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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토끼 숨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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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끼인걸 들킨것같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1:5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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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토끼 숨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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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끼인걸 들킨것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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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내게 강같은 평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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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000000;"><br />
<span style="FONT-SIZE: 51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br />
가 올리 없지</span> </span><br />
<br />
<br />
<br />
원래 업무로 컴백 ＼(^0^)／<br />
<br />
대체 이번 달 내내 업무 안넘긴다고 달달 볶였던 건 뭐냐며.........<br />
드디어 업무 완벽하게 넘긴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포스팅도 하고 업무 넘겼단 얘기 한지 이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3일천하도 아니고 2일 천하 뭔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아침에 얘기 듣고는 어이가 없어서 계속 웃음만 나왔는데 이제 욕밖에 안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 />
그래ㅠㅠㅠㅠㅠㅠㅠ 내 인생이 이렇게 쉽게 풀릴리 없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 이틀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고 말을 꺼내지 않았던 건 어쩐지 내것같이 않았기 때문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뀔꺼다 바뀔꺼다 얘기 들으면서도 반신반의 하다가 이번주에야 말로 드디어!!!!!!란 기분으로 포스팅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 />
<br />
<br />
<br />
...........로또나 살까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820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1:52:02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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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지고 있던 일을 신입한테 전부 넘겨버리고 새업무를 맡게 되었음<br><br>3달만에 회사일이 오전 중에 다 끝나기는 처음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오후 내내 껄렁껄렁 거리면서 새 일 배우고 쌓아놨던 일들 다 정리하고 그동안은 바쁘다는 핑계로 대충했던 일을 전부 싹 갈아치우고 그랬습니다 <br>당분간은 새업무라 팀장님이 나한테 뭐 물어볼 일도 없을 것 같고[이게 젤 행복]<br>새 일 가르쳐주는 상대는 동기라 꼬치꼬치 다 물어볼 수도 있고 적당히 농땡이도 부릴 수 있고[야]<br>지난 두어달 간 업무는 잔뜩 끌어안았는데 물어볼 사람은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데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은 많고 매일이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었는데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nbsp;<br>비록&nbsp;입사 한 달만에 업무를 잔뜩 얻은 신입의 얼굴은 날이 갈수록 어두워지는게 보이지만 난&nbsp;이제 몰라^ㅂ^&nbsp;<br><span style="COLOR: #dcdcdc">솔직히 나니까 어찌저찌 아슬아슬하게 구박받아가면서 일했지 보통사람이 해낼 양이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엑셀 전혀 모르고 컴퓨터는 즐찾하는 방법부터 가르쳐줘야했던 신입이 과연.........</span><br>물론 닥쳐서 어떻게든 하다보니 배운 건 많지만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였어 흐르그흑흑흑&nbsp;<br><br>뭐 인생은 예측불허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주말만은 그냥 희망을 꿈꾸며&nbsp;보내렵니다 &nbs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803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5:49:38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희일비 ]]> </title>
