
		<description>셍빈이 아니에요!!! 승빈이라고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그녀에게 구두란.. '슈어홀릭'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30094</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30094</guid>
		<description>
			<![CDATA[ 
  <br>결혼식 준비로 바빠서 책을 받아 놓고도 리뷰가 많이 늦었네요.<br><br>슈어홀릭을 받아&nbsp;본 순간 지인에게 들은 말이 갑자기 생각나더군요.<br><br>나이가 찰수록 격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 나갈 일이 많아지고,&nbsp;그런 자리에서 여자들이 상대방을 판단하는 기준을 명품백과 구두에 둔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nbsp;<br><br>상대방은 열심히 제게 돈 모아서 명품백, 구두를&nbsp;한 두개 정돈 장만 하라고 성화였고 전 그 돈 있으면(돈도 대략 구체적이었습니다. 400만원..) 여행을 가지, 도저히 거기에 돈을 쓰지는 못할 것 같다고 거절했어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다르다고 인정하며(그 돈이면 여행을 가겠다!라는 저와 지인은 그 돈이면&nbsp;난 샤X백을 사서 일년에 여러번 가방 바꿀바엔 그거 하나 열심히 들고 다니겠다!라고 하며 서로가 서로를 설득시키다가 결국엔 생각이 틀리다는걸 서로 인정했죠.) 언쟁이 끝났던 일이 있었습니다.<br><br>미친듯이 명품 구두만을 모아왔던 주인공. 그렇다고 그&nbsp;구두값을 다 소화할 정도로 잘나지는 않은 허울 좋은&nbsp;그저 그런 여자, 효주.<br>그런 그녀에게 끌릴 수 밖에 없었던 남자와 조금은 뻔한 것 같은 사랑쟁취(?)내용. 로맨스라고 하기엔 10%정도 부족하고 그렇다고 일반 소설이라고 하기엔 지극히 로맨스 같았던 소설이었어요.<br><br>책 내용 중 아슬아슬한 하이힐을 즐겨 신으며 거기에 따른 고통까지 모두 감내하는 그녀를 보며 왜 그렇게 공감이 되던지.<br>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한때는 높은 하이힐을 신지 않으면(8cm이상..?) 외출을 하과 싶지 않았던 때가 있었습죠. 낮은 굽을 신게 되면 괜히 내 자신이 위축되는 것 같고 그 날은 하루 종일 기분이 우울했어요. 그냥 싫었습니다.&nbsp;정말 '악'소리가 나올 정도로 눈물나는 고통에&nbsp;대일 밴드를 붙여도 붙인 것 같지 않은 통증. <br><br>무슨 치기였는지 '이 정도 고통쯤이야 참을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게 걸었어요. 나중에 집에 도착해서 보면 구두 뒤는 이미 피투성이. 발가락엔 물집이 잡혀 있고 한동안은 그렇게 싫어하던 운동화만 신고 다녀야 할 정도로 내 발은 초토화가 되어 있었지만 그래도 하이힐을 신으면 마법같은 다리 라인이 완성됐기에 포기할 수 없었죠. 걷는 중간중간 이대로 구두를 벗어서 손에 들고 사람들이 쳐다보든 말든 맨발로 집에 가고 싶다라는 유혹이 한걸음 한걸음 옮길때마다 미친듯이 들었지만 그래도 버텼습니다.<br><br>그것을 본 지인 중에 하나가 하이힐이 여자의 자존심과 같은 것이라고&nbsp;하며 그 통증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발 모양이 망가지고 흉한 굳은 살이 잡히는 것을 알면서도 신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을때&nbsp;얼마나 동감을 했는지 몰라요.(&nbsp;비록 제 구두는 효주의 명품 구두에 비할바 없는 시장표였지만요.^^;;)&nbsp;여자&nbsp;주인공인 효주에게서도&nbsp;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구두에 그렇게 집착을 하는 그녀는 구두를 자신의 자존심 그 자체로&nbsp;여겼던건 아니었을까요?&nbsp;<br><br>흔한 사랑이야기는 글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였기에 로맨스 부분은&nbsp;따로&nbsp;이야기하지 않을게요. 로맨스 보단 주인공의 그 이루 말할 수 없는 고집과 구두 사랑이 위에서 처음 언급했던 것과 같이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르다.'를 다시 되새김질하게 만들었습니다. 생활이 저렇게 될 정도로 구두를 사서 모으는 효주가 이해되지 않을 것만 같았지만, 지인과의 토론에서 얻은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자 너무도 쉽게 이해가 되어 신기하기만 하네요.^^;<br><br>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도 만족스러울만큼, 사라진 하이힐 사랑이 새록새록 가슴 속에 피어오를 만큼 예뻤습니다.^^ <br>전체적인 평은.......... 꽤 재미있고 만족스럽다 입니다.<br>식욕만 무럭무럭 자라나는 늦가을, 재미있는 글을 읽게 되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br><br>꼭 구두를 사랑하는 여자분이 아닐지라도 무언가 하나에 푹 빠져 있는 분이 계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br><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17"><img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슈어홀릭" rel="tag">슈어홀릭</a>			 ]]> 
