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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 잇습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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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데 블로그 시작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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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14:2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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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 잇습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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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데 블로그 시작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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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art 5. 신벌대행자 - 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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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좀전까지와의 공격과는 다르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건 싸움으로 단련된 무사도 아니며, 신의 가호를 받은 이도 아니다. 악마다. 악마의 힘을 그대로 배출하고 있다. 저 공격을 정통으로는 도저히 받아낼수 없을 것이다. 아니 피해야 한다. 반드시 피해야 한다.<br><br>&nbsp;그 떄였다. 갑자기 머릿속으로 익숙하지만 전혀 친해질수 없는 목소리가 들려왓다. 쇠를 긁어내듯이 머릿속을 후벼파며 들어오는 그 목소리.<br><br>&nbsp;'힘...을...빌려....주겟다...'<br><br>&nbsp;앞이 안보인다. 허나 그 희미한 시야의 사이로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것만큼은 뚜렷하게 보였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것만이, 자신을 노리고 있는 그것만이 붉게 보이질 않고있엇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마치 잠을 자는 기분이였다. 그래, 온몸에 감각이 없엇다. 하지만 분명 자신의 몸은...팔에 쥔 칼은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그것을 향해 힘찬 궤도를 그으며 베어냈다. 마치 무엇인가가 나 대신 내 몸을 움직이고 있는 기분이었다. 점점 잠이 오고 있었다.&nbsp;몸은 살아 움직이는 채 정신만이 점점 내 육신을 이탈해가고 있는것 같았다. 그 상태로 나는 달콤하고 아주 기분좋은 향기를 느끼고 있엇다.<br><br>&nbsp;"챠....챠프......"<br><br>&nbsp;그것이 내가 정신을 잃기전 마지막으로 뱉을수있는 한마디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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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작 판타지 소설 - Insa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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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14:21:55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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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art 4. 원로 헤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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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댕~댕~<br><br>"으...으음"<br><br>&nbsp;커다란 종소리가 시아의 잠을 깨웟다. 사방을 둘러보니 화려하고 아름다운 조각상과 벽에 그려진 그림들이 들어온다. 창문으로 햇살이 따스하게 들어오고, 창밖 정원 분수에는 새들이 날아다니고 있다.<br><br>&nbsp;"여..여기는 어디지?"<br><br>&nbsp;의외의 장소에서 눈을 뜬 시아. 잠시 지난 일을 생각하려 두 눈을 감앗다.<br><br>&nbsp;"그래,그렇군. 분명 우리는 기습을 받앗고, 신벌대행자라 불리는 이들과.... 우리...우리?? 카일...카일은 어디간거지??"<br><br>&nbsp;눈을 번쩍뜨며 사방을 둘러보는 시아. 하지만 그곳에는 아무도 없고 자신만이 침대에서 사방을 두리번거리고 있을뿐이었다.<br><br>&nbsp;'끼이익'<br><br>&nbsp;방의 문이 열리고, 하얀 사제복을 입은 사람이 들어온다.<br>&nbsp;백발에 얼굴에 가득한 주름, 사제복위에 걸친 고위사제를 표시하는 장식들까지....