		<link>http://sekie.egloos.com/4271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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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엊그제 타블렛펜을 들었더니 기름에 쩔어 있어서 봤더니 아무래도 큐티클 오일병이 쏟아진 모양<br />
아 그래도 기름이라 다행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이였으면 타블렛 갔겠네하면서 어찌저찌 기름을 닦아냈는데 <br />
좀 전에 보니 아끼는 만화책 표지가 기름에 쩔어있어.......................<br />
아 못살게따... 물이었으면 마르기나 했지 기름은 답이 없어.... 새로 살까...근데 이거 본국에서 휴재크리[...]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7143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6:41:37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흐엉..  ]]> </title>
		<link>http://sekie.egloos.com/4267948</link>
		<guid>http://sekie.egloos.com/42679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21/b0034121_4aeedb56c36f0.jpg" width="329" height="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21/b0034121_4aeedb56c36f0.jpg');" /></div>입사하고 6개월이 첫번째 고비라고 하더니 정말로 고비인듯<br />
지난 주에는 스트레스로 몸이 굳다 못해 누워있어도 다리가 아프고 힐을 신고 뛸 수 없는 지경이 되어[아니 이쪽이 보통인 기분도 들지만-_;] 전신 스포츠마사지를 받았더니 좀 인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도 또 받아야지!<br />
회사일은 이제 익숙해졌다!! 라고 생각했더니 업무는 로테이션 될 예정이고 인수인계해야할 사람은 입사한지 두주 밖에 안되는 데다가 전공자도 아니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strong>머리좋고 잘난 숨토끼님</strong>이 3개월 걸려서 배운 일을 3주안에 다 넘겨야 한다니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말이 3주지 뒤에서 빨리 넘기라고 보채는 건 3일 안에 다 넘겨야할 것 같은 그런 기분-_;;; 거기다 팀장님을 빼고 유일한 경력자인 선배는 다른팀으로 가고 다른 선배가 오시는데 사실 말이 선배지 다른팀에 계시던 분이라 이 분은 나보다 더 모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맡고 있는 일이 사실 성격에 잘 안맞아서 일 다 넘기고 로테이션 되면 또 우왕ㅋ굳ㅋ 이러면서 다닐지 모르겠지만 요새 한 2주 정도는 불안과 짜증으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하여간 어디가나 일복 참 터졌어요ㅋ 굶어죽을 일은 없을듯ㅋ <br />
..........신종플루 걸려서 딱 일주일만 잉여짓하고 싶습니다 신님 <br />
<br />
인센티브 받은 걸로 PMP사서 NCIS만 보고 있습니다. <br />
분명히 양키드라마인데 캐릭터가 너무 한쿡인이라 넘 정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r />
<br />
근데 이틀동안 요양을 핑계로 TV도 안보는 방히키질을 하고 났더니 날씨가 이거 뭐........<br />
네 일기예보 하나도 안듣고 지난주처럼 면원피스에 자켓하나 걸치고 나갔다가 동사할뻔한 숨토끼님입니다 <br />
현관을 나서는 순간 뭔가 아니다 싶긴 했지만 지하철역에서 패딩에 겨울코트 입은 사람들을 보며 아연실색했을 뿐이고<br />
<br />
이러다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숨토끼님을 위해 리퀘떡밥이라도ㅠㅠㅠㅠㅠ <br />
저번 주는 뭔가 그릴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싶었더니 머리가 비더라...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6794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3:52:55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창작문답 ]]> </title>