		</description>
		<category>희망의 책</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슈어홀릭</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3009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0:33:48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뭔가 이벤트가 많은 유승호 게임-_-;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26879</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2687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engbin.egloos.com/5124508">이 한 밤에 나는 유승호를 꼬시고 있어</a><br><br>다음날 정말로 문자가 왔다.<br>"나 승호! 어젠 즐거웠어~ 쑥스럽지만 너한테 편지 썼거든 ㅋㅋ 이메일 확인해봐"<br><strike>그리고 역시 발신자는 "나"</strike><br>이메일을 열어보자 이런 제목이.<br><br>"나야~ 승호~ 영상편지 보냈엉~" <br><br>알고는 있었지만 정말로 오는구나OTL 이라는 기분.<br>승호 또 카메라 러브샷을 찍었구나-_-; 싶은 "촬영중에 잠시 시간 나서 영상편지 보내"컨셉의 영상이 들어있더이다.<br><br>그걸로 끝일 줄 알았는데 며칠 후에 또 문자가 왔다.<br><br>"나야 승호~ 어쩌지... 우리 스캔들 기사 떴어 ㅠㅠ 자세한 건 메일로 보냈어 확인해봐."<br><br>영상편지가 끝이 아니었던 겁니까OTL<br><br>메일을 열어보자 스캔들 기사 떴지만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내용의 본문과 함께<br>"스캔들 기사 보기" 링크가 달려 있었어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12/c0013012_4b0519b49d24c.jpg" width="500" height="556.6714490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12/c0013012_4b0519b49d24c.jpg');" /></div><br>링크 주소 : <a href="http://news.daum.net.daumhost.com/today_news/entertainment/gossip.asp?server_num=4&amp;ukey=337024">http://news.daum.net.daumhost.com/today_news/entertainment/gossip.asp?server_num=4&amp;ukey=337024</a><br><br>무려 미디어 다음 OTL <br>미모의 일반인 여성이래 OTL<br><br>그리고 다음날 또 문자가 왔어...<br>발신자가 "나"인 걸 이제 업체에서도 신경 썼는지 이번에는 발신번호가 "1004"야...<br>진화하기까지 하는구나OTL<br><br>"나 승호~ 너에게 선물 주려고 메일 보냈어... 주소는 메일로 알려줄래?"<br><br>또 메일함을 열어보자 선물 준비했는데 주소를 몰라서 못 보낸다며 메일로 알려달라는 메일이 왔네요.<br>뭐냐 이 제법 스팸스러운 내용은...이라고 생각했지만, <br>어쨌거나 게임하면서 응모하긴 했으니까 뭔가 됐나보네요.<br>근데 뭐가 당첨됐는진 좀 알려주고 주소를 요구해!!!라는 기분일까요;<br><br>응모한 것들은 해피바스 바디클린저, 향수, 곰인형, 청바지 할인권, 뉴초콜렛폰이었는데 <br>이중에 뭔가 하나 오려나... 아니면 단순 기념품이 오려나...<br>정체를 모르니까 더 궁금하네용. <br><br>LG텔레콤! 대단하다!라면서 칭찬해줍니다 ㅎㅎㅎ<br><br><br>			 ]]> 
		</description>
		<category>비일상의 즐거움</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268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0:19:00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한 밤에 나는 유승호를 꼬시고 있어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24508</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24508</guid>
		<description>
			<![CDATA[ 