한눈에 봐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였다.<br>&nbsp;그 백발의 사제는 조용히 창가로 다가가 밖을 내다보며 말은 꺼냈다.<br><br>&nbsp;"오랫만이오, 시아."<br><br>&nbsp;굵고 강인한 목소리였다.<br><br>&nbsp;"다시는 보는 일이 없으리라고 생각햇는데 말이지, 헤인!"<br><br>&nbsp;시아의 목소리엔 날카로움이 베여있었다. 헤인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시아를 바라보았다.<br><br>&nbsp;"당신이 그 저주받은 손에서 해방되지 않는 이상, 우리는 계속 만나게 될것이외다."<br><br>&nbsp;"흥! 몇번을 들은 이야기고, 몇번을 반박했던 이야기야. 더 이상 당신과 당신의 교단에게 볼일은 없어!"<br><br>&nbsp;차갑게 쏘아 붙이며 시아가 자리에서 일어나려했다.<br><br>&nbsp;"시아, 당신의 장비들은 우리가 잘 보관하고 있소. 이야기가 끝나면 모두 돌려주고 보내줄것이외다. 잠시 그대로 휴식을 취하면서 이 늙은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오."<br><br>&nbsp;"...."<br><br>&nbsp;시아는 차갑게 헤인을 쳐다보며, 일어나는 것을 멈추었다.<br><br>&nbsp;"무엇부터 얘기해줘야 할것인지......으음..."<br><br>&nbsp;헤인은 잠시 고민하는듯 하였으나 바로 말을 이어갓다.<br><br>&nbsp;"그래요, 시아. 지금 당신에게 있어 가장 궁금한 것은 카이레스이겠죠."<br><br>&nbsp;"...알고 있는건가? 만약 헤인 당신이 숨기고 있는 것이라면 무력을 써서라도 받아 가겟어. 그 아이는... 그 아이는..."<br><br>&nbsp;"당신의 아이지요. 또한 당신의 아이가 아니길 바라는 아이지요. 이 모든것이 모두 그의 계획의 일부라오."<br><br>&nbsp;"그?"<br><br>&nbsp;시아의 눈빛이 날카롭게 빛난다.<br><br>&nbsp;"그렇소. 우리 교단은 태고의 성전에서 그를 봉인한적이 있소. 시아, 당신도 들어본적이 있을것이오. 오즈마. 지난 성마대전에서 사도와 악마의 군단을 만들어 인간계를 혼돈에 빠뜨린 오즈마 말이오."<br><br>&nbsp;"오즈마라고? 하지만 오즈마는 이미 당신들 교단에서 봉인을 해두었고, 이제 와서 그게 풀렸다는 말인가? 그리고 그걸 지금 나더러 믿으라는 건가?"<br><br>&nbsp;"믿지 않아도 좋소이다. 허나 우리는 현재 아라드 대륙내에 벌어지고 있는 이상현상에 대해 오즈마의 힘이 다시 영향을 주고있다고 판단을 내렸소이다. 아직 봉인은 건재하나, 최근 일부 지역에서 그의 사념체를 접한 사람이 생기고있소. 분명 오즈마는 다시 무언가를 꾸미고 있음에 틀림이 없으나 그것이 무엇인지는 우리도 알수없으며, 시아 당신과 카이레스에게 무엇을 노리고 있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소이다. 허나 시아 당신은 일반적인 카잔증후군에 걸린 사람이 아니며, 카이레스 또한 무언가 다른 힘이 그녀안에 있다고 생각하오이다. 그래서 우리 교단에서는 당신들을 보호 및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구속을 희망했던 것이오."<br><br>&nbsp;혼란스럽다. 나의 이 힘이 다른 사람들과 별개의 것이라고? 카일에게 알수없는 힘이 있다고? 그리고 먼옛날 봉인당한 악의 화신이 우리를 통해 무언가를 노리고 있다고? 도대체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br><br>&nbsp;"그래... 그렇다면 이미 그 목표는 달성한 것이 아닌가? 나와 카일을 이렇게 당신의 영향력이 미치는 곳에 두고있으니 말야!"<br><br>&nbsp;헤인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한숨을 내쉬엇다.<br><br>&nbsp;"후우~. 당신의 힘은 정말로 특별한 것이었소. 제13성직기사단 신벌대행조장 2명을 보냈음에도 이정도의 피해와 목표를 못이루었으니 말이오."<br><br>&nbsp;"무슨 소리지?"<br><br>&nbsp;"신벌대행2조장 제라드는 현재 우리 교단에서도 아주 특별한 케이스였소. 악마와 사도의 힘을 자신의 몸안에 받아들여 그 힘을 사용할수 있는 특이한 능력. 그리고 1조장 란은 차기 13성직기사단장후보로 손꼽히고 있을정도의 훌륭한 기도력과 성품을 지니고 있소. 허나 당신의 그 알수없는 힘은 제라드의 오른쪽 팔을 거두어 갔소이다. 마침 다크엘프 무리의 기습이 없었다면 아마도 제라드는 큰 부상을 면하기 어려웠을 것이오."<br><br>&nbsp;"다크엘프!"<br><br>&nbsp;"그렇소. 그들은 카이레스를 노리고 당신이 제라드 일행과 접전을 벌이고 있을무렵 납치를 계획했던 모양이외다. 허나 당신은 카이레스를 납치하려는 다크엘프들에게 공격목표를 바꾸고 그들의 공격에 정신을 잃게된것이오. 덕분에 우리쪽에선 제라드의 팔하나에 그치는 피해로 이렇게 여기에서 당신과 이야기를 나눌수있는것이오."<br><br>&nbsp;"어째서, 다크엘프가 시아를 노린거지?"<br><br>&nbsp;"알수없소. 단 이 모든게 분명 오즈마와 관련이 없다고는 할수없을것이오. 이미 오즈마의 영향력으로 노스마이어 공국의 내분은 혼란에 치닫고 있소. 다크엘프의 등장. 그리고 그런 다크엘프들의 카이레스의 납치. 이정도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겟소?"<br><br>&nbsp;시아는 고개를 떨구며 이마를 손으로 감쌌다.<br><br>&nbsp;"그래서.... 그래서 어쩔 작정이지?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거지? 나의 딸인 카일은 분명 잊을수없는 그 날의 아이다. 그래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내 손으로 없애려 했엇지. 하지만.....하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하나뿐인 딸이다. 내 핏덩이란 말이다. 