		<link>http://sekie.egloos.com/4257476</link>
		<guid>http://sekie.egloos.com/4257476</guid>
		<description>
			<![CDATA[ 
  격조했.....이야 참 먹고 살기 힘들어요?<br />
한달만에 와디님께 받은[죄송합니다 굽실굽실] 창작문답을..<br />
<br />
<strong>1. 당신이 볼때 자신의 그림은 어떻다고 생각합니까?</strong><br />
<br />
이라'ㅈ;ㅣ다;ㅣㅏ;ㅣㅏㅇ'디ㅏ;ㅓ<br />
첫질문부터 너무 잔인합니다..........<br />
특징없고 기초가 약하고........더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으므로 여기서 끝<br />
<br />
<br />
<strong>2. 주로 쓰는 도구는 무엇인가요?</strong><br />
<br />
샤프랑 타블렛<br />
수전증 때문에 역시 SAI의 의존도가 높습니다ㅠ <br />
<br />
<br />
<strong>3. 슬럼프에 빠지면 잘 빠져나오나요?</strong><br />
<br />
즐겁게 놀자고 하는 일인데 뭐하러 스트레스 받나 싶어서 걍 안그려버리면 금방 괜찮아져요<br />
괜히 안그려져 끙끙 거리면 더 안되는 듯한<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근데 슬럼프보다는 고자병이 더 무섭더라</strong></span><br />
<br />
<br />
<strong>4. 그림그리는 것 때문에 심각하게 괴로운적 있나요?</strong><br />
<br />
즐겁게 놀자고 하는 일인데 뭐하러 스트레스 받나(2)<br />
근데 저도 제가 심하게 못그린다는 생각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strong>5. 당신이 최근에 그린 그림을 적어주시고 왜 그리고 있는지 알려주세요.</strong><br />
<br />
약 한 달째 붙들고 있는[3주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어느새 음 ㅠㅠㅠㅠ]드캐원고가 하나 <br />
직장인 고자탈피를 위하여 이것저것 ㅇ<-< <br />
<br />
<br />
<strong>6. 그림 취향은?</strong><br />
<br />
간단한 선으로 형태 제대로 잡는 그림 <br />
그린 사람의 감정이 드러나는 그림 <br />
<br />
전자를 하고 싶은데 손이 후달려서 후자라도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ㅠ <br />
<br />
<br />
<strong>7. 그림이 안그려질때 어떻게 극복하나요?</strong><br />
<br />
걍 안그려버림ㅇㅇ....이걸로 먹고 살것도 아니고 에라이 이러면서   <br />
<br />
<br />
<strong>8. 좋아하는(자주 애용하는) 색은?</strong><br />
<br />
무채색[뿜]과 난색계열 <br />
<br />
<br />
<strong>9. 앞으로도 그림을 직업으로 하고 싶나요?</strong><br />
<br />
ㄴㄴㄴ<br />
일단 무리이기도 하고<br />
어느쪽이냐 하면 직접 그리는 거보다 보는 쪽에 더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br />
그리는 내가 즐겁고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정도로만 그릴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br />
<br />
<br />
<strong>11. 그림을 하루에 몇장그리나요?</strong><br />
<br />
질문을 한 달로 바꿔주..........<br />
제대로 된 그림 한 장 그린지 어언...........<br />
<br />
<br />
<strong>12. 누드 그려본적 있나요?</strong><br />
<br />
기본이쟝 <br />
<br />
<br />
<strong>13. 팬시나 일러스트를 코믹에 낸적있나요?</strong><br />
<br />
ㅇㅇ<br />
엔솔로 한 번 지지난 달에 책 한 번 <br />
......근데 둘 다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br />
<br />
<br />
<strong>14. 좋아하는 작품은?</strong><br />
<br />
랜드리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떡밥 까는 것도 스토리 전개도 너무 취향 ㅠㅠㅠㅠㅠㅠㅠ 15권 하야끄 현기증[이라고 쓰고 네픽 들어갔더니 15권 예약 키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br />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작품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깊은 곳을 후벼파는 듯한 이야기도 <br />
Tono가 저 두 가지를 정말 완벽하게 조합하는 신이 아닐까ㅠㅠㅠㅠㅠㅠ <br />
최근엔 강철 23권을 또 너무 재미있게 봐서 아 여사님;ㅁ;ㅁ;ㅁ;;ㅁ;ㅁ;;ㅁ 한 기분이 되었음 <br />
<br />
<br />
<strong>15. 마쵸맨 [근육남자] 그려본적 있나요?</strong><br />
<br />
신님 저도 마쵸맨을 잘 그리고 싶습니다........ㅇ<-<<br />
<br />
<br />
<strong>16. 자신의 세계관이 있나요?</strong><br />
<br />
몇 가지....머리속에만...........<br />
<br />
<br />
<br />