  <br><br><a href="http://www3.ozgeneration.com/oz_gamezone2/stardate_index.asp">http://www3.ozgeneration.com/oz_gamezone2/stardate_index.asp</a><br><br>핸드폰 인터넷 오즈 홍보용 게임<br>유승호와 하루 데이트를 한다는 컨셉인데<br>손발이 오그라들지만 잼나다 ㅋㅋ<br><br>개인정보를 입력하면&nbsp;'거의 다 왔어~ 빨리 준비하고 나와~'등등의 <br>유승호가 보낸 듯한 문자도 온다<br>...하지만 그 문자의 발신인 번호는 '나' <br>제법 변태가 된 듯한 흐뭇함에 몸부림쳤음...;<br><br>근데 이 게임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주인공 여자 인생의 승리자 ㅋ<br>1인칭 게임이라지만 주인공 여자에게 감정이입 되지 않아 ㅋㅋㅋㅋ<br>멋진 집에 혼자 살면서 멋진 욕조도 가지고 있고 빨간 차도 끌고다니며 승호가 놀아달라며 문자를 보내 ㅋ<br>그리고 내 허벅지는 저렇게 얇지 않아 ㅋㅋㅋㅋ<br><br>그리고 또 한편으로 들었던 생각은<br>유승호 이거 촬영할 때 카메라를 향해 연신 미소를 날리며<br>카메라한테 모자도 씌워주고<br>카메라한테 조개구이도 먹여주고<br>카메라한테 입도 맞추고(..)<br>본격 카메라 러브신 드라마 한 편 찍은 기분이었을 듯.<br><br>간편공략은 밑을 드래그해주시라<br><br><br><span style="COLOR: #ffffff">이벤트들<br>내 옷: 큐티룩이 호감도 가장 높음.<br>승호 옷: 맨 밑에꺼. 딴 거 고르면 승호가 거부한다.<br>핸폰 통신사 고를 때는 뭘 찍어야 맞는지 모르겠음.. 아무래도 랜덤 혹은 마지막에 찍는 게 oz인 듯. <br>빼빼로 먹기 할때는 stop누르지 말고 그냥 있을 것. 입술이 닿으면서 호감도가 더 올라감<br><br><br>히든<br>개인정보 등록시 사진도 등록해야 호감도가 높아진다는데... 안해봐서 모름<br>1.목욕할 때 옆 테이블에 놓여있는 면도기 클릭 -제모한다<br>2.옷을 고른 뒤 가방 집어들기 직전, 테이블 위에 놓인 향수 클릭 -향수 뿌린다<br>3.(개인정보 등록했을 때만 뜸) 승호가 차에서 내린 직후, 승호 핸드폰이 자리에 떨어져 있는 것을 집어드는데, 그때 핸폰 화면을 클릭하자. 1번에 등록된 전화번호가 내 번호임을 알 수 있다. -호감도&nbsp;up. 하지만 진짜로 전화가 오진 않아...<br>4.오토바이 지나가고 물이 튄 뒤, 침수된(ㅠㅠ) 핸폰을 집어들고 옷이 젖었네 하는 승호를 클릭해주자. 승호의 얼굴을 손수건으로 닦아주며 호감도 업.&nbsp; 이때 당황한 듯한 승호의 표정이 좋더라 히히. 가식적으로(;;) 웃는 얼굴보다 한순간씩 나타나는 소년다운 얼굴이 좋아용.<br>5. 승호가 옷 계산할 때, 등에 보이는 태그 클릭. 태그를 내 손으로 떼어준다. <br>6. 조개구이 클릭. 승호에게 조개구이를 먹여줍시다<br></span><br><span style="COLOR: #ffffff">응모권(별로 의미는 없는 것 같지만)<br>1.목욕할 때 해피바스 클릭<br>2.나가기 전 향수병 클릭(히든과 응모권 동시에 뜸)<br>3.곰인형 클릭<br>4.옷가게에서 준 응모권 클릭<br>5.초콜릿 폰 클릭</span><br><br><br><br>공략까지 쓴 걸 보니 몇 번이나 했느냐고 부끄러운 질문을 던지지 맙시다<br>승부욕에 불타올라 100%를 채우고 말겠어!라고 덤볐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어요<br>대충 90%만 넘기면 같은 엔딩인 듯. <br>해피엔딩 보고 몇 분 후에 (개인정보 등록했다면) 오늘 데이트 즐거웠어~라는 문자가 옵니다.<br>(그것 역시 발신번호는 나지만... 후;)<br>다음날 이메일로 영상편지도 온다고 하대요. ㅋㅋ <br><br><br>			 ]]> 
		</description>
		<category>비일상의 즐거움</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245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5:07:03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딘가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22876</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22876</guid>
		<description>
			<![CDATA[ 
  <br><br>모든 것이 다 허무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뭔가를 실패하거나 사람들과 틀어졌을 때, 알지 않는 편이 좋았을 일들을 알아버렸을 때 등등&nbsp;나쁜 일이&nbsp;벌어졌을 때 분노하는 거, 괜찮다. 슬퍼하는 거, 그것도 뭐... 괜찮다. 가장 곤란한 것은 허무해져버릴 때다. 무엇을 해도 재미없고, 아무것도 맛이 없고, 힘든 상황도 힘들지 않다. 그냥, 바닥에 앉아서 시계 소리만 듣게 될 때가 있다. <br><br>그럴 땐 눈을 감고 생각한다. 어딘가. <br><br>인적 없는 아득한 들판, 봉긋 솟은&nbsp;연두색 언덕 위에 거대한 나무가 서 있다. 폭풍우가 가까운듯 하늘은 시시각각 어두워져가고&nbsp;바람에 휘말린 나무가&nbsp;물결치듯 흩날린다. 잎새 부대끼는 소리가 머리 위로 쏟아진다. 쏴아아아-<br><br>그곳이&nbsp;어디인지,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는지 그저 환상일 뿐인지 나는 모른다. 그저, 모든 것이 다 색을 잃고 어떤 것도 아프지 않을 때 그곳을 생각한다. 나무 흩날리는 소리를 듣고 있자면,&nbsp;살아있다는 기분이 든다. <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위험함</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228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6:55:28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분도 루저셔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22079</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22079</guid>