지금 나에게 오즈마의 계획에 이용될 내딸을 없애라고 당신은 말하는건가?"<br><br>&nbsp;헤인은 고개를 가로 저으며 시아에게 다가와서 시아의 손을 감싸쥐엇다.<br><br>&nbsp;"부탁이오. 부디 카이레스를 구해주시오. 그 아이에겐 우리가 알수없는 힘이 있소이다. 다시한번 오즈마를 저 머나먼 영겁의 어둠속에 봉인할수 있을지도 모르오. 그 아이라면.... 그 아이라면 가능할것이외다. 부디 부탁드리니 그 아이를 구해주시오."<br><br>&nbsp;간절한, 너무나도 간절한 부탁이였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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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작 판타지 소설 - Insa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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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14:08:39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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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앍...나에게도...이런일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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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6/58/e0025258_49d9be104804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06/58/e0025258_49d9be1048041.jpg');" /></div><br>하앍....<br><br>58렙이 되도록 빌마퀘를 안해서 그냥 짱쎼고 짱귀여운 마도로 빌마 솔플 고고...<br><br>아무생각 없이 하트넥 잡앗더니 저런걸 뚝하고 떨궈주셧다....<br><br>하지만 요즘 빨간거는...우쨰서 트리톤보다도 더 싸구려라는 -0-;;;;;;<br><br>나도 트리톤 먹고 싶다아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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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던전 앤 파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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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09 08:33:45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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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노이어페라 익스퍼트 로드 공략 솔플 동영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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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는 글과 스샷으로 노페를 언급햇었다...<br>역시 실력이 부족하다 보니.......<br>상당히 많은수의 물약을 먹고 익스로드를 솔플....<br>발컨이라 욕하지 말고 봐주셧으면 한다....<br>물론 욕한다고 해서 내가 신경쓸건 아니겟지만.....<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23603220090101020522&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br><br><br>집에서 촬영시 사운드가 녹음이 되지 않는 관계로....<br>그냥 음악과 함께 들으시느라 심심할까봐 편집을 좀 하려 햇으나...<br>역시 귀차니즘으로 인해 패스....<br>1번 : 공의경계 中&nbsp;- sprinter/ kalafina<br>2번 : 공의경계 中&nbsp;- 1편 부감풍경에 삽입된 배틀 테마<br>3번 : 다크나이트 ost 中&nbsp; - introduce a little anaki<br>4번 : 다크나이트 ost 中&nbsp; - like a dog chasing car<br><br></embed>찍고나서 보니 장비 설명순서가 너무 빠른속도로 마우스를 옮겨서 본인인 나조차도 제대로 확인이 안되는점....<br>근데 궁금하진 않을듯 -0-;;;;;;;;;;;<br><br>아무튼 우리 모두 노페를 즐겨봅시다!!!!<br/><br/>tag : <a href="/tag/던파" rel="tag">던파</a>,&nbsp;<a href="/tag/노이어페라" rel="tag">노이어페라</a>,&nbsp;<a href="/tag/여렌져" rel="tag">여렌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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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던전 앤 파이터~</category>
		<category>던파</category>
		<category>노이어페라</category>