<strong>17. 로리콤에 대한 생각?</strong><br />
<br />
좋은 건 좋은 거시다ㅇㅇ<br />
범죄의 영역에 들어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만 <br />
<br />
<br />
<strong>18. 컨디션에 따라 그림의 완성도가 달라지나요?</strong><br />
<br />
완성도는 컨디션의 문제가 아니라 근성의 문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최근 하고 있음.....<br />
<br />
<br />
<strong>19. 그림그릴때 '난 이거 없인 못그려!' 하는 것이 있다면?</strong><br />
<br />
ㅋㅋㅋㅋ욕망?? [와디님을 따라해보았음]<br />
요즘은 집중력이 바닥나서 bgm같은게 없으면 괴롭심다 <br />
<br />
<br />
<strong>20. 당신에겐 그림동기가 있나요?</strong><br />
<br />
어려서부터 어쩐지 혼자 그려서..........<br />
<br />
<br />
<strong>21. 혹시 다른 이를 가르쳐 본적은?</strong><br />
<br />
배워본 적도 없고 가르쳐 준적은 더더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strong><br />
22. 사람들이 보는 자신의 그림을 세~네명에게 물어봐 주세요.</strong><br />
<br />
숨토끼님 그림은 숨토끼님 그림임....이상의 평가를 들어본 적이 없다<br />
[그리고 난 아직도 저 평가의 의미를 모르겠]<br />
<br />
<br />
<strong>23. 타블렛은 어떤거를 쓰나요?</strong><br />
<br />
직장인의 힘으로 인튜4를 질렀으나 직장인 고자가 되어.....이하생략 <br />
<br />
<br />
<strong>24. 자신의 그림의 최근 평가</strong><br />
<br />
어제 마랴님께 왤케 오래간만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평가를 들었습니다 [평가인가]<br />
<br />
<br />
<strong>25. 주그림은 현대풍인가요, 고전이나 판타지 인가요?</strong><br />
<br />
현대풍이 아닐까? <br />
나머지는 옷그리기가 넘 어려워요 ㅠㅠㅠㅠ<br />
<br />
<br />
<strong>26. 그림으로 정말 하고 싶은 3가지</strong><br />
<br />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리는거. 남의 상처를 후벼파는 이야기를 그리는 거. 그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거:D? <br />
그러나 현실은 이야기를 방해하지 않을 수 있을 정도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 최우선목표인것 같습니다[..]<br />
<br />
<br />
<strong>27. 최근 그림그릴때 힘든거?</strong><br />
<br />
직장인고자가 된거 .......ㅇ<-<<br />
회사에서 치이고 집에 들어오면 피곤해서 멍하고 주말은 그저 누워서 쉬고 싶고 ㅠㅠㅠㅠㅠㅠㅠㅠ<br />
먹고 살 일도 아닌데 먹고 사는 일에 충실한 편이 좋지 않을까 싶다가도 정신적으로 고자가 된 상태는 역시 좋지 않으니까라면서 도피하고 있기는 한데 음 여전히 고민은 많고 나는 못그리고 흐어어엉 <br />
<br />
<br />
<strong>28. 좋아하는 작가는?</strong><br />
<br />
토노! 미즈시로 세토나는 흑장미앨리스3권을 보고 평가하겠습니다...도미잉어가 나한테 너무 충공깽..... <br />
<br />
<br />
<strong>29. 최근 사용한 색채는?</strong><br />
<br />
지금 내 손톱색....이라고 하면 어제 절 만났던 사람밖에 모르잖 <br />
<br />
<br />
<strong>30. 여기까지 감사해요. 바톤 받을 사람을 써주세요!</strong><br />
<br />
본인도 한 달만에 바톤 쓴 주제에 누구한테 넘기나 싶습 ㅇ<-<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5747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04:24:44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면서 검은사기 스무권쯤은 읽어줘야하는 법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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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2/21/b0034121_4ab8cf9d7b9b0.pn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2/21/b0034121_4ab8cf9d7b9b0.png');" /></div>월초부터 미친듯이 몰아쳤던 일들을 다 해치우고 겨우 숨돌리고 있는데 전화 한통화가 왔음<br />
<br />
-안녕하세요 고객님~ ㅂㅆ카드 사용하고 계시죠? ㅂㅆ카드를 이용하고 계신 고객님들 중에 신용도가 높으신 안정된 직장을 가지신 분 대상으로 의료비를 보상해드립니다. 지금 XXXX에서 사무업무 보고 계신거 맞으시죠? <br />
-네 <br />
-네 축하드립니다~ 저희 심사에 통과하셨구요. 오늘 오후 4시부터 바로 가시는 병원마다 병원 영수증 모아두시면 전부 보상받으실 수 있구요. 요즘 여성분들 높은굽 신으시느라 허리나 무릎도 안좋은데 한의원가서 침맞는 것도 다 보상 되시구요~ 어쩌고 저쩌고 블라블라 월 2만원이면 임플란트까지 전액 보상되십니다 블라블라 영수증만 꼭꼭 모아주시면 돼요<br />