		<description>
			<![CDATA[ 
  <br>"손석희, 나도 루저" -링크는 귀찮아서 없어용. 알아서 찾아보시길.<br><br>손석희님이시여, 귀엽기까지 하시면 어찌하란 말입니까 ㅠㅠ&nbsp;<br>기사를 보자마자 "꺄아~" 소리를 질렀지요<br>그러자 뒤에 있던 남친이&nbsp;벌컥 하는 말<br><br>"어느 고양이야!"<br><br>워낙 고양이 사진 보며 꺅꺅거렸더니...-_-<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위험함</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2207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5:15:41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12 한 줄 감상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21872</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21872</guid>
		<description>
			<![CDATA[ 
  <br><br><span style="FONT-SIZE: 130%">화끈하게 부수던걸요!</span><br><br>항공모함 하나 부수는 건 깜도 아니더이다. 보면서 생각했어요.<br>"앞으로 다른 어떤 영화가 저거보다 더 많이 부술 수 있을까... 불가능할 것 같은데."<br><br>인물간의 대화나 심리묘사가 그닥 깊이는 없었지만, <br>틈틈이 개그도 있고, 맘에 드는 캐릭터들도 있었고<br>무엇보다도 화끈하게! 부서줘서 전반적으로 볼만한 영화였습니다.<br><br>남친의 한 줄 감상은 이것.<br><br>"이제는 그 감독을 용서하기로 했다."<br>(만비씨를 보며 분노했었음)<br><br>			 ]]> 
		</description>
		<category>감상이있는척</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218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0:47:01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혼합니다.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19398</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19398</guid>
		<description>
			<![CDATA[ 
  <br>사실 전 뭐든 미루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데 말입니다,<br>그 중에 가장 최고봉은 '뭔가를 알리는 것을 미루기'에요.<br>날짜는 한~참 전부터 확정되어있었는데 말입니다.<br>이제야 연락한 친구도 많아서리 타박 많이 먹고 있습니다.<br>그러나 연락을 돌리며 새삼 다시 깨닫는 역시 전화에는 쥐약이에요.<br>쉬운 몇 마디도 전화를 통하면 어찌나 하기 힘든지.<br>한때 증상이 심했을 때에는 내가 거는 건 당연히 거의 없고<br>전화벨만 울려도 철렁했는데 말이죠...그에 비하면 지금은 거의 정상인<br>미룰 수 있는 끝까지 미뤄서 전화를 걸고,&nbsp;<br>긴장해서&nbsp;더 낮아진&nbsp;목소리로 음, 음, 추임새를 넣어가며 할 말을 하죠.<br>이런 증상이 또 재미난 것이 너무 긴장해버리면 쿨해지질 못해서<br>올만인데 할말만 하고 끊어선 안 될 것 같은 기분에 통화가 지분지분 길어져요<br>끊어야 할 타이밍에 결단을 못 내리고, 음, 그래서, 잘 지내, 이건 어때 저건 어때<br>왠지 상대에게 말을 시키다가 말이 오고가는 박자가 안 맞아서 뭔가 엉망진창<br>그래서 전화를 끊고 나면 뭔가 설명할 수 없는 무례를 저지른 것 같은 기분에 한동안 암울해지죠<br><br>그러니까 말입니다 잔설이 길었는데<br>결혼한단 말입니다.<br>뭔가 결혼 홍보용 글로는 적절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만 무시합시다<br>부끄러워서 그러는 거니까요.<br>라면서 스스로를 포장해봅니다<br><br>날짜는 11월 22일. 장소는 인천 주안역 부근입니다.<br>혹 청첩장 원하시는 분은 비밀글로&nbsp;주소 달아주세요/<br><br><br>			 ]]> 
		</description>