		<category>여렌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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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9:29:37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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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노이어페라를 깨보자....57레인져 솔플 공략... ]]> </title>
		<link>http://selpim.egloos.com/2231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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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컨트롤이 상당히 좋은 편도 아니고<br>단지 약과 장비빨에 의존해서 사냥하는 노페이지만,<br>나름대로 레인져의 공략을 시도해본다.<br>또 깜빡하고 캐릭 스샷을 안찍엇는데,<br>현재 장비는 12트리톤, 펠마 셋(상의는 이계봉인을 제거한 피통 상의다), 4차레압을 착용중이며,<br>잘난거 하나 없는 비데의 노이어페라 공략기를 따라가보자...<br>스크롤이 기니 참고하시고 봐주시길...<br><br><br>첫방...<br>우선 첫방답게 크게 조심할부분은 없다...<br>가볍게 몸을 푼다고 생각하면서 사냥하면 무난히 패스...<br>단 2방에서도 나오게 될 흑요정 민병대원의 행동패턴이 솔플에 상당히 까다로운 편인데,<br>마치 도둑과 하멜에서 등장하는 여도적처럼 순간적으로 위치를 이동하며 공격을 회피, 반격을 한다.<br>2방에서 솔플시 상당히 괴로운 부분으로 작용하게 되는 피격시 경직 대박이란점도 짜증을 곱배기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9ff989a2.jpg" width="500" height="307.5117370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9ff989a2.jpg');" /></div><br>두번째방.<br>두번째방부터 네임드 몹이 등장한다.<br>1방에서 나왓던 민병대원들의 보스인 민병대장이 등장하는데,<br>이넘이 여러모로 레인져의 입장에선 까다로운 편이다.<br>우선 슈아상태에 피를 토하며 공격을 하는데, 이 피가 바닥에 고이게 되면, 늪지처럼 이속 감소효과를 가지게 되며<br>출혈, 독상태에 빠지게 된다.<br>더군다나 민병대원의 수가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데,<br>이녀석들을 어느정도 제거하게 되면 민병대장이 소환을 한다.<br>소환시 소환되는 대원은 무려 4명....<br>괜히 민병대장 안잡고 있다가는 피를 토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br>현재 솔플시에 가장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방 (대원이 많기 때문에, 한번 포위당한채 공격당하면 경직떄문에 아무런 저항도<br>못하고 죽기 딱이다..젠장맞을 넘들)<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bd97897b.jpg" width="325" height="2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bd97897b.jpg');" align="right" /><br>솔플도중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찍힌 사진이 하나 없다니...하앍...<br>아무래도 팀플시에 사진으로 대체를....<br>스샷을 보면 알겟지만 흑요정 민병대장이란 초록색 글씨가 보이는가...<br>저넘이 이번 두번쨰방의 보스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ccf9326d.jpg" width="350" height="3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ccf9326d.jpg');" align="left" /><br>&nbsp;세번째 방<br><br>오늘 포스팅이 날조된 관계로 스샷을 대충 마구 찍어서<br>원하는 스샷이 별로 없다 젠장...ㅠㅠ<br>이번방은 왼쪽에 분홍색 좀비가....오른쪽에 파란색 좀비가 서로 무리를 이루고 있다....<br>이 좀비들은 중앙으로 서서히 모여오는데<br>이걸 가만히 내버려두면 분홍색좀비가 배때기를 열고 파란색 좀비를 먹어치우면서 스샷에서 보이는 융합한 흑요정 좀비로 합체하게 된다....<br>뭐 합체를 한다고 해서 크게 위협이 될거라고 생각하시는분은 제대로 보셧다....<br>이놈들 용자왕시리즈라도 즐겨본것인지 합체를 제대로 이해하고있다...<br>우선 한커플(?)이라도 합체가 이루어진 후에는 솔플시 지옥을 보게 될것인데..... 합체 직후 이놈은 바로 캐릭터의 곁으로 달려와서 고함을 지르고 스턴을 걸어주신다....<br>그 사이에 다른 수많은 커플(?)들이 또 우리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합체를 해주신다.....<br>합체후 공격 패턴을 보자면... 달려와서 슈아를 걸고 주먹으로 치기... 스샷과 동일하다.... 문제는 이역시 맞는 순간 배트에 맞은 야구공처럼 쭉쭉 뻗어나가 자빠진다....<br>또한 흑묘에서 우리를 지독하게 괴롭혀주시던 돌무더기를 세례해주시는데 이건 첫 돌이 낙하한 이후 돌 무리가 떨어지기까지 시간이 좀더 긴듯하다.... 단 이 동안에 스턴을 못 풀어주실경우.... (물약따윈 개나 줘버려)라는 상황이 되버리기 딱 좋으므로 미친듯이 좌우로 흔들자.....<br>단 이 세가지의 패턴만으로도 노페 솔플의 가장 큰 변수가 되어주시는 2번방과 3번방이 되겟습니다...<br><br>네번째방이다....<br>네번째방은 셋팅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지옥과 천국이 갈리는 곳....<br>이곳부터 코인렉등 던파 전통의 렉들이 펼쳐지는 향락의 낙원(응?).....은 아니겟구나.....