-그러니까 지금 저보고 그거 가입하라고 하시는 거죠?<br />
-아니요 고객님~~ 이건 저희 엄격한 심사에 통과하신 분들만 대상으로 하는거에요. 요즘 젊은 여성분들이 아프신데가 얼마나 많은데요. 고객님이 오늘부터 가시는 병원 전부에서 혜택 받으실 수 있으시고 어쩌고 <br />
<br />
<br />
<strong>내가 가입하는 거냐고 물었을때 순수하게 대답했으면 걍 좋게 넘어갔다 </strong><br />
<br />
의무는 안말해주고 권리만 줄줄 읊는데다가 '가입' 이라는 말은 쏙 빼고 <u>상대방이 무슨 선택받은 양 특별한 사람인양 띄워주는 거</u> 너무 전형적인 사기수법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사 통과되셨어요!! 엄격한 심사에요!! 님 직장 좋은직장ㅋ 이러는데 진짜 짜식고 머릿속엔 검은사기가 떠오르면서.....사무실만 아니었으면 진짜 가만안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도 빨리 말하길래 기계돌리나? 하고 말 안하고 있었더니 듣냐고 묻긴 묻더랔ㅋㅋㅋㅋㅋㅋ무슨 서류를 회사로 보내준다던데 그게 안내책자도 아니고 가입증서인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럼 제가 서류 받고 다시 전화 드릴게요[=그 때 가입취소한다고'ㅅ'ㅗ] 이랬더니 막 붙잡길래 제일 윗 짤방 상황 <br />
낼 점심시간에 ㅂㅆ카드 고객센터 쪽으로 전화해서 진상좀 떨어야 겠네요 <br />
미친듯이 쏟아내는 말 중에 스치듯지나간 월 2만원 아니었으면 속을 뻔했음-_- <br />
<br />
일부러 포스팅까지 하는 이유는 속지들 말으시라고 <br />
누가 전화로 선택받으셨다 축하한다 이런 말하면 일단 의심부터 합시다 <br />
검은 사기를 읽어보세요ㅇㅇ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405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4:34:34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말이 끝났네... ]]> </title>
		<link>http://sekie.egloos.com/4233847</link>
		<guid>http://sekie.egloos.com/423384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3/21/b0034121_4aad0198de0a6.jpg" width="500" height="7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3/21/b0034121_4aad0198de0a6.jpg');" /></div>책상에 앉아있을 기력도 없어서 무거운 모니터 끌어앉고 바닥으로 내려온것까지는 좋은데 결국 아무것도 안하고 주말이 끝났네요 으으음<br />
뭔가 그려보려다 영 재미없는 듯해서 그만둔듯한 무언가 <br />
재미있는 게 그리고 싶어요 흑흑 <br />
<br />
<div align="center">~그녀가 정리를 그만둔 이유~</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3/21/b0034121_4aad0626a1737.jpg" width="400" height="17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3/21/b0034121_4aad0626a1737.jpg');" /></div>정기결재 끝나면 다 치워버릴꺼야 정말로ㅠㅁㅠ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338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4:49:50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푸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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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흘 째 일에는 쫓기고 실수는 실수대로 하고 까일대로 까이고 몸은 몸대로 피곤한데 스트레스 와방 받아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입사 이제 5개월차 들어가는 사원이 맡을 일도 아니었고 까일 일은 더더욱&nbsp;아닐 일로 까이면서 뒤에서 성질 내시는 선배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려니 아 씨발 진짜 못해먹겠다는 소리가 나오면서 진짜 울고 싶은데 나는 울고 싶다고 회사에서 울 수 있는 귀여운 성격이 아닌거야. 