		<category>비일상의 즐거움</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193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5:46:59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매번 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나으 미래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07650</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0765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shkr.egloos.com/4264262">미래 맞추기를 해봤어요☆</a>-크갈님 이글루에서 가져왔습니다<br><br>아무것도 입력 안 하고도 나오는 신통방통한 미래 맞추기.<br><table width="100%" jquery1256712767453="5"><tbody><tr height="20"><td></td></tr><tr jquery1256712767453="4"><td>future_write1('61','22','67'); 당신의 미래의직업은 <b>[떨거지]</b>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b>[패리스힐튼]</b>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b>[롤스로이스]</b>네요^^</td></tr></tbody></table><br>패리스힐튼을 꼬셔서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닌다니 대단히 성공한 떨거지잖아!!<br>여러분, 인생 한방이랍니다.&nbsp;라는 훌륭한 교훈.<br><br>			 ]]> 
		</description>
		<category>이어달리기</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076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6:58:01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디어 접속했습니다으. 인생 그래프.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05803</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05803</guid>
		<description>
			<![CDATA[ 
  <br>남들 다 되는 링크에 왜 나만 안 되나요ㅠㅠ 하는 분노와 좌절과 절망을 겪은지 어언 이틀.<br>스스로 검색해서 여기저기 들어가보고 접속했습니다으.<br><br>그리고 입력.<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12/c0013012_4ae5213e6f26d.jpg" width="500"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12/c0013012_4ae5213e6f26d.jpg');" /></div><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 FONT-SIZE: 130%"> <div style="TEXT-ALIGN: center">인생이 파도를 친다?!</div></span><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청소년기를 지나서도 평생 질풍노도<br><br>90대를 넘어서 최절정기인 건 또 뭐냐<br><br><br><br></span><br /><br />그리고 내멋대로 입력해본 아르의 인생<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12/c0013012_4ae52452ef64e.jpg" width="500"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12/c0013012_4ae52452ef64e.jpg');" /></div>심전도냐...-_-;<br><br>			 ]]> 
		</description>
		<category>이어달리기</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058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4:20:43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본다고 했을 때의 반응들. ]]> </title>
		<link>http://sengbin.egloos.com/5104647</link>
		<guid>http://sengbin.egloos.com/5104647</guid>
		<description>
			<![CDATA[ 
  <p><br><br><br>모 님은 누군가가 어떤 영화를 보겠다고 말하면, 네타를 한다. <br>그리고 그 네타가 틀린다.<br><br><br>내가 어떤 영화를 보겠다고 말을 꺼내면, 아르는 갑자기 엉뚱한 이야기를 한다. <br>그리고 나는 영화를 보면서 깨닫는다. <br>제기랄! 네타였잖아!<br><br><br></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위험함</category>

		<comments>http://sengbin.egloos.com/510464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5:20:23 GMT</pubDate>
		<dc:creator>sengbi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