<br>아무튼 우선 스샷부터 보자<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f2c692a9.jpg" width="500" height="216.8367346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4f2c692a9.jpg');" /></div><br>그림시커 사제 누빌투스...(이샛퀴 이름한번 거창하다)<br>그리고 붕대를 감고 나온 위장자 무리들....<br>아까 말햇지만 날조된 포스팅이라 스샷은 역시 팀플시임(어이...솔플이라면서.........)<br>여기서 가장 괴로운점은 저 위장자무리들이 뿜어내는 번개(전기?)공격이다...<br>이넘들이 소환하는 번개는 끊임없이 캐릭터를 따라오며 괴롭혀주시는데, 역시 괴로운점은 이 번개 역시 캐릭터에게 심한 경직을 안겨준다.<br>실제로 처음 노페에 갓을때는 번개를 보고 한번 맞은 이후 추가로 들어오는 번개에 꼼짝도 못하고 약물따윈 개나 줘버려 햇다...-0-<br>허나 번개,전기....무엇이 떠오르는가 그렇다 명속성이다.....저항만 셋팅하면 그깟 번개 따위 개나 줘버릴수 있다.....<br>현재 명속저항을 위해서 명속 악세사리3종셋트와 명속성 아바타, 그리고 크리쳐를 장만해주었다....<br>명속성 참을 복용시에 161이라는 명속성저항수치가 나오고 나니 번개는 항상 1씩 뜬다.... 안아프다........<br>하지만 이방의 꽃은 역시 네임드 아니겟는가....<br>그림시커 사제샛퀴 민병대원들과는 비교도 할수없는 날렵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회피하고 무적시간을 가지는 이상한 피빨기 스킬...<br>피가 회복되는건 아닌것 같지만 분명 재섭게 내 피는 쭉쭉 달아주신다.....<br>그리고 위장자를 부활시키기.....<br>새삼 느끼는거지만 참 던전 난이도 구성한번 드럽다....<br>빌마에서 개때 소환을 선보이더니 이젠 죽지않는 위장자라니...........<br>허나 역시 명속성만 맞추고 나면 이번방은 진짜 우습게 느껴질정도니 솔플 혹은 파티플시에도 명속에 자신있다면 번개를 몸으로 맞아가며 느릿느릿 공격을 해보자 ㅋㅋㅋ<br><br>다섯번째방....<br>큰일이다...이번방은 스샷이 전혀 없다.....<br>굳이 표현을 하자면....<br>역시 수많은 던파유저를 지옥으로 떨어뜨린 흑묘던전의 리리스...그 녀석의 강화버젼이라 보면 되겟다...<br>왼쪽과 오른쪽에서 등장을 하는데... 이녀석들이 양쪽에서 검정색 보이드와 초록색 보이드를 둥둥 허공에 띄워주신다....<br>아까방에서 설명을 하나 까먹엇는데...<br>그림시커 녀석들이 더러운게 일어날때 광룡효과가 한개가 아닌 여러번의 효과를 선보이기 때문에 잘못쓰러뜨렷다간 허공을 날아다니기 쉽상이다...<br>더군다나 사제 둘이서 양쪽이 깔아주는 보이드덕분에 운나쁜 경우는 허공에서 보이드 공놀이를 즐기다가 역시....물약따위 개나 줘버려 하기 딱좋다......<br>또한 이 녀석들도 맞는 도중에 순간이동을 해주시는 센스를 가지고 계시기에 이만저만 까다로운게 아니다....<br>또 다른 패턴으로는 하늘성에 등장하던 인형사들의 돌기둥 소환주문을 써주시는데...<br>돌기둥 소환속도가 상당하고 한두개만 소환하는게 아니며, 암흑효과까지 걸어주시기에 이역시 운나쁜 경우는 돌이 어디서 솟는지도 모른체 비명횡사한다는거..... 그뿐만 아니라 돌기둥 소환시에는 이상할정도로 심각한 렉이 발생, 팅기는것도 우습다.....<br>팀플시엔 렉을 이기지 못한 일부 파티원들로 인해 클리어가 불가한 경우도.......<br>아무튼 이녀석둘을 잡아주시고 다음방으로 가보자....<br><br>여섯번째방....<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2b1bb221.jpg" width="337"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2b1bb221.jpg');" align="left" />&nbsp;광란의 위장자(맞나?) 암튼 역시 네임드꼐서 출현을 해주시지만....<br>실제로 존재가치 거의 없다....<br>이녀석보다는 뒤에 보이는 차원의 틈이 이 방의 실질적인 핵심 포인트다...<br>그걸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게 저 네임드 위장자인데 이놈의 공격역시 캐릭터를 멀리 날리는 것들 뿐이니 가능하면 맞지말자...심히 짜증스러워질만한 상황이 발생하니.....<br>&nbsp;우선은 저 차원의 문은 디레지에의 사념덩어리를 무한정 소환해주신다.....<br>&nbsp;게다가 시간을 두고 우측입구와 좌측입구를 번갈아서 등장하므로<br>빠르게 잡지 못하면 귀찮아지니 가능한한 화력을 몰아서 문을 뽀개주자....<br><br><br><br><br><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38a4b7b2.jpg" width="400" height="235.89743589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38a4b7b2.jpg');" align="right" />&nbsp;스샷에 보이는 보라색 덩어리가 차원의 문이 소환하는 디레지에의 사념덩어리다...<br>이것들은 직접적인 공격은 못하지만, 독구름을 끊임없이 방출해주신다....<br>현재 본인의 캐릭터 역시 독에 걸려있는게 스샷으로 보일것이다.....<br>문제는 이녀석들이 독구름을 끊임없이 뿌려대시고, 독뎀또한 생각이상으로 아프기떄문에 차원의 문을 뽀개지 못하고 좁은 방안에 디레지에의 사념덩어리가 가득찰 경우....세상을 하직할것이니 명부 마도를 지키는 똥강아지가 있는 곳을 가기 위해 문짝을 빨리 뿌개자.....<br>응????<br><br><br><br><br>일곱고개.....드디어 보스다....<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473d86aa.jpg" width="334" height="2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473d86aa.jpg');" align="left" /><br>&nbsp;보스를 처음 보시거나 저처럼 잔뜩 기대를 가지고 이번엔 어떤 보스일까 궁금해하셧던분.... 