그런 와중에도 상사가 부르면 씩씩하고 명랑하게 대답하고 자빠져 있고ㅠ&nbsp;<br>이 정도쯤 되면 다른게 화나는게 아니라 졸라짱쎈 자신에게 화가남 ㅇ&lt;-&lt; 아 내팔자야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3/07/21/b0034121_0281213.jpg" width="500" height="168.1818181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3/07/21/b0034121_0281213.jpg');" /></div>이쯤에서 또 한 번 우려먹는 짤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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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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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14:13:55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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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플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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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 어찌저찌 행사는 무사히 끝났습니다 ^ㅂT<br>여러가지로 첫 행사라 헤맨것도 너무 많고 그렇긴 한데 재밌기도 했고 <br><br>책은 무사히 완매했습니다u_u <br>랄까 내 책도 없어[..] 주기로 한 사람 더 있는데 이젠 책이 없어서 이걸 더 뽑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인데&nbsp;같은 책을 세번이나 뽑으러 가기 싫다[.......] 혹시 더 필요하단 사람이 있다면 뽑으러가겠지만......없겠지orz<br>&nbsp;<br>책은 정말로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ㅇ;ㅣㅏ럳;ㅣㅏㅓㅈㄱ;ㅣ 하다가도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가도 그럽니다<br>부분부분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nbsp;없진 않은데&nbsp;전체적으로 합쳐서 보니 그리는 사람이 마음 급하게 그린게 너무 티가 심하게 나는 책이라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오 하루 늦더라도 좀 더 다듬어서 낼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로즈는 이걸로 끝 쾅쾅 하는 느낌의 책을 만들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아쉬움이 남아버려서 아 역시 내 자신이 납득할 만한 책을 만들고 싶어란 마음과 에라이 때려쳐란 마음이 또 왔다갔다<br>다음엔 제대로 할 수 있을 것같은데 음..........음......ㅇ&lt;-&lt;<br><br>아무튼 놀아주신분들 먹을거 주신 분들 부족한 책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ㅠㅠ!!! <br><strike>.............그래도 역시 행사는 역시 예쁜옷입고 예쁘게 화장하고 우아하게 맛난거 들고 가는게 좋더라</strik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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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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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14:58:43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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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졸려서 사망하겠는 오늘의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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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시반에야 행사장에 도착한 제가 죄인^.T<br>암튼 책은 나왔습니다만&nbsp;진짜 막판 급날림 때문에-_;;;;; 좀 걱정돼서 적게 뽑았더니 예약자 수량도 부족할듯하여 내일 아침에 한 번 더 뽑아야할 것 같습니다. <br>근데&nbsp;어짜피 지금 펴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뭘 고쳐보겠다고 ㅠㅠ 내가 왜그랬을까 ㅠㅠㅠㅠ <br>암튼 책은 나왔고 내일은 제시간에 판매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ㅠㅠㅠ <br>책에대해서 얘기하자면.......다음 번엔 책을&nbsp;낼 땐&nbsp;돈받고 팔아도 죄송하지 않을 책을 내도록 하겠스빈orz<br>여러모로 반성할 점이 많음ㅇㅇ &nbsp;<br><br>자세한 후기는 내일 다시!&nbsp;<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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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sekie.egloos.com/42223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Aug 2009 13:17:11 GMT</pubDate>
		<dc:creator>Sek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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