저 똥강아지 샛퀴를 보고 나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닐꺼라 생각된다.....<br>&nbsp;마치 하멜에서 등장하는 쥐샛퀴들을 연상시키는 길쭉한 부리......<br>하지만 그래도 던파에서 상당히 비중있는 역할인 사도...그중에서도 디레지에의 환영이다..... 얏보앗다가는 큰코 다칠수있다....<br>&nbsp;우선 보스의 공격패턴을 파악해보자....<br>&nbsp;스샷을 찍지 못햇지만.... 하늘을 뚫어버릴만한 드릴질로 요리저리 점프해다니면서 끊임없이 자리를 이동해주시는 덕분에 많은 캐릭터들이 홀딩기가 없을시 각성기를 삑내주시는 환상의 패턴이 존재한다.....<br>&nbsp;하지만 데미지 자체는 가볍게 넘길수있으니.... 큰 위협은 되지 못한다....<br><br><br><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59bb99cc.jpg" width="400" height="199.5359628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59bb99cc.jpg');" align="right" /><br>집어 삼키기....<br>긴 주둥이로 앙하고 물어서 페리카나처럼 턱을 부풀려 캐릭터를 물고 있다가 다 씹은 껍버리듯 뺕어 버린다.... 데미지는 크지 않지만 정신적으로 심히 불쾌한 공격이 아닐수 없다....<br>심한 경우 한번 보스를 잡는 도중 10번이 넘게 이 공격을 당하고 나니 분노가 급상승....초필살기를 쓸수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엇엇다....<br>하지만 역시 위협적이지 않으므로......-0-;;;<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65b05dc8.jpg" width="305"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65b05dc8.jpg');" align="left" /><br>&nbsp;나왓다 럴커.....<br>&nbsp;몇대 때리다 보면 녀석도 아팟던지 땅속으로 숨어버리는데...<br>&nbsp;숨는데 그치지 않고 스샷처럼 끊임없이 캐릭터를 따라다니며 촉수로 뾱뾱 질러댄다....<br>&nbsp;스타의 럴커를 보는 기분이 들지 않는가....<br>&nbsp;하지만 우린 머린이 아니다...아니 머린이라면 보통 머린이 아닌 임요환, 한동욱의 머린이다...이깟 촉수따위 가볍게 다 피해버리자....<br>&nbsp;하지만 이 공격이 다운시에 들어오거나, 분신 소환 이후 흡수일격과 겹쳐질경우 정말 분노게이지가 팍팍 올라주신다....<br>&nbsp;역시 아프진 않다.... 맞아도 좋고..... 맞기 싫으면 열심히 뛰어 다니자....<br><br><br><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734889e6.jpg" width="400" height="24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734889e6.jpg');" align="right" /><br>&nbsp;나와주셧다....분신과 럴커....<br>현재 스샷에서 보이면 분신이 2개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한마리다...<br>이 패턴이 가장 극악의 데미지를 보여주는 흡수일격(본인이 멋대로 지어버린 이름)....<br>자리를 잡고 뒤로 잔영이 스윽 밀려나면서 캐릭터를 강제로 자신의 앞으로 질질 끌고 오신후에 강력한 꺠물기 공격 한방을 선사해주신다.<br>&nbsp;직격시 2천에 가까운 한방데미지를 선물해주시므로 절대 피해야할 스킬중 하나이지만 역시 우리가 누군가.... 우리는 럴커도 스캔 한방으로 잡아주시는 무적의 머린 아니신가....<br>&nbsp;가볍게 잡기 스킬을 써주시면 공격은 무효화 된다....<br>&nbsp;거너라면 퍼니셔, 귀검이라면 열파참 혹은 블러드, 격가라면 수플, 프리라면 스매셔....법미는???? 피하자 무조건 피하자....다행히도 공격이 단순한 일직선이기에 끌려가면서 위나 아래로 이동할경우 공격은 가볍게 빗나간다.... 단 쓰러지거나 럴커질을 맞고 있어 경직이 걸린 상태라면..... 잽싸게 죽지 않게 약하나 먹어주자..... 분신이 많이 쌓인 경우 그야말로 일격 필살이 되는수가 있다......<br><br>&nbsp;다른 패턴으로는 분신 소환이 있다....<br>&nbsp;분신 소환시 가장 주의해야할점이 분신도 위에서 언급햇던 보스들의 패턴을 전부 이용한다는 점이다....<br>&nbsp;익스로 사냥시 피 4줄을 보여주는 만큼 생각보다 단단한 녀석들이며, 숨겨진 까다로운 능력은.... 보스에게 힐을 준다는 것이다...<br>&nbsp;처음 이러한 것을 몰랏을때 보스피를 3줄까지 뺴고 분신이 5체까지 생겻더니...어느 덧 보스의 피가 13줄이 되있엇다.......-0-<br>&nbsp;그런고로 분신을 소환하게 되면 가능한한 분신의 제거에 가장큰 비중을 두자....<br>&nbsp;다행인점은 보스가 소환하는 분신의 갯수는 정해져있다라는 것이다.... 빌마처럼 막무가내 소환이 아닌점이 참 다행이라 할수있다....<br>&nbsp;보스와 1:1이라면 귀신잡는 해병......스페셜한 머린들인 우리는 그깟 똥강아지 한마리쯤은 우습게 잡아줄수 있다......<br><br>&nbsp;하아...쓰고나니 상당히 길어졋고.... 제목과는 다르게 파티플시의 스샷이 많은 관계로 제대로 된 솔플 스샷을 전해주지 못한것을 크게 사과드리고.... 차후 동영상으로 솔플클리어를 올릴수 있도록 하겟다....<br>&nbsp;현재 비명굴, 노이어페라의 고대던전에서 퀘로 받을수있는 55유닉템이 생긴만큼, 테라퀘를 진행하셧던 많은 분들이 이에도 도전하고 있을것이다....<br>&nbsp;아직 노페는 숄더뿐이다....5부위 다 나올것이다..... 말이 많지만.....<br>&nbsp;할것없는 본인은 우선 방어구부터 다모아볼 심산으로 시작햇다.....<br>&nbsp;파티플시 괴로운점이 사도의 기운이라는 현재시가 2만골 정도의 고가 재료가 한번 클리어시 4-6개 정도뿐이 안하기 떄문에 재료를 모으기가 많이 어렵다는 것인데.....<br>&nbsp;발컨에 허접하기 이를데 없는 본인도 꾸준히 사냥한 결과 솔플의 노하우를 어느정도 터득할 수 있엇다.....<br>&nbsp;물론 수리비 크리는 감수해야겟지만...... 많은 분들이 노이어페라를 어렵지 않다...... 공략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던전이 되엇으면 하는 바람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엇다.....<br>&nbsp;마지막으로 종료전 나를 즐겁게 해준 스샷 한방으로 마무리 할까 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a5b484d7.jpg" width="115" height="1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31/58/e0025258_495a5a5b484d7.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만진....펭귄....하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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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던전 앤 파이터~</category>

		<comments>http://selpim.egloos.com/2231974#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7:29:27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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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에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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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후...요즘 여러모로 우울해서....한동안 블로그질을 안햇다....<br>이래저래 방황하면서 아이온도 해보고 1년이 넘게 봉인햇던 와우도 해보고.....<br>옛추억에 빠져서 다옥 프리샤드질도 하다가 결국은 다시 던파로 돌아왓다....<br><br>모든 캐릭을 다 정리하고<br>여렌져에게만 몰빵 투자중...<br>현재 57렙에 12트리톤, 4차레압, 퀵실셋트.....<br>나름 투자한다고 엠블도 신경쓰고 있는중인....<br><br>깜박하고 스샷을 안찍어서....<br>글로 쓰려니 재미가 없네.....<br><br>요즘 노이어페라와 비명굴이 새롭게 개편되면서<br>두 고대던전에 생성된 유닉 셋트 퀘스트를 하고있다...<br>비명굴은 누골스핀과 함께 팅팅 거리는 버그때문에 잠시 때려치고...<br>노이어페라에 빠져있는데 현재 익스까지는 어영부영 솔플중....<br>파티원만 센스있다면 노페 마타까지는 2인팟으로~~<br><br>대략 한달이 걸려야 닐바스 윌 가죽 숄더를 만들듯한데....<br>왠지 옵션이 결장용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보면서 진행중이다...<br><br>어디한번 제대로 된 옵만 나와바라....<br>나도 통결한번 가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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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데의 로그일지</category>

		<comments>http://selpim.egloos.com/223089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15:14:25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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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된지 얼마나 됫다고 이러기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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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58/e0025258_48ec5e936681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08/58/e0025258_48ec5e9366819.jpg');" /></div><br><br>&nbsp;일하고 회의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피방에 왓다가..... 남아있던 7 크리셋트를 제물삼아 띄워버린 12트리톤....<br>&nbsp;생각없이 지르고 나서 결과가 떠버려서...잠시 멍!!!<br>&nbsp;하운드 날라갈때만 해도 한숨쉬다가..... 효녀가 되버린 나의 렝거!!!!<br>&nbsp;멋지다 렝거! 장하다 렝거!<br>&nbsp;너의 앞길엔 밝은 미래, 희망찬 내일이....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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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던전 앤 파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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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7:19:25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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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트리톤 강화성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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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6/58/e0025258_48e8e7d5d5e67.jpg" width="305" height="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06/58/e0025258_48e8e7d5d5e67.jpg');" align="right" />&nbsp;10하운드 깨먹고 고민끝에 사버린 트리톤이 어느덧 11로 돌아와버렷음... -0-;;<br><br>&nbsp;아 요즘 컴터 왜케 말썽이지ㅠㅠ<br>인터넷 창에서 타자가잘 안먹혀서 쓰러질거 같음 -0-;<br>&nbsp;이만큼의 글을 치는데 3분이나 걸림-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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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던전 앤 파이터~</category>

		<comments>http://selpim.egloos.com/207348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16:16:28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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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에픽은 에픽인데....나 지금 몹시 화가 나 있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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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4/58/e0025258_48d9bc9424e24.jpg" width="358" height="2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9/24/58/e0025258_48d9bc9424e24.jpg');" align="left" />&nbsp;허허허허 염주....-0-;;;<br>&nbsp;나 레인져인데 ㅠㅠ<br><br>&nbsp;급 화난 마음에 다시 한번 더 헬 도전!!!!!<br><br><br><br><br><br><br><br><br><br><br><br><br><br><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4/58/e0025258_48d9bcc215269.jpg" width="254" height="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9/24/58/e0025258_48d9bcc215269.jpg');" align="right" /><br>&nbsp;ㅠㅠ<br>&nbsp;차라리 에픽말고 유닉이 떨어지면 안되겟니????<br>&nbsp;가뜩이나 요즘 도전장 만들고 나서 초대장 안나와서 기분이 많이 상하는데....<br><br>&nbsp;언풋 헬던이 아니면 에픽 말고 유닉이 떨어지란 말이다!!!!!!!<br><br>&nbsp;하기사 뭘 바라고 간것도 아니고 저런거라도 먹엇으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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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던전 앤 파이터~</category>

		<comments>http://selpim.egloos.com/204628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Sep 2008 04:08:02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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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허허허 이건 뭐 -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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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58/e0025258_48d19d1dbcf07.jpg" width="490" height="14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9/18/58/e0025258_48d19d1dbcf07.jpg');" /></div><br>&nbsp;왕비호에게 넘사벽 등장인건가효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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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데의 로그일지</category>

		<comments>http://selpim.egloos.com/20314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Sep 2008 00:13:46 GMT</pubDate>
		<dc:creator>비데총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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